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파병 후 살벌해진 분위기" 북한 민심 완전히 들끓었다, 김정은 곧 숙청될 판이다 (강동완 교수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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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140만명으로 대한민국 멸절시키겠다" 북한 민심 완전히 들끓었다, 김정은 곧 숙청될 판이다 (강동완 교수 / 1부)
✔ 본 영상은 11월 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강동완 교수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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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북한 30만 청년 목숨, 갈아넣고 있다
06:20 북한이 트럼프를 원하는 의외의 이유
11:37 한반도 핵전쟁 일어나나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BvUvH-ShVSg
📌 https://youtu.be/C7huxQoPjY0
#김동완 #북한 #핵무장 #북한핵무장 #북한붕괴 #북한파병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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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금 북한 내부적으로는
수해 복구 현장에서
김정은이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다는 기사가
오늘 아침에 나왔는데요
벌써 수해 복구 현장
네 번째 현지 지도라고 볼 수가 있죠
평안도 자강도 양강도 사실 모든 지역에 걸쳐서
이번에 큰 피해가 났기 때문에
무엇보다 김정은이 이 현장에 대한 애민을
굉장히 강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수혜 복구 현장
우리가 지금까지 계속 영상을 통해서
한번 살펴봤었는데
무엇보다 김정은이 지금 굉장히 만족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나왔거든요
왜냐하면 7월 27일 날
이 수혜가 났단 말이죠
그리고 8월 6일 날 김정은이 참석한 가운데
진출식을 엽니다
이 진출식이라는 거는
전국의 청년 30만 명이 자원을 해서
내가 수해 복구 현장에 가겠다
그리고 평양에서 직접 진출식을 열었거든요
그러면 8월달에 그 현장에 가서
잔해를 치우거나 하면
이제 한 9월부터 이제 건설을 했을 텐데
지금 11월이지 않습니까
벌써 여기에 14층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섰다라는 것이
이번 노동신문 북한의 기사를 통해서
이제 확인이 되고 있고
이미 그전에 이 중국 쪽에서
촬영한 영상들을 보면
1층부터 계속 쌓아 올리는 과정들이
거의 실시간으로
이게 이제 세상에 좀 공개가 됐었던 부분이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24시간 동안
이 작업을 멈추지 않고
계속 건설을 했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지금 30만 명의 청년들이
자원을 했는데 무엇은 어떤 구호가 붙어 있냐면
절대 충성 절대 복종
그리고 또 이 청년들이지만
백두산 영웅 청년 돌격대라는 이름으로
지금 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청년들이 정말 북한에서는
너무너무 북한 주민들의 삶이 어렵기는 하지만
이 청년들의 삶이야말로
정말 너무 피폐할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수해 복구 현장의 상황들을 보면
마실 물이 없어서
압록강에 가서 물을 떠다가 마실 정도이고
또 천막을 쳐놓고 지금 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24시간 지금 가동을 시켜서
이거를 14층 건물을 이제 쌓은 거니까
김정은이 오늘
평안북도 신의주 하단리라는 곳을 갔는데
이곳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표정을 이제 지었고
그 인민 돌격대 청년 영웅 돌격대
그리고 우리 군의 승리다
이렇게까지 이제 표현을 한 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들
14층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이렇게 서기는 했지만
이게 정말 노동신문이 보도하는 사진만 봐서는
정말 대단하다
아니 한 달 거의 한 달이지 않습니까
건설이 공가를 보면
한 달 만에 14층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가 섰으니까
야 이게 정말 너무너무 대단하다
북한 경제의 어떤 발전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동안에 중국 쪽에서 촬영된 영상들이나
사진들을 보면 이게 깡통 건물이에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보통 건물을 이제 세우려면
지하 14층 규모로 하면
지하로 터를 파고 기초를 세워야 되는데
그거 없이 그냥 땅바닥에 14층 규모를
그냥 벽돌로 쌓아 올렸고
거기에 상하수도 시설이나 전기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없는 거죠
그래서 왜 그러면 그렇게 지었을까
결국 김정은이 이 과시라는 부분들을
무시할 수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인민의 생활 향상
또는 애민주의를 강조하다 보니까
그 수혜 지역에 난 사람들을
평양으로 다 불러들였잖아요
어린아이들과 노약자분들
그리고는 지금 청년 돌격대는 군대를 보내서
이걸 지었단 말이죠
그러면 결국은 가장 빨리 지어서
이거를 이제 완공을 했다라는 거를
북한 주민들에게 알려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내실이 없는
그냥 깡통 건물을 지금 이렇게 세워놨는데
벌써 수해가 난 이후로
4번이나 이 지역을 찾았으니까
얼마나 지금 북한 당국이
이 민심에 대한 부분들을
우려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부분이죠
그런 와중에 지금 30만 명의 청년은
지금 수현장에 가 있잖아요
그런데 지난 10월 11일에 북한 외무성에서
서울 평양 상공에
이 대한민국에서 보낸 무인기가 떴다
그리고 거기에서 삐라를
뿌렸다라는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140만 명의 청년들이
다시 입대 복대하겠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멸절시키겠다
이렇게 이제 하면서
막 대접과 대남 적개심을 고취시키고 있거든요
그러면 30만의 청년들은
지금 수해 복구 현장에 갔고
140만의 청년들은 지금 자원해서
대한민국을 멸절시키겠다
그런 전쟁 분위기를 고체시키고 있는 와중이고
그중에 또 1만여 명의 규모가
러시아에 또 파병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청년들의 삶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북한 청년들의 삶이
그래서 이러한 지금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할 수가 있죠
그러니까 미국 대선이라는
큰 국제 정세가 하나 놓여져 있고
그리고 거기에 또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는데
북한이 거기에다가 지금 파병을 한 상태고
또 북한 내부적으로는
이 민심의 위반을 또 우려해서
김정은이 계속해서 수해 복구 현장도 가고 있고
또 대남 적개심도 고취시키고 있고
또 거기에다가 남북한 접경 지역에
이 경원선 육로까지 지금 폭파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북한으로서는 할 수 있는 모든 걸
지금 다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남북 간의 어떤 군사적인 대립 구도
각을 세워놓고
그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북한이 화성 19형을 또 쐈지 않습니까
대선 미국 대선 전에
그러니까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보여줄 수 있는
또는 자기들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는
또 한반도 내에서 긴장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모든 이슈들을 지금 여기에 다 올인하고 있다
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그거에 김정은이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다
완전히 베팅을 지금 올인하고 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각에서는요
미국 대선 전에 뭔가 이렇게 보여주는
그걸 하는 건데
원하는 거는 이제 트럼프가 당선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트럼프는 그래도 대화라도 하는데
민주당 쪽 그쪽 계열들은 아예 대화도 안 하고
너무 이제 강압적으로
인권까지도 문제 삼으니까요
이런 해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김정은으로서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 하노이 노딜 회담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김정은이 트럼프를 만났었지 않습니까
그 회담을 통해서 김정은이 원했던 것은
북미 간의 어떤 협정을 통해서
자신들의 체제를 인정받는 것
아마 그걸 가장 이제 원했을 거고
그러한 배경 속에
지난 정권 노무현 문재인 정권이
어느 정도 좀 뒷받침을 해주기를 원했던
그런 생각의 어떤 전략이었던 것 같은데
결국은 아무것도 이루어진 게 없잖아요
그 한 노딜 회담 이후에
북한은 굉장히 큰 타격을 사실 받았거든요
무엇보다 경제적인 문제
또 북한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결국은 핵무기를 하나 들고
그걸 통해서 핵 지휘국으로서
핵 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갖고
미국과 협상을 하겠다라는 거고
또 그걸 통해서 종전선언이라든지
결국은 마지막에 이 김정은 체제의 어떤
존립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
이러한 전략들을 갖고 있었던 것 같아
그런데 이런 밑그림들이 완전히 붕괴되지
완전히 허물어졌지 않습니까
일단 트럼프와 만나서
아무것도 없이 그냥 돌아왔단 말이죠
김정은이 그러면 이제 미국 대선에서
과연 어떤 것이 김정은에게 도움이 될
김정은에게 유리할까 본인들은 판단하겠죠
그런 점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일련의 행태들이
다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이제 예측할 수 있는 거는
한 치의 오차도 벗어나질 않아요
김정은의 이 행태에 대해서
예를 들면 미국 대선 전에
반드시 핵실험이나 아니면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을 쏠 것이다라고 이미 예측을 했고
그런데 거기에 정확하게
또 화성 19형을 쐈잖아요
이 화성 19형을 최종 완결판이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어요
북한이 그러니까 미국 대선에서
항상 미국 대선이라든지
어떤 국제적인 이슈가 있을 때
북한은 군사적인 도발을 통해서
자신의 협상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리는
협상의 형태를 보여왔는데
이번에는 최종 완결판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결국은
이러한 어떤 핵 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명확하게 갖고 미국과 담판을 짓겠다라는
확고한 의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보면 이 핵에 대한 부분들을
이제 최종 완결판
그거는 완전한 이제 어떤 최종 단계에
들어섰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거니까
이런 점에서 트럼프와 회담에 대한 부분들이
분명히 기대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근데 한편으로 우리가 또 주목해야 될 게
조심해야 될 게
트럼프가 당선되면 하루 만에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겠다
이런 표현들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디로
사실 국제 정세가 튈지 모르는
굉장히 긴박한 상황이라고 봐야 됩니다
더군다나 일각에서 심지어는 야당 정치
야당 지도자가
남의 나라 전쟁에 왜 신경 쓰냐
이렇게 이제 표현을 했는데
저는 그거 굉장히 우려할 만한 사안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크라이나 전쟁은 남의 나라 전쟁이
결코 아니라는 거죠
왜냐하면 국제 정세 속에서 세계 정세 속에서
미수 간의 신냉전이라고 지금 이제 표현될 만큼
굉장히 경쟁 구도가 가속화되고
있는 와중이었는데
여기에 북한이 파병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곧 우리와 직결된 사안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어떤 분들은 제3차 세계대전까지
이제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게 결코 남의 나라 전쟁이 아니라는 겁니다
북한의 파병이
굉장히 심각한 사안일 수밖에 없는데
지금 한국의 국내 정치권에서는
이 파병에 대한 어떠한 규탄의 목소리도
지금 내지 않고
지금 국내 정쟁 문제로
계속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이 돼버리니까
너무너무 좀 답답한 상황이죠
지금은 우리가 북한 문제를 다룰 때
매번 같이 굉장히 긴박하다
시급하다 완전한 어떤 위기 단계다
이렇게 이제 말들이 많았잖아요
근데 이번에야말로 정말 우리가 주목해야 될
아주 긴박하고 시급한 상황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정리하면 결국은 미국 대선
그리고 미국 트럼프가 만약에 당선이 된다면
이게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루 만에
끝내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 우크라이나 전쟁에
지금 북한군이 파병돼 있는 상태고
결국은 러시아와 또 북한 간의 이 조약 자체가
두 국가 중에 전쟁 상태에 돌입하게 되면
자동 개입한다라는 군사적인 조항이 있단 말이죠
그러면 결국은 북한으로서도 자신들의 안보라든지
자신들의 존립을 러시아에
완전히 지금 의탁해 놓은 상태인 거고
만약에 정말 한국과의 어떤
군사적인 충돌이 발생했을 때
러시아의 한반도의 개입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불똥이 어떻게 튈지
사실 알 수 없는 굉장히
긴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북한 문제를 바라봤던
그런 인식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지금 우리가 이거를 좀 대비하고
볼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그렇군요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수는 없는 건가요
만약에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한다
저는 김정은 정권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 핵이라는 것은
지금 북한이 계속해서 러시아에 파병을 하고
심지어는 러시아로부터 받으려고 하는
가장 큰 거는 핵무기의 완성이지 않겠습니까
또 핵잠수함도 분명히 있는 거고
또 핵 정찰 위성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핵이라는 것을 하나 손에 쥐고
이걸 가지고
자신들의 협상력을 끝까지
최대치로 끌어올린 다음에
이걸 통해서
결국은 북미 간의 협상이 이루어지면
정전협정이라든지 해서
김정은 체제 정권에 대한 이거를
보호를 받겠다라는 거니까
김정은 정권에 대한 인정을
자기가 받겠다라는 거니까
그 반대 역설적으로 생각하면
핵을 포기하는 순간
자신은 그냥 뭐 모든
협상 카드를 내려놓게 된다는 거죠
근데 그동안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고
뭔가 이렇게 더 받아내려고 했지만
그게 계속 실패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 상황은 더 안 좋아지고 있고
그리고 미국도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 지원을 하겠다 얘기도 하고요
그렇게 풀려갈 수는 없는 걸까요
사실 미국뿐만 아니고
한국 우리 정부도 북한이 핵만 내려놓으면
모든 지원을 하겠다라는 것을
지금 정부에서도 밝히고 있습니다
그게 뭐 이미 이전에 비핵 개방 3천이나
이명박 정부 시기 때부터 시작해서
현 정권에서도 북한이 핵만 내려놓으면
인도적 지원뿐만 아니라
모든 개발 협력 지원과
같은 걸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왜 안 할까 못할까
김정은으로서는 할 수가 없겠죠
이 핵을 내려놓는 순간
본인들의 이 정권이 무너진다라는 것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 핵이라는 것은 특히 한국에 대해서
이 핵무기에 대한 부분들을 감축하거나
또는 개발을 중단하고
전 세계 국제사회가 협력해서
북한의 경제적인 지원을 하겠다라는 부분들을
북한으로서는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왜냐하면 북한은 지금 독자의 길을 가겠다고
명확하게 지금 선언을 했습니다
지난 1월 15일 최고인민회의 때
김정은이 뭐라고 얘기를 했습니까
이제 한반도 이제 한국과는
제1의 적대국 불변의 주적이다
그리고 한국을 동포 민족으로 생각하지 않고
철저하게 국가 대 국가로
두 개의 국가로 가겠다라는 것을
명확하게 선포를 했거든요
그런 점에서 본다면
지금 정권에서 제시하고 있는 핵을 내려놓으면
개발 협력에 대한 모든 부분을 지원하겠다
여기에 대해서 북한이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이미 그렇게 본인들의 스탠스를
지금 잡은 것 같고
미국과 그러면 이제 남아 있는데
미국에 대해서는 최대치로 협상력을 끌어올리려고
지금 이렇게 화성 19형까지 이제 쌌죠
결국은 미국에 대한 일말의 기대는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북한의 김정은 입장에서는
이 직접적인 회담의 당사자가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거죠
어차피 정전협정을 체결해도
미국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으로부터 자신의 어떤 핵
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고
그 핵무기를 감축하거나 개발을 중단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경제적인 실익이나
또는 경제적인 실익도
사실 왜 북한이 받으려고 하냐면
경제적인 부분들을 인민을 먹여 살리는
경제 발전을 위한 용도가 아니에요
결국은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경제적인 분야가 필요하다라는 거죠
결국은 이것 때문에
자기가 정권을 유지하려고 하는 거니까
북핵을 북한이 포기할까 아닐까
그 문제는 김정은 정권이 어떻게
자기가 정권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더 유리한 쪽을 선택을 하겠죠
만약에 핵 협상을 해서
어떤 경제적인 보상 플러스
또 정전협정이나 이런 걸 통해서
자신의 정권을
계속 유지시킬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가겠죠
하지만 지금 상태로서는
그것보다는 오히려 이 협상력을
과감하게 가장 극대치로 올려놓고
어떤 협상을 하려고 하는
그런 그런 단계로 볼 수가 있는 거죠
핵을 내려놓는 순간
자신의 정권이 붕괴될 수도 있는 거고
북한 진짜 주민들이 어떻게 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이제 주목할 게
사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북한 하면 굉장히 폐쇄된 접근하기 어려운
그리고 그 안에서 김정은이 명령하면
아래까지 무조건 다 이루어지는
일사불란한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그런 곳이라면
김정은이 왜 암살이라든지
신변 위협에 대한 두려움을 갖겠습니까
우리가 보통 김정은이 신변 위협에 대한
암살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다는 건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죠
북한 내부의 주민들로부터 일어나는
어떤 반란이나 폭동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하나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가
김정은에 대한 직접적인 암살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가능해라는 부분들이 아니고
김정은의 입장에서 봤을 때
내 신변을 위협할 수 있는
게 뭐냐라고 봤을 때는
그러한 내부적인 요인과
외부적인 요인이 있다라는 겁니다
결국은 이 두 가지의 위협인데
만약에 북한이 지금 핵을 갖고 있지 않다
그러면 북한으로서는 핵을 갖고 있지 않다라고
판단이 되면 결국은 북한 내부적인 문제보다
외부에서의 김정은의 제거에 대한 거를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김정은이 이 핵무기를 하나 들고
계속 위협을 하고 있잖아요
이게 화성 19형도 최종 완결표안이
미국의 본토까지 이제 이를 수 있다
다탄두로 지금 되어 있다라고
계속 강조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왜 합니까
사실 우리가 보통 이제 싸움을 할 때
야 나 너 너 자꾸 까불면 때린다 때린다
이런 사람들은 별로 겁 안 나요
솔직히 그냥 정말 무심한 듯 있다가
한 방 때리는 사람이
정말 그게 센 사람 아닙니까
김정은이 지금 핵을 갖고
계속해서 김여정의 담화 오늘도 담화가 나왔어요
자위적인 주권에 우리가 정당한 행위다
핵 개발하는 것이 그리고 또 한국에 대해서도
무인기를 보내면 우리가 역시 거기에 대해서
군사적인 조치를 할 것이다
계속 뭔가를 할 것이다 할 것이다 할 것이다
이게 나오고 있잖아요
북한의 김정은이 미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계속해서 핵 개발을 하고 이 ICBM 쏘면서
우리의 자위적인 조치인데
미국이 우리를 위협할 경우에는
우리는 반드시 쏘겠다 하겠다
군사적인 조치를 취하겠다
이런 경고의 메시지라는 거죠
이 경고의 메시지를 계속 보내고 있다라는 것은
본인들이 핵 지휘국으로서의 완전한 지위를 갖고
협상하자라는 의도로 사실 읽어야 된다라는 거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북한의 핵 개발이
이거는 쏠 가능성이 전혀 없고
이게 김정은이 그냥 핵 그 협상용으로
그냥 만들고 있는 거다
라고 인식하는 것도 사실 문제예요
왜냐하면 핵무기라는 것은 최종 순간의 단추를
누가 누를지 알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김정은이 정말 막판에
이 궁지에 코너에 몰렸을 때
그거를 누르지 말라 는
그런 보장은 없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안일하게
북한의 모든 핵은
김정은이 자신의 정권을
유지 체제를 지지받기 위해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냥 협상형으로 만들고 있는 거다
거기에 잘 대응을 해서 협상만 하면
이 북핵 무기를 끝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사실 굉장히 위험한 발언 생각이지만
어쨌든 북한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것은
이 핵을 사용하기 위한
최종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지금은 최종적으로 단추를 우리가 눌러서
미국을 본토를 때리겠다가 아니고
이걸 통해서 협상을 하겠다라는 어떤
그런 전략적인 위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협상에
임할 수 있다라는 거지
이 북한의 핵은
무조건 100% 그냥 협상용이다
이렇게 인식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김정은으로서는
이 핵 하나 지금 손에 들고
전 세계를 지금 어떻게 보면은 위협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야말로 핵무기 하나 들고
깽판 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네 위협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어떻게 대응할지인데
한쪽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군사적인 조치를 하자 라고 얘기하지만
사실 불가능한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이 지금까지
94년도 이후부터
거의 20년 동안 북핵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게 결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고도화시키고
완성하기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보면은
세상을 속인 거죠
세계를 속인 거죠
한편에서 우리가 영변 핵시설 폭파
북한이 하면서
거기에 일정 부분 지원하겠다라고
했던 시기도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돌아보면
그게 결국은 다 가짜 폭파쇼였다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결국은 김정은으로서는
결론적으로 핵을 내려놓을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내려놓는 순간
자신들의 정권이 불가능하다
근데 저희가 여기서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냐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러면 이렇게 보죠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함이잖아요
그런데 자신의 정권에 위협을 하는 것이
결국은 있기 때문에 이 핵무기를 하나 들고
자신이 지금 이 협상력을 높이려고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는 외부라는 거예요
핵을 갖고 핵 지휘국으로서
그리고 그거에 대한 협상력으로서
그거에 대한 어떤 위상으로서
협상을 한다라는 거는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대한 목소리라는 거죠
방향이라는 거죠
그런데 왜 김정은의 이 정권을 위협하는 것이
국제사회만 있겠습니까
내부적인 요인도 분명히 있다라는 거예요
저희는 오히려 이 북핵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외부적으로 이렇게 해결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근본적인 거 근본적인 건 뭡니까
북한 내부적으로 정말 여기에서
주민들의 어떤 변화를 통해서
이 김정은 정권이 변화가 될 때
그때 어떻게 보면은
이 핵무기가 북핵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그런 점에서
북한 주민들의 역량을 오히려 키워내는 것이
지금 북핵 문제나 북핵 문제만
너무 이제 바라보고 있는데
이 북한 정권 전체에 대한 변화로
좀 접근할 필요가 있다
사실 그래서 지금 정권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
또는 미국도 마찬가지지만
북한 주민들의 정보 접근권 확대 이런 것들이
저는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직접적인 담판의 과정은 아니지만
우회적으로 이거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조치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결국은 두 가지지 않습니까
김정은이 여기에 있다면 외부와 내부적으로
이 김정은을 위협하는데
외부는 지금 협상 북핵 가지고
협상을 해야 되는 상태인데 이게 막혀 있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북한 내부적인 힘을
키워줘야 된다라는 거죠
이런 큰 그림 안에서 본다면
단순히 우리가 지금 북한의 주민들을 위해서
여기에서 지금 풍선을 보내고 이런 걸 넘어서서
어떻게 하면 북한 주민들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할 수 있고
또 북한 주민들이
그냥 남한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그냥 한국이 잘 사네
나도 저런 나라에 가고 싶다
이 정도 수준이 아니라
왜 우리는 이렇게까지밖에 못 사는가
이 사회 체제를 변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런 생각의 단계까지
계속 높여줘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까지 갔을 때 북한의 어떤 변화를
북한 주민들이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여기에 오히려 우리가 좀 기대를 걸고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한 지원을
오히려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우리가 이 북한 변화를
좀 촉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