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최악의 자충수, 곧 평양에 피바람이 분다|조한범 박사 3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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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10월 2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조한범박사의 대동강TV: https://www.youtube.com/@ddgtvbydrcho
00:40 김정은 최악의 자충수, 곧 무정부 상태될 북한
#북한김정은 #김정은위기 #러시아파병
▶조한범 박사 1부: https://youtu.be/5D5JW2kHTXg
▶조한범 박사 2부: https://youtu.be/dI8BVTgHW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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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김정은은 악마의 손을 잡은 것과 동시에 몰락의 시작일 수도 있어요.
앞으로 잡아서 아무리 신분증이 있지만 꿀밤 몇 대 때리면 조선발로 살려주세요 이럴 거 아니에요.
우크라이나가 얼마나 그런 거 잘하는데요. 증거를 내놓을 거라고요.
푸틴이 전술약을 쓴다는 걸 미국이 알거든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가 밀고 들어가게 들어가면 이제 무기를 끊죠.
우크라이나 등에다 끈 잡아서 당겼다, 밀었다, 당겼다, 밀었다.
왜 이런 일을 했는지 모르겠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안 간다고 그랬던 거예요.
왜냐, 제가 확인했는데 작년에 러시아 측에서 접촉해봤어요.
제가 접촉선이 있을 거 아니에요. 우크라이나 다 있겠죠.
같이 공부했던 사람들인데.
또 제가 하고 있는 NGO도 조직이 있어서 접촉해봤더니
러우전선에서 제대한 친구랑 연락이 됐어요.
거기 인민군 봤대요 작년에 이미.
근데 무기가 갔잖아요.
무기가 가면 예를 들어서 외제차 들어오면 외제차 서비스센터 들어오고
사람들 부품 들어오듯이 관리해줄 인력들이 들어오거든요.
당연히 필요하죠.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인민군 공병국이
상트 페트리북에서 아파트 건설하고 있었어요.
우리 친구들이랑 찍어왔어요.
설문가이신 분들이 건설 현장을.
근데 코로나로 문 닫혔으니까 못 들어간 인원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 친구들이 우크라이나 전선의 최전선은 아니고
후방에서 공병작업을 했다는 건 이미 보도도 나왔어요.
이미 있었어요. 얘기는.
근데 이렇게 대규모 파병을 한다? 위험하게?
그리고 전선에 밀어넣는다? 가면 다 죽어요.
영상이 진짜라고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특수부대원이 아니잖아요.
초등학교 졸업한 애만 키 정도만 해가지고
얼굴도 앳돼 보이고.
30대 청년이다 그런 말이 있더라고요.
어리버리해 보이잖아요.
들어가면 다 죽어요.
우크라이나 군인들 등치 보면 어마어마하죠.
거기다가 몇 년 동안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사람들인데
그 노랜한 경험, 지형지물도 모르고 언어도 모르고
그러면 러시아랑 혼성부대 편성한다? 대화가 안 되죠.
독립부대로 간다? 전투력이 없죠.
그러니까 저는 계속 고민스러운 게 과연 전선에 투입될까?
아니면 러시아 후방에서도 할 일이 많거든요.
예를 들면 우크라이나 게릴라들이 활동을 해요.
이걸 수탕한다든지 이런 부담이 없잖아요.
그 다음에 친우크라이나계의 민병대를 제압한다든지
아니면 후방을 담당해지고
후방에 있는 러시아 병력이 전방으로 간다든지
이런 용처가 많을 거 아니에요.
근데 왜 극단적으로 전투에 참여할까?
그런 막대한 희생을.
거기에는 의문이 발생하는 거고
만일에 그런 판단을 했다면
김정은은 악마와 손을 잡은 것과 동시에
몰락의 시작일 수도 있어요.
파병 갔다가 다시 교체해서 들어오는 인민군들한테
당연히 좋은 얘기 안 나올 거고.
안 나옵니다.
그 다음에 돈도 다 떼먹고 전사자들 가족도 있고
몰락의 시작일까가 아니라 몰락의 시작이 되어야 돼요.
그런 극단적인 판단을 했다면.
그리고 또 한 가지 측면이
우리도 단계적으로 레드라인을 넘을 때마다
살상무기 지원한다고 했는데
우리뿐만 아니라 비단 아토국가들이 더 급하다는 상황을 볼 수도 있잖아요.
여기서도 참전이라든지 그런 식으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제가 다시 이 그림을 보시면
이게 비극적인 우크라이나 영토의 지정학적인 비극입니다.
이 그림을 보시면, 우크라이나 지도를 보시면
반은 러시아의 절반에 걸쳐 있고
반은 유럽의 반에 걸쳐 있거든요.
그러니까 만일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점령하면
옆에 있는 몰도바, 루마니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리,
이게 다 나토 국가들이거든요.
나토 국가 전체의 심장을 뚫잖아요.
유럽은 그냥 뚫리는 겁니다.
폴란드 넘어가면 독일이거든요.
반대로 나토가,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면
러시아 심장부가 뚫리잖아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냥 가슴에 비수가 들어오는 거잖아요.
양쪽 다 이걸 절대로 포기할 수가 없는 거예요.
비극적인 전쟁은.
그러니까 지금까지 근근히 지원을 해줬는데
인민국가제 참전에 전황이 바뀌어?
그럼 나토가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 답이 나오는 거죠.
병력을 보내든 무기의 양을 막대하게 보내든
병력을 보낸다면 부담이 있겠죠.
그러면 쓰는 게 PMC예요. 민간군사기업.
프리고진이라고 기억나세요?
아, 네.
그게 러시아의 민간군사기업이었거든요.
거의 5만여 명을 운영했어요.
이야, 엄청났네요.
그러니까 지금 모여라 그러면
지금도 네팔, 브라질, 인도 용병들이 싸워요.
러시아 편에서.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
그러면 막대한 돈을 들이면
몇만 명 모으는 건 일도 아니에요.
가난한 나라 전투 경험이 있는 퇴역군인들.
모아서 우크라이나에 확인할 수가 있겠죠.
병력까지.
그러니까 이게 모든 건 작용과 반작용이에요.
이 그림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나토 입장에서는 절대로 우크라이나를 포기할 수가 없어요.
우크라이나가 이뻐서가 아니에요.
우크라이나 이뻐하지 않아요.
이게 뚫리면 나토가 뚫리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게 뚫리면
러시아 전체가 뚫리니까.
절대로 가입하지. 이 전쟁은.
그러니까 이제 또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 이렇게 위험한 선택을 했냐.
분명히 나토가 반작용을 할 텐데.
그러니까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파병이 현실화되면
조만간 나올 거예요.
포로 잡아서 아무리 신분증이 있지만
꿀밤 몇 대 때리면 조선발로 살려주세요.
이럴 거 아니에요.
우크라이나가 얼마나 그런 거 잘하는데요.
증거를 내놓을 거라고요.
그러면 그게 입증이 되면
전투에 참여했다는 게 입증이 되면
그러면 이제 나토는 우크라이나 지원하는
양과 질을 바꾸겠죠.
현재까지 나토와 미국은 아직은 확신은 안 해요.
우크라이나가 요구하는 미제나 서방지국의
장거리 공격 능력.
러시아 본토 타격 허가를 아직도 안 해주고 있어요.
아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그래요.
아직은 영향은 미미한 거죠.
그러나 현재 상황인 거고
인민군의 한량 여부,
그 다음에 이제 투입 여부.
이게 정말 두 번째 빨간선.
이게 진짜 빨간선이에요.
첫 번째 빨간선은 넘었어요.
두 번째 빨간선이 지금 남아있는 거예요.
빠르면 며칠?
빠르면 수준에 확인이 되겠죠.
과연 폭풍군단인지, 전투병인지,
아니면 전투병이 후방에 있어서 작전을 하는지,
아니면 전투병이 아닌 공병인지,
지금 북한에 퍼져 있는 7천국 사나이 공병국인지,
이런 여부들.
그 다음에 이게 12,000명이 단지,
아니면 계속해서 들어오는 건지,
이 모든 걸 또 봐야 되는 거죠.
확실히 악마 손을 잡았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무마한 선택을 한 건데,
러시아나 북한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예전부터 우크라이나 전 초기에도 계속해서 나온 얘기인데
푸틴이 전술핵을 쓸 거다.
그런 것들을 염두에 두고 있고
실제로도 본인 입에서 계속해서 그렇게 자극을 하면
쓸 수도 있다는 식의 뉘앙스를 계속해서 풍겼는데
그런 가능성도 좀 열어놔야 되나요?
어떻게 봐야 되나요?
쓸 가능성은 딱 하나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선이 붕괴돼서
푸틴이 완전히...
러시아 쪽으로 쫙 쳐들어오는 그런 그림이죠.
러시아는 들어가진 않겠지만
지금 현재 우크라이나 전선이 붕괴돼서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경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가 실질을 모두 회복하는 경우.
아니면 크림까지 오는 경우.
그 다음에 돈바스 전쟁 이전까지 오는 경우.
그러니까 여기 지도가 있을까요?
이 밑에 분홍색으로 되어있는 지역 있잖아요.
거기서 맨 밑에가 크림이고
그 빗금쳐진 부분이 있죠.
빗금친 분홍색에서 빗금친 부분이 전쟁 전이에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 빗금친 상황에서, 전쟁에서
나머지 분홍색을 점령한 거거든요.
이걸 모두 실질을 뺏기게 되면
푸틴은 거의 7, 80만 명 잃고 나서
얻은 게 아무것도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크림반도, 마디노에서는 크림반도에요.
크림반도는 러시아 영토라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러시아 영토였어요.
53년, 54년 이전까지는.
생전전으로 넘어간 거고.
그 다음에 돈바스죠.
이쪽이 무너뛰기 시작하면
푸틴은 정치적으로 끝이거든요.
그때는 전술회가 쓸 거예요.
어차피 정치적으로 끝이나 쓰나
어차피 그런 선택을.
어차피 죽는 건 마찬가지.
내부에서 성마저 죽나, 쓰고 죽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쓸 가능성이 없는 게
그렇게까지 뚫리면
푸틴이 전술회를 쓴다는 걸 미국이 알거든요.
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크라이나가 밀고 들어가게
들어가면 무기를 끊죠.
이제 그만 줄 거야 이러는 거죠.
그러니까 비극인 거예요.
이 전쟁은 우크라이나 등에다 끈 잡아서
당겼다, 밀었다, 당겼다, 밀었다.
너무 푸틴이 밀고 들어오면 무기 더 주고.
그러니까 정말로 슬픈
슬라브 민족끼리 죽고 죽이는 전쟁이고
이 그림에서 휴전할 가능성이 많아요.
한반도처럼 중단체제로.
그런데 여기서 누가 많이 땅따 먹느냐,
회복하느냐, 더 먹느냐
이거 이어가지고 지금 매일매일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거고
남쪽을 뚫기가 어려우니
그 조그만 밑그림에 네모 있죠?
크루스커.
거기에 아예 그냥 허를 찔러서
크루스커 쪽을 땅을 점령해 버렸어요.
그런데 그나마도 절반은 뺏겼어요.
그런데 이제 이게 왜
우크라이나가 완전히 불리한 건 아니냐.
뭐 실패했다고 해도 아니에요, 지금.
점령했잖아요, 푸틴 땅을.
푸틴은 러시아의 수호자고
침략을 막는 사람이다.
이런 이미지가 있었는데
돈토가 뺏겼잖아요.
이제 가을이에요.
그럼 라스푸티자.
비 오고, 거기 날씨 안 좋거든요.
엄청 질퍽질퍽해진다.
겨울에는 그게 더 얼어요.
전쟁 못해.
그러니까 대규모 전쟁을 못하는 상황이 된 거예요.
그럼 이제 어떻게 되죠?
전산이 겨착돼요, 내년 봄까지는.
그러니까 이 겨착상태의 후비대로서
보내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이걸 빨리 탈환을 하려고
전쟁을 못하게 되는 그런 순간.
그런데 또 빨리 탈환을 하고
전면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인민군 너무나 많은 희생이 발생할 거고.
뭐 러시아는 그런 생각 안 하겠지만.
그 관건이 과연 여기 투입돼서
빨리 전투 끝내는데
그런데 12,000명 갖고는 부족해요.
지금 이 지역에 5만 명 정도
러시아 군인이 있거든요.
그런데 추가로 한 5만 명 정도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12,000명 너무 작잖아요.
전투력도 약한데.
약하고 경험도 없고.
거의 지금 폭풍군단이라고 그러면
그냥 삼시세끼 밥 나오고
딴 데는 제대로 안 나오니까.
농사, 제가 아마 여기서
인민군 농사짓는 군대를 했던 것 같은데.
여기 있을 텐데.
비밀문서 공개해 주시면.
여기 보면 영향실조 최악.
인민군 30% 영향실조.
자취, 하숙인민군.
부대 앞에서 밥 먹고 오는 애들.
그다음에 이게 내부에 이제
콩 생산해서 자기들끼리 먹고.
부대마다 급식량이 어떻게 다릅니까.
부대마다 다르니까.
여기 보면 오른쪽에 짐승 보이실 때
토끼 9마리, 작다섯 마리.
이렇게 키워 먹는데
그나마 이런 거 좀 덜 아는 부대라는 얘기예요.
그 부대도 뭐 봄에
모내기 하러 나가고 농촌에서 다 나가요.
근데 이런 게 좀 덜하다.
다른 부대에 비해서.
이 정도지.
그런 부대가 가서 어떻게 전투력이 있겠습니까.
사격도 안 해요.
총알이 아까워서.
폭풍군단 얘기 들어보면
그냥 밥 먹고 계속 사나캐는 거죠.
군장 지고.
그게 주된 훈련이에요.
그런데 그 평원에서
저 달코다른 우크라이군을 상대로
어떻게 전투력이 나오겠습니까.
만일 하나 나올 수도 있죠.
그러면 굉장히 위험해지는 거죠.
그러면 북한의 몸값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갈 거고.
그러면 김정은은 포탠에 더 달라고 그럴 거고.
무기, 첨단기술.
그것도 북한군이 전투력을 발휘하면
더 나쁜 시대가 될 거예요.
그렇게 되면 레드라인을 당연히 넘을 수밖에 없고.
왜냐하면 인민군과 러시아 간에
인민군의 활력이 커지면
군사협력이 더 강해질 거 아니에요.
그건 우리에게 군사적 압박이 돼요.
논의 말씀드리지만
우크라이나 로브전쟁에 파견된 인민군은
그 자체로서 우리를 끌고 들어간 겁니다.
그런데 TV를 보면 북한군 특전사라고 해서
무통 까고 하면 벽돌도 부시고
몽둥이도 몸으로 부시고
엄청 전투력이 센 것처럼 보이잖아요.
이거는 그러면 어떻게 좀 받아들여야 되죠?
그냥 배우들이에요.
여기다가 강목을 왜 때립니까?
전쟁할 때 강목 이렇게 때리고
무슨 영화 찍듯이.
그 사람들은 정말로 고르고 고른 사람들이에요.
우리를 치면 이제 UDT나
이런 공수특전단이나
이런 부대들, 씰이나
이런 적이지
그게 일반 부대가 아니에요.
폭풍군단하고 그 사람들하고 비교하면
그 사람들이 화내요.
폭풍군단은 그나마
키 1m 70cm 이상을 뽑아요.
그런데 우리 키 1m 70cm은
우리 기준으로 보면 큰 키가 아니잖아요.
평균이 요즘에는 거의 70대 중반이니까요.
그런데 북한에서는 70대 중반이면 큰 키거든요.
정말 이만해요. 인민군도.
그러니까 다른 데보다는 조금 고르고 골랐는데
그러나 전투력은 미지수다.
오히려 가도 나쁜 얘기입니다.
어쨌든 우리 민족 아니에요.
거기서 전멸당할 가능성도 있어요.
심지어 90%의 소모 시나리오도 있어요.
또 하나 지금 아마 그거 보셨을 거예요.
언론에 우크라이나군이 감청했다고 하는 얘기들 하면서
걔들한테 탄약 줬다면서 화내잖아요.
러시아도 탄약이 충분하지 않거든요.
그럼 똑같이 투입돼도 탄원 소모가 동일하게 있으면
러시아 먼저 챙기지 북한은 챙기지 않을 거란 말이죠.
그럼 탄약이나 보급 부족에 또 시달릴 거라고.
그러니까 오죽하면 우크라이나가 고기밥 준다고
탈영하라고 이렇게 하겠어요. 자존심 상하게.
그 정도에도 혹할 거라고 우크라이나가 판단하는 거죠.
무시하는 거죠.
실제로 무시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인민군들 가서 밥해 먹는 거 보면
정말 부식에 형편없어요.
형편없고 그냥 밥만 있고 국 하나.
그런 부대도 많아요.
밥하고 국, 많이 나오면 삶은 계란 하나.
그게 다예요.
밥은 많이 먹죠. 산더미처럼.
우리도 어릴 때 가난할 때 그랬거든요.
밥을 산더미처럼 먹었어요.
그다음에 짠 김치랑 이렇게 먹는 거죠. 양으로 채우는 거죠.
그러니까 식량 문제.
인민군의 전체의 30%가 양이 실존인 상황인데
전투력이 나올 수가 있겠습니까?
동네 민가 털어서 밥 먹고 그런 사람들인데
그 폭풍군단이 탈북 막으려고
이 국경에 배치된 적이 있어요. 코로나 때.
그때 민가에 도둑질 많이 했어요.
제가 들은 얘기.
그 정도의 부대인데.
그러니까 우리는 막 특수부대네.
폭풍군단, 이름도 무서워.
그러니까 너무 무시하면 안 되지만
제가 보기에는 잘못된 전투병으로 간다면
아주 잘못된 선택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