157 비디오 조회수·2024. 11. 4. #국내여행 #거제도 #대한민국테마여행10선 랜선을 타고 함께 여행하듯 영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전문채널 킴스트래블에서 기획하는 랜선여행 프로젝트, 오늘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여 발표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4권역 중 ‘남쪽빛 감성여행지’로 선정된 경상남도 거제도로 찾아 갑니다.
거제도의 여행지는 어디어디가 있을까요?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을 따라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거제도로 함께 여행을 떠나 보실까요?
[ 킴스트래블이 추천하는 거제 여행코스 ]
1. 근포동굴 – 일제강점기에 포진지 용도로 굴착된 동굴 (예쁜 인증사진 명소가 되어, 주말에는 오랜 시간 줄을 서서 찍어야 하는 곳이라 이른 시간에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2. 저구항 – 6월말에서 7월초에 가시면 아름다운 수국동산을 만날 수 있는데, 그 시기가 아니라면 생략하셔도 좋습니다.
3. 여차홍포해안도로(무지개길) – 비포장을 달리는 아름다운 해안드라이브코스로 홍포전망대, 여차전망대 2개의 공식 전망 포인트가 있고, 홍포전망대 인근에 비공식 전망 포인트가 한 곳 더 있습니다.
4. 신선대 – 신선이 노닐었다는 아름다운 해변을 만나는 곳. 근처에 해금강이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번 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5. 바람의 언덕 – 바람이 불어와 쉬어간다는 곳으로 아름다운 바다풍경과 함께 서 있는 풍차가 있는 곳입니다.
6. 남부해안드라이브 – 감성적인 해안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와인딩 또한 일품입니다.
7. 구조라항 – 감성이 물씬 풍기는 샛바람소리길, 구조라성, 바람곶 우체국 등 감성여행지들이 가득한 항구이니 꼭 들러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8. 샛바람소리길 – 숲길을 따라 걷는 힐링 산책길.
9. 구조라성 – 바다 풍경이 펼쳐지는 성곽길로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10. 바람곶우체국(거제 여행자 플랫폼) - 여행자들의 쉼터이자 느린 우체통을 이용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소중한 안부를 전하는 감성적인 장소입니다.
11. 매미성 – 이국적인 석성을 만나는 곳
12. 거제관광모노레일 – 거게포로수용소 내에 위치해 있으며, 계룡산 능선 전망대까지 오르는 산악형 모노레일입니다. 인터넷 예매 필수.
13. 계룡산전망대 – 거제도내에서 가장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는 곳으로 모노레일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섬들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강력추천)
- 영상에 포함된 모든 여행지들을 돌아보기 위한 여행 일정은 1박 2일 이상이 적당합니다.
(당일여행으로는 불가능합니다.)
[ 킴스트래블이 추천하는 거제 맛집 ]
본영상은 한국관광개발원으로부터 제작비 지원을 받아 제작된 영상으로 상호 노출이 부담되어 영상에는 포함시키지 못하고 글로 맛집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 개인적인 추천입니다. 그리고 킴스트래블에서는 진심을 담은 여행정보 전달을 위해 맛집 협찬은 전혀 받지 않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예이제게장백반본점 (055-681-1445) 게장 전문점으로 게장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볼만 하시고, 게장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다른 곳으로.
2. 천화원(055-681-2408) – 70년 전통의 3대를 이어온 중화요리 식당으로 탕수육과 짬뽕이 괜찮습니다.
3. 배말칼국수김밥 (055-682-6067) - 톳김밥과 칼국수가 맛있는 집으로 줄을 서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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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영상은 한국관광개발원으로부터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된 영상입니다.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개발원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이라는 주제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올해 겨울까지 여러 개의 지역테마를 진심을 담아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입니다. 제작비만 지원을 받고 있으며 여행코스기획과 내용은 킴스트래블이 진행하고 있어 일체의 상업적인 광고 내용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항상 응원 해 주시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다음 여행에서 또 뵙겠습니다. ^^
킴스트래블은 드론사용사업등록, 드론보험, 장치승인을 필하였으며,
모든 비행 촬영 시 지방항공청 및 국방부, 공원관리공단,
문화재촬영 허가 신청 및 촬영 허가 승인 후에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용된 음악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근포동굴 ~ 여차홍포해안도로 – I've Fallen Down - Loving Caliber
2. 여차홍포해안도로 ~ 신선대 – Remove The Complexities - Peter Sandberg
3. 바람의언덕 ~ 바람곶우체국 - The One That Got Away - Thyra
4. 바람곶우체국 ~ 매미성 – Next to Me (Acoustic Version)
5. 거제관광모노레일 ~ 계룡산전망대 - For Some Time - Daniel Gunnarsson
#국내여행 #거제도 #대한민국테마여행10선
날씨가 미쳤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오늘은 경상남도에 위치한 거제도로 여행을 왔습니다.
와 바다와 섬이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감성적이죠
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서 국내 여행 활성화하는 목표로
전국 39개 지역을 10개 권역별로 나누어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선보였는데요
그중 부산, 거제, 통영, 남해가
남쪽빛 감성여행이라는 주제로
제4권역에 분류되어 있습니다.
남쪽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그 4개 지역 중에
오늘은 거제도의 남부해안길을 따라 이어지는
아름답고 감성적인 여행지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여행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으로 들러본 곳은 금포동굴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아픈 역사의 흔적이기도 한데요
지금은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으로 알려져
거제도를 찾는 많은 여행자들의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찾았던 장소가 저구왕이라는 곳이었는데요
6월 말에서 7월 초에 찾으면
아름다운 수국동산을 만날 수 있는
수국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여차흥포해안도로로
일명 무지갯길로 불리는 곳입니다.
거제도 내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안전망을 자랑하는 곳이죠.
그 중 제가 서 있는 곳은 홍포전망대라는 곳입니다.
대병대도와 소병대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곳이죠.
이렇듯 거제도의 남부해안지역은 그 풍광이 수려해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자 계속해서 감성을 자극하는 거제도의 여행지들은
어디 어디가 있을지 다시 여행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여차전망대라고 하는 곳입니다.
여차에서 홍포간 이어지는 해안도로는
무지갯길이라고 부르는데요.
거제도 내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기 대소병대도가 보이시죠?
대병대도와 소병대도가 함께 붙어 있는데
여기가 거제도 내에서 가장 해안전망이 좋은 곳이기도 하고요.
드라이브하기도 좋은 곳이니까 한 번쯤 꼭 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코스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신선대라는 곳입니다.
신선히 논흘던 바위
와 경치가 너무 좋네요.
여기 신선대를 한 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미쳤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어제는 비가 많이 오더니
덕분에 오늘 너무 좋은 날씨에 여행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자 빠르게 다음 코스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옆에 바람의 언덕이 있으니까
걸어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바람의 언덕이라는 곳입니다.
신선대 바로 옆에 있고
해금강 들어가는 입구 쪽에 있는 곳인데요.
여기도 정말 거제도에서는 핫플레이스인 곳이죠.
여기는 남쪽빛 감성 버스 종류장이라는 곳입니다.
거제도의 감성에 맞게 설치되어 있는 버스 종류장인데요.
거제도 내에서 몇 곳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중에 한 곳인 구조우라 해수욕장 인근에
설치되어 있는 버스 종류장입니다.
여기서 보시면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지고
감성이 있는 그런 버스 종류장입니다.
여기는 구조우라에 있는
샛바람 소리끼리라는 곳입니다.
샛바람이 동쪽에서 부는 바람이라는 소리예요.
그래서 대숲 사이로 바람이 불면
정말 아름다운 소리가 들릴 것 같습니다.
구조우라항에서 샛바람 소리끼리를 따라서
약 15분 정도만 올라오시면
구조우라 성에 이르게 됩니다.
구조우라 성이 이제 저기 보이네요.
이 성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성을 한번 둘러볼까요?
여기는 바람곶 우체국이라는 곳이고요.
거제 여행자 플랫폼이라는 곳입니다.
예전에 우체국 건물로 사용되었다는 건물인데요.
우체국 역사가 약 45년 정도 되었고요.
그리고 우체국이 문을 닫고
여행자 플랫폼이 새롭게 생겼는데
여행자들을 위한 신터 같은 그런 공간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느린 우체통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마음에 드는 역설을 한 장 골라서
이렇게 친구나 가족 또는 연인에게 편지를 써서
이렇게 붙이게 되면
약 6개월 뒤에 배달된다고 합니다.
그런 좀 감성적이고
재미난 느린 우체통을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거제도 오시면 꼭 한번 오셔가지고
여기다가 역설을 누군가에게 보내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거제시 장목면에 위치한
메미성이라는 곳입니다.
2003년도에 태풍 메미가 와서
경작지들을 모두 훼손하게 되었는데요.
이 경작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 당시부터 아주 오랜 시간
10년이 넘었죠.
오랜 시간을 이렇게 돌을 쌓고 축조를 하게 되어서
마치 유럽 중세 시대의 고성 같은
그런 풍경을 자아내게 되었습니다.
아주 이색적이죠.
그리고 이 바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이 파도 소리도 너무 낭만적이네요.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는 않아서
둘러보는데 소요 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으니까
거제도 오시면 한번쯤
둘러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음 곳으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와 정말 좋다
도제포로수영소에서
계룡산 능선까지 놓여져 있는
모노레일을 타고
계룡산 능선까지 올라왔습니다.
정말 경치 좋네요.
여기서 전망대까지 한번 가보겠습니다.
와 여기 제가 처음 와봤는데 너무 좋네요.
와 계룡산에서 바라보는 한류수도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네요.
오늘 이렇게 남쪽빛 감성 테마여행이라는 주제로
거제도의 감성 여행지들을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오늘 저와 함께했던 여행은 어떠셨나요?
저는 마음이 감성으로 가득 채워지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거제도는 사계절 언제 찾아도 좋은 곳이니까
시간이 되신다면 언제든 여행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여행은 여기서 마치고요.
다음 여행에서 또 뵙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