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왓 여행 / travel to siem reap angkor wat in cambodia

킴스트래블 Kim's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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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영상은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 유적을 돌아보는 여행 영상입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손꼽히는 곳이자, 죽기전에 꼭 가 보아야할 여행지로도 손 꼽는 곳입니다. 1000년의 세월동안 수많은전설과 이야기를 간직한 앙코르 유적이 있는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을 감상 해 보세요.
사계절 여름 날씨를 하고 있는 곳이고, 7~8월에는 우기에 접어 드는 곳이랍니다. 사계절 모두 여행하기 좋은 곳이지만, 가장 좋은 계절은 겨울인 것 같습니다.
#앙코르와트 #angkorwat #캄보디아여행
여기가 앙코르 유적의 백미, 앙코르 사원이라는 곳입니다.
앙코르 왓이라고도 하죠.
여기 한 1년 정도 만에 다시 찾았는데
항상 찾을 때마다 뭔가 좀 감동적이고 가슴 뭉클한 이런 풍경이 있는 곳입니다.
약 12세기 초에 수레아바르만 2세로부터 지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직 조금 모자라지만 약 1,000년 가까이 되는 고대 유적이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여기를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많은 전설과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 앙코르 왓 사원의 입구 부분입니다.
이곳으로 들어가서 좀 더 다양한 앙코르 왓 사원의 모습들을 관찰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레르 유적의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 벽을 따라 새겨져 있습니다.
이곳의 주요 교통수단인 툭툭이를 타고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영화 톱네이더 촬영지로 굉장히 유명한 곳이죠.
따뿌롬 사원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스포억 나무라고 굉장히 오래된 수백년 수령을 하고 있는
굉장히 오래된 나무들이 사원 전체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굉장히 장관인 그런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기는 앙코르 왓 유적 중에 따뿌롬 사원이라는 곳인데요.
그 중에 가장 사진이 잘 나오고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저기 유적들을 감싸고 있는 저 나무가 스포억 나무라는 것인데요.
대부분 수령이 수백년에서 많은 것은 천 년까지도 된다고 합니다.
이곳이 따뿌롬 사원의 중심부입니다.
그리고 이 탑이 따뿌롬 사원 내에서 굉장히 유명한 통안의 탑, 통곡의 탑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들어가서 가슴을 치면 울림이 퍼지고요.
손벽이나 다른 소리들은 전혀 울림이 울리지 않는 굉장히 신비로운 그런 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으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기 들어오면 손벽을 치거나 소리를 질러도 울림이 울리지 않는데
가슴을 치면 독특하게 음이 울린다고 합니다.
굉장히 신기하죠.
불가사의한 그런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여기도 굉장히 유명한 곳인데
여기는 영화 톰레이드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새를 따라 저 안에 입구 쪽으로 걸어 들어가는 명장면이 연출된 곳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 이렇게 긴 줄을 서고 있습니다.
이제 코끼리 테라스는 지나서 바이온 사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앙코르 톰으로 들어오면 코끼리 테라스를 지나서 바로 왼편으로 바이온 사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가 앙코르 톰이라는 곳의 정중앙에 위치했다고 합니다.
4면상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일명 크메르의 미소라고 하는 곳입니다.
위에 얼굴 조각상들이 굉장히 미소를 띄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별명이 붙여져 있는 곳입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얘가 저랑 한 6-7년 정도 아는 친구고요.
여기서 거의 로컬 가이드인데 굉장히 오래 지내고 있는 친구입니다.
손 한 번 들어줘.
위에 보이시죠?
펍스트리트라고 굉장히 유명한 CM립에서 굉장히 유명한 펍거리입니다.
가장 시티라고 할 수 있는 중심가.
서울의 명동가도 같은 그런 곳입니다.
요 근처에 가면 굉장히 큰 야시장도 있는데요.
조금 이따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CM립에서 가장 유명한 야시장입니다.
골목 사이사이로 살 것들과 볼거리들이 굉장히 많은 곳입니다.
여기가 시장 골목입니다.
여기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톤네삽 호수라는 곳입니다.
자 이렇게 캄보디아 여행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편에는 어떤 나라를 소개해 드릴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편에서 만나뵙고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