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정권 붕괴를 막는 숨겨진 비밀! "보위부의 충격적 프락치 시스템" / 북한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ㅣ전 보위부 보위원 이철은 탈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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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
예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
정도로 이렇게 북한 주민들에게 뭐
한류 콘텐츠에 빠져 살고 그러진
않고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지라는 생각을 하는 청년들이 꽤
있어요 예 근데 그 청년들이 그리고
또 북한에서 이제 그 폭발할 수 없는
거는네 오늘 모신 분은 전 북한
국가보위성 황해남도 보위부 보위원
이셨죠 지금은 탈북하신 이철은 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아 이거 어려운데 보위부
보위부는게 우리가 경찰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우리 쪽에
안기부 역할을 한다 조금 전에 방송
전에 여쭤
보니까 좀 더 권력 기간이라고 봐야
됩니까 중저 북한 내에서는 법
기관이죠네음 주로 하는 일들이 어떤
거예요 북한의 보위부 라고 하면 뭐
우리가 흔히 좀 예전에 기부하고 좀
비슷하다고 표현을 하는데 왜 경찰하고
좀 다른 것은 이제 경찰은 북한에도
이제 인민 보완성이고 있습니다 이제
같은 임무를 치안을 유지하는 쪽이고
보위부는 앞에서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뒤에서 한마디로 말하면
이제 블랙 요원이라고 하잖아요 예
블랙 요원들이 뒤에서 북한 주민들의
동태를 장악을 해 가지고 북한
주민들의 사상이 어떤가를 해가지고
이제 독재 체제를 유지하는데 뭐
목하고 있는 거라고 보셔야죠 음 사실
그 뭐 그 말씀하신 그 이웃끼리
감시한다 뭐 가족 간에도 뭐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 감시 활동을 부추로 어떻게
하세요 제가 북한에서 이제 황해남도
보이고 그 이제 정보국에 있었는데
한마 정복이라는 거 우리가 생각하는
되게
뭐 확 어마어마해 보이잖아요 그렇지
뭐 뭐 정보 스파이이 떠오르고 그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는 않고요
물론 뭐 북한 이제 어 진짜 블랙
요원들이 몇몇 있겠지만 북한 보위부
7만에서 10만 되는 인원이 다 그런
건 아니고요 한 뭐 만 명이나 되겠나
5천명이나 되겠나 그 정도만 이제
해외에서 활동하고 이제 뭐 요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지 나머지 인원들은 다
북한 내부에서 북한 주민들의 동태를
장악하는 것인데 이제 동태
장악이라는게 그런 겁니다 이제 저
정보국이 것은 북한 주민들의 사상
동향을 장악하는 것인데 보위원 혼자서
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2천만
명을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정 을
성하는 것이 바로 이제 정보입니다 아
그러니까 우리 소위 예전에 안 좋은
말로 하면 그 그게 스파이지 지라고
뭐 예전에 우리는 그렇게
표현했었는데네 맞아요 지죠 한마
지인인데 그 사람들은 보위 부에도
정보원 보위원 한 명이 정보원을 뭐
20명에서 30명 30명에서 50명
뭐 이렇게 가지 있을 수 있게끔 돼
있는데 그거는 어떤 차이냐 내가
담당하고 있는 인원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정보을 그죠 주민들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정보원을만큼 내가
고용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정보원과 협조 이런 차이가 있어요 또
이제 탈북하신 분들이 스파이였다 뭐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어 정보은 보이 성까지 다
승인 받은 사람들이고 정보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고요 예 일반적으로
우리가 얘기하는 건
협정이라는 일이 있어 저런 일이 있어
이렇게 물어다 주는 그냥 아첨쟁이
우리나라 말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첨하는 거 와가지고 아 아첨 하는
거 와가지고 야 보위원한테 와가지고
저 집에서 삼국 들어 보는 거 같아
하서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들 그
사람들도 보위원 그이 포섭을 합니다네
왜냐면 정보원들이 가져다 주는 정보
자료는 뭐 정확하다고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믿음이 있지만 협조 원들과 좀
다르니까 그런 걸로 해가지고 더 많은
이제 정보들을 취득을 하는 거죠네
그러면 그 한 명의 그 보위부 요원들
우리 저 이철은 님처럼 한 명이
담당하는 인구가 대략 몇 명 정도
시를 해요 700에서 1명입니다 근데
거기서 뭐 마이너스 플러스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700에서
1500명으로 돼 있는데 뭐
2000명도 되데 있고 만약
3,000명이 된다 2,000명이
넘어서 2,200명이 된다 하면 보연
둘이 나가죠 예 근데 자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한 1500명이 할당이
됐어요 그럼이 1500명을 어떤
식으로 그러니까이 1500명에게 한
20명의 정보원을 풀어서 감시를
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한
1,500명 정도 되면 한 4 50명
정도 되죠음이 이런게 좀 좀 궁금해요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정보원을 뽑고
또 어떻게 그들을 그들의 어떤 활동을
통해서 그 사상 검정을 하시는지 선발
기준 교육 이런 거 물어보시는 거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감시하는지 우리나라처럼 뭐 감시를 뭐
CCTV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북한은 뭐 두눈으로 감시를 하고 귀로
다 그냥 감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정번 선발은 바로바로 선발 하지
않습니다 이제 일단 그런 사람들 내가
정본으로 고용을 해야 되겠다면 일단
토대부터 보죠 예 토대가 그렇다고
해서 다 좋은 사람들만 뽑진 않아요
왜냐면 불순한 사람들도 불순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그 불순한 그니까 내
집안이 안 좋았던 예 내 집안이
토대가 안 좋았던 사람 중에서도 지금
현시대에 와서 사상에 추천한 사람들을
바뀐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이제 한 2 3년 동안 보연이
감시하고 있다가 쭉 보는 거죠
지켜보다가 기관에서 이제 데리고
가가지고 아지트라고 있습니다
아지트라는 것에서 교육을 합니다 예
초기 교육을 해 가지고 어떻게 정보
자료를 제공을 해야 되고 어떻게 그
사람들에게 접촉을 해야 되고는 걸
디테일하게 그 국가 보위성 편집
사에서 내려보낸 그 녹화 자료라든지
강면 자료라든지 이런 걸로 해가지고
교육을 하지 예 해가지고 표면적으로
절대로 자기는 정보이고 알려주면 안
됩니다 솔직히 비밀리의 활동하는 걸로
그렇죠 예 그리고 서로간의 대화에서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상을 알아보는
거죠 뭐 솔직히 남자들 뭐 그렇지
않습니까 뭐 한 잔 먹으면서 뭐
진세한 탄도 하고 뭐 이런저런 얘기도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이제 소수를
얻어 가지고 저 자료를 제공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정보원들이 또 역시
또 흩어져서 각자 맞고 있는 그럼
그들은 그 일 자체가 직업이에요
아니면 다른 일을 하면서 어 그러니까
정보 원 월급을 받고 그 일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 직업을 가지고
그냥 뭐 용돈 받아 가면서 하는 건지
아 그거 가장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좀 여러 가지로 궁금하네이 뭔이를
주냐고 아니 없습니다 그런 거 아
그런 거 없고요 그런 건 전혀 없고
그냥 그 사람들은 충성심으로 하는
거죠 아 충성으로 충성심으로 그리고
만약 그 사람들은 이제 농장원이든 뭐
온전 공장 기업서 다니는 사람이든
직장 제든 그런 사람들이 뭐 국가에서
월급을 안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불법을 했을 때 약간 이제 봐주는
거죠음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어쨌건
뭐
뭔가 어쨌든 그래도 그런 어떤
권력이라면 또 권력일 수도 있는데
그런 일을 하시다가 탈북을 하게 된
계기 간단하게 얘기해서 어떤 것
때문에 탈북을 시작했죠 아 탈북하게
된 계기는 뭐 솔직히 제가 어느 한
순간에 대한민국에 대한 동경심이
생겨서 온 건 아니고요 예 뭐 제가
살던 것이 황해도 지역이지 않습니까
황해도 지역에서 살다 하니까 어릴
때부터 뭐 전단지 삐라 있지 않습니까
삐라 그다음에 반도체 라디오를 통해
가지고 우리 대한민국 뭐 노래 그리고
또 tv 통해 가지고 대한민국 TV
다이렉트로 저희도 다이렉트로 볼 수가
있거든요 예 뭐 송출 방식이 달라서
다이렉트를 어떻게 보느냐라고 이렇게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 저
강화도 쪽인지 어딘지 저도 뭐 그거는
뭐 비밀이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어느
지역에서 북한 주민들이 볼 수 있게끔
믹서 해 가지고 송출 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는데 저도
우리 대한민국의 공룡 방송이 3사
방송을 다 듣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대한민국에 대한 거를
많이 봤죠 처음에는 솔직히 뭐 좋은
감정을 가지고 보진 않았습니다 예
북한에서 세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나쁜 감정을 가지고 봤는데 그걸 계속
보다 나니까 어느 한 순간에 슬슬
돌아서더니 있을 때 우리 대한민국에서
대한 접치 사람는 명칭을 가지고
북한의 쌀을 들려왔습니다음 그랬죠 예
그때 제가 대한민국 국민을 처음 만난
거예요 그게 바로 200년인
2006년에 대한민국 국민을 처음 만
나가지고 내가 듣고 보던 대한민국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니까 물어본
거예요 예 원칙상 그러면 안 되지만
물어보니까 그 이야기들이 퍼즐이
맞춰가는 거예요 아 이게 사실이었구나
아는 것이 그리고 2 9년에 또 왔을
때도 또 다른 이제 한국분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대한민국에서 많이
알았죠 그때부터 2006년부터 제가
대한민국에 대한 동경심이 완전 바뀐
것 같아요 그러던 찰라에 제가
2010년도 대학을 황해남도 대학에
와가지고 황해도 대학에 에 와가지고
김정태 해주 제 1범 대학을 다니면서
대한민국 TV 또 이제 또 공공이
보게 된 거죠 그때는 이제 부정적인
마음보다도 동경의 마음을 가지고 보게
된 거예요 아 같은 땅덩어리에서
이렇게 절반으로 나서 사는데 이렇게
경제적인 차이가 나는가 사람이이 의식
수준이 다른가 막 이런 생각이 들던
찰라에 김정은이가 갑자기 지도자가 된
거예요 김정은이가 죽으면서 그때 약간
조금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나하고
나의 차이가 그렇게 많이 안나요음 두
세 살 차이 나는데 저 에비 잘
만났다 그냥 바로 그냥 북한
주민들한테 알려지자마자 지도자가 되네
한데 약간 얹자 았어요 이거는
저뿐만이 아니고 저하고 같이 있었던
보이부 동료들 있잖아요 저하고 나이
또래가 비슷비슷한 요런 연배는 대놓고
얘기 못 하지만 그런 뉘앙스는 얘기를
조금 해요음 그래요네 그러던 찰라에
제가 2016년 8월 15일 전전
박근혜 대통령님의 광복절 축사를
북한에서 듣게 된 거예요 tvm 봤죠
근데 거기서 이제 북한의 비핵화
문제라 그러고나서 북한 주민들 간부들
자유 대한민국으로 찾아오라 새로운
길은 열려 있다 뭐 이런 뉘앙스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액션을 보내니까
어 대통령이한테 가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제
친구하고 이제 탈북을 하게 된 겁니다
아 그래요 아니 근데 그 사실이
라라고 하잖아요 그 전단 이런 것들을
북에서 그까 남쪽에서 보낸 삐라
전단을 보게 되면은 그런 뭐 체제에
대한 불만 아니면은 회의감 아니면 뭐
탈북 되겠다는 어떤 의욕 이런 것들이
실제 생기긴 하나요 어 2019년에도
오신 분도 이제 그분도 dmj
넘어오신 분도 역시 삐라를 보고
넘어오신 분인데 그 삐라라 것이 어
내용이 중요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제가 어릴 때만해도 국가 기관에서
제가 한 걸로 알고 있어요 되게 어
내용이 받아들일 수 있게끔 많이
연구해서 내보냈다는 그런게 좀 보여요
근데 지금라는 제가 는데 북한
주민들에게 그렇게 어 내가 탈북을
해야 되겠다 대한민국에 대한 동경심을
가져야 되겠다라는 이런 시너지 효과는
낼 것 같지 못합니다 그래요 어떤게
가장 마음을 건드려요 북한 사람들의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건 뭐 김정은이
딜이 까야 된다고 생각는데 저는
그렇게 안 봐요 왜냐면 저도 어려을
때도 그렇고 성인 대서도 그렇고 보배
있으면서도 그런 거 보면 반발심이
생겨요 솔직히 예 오히려 그런
것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성장
그니까 한마디로 라면 사람 우리나라
뭐 의식 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북한은
식의 주라고 하잖아요 먹을게
중요하잖아요 그니까 그런 거부터
소소한 것부터 이제 접근을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 오려
정치적인 이슈보다 먹고 사는 문제
풍족하게 살 수 있다 그렇죠 그리 뭐
김정은이 눈에다가 뭐 그 핵 미사일
꽂아놓고 목에다 꽂아 놓고 막 그러는
거는 북한 주민들에게 쇠뇌 교육 당한
사람들한테 반발심이 생겨요 예 그리고
받아들일 수 있고 내가 볼 수 있게끔
하려면은 그 서술 내용이 조금 어
많은 생각을 하고 좀 연구 좀 하고
해야 된다는 거죠네 그렇군요 그러니까
하여튼 그러한 것들이 어 체제 변화를
가져오게 할 수 있는 요소가 된다 그
선전 효과가 있다 그렇죠 한 번엔 안
되겠지만 단계별로 아마 사람들도
변하게 되는 거죠 근데 그 아까 뭐
TV 한국 TV 라디오를 많이
들으셨다고 하는데 그 한국의 팝
그다음에 드라마 이런 것들이 상당히
체제의 위협이 되기 때문에 지금
보기만 해도 뭐 깜빵 가고 그걸 뭐
건네면 뭐 사죠 까지도 당한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어 제가 2016년 9월까지 제가
2014년부터 보예배 있었는데 어쨌든
제가 있었을 땐 그랬어요 이제 북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거는 북한
주민들이 뭐 한류 콘텐츠 푹빠져
산다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다는
아닌 거 같습니다 예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 정도로 이렇게
북한 주민들에게 뭐 한류 콘텐츠에
빠져 살고 그러진 않고요 어느 정도
먹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아 오히려
그쪽에서 중산 그니까 그쪽에서 좀
산다 하는 사람들이 그렇죠 그렇죠 뭐
농촌에도 그렇고 제가 있던 황해도
지역에 태양열 비판가 액정 tv 있는
집 그리고 배터리가 있는 집이 제가
있을 때 당시에 70% 차지했어요
그만큼 사람들이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지만 자기 문화 생활을 위해서는
돈을 모아서 자기가 굶더라도 산다는
거죠 근데 그것을 이제 무조건 한국구
만 보느냐 그렇진 않거든요 예 그렇지
않은데 한국고 또 이제 콘텐츠가
퍼지기 힘든 것이 최근 에는 반동
사상 문화 법이라든지 청년 교양
보장법 이라든지 이런 법들을
강화했어요네 왜냐면 북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보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사실은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온 거지 이제 예전
세대 장마당 세대 전인 예전 세대들
94년도 전 세대들은 그렇게까지 하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젊은 세대들은
세곳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한 지금
젊은 세대는 새로운 걸 막 받아들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 북한에서 뭐 흔히
말하는 당의 혜택을 받 보지 못하고
살았기 때문에 내가 굳이 일해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중요한 건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왜 폭발을 못
하느냐 우물안의 개구리가 그렇죠음
제대로 몰라서 근데 실제로 그 협방
용이요 아니면 실제로 그 뭐 한국
노래 듣다가 아니면 드라마보다 걸리면
깜빵 간다든지 아니면 뭐 진짜 내가
이렇게 전달해 주거나 했을 때 진짜
사형을 당한다던지 그런 케이스들이
있나요 어 사형당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예 실제 있고 근데 어
흔히 뭐 100만이 영화를 한국 거를
본다고 100만원 죽일 순 없잖아요
솔직히 그 예 그래서 북한에도 그런
것을 보는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한
검열 조직들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뭐
흔히 알려지는 백구 그룹 바 뭐 공식
정식 명칭은 권구 연합 지부인 뭐 단
기간이 책임을지고 보안 검찰 보안
아저 보위를 비릇한이 사법 검찰 기간
행정 기관들이 나가서 이제 집단적으로
하는 건데 거기 단속을 당하면 그
사람들도이 권력 기간에 있는 사람들
뇌물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뇌물
행위가
농후하지만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
그렇게 하지 않고요 시범 기회라고
있습니다음 그니까 소위 이거 아 지금
한번 경각심을 줘야 되겠다 케이스로
잘못 걸리면 맞습니다 그런 기회 때
하나를 쳐서 천만을 교육하는게 바로
북한의 이제 방식이기도 한데 한마디로
공포정치음 그렇게 하는 거지 단속
당할 때마다 다 처형당하고 하면은
지금 현 북한의 론이 뭐 얼마나 남아
있겠습니까음 그렇다면 어 지금이 문화
이러한 드라마나 노래 자체가 젊은
층들에게 많이 퍼지기는 한 건가요
그리고 그것이 그 그들의 어떤 사상을
뭔가 자유롭게 아니면은 뭔가 체제
불만을 갖게 하는 어떤 그런 요소들이
여기에 있
건가요 있죠 예 그러니까 그걸
폭발시킬 수 없지만 어쨌든 어딘가 한
구석에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지라는 생각을 하는 청년들이 꽤
있어요 예 근데 그 청년들이 그리고
또 북한에서 이제 그 폭발할 수 없는
거는 어
북한에는 그 잘못을 한 사람에 대해서
본인 당사자만 책임지는게 아닙니다
3대 가족을 멸족 시키기 때문에 아
그래요도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 지금도 뭐 잘
아시겠지만 장성 태계 사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장성 태계 사건으로 연류된
사람들 다 어떻게 됐습니까 처형 다나
정치범 성서 끌러 갔습니다 그러니까
내 하나 잘못된다고 하면은 뭐
북한에서 폭발했을 수도 있죠 난
정부를 반대한다 이거 체제가 잘못된
거 같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나 하나로 해가지고 온
가족 3대가 다 그러면은 솔직히
아음
그 나 혼자만 생각하기가 아 그렇죠
나 혼자만 생각하는 것과 다른 거기
때문에 근데 북한의 그 어떤 친척들
간의 정 뭐 아니면 그 뭐라 그러죠
친족 간의 그 어떤 애정 이런 것들이
어때요 한국이나 뭐 한국에서도 일단
생활을 해 보셨으니 아시겠지만
한국이나이 같은 민족으로서 비슷합니까
가족 간의 어떤 정 이런 것들이 그건
뭐 온도차가 좀 있겠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북한에는 이제 좀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렇지 그런 정은 좀 있지 않나 뭐
생각합니다 뭐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뭐
민주주의 국가 자본주의 국가 아닙니까
예 그런 것과 조금 뭐 말은 사회주의
내 속을들이다 보면 이제 자본주의와
비슷한 시장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지만
그래도 정은 그래도 좀 있죠 이웃간의
정도 그렇고 예 아니 그 의외로 그
탈북하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라면 라면이 큰 영향을 미친다 뭐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그래요 라면을 뭐
그렇게 라면을 라면 먹고 싶어서
초코파이 먹고 싶어서 이런 얘기하시던
분들도 있던데 아 그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게 뭐 라면의 영향이
뭐 어디까지 미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라면이나 이제 저도
북한에서을 때 라면 대한민국이 뭐
무슨 라면인 얘기는 좀 그렇지만
라면도 먹고 초코 파이라는 제가 제일
좋아했던 건 찰떡 파이를 제일
좋아했는데 아 그래요 그런게 들어가요
당시에는 개성공단이 활성화됐던 때요
아 공단 때 그리고 지금 현재 들어갈
수 있는 통로는 오직 중국을 통해서
들어갈 수가 있는데 이게 막혔지아요
예 그래서 지금 현재 한국에 들어가서
이렇게 북한 주민들 일반
주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만큼 그만한
량을 소화시킬 수가 있을까요 그
중국에서 그것도 조금 그런데 어쨌든
당시에는 제가 있을 때도 라면이나 뭐
찰떡 그다음에 초코파이 이런 거는
조금 이거 있는 집들에서 먹는 거죠
하긴 맞아요 개선 공단 있었을 때
보너스로 초코파이 주고 그랬다는
예 그 사람들은 그걸 가지고 먹지
않고 시장에 나서 파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돌기 시작한 거죠 아니
근데 지금 진짜 예전에는 진짜 김일성
김정은 뭔가 초반에 아주 강력한 그
진짜 아버 아버지 부모처럼 막
생각하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장마당
세대 그니까 약간의 자본주의가
들어가면서 지금은 그런 그 어떤
의식이 상당히 약해졌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김일성이 죽은 이후부터 많
약해 했 김일성 때는 뭐 할아버지
솔직히 뭐 김일성 대원수님 하다가
김정일이가 또 후계자로 나서면서
할아버지 대원 수님이 되고 그러니까
우리 패밀리를 완전 만들어 놨거든요
근데 그게음 조금 무너졌어요 왜냐면
북한에서 김정일 시대가 들어서면서
94년 이후에 고난의 군이라는 것을
겪으면서 전쟁도 아닌 평화 시기에
물론 뭐 우리 전쟁 시기지만 지금
현재는 휴전 아닙니까 근데 그런 평화
시기에 300만이 아사자가 쨌 통계
자료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실제
확인되지 않았지만 아 그러니 북한
주민들이 이게 뭐 가족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까음 지금은 어때요 그
이후 그러면 예전보다 더 어떤 그
주민들의 사상 아니면 불만 세력을
이렇게 감시하는 이런 것들이 더
심해졌나 아니면 왜냐면 아까 얘기
들어 보니까 보위부 요원들조차도
이렇게 좀 느슨해지는 거 같아 가지고
말을 들어 보니까 물론 뇌물을 받기
위해서 느슨해지는 거죠 근데 그
방침이라는 것이 내려오고 그리고 또
북한에서 이제 북한 주민들의 사상
동향을 장악하는 것이 바로 그런 것
때문에 그러거든요 어 북한 주민들이
지금 김정은에 대한 충성심이 어느
정도냐 예 그거를 근데 북한 주민
대놓고 얘기는 못 하잖아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핵 미사일 시험 한다든지
IC 발사를 한다든지 하면은 꼭 동양
장악을 합니다 북한 주민들의 동양이
어떻느냐이 사람들이 야 이런 걸
때문에 우리가 못 산다고 하면은
북한이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하는 거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북한 한 주민들은 그거를
긍지를 생각해요 자랑으로 생각하고
하기 때문에 어쨌든 기본적으로는 지금
젊은이들은 그 사상이 좀 많이
달라졌어요 달라졌다 예 달라졌어요
지금 아니 그래서 점점 그 뭐라
그럴까 통치권에 대한 두려움 이런
것들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지도
분해에서 북한 그런 이야기들이 좀
있어서 근데 그런 상태에서 어 최근에
그 북한군이 이제 파병이 됐잖아요
이것에서 많은 전사자 사상자들이
나오게 되면 이것이 어 북한 내부의
어떤 주민들의 동요를 일으키는 요소가
될 것이냐 아니면 어떤 위로금이 나오
나오니까 그것으로 인해서 오히려
어 뭐 큰 문제 없이 좀 잘 넘어갈
것이냐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던데 어때요 직접 느끼시는
분위기는 저는 뭐 북한에서 체험하고
뭐 제가 30년 동안 산 사람으로써
이제 토대로
말씀드린다면 아무 일 없을 겁니다 뭐
아무 일 없다네 그리고 선물 돈 안
줄 겁니다 아 자기들이 먹고 그렇죠
그냥 어 북한에서 말하는 전사층
이라든지 그리고 또 뭐 영예 불구 된
사람들은 영예 군인증 이라든지
북한에서 말하는 그런 군대에 나가서
사망했거나 불구가 됐을 때 보내는
그런
증서이다 보낼까요 음예 뭐 그걸로
끝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무슨 그런데도 불만이 안 생길까요 아
제 자식 지금 북한도 자녀가 그렇게
많지 않죠 즘 한두 명인 거 같은데
많으면 두 명음 뭐 세 명도 나는
집도 있겠지만 지금은 한 명 남는 거
뜻이요 우리나라도 뭐 저출산 가지고
막 이야기하는데 북한도 역시 저출산이
어 진짜 그게 글 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
여성분들도 군대 나가서 의무제를
바뀐다는 막 그런 이야기도 있지
않습니까 막 애를 안 나니까 먹을게
없어서 예 근데도 어 체제에 대한
불만 정 대한 불만이 일어날 수
없는게 그만큼 북한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사상통제 교육 그리고 또
그 통제 시스템이 거미줄처럼 돼
있습니다 저희가 보고 우리가 느끼는
것과 실지 살란 사람들의 우리 산
사람들은 흔히 진짜 정확하다는
것보다도 포장 없이
막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아이 북한
안 무너져야 얘기합니다 어떤 분들은
좀 포장해 이제 북한 이제 금방
무너진다고 하는데 아이 그렇지
않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그 아까
얘기하신 대로 한 명의 보위부 의원이
800명을 감당을 하고 또 그 보위부
요원에 20명씩 이제 또 정보원이
들어가고 그러니까 어 그러네요 그게
또 보위부 있는 건 아니잖아요 보안소
역시 또 있습니다음 경찰 역할하는
경찰 역할하는 사람들도 또 그 산하에
또 뭘 두고 있는 것이 있어요 예
소조 있지 뭔지 또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또 있죠 당은 당대로 또
있습니다 예 그리고 또 청년 동맹
기간은 또 청년 동 기간 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에서 웬만큼
있는 기간들 행정 기간 사법 기간들은
거의나지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네 그럼 이제 최근에 참
탈북자들이 많아졌잖아요 탈북자들이
남한에 넘어와서 그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 이런 것들을 그쪽 북한에도
이게 많이 들어간다고 하던데 탈북자들
통해서 지금도 북한 주민들하고 연락을
하신다면서요 그렇죠 예 근데 그것도
이제 코로나 이전에는 뭐 많이 연락도
하고 북한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은데
지금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없습니다
거의음 거의 제료 수준이에요 탈북이
예 북한에서 직접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아예 없고요 뭐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살다가 벌목 공으로 나갔다가 제가
올해도 한 분 모시고온 분이
러시아에서 모시고온 분이 있는데 그분
역시도 러시아에서 살다가 오신 분이지
북한에서 탈출하시면 분들은 거의나지
100입니다 왜 그래요 김정은이가
국경을 봉쇄했고 때문에음 예 탈북을
찾아 나갔다고 해가지 뭐 중국에 뭐
말리장성 쌓듯이 국경을 뭐 그렇게
성을 쌓는다고 하니까 그걸 통제가
더욱더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그 탈북할 수 있는 통로가
아직 개척이 안 된 것 같아요 조금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면 이제 개척이
되겠지만 예전에 있던 것들이 다 막혀
버려 가지고 그렇죠 그런데 지금의
현재 와서 살고 계시는 분들도 연결을
많이 하고 계셨는데 한 1년 전부터는
거의 나 연락이 끊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뭐 북한에서 요즘 뭐
한국하고 사이가 뭐뭐 뭐죠 그
헌법에서도 그 삭제 있다면서요 그렇죠
두 개 국가를 내놓지 않습니까 그래
두 개 사실은 전에는 북한에서 통일을
더 외쳤습니다 예 통일을 더 외쳤는데
김정 근이가 집권하면서 두 개
국가론을 뭐 내세우면서 우리는 한국가
완전 뭐 남 원래는 남 조선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젠 대한민국 국화를
정확하게 불러 주더라고요 대한민국음
예 이렇게 대한민국 것들 하면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는
더 우리나라에서 또 이제 또 아
통일에 대서 더 얘기하고 있고 참
뭔지 모르겠지만 아이러니합니다 근데
북한 주민들은 그거에 대해서 어떤 뭐
그 동요 같은 건 없나요 제가 어쨌든
뭐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그거요 지금
현재는 북한 주민들 받아들이기 좀
어려워합니다음 이제까지 우리의 소는
통일 막 났나 이러다가 그렇죠 그렇죠
아니 그거는 할아버지 때부터 내밀던
조국통일 아니겠습니까 근데 갑자기
김정은이가 우리는 한국하고 다른
국가야 이건 갑자기 뭐지 뭐 핏줄도
하나요 혈통도 하나요면서 뭐 한창
얘기할 때 언제고 그러다 나니까 지금
김정은이가 두 개 국가을 막 내밀고
있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거 명분을
정확하게 세우기 위해서음 왜 우리가
두개 국가가 돼야 되느냐 명분을
세우기 위해서 정확하게 지금 현재는
두 개관을 무조건 이게 내밀지 못하고
있어요음 어리둥절한 상태겠죠 지금
그렇죠 지금 갈팡질팡 이죠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러한 것들이
계속해서 그동안 사상 주입했던 여러
가지 것들이 말 이렇게 흔들리는
하나의 그 실금이 돼 갈 수 있겠네요
이건 뭐지 뭐지 뭐지 이래 가면서
그죠네 맞습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