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잇단 탄핵에 "불확실성 심화"…푸틴 측근 "정부판 오징어게임" [MBN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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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9.
해외 주요 언론들은 이번 소식을 긴급
속보로 전하며 여야가 협력보다 대립을
택하면서 한국의 정치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푸틴의
측근으로 꼽히는 한 인사는 SNS
한국이 또 탄핵했다 차라리 정부를
위한 오징어 게임을 시작하는게
낫겠다고 썼습니다이 소식은 강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주요 외신은 탄핵 초한
가결 소식을 속보로 전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임시 지도자 탄핵안이 됐다며
정치적 혼란을 오히려 확대한
형국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대통령 권한을
넘겨받은지 13일 만에 탄핵안이
통과된 점을 강조하며 여야가 사태
해결을 위한 협력보다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개엄 사태로 시작된 정치적 혼란이 더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고 영국 가디언은
한국 국회가 국가의 정치적 미래를
둘러싼 원한 어린 싸움의 장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BBC 한국의 양당이
혼란의 책임을 서로에게 전가하면서
한국의 정치적 교착 불확실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습니다 이번 사태가 한국의
경제와 외교에 부정적 여파를 미칠
거란 우려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한국의 수출 동력이
둔화하고 트럼프 취임에 따른 관세
인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정치적
혼란은 경제부문의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인 드미트리 러시아
국가 안보회의 부의장은 한국의 이딴
탄핵 사태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비유하며 조롱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MBN 뉴스 강
서영입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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