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제 교수의 요사 강좌 | 1강 | 요(遼) 건국초기 몽골지역 정벌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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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바로알기 #오순제 #요나라 #타타르 #케레이트 #조복 #달단
안녕하세요 오순 재겠습니다 요번
시간은 요나라의 몽골 지역하고 서역
지역의 세력 확장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 같습니다 맨 먼저 아 이들의
수도였던 상경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경 이만부 현재 내문
자치구 파림 자기 임동진 있고 그
형태는 날일자 형태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두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전체 둘레는 아
6.4 km 그러니까 6400m
그리고 가운데 배금 과라는 강이
나누어주고 있어요 두 개로 그래서
남쪽 북쪽은 황제가 거하는 황성
남쪽은 한성이 그래서 아 그 공인들
그러니까 그 주루 포로들 있니다
중국의 포로들을 끌어다가 이제 그
물품들을 만들게 하는 그리고 이제 그
바깥쪽에는 팔각 층 전탑이 남아
있어요 그다음에 이제 야유 보기의
능이 태조 능이 조주성 부근에 아
남아 있습니다 현재 그래서
보면은 구글로 봤을 때 요게 이제
강물이요 강물을 중심으로 해서 여기가
이제 황성 지역 요겁니다 그다음에요
남쪽은 한성 지역 이렇게 두개의
성으로 아 나눠져 있고 그 황성
지역은이 중심 건물이 요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황궁이 요렇게 있고
여기에 이제 탑이 있고 요런 형태
요게 이제 야일라 보기의 아 태종
있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산 속에 아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특이한게
아 우리가 같은 북방유목 민족이라고
탁발씨 그러니까 부기를 그 설립했던
탁발 씨는 중국 이름으로 성을 다
바꿔요 그래고 일체 그 이름 자기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되는데이 거란은 그렇지가 않아요
그래서 아예 분할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유목민들은 명관이 다스리고 이들은
부족 체제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농경민
정착생활을 하던 뭐 라든가 중국인들을
명관이라고 해서 이들은 당나라 제도
삼부를 로 적용을 합니다 그러니까 아
이들이 이질감을 느끼지 않도록 이렇게
둘로 쪼개서 이렇게 다스렸다 요게
이제 독특한 이중 지배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예를 들면은 전국 정주민 같은 경우는
오도 오경 156 주은성 그다음
209 현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오경 체제를 가지고 있는데 이제
상경은 파림 자기에 있고 중경은
영성현 있습니다 레몽 동경은 어디냐
요양 시입니다
현재 서경은 대동에 있어요 대동
산서성 그다 남경은 현재 베이징
북경시의 있습니다 그래서이 유목민
지역은 부족 체제를 가지고 있고
그중에서도 이제이 야율 씨가 제일
크죠 왜냐 왕 황제의 성이니 그래서
랄부 이게 이제 중심이 되고 왕의
통치를 직접받는 부족하고 그다음에
이제이 절도사가 다스리는 소부로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대부족장 이렇게네 개의 큰 부족으로
나누어져요 그리고 이제 소부 34개로
절도사가 다스리는데 부 그다음에 성열
성열은 우리로 치은 향입니다 옛날로
그다음에 미리 요건 촌에 해당되는
요러한 지배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오경의
위 굉장히 광하 이게 다 요나라 거한
땅 요나라 땅인데 요게 상이에요 상경
동경 요게 중경 남경 서경 그니까
거의 센터가이 지역이죠 이렇게 돼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쿠투 당이라고 돼
있는데이
당은
처음에는 이라고도 부릅니다 수서에
뭐라고 돼 있냐면 묘의 후회이다
묘라는 거는 우리 치우천왕이
치우천왕의 후회이다 이렇게지 돼
있는데 티벳의 동부 지역인 암도 캄이
지역에 있다가 토번 티베 테 밀려
갖고 갑니다 그래서 수나라를 투항하는
산서성 감숙성 영화이 지역으로 이동을
해서 거기에 목축 하고 수렵을
했습니다 당나라 때
당태종이이 당왕조 이성을 하사합니다
그래서 이제 당황 족이 부족이
동산부동산 그다음에 영주 염주 지역에
있던게
탁발씨 당황이 있어요이 사람들은
어디로 가냐면 오르도스 지역으로
이렇게 내려오게 되면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게 평화입니다 평화부 왜
중요하냐면 이들은 서하라 나라를
세워요
8년에서
1227년 징기스칸에 이제 저기 하죠
근데 그 외에 그
당들은이 서화를 세운 쿠트 말고
나머지는 서로 투항을 합니다 요나라
때 이제 속해
있다가 서화를 한번 이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평화부
남산부동산 그중에 이제이 평화부 요게
흥경 이거든요 여기가 이제
수도였고 아 여기에 이제 아 이들이
이제 제일 강성한 세력으로 발발된 자
요게 뭐냐면 당월이 여기 당황이 써
있죠요 지역 그러니까 요게 티벳이
예요 지역에 있었다는 거죠 여기게
이제 거란이 이렇게 확장돼 들어오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요 나라와
탕코트 보면은 여기
보면은 91년 야유로 보기는 군사를
이끌고 탕코트 그리고 돌걸 토요콘
사타 소본 이런 나라들을 평정하였다
아 이렇게 돼 있고 아 920년 탕포
2가 배반했다 그 후에 26년에 아이
탄쿠 2를 공략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926년 또 쿠투 위구루 토번 살타
이지역을 갖다 공격해 들어가죠 그래서
933 이보이 죽자 아들인 2초가
뒤를이었고 쿠투 토요콘
아살란 골이라는 건 구루를 얘기합니다
위구음 이들이요 나라에 조공을 하였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 자 요나라와
시리를 한번 보고 있습니다 시리 족은
송화강 하고 눈강 그 사이에 있어
그래서 주로 눈강 지역에 살았던
족속이 시입니다 그래서이 시리가 왜
중요하냐면 나중에 그 몽골을 세웁니다
몽골 제국을 아 그게 이제 실리기
때문에 그중에서 이제이 당시에 요나라
때 많이 등장하는 시리가 여러 부족이
있는데 흑가자미
등장합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여덟
개의 부락으로 돼 있는데 거한에게
이제요 나라에 이렇게 투항을
했다이 당시에 이제 그 시리하고 같이
있었던게 한입니다 것도 아요 나라가
토벌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
99년에는요 흑어 7리를 갖다 토벌을
하자 올계 부족이 수레와 사람들을
이끌고 아 투항해 왔다 그다음에 뭐
시리가 또 요 나라에 계속 이제 그
조공을 하죠 이렇게 쭉 보시면은
그랬다가 요거는 황실이 요거는
흑가자미 이렇게 나눠져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는 또 소실 있니다 요런
부족들이 계속 이제 그 배반하고 반란
일으키고 이제 이런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 이제 여기 보면은
는 야유로 보기가 아 몽골 지역을
쳐들어갑니다 이게
924이에요 어디로 가냐면 오르홍강
상류 그래서 하르 발가 순에 들어가
있 쳐들어갑니다 그래서이 지역을
차지했던게 누구냐면 원래 위그르
제국의 수도가 하루 밝았 순 이거든요
제가 작년에도 갔다 왔는데
거기를이 저 위그루 제국을 쳐서
멸망시킨게 누냥 키르키즈이 키르
키즈는 어디냐면 바이칼 지역에 있었던
족속입니다 바이칼 남부에 그들이 이제
내려와서이 하루 발 가스을 친 거예요
그러면서 위그르 제국을 멸망시켰다
이들이 여기 살고 있었어요 그거를
이제 거라니 야라 보이가 쳐들어가서
점령을 한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은
82년에 요나라 성종이 대규 원정군을
해서 거기를 토벌 합니다 그래갖고
13년에 미구루 제국의 중심이었던
카툰성인 친 톨고이 전번 시간에 다
설명드렸죠 거기다가 진주를 설치를
합니다 그때 이제 바레인을 끌어다가
성두 쌓고 뭐 이렇게 이제 그건 다
설명을 이미 드렸어요 그래서이
진주성이 대단히 중요한 그 몽골을
다스리는 군사들 요충지였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리고 여기 보면은요 나라는 몽골계
유목민족을 방비하기 위해서 대흥안령
산매 서쪽에 몽골 칠링된 톨 고의
거대한 규모에 장성을 쌓다 그까
그들이 이제 쳐들지 못하게 이거를
소위 아 징기스칸 장성이라는 아
동쪽에 에루
겐네에서부터 쭉 해서 이제 싼 거예요
근데 이것이
금계호 불러요 금계호 뭐냐면 금나라가
싸운
장성이 그래서 이제 거기 가면 이제
여러 개의 이렇게 장성이 겹쳐져
있어요 우리 말리 장성도 보면은
실크로드를 쭉 이렇게 가다
보면은이 놀란게 이렇게 산맥이 쫙
있는데 거기에 띠처럼 이렇게 돼
있어요 근데 우리가 만리장성 그러면
한 줄인 줄 알아요 아니더라고요
이렇게 그 시대마다 장성이 이렇게
틀려요 여러 개가 있어요 그래서 깜짝
놀래서 물어봤더니 이게 다이 축성한게
다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말리
장성을 한 개로 생각하는데 그
여러분들이 이제 뇌 몰골 지역을
이렇게 쭉 답사해 보면은 그 음사
산맥을 따라서 쫙 이렇게 그 달 그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왜 그러냐면
대부분 우리 같으면은 싸운 데다 또
싸고 그걸 이렇게 할 텐데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독 하다 이렇게 보고 있 그리고 여기
보면은 이제
그이 몽골 지역에 있었던 그 일부
세력이 나중에 그 야율 대석이
그니까요 나라가 멸망할 때 그쪽
지역에서 가갖고 군사를 이끌고 저
사마르칸트 그니까 중앙아시아 쪽으로
빠져나가요 그게 뭐냐하면 서예 그건
이제 나중에 이제 설명을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고라는 족속에 대해서
또 설명을 이건 뭔 에 대한
얘기입니다 몽골에 보면은 고라고
했는데 요거는 시리 아까 시리
설명드렸는데
소고의 아 일파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하랄 그러니까 동몽골 있니다
동몽골 동몽골 쪽에 있는 족속인
요거는 우거리 기록이 돼 있고 어떤
애는 우 우월리 렇게 이제 한자가 좀
틀리죠 예 요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에르 군내 강 그다음에 홍룡성 뭐
이쪽 캐롤 렌강 이런 지역에 쭉
퍼져서 사는 그리고 여러 개의
부족으로 나눠져 있어요 여기 사마
고부 오어 러부 오고
날짜부터
호노라 큰 호수가 있습니다 이게 다
벌판 여기가 대초원이에요 대초원이고
요게 지금 몽골의 국경입니다
렇게이 국경인 요게 동몽골 이죠 요위
여기는 도리어 중국 땅입니다 요게
아루 군내 강이고 요게 이제 쭉
흘러서 이렇게 그 흥광 쪽 아 이게
아무르강 이거든요 아무르 강으로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고 요게 이 하일라 그래서요
호르노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이제 그
돼 있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니까
동몽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게
마이카로 예 그래서 이제 여기
보시면은 지금이 족속은
고부는 나중에 누가 되냐면이 일부가
온기라트 온기라트 쪽이 돼요 그래서
이제 몽골에 여러 부족이 있는데
그중에서 온기라트 부족이 바로
뭐냐면이 오고 의 고부의 후회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거의 그
지역이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918년 요나라가 이제 정벌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또 919년 또 정벌해
920년 고하고 해를 정벌하고
그래서이 요나라가 끊임없이 그들을 아
공격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제 이제
투하하면서 여기 뭐냐하면 조공을 하죠
여기 930년 931년에
여기
932 계속 그리고 이제 여기 보면은
고에서 목록의 포로를 또 받쳤다
그러니까 계속 조공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여기 보십시오 940년
터 쭈룩 해서 954 아지도 거부가요
나라에 조공을 했 그니까 이지역
동몽골 지역이요 나라가 장악을
했다라는 걸 금방 알 수가 있겠죠 예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제 그
여기요 나라가 오거의 정부에 도통
군사를 설치했다 완전히 이제 그 그
군사 세력을 거기다가 아예 배치를 해
버린 거예요 이런 걸 볼 수가 있고
아 그 지역이 어디냐 바로 여기다
하일라 강요 지역 그니까 동걸요
초원지대 여기를 갖다가 장악을
했다라는 걸 보여드릴 수가 있는
그다음에 이제 정이라는 족속이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캐를 렌강
있어요 케를렌 그럼 캐를 렌강 어디냐
바로
여기입니다요 옆에 그러니까 요게 호르
노고 요쪽 위 옆에 그러니까 아까는이
동북 쪽이죠 동북 쪽인데 그쪽이
아니라 서쪽이 되겠습니다 이게 이제
캐롤
렌강이에요요 지역에 있었던 족속을
이제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여덟 개의 이제 정렬이
이제 나눠져 있고 오고는 아 이렇게
친척이 그래서 두 개를 합해서 오고
정열이라는
그러면은 금사는 뭐라고 돼 있냐면
테이레 테이트 타타르 부족이라고 돼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들이 살았던
지역을 강의 중상류 지역 그니까
하고도 비슷하고 뭐 이더라고요 그니까
거의 이렇게 섞이는 형태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고분은 타타르의 토토
콜리오 그다음에 정부는 타타르의 테레
그니까 타 나중에는 타타르가 된다는
얘기에 그러니까 우리가 타타 그
몽골의 그 징기스칸의 원수가 타타르
아아 근데 그 타타르가 우리쪽의
족속이라는 거예요 왜
나중에 보면은 우리가 그 변화에
나가는 거면 실이 이런 것도 다 우리
족속 이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지금
여기서 다 나타나고 그니까 그것이
지금은 정렬로 표시돼 있지만은
후대에는 뭐가 된다 타타르가 된다
이렇게 보시면 돼 아까는 이제
옹기라트 있잖아요 여기 보십시오이
오라는 족속은 옹기라트 아 몽골 시대
이렇게 돼 있는데 아 정이라는 력은
뭐가 된다 타타르가 된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정렬를
아이 똑같이
고처요 나라에 끊임없이 이렇게 조공을
하는 그런 거를 쭉 볼 수가 있어요
여기 보세요 여기 중요한 얘기가
나오는데 102년요 나라가 오고 정렬
국부 비골 그부 등의 사신을 파하여
해동 청구를 포획하여 다 해동청이
뭐냐면 매요 매 그니까 매사냥이 매
사냥에 쓰이는이 우리가 그 노래에
보면은 떴다 봐라 해동청 보라해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근데
우리가이 공사 배지가 뭐냐면
보라해요 근데 이게 매 종류 그래요
제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해동청이
따로 있고 그다음에 송골매가 따로
있고 그다음에 보라매가 따로 있고
이게 매 종류가 꽤 많더라고요
그중에서도이 해동청 이게 굉장히
유명한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이제
이거를 잡아서 바치라고 이제 계속 그
외압을 넣거든요 왜 그러냐 매사이
사냥을 잘하나 봐요 이게 예 그 그런
것들을이 지역에서 이제 받쳐라 이렇게
이제 얘기하는게 아 나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조복이게 있어요이
조복을 어디에 살았느냐
오강 강 그다음에 롤강 이일대
그다음에 음산산맥 남부지 그래서이
조복 여러 부족으로 나왔는데
북조서 조복 그다음에 조복 날 이렇게
돼 있는데이 중에서도 조복 찬이라는
부족은 이게 다날 부라고 있는데 이게
누구냐면 몽골 시대에는 잘라 이르
부족입니다 그래서 아 조은 요나라 때
이제 북조 그리고 이제 몽골 시대에는
뭐로 변하냐면 케레이트 유명하죠
케레이트 부족이 바로이 조복 해당된다
그니까 조복 중에서도 북조 그래서
이제 케레이트 부족의 부족장이 있던
사람이 누구냐면 마오사 사람이에요이
마오사이 사람들이 그 몽골 부족을
합해서 반란을 일 여기 있어요
그래갖고 이제 아요 나라의 몽골
통치력을 갖다
무너뜨리거나 누구냐 이거는 누구냐면
징기스칸 때에 그 케레이트 부족을
이끌었던 사람이 뭐냐면 옹칸이라는
사람이에요 옹칸이 유명한 사람이거든이
사람이 이제 징기스칸을 도와줘요
왜냐면 양 아버지예요 그래갖고 마하
이렇게 아 설명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이 조복 여기 보세요 조복이요
나라의 해동청 한쌍을 보냈다 그니까이
해동이 굉장히 귀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여기 쭉
보시면은 계속 그요 나라에 조공을
하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요나라가 조복을
통제하기 위하여 유주 방주 진주 등의
성을 세우고 진주를 서북로 초토사
주둔지로 삼다 여기가 센터라는 얘기죠
이게 뭐냐면 친 톨고이 아는 성이에요
그건 이제 이미 성에 말씀을 다
드렸어요에 그리고 이제 여기 보면은
계속 그 조복이 이렇게 쭉 나오고
반란도 일으킵니다 여기는 보하면
조복이 성열 태사 아리라는 사람이
요나라에 반란을 일으켜서이 조복 제부
절 도사를 죽이고 서쪽에 오노 타성
지금의 이제 울란바토르 쪽이죠 선남
쪽 이쪽으로 달아놨다 이제 이런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또 반란 일으켜
가동성에 있던 소도를 포위하자 그가
완노 탄화에 주둔하고 조복을 쳐서
설득하여 투항해 왔다 그러니까이
조복이는 세력이 굉장히 그 강한
세력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쭉
보시면은 조복이 뭐 낙타 초피 청소
아 청설 이죠 런 것들을 받쳤다
그리고 여기도 보면 이제 계속 조복이
이렇게
그 조공을 하는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요게 이제 그
눈강이에요 요게 이제 백두산 이거든요
백두산에서 이렇게 송화강 이렇게
흘러서 여기서 내려오는 눈강 아고
합해서 하루빈 쪽으로 꺾입니다 그리고
쭉 내려가서 이게이 흑룡강이에요
흑룡강 들어가는 거죠 그럼 요기요
눈강 살고 있던게 요게 실이에요
그리고이 동쪽에 살고 있는게
여진족이 그러면 아까 설명드렸듯이
이게 몽골의 동쪽이라 그랬죠 동몽골
요게
고예요 요게 정렬
이게 조복이 여기가 런 식으로 러한
부족들이 이렇게 쭉 있었던 것 중에서
중요한 부족들 그러니까 이쪽 부족은
우리 역사하고 좀 관련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쪽 부족 동몽골 쪽의
부족들을 제가 쭉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니까요 나라가 지금 중심지가
어디냐면 여기잖아
여기서 이렇게 치고 들어가는 거죠
이렇게 이렇게 맨 처음에는 시리를
쳤고 그다음에 오고 그다음에 정렬
그다음에 조보 요런 식으로 이렇게 쭉
밀고 들어가는 몽골 지역을 그리고이
지역에 바로 이제 그 성곽을 이렇게
세워서 바레인을 이쪽으로 이동을
시키는 그런 거를 아 설명을 전
시간에 다 드렸습니다 이미 자
그다음에 이제
전감 요겁니다 요거에 대한 이제
설명을 또 드리 있는 거예 야 전감
어 지금에 뭐냐면 징기스칸 시대에 아
뭐로 되냐면 나이만이라는 족속이
됩니다이 굉장히 강한 족속이 아
나이만 그래서 우리가 아 요사에
보면은 여기 조복자 맹사 전 팔가자
독설 아
어요 사에는 정렬 점팔 갈 같이 쓰고
있죠 정렬하고 정팔 갈을 붙여서 쓰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따로 또
전갈부대 있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나중에 이제 나이많은 여기
그요 나라가 멸망한 뒤에는 금나라와
거리가 멀고 서요 가까워서 도리어
서요한에 이렇게 신화로 아 가 왜
그러냐면 지역이 틀리잖아요이 굉장히
멀죠 예 여기 여진족 여기 나라고
그니까 이게 뭐니까 이쪽 서열로
붙어버린 거
여기가서서는 이쪽이든 왜냐면요 나라가
멸망한 후에 서쪽으로 도망가서 세운
나라가 서니까 예 그래서 요게 이제
전감 그다음에 이제 달단 달이라는
거는 아주 그 아홉개 족이 있는데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우리로 얘기하면
타타르 타타르 다이 뭐라고 써 있냐면
달단이란
여진족과 같은 종류로 말갈의 후이며
고구려와 발해에 속해 있었던 흑수말갈
요거 그런데 나중에 이제 그 여지는
흑수 말갈의 후회다 그중에 음산
쪽으로 이동해 간 것이
단이다 그래서 여기에는 두 개가
있어요 거란에 복속된 자 중에 복속된
거를 숙 달단 근데 먼 것에 하는 건
생 달단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달다는 말갈의 유정으로 해와 거란의
동북 쪽에 살았는데 여기 발해에 복속
되거나 다른 부족은 음산해 흩어져
살았다 이들을 징기스칸 시대에는
뭐라고 부른다고요 타타르 아고 불렀다
타타르 그래서 아 구성 타타르 이런
기록이 나와요 그래서이 타타르 족이
근데 돌걸
비문에는요 구성 타르만 나오는게
아니라 삼성 타타르는 것도 나와요
근데요 성
타타르는이 뭐에 해당되면 실이예요
리리는 아까 뭐라 있어요 여기
보시면은 요게 실 이잖아 눈강 유역에
예 요거 요거를 얘기하는 거죠 예
전혀 좀 약간 틀려요 근데 8세기 때
오르홍강 있는 그 불골 비문이 있어요
퀼테킨
비문이라는 바이칼 호스 동쪽 방면의
타타르 30성 타타르 요거죠 30성
타타르가 있었다라고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 위치가 어디냐 바로
실이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다음에
시네하우스
비문에는 투스 타타로 구성 타타르는
집단이 있는데 이들은 어디 세계 강에
있었다 그러니까 여기 보면은이 두
개다 어 어디에서 나온거다
리 이라는 족속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근데 아까 뭐라
그랬어요이 타탈
달다는 누구 누구 족속이라고 말갈의
유종이 그러니까 말갈리는
족속은 뭐예요 우리 그 고조선의
일종이었다 숙신 그게 이제 음무
그다음에 말갈 이런 식으로 변해
가거든요 그러니까 조선에는 고조선
시대에는 신이라고 부르면서 고조선에
속했고 그다음에
읍은 부여한 속했어요이 말갈은
누구한테 속했네 고구려 그다음에 바레
여기 속했던 거예요 이들의 한 유파가
바로 뭐냐면 달탄이다 이거 달탄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은 아 케레이트
같은 경우는 아 구성 타타르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복잡하겠지만
시리하고 그다음에 이런 타타르 이런
그다음에 이런 족속들 아까 옹기라트
이런 족속들은 우리하고 관련이 굉장히
깊은 족속들이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연구가 굉장히 필요하다라고 볼
수 있 그래서 이제 우리가
몽골의 그 몽골족이 우리의 우리에서
이렇게 빠져나가지 않았겠느냐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자꾸 주장되는
이유가 이런 것들 때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은 요나라
때는 타타르를 조복이 일파로
간주하였고 송나라 때는 타타르를
달탄이라고 달단이라고 부르거나 아니면
백달 달단 또는 백달 dan이라고
불렀어요 그래서이 옹기라트
하고 분을 쥐어서 불렀다 그니까
잘라서 그래서 온고
온거는 음산 산맥의 대청산 북부에
살았고 백달 아은 숙달 아이라고
불렀고 막북 그러니까 고비사막 북쪽이
여기에 거주했던 타타르를
흑달달이라고도 불렀다 그러니까 여기
보면은 타타르 그다음에 옹구스
옹기라트 이런 것들이 다 그런 비슷한
족속들이 그 지역에 그래서 이제 지금
보시면은 좀 복잡하겠지만
그다음 여기 한번 보겠습니다 조은
북조이라도 불렀고 레이트라이앵글러
[음악]
살았냐 음산 산맥의 아 북쪽 대청산
북쪽 오거트 면은 계통의
오소부코 아까 설명드렸죠
온기라트
전파감시 요거를 이제 표로 보면은
요겁니다 예 짜 이랄 요게 아 버
보르지기트 gold 조을이기 합니다
요게 타타르 예 요게
온기라트 케레이트 나이만 그게
오이라요 이렇게 그러니까 요런
족속들이 다 뭐냐하면 이쪽 계통에서
이쪽에서 이렇게 온 족속들이 거죠
그걸 이제 설명드린 겁니다 그래서
이제
동몽골 지역에 분포되었다 그 족속들이
아 우리 역사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그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아 그런 걸 더
깊이 아 연구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제 나중에 이제 그 몽골 시대 가면
이게 복잡하게 전개되지만 그들의
시원이 어디냐 하는 걸 갖다 이제
설명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지만요요지도 요게 이제 가장
중요한 거죠 여기가 여진족 여기가
이제 시리 그래서 여기서 이제
몽골족을 지금 현재는 많은 학자들이
몽올 시리에서 나왔다 몽올 시리 근데
근데요 몽월 실이라는 데가 조사를
해봤는데이 몽골이라는 뜻을 갖다
조사해 봤어요 근데 몽골이 뭐냐면
류라는 뜻이에요 금류 근데
거기가이이 산속에서 흐르는 물이라
강물의 흐름이 무지하게 빠로 됩니다
그런데 도리어 그 이름 저 음은
비슷하지만 뜻이 좀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이제이 동몽골 지역에 있었던
그들이 아 아마 이제 그 몽골족의
시원이 되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은이
신이라든가
거라든가 정열이라는 이러한 족속들이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과 그 몽골 족과의 관계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요거죠
게 버르 지이니 몽골족이 아아 그
여기에 보면 타타루 뭐 나중에 원수가
되긴 하지만은 그 온기라트 아
그다음에 짜이를 이런 것들이 다
이렇게 연결이 되는 아 족속들이다
이렇게 보시면은 되겠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복잡하긴 해도 그이요 나라가
이렇게 이제 그 몽골 동몽골 지역을
이렇게 몽골 지역을 쭉 이렇게 확장해
가는 그런 걸 갖다 이제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