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을 타고 함께 여행하듯 영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전문채널 킴스트래블에서 기획하는 랜선여행 프로젝트, 오늘은 전라북도 군산의 고군산군도와 신선이 노닐던 섬 선유도를 찾아 갑니다. 선유도와 고군산군도는 어떤 곳일까요?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을 따라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선유도와 고군산군도로 함께 여행을 떠나 보실까요?
[ 킴스트래블이 추천하는 선유도와 고군산군도 여행코스 ] 1. 선유도 – 신선이 노닐던 섬이라는 뜻을 가진 선유도. 아름다운 선유도 해수욕장(명사십리해변)과 망주봉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나는 곳입니다. 여름 피서지로도 좋은 곳이라 여름여행지로 추천 드립니다. 2. 대봉전망대 – 일명 하트해변으로 불리는 선유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이라 등산로에 거미줄이 좀 많아 불편합니다. 등산시간은 약 30분이 소요됩니다. 3. 선유스카이SUN라인 – 선유도 해수욕장을 하늘을 나르듯 가로지르는 짜릿한 체험. 요금 – 일반 20,000원, 어린이 16,000원 4. 장자도와 장자교 – 선유도와 장자도를 이어주는 인도교인 장자교를 이용하면 5~10분 만에 걸어서 장자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산책하듯 바다를 건너는 장자교 산책은 고군산군도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묘미라고 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5. 대장도와 대장봉 전망대 – 선유도와 고군산군도 여행 중 꼭 빼놓지 말고 들러야할 필수 코스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고군산군도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특히 해질 무렵의 일몰이 아름다운 곳인데, 가능하다면 일몰 시간에 맞추어 올라 가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강력추천) 등산시간은 약 30분이 소요됩니다.
- 영상에 포함된 모든 여행지들은 당일 일정으로 여행하며 촬영되었습니다.
[ 킴스트래블이 추천하는 선유도 맛집 ] 남도밥상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북길 83 / 1인 8,000원 바지락 칼국수가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사리 추가 2,000원.
[선유도 내의 이동수단] ATV – 1시간 30분 25,000원 (2인승) 전기스쿠터 – 1시간 30분 15,000원 (2인승) 자전거 – 3시간 1,000원 (시에서 직접 운영) 도보 - 무료
[선유도로 가는 대중교통 이용법] 군산역/시외버스터미널 - 7번, 83번 버스이용 비응항 하차 – 99번 버스 이용 선유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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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영상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으로부터 제작비의 일부를 지원받아 제작된 영상입니다. (여행코스 선정과 내용은 일체의 간섭 없이 킴스트래블이 직접 선정하고 기획하였으며, 일체의 상업적인 광고 내용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항상 응원 해 주시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다음 여행에서 또 뵙겠습니다. ^^
킴스트래블은 드론사용사업등록, 드론보험, 장치승인을 필하였으며, 모든 비행 촬영 시 지방항공청 및 국방부, 공원관리공단, 문화재촬영 허가 신청 및 촬영 허가 승인 후에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용된 음악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선유도 – Not Right - CLNGR 2. 대봉전망대 ~ 선유스카이SUN라인 – For Some Time - Daniel Gunnarsson 3. 장자교 ~ 대장봉전망대 - Open Sky - Velvet Moon 4. 대장봉전망대 – I Don't Care - Windshield
※ 영상은 비행기 탑승 제거 후 촬영되었습니다.
와 정말 좋다!
경사가 말이 안나옵니다 말이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와, 정말 좋다!
와, 정말 아름답죠?
오늘은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선유도를 찾아왔습니다
서해 바닷길의 중심지였던
선유도의 이름은 군산도였습니다
주위로 60여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들이 모여있는데
그 섬들이 마치 산처럼
무리지어 있다고 해서
예로부터 군산도라 불려졌는데요
조선시대에 그 이름을
지금의 군산에 내어주고
고군산으로 불리기 시작하며
이 지역 일대를
고군산 군도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선히 논일던 섬이라는 뜻의
선유도라는 지금의 이름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선유도는 수년 전까지는
배를 타야지만 만날 수 있는 섬이었지만
지금은 새만금 방조제로 인해
육지와 이어져 차로 만날 수 있는 섬이 되었습니다
신선히 논일던 섬
그 이름에 결맞게
선유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섬인데요
오늘은 이 아름다운 섬, 선유도와
인근 섬들의 풍경을
여러분들과 함께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을
조용하게 홀로 걷고 있으니까
정말 낭만적인 것 같습니다
와, 이 파도 소리
정말 좋다
7월 성수기에 오전 9시인데도
사람이 거의 없이
정말 한적하게 이 해변을 거니고 있습니다
이 선유도에 오시면
여러 가지 볼 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한 곳 한 곳을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건데요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이
바로 여기 보시면
뒷편에 보시면
여기가 선유봉이거든요
일명 선유봉이라고도 합니다
보시면
여기가 얼굴이고
여기가 가슴이고
여기가 배거든요
전체적으로 보시면
사람이 누워있는 것처럼 보이시죠
얼굴, 가슴, 배
이 선유봉이라고도 하는데
사실 선유봉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선유봉에 관한 전설이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예전에 한 선녀가
천상계의 법도를 어기고 임신을 한 거예요
그래서 천상계에서 쫓겨나서
여기 이렇게
드러눕게 되었다는
그런 전설이 있어요
이렇게 보면 정말 비슷하죠
임신한 선녀가 누워있는
그런 형상이라고 합니다
신기하게도 많이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와
정말 좋다
선유도가 정말 유명하고
특히나 이곳이
명사신리해수욕장이
정말 유명한 명소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낭만적이고 한적하게
거닐 수 있게 된 게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사실 오면서 정말
걱정 많이 했거든요. 성숙이라서
사람들이 너무 붐비면 어쩌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좋습니다
여기는 대봉전망대라는 곳입니다
선유도 본섬의 풍경이
하늘에 펼쳐지는 곳입니다
그리고 여기 명사신리해수욕장이
정말 아름답게 보이는
뷰포인트이기도 한데요
여기 해수욕장이 물이 적당하게 빠지면
하트 모양을 볼 수가 있는
뷰포인트라서
하트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근데 여기가
제가 올라오는데 30분이나 걸렸어요
정말 더운 여름날에
아주 힘들게 30분을 올라왔는데
전망은 너무 보기 좋지만
여름철이라면
여기 올라와서 보시는 건
힘들지 않을까
저도 너무 더웠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여기 와서 시원한 전망을 바라보니까
힘든 여정에 대한 보상이 충분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봄이나 가을철에 올라오시면
더 쉽게 올라올 수 있고
더 아름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합니다
자, 이제 선유도의 명물
집라인을 타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재밌다
이 다리는 선유도와
장자도를 이어주는
인도교입니다
장자교라고 하는데요
새로운 대교가 생기기 전에는
이 다리밖에 없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만 이 다리를 건널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이 장자교는 인도교로만
이용되고 있습니다
정말
차가 지나다니는 대교보다는
조금 더 운치있고
그런 대교 같은데
선유도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경사
경사가 말을 안 나옵니다
말이
엄청난 경사입니다
오늘 산을 두 개나 타네요 하루 안에
짧고 굵게
경치는
와, 끝내줍니다 경치는
이 경사 보이십니까
여기는
대장도에 있는
대장봉이라는 곳입니다
선유도
원내에서 아주 전망이 좋은 곳이
두 곳이 있는데
그 중 첫 번째가 좀 전에 갔었던
대봉산이라는 곳이구요
여기는 대장봉이라는 곳입니다
대봉산
전망대는
선유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구요
여기
대장봉 전망대는
주변섬들이
정상에 올라가보면 아시겠지만
360도로
이렇게 뷰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망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해질 무렵에
일부러 시간을 맞춰서 올라왔는데요
자, 여기서
보시면
대봉산
여기가 망주봉
여기가 선유해수욕장
여기가 선유봉
이 길을 따라 장자도와
대장도와 연결되어 있어서
이렇게
동선을 따라서 전망대에 올라갑니다
대장봉에서 이모를 보기 위해서
이 시간에 맞춰서 올라와서 기다렸는데
오늘 일몰 점수는
한 50점 정도
먼 길을 달려왔는데
조금은 아쉬운 일몰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선유도의 이곳저곳들을
함께 둘러보았는데요
오늘 여행은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여행은 여기서 마치구요
다음 여행에서 또 뵙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