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도 헷갈리는 혼돈의 美대선! 우리가 싹 다~ 알려줌💥😆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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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디오 조회수·2024.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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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again but
amica We are not
going back Why don't
[음악]
[박수]
부장님 저 질문이 있습니다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 아닌가요 그렇죠네 근데
왜 선거에서 투표수를 더 많이
받았는데 선거를 질 수도 있는
거예요이
미국이 어 전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인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가끔씩 의하 텐데 이게 바로이
선거인단 제도 때문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직접 후보자에 투표하는게
아니라이 선거인단에게 투표하는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선출된
선거인단이 다시 대통령 후보를
투표하는 방식이죠 총 두 번 투표를
하는 겁니다 저 그럼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게 있는데요 왜 득표한 수랑
선거인단 수가 비 하지 않는 거죠
이게 바로 미국의 이게 승자 독식
구조 때문인데 컨데 펜실바니아 주가
19 명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단 한
표라도 해리스가 더 나오게 되면
19명의 그 선거인단을 전부 해리스가
가져갑니다 아 그래요 딱 한 명
차인데 예 그거는 한 표가 더 나오
더 나오더라도 그 지역의 대표는
해리스는 거를 지지하는 겁니다 미국
선거인단 몇 명일까요 어 저희거
외웠어요 몇 명 한 500 500 몇
명네 정답은 538명 있니다 왜
538명 이까 미국의 상원의원 그리고
하원의원이 양원제로 이루어져 있는데네
미국의 상원의원이 100명입니다
하원의원이 435명 그리고 워싱턴
DC 특별 구역서 세명의 표가 있는데
그래서이 합치 합산 하면은 이게
538명이 됩니다 그러면 선거인단이
상원 의원이랑 하원 의원은 아니
그렇지 그거에 비례해서 그 숫자를
마련해 놓은 것이죠 아 그래서 미국
대선은 여러분들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매직 넘버 270이라는 얘기 많이
들으셨을 텐데 이게 뭐냐면 전체
538명의 그 선거인단 중에 매직
넘버 270 석을 확보하면 선거에서
이긴다 이겁니다 그래서이 승리 공식이
굉장히 간단한데 선거인이 굉장히 큰
선거를 일단 이기고 그리고 경합
지역에서 승리하면 통경 선거에 장선이
될 수 있는 겁니다음 제 2016년에
힐러리 클린턴이 왜 투표를 더 얻고도
졌느냐 큰 선거 주를 가져가는 대신에
경합주에서이
트럼프한테지면서이 선거에지게 됐습니다
클린턴 럼 유권자의 투표수는 더 많이
받았지만 막상 선거인단 수를 확보를
못 해서 떨어지면 유권자들도 좀
억울하고 본인의 의사가 왜곡된 것
같은 느낌이 들 거 같거든요 근데도이
선거인단 제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이게 저희들뿐만
아니라 미국 국민들도 의하 하는
부분이죠 우리도 직접 선거로 뽑자
이런 논의가 있었는데 이게 번번이
좌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왜냐면 일명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는이 각주의
대표들은 지금의 미국의 헌법을 만들기
위해서 1787년 이죠이 필라델피아
헌법 재정 회의를 열었는데 당시에
나라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방식으로
현재의 선거인단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이제 교통이 잘 발달하지
못했 때문에이 전원이 와서 뭐
투표하고 하기가 번거로웠습니다 그래서
대표단을 뽑아서 선거를 치료자 그게
더 효율적이다라고 판단했던 거죠
그래서 선거인단 제도가 만들어졌죠
제도를 바꾸려면 헌법을 개정해야 돼요
아까 설명드렸듯이 헌법에 명시되 있기
때문에 근데 이게 실질적으로 미국
헌법이 개정하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속 유지고 유지가 되고
있고요 하지만 이게 단점만 있는 건
아닙니다 장점도 있어요 음 후보들이
각 주의 관계없이 고루 고루 돌아볼
수 있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지금의
선거인단 제도가 나름 또 합리적이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이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가 뭐 확실한
지역에서는 어차피 내 뭐 지지자가
확실하니까 좀 좀 소홀하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 트럼프와
해리스가 지금 열심히 막판 유세를
하고 있는데 대부분 어디가 있느냐
해리스가 민주당이 강한 캘리포니아
그다음에 트럼프가 굉장히 강세인
텍사스 이쪽에가 있지 않습니다 어
어디가 있죠 펜실베니아 나의 경합
주에 가서 자신들에게 표를 호소하는
그런 막판 유세의 일정을 그렇게 다
다들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경합주 경합주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네요네 그렇습니다 이게
민심이 왔다 갔다 이렇게 흔들린다고
해서 스윙 해라고 하죠 스윙
스테이트라인 스테이가 좀 바뀌긴
하지만대
[음악]
표적으로 대표적인 스윙 스테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펜실베니아
이제 19명의 이제 대원을 확보할 수
있는 곳인데 캘리포니아는 신네
명입니다 그러니까는 신 네명의
캘리포니아보다이 펜실베니아 19명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면 캘리포니아는
아까 설명드렸듯이 민주장 좀 강세
지역이기 때문에 민주장 텃밭 지역이고
팬시 베자는 19명은 어디로 갈지
모르는 거죠 아 그래서 트럼프와
해리스가 이런 경합 지역에 집중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박빙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누가 이길지
솔직히 알 수가 없는데 현재 여러
가지 여론 조사를 합쳐보면 해리스가
뉴욕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뉴욕과
그다음 캘리포니아 이런 대도시 지역을
확보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22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트럼프는 텍사스
하고 플로리다 어 등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29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이 선거인단을 놓고
싸우는 그런 형국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요
538명이 짝수 아아 269대 269
동률이 나오면 어떻해요 이게 지금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굉장히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 있기
때문에 올해 269대 2 69로
동률이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뭐
전망 기사 나오는데 이럴 경우 어떻게
될까요 어떻해요 한 번 더 아니
주사위 던 제성 합니까 한번더이 너무
비용과 이런 노력들이 많이 들기
때문에 재선거를 하지 않고 동률이
나왔을 경우에는 미국 헌법에 의해서
부통령은 상원에서 뽑고요 그다음에
대통령은 하원에서 뽑습니다 아 하원
의원들이 뽑아서이 해리스와 그다음에
트럼프 만약에 똑같이 나왔으면
누구에게 투표하는 거죠 부장 그러면요
대통령은 선거인단이 승자 독식으로
뽑는 거잖아요 그럼 그래도 대통령
후보가 누구 되는지 누가 되는지는
유권자가 직접 뽑나요 여러분들 뭐 어
역사 시간에 세계사 시간에 많이
배웠겠지만이 코커스 그다음에
프라이머리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각
정당의 후보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최종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코커스는 당원들 참여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프라이머리는
당원 플러스 일반 국민들이 참여해서
선거를 진행하는 제도입니다 그러면
조금 더 유권자들의 의견이 들어갈 수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요즘에는 좀
전체적으로 코코스는 프라이머리 방식을
좀 채택하는 주가 더 늘어나고 있고이
대원들이 전당대회 민주당 전당대회
공화당 전당대회를 열어서 여기서 이제
최종적으로 투표를 해서 거기서 이제
대통 후보를 선출하게 됩니다 지금
약간 머리가 굉장히 복잡해졌어요
이해는 쏙쏙 됐는데요 생각보다 되게
대통령 뽑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은데 도대체 언제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게 거의 1년이 넘게 걸립니다
선거가 시작되는게
[음악]
[음악]
[음악]
근데 막상 투표장에 가서 원래 뭐
민주당 뽑기로 했는데 가서 막 공화당
뽑고 이렇게 배신하진 않나요 배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배신하는
투표를 신이 없는 선거라고 지칭합니다
이게 공개 투표를 하입니다 본인이
이름을 걸고 투표를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배신한게 만천원에 드러나죠
그래서 실제로 배신 행위를 하기가 좀
쉽지가 않고요 역대 쉰 여덟 번에
대선이 이루어지는 동안 지금까지
160명이 배신 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데요네 그렇습니다 워싱턴 DC
포함해서이 32개 주가이 선거인이
그주의 선거 결과를 준수하도록 법으로
의무하도급 명의 불과해서 사실상 배신
행위를 한다고 해서 이게 강제할
방법은 없습니다 아 이해가 잘 됐나요
아네 저 진짜 부장님 덕분에 이제
미국 대선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2월 6일 한국 시간으로
그 개표 방송할 텐데 데 어떻게
되는지 잘 살펴보시고 친구들한테도 잘
설명해 주십시오네 제가 한번 똑똑이로
맡아 보겠습니다네 수고하셨어요네
감사합니다
안녕 4년 후에 뵙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