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완전히 망했다" 러시아가 숨기는 진짜 속내, 곧 전세계 지각변동 일어난다 (진재일 교수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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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완전히 망했다" 러시아가 숨기는 진짜 속내, 곧 전세계 지각변동 일어난다 (진재일 교수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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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 https://jj6702.tistory.com
📌 이메일 - [email protected]
00:00 인트로
00:1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곧 끝난다
15:35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한 이유
21:18 러-우 전쟁의 설계자
27:36 러시아가 북한군이 필요 없는 이유
36:00 북한군 파병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QAXqBoy2j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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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재일 교수님을 모시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지정학적인 이슈에 대한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현재 우크라이나 전황을
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먼저 이제 크루스크 지역은
이제 지난 8월부터 역습을 시작했는
우크라이나 역습을 했는데
그때 9월 11일 날 촬영을 하면서
그때 제가 드린 말씀은
크루스 거는 이제 평야 지대고
군사적 가치가 낮은 곳인데 왜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아마 이게 약간
정치적인 이유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굉장히 돈바스 지역에
피해가 많을 거다
우크라이 측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쨌든 군사적으로
굉장히 어리석은 선택을 한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렸죠
그런데 이제 지금 현재의 전황도를 보시면은
왼쪽에 있는 그림은 이제 그때 촬영 당시에
최근의 이제 자료였고
오른쪽에 있는 것은 어제 날짜의 자료입니다
보시면은 이제 러시아가
상당히 우크라이나를 압박해가지고
이제 우크라이나 군은
지금 가운데 있는 초록색 부분인데
초록색 부분이고 이제 파란색 흰색 바탕에
파란색 동그라미로 돼 있는 저 관녁들 모양이
이제 러시아 군들이 진출해서
거기서 이제 격전을 벌이고 있는 데입니다
노란 바탕에 이제 하얀 바탕에
노란색 동그라미는
또 조금 이제 인구 밀집 지역이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이제 서쪽에서 들어와가지고
이제 한 방향으로 몰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우크라이나가 북쪽으로
이제 동북 쪽으로는
약간 더 오히려 9월보다 조금 더 진출했는데
나머지 쪽에서는 이제 많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계속 여기서 몰아서
이제 이 밑에 수미 지역으로 몰고
갈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현재 우크라이나군에
크루스크 지역의 손실을 보면은
병력이 지난 3개월간이죠
병력이 이제 2만9250명 손실은
이제 사망과 이제 부상과 이런 것입니다
그걸 다시 이제 투입할 수 없는 거죠
전쟁에 그걸 손실이라고 그러는데
9월 11일 기준으로
3만 8천 명가량 투입한 걸로
그때 평가했었거든요
그 뒤에 추가 투입이 얼마나 됐는지는
미확인됐습니다
조금 더 투입을 했겠죠
그러나 병력이 많지 않으니까
그렇게 많이 투입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면은 일단 50% 이상
손실을 입었지 않을까
우크라이나 군은 그렇게 예상되고
그 밑에 보면은 전차 180대 보병 전투 차량
102대 장갑차 10 6대
이것들이 이제 지상전 할 때는
굉장히 중요한 전력들이거든요
이게 이제 지상 전장을
장악할 수 있는 정력들이고
그 밑에는 이제 방탄 차량이나 차량들은
이제 일반 이제 수송이나
좀 가벼운 업무를 할 때 쓰는 건데요
방탄 차량이 16세대
그냥 일반 차량이 785대
야포와 박혁포가 255대
그리고 MRLS 40대 하이마스 11대
그리고 mros 중에서도
러시아나 소련제가 아닌 미국산 mros 6대
그리고 대공 미사일을 이제 미사일 이야기하면
미사일을 쏘는 발사대가 10대
그러니까 미사일은
이제 더 많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그냥 수송 차량 트럭 같은 큰 차들
그런 게 이제 7대
저거는 이제 되게 큰 차를 이야기합니다
이제 그리고 이제 전자전 스테이션 509개
대포병 레이더 12개 방공 레이더 4개
엔지니어링 및 기타 물자 25개 대장외물 차량
13개 지뢰 제거 차량 1대 장갑 회수 차량
5대 장가 회수제를
이제 구난 전차나 이런 것들입니다
지휘 소재를 하는데
군사적인 걸 잘 아시는 분들을 보면은
굉장히 다양한 장비들이 많이 부서지고
핵심적인 것은 전차하고 MRLS 야포
이게 굉장히 많이 손실을 입었습니다
굉장히 큰 손실을 입었죠
한 투입을 한 많아봐야
한 5만 명 그 정도 했을 것 같은데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돈바스 지역으로 가면
어떻게 돼 있는가 하니까
왼쪽에 있는 게 9월 11일 날 자료고
오른쪽에 있는 게 어제 자료입니다
보시면은 이제 크로프스크 쪽으로
진출은 그다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 지역을 광범위하게 이렇게 먹죠
굉장히 확장돼 있죠
지난번에 말씀드렸어 지만
이제 러시아가 이렇게 이제 진출을 할 때는
땅 따먹기 하듯이
프랭크 측면을 굉장히 보호합니다
그래서 확 들어가지 않고
자기네들 안전을 확보하고 들어갑니다
천천히 들어가지만 사실은 포병이나 항공으로
굉장히 박사를 내놓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출할 때
위험하지 않게 진출하기 위해서
이제 가는 것이고요
실제로 보니까 지금 서쪽이
그만큼 이만큼 더 먹은 거잖아요
지금 먹었습니다
많이 먹었고 요 밑에를 보면 더 심합니다
우글레타르를 돌파해가지고요
한 여기서 축축 올라왔죠
그러면 이제 장차 이제 이렇게 포열을 하겠죠
그런 식으로 이제 포열을 합니다
이렇게 콜드론이라고 그러는데
콜드론은 이제 가마솥 같은 겁니다
이렇게 둘러싸면은 이제 나갈 데가 없으니까
이제 우선 이제 러시아 군의
손실이 줄어드는 거죠
그런 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우크라이나 군의 전체 손실을
이제 보여드리면 이건 이제 전체 손실입니다
우선 인원 손실을 보면은
이제 그래프를 이렇게 제가 추세선을 그려놨는데
2022년도는 일 평균 464명의 손실입니다
이게 사망과 부상을 기타 실종
이런 걸 뜻하는 것이고요
2023년은 이제 이게
조금 올라가는 추세가 있죠
완만한 증가 추세인데 연평균 연으로 따져서
일 평균 678명 정도가 손실을 입었고요
2024년은 조금 더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데
일 평균 이제 1587명입니다
그러니까 2023년보다 훨씬 늘었고
2022년보다는 거의 3배 이상
그렇게 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5월 이후는
거의 2천 명 되고 있고요
이제 크루스크 역습을 한
8월 6일 이후는 2295명입니다
2300명 정도 되고 거의 5배가 늘었네요
그렇습니다
지금은 이게 2천 명 정도면은
한 여단이 한 3천 명 규모로 된다 치면은
일주일 같으면은 이제 2천 명 같으면은
27 14 만 4천 명
1만 5천 명이지 않습니까
그 여단이 5개가 없어지는 거예요
경장이 빠른 추세로 없어지죠
그래서 지금 보충하는데
보충 속도보다 손실 속도가 1.5배 빠르다고
그럽니다
그다음에 이제 장비로 보면
여기서 이제 제일 중요한
싸우는 전장을 장악하는
전차 장갑차
ifb 저거는 이제 보병 전투 차량이죠
이 손실을 보면은 크게 이제 손실 그래프가
4개 스파이크가 있는데
이제 처음에 3개는 이제 초록색으로 돼 있고
오른쪽에 이제 최근 거는 이제 최근의 상황인데
빨간 걸로 돼 있습니다
보시면은 첫 번째는 초전 상황입니다
초전에는 조금 더 준비가 안 되고 하니까
약간 있겠죠
그러다가 곧 안정됐다가
두 번째 이제 2022년 가을에
이제 스트로 비킨 라인이라 해서
이제 러시아 군 총사령관이 바뀌면서
수로비킨으로 바뀌면서 밑에 헤르손 지역에
드니프로 강 위에 있던 병사들을 꺼내가지고
남쪽을 이렇게 공세를 좀 한번 아니요
그러니까 러시아가 남쪽으로 끌어내립니다
그러니까 그 이유는 이제
그때 당시에 영국에서 폭탄을 써서
댐을 폭파할 것이라는 이런 첩보도 있고 하니까
우선 안전하게 하자 해서 뺐습니다
빼면서 이제 빼기 전에 방어선을 구축했죠
그러니까 이제 우크라이나가 그전까지
계속 공격만 당하고 있다가 빈 자리가 생기니까
점령하기 확 들어왔어요
그때 이제 기다렸다는 듯이 많이 때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 피해가 좀 늘어난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제 2023년 여름 공시라고 해서
이거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할 거다 할 거다 했는데 사실 실패했죠
5개의 방어 라인 중에서
첫 번째 방어라인을 돌파를 거의 못 했거든요
그렇고 이제 그때도 저렇게 큰 피해가 났습니다
근데 오른쪽 보시면 저 우연히도
저게 크루스크 역습 시점부터입니다
굉장히 크고 두껍죠
오랫동안 그래서 굉장히 크고
오랫동안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이 크루스크 역습 이후에
전황이 그전부터 나빠졌을지도 모르지만
이때 결정적으로 많이 바뀐 걸로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뒤에서 지원해 주는
야포나 박혁포의 손실도
최근에 보면 상당히 급증해 있습니다
5월달부터 좀 올라가다가
이제 8월달부터는 상당히 올라가 있죠
이런 상태고요
그리고 이제 우크라이나 군 MRLS s 항공기
이제 헬기의 손실을 보면
샘은 이제 지대공 미사일이죠
보시면은 이제 4개의 그래프를 제시했는데
공통점이 초전에 큰 소리를 했고
그다음부터 이제 손실이 별로 없습니다
즉 최근에는 보면은
거의 제로인 날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자료를 쭉 체크를 하다가
제로가 하나 있으면은
이제 그게 이제 약간 놀라운
그러니까 거의 이제 전력이
없다고 보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잘 싸워서 손실이 없는 게 아니고
초반에 다 손실이 났고 지금 별로 없는 겁니다
비상용으로 몇 개 가지고 있는 수준일 거라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 방공망은 다 파괴됐고
항공전력도 파괴돼서
사실 공중은 러시아가 그냥 그냥 다닌다
그러니까 f16을 달라
이런 것들이 정말 항공기가 없어서
그걸 보면 되고요
MRS 같은 장거리 타격 수단도
상당히 고갈된 걸로 보인다
그래서 계속 이제 그 장거리를 포격할 수 있는
그걸 수단을 달라 스톰 세드원 이런 걸 달라
그런 요청을 하고 있죠
한 가지 이제 UAV는 보면은
최근에도 손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들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은
이제 러시아는 초전부터
방공망을 이제 파괴해가지고
공중우세를 달성하고 있고
전차 장갑차 fb나 야포박격포는
최근에 이제 손실이 급증하고 있고
그리고 인원 손실은 2024년 5월 이후에
패턴이 다른 형태로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추세를 되돌리기는 되게 힘들다
그리고 현재는 uab로
전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크라이나는 그러니까 말씀하시 드론입니다
드론으로 물론 장거리 드론을 쏘아가지고
1500km 날아가는 걸로
러시아 내에
여러 가지 시설들을 받기도 하지만은
그러나 대부분은 이제 조그마한 자폭 드론들
이제 FPV 드론들 이런 것들을 가지고
이제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전선은 거의 모든 측면에서 붕괴 중이고
이때 이제 클스크 역습도 하다
부작용 그러나 그게 크로스 역습 때문에
무너진 게 아니고 그게 시간을 앞당겼을 뿐이지
이제 전력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떨어진 거고
그중에서 병력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
그래서 이제 지금은
이거는 뭐 여기 틀어주기 뭐한데
인터넷 캡처했습니다
방송에 부적절한 건데요
텔레그램 같은 데 돌고 있는 건데
이 영상 내용은 강제 동원하는 건데
이게 일상적입니다
그런데 강제 동원을 하다가 심하게 제압하다가
그 사람이 사망을 했어요
그 영상입니다
그래서 울고 불고 난리 나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 징집하는 사람들도
그냥 상황이 쉬운 게 아닌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일이 계속 발을 생각하고
병력 동원의 문제는 우크라이나 병력 문제는
심각한 수준을 넘었습니다
이미 그래서
50만 명 정도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근데 현재 동원령은
16만 명 동원령을 내리는데
이걸 채우기가 힘든 상태고요
그리고 징집 연령을 낮추려고 지금 하고 있고요
지금 18세인데
그걸 16세나 이렇게 낮추려고 하고 있고
여자나 노인의 동원도 논의 중에 있고
예를 들어서 의료계에
종사하는 여자들은 다 잡아갑니다
간호사 예 그 길거리에서
잡아가는 동영상도 많이 돌고 있는데
이게 이제 사람만 채운다고
동원이 되는 게 아닙니다
군인들은 직무에 따른 훈련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이제 그냥 할 수 없는데
예를 들어 3년째 전쟁을 수행 중인
노련한 러시아 군들하고
계속 교대를 해가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자나 어린이나 노인을
동원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크라이나에서 내년 1년을
자꾸 말을 하고 있는데 길어야 내년 초 빠르면
두 달도 안 남은
금년을 넘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병력 자체가 굉장히 어렵고
미 국방장관 로이드 오스틴이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최근에도 이야기했습니다
현 시점에서 전황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리고 뭐 젊은 남자가 없는데
미래가 있겠습니까
이건 이제 굉장히 심각한 문제로 가고 있죠
그러니까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이라는 걸
다시 한번 보자는 거죠
교수님 러시아에 북한군이 파병이 되었거든요
지난번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상당히 유리한 전황이라고 하셨는데
북한군이 파병이 됐다는 건
러시아 군 병력이 다 소진이 된 걸까요
왜 이런 일이 우선 이제 파병에 대해서
가장 종합적으로 이야기한 것은
미국의 isws 이제 25일 날 한 건데
여기 보면 그림이 파란 것은 출발지고
빨간 것은 도착지입니다
함흥 무수단 청진에서 했고요
관로에 있는 것은 이제 뉴스 소스입니다
누가 정보를 보도했거나 제공했느냐
한국이고 우리는 우크라이나고요
위성으로 보이는 것은 지올로케이션이라
그런 거 써 위성으로 봤다는 뜻 같습니다
어쨌든 저기 7군데가 있는데
전부 다 이제 연해주 지역이죠
제일 이제 러시아 내륙에 가까운 데가
하버로스크고요
근데 이제 저기 보면은
블라고베시켄스가 이제 가장 가까운데
우리 한국에서 정보를 제공한 게
이제 한 4군데쯤 되고
저기 보면은
우크라이나에 특히 크루스크에 투입한다
이거하고 좀 무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부는 그래서 대부분 훈련소거나
뭐 이렇게 심 도시거나 이런 데입니다
이제 시베리아가 넓다 보니까 대부분 광안하고
도시는 조금씩 있지 않습니까
인구가 별로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런 건데
여튼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일단은
크루스크 전선 투입에 대해서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는
크로스크 전선 투입을 예상한다
우려된다 그렇게 되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리고 우크라이나에서는
벌써 18명이 들어와가지고
죽었다든지 항복했다든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무도 이야기를 안 하고
가끔 이제 내보낼 때 보면은
북한 사람하고 다르게 그냥 뭐죠
스타 나라에 이런 사람들 같이
이런 사람들 보이고
그렇지만 우리가 북한 사람들은
일단 얼굴에 기름기가 없거든요
근육은 있어도 기름기가 없어요
일단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특수전 부대들도
북한 투입을 위해서 훈련하는 사람들은
일단 기름기가 없어요
기름기가 있으면 발간되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 되게 고생이죠
잘 먹지도 못하고 물도 먹지만은
이제 넘치게 못하게 초초해 보여야 되니까
체지방률을 낮춰야 되고 이런 게 이제 우려죠
그런 게 상당히 이제 힘들죠
그러는데 증거가 일단 없고요
두 번째는 만약에 크루스크 전선에 투입했다면
정보를 가장 잘 아는 국가 순서를
한번 나열해 보자는 거예요
일단 북한은 보냈으니까 알겠죠
그렇죠 러시아도 받았으니까 알겠죠
옆에 있는 민스크는 교류를 하니까
이제 알 거고요
우크라이나는 싸워봐야 아는 거예요
이제 물론 조금 정보 수단이 있어
멀리 보고 할 수도 있지만
싸워봐야 아는 것이고 미국이 나토 국보다
좀 더 먼저 압니다
거기 지금 전쟁을 할 때
미국이 깔아놓은 c4is를 가지고 하거든요
그리고 위성 자산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먼저 알고
나토는 폴란드나 독일 같은 데
좀 늦게 알 거예요
물론 거기에 이제 전선에 투입돼 있는
나토 국가의 용병들이 좀 발견할 수도 있겠죠
그러면 우크라이나 비슷한 수준이거든요
그리고 한국은 제일 늦게 알 수 있어요
이 중에서는 그런데 이제
파병 보도 순서를 보면
맨 먼저 10월 15일 자로
우크라이나 서스플라인과
리가에서 이 보도를 했다
그걸 가지고 이제
미국 전쟁연구소에서 인용을 하고
그다음에 우크라이나 프라우다
그러니까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지에서 16일 날
이 두 소스를 이용하면서 발표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두 소스를 이용했으니까
자기가 직접 한 건 아니죠 여기서 인용한 거죠
그래서 나온 것은
스플라인과 리가라는 이 잡지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그때 마치 이제
우리나라에 미국 국무부 차관
커트 캠벌이 방언을 했는데 이 뉴스에 대해서
확인 불가하다
맞아요 맞아요
아직은 모른다 국정원 보도 자료를
10월 18일 날 보도를 했습니다
이제 인공위성선이나 여러 가지를 가지고
보도를 했는데
그때 당시 국방장관 로이드 오스턴이
확인 중이다
이틀이 지났는데도 확인 중이다 이야기했고요
지금도 자세히 들어보면 모릅니다
모르는데 이제 파견했다는 걸 기정사실화하고
그 과정 사실 그러면은 우려가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먼저 알 수 있는 경우는
희박한 확률인데
이제 만약에 미국에서 우리한테
던져줬을 수 있거든요
정보를 그러면 우리 국정원이 그걸 받아가지고
이제 이야기할 수도 있고
아니면 거꾸로 미국의 내러티브 워페어
그러니까 내러티브 전에 걸려들 수가 있을
우리가 미국에게 당했다는 얘기인가요
그럴 수 있습니다
전쟁터니까 이건 모릅니다
왜냐 하니까 미국이 입장이 곤란하면
우리한테 던져줘서
우리한테 뭘 행위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우리가 지금 발표할 수 없고
우리가 속을 끙끙 앓으면서도
이걸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게 이제 이런 역학관계는
전쟁터에는 과거 역사를 들여다보면
별의 별걸 요구를 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이제 만약에 미국이 급하면
무언가를 우리한테 요구했을 건데
우리는 이제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
버티면서 뭘 하고 있을 수 있죠
그런 것들은 보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이제 이걸 이제 이해하실 때
지금 전쟁 상황이기 때문에
신문에 나온 이야기도 가짜일 수도 있고
일부러 다른 목적을 가질 수도 있고
이래서 엄격하게
굉장히 객관적으로 보지 않으면은
속을 수가 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측면에서 보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게 여기서
전쟁 연구소가 등장합니다
지금 앞에서 보시면은
이제 이게 전쟁 연구소가 뭐 할 거냐
우크라이나는 자기가 이제 급하니까
뭐라도 할 겁니다
한국 어떻게든 끌어들여야 되니까
예 뭔가를 할 겁니다
속일 수도 있고 우크라이나 그럴 수도 있는데
미국은 이제 좀 그럴 수는 없죠
근데 이제 전쟁 연구소가 끼어들어서
이걸 이제 계속 퍼나르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시면은 이제
이런 일들이 쭉 일어났을 때
제가 앞에 아는 순서를 보면은
북한 러시아 민스크는 빼더라도
우크라이나 미국 나토 국가
여기는 전부 이해 상충하는 기관입니다
전쟁을 직간접으로 수행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 이야기는
자기한테 유리하기 때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겁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이제 크게 전쟁이 인발브 되지 않은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빼놓고는
다 이해 당사자라는 거예요
전쟁 연구소가 뭐 하는 곳이냐
이게 전쟁 연구소에 대해에서
발표한 자료를 가지고 우리가 분석도 많이 하고
어디 가서 이제 많이 떠도는데
일단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어
다시피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은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가 하는 게 아니고
미국이 러시아하고 하는 대리전이에요
우크라이나를 내세워서
그래서 미국이 모든 돈과 무기와
모든 외교적인 지원까지
다 해주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전쟁의 설계자가 누구냐 하면은
설계자 여기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을
제가 이제 중요한 사람들을 보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사람이
빅토리아 눌랜드라는 사람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아니군요
빅토리아 눌랜드를 모르면
우크라이나 전쟁을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모르고
이게 내가 빅토리아 눌랜드가 누군지 모른다
이런 사람들은 아직 공부를 다시 해야 됩니다
다 아는 사실이에요
그렇군요
빅토리아 눌랜드의 계급은
직급은 제일 많이 올라갔을 때가
국무부 차관보였어요
그럼 그렇게까지 높은 건 아니요
높은 거 아닙니다
그런데 대통령보다 훨씬 높은 일을 하고 있죠
자세히 보시면 왼쪽 위에 있는
세 사람은 미국 의회의 사람입니다
상원의 다수당 대표
상원 의장은 이제 부통령이기 때문에
형식적인 거고 상원에서 실제 업무를 하는
대방은 지금 상원 다수당 대표 척 슈머
여기에 자세히 보시면
파란색으로 있는 사람들은 다 유태인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하원 의장은 마이크 존슨
실제로 하원 의장이 이제 힘은 더 셉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의전 서열 순위는
대통령 부통령 하원의장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유고 시 부통령 유고 시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는 사람이 하원의장이에요
하원의장이 높고요
그리고 왼쪽 밑에 보시면은
이제 우크라이나 쪽입니다
젤렌스키는 우리가 잘 알고 있죠
더 밑으로 로시는 우리가 잘 모르죠
그리고 밑에 있는
이고르 콜로모이스키 이분은 아는지 모르겠어요
이 사람이 이제 우크라이나 재벌입니다
재벌이라서 우크라이나에서 방송국도 만들고
여러 가지 재벌이 있는데
그 방송국에 젤런스키를 출연시켜서
그때 이제 코미디를 하게 하고
대통령을 어떻게 보면 만든 사람
국민의 종 이렇게 해서
나중에 이제 국민의 종탕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출마하게 하고
대통령 당선되게
이제 선거 자금도 대주고 했던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이거로 클로모이스키
그러니까 실제로 이 사람이고
그다음에 더미트로야르시는
이제 라이트 섹터라고 해서
극우 나치당 대표입니다
이 사람이 그걸 이끌다가
국회의원도 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권력자고요
빅토리아 눌랜드가 야로시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야로시가 대통령도 움직이고 다 움직여요
그 정도로 이 사람이 실권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거우 쪽 이야기를
안 듣기가 되게 힘들게 돼 있죠
그러니까 실제 대통령보다 권한이 센
지금 실권자가 있다는 얘기네요
그러니까 권한이 세다기보다
대통령이 업무는 하지만 이제 전쟁과 관련되거나
이런 데서 손발로
움직이는 조직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제 이게 거의 군대 같은 조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향력이 굉장히 그렇습니다
우리가 드미트로 예로시
그러면은 우크라이 전문가들도
거의 이야기를 못 합니다
실제로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좀 아는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빅토리아 눌랜드의 남편입니다
이게 로버트 케이건 로버트 케이건은
이제 이 사람은 유태인이고요
여기 다 유태인입니다
이게 남편이고 여기는 이 남편의 동생이고
시동생이죠
그리고 킴블리 케이건은 시동생의 부인이에요
그러니까 동서아이에요
전쟁연구소 소장이 빅토리아 눌랜드 동서관입니다
그렇게 연결이 되는군요
예 그렇습니다
이거 좀 뒤져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이걸 이제 이렇게 안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제 잘 모르죠
전쟁 연구소가 아주 권위 있는 기관 같지만
그냥 민간연구소고요
왠지 미국이고 전쟁 연구소에
뭔가 공적 기관인가 봐 그렇죠
물론 이제 민간 연구소로
이제 비영리 기관으로 했지만 실제 이 돈은
유태인 중심으로 하는
소위 말하는 우리가 이제 네오콘들
요즘은 네오리버럴이라 하기도 하는데
그다음에 이제 대통령은 거의 지금 치매 상태고
그다음에 이제 앤소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실제로 가서 전부 이제 행사를 하죠
그다음에 제이크 슬레베리는
안보 보좌관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군을 움직이는 로이더스틴 장관
합참의장 마크민 이건 당시입니다
지금은 공군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 사람이
메리칼랜더는 법무부 장관인데
이 사람은 어떤 얘기를 하고 있는가 하니까
밖에서 무슨 일을 했을 때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이제 기소를 안 하거나
보호를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게 누군가 하니까
엔소니 블링컨이나
빅토리아 눌랜드나 메립 갈랜드
이 세 사람이
우크라이나의 갈라치아 지방 출신이에요
이 사람들의 할아버지가
거기에서 홀로도모르 이런 거 있을 때
피해가지고 미국으로 할아버지가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학살 히틀러가 할 때
히틀러 전에 전 전에 이제
유태인에 대한 문제는
이제 19세기 말 20세기 초부터
제정 러시아 때도 많이 죽였어요
그렇게 히틀러처럼 그렇게 죽이진 않았지
극악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제 자기 살던 집안인데 쫓겨나오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제 큰
상처가 있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런데 이 장관에
이런 사람들이 들어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했을 때
그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 사람들을 능 임명했을까 그건 아닌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이 사람들이 어떤 커넥션을 가지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어쨌든 지금 이런
실제로 실제로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언론에는 이게 나오지 않지만
우리가 이제 isw가 나왔기 때문에
isw 자료라는 게 신뢰할 수 있느냐
신뢰는 할 수 있겠죠
어느 정도까지는 그런데 보통 발표를 보면
시간을 좀 늦추거나 불량한 걸 늦게 하거나
다른 식으로 하거나 합니다
그래서 이걸 객관적으로 보기 좀 힘들게 만드는
그런 요소가 있어 그래서 이제 정보를 보면은
예상충 쪽이 많이 있고
우리는 이제 갑자기 우리가 정보
수집 능력도 다른 데 비해서 좀 떨어지는데
갑자기 우리가 들고 나온 그런 형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금 음모론이 아니더라도
이걸 이제 이제 조금 이상하게 봐야죠
우리가 공식적으로 말하기 힘들지만은
이제 이 볼 때 그래야 되겠죠
그다음에 북한군이 필요 없는 이유입니다
우선 작전적으로 보면은
러시아는 병력이 부족하지 않고
우크라이나 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고요
러시아 군은 징집병이 아닌
계약병만 작전에 투입합니다
징집병은 다른 업무를 시켜요
지금 밍스커가 참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도 있지만은
밍스크는 전부 징집병이거든요
징집병은 전투 임무는 합니까
안 합니다
안 하고 행정이나 다른 행정이나
뒤에 후방에서 다른 지원 임무를 하지
앞에서 직접 싸우기는 안 합니다
처음에 이제 징집병을 좀 넣었다가
문제가 많이 발생했죠
그래서 못하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북한군이 러시아 하고
이제 크루스크 전선에 투입된다면
연합 작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연합 작전을 하려면은
우선 14is도 알아야 되겠죠
그리고 러시아어를 다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이게 이제 1만 1천 명을
1만 2천 명이라고 그럽니까
그거를 집단적으로 러시아를
하루아침에 할 수도 없는 거고
가장 어려운 언어 중에 하나인데
그 러시아 사람들이 한국 말을 그렇게
많이 할 수도 없고
그렇죠 이게 이제 여러 가지로
연합 작전을 수행하기는 굉장히 어렵고
그다음에 이제 러시아가
14에서 카바에서 전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최첨단의 어떤
기법이라는 걸 다 아는 거고
이제 이 사람들 보는 폭풍 걷는 사람들은
이제 특전 요원들이잖아요
특전 요원들은 몸으로 특수 임무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지레 폭발물 폭주하고
요인 암살하고 이런 이런 소위 말해서
정규전이 아닌 전력인데
여기서 이제 정규전을 할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맞지 않는 거죠
그리고 미국은 이미 우크라인을
손질 중에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은 돈도 조금 줄이고 있고
무기도 안 주고 있고
못 주는 건지 안 주는 건지는 잘 모르지만
하여튼 그렇고 있고
이미 이제 미국은 러시아에
대한 대리전에 대한 패배한 상태고
출구 전략이 필요하고
지금 남은 것은 대통령이 바뀐다면
1월 20일까지 이제 그 사이에
뭘 할 수 있는데
코앞에 가서 뭘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부분 거의 이제 이번 대선 끝나면
내일 이제 결과가 나오겠죠
그러고 나면 이제 거의 말아야 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지금 이런 시기에는
우리 공무원들도 그렇지만
선거 전에는 몸을 사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뭔가 이렇게 하기가 되게 힘들어요
막 바뀌었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우크라이나에 뭘 딱 지원해 주는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그러면 우리한테 우리 지원해 주고
욕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도 조심스럽죠
그러니까 모두가 이런 상태인데
어쨌든 이런 일이 터진 거고
그다음에 러시아의 전쟁 수행 방식은
소모전을 지금 하고 있어요
소모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군이나 병력이 아니고 손실 교환비입니다
적의 손실에 비해서
내가 손실을 얼마나 적게 당하느냐가 중요해요
그걸 오랫동안 하다 보면은
지금 아무리 많이 있어도
계속 적보다 내가 손실이 작아야지
유지를 할 수 있거든요
이게 이게 굉장히 난는 적보다
손실을 굉장히 많이 줄일 수 있겠다
자신이 없을 때는 손 모질 안 해요
빨리 들어가서 때리고 위험을 감수하고 말지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손실 교환비지 추가 병력이 아니다 그런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조금 더 생각해 보면
푸틴의 체면을 예를 들어서 병력이 모자라서
다른 군을 받는다
2022년 2월 24일 날
이제 러시아가 우크라인의 공격을 시작했을 때
푸틴이 디딜을 감당 안 하고 생각했겠습니까
나토하고 전쟁 붙는다 생각하지 않고
그냥 했겠습니까
최악의 경우는 거기까지 생각해야 했겠죠
그런데 하다가 지금 우크라이나 상 넘었다고
병력이 달려가지고 군을 받는다
이게 러시아랑 해도 통하겠어요
이제 이걸 생각해 보면은
이제 물론 푸틴이 악당이고 나쁜 놈이고
돌아온 사람이고
이렇게 생각하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그것도 이제 1억 몇 천만 원의 나라
광대한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가
나름 합리성을 가져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푸틴의 체면을 생각해 보면
생각하기 힘든 이야기고요
그다음에 러시아가 북한에 6월달에 와가지고
협정도 맺고 했지만 일단 지금 받아들이면
러시아가 북한에 책임봉을 파는 거하고 같아요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러시아가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때 도와줬는데 왜 안 해줘 이럴 수 있는 거
그런데 지금 1만 1천 명 보낸 거 하고
예를 들어서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을 때
러시아가 해줘야 될까 하고 생각해 보면
한 100배 이상 차이 날 거예요
그 물량이나 여러 가지로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거 당장 보험 팔아 먹으려고
나중에 보험 줄 생각하지 않고
한다는 이게 이상한 거죠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보면
북한군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뭔가 하니까
지금 미국이나 나토도 개입을 못하는 이유가
뭔가 하니까
이거는 오스트리아에서 나온
전쟁을 하는 나라하고
전쟁을 하지 않는 군대하고는 능력 차이가 난다
전쟁을 하지 않는 나라는
이제 진화적 수준으로 천천히 가고 있는데
전쟁을 하는 나라는
혁명적 수준으로 발전한 전장에서
생존 문제가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새로운 걸 바꿔야 되는 거예요
당장 드론만 해도 그렇죠 그렇습니다
드론도 지금 엄청나게 발전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만드는 게 통할지 안 통할지 몰라
요즘 제밍도 피하고 온갖 거 다 하잖아요
그다음에 탄소 섬유 달아가 가기도 하고
별짓을 다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드론 하는 것도 굉장히 많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이제 바깥에 갑자기 들어가가지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이제 북한군을 투입해서
유효성도 없고 어렵다는 거
그래서 저는 북한군을 파병했다는 이야기를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혹시 제가 잘못 볼 수도 있으니까
우리 국정원에서 아무것도
없이 했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뭔가 이제 인플레이션을 찾고는 있지만은
여러 가지 정황상은 맞지 않다
그러나 이제 뭔가 우리가 모르는
뭔가 있을 수는 있죠
그래서 이걸 반드시 틀렸다
이렇게 이야기는 할 수 없는데
이러지 저는 아니라고
이제 분석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분석적으로 보셨을 때
러시아가 병력이 급한 상황이 아니고
그리고 지금 북한군을 받으면
이제 푸틴의 체면이나 이런 거 아니면
전 상황 고려했을 때 실익이 없다
나중에 이제 크게 갚아야 되죠
그렇죠
북한에도 뭔가 또 반대 급부를 줘야 되니까
그게 이제 그게 훨씬 크다는 거죠
그러면 교수님은 기본적으로
지금 러시아가 전항적으로
굉장히 유리하다고 보니까
굳이 그런 거 할 필요가 없다
제가 이제 가진 자료가 완전한 자료도 아니고
객관성이 있는 자료도 아니고
그렇지만 제가 자료를
이제 지난 2년여 이제 모으면서 보면은
이 자료가 가장 일관성이 있거든요
상황을 가장 잘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자료보다 맞다는 거고
이제 러시아 쪽 손실에 대한 자료들은
영국이나 미디아조나에서 발표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어떤 때는
그걸 2배로 3배로 늘렸다가 줄였다가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 수집 수단이
부고나 이런 거 가지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전장에서 직접 확인 하기가 좀 힘들고
무엇보다 전쟁에서 피해를 확인하려면
전쟁을 이겨야지 그 자격이 갑니다
그걸 이제 bda라고 그러는데
이제 전투 피해 평가
이거를 이제 반드시 하게
돼 있는 수단이 있어야 되고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자료나 이런 것들이
이제 여러 가지로 지금 제가 있는 자료들
저 자료가 몇 배는 차이가 날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트렌드는 일정하잖아요
트렌드가 일정하기 때문
숫문에자는 다를 수 있지만 그 트렌드 피해가
우크라이나가 급증하는 건 일정하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교수님 그렇다고 해서
북한군 파병이 100% 거짓말이라고
또 이제 부인은 안 하시는 거잖아요
그럴 수도 있다
그러니까 이제 저는 뭐 한 90%는
안 믿고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모르는 게 있을
정부 당국에서 공개하지
못하는 게 있을 수도 있어요
여러 가지 지금 전쟁 상황에서는
국가 간에 공개하지 여러 가지 못하는 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틀렸다 거짓말하지 마라
이렇게 할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정황상 이게 약간 내러티브 전을
지금 추구하고 있는데 미국이 그걸 하니까
우리가 협조해 줬을 가능성도 있고
이런 기타 우리가 모르는 게 있지
북한에 보냈다 이거 판단하기 힘들다는 거죠
약간 그 내러티브 전으로 가보자면요
교수님 이거 이제 여기부터는
이제 가정의 가정이니까 그냥 그렇습니다
이제 썰로만 재미로만 들어가 주시되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보자면
지금 북한이 들어가면서
유럽에서도 이제 나토군 참전의 명분이
또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수도 보낸다 이런 얘기를 하던데
그렇죠 그것이 목적일 수도 있고
그거를 만들려면 뭔가 명분이 있어야 되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한국에서 살상무기도 지어먹고
이런 게 겸사겸사 됐을 수도 있는 건가요
정말 나중에 30년 뒤에 말씀드렸어
그런 걸 하려고 그러죠
그런 걸 하려고 하는 것이고
이제 짤이 도는 걸 보면은
뭐 굉장히 조롱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명하게 이제 가장 유명한 가짜는
우리 콜린 파월이 이라크전 할 때
UN 밀가루 들고 나와가지고
이게 화학무기라고 이거 있잖아요
그 사진을 여기 밀가루 대신에
북한군 병사 사진 들어가지고
이야기하는 게 많이 오는 자리고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이제 벌써 농담이 돈 지는 오래됐는데
그런 것들이 사실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지만
정서는 이야기하고 있죠
최소한 이거 조금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자꾸 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 미국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다급하죠
그러니까 이게 2년여 동안
엄청나게 돈을 투자했고
사실 그전에 10년 동안 돈을 줬거든요
몇 십조 줬어요
50조 이상 줘가지고 군대도 키우고 했는데
막상 이제 이렇게 하니까 이제 어려운 거죠
그래서 우리도 이제 객관적으로
뭘 하기는 힘든 게
한미 간의 관계도 있고 하니까
나토와의 관계도 있고 하니까
그것도 뭐 우리가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게 이런 데
우리가 나무쌈에 끼이면은
굉장히 이제 난처한 경우가 많은데
그걸 일일이 이제 정부 당국에서는
다 설명 못하고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보기에 좀 이상할 수도 있죠
정말로 우리가 볼 때는
아니라고 판단이 되더라도
어떤 어떤 양국 국제적인 관계
서방의 관계에 의해서
우리가 좀 동조해 줄 수도 있다고 보시는 거죠
전쟁이니까 전쟁이니까 전쟁이니까
별 게 다 있을 수 있는 거죠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정보로는
이제 판단 이 상은 어렵다
지금까지로는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분석적으로 보면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라고 보고 계시고 알겠습니다
그럼 교수님 이어서 저희가 조금 근본적으로
러시아 우크라 전쟁이 왜 났는지
그런 근본적인 걸 좀
알아보는 시간 가지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