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은 럭셔리 신혼여행지? 가봤더니 아웃도어 성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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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은 아프리카 인도양에 있는 작은 섬나라다. 베컴, 오바마, 윌리엄 왕자 같은 셀럽의 여행지로 유명하다. 한 해 약 500명이 방문하는 한국인은 대부분 신혼부부다. 럭셔리 신혼여행지로 알려졌지만, 막상 가보니 흥미진진한 생태관광지이자 레저 여행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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