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유니콘 기업 컬리가 위기에 빠져버린 이유 🥬 I 컬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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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비 작가님 유튜브 ‘김바비의 바비위키’
https://www.youtube.com/@bobywiki
오늘은 김바비 작가님을 모시고
컬리의 성장세가 꺾여버렸던 이유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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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마켓컬리 #쿠팡
00:00 오프닝
00:41 컬리와 새벽 배송의 등장, 어쩌다 시작된 걸까?
02:23 코로나 시기 폭발적인 성장을 맞이했던 컬리
03:22 컬리의 상장 실패와 꺾여버린 성장세
06:04 쿠팡이 또? 컬리가 이커머스 시장에서 밀려난 이유
07:12 신선식품 팔던 컬리, 갑자기 화장품을 팔기 시작했다?
08:15 티몬과 위메프의 다음은 컬리가 될 수도 있다?
09:38 앞으로 컬리는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11:23 엔딩
새벽 배송 많이들 쓰고 계시죠 이제
새벽 배송이 없으면 너무 불편한
세상에 일어났습니다 당장 내일 필요한
거를 오늘 주문하면 내일 새벽에
도착하니까 얼마나 편해요 그런데이
새벽 배송 컬리가 처음 만든 거란 거
알고 계시나요 국내 새벽 배송을
처음으로 도입했고 한 때는 유니콘
기업이라 불리면서 기업 같이 4조원에
이을 정도로 전성기를 누린 적도
있지만은 지금 컬리의 상황은 사실
그때만큼은 좋지 않습니다 뭐 몇 몇
언론을 통해서는 위기다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는데 클리 책에서는
아니다라고 반박을 한 적도 있죠
실제로 이제 최근 같은 경우에는
2분기 연속으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이제 언론을 통해 발표하면서 우린
위기 아니다 이런 식으로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었고요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마켓 컬리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슈 연구소의 김바비
있니다 컬리는 2015년에 김스라
대표가 세운 기업입니다 원래 이분이
컨설팅 회사를 다니면서 유통 회사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해 가지고 제안을
했는데 그게 까였어요 그 까였는데 그
내용 그대로 창업을 한게 걸립니다
김스라 대표가 그 당시에는 30대였던
30대인 김스라 대표가 보기에는 아
자기는 너무 바쁜데 바쁜 주부들이
뭔가 장을 볼 여유도 없고 자기는
장을 보는 걸 너무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장을 보는게 굉장히
힘들었다요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상품이 없는 경우도 많고요 워낙에
까다로우신 분이라 가지고 장을 한
번분 보면은 자기가 원하는 물건이나
이제 상품을 찾기 위해서 마트를 여러
군데를 그냥 수행했다 고요 자
그래가지고 이분이 이제 컬리를
런칭했는데 컬리를 런칭하면서 도입한게
바로 새벽 배송이었습니다 그때 컬리는
색별 배송이라 이름으로 불렀죠이 색별
배송을 도입한 이유 중에 하나가 새벽
벽에 나가기 전에 새벽에 배달이 되면
그거 바로 냉장고에 집어넣고 출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면 밤에
오면은 출근 시간은 되게 정해져
있지만 사실 퇴근 시간은
불명확하다아요 특히나 이제 그분처럼
컨설팅 업체 같은 경우는 노동 강도가
엄청나기 때문에 퇴근 시간이 딱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집에 왔을 때
보면 신선 식품 같은 경우에는 뭐
오랫동안 방 치다 가지고 냉동 식품
같은 경우는 녹아 있거나 뭐 신선
식품 같은 경우는 시들어 있거나 이런
경우 되게 흔하거나 그래서 새벽에
물건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 거죠 그리고 그 당시에는
새벽에 물류 차량을 빌리는게
저렴했습니다 왜냐 새벽에는 차량
운영을 안 하니까 저렴한 거죠 게다가
교통이 아무래도 차가 밀리지 않으니까
그만큼 운송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요 그렇게 해서 샛별 배송 새벽
배송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이 샛별 배송과 더불어서
컬리만의 상품 컬리에서 파는
상품이라는 걸 바탕으로 해서
소비자들에게 정말 큰 인기를 얻었고
결국 유니콤 기업으로까지 성장할 수
있었죠 그리고 그 당시가 이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커머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던 때였습니다
쿠팡도 이제 그냥 뭐 소셜 커머스
기업에서 벗어나서 이커머스 기업으로
발전하고 많은 투자를 받아서 적자를
감수하고서라도 계속 성장을 추구하던
때였죠 칼리도 그런 기업 중에
하나였고 누적 투자만 하더라도 지금
현재 1조원이 훨씬 넘어갑니다
엄청나게 많은 투정을 받았어요 그만큼
컬리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낙관하고 있었고 그만큼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투자를
했던 거죠 그 덕분에 이제 칼리도
2021년에는 기업 가치 4조원으로
평가를 받았고요 그이 컬리가 이제
특히나 코로나 때 정말 엄청난 특수로
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코로나 때
어너 밖에 나갈 수가 없었잖아요 밖에
나갈 수 없으니까 사람들이 다 집에서
쇼핑을 하게 되는데 그때가 이커머스
진짜 최대 호황기였던 모든 소비자들이
집에서이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다
보니까 컬리 같은 기업들도 매출이
급성장을 하게 된 거였죠 바로 그
덕분의 기업 같이 4조원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거기 다고요 그리고
쿠팡이 했던 것처럼 칼리도 상장을
준비를 했었습니다 근데 결국에 상장이
이루어지진 못했죠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그건
내부적으로 좀 의견이 텅 안 된게
영향이 좀 있었다고 봐요 이게 국내
상장이다 아니면 미국 상장이다 뭐
이거 가지고 빨리빨리 정해 가지고
추진을 했어야 되는데 뭐 국내 상장을
한다는 얘기 나왔다 미국 상장한 얘기
나왔다 어느 쪽에 상장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준비만 하다가 시간이
흘러가 버린 거예요 자 퀄리가 상장을
추진할 때 이리저리 왔다 갔다 영향에
사실 김스라 대표의 지분 문제도
영향이 있었을 거라 저는 보고
있습니다 현재 김스라 대표의 지분이
한 5% 정도 되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나머지는 재무적 투자자들이
다 그 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훨씬
더 많은 재을 가지고 있어요이 재무적
투자자들은 들어간 단가가 다 다릅니다
들어간 단가가 다르다 보니까 어디서
자기 이익을 극대화해야 되냐고 의견이
갈리 돼 있어요 서로 의견이 갈리고
사공이 많은 상황이요 사공이 많고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어떤 결정을 딱 강력하게 추진하기
힘들죠 왜냐면 재무적 투자들 지분이
높은 사람들이니까 입김이 그만큼 강할
수밖에 없거든요 반면에 김스라 대표의
지분은 굉장히 적기 때문에 입김이
약한 거고요 그러면서 22년에 이제
붐이 가라앉고 나서 23년에 어떤
일이 있어 있었냐 인플레이션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었죠 사람들이
지갑을 닫는 상황이 되니까 거기에
컬리가 직격타를 입은 거죠 그때는
이제 투자 기관들도 투자 자금을 점점
더 훨씬 더 전부 다 꼼꼼하게
세심하게 평가를 내 가지고 집행했기
때문에 자금 모집하기도 굉장히
힘들어졌고 컬리로 스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죠 이전에 주식 시장이 부었을
때는 IPO 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웠어요 그리고 가치도 굉장히 높게
평가를 받을 수 있었고요 쿠팡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죠 쿠팡 같은 경우는
상장할 때 10조로 자기는 가치
평가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상장을
했고요 그 10조를 배경으로 칼리도
우리는 그럼 4조원 정도는 되겠다라고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근데 이제 그런
호황기가 지나고 났으니까 그 가치로는
상장을 할 수가 없는 거죠 상장을 그
가격대로 못 하면요 투자한 기업들이
손해를 봐요 비상장 기업의 투자
가치란 건요 이게 딱 깔끔하게 나오는
금액이 아니라 투자 기간이 봤을 때
얘네는 얼마 정도의 가치가 있다
그래서 내가이 지분을 하는데이 기업
가치 대비해서이 지분에서이 정도
가격을 매긴다 거기에서 투자 금액을
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해당되는 금액을
그러니까 4조원으로 평가를 받던 거는
마지막에 투자한 사람이 4조원으로
생각을 하고 거기에 비례해서 지분을
이제 인수하고 거기 투자금을 넣었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상장할 때는
투자자들이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평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라고
얘기를 해도요 인정 못 받는 경우
많습니다 뭐 시장이 훨씬 더 좋고
소비자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뭐
투자에 좀 더 열려 있다 그러면은
사주보다 훨씬 더 높은 금액을
평가받을 수도 있죠 뭐 상장 직후에
이제 주가가 폭등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근데 컬리 경우는 그렇지 못한 타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이 문제였죠 안개도
투자 시장 자체가 얼어붙는
상황이었는데요 거기에 가장 큰 영향은
바로 경쟁사인 쿠팡이 쿠팡이 워낙
이제 뭐 온라인 이커머스 유통에서
워낙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보니까 굉장히 경쟁하기 힘들어진
거예요 쿠팡도 새벽 배송 시장이 커진
걸 보고 빠르게 로켓 배송을 도입해
버렸죠 그러다 보니까 뭔가 차별화된
컬리만의 요소들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게다 컬리 같은 경우는
신선 식품 배송을 장점으로 내세웠는데
이것도 쿠팡에서 로켓 프레시를
발표하면서 컬리만의 요소들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컬리만의 이제
상품 입점이라 것들도 있긴 한데요
이건 굉장히 소비자 풀이
좁거나 규모를 키우면 키울수록 이제
대중 지향적이 될 수밖에 없어요 많은
소비자를 타겟을 야 되는데 많은
소비자를 타겟 서려면 그만큼 대중적인
상품을 취급해야 되는 건데 대중적인
상품을 취급하면 취급할수 경쟁사인
쿠팡하세요 컬리가 싼 곳이냐 그러면
그렇지 않거든요 컬리 이용한 사람들이
늘 가지고 있는 불만을 얘기해 보면요
상품의 질은 확실히 좋다 그건 인정을
해요 근데 대부분에 가격이 부담이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물론 그
가격 고려하지 않고 나는 좋은 품질이
우선이야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기는 기업의
사이즈가 너무 커져 버린 거죠 사실
컬리가 뷰티 상품을 취급하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컬리 같은
경우에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불과 1 2년 전만 하더라도 새벽에
딱 한 번 배송했습니다 딱 한 번
촬영으로 배송을 한다는 건요 그 안에
최대한에 많은 물품을 넣어 넣어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걸 의미하거든요
근데 비용을 줄 리고 배송 효율을
높이려면 결국 그 배송 차량 한 번
운행할 때 그 안에다가 최대한 많은
상품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의미잖아요
그럼 매출을 늘리고이 적재 효율을
높이려면 부피는 작고 가격은 비싼
상품이 필요합니다 이게 뭐냐 바로
코스메틱 뷰티 상품이라 거죠 그
당시에는 아니 신선 식품을 주로
취급하던 퀄리가 왜 뷰티 상품을
취급하지 가지고 굉장히 뜬금없게
생각한 사람들도 많은데 사실은 이게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거죠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퀄리가 안 좋은
상황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컬리의 시장
재배력 자체가 그렇게까지 높은 편이
아니거든요 말씀드린 것처럼 컬리는
아무래도 어느 정도 소득이 높고 좀
여유로운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이다 보니까 어느 정도 한계가
존재하는 거죠 그럼 비율 끌고 가다
보니까 계속 적자가 이어지고 뭔가
많은 문제들이 나오게 된 거죠 자
이와 더불어서 이제 최근 티온 위매프
사태도 영향이 있었죠 티온 위매프
사태의 본질 같은 경우 결국 판매자들
줘야 될 판매 대금 이건 사실 기업에
있어선 채무로 잡힙니다 채무로
잡히는데 팀원 위매프 같은 경우에
이건 굉장히 늦게 지급했어요 보통 한
30일 정도 기로도 50일 정도 가는
거를 막 70일 넘게 막 그렇게
했었으니까요이 70일 넘게 지연
하면은 70일 동안 그 판매 대금을
가지고 운용을 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을
낼 수도 있거든요 뭐 거기서
발생한이자 수익만 하더라도 그 기간이
70일 정도밖에 안 된다 하더라도 그
금액 자체가 굉장히 크면은 거기서
발생하는 수익 자체가 높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추가적인 수입도 발생할
수 있고요 근데 이제 티온 위매프
같은 경우는 이걸 최대한 길게 잡고
자기들 마음대로 운용을 해 버렸다
얘기겠죠 바로 그것 때문 판매대금
정산일 현행 7일에서 이제
20일까지로 줄이는 방안이 발표됐고
시행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여기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이커머스
업체로 지적되는 곳이 바로 컬리입니다
컬리 같은 경우도 대금 지급이
빠르지는 않은 곳으로 이제 알려져
있거든요 대금 지급이 빨라진다는 것은
그것을 운영하는 커머스 기업에 해서는
굉장히 불리한 상황이 됩니다 쿠판
같은 경우는 이미 충분히 거대해진
상황이라서 사격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냥 빨리 줘버리고 전부다 이익을 좀
덜 버는 정도가 될 테니깐요 근데
컬리는 아직까지 안정화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게 영향 을 주게 될 거란
거죠 그만큼 70일 그만큼 장기간
동안 자금을 유용할 수 있던 뭔가
활용할 수 있던 자금을 이제는 더
이상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는 걸
의미하니까요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칼린은 흑자 전환에는 성공한
상황입니다 현재 2분기 연속 흑자라고
발표하면서 이제 위기는 견디고 다시
이제 플러스 1만 남았다 컬리는
독자적으로 생존할 수 있다라는 것을
현재 보여주는 상황이죠 그래서 컬리
부도 위기에서는 좀 과단 의견들도
있어요 그런 시각들도 존재하고요
그렇게 망할 회사는 아니란 거죠 저도
망한 것까지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어느 기업이 망한다 아닌다 정말
뚜껑을 따 보지 않는 이상은 모르는
거기 때문에 근데 그건 있습니다 이제
쿠폰 같은 경우는 흑자 전환을 했다가
최근에 다시 적자로 돌아서 버렸죠
커머스 기업 같은 경우는 상황에
따라서 언제 적자가 또 바뀔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흑자
라지만 또 적자로 바뀐다면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현재 영업 이익을 흑자로 전환시켰고
때문에 다시 IPO 재추진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IPO
추진하려다 잘 안 된 이유가 이렇게
적자 큰 기업이 게다가 시장 지배력도
높지 않은 기업이 IPO 추진하면
거기에 대한 이제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굉장히 컸기 때문이었거든요 근데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독자적으로도 생존할
수 있다 걸 증명한다면 충분히 상장을
다시 한번 시도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IPO 얘기가 다시금
흘러나오고 있는 거고요 뭐 이래저래
말은 많습니다만 사실 그래서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현재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지만은 이걸 계속 꾸준히
유지하고 그리고 흑자의 폭을 점점 더
늘려 나갈 수 있는지 아니면 다시
적자로 미끄러지는지 거기에 따라서
이제 칼리라 기업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극명하게 갈릴 것 같아요
확실한 건 현재 컬리가 처한 상황이
굉장히 쉽지는 않은 상황이란 겁니다
물론 현재 이제 물류센터를 늘리면서
배송 효율도 높이고 계속 현재
발생하고 있는 비효율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게 잘 된다면은 컬리는
계속 생존할 수 있을 것이고
아니라면은 뭐 다시 한번 위기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거죠 자
오늘 이렇게 2010년대 우리나라
이커머스 시장에 굉장히 큰 충격을
줬었던 마켓 컬리 즉 컬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혹시 컬리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나 또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계시다면은 댓글로
남겨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새로운 이슈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