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춥다.. ‘11월‘ 옷잘알들은 이렇게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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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패션 #겨울 #24년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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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옷잘알 코디 모은 집입니다.
이번 주 비가 오고 난 뒤 영업까지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겨울 날씨 굉장히 애매하거든요.
가을 옷을 입어야 될지 겨울 옷을 입어야 될지 고민하고 어려운 순간이기 때문에
옷잘알들은 어떻게 준비를 하는지 알려드리려고 준비한 컨텐츠입니다.
그 전에 기온별 옷차림 딱 정리를 해드릴게요.
12도에서 16도면 셔츠나 가디건을 추천드리고요.
9도에서 11도면 후드나 가벼운 가을 아우터가 딱 맞습니다.
5도에서 8도부터는 추워지기 때문에
보온성이 있는 플리스나 얇은 코트를 입어주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면 겨울 코트를 입되
이너를 가볍게 입어주신다면 적합한 코디를 만들 수 있습니다.
4도 이하부터는 패딩이나 두꺼운 코트를 입어야 되고요.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발열레이나 레이어드까지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허버츠나 장갑, 목도리같이
보온성을 격들인 악세사리까지 참고를 해주시고요.
그럼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준우님의 코디입니다.
준우님은 평상시에 다양한 스타일을 도전하고 입어보는 걸 좋아하시거든요.
사진을 보시면 블랙 니트 위에 카키색의 패딩베스트를 레이어드해서
캐주얼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바지를 보시면 넉넉한 실루엣의 카고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트릿한 감성이 느껴지는 코디를 완성했죠.
거기다가 선글라스로 딱 포인트를 줘서
스트릿한 무드에 이 감성을 한 방울 추가한 거죠.
굉장히 힙하고 준우님과 잘 어울려요.
다음 코디를 보시면 베이지 롱코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서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남친룩을 완성했죠.
헤어부터 악세사리까지 정말 하나하나 디테일들이 만족스러운데요.
이너는 모크넥 니트를 활용해서 고급스러운 이너를 매치했습니다.
가방과 신발, 가죽 소재가 이 코디의 중심을 딱 잡아주거든요.
오늘 나 멋냈어, 정돈됐어, 고급스러워.
이런 거를 악세사리가 표현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헤어스타일.
와, 이 코디의 핵심은 저는 헤어스타일이라 생각이 들어요.
올림머리로 젠틀한 남자를 만들어 줬습니다.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코디고요.
초겨울에 데이트를 한다?
여러분들 이렇게 한번 입어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뽕또기님의 개성있는 초겨울 코디입니다.
첫 사진을 먼저 보시면 오렌지색 웨스턴 셔츠와 웨스턴 팬츠를 매치했고요.
빈티지한 안경과 모자, 브라운 웨스턴 벨트로 개성있는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아이템들마다 다 화려하지만 뭉쳤을 때 조화롭고 예쁘더라고요.
거기다가 빨간색 핸드폰 케이스까지.
뽕또기님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고 어떤 무드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코디라고 생각이 듭니다.
바지 웨스턴 디테일부터 셔츠 느낌까지 쉽지 않은 아이템인데 굉장히 잘 소화를 하셨어요.
오른쪽 코디를 보시면 올블랙 덮블코트와 베레모를 매치해서 단정하면서도 위티있는 코디를 만들었어요.
아디를 보시면 하이다이 패턴의 팬츠를 매치해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내 개성을 표현하려면 코트의 디자인이 들어간 게 아니라
바지나 모자의 살짝 위트나 개성을 표현을 하는 거예요.
같은 코트도 나만의 스타일로 입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태용님의 코디입니다.
미니멀부터 스트릿까지 다양한 코디를 보여주시는 분인데요.
워크팬츠와 네이비 니트, 브라운 컬러의 경량패드를 활용한 스트릿 코디를 보여줬어요.
심플한 아이템이지만 컬러를 잘 사용을 해서 본인만의 스타일을 표현을 하고 있는데요.
바지와 신발 컬러가 룩을 한층 더 경쾌하게 만들어줬다고 생각이 듭니다.
더울에도 이런 컬러가 잘 어울리거든요.
상의는 블랙을 입더라도 바지와 신발은 살짝 화사하게
또는 포인트가 있는 바지와 신발을 매치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훈님의 코디인데요.
기본템 활용한 깔끔한 겨울 코디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크리스마스 때나 주말 데이트할 때 좋은 코디라고 생각이 들고요.
블랙 코트와 슬랙스로 핏을 깔끔하게 뱉고
그린 컬러의 케이블 니트로 포인트를 주면서 클래식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런 어두운 룩에 화사한 컬러가 인으로 딱 매치를 대다 보니
코디가 훨씬 더 예뻐지고요.
분위기가 훨씬 더 밝아졌습니다.
화사한 미소와 이 컬러가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리고 신발.
오 센스.
만약에 더비 슈즈를 매치했으면 이런 캐주얼한 느낌이 안 났을 것 같아요.
하지만 화이트 컬러의 독일군으로 깔끔하고 청량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혼자 꼭 카페 데이트하면 여자친구 눈에 하트가 뿅뿅 나오는 코디거든요.
그리고 이너 컬러 포인트 신의 한 수입니다.
겨울에는 무조건 블랙이 아니라 이 컬러를 살짝 살짝 주는 게 중요해요.
코트를 딱 벗었을 때 그린 컬러의 니트를 입고 있다.
야 내 남자친구가 진짜 멋있거든.
전진님의 코디입니다.
전진님의 코디는 안정함 속에 화려함이 있기 때문에 항상 재밌다고 생각을 합니다.
왼쪽 코디를 먼저 보여드리면
실크 느낌의 블루존 셔츠와 스트라이프 타이틀을 매치해서
안정하면서도 화려한 코디를 만들었습니다.
저런 소재의 자켓이 흔하지도 않고요.
코디하기도 굉장히 어려운데 잘 소화를 했습니다.
전진님 특유의 럭셔리함이 돋보이는 코디라고 생각이 들어요.
팬츠와 더비 슈즈를 최대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자켓 하나로 원 포인트를 줬다는 거죠.
오른쪽 스타일도 보시면 블랙 니트와 셔츠, 데님 팬츠를 매치해서
깔끔하지만 컬러 포인트가 있는 코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만 입기에는 지금 입기에는 굉장히 추워요.
근데 이 코디를 제가 왜 준비를 했냐.
블랙 컬러의 오피 코트만 딱 걸치면
겨울 코디까지 완성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집에 가지고 있던 진짜 예쁘게 입었던 가을 코디들 많잖아요.
이런 느낌의 겨울 코트를 딱 걸쳐주는 거예요.
그것만으로도 겨울 코디 해결이 되는 거죠.
이너에는 이렇게 셔츠나 니트처럼 레이어드를 한번 신경 써서
겨울 코디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현님의 코디인데요.
감동이 있습니다.
상현님 평상시에 화려한 색감과 레이어드를 정말 잘하시거든요.
사진을 보시면 메탈릭한 광택이 있는 패딩과
와이드 핏의 다크 데님 팬츠로
겨울 스트릿 코디를 완성을 했습니다.
사실 이 조합만 하면 심심할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이너에 레드 스트라이프 티와
바지에 있는 그래픽과 신발, 안경까지 더해서
코디를 만들었어요.
패딩과 바지만 봤을 때는
와 이거 어떻게 코디할 수 있지? 이런 생각이 했는데
디테일까지 더해지다 보니까 스트릿한 코디가 완성이 됐거든요.
신발도 센스 있게 고프코어 감성이 있는 운동화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입고 겨울에 밖에 나가면
옷 잘 입는다 소리를 바로 들을 것 같아요.
오른쪽 사진도 보시면 가죽 트렌즈 코트와 베이지 팬츠로
톤온톤 컬러의 빈티지 룩을 완성했어요.
자세히 보시면 디테일도 굉장히 예쁘네요.
위빙 벨트를 착용해서 살짝 디테일을 추가했고
청키한 더비 슈즈로 실루엣과
본인만의 스트릿한 모드를 완성했습니다.
목걸이도 센스 있게 잘 매치를 했거든요.
본인만의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가져가고 있죠.
화려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은
창현님의 스타일링과 감성
한번 참고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찬솔님의 코디입니다.
코듀로이 컬러가 돋보이는 데님 자켓과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서 따뜻한 느낌의
빈티지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습니다.
내추럴한 무드의 컬러 조합이 돋보이고요.
화사한 아이템들이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주거든요.
신발도 된장 포스트를 더해서
톤온톤 느낌의 차분한 컬러로 완성을 했습니다.
굉장히 깔끔한 코디고요.
감성 있는 카페에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코디가 더 예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체크 셔츠를 아우터처럼 연출을 했고
그래피티를 살짝 보이게 하면서
스트릿한 감성을 추가했습니다.
바지 컬러와 실루엣이 신의 한 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카키 컬러에 바지가 더해지다 보니까
컬러 포인트 생기면서요.
본인만의 흔하지 않은 코디가
신발은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실루엣이나 아이템 선택, 컬러 매치
너무 완벽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입기엔 추울 수 있거든요.
근데 왜 가져왔냐?
여기다가 블랙 컬러의 패딩 하나만 딱 걸치면
겨울 스트릿 코디가 완성이 되는 겁니다.
유서님의 코디입니다.
브라운 레더 블루존과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서
빈티지한 느낌의 캐주얼 룩을 완성했습니다.
블루와 브라운 컬러의 조합이 안정감이 있고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거기다가 베이직한 화이트 티셔츠를 이너로 착용해서
깔끔한 무드를 완성을 했죠.
그리고 스웨이드의 신발로 겨울과 가을의 감성을 완성을 했습니다.
직장인분들이 주말에 입기 좋은 데일리 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오른쪽 코디를 보시면 또 다른 분위기로 스타일링을 하셨어요.
그래픽이 있는 스웨트 셋업을 입었고요.
패딩 베스트를 레이어드해서
스트릿한 감성이 돋보이는 코디를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인데
자칫하면 디테일이 부족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허리 부분에는 체크팬 셔츠를 레이어드해서
중간을 끊어준 거죠.
모자도 룩과 잘 어울립니다.
셋업을 입었을 때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허리에 디테일을 추가를 해보는 거예요.
같은 컬러로 딱 입었을 때 심심할 수가 있거든요.
수트가 그게 해결되는 이유가
중간에 벨트를 넣잖아요.
하지만 셋업에는 넣을 게 없기 때문에
패턴 있는 셔츠를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명진님의 코디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드를 레이어드했고요.
블랙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서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을 했죠.
자세히 보시면 블랙 컬러의 크로스백과 카메라로
은은하게 캐주얼한 감성을 추가했습니다.
올블랙에 그레이 컬러의 조합을 할 때는
악세사리를 어떻게 매치하는 따라서
무채색 코디도 심심함을 벗어날 수가 있거든요.
여기서 뭔가 하나를 추가를 한다면
신발에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바지에 포인트를 주신다면
완성도 있는 캐주얼룩이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상의 실루엣이나 후드 매치는 너무 훌륭해요.
준영님의 코디입니다.
상남자 느낌의 코디라고 할 수 있는데요.
블랙 컬러의 셋업과 운동화, 볼캡을 매치해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코디를 완성을 했습니다.
미너는 가볍게 매치를 했고요.
가방 색감을 더해서 포인트를 준 코디입니다.
여기다가 블랙 컬러의 오버핏 코트만 걸치는 것만으로도
겨울 코디가 완성이 되는 거죠.
오른쪽 코디를 보시면
그레이 컬러의 헬리넥과 블랙 징, 웨스턴벨트,
데님 셔츠를 매치한 코디인데요.
상남자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코디예요.
이런 코디에 어떤 코트가 잘 어울리냐면
카멜 컬러의 더블 코트 딱 매치하면
클래식한 웨스턴모드의 상남자 코디가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백여민님의 코디입니다.
베이지 컬러의 블레이저와 연청 데님 팬츠,
스웨이드 로퍼로 마무리한 코디입니다.
컬러감이나 실루엣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그러면서도 포인트를 잃지 않은 코디인 거죠.
살짝 펌이 되어 있는 금발 헤어스타일도
굉장히 잘 어울리십니다.
두 번째 코디를 보면
바람막이와 하키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한 코디인데요.
이너와 신발은 그레이 컬러 통일을 하면서
깔끔하면서도 톤을 맞춘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가방으로 딱 마무리를 했는데
분위기와 아이템 매치가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개성을 표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코디 자체가 굉장히 맛있고
잘 입는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가벼운 데이트를 할 때
이런 코디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현구님의 코디입니다.
셔츠에 타이틀을 매치했고요.
브라운 컬러의 블루정으로
컬러 있는 가을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거기다가 와이드한 바지로
본인만의 무드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죠.
이런 코디는 셔츠를 단정하게 입을 법도 한데
러프하게 풀어서 연출을 하면서
본인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했습니다.
탈색된 머리와 안경까지 너무 잘 어울려요.
두 번째 코디도 보시면
블랙 컬러의 자켓과 와이드 팬츠로
싱크한 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포인트가 숨어 있는데요.
목걸이와 벨트로 포인트를 주신 걸 볼 수가 있어요.
거기다가 또 안경까지
본인만의 시그니처 느낌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역시 패션은 자신감.
채연님의 코디입니다.
집업 니트를 매치를 했고요.
투웨이 지퍼를 활용해서
위와 아래를 살짝 내려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거기다가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를 했고요.
베이지 컬러의 신발로
가을 감성 한 방울 추가를 한 거죠.
상황 장소와 너무 잘 어울리는 코디고요.
겨울에 입는다면
감성 있는 발마감 코트 하나만 딱 걸쳐주시면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오른쪽 사진도 보시면
플리스랑 화이트 팬츠를 매치를 해서
같은 컬러이지만 톤 차이를 살짝 좋고요.
브라운 컬러의 신발로
분위기 있는 코디를 마무리했죠.
전체적으로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코디라고 할 수 있고요.
초겨울에 어울리는 코디라고 할 수 있죠.
플리스가 멋없는
보온성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렇게만 입는다면
겨울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관우 님의 코디입니다.
오버핏에 카모 패턴이 있는 자켓을 매치를 했고요.
바지도 카모플라주가 있는
카고 팬츠를 매치해서
밀리터리 무드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체인과 신발까지 딱 더해서
유니크한 본인만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죠.
이런 코디가 여성분들이 봤을 땐
좀 어려울 수 있어.
하지만 남성분들이 봤을 때는
와 멋지다!
요런 느낌이 바로 나올 수가 있거든요.
흰티를 길게 매치를 해서
레이어드 느낌 살렸습니다.
어깨의 각이나 사각턱을 보완을 하기 위해서
요런 디테일과 실루엣을 고려하는 게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다음 사진도 보시면
패딩을 매치를 했고요.
흰티를 길게 레이어드해서
크롭한 맛을 살렸습니다.
거기다가 볼륨핏 바지를 매치해서
컬러 포인트를 준 거죠.
블랙 컬러의 패딩에
연청 컬러의 데님 팬츠가 들어가다 보면
코디가 한층 화사해지거든요.
심심함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한 가지 스타일에 고집하지 않고
다양하게 소화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분입니다.
스트랩 팬츠를 매치를 했고요.
베이지 컬러의 블루종으로 마무리한 코디입니다.
스웨이드 소재의 왈라비로
감성 있는 코디를 마무리를 했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긴 하지만
디테일만 더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방을 추가를 한다든지
이너에 컬러 포인트를 준다든지
바지를 톤온톤 계열로 매치를 한다든지
포인트 하나만 더해지면
더욱더 예쁜 남친룩 코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경모님의 코디인데요.
평상시에 캐절 룩 기반으로
원 포인트를 주는 걸 좋아하는 분입니다.
차콜 컬러의 발바닥 코트를 매치해서
분위기 있는 겨울 코디를 완성했고요.
블랙 컬러의 팬츠와 블랙 더비슈를 매치해서
본인만의 감성과 무드를 가져가고 있죠.
예뻐 보이는 이유가 실루엣 때문이거든요.
발바닥 코트를 그냥 매치한 게 아니라
가죽 소재의 크로스 팩을 매치해서
실루엣을 잡아주는 겁니다.
더욱더 정돈이 되어 보이고
감성이 느껴지는 거죠.
발바닥 코트도 잠가서 입냐 풀어도 입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데
잠근 다음에 크로스 팩으로 딱 잡아주니까
본인만의 감성을 표현해서
심플하지만 코디가 예뻐 보이는 거예요.
헤어스타일과도 굉장히 조화로운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두 번째 코디를 보다라도
브라운 컬러의 워크 자켓을 매치해서
감성 있는 코디를 완성했고요.
바지도 와일드하게 빼고
빈티지한 워크 부츠를 매치해서 마무리한 코디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지만
본인만의 실루엣을 딱 아는 분이에요.
성현님의 코디입니다.
깔끔한 핏으로 기본 코디를 즐겨서 하시고요.
약간의 톤으로 포인트를 섞는 걸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중도색 없이 깔끔한 핏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레이 컬러의 바시지 자켓을 매치해서
깔끔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거기다가 쭉 뻗는 스트레이트 블랙 팬츠와 더비슈를 매치해서
깔끔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코디를 완성했죠.
오른쪽 코디를 보더라도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와
흰 티 블랙 블레이저를 매치해서
정말 호불호 없는 기본 코디를 만들었습니다.
이 코디에서도 블랙 컬러의 더블 코트 하나만 딱 매치를 하더라도
겨울 코디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 핏을 알고 있어야
코트를 매치를 하더라도 이 느낌이 나오는 겁니다.
영웅님의 코디인데요.
평상시에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의
꾸꾸꾸 패션을 좋아합니다.
코디를 보면 딱 꾸꾸꾸가 느껴졌는데요.
버거니 컬러의 자켓과
셔츠를 레이어드해서
데님이지만 부츠컷 팬츠를 매치해서
실루엣을 트렌디하게 가져갔습니다.
트렌디하면서도
본인만의 포인트와 개성을 표현하고 있어요.
여기서 뭔가 추가를 한다면
저는 체인 같은 악세사리나
안경을 더해 준다면
좀 더 꾸꾸꾸 느낌이 나왔을 것 같습니다.
윤성님의 코디인데요.
다양한 스타일과
무채색 베이스의 코디를 선호하면서
디테일이 있는 포인트가 들어간 코디를 좋아하십니다.
187의 우월한 기럭지를 가지고 계세요.
사실 이런 키를 가지고 있으면
뭘 입어도 예쁘지만
코디를 한번 살펴볼게요.
체크 셔츠를 매치하고요.
블랙 컬러의 패딩 베스트를 매치해서
고프코어 감성의 스트릿한 코디를 만들었고
카고 나일론 팬츠에
체인과 키링을 더해서
본인만의 개성과 포인트를 줬습니다.
코디의 핵심은
저는 신발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라인이 들어가 있는 신발인데
이 라인 신발만으로도
깊이지면서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사실 위에만 봤을 때는
일반적인 고프코어 감성인데
신발 하나만으로도
이 사람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센스 있다.
이런 게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키도 크신데
얼굴도 훈훈하세요.
얼 입어도 잘 어울리실 것 같긴 하지만
다른 느낌으로
완전히 한번 바꿔드리고 싶어요.
쭉 뻗는 굉장히 긴 롱코트에
터틀넥 노켓
고급스럽게 입으면
굉장히 잘 소화를 하실 것 같은 느낌?
배우 감성으로 코디해도
진짜 예쁘실 것 같습니다.
김규 님의 코디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코디인데요.
구체적으로 무채색 코디를 주로 입긴 하지만
그 안에 스트릿, 웨스턴무드, 캐주얼한 룩
다양한 무드로 스타일링하는 걸 좋아하십니다.
무채색이긴 하지만
본인만의 개성을 확실하게 표현하고 있죠.
코디를 보시면 포스가 느껴집니다.
레이싱 가죽 자켓을 매치를 했고요.
민소매를 매치해서
웨스턴벨트를 길게 매치해서 포인트를 줬고요.
스트레이트 팬츠와 부츠를 딱 매치해서
본인만의 시크한 스트릿한 감성을 추가했죠.
그 시크한 외모까지
이런 룩들과 굉장히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컨팅 캡이 어울리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정말 잘 어울리게 소화를 하셨습니다.
김규 님의 코디인데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코디에
색감이나 핏으로 포인트를 주는 걸 좋아합니다.
코디가 딱 그 장점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색감뿐만 아니라
정말 완벽한 실루엣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살짝 여유 있는 스트레이트 와이드 팬츠에
화이트 컬렉 신발로 깔끔하게 마무리했고요.
차이나 버튼이 있는 자켓으로
감성과 디테일을 추가했죠.
자켓도 그냥 입지 않았어요.
뒤쪽을 딱 잡아주면서
실루엣이 정돈이 되는 거죠.
위를 잠그면 아래쪽이 오픈이 되거든요.
실루엣이 A란으로 쭉 뻗으면서
그 유니크한 감성이 있단 말이에요.
그 맛을 아는 분인 거야.
그 안에서도 이 벨트가 은은하게 보이면서
셀프에 있는 디테일을 생긴 걸 볼 수가 있다는 거죠.
카키톤의 무드와
바지의 빈티지한 워싱까지
아이템이 기본이긴 하지만
본인의 센스를 다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안성배 님의 코디인데요.
한 가지 스타일을 입기보단
다양한 스타일을 즐기면서 입고
스펙트럼이 넓은 편입니다.
포스가 어마무시하십니다.
나일론 바람막이와 블랙 스트랩 팬츠를 매치했고요.
스니커즈로 올블랙 코디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올블랙 코디가 심심해 보일 수 있지만
하이넥 디테일이나 힌트 선글라스를 넣어서
본인만의 개성을 가져가고 있는 거죠.
어떻게 해야 멋있어 보일 수 있는지를 아시는 것 같아요.
수염이나 안경이나 전체적인 컬러 무드
너무나 멋진 것 같습니다.
구독자분의 코디인데요.
전체적으로 따뜻한
가을 컬러의 색감을 잘 표현을 했습니다.
체크 패턴의 셔츠를 레이어드했고요.
브라운 컬러의 아우터로 살짝 감성과 포인트를 줬습니다.
부츠컷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
땡지 인디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서
전동된 느낌의 코디를 완성을 했고요.
브라운 컬러의 신발로 마무리했습니다.
브라운 컬러 톤온톤 매치함과 컬러를 맞춘 거
너무 센스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가을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올해 트렌드 중 하나가
스웨이드 소재의 브라운 컬러들인데
브라운 스웨이드 소재를 너무
센스 있게 잘 조합을 하신 것 같아요.
굉장히 뜰 컬러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우 님의 코디인데요.
평상시에 주로 따뜻한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하면서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분이시죠.
베이지 치노 팬츠를 매치를 했고요.
핑크 컬러의 라운드 가디건을 다 잠가서
단정하면서도 감성을 추가했습니다.
여기다가 아우터를 어떻게 입냐.
제가 머릿속으로 생각을 했을 때
베이지 컬러의 발막한 코트도 예쁠 것 같고요.
아이보리 컬러의 코트도 예쁠 것 같고
네이비 컬러의 발막한 코트로
좀 우아하게 마무리를 해도 예쁠 것 같습니다.
화사한 컬러를 너무 기분 좋게 잘 소화를 하시는 것 같아요.
네, 여러분들 어떠셨나요?
오늘은 겨울을 준비하는
11월 옷잘알 코디를 살펴봤습니다.
다양한 코디를 보면서 저도 영감을 많이 얻었고요.
저 아이템을 저렇게 입어봐야겠다.
이런 게 느껴지는 컨텐츠였습니다.
캡처해주셨다가 겨울 코디를 할 때 참고하면서
여러분들 스타일로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겨울에는 본인만의 개성과 스타일,
컬러를 넣는 게 트렌드라고 생각이 들고요.
기본적인 블랙 컬러긴 하지만
그 안에서 본인만의 스타일을 드러내는 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겨울에 정말 예쁘게 스타일링을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에는 더 알차고 더 재밌는 컨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향으로 오늘 영상은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