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이때는 정말 위험합니다(ft.미래에셋자산운용 김경록 고문)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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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고문 [성장이 멈춘시대의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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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지난 5년 동안 보면은 기업하고
가게가 한 1500조 정도 부채를
증가시켰습니다 이제 1조를
증가시켰는데이 중에 한 5조가
부동산으로 들어가는 돈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저성장을 조금 더 견고하게
견고하게 하니까 인구의 부작용은 아직
영향 없습니다 뜯어 보면요 저출생
같은 경우에 지금 태어나는 출산 아들
같은 경우에는 숫자가 적으면 적을수록
국가에는 부담이 적어요이 사람들 다
교육을 시켜야 되고 가정에서 지출을
해야 되기 때문에 숫자가 적으면
당연히 좋죠 그래서 가게의 소비력
여력도 지금 생기고 정부가 여기에
지출해야 될 부분도 이제 줄어듭니다
문제는 20년
후죠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 대한민국 경제가 저성장의 늪에
빠지면서 많은 분들이 또 불안감을
느끼시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미래를 위한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또 깊어지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그 많이 모는
거 아니에요 아 아닙니다 너무 와야
됩니다 연금 좀 하고 있어요 어
연금은 아직은 그렇지 아직 나이가
아직 그런 고민을 안 할 때잖아요
어느 순간부터 아니더라고 슬슬 좀
준비해야 되겠다 이게 딱 그 기점이
올 때가 아 이제 옵니다 이제 내
생각에 5년 안 남았다 이제네 이렇게
오늘 저성장 시대에서 어떻게 좀
투자를 현명하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경록 대표님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김경록 있니다 이번에 또
책이 신간이 나왔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예 이번에는 어떤 얘기가
었나요 어 이번에는 뭐 간단히
말하면은 이제 어 투자론 책을 좀
쉽게 쓴 책인데요 투자로 인한 책은
아시다시피 여러분들이 어 엄청난
학자들이 충분히 검정된 이야기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투자를 하시려면 일단
그 책 정도는 조금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그걸로 이제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제가 어 지식
도매상의 역할로 조금 낮춰서 쓴
것이고요 이제 우리나라가 뭐 이미
그런 상황에 접어들었지만 성 률이
이제 많이 떨어집니다 뭐 장기 저
성장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해외 적으로도 이제
많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럴 경우
이제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 하는
가이드 맵이 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걸 위해서 좀 쓰게 되었습니다 책이
8월에 나왔잖아요 근데 며칠 전에 그
3분기 GDP 발표가 났는데 0.1%
나왔거든요 그 충격이었습니다음 우리가
코로나 19 때 이미 우리나라는
2%대
성장이었던 되었네 하여튼 어 그거
올해 이제 성장률 하고 합치면
전체적으로 이제 성장률이 평균적으로
사실은 이제는 1% 대라고 봐야
됩니다 2% 전후에서 움직이니까요
우리가 애초에 이제 2.6% 전망했다
이제 조금씩 낮추고 있는데이 정도
성장률 같으면 이미 우리나라가 코로나
19 때 보였던 성장률이 아마이 정도
같으면 우리나라는 극히 정상적인
성장률이 앞으로 아마 1%로 성장률은
좀 떨어질 겁니다 그런 것들을 좀
받아들이셔야 되는 거고요 이게 올해
1분기에 이제 1.3% 좀 제 쇼크로
좀 크게 성장률이 높다 보니까 기대를
많이 하셨는데 이제 우리나라는
성장률이 대략 제 2% 전후 1%
뭐이 정도가 성장률라고 받아들이시고
이제 내 자산을 어떻게 관리할까 하는
부분을 좀 고민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 우리나라가 지금 저성장의 시대로
가고 있잖아요 지금 우리나라 어떤
현실인지 대해서 잠가 어 아까
3분기에 이제 0.1% 나오고 하니까
막 쇼크다고 언론에서 그는 이제
예상을 0.5로 했는데 이제 0.1이
그 전망한 거에 비해서는 당연히 쇼크
있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이 뭐 2.5 2.4 이렇게
하더라도 낮은 것은 아니라는 거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성장률은
이미 2% 성장률은 이미 한 10년
정도 전부터 조금 그런 국민에
접어들었고 이제 1%대 성장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우리나라가 이제
지난 60년대 80년대까지 88%대
고성장을 하다가 90년대 초반에 약간
성장률이 떨어지는데 성장률을 올렸다가
IMF 져 맞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성장률이 한 단계 다운이 되고
그다음에 2010년대 들어와서 또 한
단계 2% 다운됩니다 그래서 성장률이
우리나라는 이제 매 5년마다 1%
10 떨어지기 시작했고요 90년대부터
그게 지금도 그 규칙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1%대
2040년대 가면은 일단 특별한 일이
없으면은 0% 대로 보고 있고요
여기에 이제 사람들이 인구 이런
이야기도 많이 하고 하는데 인구도 뭐
기본적인 요소이고 거기에다가
우리나라가 자본 투자도 이미 많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에서 추가로 무슨
자본 투자를 많이 한다 이런 부분도
그렇게 많이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런 흐름은 쭉
이어진다고 보면 되고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이제 2010년대 성장률이
2% 대로 낮아질 때 그리고 90년대
이제 후반에 또 성장률이 낮아질 때
이럴 때 보면은 재밌는 것이 이제 어
성장률이 약간 낮아지려고 이렇게 포을
잡고 있는데 외부적인 충격을 한번
받으면은 그다음에 성장률이 툭
떨어집니다 그게 이제 우리가
90년대부터 성장률이 낮아지려고
했는데 그때 이제 is 정부 때인데
막 투자도 많이 하고 동료를 하고
성장이 쑥 올랐습니다 이게 이제
잘못된 거였죠 그거 여파로 이제
IMF 어 뜯어 맞게 되고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 성장률이 한 단계 뚝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또
한번 성장률이 떨어지게 된게
2008년 글로벌 금융이 있때 이때
한번 두디 맞으면서 성장률이 떨어지고
2010년대 유럽이 먼저 떨어지면서
우리도 그리고 이제 2% 정도
되었거든요 이번에도 이제 그런 부분이
어떤 이번에도 어떤 쇼크로 인해서
우리가 1%로 완전히 들어가게 될
이런 부분을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요
우리나라 지금 제가 봤는 쇼크는
지금은 이제 저성장의 경로를 가기는
하는데 거기에 이제 비유를 들자면
이런 거죠 마라톤을 이제 중후반쯤
뛰고 있어서 사람이 막 지쳐서 정신이
없는데 누가 뒤에서 이제 발로 뻥
차버리는 겁니다 이게 이제 대외적인
충격이요 그러면 팍 힘이 없이
꼬꾸라지는 지금 같은 경우에 이제
그런 요인으로 들 수 있는 것이 이제
아시다시피 기업의 부채와 가게의 부채
부분이 아주 크다는 것 그다음에
코로나 때 충격의 여파가 이제
나타나고 있다는 것 이게 자영업자나
이런 데서 좀 볼 수 있고요 그러니까
코로나 19의 충격인 것이죠 사실은이
충격이 하나 있었고 그다음 거기에
가게와 기업에 이제 부채를 많이
쌓았다 아 지난 5년 동안 보면은
기업하고 가게가 한 1500조 정도
부채를 증가시켰습니다 그 정도
증가시켜주고 그다음에 세 번째 요소
이제 1조를 증가시켰는데이 중에 한
550조 부동산으로 들어가는
돈이었습니다 프로젝트 파이낸스에서
부동산 기업 관련해서 들어간 것이 한
300조 그다음에 가게들이 이제제 어
부동산에 자금을 투입한게 한
250조에서 한 550조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저성장의 경로에서
코로나 19의 충격 그다음에 가게와
기업이 많은 부채를 이제 증가시켜서
성장률을 유지하던 것이 이제 페이백을
해 줘야 되니까요 그런 부분에 두
번째 충격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이
돈들이 어 기술이나 이런 데로 많이
투자되는 물론 그 부분도 투자되었다
상당 부분이 어 아까 말씀드린 한
550조 정도가 이제 부동산에
들어갔다는 것 이런 것들이 저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저성장을 조금 더
견고하게 견고하게 하니까 표현이 좀
그렇지만요 그렇게 만들 요소가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우리나라가 저성장으로 들어가게 된
한국만의 어떤 문제점이라는게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뭐 그 이전에 폴 크로그
마도 이야기하고 했습니다만 어 어떤
국가가 성장을 할 때는 보통 보면은
어 자본과 노동과 이제 기술 혁신이
세 가지입니다 이게 이제 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로보트 솔로라는
사람이 아주 기여한 바인데요 그
이전에는 막 투자만 하면 성장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가만
보니까 투자만 하면은 자본의 생산성이
떨어지면서 결국 어 막스가 말한
하여튼 그런 아 좋지 않은 상황으로
가게 되는데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을
하더라는 것이죠 그래서 분석을 해
보니까 자본과 노동과 그다음에 중요한
요소가 기술 혁신이었습니다이 세
가지로 이제 성장을 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자본과 노동의 성장률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태국이나
지금의 중국이나이 성장이 이제 한개에
달하게 되어서 성장률이 떨어져요
그래서 중국도 5% 4% 이렇게
성장률이 떨어지고 우리나라도 88%
5% 1% 이렇게 떨어지는데요 이제
관건이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인구
부분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성장률을 더 떨어뜨리는 여인을 작용을
할 거고요 그래서 이걸 극복하려면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이 이제 어 기술
혁신입니다데이 부분이 이제 교육에
대한 투자 그다음에 r&d 대한 투자
그다음 하이테크 기술력 뭐 이런
것들이 다 포함되 있는 그래서이
부분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이제 성장의
여부를 사실은 결정하게 되 될 거고이
기술 혁신에서 우리나라가 뚜렷한
성과가 없다면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40년대 가면은 이제 0% Pro
접어들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이제 자본과 인구의
문제에서 인구는 우리나라가 좀 심하게
줄어든다는 것 그것 때문에 유럽이나
다른 나라들의 OECD 국가들보다
잠재 성장률은 우리나라는 더 낮아지
90년대 2000년대는 OECD
국가들보다 성장률이 잠재 성장률이
높았다가 이제 더 낮아지게 되거든요
이게 이제 인구 요인이 크게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
미국이 이제 성장하듯이 대략 한 2%
정도 성장 그 정도 성장률만 계속
오랫동안 유지하더라도 이게 복리
효과가 있기 때문에요 우리나라가
1인당 GDP 5,000 달러인
때하고 지금 3 4 5,000 달러인
때 2% 만 10년 성장하더라도 꽤
큽니다 그래서 그 정도 성장률을
10년 20년 유지한다면 정말
우리나라는 대단한 나라가 될 수가 있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사실은 어
갈림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반도체 시대니까 반도체도 잘 안착을
해서 돈을 잘 벌어 왔는데 다음번은
이제 AI 시대라고 보면은이 핵심
기술들이 지금 다 미국의 빅테크 그이
다 갖고 있잖아요 그럼 우리나라가
여기서 ai's 뭔가 승기를 잡거나
뭐 패권을 잡았다 볼 수가 없게
되는데 제가 이제 이전부터 고민을
하고 있었던 거 중에 한국이 기술의
어떤 레벨에서 어느 쪽을 공략하느냐에
어 미국하고 비교한다는 것은 사실은
어불성설입니다 미국을이기는 타부의
기술을 가진다는 것은요 그거는 뭐
세계에서 어 그런 나라가 없으니까요
그게 아니라 이제 우리가 응용하는 분
분야나 이런 데에서 이제 부과
가치를내는 부분 있을 거고 뭐 배터리
부분도 마찬가지이고 그다음에
우리나라의 장점이라고 하는 것은 꼭
핵심 기술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을
전 경쟁력이 조금 좋습니다 그러니까
제조업 치고는 산업 스펙트럼이 저
전통 산업으로부터 첨단 산업으로
이렇게 잘 넓게 퍼져 있기 때문에요
예를 들어 최근에 갑자기 이제 방위
산업 관련된 부분이 뜬다 한데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예
그래서 성장을 하고요 또 조선 부문이
뜬다면 이것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배터리가 뜬다니까 배터리를
가지고 있는 예 이런 이제 다양한
이런을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에
사실은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어 항상 하이테크의 최첨단 기술을
책에서 1위의 기술을 가지는 것 그게
좋겠지만은 쉽지는 않습니다 특히 AI
그런 부분에서 우리는 이제 어떤
응용하는 분야를 찾아가야 되느냐 하는
것이 관건일 거 같고 그래서 그걸
감안한다 그러더라도 우리나라는 예를
들어 바이오테크놀로지 라든지
배터리라는 그래도 AI 어느 정도
그런 정도의 경 영력을 그래도
세계적으로 꽤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때는 일본 같은 경우는 뭐 이제
자동차라 그가이 산업에서 멈춰 버리고
그다음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됐었는데
한국도 일본 모델이 될지 아니면 일본
모델이 아니라 이거보다는 좀 더 나은
모델이 될지 좀 궁금하거든 일본이
이제 90년대 일본에 이제 어
타이밍이 안 좋았던 것이 일본이
세계의 흐름을 그 2차 대전 혹은 어
일본의 메이지 유신 때문 때부터
일본은 세계의 흐름을 잘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90년대부터는 이게 좀
얼 그려지기 시작했는데요 90년대
일본이 이제 저성장에 접어들고
기업들이 구조 조정을 하면서 여력이
없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외한이기 때
400% 넘는 부채 비율을 갑자기
150% 이하로 확 줄여 버렸는데요
일본은 이걸 천천히 줄여 나갔거든요
그러니까 기업들이 한 10여년에
걸쳐서 이걸 하다 보니 그때
90년대가 이제 아가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은이 타이밍을 놓친
것이죠 우리나라는 외한 이이라 걸
급속하게 극복하고 나서 바로 이제
it 쪽으로 여력을 가지고 투자하기
시작 시작했기 때문에요 그때
우리나라는 그래도 좋은 그래도
괜찮았었던 그러고 나서
2000년대부터 해서 그때 심었던
씨앗들이 이제 어 꽃을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 본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기업들은 여전히
지금 이제 사내 유보나 현금 자금을
가지고 있고 투자할 여력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자본이 많았어요 이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기술에 어디에 투자할까 고민이지
우리나라는 투자할 그런 일종의 자본을
축적해 놨다고 될겁니다 그 부분에
축한 자본이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일본하고 조금 다르지
않을까는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일본 같은 경우는 그러면
잃어버리 30년이아요 그 그 뭐
국민들이 가난해졌다 이렇게 들었는데
지금 가난해 졌는지 그분들은 노후를
어떻게 또 해결하는 일본이 저 30년
동안에 1인당 GDP 제자리
있으니까요 달러 기준으로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마 상상하기가 힘드실
거예요 그니까 조금 간적으로 이야기를
하면은 물론 이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의 월급은 당연히 오르긴 했는데요
어 평균적으로 보서음 한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월급이 크게 달라진게
없다 뭐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제가
이제 90년 초에 일본이 우리나라
우리가 받는 월급보다 한 세 배에서
다섯 배 많이 받는다고 그랬거든요
그때 일본이 어 연봉이 한 3천만 원
이랬습니다 한 달에 한 300만 원
뭐 2300 받았는데요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90만 원 뭐 이렇게 주고
할 때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일본은
여전히 4천만 원이 정도이고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초봉은 이제제 중소
기업하고 조금 다르긴 하지만요 그
일본보다 많기도 하고 그러니까 우리
구매력 기준으로는 일본을 지금 앞서고
있는데 그게 이제 30년 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일본을 따라 가면은 정말
상당히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좀
일어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은 이제 어떻게 노구를
준비했느냐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제
국채를 적자 국채를 많이 발행했고
이제 정부가 아무래도 정부 지출을
통해 어 그 고령자들의 이제 보 건강
그러니까 복원이라는 그다음에 이제
연금 이런 부분을 이제 충당을 해 준
것이고요 그래서 일본은 이제 47년
49년 생을 단카이 세대 단교
세대라고 단계라는 것이 막 뭉터기로
뭉쳐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인구가
이때 왕창 태어났다고 해서 이제
단카이 세대라고 이름 붙이는데 어이
단카이 세대들을 일컬어서 밑트
세대들이 명칭을 이름 붙이기를 어
도망치는 세대라고 도망가는 세대라고
해 놨습니다 뭐냐면 일본이 10년대
우리나라 어 한국 동란이 일어나고
나서 고성장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한국 동란의 수혜도 꾀 받았는데요
그걸 이제 기반으로 60년대 막 초고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때 이제 단카이
세대가 성장을 하기 시작했어요 단카이
세대는 일본이 초 고성장을 할 때
젊은 시절을 보내고 그다음에 나이가
들어서는 이제 정부 지출을 가지고
노후를 보내고 그다음에 정부 지출의
부담은 다음 세대 넘기고 자기는
도망간다 해서 도망치는 세대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일본은 그만큼 그 GDP 대비해서 한
2.5배 정도 되는 정부 부채를
가지게 되었지 않습니까 순 부채는
이거보다 이제 1.5배 정도 되는데요
총 부채는 한 2.5배 정도 됩니다
그걸 통해서 정부가 이제 그 부담을
자꾸 가지는 것이죠 그걸 통해서 해결
했고요 일본은 그래도
1994년에 그 어 우리나라 일본이
이제 한참 장기 저성장에 접어들고
고령사회 접어들 때 그때 1인당
GDP 거의 4만 달러에 육박했습니다
지금하고 거의 같아요 사실은
우리나라가 지금 3만 4 5천 달러
이러니까요 그 그러니까 비교적 선진
충분히
선진국일수록
어 경제가 그 변에서 뚝 떨어진다든지
선진국이 되면은 그 는 잘 안 됩니다
왜냐면 이미 가까운 어 사회적
인프라나 기술 기반이 워낙 탄탄하기
때문에요 그렇게 급작스럽게 이제
떨어지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제 불안하다고 자꾸
그러시는데요 불안하긴 한데 너무
그렇게 큰 불안은 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도 여전히 가지고 있고 하기
때문에요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다만 일본과 유럽을 표현을
한다면 쇠락 한다는 표현이 오히러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럼 우리가 만약에
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좀 언제쯤으로 보시
우리가 위기라는 것이 도대체 뭘
이야기 하느냐 하는 것인데요 아마
경제가 생각보다 성장률이 뚝 떨어지고
그다음에 어 조금 대외적인 충격에
이렇게 흔들리기 쉬운 그런 모습을
가졌을 때가 이제 위기라고 좀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게 본다면
여러 가지의 이제 데이터를 통해서
인구 데이터도 그렇고 하는데요 지금은
이제 저출생 고령화라는 어이 부분에
인구의 부작용은 아직 영향 없습니다
영향이 없고요 어 왜냐면은 한하나
뜯어 보면요 저출생 같은 경우에 지금
태어나는 출산 아들 같은 경우에는
숫자가 적으면 적을수록 국가에는
부담이 적어요이 사람들 다 교육을
시켜야 되고 가정에서 지출을 해야
되기 때문에 숫자가 적으면 당연히
좋죠 그래서 가게의 소비력 여력도
지금 생기고 정부가 여기에 지출해야
될 부분도 이제 줄어듭니다 문제는
20년 후죠 20년 후에이 사람들이
어 노동 시장에 들어갈 때 40 4
5만 명 태어나다 20만 명대로
줄어들면 노동시장이 어마어마한 이제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20년 후에 일어날 일이거든요
지금부터 본다면 2한 40년대 중반이
정도이죠 그다음에 이제 고령화 베이비
부모가 은퇴한다 그러는데 우리나라
60에서 64세 보니까 고용률이 한
65% 됩니다 여전히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한 그 60대 전반부
사람들의 한 65%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데이터를 보면은 60대 이상
50대 40대 30대 취업자 수를
보면은 제일 많은 것이 60대
이상입니다 그다음에 50대 40대 때
내려갈수록 취업 차수가 역 피라미드로
줄어듭니다 그 지금는 지금은 아직은
60대들이 여전히 꼭 이러나 저러나
자기의 평생 직장은 아니지만은 직장을
나와서 세컨드 잡에서 재취업을 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에
기여를 한다는 뜻이죠 그래서 성장률이
바로 안 떨어집니다 그래서 뭐 저출생
고령화의 지금 바로 이게 성장률이
반영되었다고 생각하시면 안 될 거
같고요 그건 좀 있다가 반영될 겁니다
대략 한 2040년 전후가 변곡점이
아닐까 그렇게 보고 그래서 뭐 운동을
이렇게 하 하는 운동 중에 하나가
베이비 부모들 이제 서울로 왕창
올라왔는데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서
하자 그러는데 이제 그게 쉽지는 않죠
사실은 그래서 이제 지방 소멸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현상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예 지방
소멸에 관한 부분은 일본의 사례를
보든지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고령
사회는 한 20년 늦게 보통 시작을
하는데요 그 속도는 1.5배 정도라고
하니까 아마 지방이 소멸한 속도가
일본이 느끼는 거보다 한 1.5배
빠른 속도로 빨리 히게 돼 그게
지금도 저도 최근에 어제는 제 충청도
있는 제 어 청주 뭐 청원군이 저
합쳐지니까 합쳐 가지고 인구가 지금
70만 명 좀 넘어섰는데요 거기 거기
오래 있었던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야 합치면 다들 인구가
100만 명을 바라보고 합쳤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50만 명이 넘으면
군이 두 개가 구가 두 개
생겨난답니다 그래서 이제 청주시가
50만 명 넘으면서도 구도 두 개
생겨나고 이제 합쳐서 이제 100만
명의 도시를 바라보면서 나갔는데 이게
70만 명 대해서 잘 움직이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는데
최근에 몇 년 동안 아파트는 너무
많이 지었답니다 그래서 저 아파트를
어떻게 될 것인가 당연하죠 이로 이제
어나게 되고요 그러면 이제 오해된
아파트는 약간 슬럼화 되고 이런
현상들이 앞으로 일어날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주택을 임대 줘서 임대
수익을 얻는 것 이런 것들도 어
아무래도 지방 지역은 조금 이렇게
약간 정체된다 볼 수 있고요
그중에서도 집이면 특히 이제 어 조금
우량한 집 뭐 이런 쪽 집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리스크는 그래도 충청도
지역인데요 그래서 마치 지방의 인구가
약간 이렇게 이제 감소하는 상황 바로
그 전에 제가 어떤 것이든지 하여튼
그 추세적으로 갑자기 밑으로 이렇게
확 가라앉질 때는 외생적인 충격이
한번 닥치게 되는데 찌 그 코로나
19 대로부터 쭉 해가 저금리 때
이때 그냥 집을 많이 지어 버려
가지고 서울 지역은 오히려 안 짓고
이쪽을 많이 짓는 바람에이 충격이
앞으로 지방을 좀 덮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뭐 덮치고 있는 거
같고 그럼 주식 시장은 우리가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요
민 그 뭐 저는 지수나 이런 쪽으로
이제 많이 보니까 저는 뭐 주식 투자
쪽도 아니고 채권
적이었으며 우리는 이렇게 우리나라
주식만 하더라도 1980년 코스피
지수 나왔을 때부터 명목 GDP고
우리나라 주식 그 주가 지수 이렇게
쭉 그려 보면요 그래도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명목 GDP 따라갑니다 조금
고평가 평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긴
하지만 이걸 따라가요 근데 일본이나
그래서 주가 장기적으로 일단
올라가거든요 수대로 예 지금은 한
지금 한 7 8년이 지금 GDP
올라가는 거 밑에 밑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 평가이고
주가가 안 올라가는 것이죠 이미
GDP 명목 GDP 따라간다면 3천을
훨씬 넘어야 되는데 이게 이제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튼
조금씩은 조금 조금 따라는 장기적으로
따라가고 있는데요 대만이나 일본이나
이런 나라들 보시면은 본은
1990년에 추가 고점이었던 그다음
계속 떨어졌다가 오르고 해서 지금은
이제 그 정도 수준 비슷하게 돼
있고요 대만은 2년 전만 하더라도
88년 축가 수정의 고점에 겨우
도달했고 이제 tsmc 나 이런 것
때문에 그 이후 이제 반도체 경기에
힘 AI 힘 입어서 완전히 점프를
해버렸는데 그 전만 하더라도 30년
동안 대만도 그전에 고점을 회복하는데
30년 걸렸습니다 예 우리나라도 보통
보면은 조금 한 8년에서 15년이
정도 이제 조금 옆으로 김 그정 도
될 수가 있습니다 그 그 그래도 그런
나라에 비하면 양반인 것인데 어
우리나라에 그래도 그래서 이제 주식
같은 경우 하여튼 그렇게 어
생각보다는 아직은 이상한 국민에
접어들지 않았다는 것이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저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계속 꾸준하게
타고 올라갈지 어떨지 그 부분은
모르겠는데요 우리나라의 산업 구조나
이런 것들을 본다면 그래도 다방면에
이렇게 카드나 무기가 있어서 결국
이제 따라가지 않을까 싶기는 하고요
그렇게 본다면 어 한번 이제 세계
주가가 한번 이렇게 조정을 받을 때
그때 한번 사 놓으면 혹시 어 다시
이제 그리고 한번 충격을 받고 따라갈
때는 또 지피를 확 따라 가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그때 주가가 많이 올랐던
것이 우리나라가 2000년대 그때
초반 중반 할 때 한번 쫙 따라
올라갑니다 그때 이제 신나게 올라섰죠
그런 국민이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런 쪽도 한번
시대는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제 그 우리의 생업이 모두
한국에 있 있니까 이제 한국 경제하고
운명 공동체입니다 근데 투자론는
포트폴리오를 갖는게 항상 좋거든요
분산하는 거 관계 없는 것들을 갖는
것인데 그러면 내 내가 보유하는
금융자산은 우리나라 경제의 운명
공동체고 좀 관계가 적게 만들어 놓는
것이 저는 더 좋은 포트폴리오
같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잘 되면은
내 생업이 잘되 우리나라 경제가 잘못
되면은 여기 내 금융 자산까지
있으면은 같이 어렵게 되는데 이것하고
좀 독립적으로 어 해외에 갖아 놓는
것이 낫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이제 제일 고민해야 될
것은 내가 재테크를 통해서 뭐 0.1
0.5% 예금 더 주는데 옮겨간다고
열심히 보는 것 그거보다는 어 내
자산을 어디에 둘까 한국에 얼마 두고
미국에 얼마 둘까 혹 뭐 인도에 얼마
둘까 이런 부분 고민하는 정말
여러분들이 글로벌한 이렇게 좀
포트폴리오를 이제 고민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부동산이 우리나라 가게에 가장 좋은
자산이었다 국 가 우리나라가
1960년에 2,500만 명 하다가
5,200만 명 5180 명인데이
정도 되지 않습니까 거기다 1인당
표가 1960년에 79달러 하다가
지금 33,000 달러 정도입니다
여기에서 만들어진 것이 우리나라
내수시장과 부동산 시장입니다 예 이게
이제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고요
좀 어 부동산도 이제 좀 글로벌하게
분산도 하시고 그다음에 우량한
부동산으로 갖고 계시고 리츠가 아 그
오피스 가지 비싼 거는 우량한 거
개인이 못 빠지죠 그래서 리저 등을
통해서 간접 투자로 좀 그런 우려한
부동산을 분산해서 갖고 그다음에
미국의 부동산도 당연히 투자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연금에서 할 수
있고 그러니까 그런 걸 통해서 좀
이렇게 분산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서 제가 큰 여러분들의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포트폴리오 하면은 어 어떤 것이냐
면은 뭐 부동산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그렇고요 내 주택 그다음에 또 하나의
주택 그다음에 상가 오피스텔 뭐 이런
것들입니다 이렇게 갖고 있고 그다음에
예금 이게 주된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제일
고민하셔야 될 것은이 포트폴리오가
앞으로도 솔리더 할 것인가 아닙니다
경고하게 내 자산을 유지해 줄 것인가
하는 것인데요 그 견고하다는 것에 어
기준이 중요합니다 어 그 기준이 첫
번째가 구매력을 잃지 않아야 되고요
물가 이상 내 자산의 가격이 올라야
되고 그다음에 두 번째 어 여기서
인컴이 잘 나와야 됩니다 배당이자
그다음에 뭐 임대료 이런 것들이 잘
나와야 되는 것이고요 가격이 올라서
내가 돈을 소득이 생긴다는 거보다는
어 따박따박 인컴이 잘 나오게 해야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글로벌한 초우량
하여튼 그런 자산을 가져야 되는데요
그래 본다면 어 상가 오피스텔 또
하나의 주택 나의 나의 주택은
차치하고 그건 내가 살 곳이니까 이런
것들과 예금이 거기에 잘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이 포트폴리오를
여러분들이 바꾸는게 제일 좋을 거
같고 그래서 예금이 인컴이 좀 높은
것으로 바꾸는 겁니다
위치라든가 그다음에 채권 예 이런
것들로 예금이 아주 인이 나 자산을
조금 높은 걸로 바꾸는 거 그게 첫
번째 포트폴리오 변화이고 두 번째는
저가 이제 부동산하는 분들에게 여쭤
보니까 하여튼 요즘은 강남의 꼬마
부동산도 요즘 공실률이 생기고
그다음에 합정동이나 이런 것도 4
5년 전에는 아주 핫했는데 이게 요좀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동산도 이제 좀
여러분들이 부동산 중에 제일 우량한
것은 사실은 오피스 아아 그 공실률
별로 없는 곳 미국하고 이런 곳에
지금 이제 사람들이 코로나 19
때문에 공 율이 생겨서 야 이거
앞으로 가능성이 없다 뭐 이렇게
하는데 최근에 한 며칠 전에 뉴스
보니까 기업들의 CEO은 점차 자기의
직원들이 돌아오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 집에서 재택 근무하는 것이 아니라
오피스로 돌아오기를 원한다는 것이죠
예 그런 것들의 이제 추세를 본다면
그래도 오피스는 여전히 중요한 곳에
있는 오피스가 제일 우량한 그런게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어
위치라든가 투자입니다 미국의 리즈
안에는 이제제 레지던스라고 아파트나
이런 것도 한 30% 들어가 있고
오피스 다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동산도 이렇게 지수처럼 좀
분산해서 미국에 있는 것 그다음에
우리나라에 있는 것 이렇게 좀 사시는
거 그렇게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걸
고민하시는 거 그게 지금 제일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은퇴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이 매월 이제 금융
월급이 필요하니 그래서 매월 배당을
또 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아마 어 개인들에게 개인들이
그래서 이걸 알고 있 이제 위츠
투자가 한 4 4 5년 전에
들어갔다가 가격이 왕창 떨어지는
바람에 아 속된말로 학을 됐습니다
하여튼 고점 대비에서 한 450%
떨어지니까요 이거는 어마어마한 것이죠
안정된 것이라고 들어갔는데 주식보다
더 떨어져 버렸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한번 이제 조금 어 뼈 아픈
경험을 갖고 있는데 그냥 그럴 때는
장기적으로 내가 배당 받는다
생각하고요 배당과 일반 자산의 가장
큰 차이점이 일반 자산 같은 경우
가격이 안 오 소위 말해 팔지
않으면은 돈이 안 들어오는 자산은
노후에 위험합니다 팔 내가 자산을
팔지 않더라도 나한테 소득이 들어오는
것 예 그거 이제 리즈는 배당을
주니까 내가 자산 가지고 있으면 주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가격이 떨어지면
그냥 배당을 받으면서 그냥 장기적으로
견디 시면은 됩니다 배당주의 유일한
매력은 히기 가아 저희들이 저 어
그때 한 2022년 이때 주가도 많이
떨어지고 리즈 가격도 많이 떨어지고
브라질 국채도도 막 떨어지고 모든
것이 다 떨어질 때였습니다 예 그래서
그때가 총 자산의 포트폴리오에서는
역대 최악이었습니다 왜냐면 채권
가격이라도 올라야 되는데 다 떨어져
버렸어요 이거내가 돈을 모아서 퇴직을
했는데 왕창 떨어졌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고민을 하다가 결론이
뭐였냐 하면은 배당이 나오니까
기다리자는 것입니다 예 그게 이제
말씀하셨듯이 어 자산을 팔지 않더라도
소득이 들어오니까요 그런 면에서 저는
이제 개인들이 가져야 될 자산의
중요한 등목 중에 하나는 어 인컴
흐름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가져야 되 자산이 꼭 내가
자산을 팔아야만 나한테 소득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팔지 않고
가지고만 있어도 들어올 수 있는 자산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부페이
개인들에게 이제 추천한 것이 제일
좋은 투자라고 이런 붙인 것은 이제
어 기업이나 부동산이나 뭐 농장 예
농장 이런 것들을 이야기 했으니까
이게 농장이라는 것도 그렇고
기업이라는 것도 그고 다 배당이
있잖아요 그래서 인컴 흐름이 있는
자산 이게 사실은 미국 사람들은
이런게 관념이 박혀 있습니다 어
그래서 올랜 법에서는 이제 제일 좋은
투자를 이제 일종의 기업 부동산
농장과 같은 경우를 이제 상업용
최소라고 이런 붙입니다 왜냐면 우유가
예 캐시카우 어 그런 자산이 저는
개인들이 좀 꼭 좀 가졌으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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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