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 오를 수밖에 없는 '이 주식' / 버블의 끝은 이렇게 온다! / 부동산PF, 급락장을 가져올 변수와 2차전지 전망은?ㅣLS증권 신중호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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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LS증권 리서치 신중호 센터장 (11월 6일 오후 2시 촬영)
0:20 FOMC 이후 증시에 영향은?
6:00 부동산PF 어떻게 보아야 하나?
10:10 미국에 시설투자가 끝났을 때, 모두 소비할 수 있나?
14:20 트럼프 당선 시 어떤 섹터를 주목해야 하나?
19:10 2차전지주 앞으로 전망은?
11월FOMC,한국증시,부동산PF,2차전지주,주가급락,신중호,트럼프
트럼프 입장에서는 화성 연료나 내지는
원전 이런 쪽에 아이디어를 갖고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의 임금은 높은
수준인데 설비 투자하려면 뭘 해야
될까 자동화 로봇 저렴한 에너지
이런게
필요하거든요 자 이제 대통령 선거
미국 대통령 선거는 이제 지금
상황에서는 거의 트럼프로 굳어지는 거
같 은데 양 상원과 하원 이쪽을 또
누가 잡을 것이냐에 따라서 참 여러
가지로 계산해야 될게 복잡합니다 근데
요거에 대한 계산도 계산이지만 또
이번 주 FOMC 회의가 있죠이
FOMC 회의에서 금리나 어떻게 나올
것이냐 그리고 이것이 또 어떤 어
증시나 경제 영향을 미칠 것이냐 또
분석을 좀 해 봐야겠죠 아마도 25가
컨센서스이고 내릴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긴 합니다 고용이 요번에 실업률이
좀 뭐 그래도 물론 이제
허리케인이라는 이제 파업에 영향이 뭐
있다고 손치더라도 여전히 둔화되는 건
맞으니까 그리고 그 그런 거예요 이제
아 경기가 막 무너져서 이제 금리를
막 내리기보다는 재조정에 가깝거든요
워낙 가파른 긴축이 있고 조금은
비하인드 커브 즉 시장에서
요구했던거나 지금의 경제 상황보다 좀
늦게 금리 인한 금 사실이니까 그래서
지금 5%이지만 4.75 하더라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그 높은
수준으로 인해서 물가 상승이나 이런
부분들은 잡을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자꾸 내비쳤기 때문에 뭐 25bp
금리 인하는 이번에도 또 가능하다
연말까지 가면 뭐 4.5%까지도
충분히 내릴 수 있다 요런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아쉬운 거는
한국은행은 금리를 내리기가 매 어려울
것 같습니다네
그러니까 앞서 뭐 말씀도 드렸지만
미국은 금리를 내려도 되는 사이클인
거죠 이제 고용이라는 물가가 잡힌다는
아니면 부채라는 부분들 그니까 지난
5년 동안 그리고 금리 인상을 하는
동안에 명목 GDP 올라가는 부분보다
가게나 기업의 부채의 증가 속도가
굉장히 더 졌어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이 금리 인하 코로나 팬데믹
때 금리 인하 사이클 이후에 엄청난
레버리지가 있었기 때문에 한국은행
총재도 그 얘기 많이 하잖아요 내가
금리는 지금 내수를 보면 내리고 싶어
근데 이게 부동산이라는 비생산적인
소유 수단으로의 자금 유입이 된다면
어 금리 인하가 오히려 부의 어떤 그
재분배 즉 불평등을 더 자극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금융 안정성이라는 어떤
부동산을 봤을 때는 금리를 살이 낼
수 있겠냐는 고민이 좀
있죠음 지금 환율 뭐 트럼프가
된다라는이 생각들이 시장에 퍼지면서
14,400원 가까이 튀어 버렸는데
아까도 뭐 말씀하셨지만 그 이상으로도
열릴 수 있다네 자 이렇게 된다라는
것은 이제 결국 우리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혹은 불안감을 키울 수 있는
요소가 되고 외국인들이 가장 볼 때
위험하게 보는게 우리의 가게 부채
아아 이것 때문에 어 또 다시 어떤
한국 경제의 어떤 위기 상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위기는 이미 왔고 위기가 여기서 뭐
증폭되면 아니냐 아니면 뭐 무너지
무너지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차트도
좀 보여 드리겠지만 반복되는 상황이다
우리나라가 아 이렇게
소식을 전해드리면 충분히 버틸 만한
힘은 있는데 추세적인 상승은 아마 한
2026년 터 오지 않을까음 그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시작할 때가
아니라 여기 보시면 금리 인화를
시작할 때가 아니라 금리 인화를
멈췄을 때 여기도 보시면 금리인하를
시작할 때가 아니라 금리인하를 멈췄을
때 이렇게 주가는 랠리를 보였습니다
공교롭게도 5 67이 사이클인 좀
연식이 있으신 분들은 우리나라는 항상
5 6 7 이렇게 10년 사이클에서
후반이 좋았다라는 경험이 있 거예요
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 그 이전에
레버리지 사이클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때이 it 버블이라 그리고 IMF
이전에 굉장한 부채비율을 갖고 가던
사이클이 있잖아요 기업들이 지금은
이제 이때는 금류이기 시전에 부동산과
기업들 여기 있었고 이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동산하면 처리된 구간에서 나타난
현상은 뭐냐면 우리나라가 금리를
내려서 다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게
아니라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 된거죠 예를들면 최근처럼
부동산이라는 내수가 굉장히 안
좋아지는 상황 이때 어떻습니까 어
유럽의 재정이기도 있었지만 사실은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이때 조선사들
건설사들 상당한 소위 말하는 빅
베스라지 자본에 대한 리스크가
커졌었고 이때 현대 상선이 사라졌잖아
이때는 기아가 현대 그룹에 편입이
되고 이런 소위 말하는 콘솔리데이션이
발생해야 되는데 아니면 구조 조정
저는이 구조 조정이 기간 최근에 뭐
KT 뉴스도 들리고 삼성전자 파운드리
얘기도 들리고 2차전지 유정도 하고
이런 얘기들이 사실은 이런 비추세
시장 금리를 내리면서 그동안 과다
있었던
레버리지이론 미국은 금리 내려도 돈을
빌리면서 치고 나갈 수 있습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미국은 치고
나갔어요 근데 우리나라 한국 금리
내린다고 오케이 이제 중소형주 사야
돼 우리나라 시장이 시작이야 이렇게
보면 안 되고 한국은행의 금리나
사이클이 종료될 때가 언제인지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한네 번 다섯 번 내린다
그러면 한 2026년 초중반이지
않을까 그때부턴 그래도 시장이 힘을
낼 수 있는 어 그때쯤 되면 미국도
투자의 사이클이 끝나고 어쩌면 소비의
사이클이 시작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가능한 영역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또 하나의 우리 우리 그
위기 어떤 트리거로 보는 그 그것이
이제 부동산 PF 문제잖아요 지금 뭐
저축은행 서부터 시작해서 많이들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우려는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니까 뭐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지만 사실은
부동산 PF 관련된 리스크는 금리
인하를 하는 순간 그 가장 최악의
국면은 좀 벗어나고 있다라는 얘기는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가 남아
있는 건
맞지만 여기에 뭐 예를 들어서 어
회사체
스프레이드라이 아니면 이제 회사체
내에서도 등급 간의 스프레드를 보면
안정이 됐다라는 측 여전히 높은
수준이 맞지만 가장 그 극단의 어떤
리스크를 갖고 있었던 사이클에서는 좀
벗어났다 정도로 볼 수 있는 거 같고
주요 금융사 뭐 저축은행이나 증권사들
같은 경우에도이 충당금 적립률이 좀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충당을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뭐 금융
시스템의 문제를 불러일으킬만한 상황은
아니다 다만 그 안에서 우리가 좀
봐야 되는 거는 결국은
음 내수가 조금 힘들어지는 건 맞다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일단 뭐 우리가 생각하는 그
정말 파구 엄청난 그 시장의 그
변동성이 생기는 그런 상황까지는 오진
않을 것이다 그냥 위기 경고 정도로
끝날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가요음 경고라고
하기보다는음 어쨌든 그 좀 안 좋은
사이트나 아니면 그걸로 인해서 소말
는 잠겨버리는 자금들이 많은고 이게
어떻게 보면 내수에 풀려 있는 유동성
있데이 부분은 사실은 내수가 안 되는
거거든요 우리나라의 성장률을 어떻게
보면 조금은 다운시키는 이슈라서
그렇기 때문에 좀 뭐 위기다 뭐 이런
거보다는 아 우리나라의 성장률이
떨어지는 유 성장률 자체가 좀
떨어지는 뉴스다 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음 자 하여튼 환율 지금 뭐
14,400원 근처까지 왔습니다만
앞으로 이러한 사실 이게 좀 평
그러니까 뭘가 평범한 환율 때는
아니잖아요 이게 사실 위기 때 나왔던
환율 때인데 이러한 강달러 현상이
트럼프 직권이 된다고 했을 때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시나요 달러가
생각보다 잘 안 빠질 것 같아요
원달러 환율도 상당히 높은 유지가 될
거 같고 달러라는 거는 단순히 금리차
보는게 아니라 그 기준 금리 차로만
놓고 본다면 만약에 금리차가 줄어든다
그럼 애나가 더 강해져야 겠죠 그런게
아니라 성장률의 함수인 거 같습니다
금리를 이 정도 올려 주더라도
성장률이 더 나온다면 오히려 그
통화는 강해지는 거고 금리를 계속
내렸는데 성장률이 안 나온다면 오히려
통화는 약해지는 거고 근데 금리를
내렸는데 성장률이 강해진다 그러면
금리차가 줄어들어도 어 그 나라
통화는 강해질 수가 있습니다 근데
지금 놓고 보면 미국의 어떤 성장률은
계속 상냥 조정되 4분기만 하 들어도
지금 뭐 2.4 2.5% 나오더라고요
우리나라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나올
거라고 기대되고 있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지금 당장 1300원 중반이나
1300원 초반까지 막 다이렉트로
가서 깨고 내려가기는 상당히 어려울
거라는 얘기를 드리고요 그런데
시장에서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아니
트럼프는 약 달러를 원해 자기들의
팔기를 원해음
그리고 뭐 제 2에 플라자 합이 할
거야 근데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거죠
어디에 갖다 팝니까 인소싱 있 어디
갖다 팔고 싶겠죠 근데 보다 중요한
거는 자기네 내부의 체력을 강화시키는
거예요 달러를 유지시켜서 내부에 생산
기지를 만들어서 설비 투자를 하고
고용을 유발시켜서 자기한테 표를 준
러스트 벨트와 선벨트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이 갖고 있었던 고용 유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줘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달러가 유지가 돼야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플라자 합의를 했었던
G7 간의 그런 돈독한 사이가 지금은
아니잖아요 지금 만약에 트럼프가 야
우리 어 달러 약하게 하고 너네
좋아지게 할게 이게 아니거든요 야
달러 약하게 한들 나머지가 소비할 수
있을까요 너 선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을 거 같 그리고 트럼프가 이제
저기 달러 합의 약해지게 플라자 합의
j2 플라자 합의했을 때 누가 손을
들어줄 수수 있을까요 유럽이 할 수
있을까요 가능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 지금 그 말씀을
하시니까 사실 어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미국
경제가 이렇게 좋은 것은 정말
우리부터 그렇습니다만 엄청난 투자들이
지금 현지에서 일어나고 있고 그것이
일자리 창출로 연결이 되면서 어쨌든
그 근본적인 어떤 그 상승의 어떤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말씀하신 대로이 시설 투자가 끝났을
때 거기서 나오는 물건들을 과연 미국
밸류체인 내에서 그걸 다 소화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사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소비 능력이 그렇게
되면은 결국 경기 침체 빠지고 그게
그게 그게 버블이 끝나는 거 같아요데
지금 시작도 안 됐다라는 거죠음 그게
설비 그러니까 과연 설비 투자 그러면
이게 스티브 잡스가 생각했던 답으로
대답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은
은 자기들이 뭘 원하는지 몰라 우리가
만들어서 줘야
돼음 아이즈 아이폰 우리가 만들어서
줘야지 사람들은 본인들이 뭘 원하는지
모르니까 우리가 만들어서 줘야 돼
그게 공급 사이클에 대한 얘기인데
그렇게 하면서 그 소비를 가는 소비는
굉장히 리니 하고 사이클은 이렇게
공급이 만들어 내는데 지금 공급이
이제 이렇게 바닥에서 돌고 있다라는
거죠 말씀하신 우려 포인트 저도
이해는 합니다만 그러다 보니까
예대율이 GDP 대비 기업 부채의
레벨이라는 그 속도를 보긴 는데
이제야 이제야 돌고 있어요 이제야음
그래서 걱정하는 부분은 아마 한
금리를 내리고 다시 올라갔을 때 그때
고민될 거 같아요 그때 지금은
계속해서 성장이다 예 지금은 기업
중심의 공급 중심에 상품 중심에
새로운 어떤 투자 중심의 고민
아이디어로 어 시장이 그니까 당장
소비는 없지만 그걸로 계속 가는
거죠음 그렇군요 그렇다면 뭐 소위
요새 뭐 AI 법부터 시작해서 증시의
버블 물론 미국 얘기긴 합니다만
이러한 것들 아직은 우리가 버블이라고
보기에는 사이클상 안 맞는다 이렇게
봐야겠군요 그니까 버블의 인디케이터로
다들 말씀하시는게 단순히 밸류에이션
보거든요 그 밸류에이션 놓고 보면
차트는 못 갖고 왔지만 말로
설명드리면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라는
거는 문제가 되긴 합니다 다만 우리가
밸류에이션에 레벨이 버블이 부러졌을
때 그때 점을 찍어서 한번 비교해
보시면 다
달라요음 그말은 뭐냐 지금보다 낮은
밸류에이션도 버블은 부러졌고 지금보다
높은 밸류가 이제도 버블은
일어났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이
과연 정말 왜 비싼데 빠질까 대한
기준점이 뭐냐 결국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금융과 실물 단계에서의
엄청난 레버리지가 커진 상황에서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라고 보는 건데 만약에 뭐 하나의
지표로 말씀드리면 미국의 GDP 대비
기업 부채의 증가율은 지금 마이너스에
네 그만큼 명 GDP는 거보다
부채비율이 더 못 늘어나서
마이너스라는 거는 오히려 이게 한
10% 포인트 더 그니까 GDP 다
기업 부채가 막 늘어나서 뭔가 닷컴이
부동산이든 아니면 나중에 AI 이렇게
투자했을 때 이게 막 여러 군데에서
막 어 레버리지가 일어났을 때는 그때
밸류에이션이 비싼 거는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그러한 돈을
빌리고 투자를 하고 어 이거 되겠니
아이 소비가 없을 것같 거 같은데
에이 근데 기업들은 왜 투자하려고
하지 선점 효과에 나중에 가면 이거
너무 공급 과잉이 이랬을 때는 계속
가는데 너도나도 뛰어드 사이클이 때
아니면 어 기업 부채의 레비를 너무
높았을 때 그리고 예대율 너무 높아져
있고
실제적으로음 돈을 하나도 못 빌리는
기업들이 여러 가지 꼼수를 통해서
시장에서 주식을 발행하거나 상당한
돈을 빌릴 때 이때가 좀 위험하다라는
거죠 단순히 밸류에이션 놓고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그
경제 상황 증시 주변 여권의 상황
심리 이런 것들을 좀 자세하게
봐야겠군요 예 자 그렇다면 이제
트럼프 시대가 만약에 열린다면 어 그
이후이 금리와 관련해서도 그렇고요
11월 12월 뭐 하여튼
그 대통령 취임까지 그 여러 기간
동안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 는 어떤
섹터나 종목들에 주목을 해야 될
것이냐 이런 질문을 좀 해봐야 될 거
같은데요
아음 당장 트럼프가 된다고 해서 뭐
정책적으로 막 바뀌는 건 없지만 시장
내에서 아이디어를 많이 만들어 내겠죠
뭐 트럼프가 얘기했었던 부분들 결국은
뭐 트럼프 입장에서는 뭐 미국
내에서의 제조업을 만들어라 아니면
미국의 어 갖다 팔기 위해서는
뭐 외부에서는 관세를 때린다 뭐 이런
기 했는데 어 저는 이제 두 가지
측면에서 첫 번째는
어 트럼프
입장에서는음 에너지에 대한 큰 그림이
다르잖아요가
신재생이 친환경 보다는 화성 연료나
내지는 원전 이런 쪽에 아이디어를
갖고 가지 않습니까이 부분은 우리
시장한테 주는 의미는 큰 거 같아요
결국은 미국이 설비 투자를 하더라도
트럼프는 또 이런 잖아요 미국이 설비
투자를 하더라도 이제 이민 정책을 막
막는 거잖아요 그러면 소위 말하는
갑싼 노동력이 들어오는 걸 막았어요
그러면 지금의 임금은 높은 수준인데
설비 투자하려면 뭘 해야 될까 자동화
로봇 그리고 에너지 저렴한 에너지
이런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저는이
아마 열 말까지는이 원전이나 자동화나
로봇과 관련된 아이디어가 결국
트럼프는 이민 정책을 할 거고
에너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고 갈
거고 이게 교집합으로 되는 거는
아마도 그리고 이제 금리는 내려주는
사이클이 그런 쪽 로봇도 사실은
금리를 내려 줘야 되잖아요 자동화
로봇식 비슷한데 자동화 설비 뭐
자동화 뭐 로봇 뭐 원전 이런 식의
카테고리가 아마도 연말까지 계속 소위
말하는 시장 내에 주류 아이템으로
테마로 어 재생산 되거나 아니면
우리나라도 찾아보니 미국에 뭐 이런
이런 기업들이 있다더라 이런 어떤
컨셉으로 로 부각이 되지 않을까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네 지금
가장 우리가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대통령이 어 바뀌면서 있게 되는 어떤
정책의 변화 뭐 소위 ira 폐지 뭐
혹은 뭐 반도체 칩과 관련된 보조금
이런 것들에 대해서 뭔가 변화가
생기고 이게 또 우리 충격이 오지
않을까 우리 증시에 이런 걱정 이것
좀 오니까 아니면 그까 인플레이션
축법는 뭐 트럼프가 뭐 완전 폐지하고
싶어하는 거니까 근데 칩스 법은
달라요 스은 트럼프도 우호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지원법은 근데
이제이 ira 이제 대표적인 2차
전지라 신재승 관련된 거 신재승 아까
말씀드렸고 2차전지는 사실 ira
유지된다 하더라도 중국이 밀어내기
때문에 힘들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어요 근데 이제 그런 건 있을 것
같아요 주가가 완전 많이 빠졌는데
ira 실제로 좀 뭐이 트럼프가 돼서
상원을 수입을 해 갖고 ira 관련된
세액 공지나 ira 관련된 법을
없애려고 했더니 공화당 지역구
중에 그 민주당보다 오히려 더 ira
수혜를 받는 지역구가 16개나 더
많아요네 그래서 지난 8월에 공화당
하원 의원들이 하원 의장 ira 세액
투자와 관련된 공제는 더 연장해
달라는 얘기를 했어요 실질적으로 이런
얘기들은 아마 2차전지 가 쭉 밀리고
나서 나오면 리바운드의 아이템을 주긴
할 텐데 근데이 자체가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2차
전지이다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쟁
구도에는
여전하니 그래서 아마도이 ira
관련된 이슈는 처음에는 폐지될 수
있다 이렇게 나오다가 아마
공화당에서도 지역구에서 보면 어
반대표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 왜냐면
실질적으로 텍사스도 뭐 광이나 풍력
같은이 신재생 에너지의 어 수혜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때문에
아마 하원 의원들 중에 반대표가
나와서 ira 폐지는 못하는 수순으로
갈 수 있다 예전에 그 공화당 1기
때도 그 상하원 수입하고 대통령이
공화당이 트럼프 있는데 오바마 케도
못 없었어요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아이디어는 나올 수 있다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차전지
관련해서 중국의 밀어내기 적가
경쟁에서 우리가 너무 힘들 거고 좀
안 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데 지금
이차전지가 보통 기대하는 것은 미국
밸류체인에서 어 중국의 진입을 좀
막으면서 우리가 좀 어떤 그 효과
그런네 그거 그런 어떤 효과를
감안해도 어렵다라고 보 왜냐면 지금
배터리 팩이 좀 비싸요 내 연기
왜냐면 지금 미국 내에서 또 이제
말씀드리면 트럼프는 사실 친환경
자동차보다는 물론 머스크가 트럼프
쪽에 있지만 이거는 전기차 라기보다는
fsd 자율 주행이나 스페이스엑스
같은 우주 항공 쪽에 더 모멘텀을
가져가려는 거고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는 화성연료 내형 기관에 조금
더 어 인센티브를 주저하는 거거든요
근데 내형 기관과 전기차 어쨌든
합리적으로 봤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 쪽으로 갈 거예요 근데 미국
글로벌 그 전기차 생산 업체들이
저가형 모델을 생산해 내기 시작하는게
2026년 있니다 그럼 2025년에는
그러한 제품 그런한 전기차에 납품할
수 있는 배터리가 돼야 돼요 배터리가
그러려면 어떻게 될까요 배터리 가격이
뭐 1,200달러 이런데 한
9900달러 언더 내려가면 내형
기간보다는 소위 말해 패런트가
떨어져서 괜찮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러면 그 배터리 가격이 더
빠져야 된다는 거죠 더 빠져야 되는
거고 그 그 과정에서 아가 빠지고가
빠져 보면 자본 비용보다 낮은로
인해서 배터리 생산 밸류 체인 중에
일부 퇴출되거나 자본 발행과 관련된
아이디나 리스크를 주는 기업들이
진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나마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배터리 셀 세 개 중에
그나마 LG 에너지 솔루션을 보는
이유는 미국 테슬라 밸류체인 그
정도로 이제 안전하다고 보는 거지
그러한 안좋은 내용들은 2025년에
있을 것 같고 오히려 2026년에
돼서 전기차 저가용
나오고 그리고 우리나라 중에 배터리가
중국계 아닌
우리나라게 그 내에 내용 기간보다도이
배터리 썼을 때 가격이 괜찮다라는게
되면 그때 금리가 내려 주 상태에서
일반 미국의 사람들이 아 이거 오케이
싸네 괜찮네 할 수 있는 거죠 그
그거에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씀드 자 그렇다면 이제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조금 더 그 주의를
기울여야 될 어떤 변수들 증시나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될 변수라 혹은
좀 기대해 볼 만한 호재라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음 우리나라 시에서 기대만
하는 호재가음 뭐가 상법 계정인가
상법 개정 되겠습니까 국민의 힘에서
또 그러고 금투 사실은 폐지 됐다고
하지만 진성준 국회의원이 때에 따라서
다시 재입법 하겠다고 하는 거 보면
아 당장은 그렇게 뭐 우리나라 수급의
우호적인 가능성은 상당히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아 뭐 밸류업 프로그램이라는
기업들의 어떤 주주 환율이나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소각이 활발해 면 그
기업들 중심으로 시장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사실 아 호재를
찾기가 만만치 않은 거 같긴 해요
한국 증시는 그럼 좀
어둡네 어둡죠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
그렇다면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
마인드를 어떻게가 근데 이렇게 저도
얘기하는 것 때문에 역발상으로 지수
자체는 굉장히 싸져 있는 건 맞다
말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22조원의
자본이 때문에 0.800 0.900
그니까 지금 이익이 190조 나온다
230조 나온다 이건 못 믿어요 이건
어닝이 하향 주 그게 아니라 최소한
자본이 증가하는 45% 봐도 22조
긍정적인 건 그거 2200가구 않아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레거시 제품에
밸류에이션 빠졌지만 연간으로 영업
이익 기준으로 40조 나오는데 그럼
지금 가격에 55,000원
56,000원 이게 되면 PL
10배도 안 되는 가격 이거 배인데
아 이게 8기 애매해 그니까
가격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건
맞다라는 거죠 그 202 300조원을
때 2지 5 60
포인트게터 만한 지수 때는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하방이 좀 딴딴해
보인다 이거는 오케이 뭐 예를 들어서
어떤 이슈 때문에 2500이 깨진다
2400까지 간다 이러면 주식을 사야
되는 건 맞는데 근데 또 상방으로
보니까 이게 잘 답은 안 그러니까
좋은 점은 하방은 그래도 좀 이렇게
높아져 보인다라는 정도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참 이게 어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 그
이유인 거 같기도 하네요 매력 있는
상품이어야 사고 싶은 생각이 들고
덤벼드는데 우리가 이게 주식 시장이
아아 스탁 마켓 마켓 우리가 마켓을
가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가 마트를
가는 유유는 뭔가요 내가 내가 갖고
있는 수중에 돈을 쓰러 가는 거고
쓰러 가는 이유는 뭔가요 거기에 살게
있기 때문에 가는 거잖아요 살게 있
가는 건데 마켓에 거래 대검이 떨어져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안 오는
거예요 밝기를 멈추는 거예요 떠나고
있는 거예요 마켓인데 2,500개의
기업 그 상품이 있는데 떠난다 그럼
뭔가요 살게 없기
때문이잖아요음 알겠습니다 이러 것들을
참 우리 금융당국 혹은 정치인들이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
속에서 올바른 결정을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참 이게 이해 관계들 때문에
참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LS 증권 신중호 센터장님 모시고
우리 증시 그리고 글로벌 경제 여러
지점들을 좀 살펴봤고요 투자하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수고하신
LS 증권 신중호 센터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