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21평형 아파트를 샀어요 l "인테리어를 풀로 해서 저희만의 스타일로 바꿨어요" l 노원구 월계동 아파트 매매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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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좋은 집들이 선물에 투자할게요!
인테리어 할 때 이렇게 하시면은 이런
자충 우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저는
인테리어 돼 있는 대로
가라이 화장실이 예쁘구 그죠
[음악]
어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일단 한
분씩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신혼 한 달차 유부녀
있니다네 신혼 한 달차 36살
유부남입니다 와 진짜 한 달밖에 안
되신 거예요 결혼하신지네 그럼 같이
사신지도 한 달밖에 안 돼 같이 산
건 올해 초부터이 집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합쳤고 한 달 정도 전에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 아 그래요
어때요 살 만하시나요 사실대로
말할까요 아 나 첫
질문 되게 안정감이 좋다는게 뭔지 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떤 부분에서
그런 걸 느끼세요 아 원래는 퇴근하고
보통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면 이제 결혼을 하고 집에 서
같이 요리해 먹고 저녁 시간 보내는게
좀 주를 이루게 되니까 바깥
생활보다는 집에 오게 되는 딱 집에
왔을 때 누군가가 있고 같이 행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게 참 행복한
거 같습니다 그럼 두분은 어쩌다가
결혼이란 걸 하시게 됐나요 미팅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원래 친구들이
소개팅이었다 anything 했던
친구가 아 아 저 일할 때 하는 그
미팅 아 그고 좋아요 그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 것인가 네 오빠의
친구가 제 친구랑 원래는 소개팅이었다
미팅으로 바꾸자 하면서 오빠를 드리고
왔고 저를 친구 따라 넣는데 2레
2로 하다가 이렇게 둘이가 파트너가
됐는데 제 친구가 이제 파트너 바꿔
달라 자꾸 이런 제가 안 된다 절대
안 된다 그래서 이제 딱 대시를 해서
만나게 됐고 아 네네네 그리고 한
1년 정도 이제 지나서 아이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돼서 이제 프 를하고
그리고 한 1년 정도 있다가 이제
결혼을 하게됐어 결하고 결혼을 결정
하면은 그 느낌이 와 막 이런거 되게
많이 물어보지 않아요 있으셨나요 제가
이제 이상형이 착하고 이쁜 여자 이런
거거든요 나도 이런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거나
아예 엄마가 이런 사람이면 사랑이
충만한 아이로 크겠다 뭐 이런 생각이
들 때쯤에 아 잡아야겠다이 사람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되게 솔직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솔직한 거를 제가
어느 정도까지 직 감당이 가능할까
이런 걸 생각을 하면서이 정도
솔직함으로 하면 내가 답답할 일은
없겠다 어 솔직하다는게 무슨 얘기를
하면은
그 예를 들면 오늘 아침에 이제 딱
어 오신다고 해서 온 뭐 입을까
이렇게 하는데 결혼 때보다 살이 좀
찐
거 좋습니다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여기기는 설씨 안에 있는
노원구 월계동 있니다 노구 월 왜
이동네 집을 이렇게 알아보고 이럴 때
작음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에 아
우리가 이제 오해 살 때 시간과 함께
가치가 조금 올라 줄 수 있는 내가
어디 있을 그 생각하시고 하다가 광운
대역에 GTX C 들어오거든요 딱
청량리로 한정거장 가면 GTX B
이제 평면 환승을 해요 게다가 이제
둘 다 직장이 1호 선이기도 했어요
두 분이 그런 의견이 되게 잘
맞으신가 봐요 전세보다는 매매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여기가 좀 괜찮다
싶었어요 모든 걸 다 고려했을 때 딱
적절한 거 같다네 실제로 여기게 살아
보시니까 아이 동네 이거는 좀 좋고
이런 건 조금 아쉽네 막 이런 동네
좀 특징 같은게 있나요 공릉 역이랑
광운대 역이랑 기역 이렇게 해가지고
가운데 위치했어요 그래서 애매하긴
하지만 어떻게든 걸어가거나 뭘 타나
하면은 여러 호선을 다 수 맞아
그거는 되게 좋은 거 같아 그고
단점은 이제 이마트 밖에 없다 아
이마트 밖에 없다 장점부터 말하면
네네 옆에 바로 중랑천이 붙어 있어요
제가 따릉이를 써 본 적이 없는데
여기 온 다음에 따이 1년 번을 끊고
자전거 타고 좀 할 수 있고요 또
이제 동강 간격 이런게 넓어서 밖에가
이제 좀 답답하지 않는 느낌이다네
이런 점이 좋고요 안 좋은 점은
한쪽은 중랑천 한쪽은 1호선 지상철로
이제 막혀 있어서 약간 섬 같은
느낌이 그런 느낌이 있어요네
부동산적인 걸 이제 좀 생각해서
인테리 안 하고 그냥 사셔도 되잖아요
그걸로도 이제 얘기가
많았는데죠이 적은 돈이 아니라서 이게
사실 부동산 알아보는 걸 제가
했었고요 와이프는 또 이제 엄청
구축을 다 바꾸는 거에 대한 로망이
좀 있었어요 내내 식대로 다 바꿔
보고 싶다 그거에서 합의점을 사실
찾은게
여기였어 좋지 않은 선택이었죠 사실
집값도 큰 변동은 없었고 인테리어에
진짜 너무 많이 쓰게
됐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실 평수를 더
늘려도 됐다 인테리어에이 정도을 쓸
거면 본격적으로 좀 집을 찍어보면서
얘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도
중년 이때쯤 지어진 아파트들 주차장이
이렇게 앞에 있고 그럼요 몇 년 정도
된 아파트일 아 여기 86년 식입니다
0이네요네 몇 평 정도 되는 집인가요
21점 후반 평 저 전용 5일 언제
매매하신 거예요 1월 매 아 5 1월
올해 1월이 어느 정도 금액이었고
매매가 자체는 6억 8천 6억 8천
정도 되는 그러면 인텔 배는 어느
정도 들었나요 최종적으로는 5천 안
되게 좀 들었습니다 아 왜
최종적으로이라는 거 붙이신 거예요
아래 4500에 끊었다가 저희가
아래집 워터파크가 개정이 되는 바람에
그것도 조금 보수도 좀 하고 하다
보니까 인테리어를 총괄하시는
네예 컨셉이 뭡니까 딱 여기 그런
화이트 앤 우드 일단 바닥은 무조건
우드로 깔고 작은 평수수록 뭐가
없어야 된다 남편분은 그냥 다 이제에
그냥 저는 뭐 하고 싶은 대로 해라
맘대로 해라 구조를 말씀드리면 현관이
없고요 방 화장실 방 그리고 여기
주방과 거실이 있는 요런 곳인데 현관
한번 쫙 설 한번 설명해 주셔요
선생님 아 죄다 바꿨거든요 신발장도
원래는 여기가 중문도 없었고 아주
작은 신발장 하나였어요 그래서 이거를
전체적으로 다 장을 짜 넣고 워낙
공간이 좁아서 한 칸에 세 개밖에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더 신발도 못
싸고 이제 있는 거 계속 버리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푸시 앤 풀로
해봤고요 아 요거 이렇게 눌러서
하네이가 말씀하시죠 형과 문을 바꾸신
거예요 아니요 여기 시트지 작업을
했었고 아 여기만네 발 밑에도 해
달라고 했는데 인테리어 사장님이 축음
덮고 이러면 떠서 안 된다 해가지고
이거는 세월에 흔 적이 그대로 남았어
그리고 어 주문 스윙도어로 그니까이
스윙이 막이 양쪽 다된다는 신 거잖
맞 양 양쪽으로 왜 이걸로 하셨어요
여기 중문을 꼭 설치를 하고 있어
싶었어요 복도 식이다 보니까 근데
업체에서는 삼중 연동으로 슬라이딩하는
거를 추천을 하더라고 근데 저는 그게
너무 싫어서 무조건 통 유리로 하고
싶다 했더니 이제 요걸로 해주셨거든요
그러면은 이렇게 돼 있으면은 일로
열어 놓으니까 혹 이렇게 열어서
쓰시니까 여기에 이제 신발이 많을
때는 이렇게 열 수가 없더라고요
화장실처럼 걸리는 거예요네 한번 해
볼까요네 아
이렇게 같이 들어가면 좁아 보이
어이이 방은 무슨 방으로 쓰고
계시니까 제가 봤을 때 모든게 다
있는데요 지금 옷방으로 사용을 하려고
했었는데 오자마자 느낀게 너무 작다
너무 작아서 옷도 다 안 들어가겠다
일단은 서제 로 꾸며 놨고 주로
오빠가 이제 여기서 공부를 한다거나
유튜브로 본다거나 이사오고 할 때는
업무가 되게
바빴었다 컴퓨터 업무를 많이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 아 그땐 좀 일을
하려고 하다가 그 이직을 한번 했어요
돌아와서 요즘은 집에서 일은 안 해
갖고 인터넷 보고 게임하고 어 되게
큰 모니터를 쓰시네요 아 저도 게임할
때 불편할 것 같은데네 그래서 창을
작게 해서 진짜로요 이렇게 고개
돌려야지 미니맵이 보이는 상황이 어
근데 왜 이렇게 큰 걸 하셨어요 이게
가져온게 많아요 원래 쓰던 근데 저
이제 본가에 살 때 침대 옆에 이렇게
책상이 있었는데 tvm 같이 쓰려고
큰 모니터를 샀었고 그걸 그냥 갖고
오다 보니까 이걸 쓰게 됐어요 방을
처음에 두 개 있으면 하나는 보통
침실로 드시니까 아 여기를 어떻게
쓸까 되게 많이 고민하셨을 것
같아요네 저도 여기를 되게 예쁘게
꾸미고 싶었는데 이제 인테리어 하다
보니까 예산이 너무 많이 써 버려서
있는 걸로 써 보자 해서 오빠가 이제
자취할 때 쓰던 거를음 분 다 때려
여기 있는게 다 가져온 거라고 원래
다 제가 쓰던 거 여기도 돈을 안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나중에 아기가
태어날 수도 있고 하니까 아기방으로
쓸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벽에 있는 낡은 내장지 해야 되나
이런 거 다 철거하고 하느라 또
비용이 많이든 곳이에요 그런 들
여기가 이제 창문이 그든 여기도
샤시도 다 하고 아 그러네요 이것도
샤시도 다 신 거네요네 오래된
데였어요 여기가 탁 튀어 있는
느낌이었어요 주방도 보이고 거실도
보이고 방도 보이고 가운데를 기준으로
어디로든 다 갈 수 있는 좀 요런
느낌이 되게 편할 것 같습니다
동성간의 거리들이 다 짧아서네 부엌이
사실 다 막혀 있는 곳이었어요 이렇게
뚫려 있지가 않았고 여기가 원래
가벽으로 해서 이쪽이 냉장고자리
그리고 이쪽이 세탁기 자리로 이렇게
짜여지는 공간이었고 여기가 주방이
일자로 되어 있는 공간서 여기가 사실
약간 들어와야지 설 수 있는 그런
공간이었는데 구조를 싹 다 바꿔서
벽을 철거 하고
세탁기용 하는 배관 이런 것도 다
옮기면서 구조를 꾼 상황이에요
그리고이 싱크대도 앞쪽으로 쪽 빼고
굉장한 많이 근데 왜 계승하지 않고
이렇게 다 바꿔야겠다고 하신 거예요
계승할 수 없는 구조였고 도저히
그리고 이제 기억자 주방에 대한
무조건 이거는 가져가야 된다 아 예
대면형이 무조건 꼭 있어야 된다 하
여기서 이렇게 하는네 그니까 와이프의
로망이 그거였어요 그래 하는 대로
하되 대신 그러면 인테리어 이렇게
돈을 많 있으면 우리 여기 진짜 오래
살아야 될 수도 있다 그렇게 하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해라 이렇게 하게
됐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많이
포기한 것도 많았고 사실 어 어떤
거를 더 하고 싶으셨어요 주방에서 어
저는 이거를 앞으로 더 쭉 빼고
싶었고 원래이 벽이 있는 데까지가 제
예상하고 있었던 디자인이 아 그럼
주방을 음식점 주방처럼
전화기 경비실로 연결되는
어 진짜 작정을
하네요 열면 여기가 세탁기가 있는
거예 세탁기 원래 세탁기는 어디 있는
거 그러 세탁기가 요렇게 였어요
들어와서 이렇게 보는 원래 세탁기를
베란다 쪽에 빼고 싶었어요 그리고
여기를 좀 굉장히 크게 쓰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면은 뭐 배관을 어떻게 하고
뭐 빼야 되고 배수 때문에 문제가
많아 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냥 그럼
세탁기 여기로 가야겠다 해서 왔고
처음에는 저희가 이거보다 훨씬 용량이
큰 세탁기를 주문을 했었어요 근데이
장을 다 짜고 이제 세탁기가 딱
들어왔는데 안 들어가지는 거예요 에
아 결국에는 이불 빨래를 포기를 하고
제일 작은 걸로 이제 채워놓고 아
거의는 모델 명이고 이런 걸 다 보내
드렸었는데 안 들어간다고 하시는
거예요 인테리어 사님께 연락드렸더니
오시고 아니 이거는 고객님 잘못이다
갑자기 이러시는 거예요 좀 서운하
셨다 막 그런 얘기 들었을 때 그죠
아 저는 어차피 바꿀 생각인데
본적인게 왔다 갔다 하고 이미 다
그런
상황이었으니까요 아 다 그래 처음
이런 걸 처음 해 보니까요 저희 그죠
이게 역시 선입금이 주는네 좀
보겠습니다 네네 장실 아고 정 정말
김치를 굉장히 좋아하시 아네 저 김치
없으 밥 못 먹는 타일 그죠 김치
너무 훌륭하죠 아 이렇게 김치
냉동실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냉동실
그럼 뭘 많이 드시나요 집에서는 보통
주로 하게 되면 요즘은 삼겹살 많이
구워 먹고 술 진짜 많이 드시나 보다
어떻게 해야 돼요 저 얼음 근데 얼음
냉장고인데 얼음이 있다 아거 아니요
어 친구들이 한번 집들이를 한번 왔
왔었는데 그때 얼음 부족할까 봐
사왔다가 막상 안 쓰네 어 그렇군요
근데 얘는 뭔가요 아 이거는 전선 뭐
관리 이런 거 할 때 바닥 안 뚫고
하려면 예 사장님께서 그래서 이거
고정시키면 안 된다 와 너무 신기하다
안 그러면 이거 마루를 다 뜯어내야
되니까 아 그리고 이제 이쪽 여기
위에도 있습니다이 사다리가 왜 있냐
항상 요긴하게 이렇게 씁니다 어
그래도 위를 잘 쓰시나 보네요 저렇게
여기는 이제 제가 없을 때 이제
오빠가 뭔가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조금 채어 아 뭐 런
햇네 맞아요 뭐 식기 이게 컵들
이렇게 있고요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
이거는 조금 더 내가 신경 써서 뭔가
했을 걸 이런게 있나요 근데 똑같은
선택을 할 거 같 얘를 좀 낮췄을 거
같아요 이제 와이프 기준으로 할 때
이제 그릇이 이런게 좀 안 보이고
빼기가 너무 높다 사실 그래서 위에
거할 때도이 사다리를 쓰거든요
주방에서 더 말씀해 주고 싶으신게
있으실까요 정수기는 무조건 꼭 하셔라
거를 좀 강조를 하고 싶어요 왜요
물을 계속 사마셨는데 정수기는 냉수도
나오고 온수도 나오고 자동으로 댔다
보니까 너무 편리하고 좋은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요즘 누구나 많이들
쓰시겠지만 만약에 할까말까 고민한다
하면은 추천 특히 기 책상이 있어요
무슨 의미입니까 제가 자할 때 쓰던
식이었어요
그래서 의자도 하나 더 있는데 저기서
이제 식사를 할 땐 저기서 먹자
이렇게 사용을 하는데 막상 반년 동안
여기서 밥을 먹은게 한두 번 정도밖에
없는 거예요 아 그럴 바에 한번
여기로 옮겨 볼래 이래서 여기로
옮겼더니 여기 딱 딱 맞게 돼서
와이프가 뭐 이거저거 할 때 이렇게
쓸 수 있고 해서 실질적으로 많이
앉으시나요 한 두 번
안 왜 안 앉게 되는 걸까요 공부할
일도 없고
있게 되고 아 여기 소파가 있는데 왜
저기 앉아서 아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좀 어떻게 보면 커다란 시계 역할을
하고 있는 이렇게 커다란 시계 다
거실 공간인데요 거실에서 그러면은
시간을 두 분이 많이 보내시나요네
맞어요 여기 제일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맞 여기서 뭐 하면서 시간
보내세요 나는솔로 보고 예 똑같
나무다 솔로 보고 낯설 사게 보고
낯설 사게 보고 제방 보고 보면서 왜
쟤네 왜저러 나고 저희는 이제 이게
리클라이너 가지고 옆에 보면은 이렇게
해서 이제 자세를 항상 바르게 해야
된다 누워 있지 말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런 소파로 사자 해서
리클라이너로 샀었고 사실 리클라이너
한 이유가 옆으로 계속 누우니까
이렇게 거북목이 점점 되는 거 같고
그래서 리클라이너를 했는데
리클라이너도 옆으로
눕는다 저희 쇼룸을 한 여섯 군데
넘게 다녀봤고 이제 얘를 발견했는데
만족도 저는 200% 무조건이 색을
원했어요 리클라이너 중에서 이 색을
겨우 찾아서이 색을 골랐고 이거 말고
나머지 하나 후복 있었는데 색깔
똑같고 비슷한데 리클라이너가 아닌데
좀 더 비쌌어요 그 두 개 중에 이제
고민하다가 이걸 골랐는데 딱 좋은 것
같아요 이게 저희 집이 넓지 않으니까
앉는 공간은 또 이제 넓으면서
색깔이랑 모양도 좀 이쁘고 단점은
옆으로 누을 때 얘가 이제 이렇게
완만하지만 유발한다 살짝 목이
힘들어지는 그 그거보면 이거 약간
이렇게 돼 갖고 거북목이 된다 아 아
그게 조금 아쉬울 수 있겠네요 이게
그럼 거실도 여기 인테리어 하실 때
혹시 생각하셨던 그런 부분 같은게
있으실까요 아네 원래는 여기 테이블
놓고 하려고 했었는데 인테리어를 했을
때 추천을이 등을 패턴트 등을 추천을
해 주시더라고요 아니요 이거 말고
이렇게 쭉 내려오는 점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테이블 옮길 수도
있으니까 그거는 하기 싫다 해가지고
전등을 좀 신경을 많이 썼었어요
여기에 박혀 있는 메리 등이랑 여기
포인트 등이랑 그리고 간접 조명 이런
걸 조명을 조금 신경을 많이었던 거
같아요네 등 색깔도 여기랑 여기랑
조금네 여기를 좀 더 뭐 밝게 하자
그리고요 안에도 이제 매립등 해서 총
세 개 세가 세 종류로 아 요렇게
쓰신 거예요네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좀 볼까요
여기는 어떻게 놓 여기는 이렇게 아
여기는 이제 수납형으로 그냥 다용도로
쓰 모든 걸 이제 다 넣고 이제
쓰시는 그리고 여기 로봇 청소기 방도
있고요 아 아 요걸 되게 잘
만드셨네요 네네 보니까 많이들 이렇게
하셔 가지고 이렇게 문 닫아도 이게
얘가 혼자 쭉 나올 수 있게끔 다
뚫어 근데 또 저희가 이제 얘 딱
맞추다 보니까 이게 자동 물가는게
아니라 직접 해 줘야 되거든요 이렇게
빼야지 아
물통을 하고 예 다시 해서 이렇게
넣고 가끔 운동한다고 생각하시고 끔
기는 네로 운동하다 생각하시고
맛있더라고요 한다고요 어 여기도
이렇게 다 하셨네요 인테리어를 예
여기 샤시만 안 했어요 여기가 샤시를
한지 몇 년 안 됐다고 해서요이이
샤시는 저희 들어오기 전에 이미 되어
있었던 거고 나머지 부분은 다했습니다
아 원래는 저기에 세탁기 많이 드실
거 같은데 일단 여기에 물이 안
들어와요 그리고 배수구도 없어요
스타기라 하려면 물 배수구도 따로
만들고 단 물이 끌 끌어올 수 있게
해야 된다고 해서 대공사 아 이게
지금 인테 하셔 갖고 모습은 그래도
아파트가 됐지만 뼈대 자체는 아
그런게 좀 있겠구나 화장실이 또 이제
저희 와이프가 가장 공들인 공간입니다
어 저의 그 느낌상 화장실이 어떻게
생겼을 것 같냐 원래는 들어가면
여기에 변기가 있고요 이제 저쪽에
보통 욕조가 있거나 셔스가 있거나
혹은이 두 가지는 바뀔 수 있겠죠네
여기 사실 구조를 크게 바꾸지는
않았어요 원래 이랬어 올라와 있는
것도 원래 이랬어요 밑에 수간이
지나가고 내릴 수 없다 여기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게 분배기가 여기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얘를 떼서 할 수
있는게 아니었어 가지고 얘를 가리면서
또 최대한 넓어 보이고 해야 되다
보니까 호텔식으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네 분배기 설 하나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이제이 분배기로
사용하는 걸 처음 해 보니까 입주하고
집이 그냥 좀 따뜻하네 이렇게 하고
한 달 정도 지내서 경비실에서 전화가
온 거예요 숫자가 좀 잘못된 것 같다
에게 겨울이었어 난방이 물이 흘러가는
걸로 이렇게 조절을 하는데 그날
난방비가 140만
원 노란 이거를 미세하게 조정해서
여기 뭐 빨간게 이게 그걸 조절해서
이게 약간 미세하게 돌아갈 때쯤
정도로 살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희 집거 보니까 예 약간 조금
빠르게 돌아가고 있었는데 그렇게 하면
이제 난방이 100만 원 넘겨 나온다
근데 되게 화장실이 예쁘구
그죠음 어떤 부분을 신경 쓰셨나요 아
저희는 호텔처럼 그리고 들어왔을 때
쾌적하게 돼야 된다 해서 생각을 많이
했었고 그다음에 타일도 600 600
타일로 맞췄습니다 아 600각 6
그런 거 이제 졸리 컷으로 해야 한다
아 아 요런 거 이런 것들 이제
싹싹싹 다 하셔 갖고네 관리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관리하기가 어렵지
않은게 저희 이것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시 그래서 항상 켜놓고 가니까 한
시간 전에 워네 해가지고 였는데 이거
한시간 만에 다 마르고 맨발로 다닐
정도로 보송해서 그리고 여기 좀 몇
가지 더 처음에는이 폭이 되게 좁아서
판이 있고 밑으로 파이인게 안 된다고
했어요 사장님이 처음에 된다고
하셨다가 저희는 포기할 수 없 그래서
이제 아예 평판을 하고 위에 테이블
이게 세수대 같이 올라와 있는 그걸로
하라고 하셨는데 와이프는 이제 포기
못 한다 해서 알았다 이렇게 해서
이걸 해 주셨는데 이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여기가 이제 여기 각이 딱
맞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 저쪽도 딱
그냥 이렇게 아요 정도 그 수저 이런
거를 저는 이제 니켈 이런 걸로 하고
싶었는데 급하게 구하다 보니까 얘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물을 트는
구조예요 물을 찬물만 나오게 하고
이렇게 못 해요 정 온도 조절를 하고
싶다 그럼 이제 밑으로 가서 따거
자고 너무 많은 거
어 그정도 왼쪽으로 해야 된다고요네
그렇게까지 안 하고 보통 그냥 그래서
적당한 물 온도 세팅을 해서 사용을
합니다이 소품 마지막 또 하나 이거
이거 쓰레
보통 이제 문에 걸리니까요 아
아까처럼 이렇게 근데 요거 이제
높이가 낮은 화장실 쓰레 봐서 이게
문에 안 걸리는 요즘 또 이제 많이들
용죠 이쪽으로 가면 안방이 남았습니다
이쪽으로가 주시면은 아 이거
내력벽이네 내력벽이 내력벽 백은 다
철거한 거예요 아 그렇군요 이렇게
들어가면 여기가 안방 공간입니다
작품명 설명해 주시죠 침대도 예쁜
걸로 하고 싶었으나 오빠가 기존에
쓰던 거를 갖고 왔고 는 거를 잘
활용해서 예쁘게 꾸미자 그런 컨셉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아예 어릴
때부터 본가에서 쓰던 거 갖고 왔고
이거는 제가 뭐 뭔가해서 오래 쓰던
거 건물만 하신 거고 나머지는 그냥
이제 나의 과거와 함께 있는 그걸
계승하는 거죠네 같이 쓰시는군요네
맞아요 눈에 보여도 나쁘지 않을
걸로만 채워놓고 여기서는 같이 쓰는
화장품 같은 거 이렇게 다 오른쪽이
제공가 왼쪽이 이제 와이프가 있데
점점 밀리기 시작하더니 이제 저는
이제 이것도 감사해 여겨야 됩니다
신발 그리고 여기가 장을 짜신 거예요
이렇게 되게 푸시 플로 하는 그런 거
많이 하시는데 이건 되게 이렇게 일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각이 안 나오는
거예요 여기가 여기가가 있어서 걸려
가지고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슬라이딩으로 이것도 사실
인테리어 사장님께서 뭐 해 주신다
이렇게 했는데 가격대가 뭐 그냥
알아보면 더 쌀거다 뭐 이렇게 해서
저랑 이제 와이프랑 와 갖고 직접
줄자로 막 이렇게 장비들 데서 이렇게
쟀어요 재고 이제 업체에서 왔는데
길이가 잘못된 거예요 제가 숫자를 좀
잘못 써 가지고이 장이 이거보다 훨씬
큰게 이미 들어온 거예요 환불도 안
되고 해서 여기에 여기서 이제 장을
막 자르고 원래 더큰 거를 자른
다음에 추가로 해야 될 건 하고 해서
좀 우요 곡절이 좀 있었습니다 영상을
보시는 분들에게 인테리 할 때 이렇게
하시면은 이런 좌충 우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저는 인테리어 돼 있는 데로
가라
아 그래요네 그게 차라리 나은 것
같다 저도 동의하고 애착이 좀 더
가는 건 맞는 오래살 집이면 하고
아니면 되어 있는 대로
가라 이거 이거는 콘센트요 물 티슈
뚜껑 캡을 이렇게 씌우면 깔끔하게 할
수 있어요 인테리어 공사할 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렇게
실리콘 마감 처리를 할 때 이게 투명
색깔이 있고 뭐 흰 색깔이 있는데
무조건 흰색으로 하시길 추천들 이렇게
투명을 하면 이렇게 나중에는 색깔이
누라게 변하더라고요 6개월 됐는데
이렇게 변색이 되어 가지고 그런 건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방에서 보시면
이거는 남편이 항상 영양제를 챙겨
먹는데 저도 같이 먹으라고 챙겨
주거든요 근데 제가 맨날 까먹어서
이거를 이렇게 옆에다 붙여 놨어요
이거는 남편 거 이거는 제
거 결혼이란 뭔 거 같습니까 서로에게
신을
청첩장에도 써 있는 문구인데요 결혼을
왜 꼭 해야 되나 연애만 하고 살
수도 있는데 이런 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많고 저 역시 그랬는데
서로에게 좀 확신을 준다이 사람은 내
사람이다 이렇게 모두에게 공표한다
것만으로도 서로 신뢰와 안정감을 더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짱
만나서 행복한 결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촬영하 나라 구생 많이하네
감사합니다 메인이 치 해 내인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