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푸틴한테 팽 당했다" 한반도 최대 위기 발생 김정은 사망 추정 보고서 떴다, 동북아 정세 크게 요동친다 (강철환 대표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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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푸틴한테 팽 당했다" 한반도 최대 위기 발생 김정은 사망 추정 보고서 떴다, 동북아 정세 크게 요동친다 (강철환 대표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2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강철환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v9976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00 인트로
00:14 김정은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09:08 북한이 과거 연평도 포격처럼 국지도발 할 가능성
16:37 북한 오물풍선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21:20 북한 노동당 핵심 간부들도 돌아섰다. 과거와 다른 북한 민심 상황
38:56 이상적인 통일의 방향성
44:28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한 말씀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BvUvH-ShVSg
📌 https://youtu.be/C7huxQoPjY0
#북한 #북한도발 #강철환 #북한붕괴 #북한탈북 #오물풍선 #탄도미사일 #북한인권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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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protected]
대표님 북한이 남한과 연결된 도로와
철길을 완전히 단절하고 폭파시키고
군사분계선 인근을 요새화하는 공사를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실제로 북한 전역에서
통일이나 민족 같은 개념의 표지물이 삭제되고
헌법도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는데
김정은이 주장하는 적대적 이 국가론이라는 게
일단
무엇인가요그러니까 이제 자기 할아버지 김일성
자기 아버지 김정일이 했던 조국 통일
3대 헌장이라는 게 있습니다
자주 민족 뭐 대단결이라고 하는
이제 그런 이제 3대 원칙이 있는데
이건 이제 김일성 김정일이가
소위 이제 대한민국을 통일할 때
미제와 그 주구들을 제외한
선량한 남한 인민들은 우리가 같이 편입해서
같이 사는 사람들이다 이런 개념인 거죠
네 같은 민족이다
우리의 조국은
미제와 남조선 괴래 주구일 뿐이지
남한 사람들은 우리 편이다
그래서 이제 그래서 이제 통일
전선 전략을 만들어 가지고
항상 이제 보수 세력을 적대화시키고
민주 세력이라고 해가지고
그걸 자기네 편을 끌어당기는
그런 전략을 세운 게
이제 대남 통일 전략인 거예요
근데 그 전략은 다 먹혔어요
지금까지 그리고 이제 소위 대한민국에서
진보 진영은 전부 다 북한에 대해서
우호적이잖아요
그렇게 만든 게 이제 바로 북한의 전략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이게 성공한 전략을
김정은이가 다 그걸 포기해버린 거죠
그냥
왜 왜 김정은은 갑자기 이렇게
우리 같은 민족도 아니야 국가도 다른 국가야
이렇게 왜 나오는
그러니까 이제는 이건 김정은의 완전히 실패한
국정운영의 결과인 거죠
그러니까 이제 10년간
물론 이제 아버지 김정일 때도
경제가 망가졌지만 얘가 더 망가뜨린 겁니다
예를 들면 장성택이라는 사람이 죽기 전에
이제 경제를 살릴 마지막 타이밍이 왔기 때문에
있는 돈 가지고 뭘 해야 하느냐
발전소 짓고 그리고 이제 철도 재건하고
도로를 갖다 고속도로 놓고
인프라를 먼저 해놓고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옳은 말 같은데요
그게 박정희 대통령이 했던 정책 아닙니까
재개발하자
경제 인프라가 깔려야 가 있어야 위에 간 텐데
근데 전기도 없는 데서 도로도 변변치가 않고
철도도 못 다니는 그런 나라에서
무슨 경제가 서겠어요
그러니까 장성택이가 이걸 하자고 했는데
얘가 뭘 했냐면 미림 승마장을 해야 된다
그래서 동양 최대의 숙마장이 평양에 있습니다
북한에 그래요
미림의 최대 규모
그래서 러시아로부터 얘네들이 명마를 갖다가
몇 백억씩 들어와가지고
명마를 매일 사 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김정은이가 할 수 있는 운동이 몇
숙마밖에 없습니다
맞아요
이렇게 백마 타고 이런 거 있어요
네 그런데 얘가 몸무게가
한 1760kg 나가다 보니까
80kg 되는 이설주를 둘이 태우고 다닌다는
그런 개념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말의 등뼈가 아마 부러져가지고
계속 그 말을 갈아대면서 이렇게 필요하니까
명마를 사온다는 말도 있고
어쨌든 이제 승마장을 했고
또 두 번째는 뭐였냐면 물놀이장 분수 물놀이장
이것도 동양 최대입니다
최대를 좋아하네요
그리고 이제 또 뭐 있냐면 마식령 스키자
들어봤어요
스키장
이걸 3대 사업을 내가 이제
장성택이가 요구했던
그걸 무시하고 이 3대 산업을 내가 한 거예요
그 산업도 아니죠 사실은 그거
그거는 지금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얻다 쓸 때 돈 버나요
안 되는 게 아니라 마식령 스키장에
단 한 명도 안 가요
지금
수요가 없잖아요
북한 내에
지금 문수 물놀이장 그걸 딱 했는데
전기가 없으니까
주변 아파트 전기를 다 끊어가지고
거기에만 전기를 대는 거예요
문수 물놀이장만 불이 밟고
나머지는 아파트가 다 개가 끊기고 이게 뭡니까
이게 그래서 이런 식으로 도 다 털어먹고
그리고 이제 핵 개발만 했죠
또 미사일을 얼마나 쐈습니까
비싼데 이상한데 돈 썼군요
그거 하다 보니까
나라 경제가 완전히 거덜난 거예요
이제 거덜났으니까 이제는 더 이상
얘가 이제 인민들에게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대한민국 드라마가 북한에 퍼지고
우리도 그걸 보내는 데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국 정부나 한국 국민들은
그게 왜 중요한지 잘 몰라요
근데 우리는 그걸 알기 때문에 보내지만
별로 이렇게 후원하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사실은 미국에서 후원 받아가지고
이걸 주로 하고 있는데 그렇군요
이 효과가 어마어마하게 큰 거예요
실제로 제가 탈북민 분들을
인터뷰를 많이 하는데
말씀해 주신 뉴스나 드라마 Kpop 뮤직비디오
이런 거에 영향이 정말 엄청나다
그렇죠 그런 얘기 공통적으로 하십니다
이거 보고 남쪽의 실상을 알았어
그러면
이제 지금 김정은이가
벌려놓은 여러 가지 실책 때문에
경제가 마비되고 민생은 잿더미가 됐고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제 이걸 벗어나는 길은 뭡니까
탈북입니다
그 그 탈북을 못 하면 뭡니까
통일입니다
그 그러니까 모든 게 이젠 통일밖에 없다
모든 북한 인민들이 이제는 통일로 가자
그래도 남쪽 사람들이 우리 형제니까
우리가 이렇게 못 사는데 다 도와주지 않겠냐
그렇죠 얘들은 뭐 음식물 쓰레기가 남아가지고
몇 천만 톤씩 막 버린다는데
우리는 무슨 쓰레기가 없지 않느냐
지금 그렇죠 먹을 것도 없는데
남쪽에는 그 강아지들이 사람도 못 먹는 거
다 먹고 산다더라
다 아는군요
다 알죠
그러니까 이제 유일한 길은 통일이다
그러면 김정은이는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안 되죠
이거 큰일 나는 거예요
이게 너무 급한 거예요
얘가 그러니까 이제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가
했던 그 대 정책을 뒤집어 엎으면서까지
통일을 막아야 되는 필요성이 생긴 거예요
이거
그럼 옛날에는 북한 국민들도 북한 인민들도
북한이 남한을 이제 군사력으로 통일하는
그게 가능하다고 믿었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라
그냥 나만의 먹혀도 좋으니까
통일돼서 우리 좀 좋겠다
이렇게 바뀌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그러니까 김정은 김정일 때도
김정일이가 이제 깡패 두목이라고 치면
밑에 떨거지들한데 오메가 시계 하나씩 채워주고
벤츠 하나씩 선물해주 파토도 하나씩 해 주고
그래서 뭐 1년에 한 번씩
프랑스산 꺼이약도 하나씩 선물해 주고
이렇게 쫙쫙 푸니까 얘들이 이 부듯할 만하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이 평양 가서
5억 달러 딱 줄 때
그걸 쫙 풀어가지고 돈을 막 쓰니까
그러니까 돈도 잘 뜯어내고
그러니까 돈을 뜯을 때는 남쪽밖에 없어요
사실은 남쪽에 눈 먼 돈들이 너무 많잖아요
한국 교회도 많고 시민단체도 많고
통일부가 또 통일기금으로
몇 천 억 쌓아놓고 있으니까
그거 다 우리 거다 해가지고
남쪽에 빨대를 꽂아가지고 엄청 해먹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추억들이 또 있어요
애들이
그런데 이제 갑자기 통일하지 말자
그럼 얘네들이 그럼 우리는 앞으로
이 상태에서 벗어날 길이 없구나
잘 먹고 잘 살 수단이 없어져
그러니까 희망을 완전히 밟아버린 거예요
그러면서 계속 계속 나가는데 두 국가론이니
그리고 심지어는 얘가 대한민국이라는
이 전 대한 국호를 공식 인정을 했어요
맞아요
요즘 남조선 1억 안 하더라고요
그게 걔가 약간 정신이 돌아온 것 같아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가
이게 강력한 어떤 흡입력이 있습니다
북한 내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살 때는 그냥 남조선이라
맞아요
맞아요
근데 이제 대한민국이라는 말을
라디오를 통해서 처음으로 알았고
그리고 대한민국 대사관에
내가 처음 들어갔을 때 이게 반가워야 되는데
되게 두려웠어요
굉장히
생소하니까
생소하기도 하고
이게 되게 두려움의 대상이었어요
이게 압도되는 이름이 딱 대한민국 딱 있으니까
근데 이거를 김정은이가 대수롭지 않게
이거를 인정하자고 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옛날에는 남조선
괴래 깔보고 했는데
대한민국이라고 하는데
한국 계열이라고 또 그러는데
그 용어가 막 꼬이고 막 국가 브랜드를 갖다가
그대로 인정해 주고 엉망진창인 거예요
지금 정책이 그러니까 내부의 주민들의
어떤 김정은 정권에 대한 분노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불만들이
이걸 잡아야 되는데
잡히지 않고 계속 극단적으로만 하고
그 결과가 지금 이제 두 국가론이
이제 된 거죠
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이걸 인정하냐
인정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북한도 3대 세습 대대로
이제 통일을 주장을 했고 통일 교육을 했고
물론 이제 북한에 의한 무력 통일이지만
통일을 해야 된다는 것은
북한 사람들이 더욱 강력해요
근데 그걸 하지 말자고 하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니가 뭔데
뭐 통일하자 마자 하는 거야 이게 니가 뭔데
그렇게 받아들일 수 없는 얘기를 하는
전혀 이걸 받아줄 수가 없는 거예요
대표님 그러면
또 오늘 제가 뉴스를 보다 보니까
북한에서 뭐라고 성명을 발표했냐면
평양의 무인기 사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서 보냈다고 이제 주장을 하는
그게 추락한 무인기 데이터를
자기들이 뜯어봤더니 백령도에서 출발을 해서
평양 시내를 관찰하고 하는
그 데이터를 발견했다고 하면서
이제 뭔가 긴장 수위를 높였거든요
우리나라는 이제 공식적으로
우리나라가 또 밝히지 않고 있죠
자작극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백령도라는 말을 하고 나니까
그래서 원점 타격하겠다는 얘기를 했거든요
백령도에다 또 과거 연평도 포격 사건이나
천안함 같은 그런 국제 도발이 있는 거 아니냐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가능성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요
김정은 정권 때
백령도 점령 훈련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인민군 해상육전대 특수부대가
백령도를 타고 앉아가지고
백병전을 하는 이런 가상 훈련을 많이 했는데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게 해군 그러니까 공군역에서
북한은 나올 비행기도 없고 나올 군함도 없어요
그 사람이 와가지고 행패를 부릴 수는 있는데
그다음이 문제인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명박 정부 때
연평도 폭격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 이명박 대통령이 배짱이 없고
그러니까
사업 장사를 하는 마인드는 있을지 몰라도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잘 몰라요
이 사람이 이스라엘 같은 거 보세요
한번 잘못 건드려가지고 작살 나잖아요
지금 그렇죠 왜 그러냐면
우리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가지고 있고
적은 정말 허접해요
근데 걔네 까보로 된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그냥 내 힘을
좀 보여주는 거잖아요
이게 그러면 이제 만약 연평대전 때
우리가 f 16 f35 전투기가
북한 지역으로 들어가가지고 싹 쏠잖아요
얘들은 방어할 무기가 없습니다
그 쓸어나가면서 평양까지 가보세요
어떻게 막습니까
그거를 그걸 북한이 어떻게 감당을 해요
백령도를 점령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다음이 문제인 거예요
이건 한국군만 붙여도 그 정도인데
미군이 한국 뭐만 들어와 봐요
평양이 서해 지구는 완전히 완전히
그냥 럼즈 벨드 미국의 국방장관이
옛날에 이 사람이 그런 말을 했어요
전쟁이 일어나면
북한은 구석기 시대로 바뀐다고 그랬어요
구석기 시대로 없어진다는 얘기예요
그냥 그러니까 주민 타격 안 해도
북한의 모든 군사시설 기관 산업
모든 건 다 잿더미가 된다는 얘기예요
그냥 이거를 김정은이가 알까요
모를까요
그도 알지 않을까요
핵을 가지고 있다고 까불고 있는데
북한 미국이 전술 핵무기가 세계 1위 아닙니까
이게 괜히 까불다가
대한민국 하나만 더 견디기 힘든데
미군이 개입해가지고
때리면 중국이 개입을 해야 되는데
중국은 때리라고 그냥 알아서
그러면 북한이 어떻게 할 건데
그거 러시아가 올까요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도 좀 쫄쫄 대고 있는데
여기 또 개입을 할까요
얘들이 그렇죠
북한은 그냥 그대로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자꾸 이렇게 전쟁 날까 말까 하는데
우리가 이스라엘 보면 돼요
그게 중동의 강대국 이란도 있고
헤즈볼라도 이게 만만치 않은 군대입니다
북한군하고 거의 맞먹을 만큼 강한 군대입니다
그다음에 하마스도 전투력이 강한 군대입니다
얘네들이 삼각 편대 시리아까지 붙어가지고
이스라엘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못 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무기 시스템이
이스라엘은 거의 5세대로 가고 있고
얘네들은 이제 3세대로 가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특수부대가 붙어가지고
백병전하기 전에는 좀 떨어지잖아요
그냥 얻어맞기만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북한이 늘 뭐냐 하면
이 백비행전으로 가겠다
이거 하나 입고 까부는데
그 전에 이미 다 그냥
다 삭제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단계라서 그래서 백명도 협박을 하면서
이제 약간 자기들이 훈련도 했으니까
우리를 갖다가 이제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데
이거는 김정은의 어떤
하나의 희망 사항일 뿐이지
실제로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지면
북한 정권은 정말을 고할 수밖에 없다
그 순간 무너진다
우리나라의 반
순간 무너질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민심이 떠났기 때문에
우리가 때리잖아요
북한 인민들이 화날 것 같아요
아유 잘 때려다 저거 평양
그 정도로 지금 민심이 안 좋아
네 아유 저거 빨리 빨리 좀 되줘라
이런 말을 막 그냥 입에 막 지금 고품 물고
하고 있는 정도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때린다는 게
북한 자체가 지금 위험한 겁니다
사실은
지금 북한 주민들은
평양 김정은 빨리 좀 되줘라
그런 말을 막 이렇게 공공연하게 하고 있는
막 하죠
자기는 친한 사람끼리 막 하죠
옛날에는 그런 말 상상도 못했어
옛날에는 뭐 함부로 못 했는데
지금은 내가 당장 죽게 됐는데
쟤 때문에 내 아들이 군대 파병되는데
그렇죠 러시아 가서
괜히 막 개죽음 당하고 생겼으니까
그건 똑같은 거예요
우리 만약 대한민국에서
아무리 명분도 없는 전쟁에
우리 아들을 끌어나가 보세요
정권이 망합니다
이건 완전히 그렇지 않아요
북한은 안 그럴 것 같아요
북한도 마찬가지예요
저것도
그렇군요
그러면 또 저희가 북한 내부 민심 조금 이어
4부에서 깊게 나눠볼 거긴 한데요
그러면 대표님 이런 북한이
본인들이 죽기 싫어서라도
국지적 도발은 없을 것이다
가능성이 좀 높진 않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가지고 있는
f35라는 전투기가 있잖아요
이게 스텔스기입니다
저래도 안 잡히죠
얘네들이 이스라엘에서 30몇 대를 띄워가지고
이란을 날아들어 가가지고 밤새 폭격을 했는데도
이란이 한 대도 못 들었어요
그리고 얘네들이 폭격하고 나온 다음에
이란이 폭격 당했구나 이렇게 아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40 9대인가 가지고 있고
이제 20몇 대인가 또다시 또 들어오잖아요
f35가 업그레이드 돼 가지고
이 전투기만 가지고도
북한 전 지역은 완전히 삭제가 됩니다
이게 이게 이게 진격을 해가지고
그러니까 연평도 폭격 때
그 MB가 제대로 한번 손봤으면요
두 번 다시 이걸 할 수가 없습니다
애들이
그런데 이걸 너무 이제 나약하게 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 우리 야당 대표님이랑
이런 진보 진영에서는
무슨 평화 평화 이렇게 하잖아요
비굴한 게 평화 반평화인 거예요
사실은 양아치들한테
내가 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굴하게 놀잖아요
그럼 양아치가 나를 어떻게 볼 것 같아요
안하게 보게
이거 별거 아니네 해가지고
더 해코지하려고 그런다고요
근데 양아치들은 단호하게 부숴버려야지
그냥 정신이 확 들어가지고
그다음 단계가 없는 거예요
확실하게 한번 져줘야 되는 거죠
이게 그게 평화인 거예요
근데 계속 비굴하게 그냥 평화를 위해서라면
나는 할 거 다 그냥 다 참는다
뭐 북한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이거는 전쟁을 부르는 겁니다
적들이 어어하는 거죠
아 쟤들이 별거 아니네 착각을 하는 거예요
쟤네들 무기 저렇게 많은데도
우리한테 쫄쫄 매네
전쟁이 두려워서 아무것도 못하네 뭐 이런
그러니까 내가 힘이 있는 거를
보여줄 필요가 있는 거예요
내가 까불지 마라
그래서 한번 젖어줘야
애들이 이제 정신이 확 들어가지고
꼼짝 못하는 거예요
정상대로 하려면
북한 정권이 우리한테 빌어야 돼
계속 이거 하지 말아주세요
이 빌어야 되는데
거꾸로 우리한테 협박을 하지 않습니까
이건 왜 그러냐면
한 번도 애들이 맞아본 적이 없어지는 거지
우리한테
앞으로 이제 좀 북한이
이제 정말 핵실험도 계속 강행을 하고
수위를 넘는 만큼
우리나라도 좀 강력한 어떤 대응을 해야겠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이제 전쟁을 해야 된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 그러면은 대표님 오물 풍선이
최근에 일상처럼 좀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맵도 맨날 오지맥이
사실 그냥 왔나 보다 하는데
여기 우리나라도 좀 대응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오물풍선에 대해서
여기에 북한이 기폭 장치 달아서
불 낸다고 하는데
이런 거를 계속 그냥 가만두면
안 될 것 같은데
우리나라가 좀 대응할 수 있는 뭐가 없을까요
그러니까 내가 북한에 있을 때
최초의 대한민국 전단지가
여덕 수용소부터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왜냐하면 수용소라는 곳은
이제 적대 계층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국군이 거기에 심리전을 한 거예요
나는 요덕 수용소 안에서
노태우 대통령 얼굴을 처음 봤어요
전단지를 보
그리고 잘 사는 모습 다 찍어가지고 보냈는데
이거 전단지가 찢어지지도 않고
불에 붙지도 않고 물에 젖지도 않습니다
이런 걸 왜 80년대에 보냈어요
상당히 좋군요
종이가
봐야 돼요
그거는 그걸 요덕군 상공에 그냥 쫙 뿌려지니까
거기에 1만 명 이상 모였는데
거기에 뿌려짐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걸 다 봅니다
막 웅성웅성했어요
그다음에 이제 그게 휴전선으로 내려와가지고
90년대 중반에 북한의 배급이 중단되면서
군인들이 굶어 죽을 때
휴전선에 막 그걸 살포를 했습니다
인민군대가 거의 붕괴 직전까지 갔을 때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간의 정상회담을 하면서
김정일이가 돈이 급했지만
얘가 뭘부터 요구했는지 아십니까
돈 먼저 달라고 한 게 아니었나요
전단지 살포를 금지해라
대북 전단지
이게 제일 급했던 거예요
그게 그거 조금만 한 몇 년만 더 했으면
북한은 그리로 끝났어요
완전히
민심 위반이 심각했다
그 정도로
군대가 무너지기 때문에
군대가 그래서 김정일에게 얻은 게 뭐냐 하면
전단지를 꾸는 거 하고
그다음에 노무현 정권 초기 때
전광판을 다 끊어버린 거예요
전광판 대형 전광판 대형
우리 저기 뭐야 군사분계선의
대형 스크린
대형 스크린하고 뭐 이렇게 대북 방송하는
그거 말씀하시는
확성기를 포함해서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북한 군인들이
밤에 새카만 밤에 그냥 밤새 경비를 서는데
대형 스크린에 막 이요리가 나와가지고
막 댄스하고 막 춤추고
예이 그거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그걸 노무현 정권이 없앤다고
그러니까 북한 군인들이 화가 났어요
그때 이 남조선 감나도 왜 이거 없애냐
이거를 이 개새끼들아 막 이러면서
막 그냥 욕을 봐가지고 하는 게
군인들이 그런 일이 있었군요
거기에 북한 군인들이 쌍욕을 했어요
막 그거 없앤다고
보는 재미로 그래도 10년
그거 보는 재미도 거기 붙어 있는데
산속에 그러니까 이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대한민국 정부가 이게 무슨 평화라고 하는
말도 안 되는
가짜 평화 프레임을 스스로 만들어가지고
우리 국민들한테 북한이 싫어하는 걸
무조건 안 해야지만
평화가 된다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놨어요
그 결과는 결과적으로
북한 정권의 잘못된 판단과
착각을 할 수 있는 걸 불러오게 되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한없이 나약하게 만드는
아주 안 좋은 습성을 만들어 놨습니다
우리는 한 명도 죽으면 안 돼요
그렇죠
한 명도 안 죽는데 어떻게 전쟁을 막습니까
조금 불가능한 얘기죠
그러니까 마치 이게 무슨 우리가
한 명도 안 죽어야 되기 때문에
전쟁을 하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나라를 거기다 북한에 주면 돼요
그냥 팔아먹으면 돼요
이한영이가 한 말이 그거거든요
일본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전쟁하면 우리는 다 죽는다
차라리 항복하자 해가지고 나라 준 거 아닙니까
일본에다가 그렇죠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냥 그게 평화니까 그들이 말하는 평화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일제시대 때 그런 단계도 아니고
우리가 북한보다 50배나 강한 나라입니다
이제는 50배가 까불 수도 없는 나라
그런 자들 하는데
우리가 무슨 평화 구호를 합니까
거기서 평화라는 것은 힘입니다
힘 그렇죠 내가 힘이 있는데
몰래 와서 칼을 찌를 수는 있어요
몰래 그거 막으면 되는 거예요
그냥 방어하고 까불면
그냥 한 방에 그냥 좀 때려주고
그래서 까불지 못하게 하면서
더 나아가서는 개를 갖다가 삭제시키는 게
그게 평화입니다
평화를 위협하는 적을 없애는 게 평화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는 2300만의 북한 인민들이
누구나 김정은을 이제는 막 진절머리 나요
막 그냥 지겹다 이제는 빨리 사라지라
우리가 너무 명분이 있잖아요
그렇죠 북한 인민들이 원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가 해도 돼요
저기는 그
북한 인민은 우리 헌법에 의해서 대한민국 국민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그러니까 이제는 뭐
그런 이제 말도 안 되는 가짜 평화
이런 프레임을 우리가 벗어나서
진짜 평화라는 게 뭐냐
바람 이스라엘이 하는 게 그게 평화입니다
지금 그렇게 정리해 주시면
이스라엘 국민의 후세대는
반세기 동안은 아마 안전하게 살 겁니다
대표님 그러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나라가 이제
북한의 어떤 저자세로 나가면 안 되겠지만
사실은 전쟁의 위협 없이
우리가 평화를 유지하면서
또 나아가서 이제 북한 주민을 해방하면
그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잖아요
근데 이제 과거에는
이게 북한 내부에서 봉기나
어떤 그런 건 불가능하다고 봤는데
지금 대표님 얘기에 따르면
이제 북한 내부의 일반 민심 나아가서 뭐랄까
권력층들 민심 이반이 김정은에 있어서
완전히 이제 떠나고 있다
정말 붕괴 직전이다 하셨는데
어느 정도로 지금 북한 내부가
민심이 어려운 건가요
그러니까 이제 뭐 간단한 건 돈 돈이 없다
이제는 아예 없다 아예 없다
그래서 이제 완전히 다운이
딸랑 이제 고갈 났어요
근데 옛날에 이거 유튜브 보시는 분들은
옛날에 김정일 때부터
이제 북한 돈 없다고 했는데 안 망하지 않냐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돈을 벌지 않고
내가 쓰기만 한다 그러면 잠깐 쓰는 거예요
그냥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것도 김정은이가 오직 통일구입니까
그냥 자기 벤츠 뭐 이런 BMW 해가지고
잔뜩 사놓고 온갖 향락을 다 누리는데
돈을 벌지도 못해요
그리고 뭐 그 미사일 한 발이 얼마입니까
그게 그렇죠 그거
지난 10년간 쏴댄 미사일 개수만 해도
러시아에 팔아먹어도
아마 자다 팔아 먹을 수 있었을 거예요
그냥 허공에 다 날린 겁니다
이게 그 돈들
그리고 이제 코로나 3년이라고 하는
이 기간 동안에
국가의 모든 국경 해상
항공 육지를 다 싹 닫아내고
개미 한 마리 못 들어오게 만들어 놨어요
그럼 경제가 완전히 이제 스톱이
됐다는 얘기예요
북중 관계 밀수하고
장마당 이런 게 그때 다 스톱 됐다고
그래서 3년간 애들이 아무것도 안 벌고
털어 먹기만 한 겁니다
계속 미사일 쏘면서
그러니까 이미 3년 동안 다 거덜났어요
완전히 다 그리고 이제 끝났으면
빨리 국경 개방해가지고 중국하고 협상해가지고
경제 교류를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아직도 안 하고 있어요
아직도 안 하고 있나요
그리고 오로지 얘는 뭐냐 하면
군인 파견해가지고 지금 아까 말한 첨단 무기들
첨단 무기 시스템들을 갖다가
바꿔 오는 것만 관심이
러시아한테서
민심을 민생 경제를 살리려고 하는
그런 마인드가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뭐 10승 20 20 정책이라고 해서
1년에 10개씩 20년간 몇 개 짓는다는
무슨 호황도 말도 안 되는
그런 지방 경제 발전 만들어 놓고
공장 껍데기는 내가 지을 테니까
너희가 알아서 해라 그게 경제 발전에
얘가 할 수 있는 그냥 유일한 그거예요
지금 그러면 민생 파괴라는 것은
그냥 파괴 정도가 아니고 잿더미가 됐다
잿더미가 됐다
그러니까 이제는 노동당 간부들도
굶주리는 시대가 온 겁니다
노동당 간부 정도 됐으면
북한에서 특권 계층이니까 옛날에는 뇌물 받고
밀수하는 사람들이 돈 뜯고 가면서
되게 잘 살았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들이 굶주릴 정도로 무너졌나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와중에
얘가 또 뭐 하냐면
아파트 건설을 또 시작합니다
맞아요
아파트 맞아요
그거 봤으면
그래가지고 평양에
대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만들어내는데
이거는 건설업자가 하면 돼요
근데 건설업자가 김정은입니다
이게 그래서 아파트 건설에
또 돈을 다 무지하게 써야 됩니다
그래서 중국에 나가 있는 해외 노동자가
버는 돈을 갖다가
아파트 건 저희도 다 탕진합니다
이게 그러면 그러면 경제는 언제 하겠어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러시아에서
무기 팔아가지고 들어오는 돈들이
경제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전부 다 군사비로 충당이 되고
잠깐 밀가루 좀 들어와가지고
잠깐 풀어 먹는 거 그거 전부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이제는 북한 사람들이
도무지 이 재난 속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혁명 외에는 답이 없다
답이 없다 그런 단계로
민심이 지금 막 몰아가니까
이제 2개 국가론 해가지고 막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하는 겁니다
애들이 그러니까 그 두 개의 국가론이라고
나오는 순간이
바로 북한이 이제는 거의 한계에 도달했다
한계에 도달했다
그걸 딱 보여주는 것이 두 개 국가론입니다
이게
대표님 근데 과거에는 일반 북한의 서민들
대부분의 이제 가난한 사람들은
이제 불만이 있어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까
참고 살았는데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북한의 특권 계층이 흔들린다는 건
이건 굉장히 역사적으로 봐도
혁명의 그런 그런 사람들이
사실 이렇게 총대 매는 거잖아요
그럼 이제 김정은이 왜 그런 특권 계층에까지
이렇게 좀 돈을 벌게 해주는
그런 거를 이제 막고 있는 거예요
자기를 죽이는 수 같은데 사충수 같은 데
그러니까 이제 얘가 정치력이 떨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버지 김정일 때에는
적당한 부패를 내가 용서를 했어요
그러니까 인민군 총정치국이라고 하는 것은
인민군대를 총괄하는 당 조직입니다
청정치국이 제일 북한에서는 노른자이고
이 달러가 제일 많이 생기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군인들 막 대학 보내고
해외 유학 보내고 다 총전국 조직에서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 군 보위부가
얘네가 돈을 얼마나 버는지 다 봐요
그래서 최소한 20~30만 불까지는 용서합니다
김정일이가 이 정도는 내가 용서한다 해가지고
이제 이걸 넘어가게 되면 간처벌은 모르겠지만
이 정도를 내가 용서 안 해주면
얘들이 미국의 CIA 돈 받는다
이게 김정일이가 한 말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부패를 인정해 주면서
얘들이 내가 충성을 해야 되겠다
돈을 먹지만 내가 이 자리가 있기 때문에
내가 돈이 생기는 것이고
그렇죠 이 돈은 다 결국은
김정일 때문에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이런 이제 약간 좀 말이 안 되는
공동체가 형성이 되고
소위 일심동체 이게 이제 말이 되는 거죠
조폭식으로 이제 이 정도 해 먹는 건
내가 봐줄게 그러니까 이게 서로 충성해 여기
그렇죠 이게 유기적으로 쫙 결합이 되면서
내가 충성을 해야 이 자리가 붙어 있는 곳이고
그래야만 내가 뚱뚱거리며 살 수가 있다
이게 보장이 됐어요
보장이 됐다
그런데 김정은이 들어와가지고는 이제 그겁니다
돈을 먹는다는 보고가 똑같이 들어와요
이거 돈을 왜 먹는데 이 간첩 아니냐
다 잡아라 해가지고 청정치국을 한번 작살했어요
애들이 정부로 부정부패 황병서가 날아가고
청정치국도 날아가고 김원홍이가 죽고
또 국가보위성도 또 날려서 그렇게 해가지고
그리고 심지어는 인민군 허위사령부
허위사령부도 부패 혐의로
이제 사령관 총살시키고
정말 총살을 시켰어요
정치 위원 청산시키고
그러니까 이제 얘네들은 뭐냐 하면
돈을 내가 자리를 줬는데
내가 먹고 살게 해주는데
돈이 너는 왜 필요한데
아버지하고는 다른 거예요
완전히 그래서
그런 이제 개인적으로 버는 돈에 대한
아주 이제 노이로제가 있어가지고
이걸 용서를 안 합니다
그래서 가차 없이 죽이다 보니까
너무나 많은 간부들이
거의 학살되다시피 죽었어요
그러니까 이미 군대나 이런 보위부나
이런 이런 기관에서 겉으로는 막 박수 치지만
이미 사람들의 마음은 다 떠났어요
그런 상태군요
대표님 그러면은 이게 사실은
이제 우리나라 같은 민주 시스템에서는
월급 이외에 부정부패를 하면
처벌하는 게 당연한 거잖아요
부정이니까
근데 이게 가능한 이유는
월급이 충분히 먹고 살 만큼 주는데
더 해 먹으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북한은 얘기를 해 주실 때
이 월급이 형편없어서 이렇게 부정부패 안 하면
못 먹고 산다고 제가 들은 것 같거든요
그럼 이렇게 뇌물 못 먹게 하면
월급은 충분히 줘서 이렇게 이분들이 잘 먹게
잘 살게
그러니까 이제 이게 예를 들면
노동당 비서국 대상이라고 해가지고
이제 군으로 말하면 연대장급 이상
그리고 지방 도시의 군 당 책임비서 도지사
이런 급들은
이제 소위 비서국이라고 하는 대상에서
이제 임명을 해서 김정은에게 임명해가지고
자리를 주는 겁니다
그럼 이 비서국 대상은 이 공급이라는 게
특별히 또 나옵니다
그래서 뭐 1급이고 3급 이렇게 쭉 나가는데
예를 들면 1급 같은 경우에는
매일 공급이 되는 거예요
계란 하루에 달걀 하나 뭐
쌀 얼마
쌀을 사과 몇 개 이렇게 해
배급이 잘 되는 건
되는 거죠
이렇게 그러니까 이제 3등급은
이제 예를 들면 주일 공급이라고 해가지고
일주일에 한 번씩 그걸 주는 것이고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서 이제
소위 비전향 장기수라고 해가지고
이 어른들이 북한에 자진 월북했잖아요
얘네들이 상고비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공급을 해 주는 거죠
그런데 일주일에 사과 한 2알 받아가지고
얘네들이 우리는 이 사과를 매일 먹던 건데
달랑 일주일에 한 알 준 거 가지고
얘들이 이게 뭐지 이거
너무 적구나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괜히 왔다
이거 그때 가서 아는 거죠
그런데 그 공급이 끊긴 거예요
이제는 또
그것도 안 주는 거예요
못 주는 거지
제재받고 막 이러니까 돈이 없으니까
아주 극소수의 최고의 축만 주고
2단계 3단계부터는 못 주는 거예요
얘네들이
그러면 어떻게 살아요
그러니까 월급은 이제 그 고정된 월급이라는 게
예를 들면
군인 월급이 한 70~8천 원 합니다
1달러에 8천 원입니다
그럼 1달러 봐주는 거예요
1달러도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월급이라는 것은
생계의 개념이 아니고
그냥 형식적으로 그냥 주는 거예요
이렇게
실제로 월급으로 장마당 가면
달걀 하나도 못 사 먹는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이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거는 공급이 공급
배급 공
공급이 끊긴 지가 오래됐어요
그러면 뒷돈도 못 받고 공급도 끊기고
그건 뭐 방법이 없어
그러면 얘들이 내가 충성을
해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죠 공급도 안 해주고
그러니까 이제 좀 더 종교하게
내 물을 받는 기회를 찾아가지고
계속 흔들다 보니까 사회는 더 부패되고
더 망가지고 더 이제 소위 말하자면
이제 이중적인 어떤 그런 생활 환경이
확대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지금 겉으로 나오는
이렇게 충성하는 그런 언론 플레이하고
실제 북한 사람들의 마음은
이제는 하늘과 땅처럼 벌어진 상태가 된 겁니다
지금
그렇군요
그러면 또 이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평생을 한반도 통일을 해야 되니까
남조선을 해방시켜야 되니까
우리가 이렇게 배 곪으면서 핵폭탄 개발해가지고
통일해야 된다는 걸
몇십 년을 지금 70년 넘게 주입 받은 게
북한 사람들인데 지금 그걸 뒤집었잖아요
김정은이 그럼 이게 북한 주민들이
갑자기 이걸 받아들일 수가 있을까요
대표님
지금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김정은
김정은이가 하고 있는
이 반통일적인 그런 이제 행패는
모든 사람들이 이제 동의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통일이라는 것은
선대 수영이었던 것들이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통일을 해야 되겠죠
그렇죠 북에 의한 통일이든 남에 의한 통일이든
통일은 뭐든 우리 한민족의 소원 아닙니까
통일은 우리의 소원 북한 애들이 많이 불렀어요
그 노래를 그런데 이제 와서 통일하지 말고
그냥 우리끼리 살자 그러면 그게 무슨 개소리냐
사람들이 이건 상식에도 안 맞고
그리고 지금은
이제 북한 사람들이 처한 환경에서
유일한 희망은 통일인데
그 유일한 희망을 김정은이가 짓밟았으니까
이제는 안 되겠다 얘는 이제 갈아치워야 되겠다
실제로 북한 탈북민 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북한 주민 사이에서
아니 이게 전쟁이라도 한번 나서
우리 북한이 져가지고
남쪽에 먹혀서 통일이 돼야지
지금 이 지옥 같은 환경에서
좀 벗어나겠다 해서 전쟁이라도 났으면 좋겠다
뭐 그런 말을 한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건 이미 오래된 얘기예요
진짜로 실제 오래된 얘기인
그러니까 지금 이제 윤석열 정부가
긴장을 자꾸 조성시켜가지고
남북 관계가 안 좋아졌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미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갔잖아요
가가지고 10만 군중 앞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이제 뭐라고 했냐 하면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존재하지 않겠다
원치 않는다 그런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이거는 이제
김정은이도 처음에는 잘 모르고
그 연설을 허용했어요
그 문구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제 북한 평양 시민들이
우리가 지금까지 못 사는 이유가
전쟁 때문에 비축 물자를 만드느라고
지금 허리를 조이고 있는데
남쪽에 수개가 와가지고 전쟁하지 말자고 하니까
그러니까 이거 개 사기 아니냐
이거 그리고 저게 진심인 것 같은데
진짜 그때는 진심으로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그 사람 대통령의 어떤 마음도
그런 마음이고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 정책은 다 실패했는데
그 연설 하나는 그래도 북한 사람들한테
엄청난 파급력을 준 겁니다
비축 안 해도 되겠네
그럼
그러니까 우리가 존재할 필요가 없네
제가 안 하겠다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이게 통제가 안 되는 거예요
사람들한테
근데 왜 자꾸 뜯어가 막 이렇게 되는 건
그러니까 이거 전쟁 필요 없는데
왜 자꾸 이거 만들어야 되냐
좀 그만해라 그만해라 좀 제발
제가 안 하겠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그때부터 무슨 말이 나왔냐면
삶은 소대가리가 나왔어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북한 김정은이가
삶은 소라고 비하를 했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돈을 안 주면서
말만 살아서 뚜껑을 열어보니까
완전히 내가 속았다 당했다
그러니까 이제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주면서
정말 충성하다시피 그렇게 도와줬는데
남은 건 돈이 들어와야 되잖아요
북한의 목적은 돈 받는 거니
그리고 이제 엉뚱한 연설을 해가지고
그러니까 그건 김정은도 착각을 한 거예요
이 말을 해가지고
나한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뚜껑 열어보니까
이게 엄청난 혼란을 야기한 겁니다
전쟁을 하지 않겠다고 했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김정은의 입장에서 보면
문재인한테 도움받은 득된 게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미 닫아 걸고
2개 국가론을 준비한 거예요
그때부터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해가지고
한 거는 아무 의미도 없어요
이거는 북한의 정책이
무슨 그게 무슨 그것 때문에 변화된 것도 없고
그냥 이미 그때부터
이미 적대관계로 돌아선 겁니다
돌아섰다
실제로 그때 김여정 부부장이
굉장히 막말을 엄청 했죠
그때 막 그냥 어떤 삐라가 왔냐면
문재인 대통령 얼굴에 담배를 찢기는
삐라가 왔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할 짓을
못할 짓을 그렇게 많이 해 북한이
그렇게 북한을 위해서
막 엄청나게 막 일을 해줬는데
돌아오는 건 뭐냐 그런 모욕과 행패인데
더 문제는 뭐냐 하면 그런 행패를 받았으면
그래도 욕을 한마디 비판이라도 해야죠
근데 비판도 없어요
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거는 국민을
이게 무슨 뭘로 보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북한한테 이렇게 비굴하게 해가지고
얻는 게 아무것도 없고요
결국은 그런 비굴한 행동들이 전쟁을 부릅니다
그러니까 비굴한 게 평화가 아니고
정말 단호한 의지가 평가가 되는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자꾸 이제 우리가 북한을 때리겠다고
그러면 이게 전쟁하자고 그러는데
전쟁을 막는 게예요
그게
그렇죠
우리가 먼저 공격할 필요는 없지만
북한이 이렇게
더 바라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다
대응을 해야죠
도발 당하게 되면 바로 그냥 때려가지고
몇 배로 때려가지고 납작하게 만들어줘야
이게 평화가 되는 겁니다
이게 그리고 실제로 이스라엘하고
지금 이란 그리고 헤즈볼라
이런 애들이 붙어가지고
이스라엘 군대가 몇 명 죽은지 아십니까
글쎄요
정확한 숫자까지는 제가 모르겠네
많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
죽은 사람이 없어 거의 없어
몇 백 명 수
몇십 명도 안 돼
몇 십 명도 그렇게 적은
몇십 명도 안 된다니까요
지금 죽은 숫자가 별로 없어요
지금 근데 우리가 지금 왜 우리가 죽습니까
거기 죽을 이유도 없죠
그게 때린다고 해서 우리가 죽을 이유도 없어요
그러니까 너무 우리가 가진 힘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우리 국민들이 이제는 저들하고
우리하고는 게임 자체가 안 되는
상대가 됐기 때문에
저런 식의 협박을 우리가 당하는 게 아니고
우리한테 엎드려가지고 살려달라고 빌어야지
정상인 것이지
어디 감히 대한민국한테 함부로 합니까
김여정 따위가 저런 게 뭔데
도대체가 그렇잖아요
대표님 그러면 또 이제
김정은이 건강이 굉장히 안 좋잖아요
지금 살도 많이 찌고
고혈압 이런 거 다 앓고 산다는데
그러다 보니까
김주애 후계자 작업도 하고 있는데
중국에서 최근에 김정은의 사망 관련해서
보고서를 내놨다라는 얘기가 있던데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그러니까 이제 뭐 김정은이가 작년 8월인가
이제 중국에 몰래 수술하러 나왔어요
새벽 2시에 나와가지고
일주일 동안 치료받고 갔는데
그때 이제 이게 스탠트 수술을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미 김정은이가
혈관이 다 망가진 상태고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때문에
그리고 이제 얘가 이제 왜 망가지냐 하면
기쁨조라고 하는
이제 그러니까 이조 봉건 시대 때도 없는
아주 그냥 희한 찬란한 기쁨
조각가 운용이 되고 있고 얘가 술 좋아하지
치즈 좋아하지 내가 담배 골초지
아 그러니까 얘가 오래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스트레스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고
전부 다 보면 다 이제 그냥 화가 나고
그러니까 이런 상태에서 얘가 그걸 절제하면서
운동도 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해야 되는데
이미 그렇게 하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김정은이가 이제 그 결과로 나온 게
이제 중국의 수술이 나왔는데
중국 의료진이 수술을 했기 때문에
그 데이터가 있지 않습니까
잘 알겠네요
어느 정도 사
그래서 데이터를 딱 분석해 보니까
얘가 특별히 노력을 하지 않는 한
3년 안에 얘가 죽을 수 있다
이런 보고서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이제 중국과의 관계가 더 안 좋아지기도 했고
그리고 이제 중국이 이제는 북한의
4대 세습으로 가는 거를 막고
정권 교체로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대표님 그럼 중국은 사실 친준 정권을
세우고 싶어 하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건 우리의 이익과 반하는 행동 아닙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우리가 북한을 평화 통일하거나
친 이 대한민국 정권을 세워서
흡수 통일하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게 이제 제 생각에는 중국을 활용해서
김정은 정권만 교체가 된다면
그게 형식상 친중 정권이라고 해도
결과적으로 그 정권은 대한민국과
협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중국과 우리가
이해관계가 일치할 수도 있다
단기
적으로
왜 왜 그렇게 될까요
어차피 중국과 대한민국은
붙어 있는 나라가 아닙니까
그렇죠 또 북한이 이제 무너지면
이제 국경이 바로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이제 중국은 뭐냐 하면
어차피 통일되면
우리가 굳이 미군이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이제 대한민국인데
우리가 침략당하는 일이 없는데
미군이 그렇게 굳이 중요하지도 않고
그때가 되면 그러니까 중국이
우리한테 위협적일 것도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이제 잘 지낸다고 하면
중국도 이제 많은 발전이 있을 테고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 일당 독재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중국은 굉장히 완화된
그런 독재를 하고 있고
중국 사람들은 이제 거의 자유화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는
그러다 보니까
한중 관계는 더 좋아질 수밖에 없고
우리는 이제 중국과 미국 간에
어떤 줄다리기를 해서
최대한 이익을 우리가 얻으면 됩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이
그냥 미국한테 완전히 그냥
친미국가 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갈수록 우리가 중국한테도
어떤 지분을 주면서 같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는 붙어 있으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한중이 힘을 합쳐가지고
북한을 정권 교체를 하는 데 힘을 합치고
그리고 합친 이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의 경제 개발권을 누가 가지느냐가
이제 그게 핵심입니다
중국은 그걸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 우리가 개입을 해서
그 경제 개발권을 우리가
대한민국이 가지는 것으로
우리가 만들어야죠
그렇죠 우리나라가 가져가야지 중국에 이게
그리고 중국의 자본도
우리가 거기에 1조 원 정도
우리가 양보를 하면서
그 개발권을 우리가 주겠다
이것만 되면 사실 다 끝나는 겁니다
이게 그리고 어차피 한반도는
중국의 영향에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늘 그렇게 살아왔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통일되는 순간부터는
중국과 좋든 싫든
우리가 같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미국하고도 우리가 잘
동맹국으로 있겠지만
중국하고도 그렇게 맞설 필요는 없는 거죠
너무 중국하고 이렇게 척을 지면서 가기보다는
같이 이렇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그런 길이 열리는 거죠
그래서 그러니까 첫 관문으로서
북한 정권을 우리가 공동으로
정권을 교체하는 데
한중이 힘을 합치자
그렇게 가면 우리가 중국하고 나쁘게
지낼 이유도 없는 것이고
또 중국도 이제 1당 독재에서
다당제로 갈 수도 있는 것이고
그걸 목표로 가야 되는 거죠
그럼 중국 입장에서 분명히 주한미군 철수나
이런 민감한 문제를 건드릴 수 있는데
그때 잘 외교적인 해법을 찾아서
우리나라로서는 통일도 하면서
어떤 안전장치도 잘 보장을 하는
그런 길을 찾아야겠네
그렇지대표님 그럼 우리가 또 걱정하는 건
이거 중국군이 밀고 들어오는 거 아니냐
김정은 정권 무너졌을 때
그러면 골치 아파질 것 같은데
그럴 가능성은 없을까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면
북한이 공백 지역으로 됐을 때
바로 이제 미군이 북한에 진입을 해서
주둔한다고
그러면 중국이 개입을 하려고 할 겁니다
그런데 굳이 미군이 들어갔다가도
다시 한반도 사팔순 2남으로
다시 내려오게 되면
중국이 내려올 이유가 없는 거죠
미군이 올라가면
중국도 이제 거기에 대응을 하겠지만
이거는 이제 북한을 붕괴시킨 다음에
미군이 어디에 있는 게 중요한 건 아니거든요
원래대로 원상 회복시키고 중국도 거기서 머물고
그래서 이제 경제 개발권을
누가 가지느냐를 협상을 해서
그러니까 중국에도 참여권을 주고 해가지고
이거를 협상으로 가는 것이지
북한이 무너졌다고 해서 바로 중국에 들어온다
이거는 조건이 있어야 돼요
미군이 들어오는 조건이 있어야지
중국이 개입을 하는 것이지
미군이 안 들어오는데 막 들어온다고 하는데
미군이 개입돼가지고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국제관계라는 게
그렇게 무식하게 막 들어온다고 해서
들어갈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중국이 지금 대만 문제도 있고
또 이제 신장 위구르 홍콩 문제 해가지고
중국 자체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한반도에 굳이 개입을 안 해도
안 그래도 자기들 문제가 많다
자기네들 문제가 많기 때문에
한반도에 친중 세력을 좀 만들어 놓고
경제 개발권도 우리가 좀 가져오고
이 정도로 중국이 원하는 것이지
굳이 한반도에 진주에 가가지고
얘들이 얻을 게 뭐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5천년 역사 더 나가서
조선시대 때만 해도
중국이 우리한테 진주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게 그렇죠 그냥 잘 지내왔어요
지금까지도 물론 이제 워낙 큰 나라다 보니까
조선이 사대주의 해가지고 빌붙어 왔지만
이제는 뭐 그런 단계도 아닌 것이고
그래서 굳이 뭐 중국이 대한민국을 침략해가지고
그렇게 타고 북한을 타고 간 줄
북한 지역을 그렇게 할
그런 이득이 저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막연하게 그냥 북한이 무너지면
중국이 개입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게 쉬운 건 아니다 이렇게 봅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대표님 긴 시간 동안 인사이트 나눠주셨는데요
끝으로 저희 웅달책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또 중요한 채널에 초대돼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영광이고요
또 이제 우리 구독자님들께서도
우리가 이제 표면적으로 보이는 북한보다
실제 북한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되고
또 진정한 평화로 가는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냉정하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비굴하게 북한한테 붙는 게 평화냐
아니면 북한이 싫어하는 걸
우리가 할 수 있을 때
그게 평화가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김정은이가 싫어한다고 해서
그걸 이걸 안 하게 되면
오히려 평화는 더 멀어지고
오히려 북한 정권에
의한 행패는 더 깊어질 것이다
그래서 김정은 남매가 싫어해도
우리는 할 걸 하는 것이
그게 평화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가 좀 공감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서 강철환 대표님을 모시고
긴 시간 동안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