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없다면 허수아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에 필사적인 이유 | 류한수 교수 #2 [도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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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9. 18.
- 촬영일 : 2024년 9월 2일
- 게스트 : 류한수 (상명대학교 역사컨텐츠학과 교수)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경제적인 측면도 있고요 식량 창구로서
예 식량 창구도 있고 공단이 공업
저것도 있고 그다음에 지하자원도
있고요 달리 말하면 우크라이나를
러시아로 떼어내기만 하면 유럽에서
러시아는 그야말로 허수아비 같은
[음악]
존제 이상 이 상황에서 되게
궁금해지는 부분은 뭐냐면 미국이 사실
폴란드 접경 정도까지만 있어도 되는데
굳이 예 우크라이나까지 이렇게
포섭해서 나토 국가로 가질 예 이유가
있었을까 무슨 소득이 있었을까
지금까지 그니까 그
1991년에이 소련이 해체될 때
직전에 그이 독일 통일 문제를 놓고
그 당시 고르바 처프 대통령 소련
대통령과 그 미국의 시
행정부가 그 협상을 버리고 어 타협을
그니까 절충을 할 때 어 그 소련이
당시에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독일과 그
서독과 독일의 동독의 그 통합을
방해하지 않겠다 허용하겠다고 했을 때
전제 조건이 바로 그거였죠 그 유명한
1인치
협정이었다 있는데 어 설령 그 동독이
서독에 흡수통일 되더라도 절대로
나토가 동쪽으로 1인치도 전진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약속을 받은 상태에서
그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그 결단을
내렸던 것이거든요 근데 그 그다음부터
어 그다음에 뭐 그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권력을 잃었고 일진 정부가
러시아에 들어섰고 그다음에 푸틴
정부가 들어섰는데 어 한 2단계
3단계를 거치면서 쭉쭉쭉쭉이 동쪽으로
나토가 확장이 되었거든요 그런 면에서
러시아가 엄청난 이제 공포심과 이제
반감 그리고 배신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지금 이제 곽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폴란드라는 발트의 3구 그리고
뭐 체코 슬로바 체코 슬로바키아
이쪽까지
그 어 예전에 그 소련의 유성
국가였던 국가들이 어 나토에 가입하는
상황을 당시에 그 푸틴 대통령이 어
어떻게 뭐 사실은 손쓸 방법이
없었고요 또 하나 그 그 그것은
독립 국가의 주권의 문제인이 우리가
문제 삼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그것을
그 문제삼지 않는 그런 입장을
보였었는데 부틴 대통령이 그때부터
해였던 말이 있습니다 단 두 나라만
건드리지 말라 그게 바로 벨라루스
아고 우크라이나였던 것이 그니까
유고슬라비아 코슬로 우리가
체코슬로바키아 하는 거기까지 진투라는
것까지는 우리가 뭐 공력도 약해졌고
뭐 거기까지 을 하는데 더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총뿌리를들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인식이라는 것죠 예 근데
그렇게 그 경고를 하고 러시아가
상당히 그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데도 결국 미국이 어 거기
만족하지 않고 우크라이나까지 나토
체제에 편입하려고 했던 것은 어 그쪽
그 미국을 주도하는 어떤 주류 세력이
러시아를 깔본 측면도 있고요 어
그리고이 팽창의 어떤 그 모멘 이라고
할까요 쭉쭉쭉쭉 밀고 나갔는데
우크라이나 해서 우크라이나 해서
배제할 까닭은 없었던 것이고 거기가
거기서 또 그 그 브레진스키고 하는
예전 냉전의 어떤 책략가 있었는데
그니까 이분이 책에서 그런 말을 했죠
어 우크라이나 없이는 러시아는 제국이
될 수 없다 라말 했거든요 제국이라고
하는 표현이 이제 어떻게 말하면
강대국 지역의 패권 국이라 것일 텐데
그니까 러시아가 나름대로 강력
국가이긴 하지만 더 큰 제국이라고
하는 이름이 붙을만큼 강력한 강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일부 내지는 어떤 보
그니까이 세력 관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어 일단 뭐
우크라이나 가진 어떤 그 뭐랄까요
경제적인 측면도 있고요 식량 창고로서
예 식량 창고도 있고 그다음에 그
공단이 공업 저것도 있고 그다음에
지하자원도 있고요 또 하나 그 심성의
측면에서도 사실은 그 러시아라는
나라가 동슬라브 이의 마형 그인 나라
든요 동슬라브 이의 어떤 한
국가였는데 동슬라브 이의 발상지가
바로 우라이 예 우크라이나 키오입니다
그때는 이제 뭐 오늘 라가 럼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러시아라는 어떤
그런 구분이 있던 것이 아니라 우리가
동슬라브이라고 하는 어 어떤 민족이
있었고이 민족의 중심지가 바로 오나라
키우 있었고 여기서
그 발생한 민족이 바로 우리라고 하는
인식이 있다는 얘기죠 어 그런 면에서
어 러시아로서는 정신적인 뿌리라고 할
수 있을 때이 그 정신적인 뿌리가
되는 우크라이나가 만약에 서방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이거는 어떤 정말로
그 경제적이라 어떤 정치적인 것으로서
그 설명할 수 없는 이제 정신적인
충격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게 뭐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 뭐 우리가 우리가 흔히 한민족
한민족 하는데 실제로 우리 대한민국의
치료적인 영토가 사실은이 한강이남
남쪽이 대한민국 영토 있지않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계속 그이 북한
지역이라 더 나가서 만주 지역도 옛날
우리 한민족의 어떤 발상지 있고 활동
무대였다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의 어
일부로 여기고 있는데 만약에 북한에서
급변이 일어나서 어 북한 지역이 다른
나라 중국이라는 일본이라는 뭐 다른
나라의 어떤 영토가 된다고 했을 때
과연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만히
있을까음 엄청난 충격을 느끼고
어떻게든 그이 가정일뿐입니다 가정을
해서 북한 지역을 우리의 어떤 영토라
세력권으로 계속 남겨두고 싶어 할
텐데요 그런 상황을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혹시 그 저기 남부 해안
거점 했던 건 아닐까요 예 남부 그
아 그 흑해 흑회의 그
크림반도 그것도 충분히 가능하죠 이제
그 러시아의 그 해군이 함대가 그 어
예 그 발트의 함대가 있고 그다음에
극동 함대가 있고 북방 함대가 있고
또 하나가이 그 발 그 그 흑회
함대가 있거든요이 흑회 함대가 상당히
중요한데 흑회 함대를 제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크림 반도가 상당히 중요하죠
어 그래서이 크림반도 도가 어
뭐랄까요 그 군사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흑해를 제대로
러시아의 세력권 안에 두기 위해서는
또한 우크라이나가 어 러시아의 일부가
되거나 아니면 그 우호 관계를 맺거나
아니면은 세력권 안에 있는 지역으로
남아야 되는 또 절박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없이는 결국 강대 대접을
못 받는다는 것이였어요 따라서 달리
말하면 어 우크라이나를 러시아로부터
떼어내기만 하면 유럽에서 러시아는
그야말로 허수아비 같은 존재 어
덩치만 컸지 어 뭐랄까 실 그 전혀
힘이 없는 그런 나약한 존재를 만들
수 있는 어 있다는 생각을 미국의
주류세력이 했던 것이고 그래서 어
러시아로서는 상당히 어 짜증나게도 어
우크라이나를 어떻게든이 나토 체제에
편입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미국이 계속
보여왔던
것이죠음네 그 그런데 어쨌든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이 우크라이
권을 통해서 훨씬 더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은 미국의 그 대세계
전략에서 예 한축은 아시아권에서 이제
중국을 포위해서 어 이제 압박을
하면서 중국의 세력권이 더 이상
확대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하나고 예
또 하나의 전선은 바로 러시아가
확대가 안 돼서 유럽과 교류하지
못하게 하는 그런 쪽에 있다라는게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드러나는
거예 같요 어 그렇게 결정적으로
느꼈던게 국제 그 금융망 세프트 예
그 러시아를 날려 버렸거든요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는 어 지금 당장 중국을
그렇게 할 수 없지만 미국의 어떤
의도 만약에 미국이 어떤 뭐 세계
전략에서 이게 방해가 된다 그러면
러시아에 했던 거 같은 행동을
중국에도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가끔 해 보거든요 예 예예
근데 그 러시아가 이렇게 되면
중국만큼 준비가 되어 있었던 상황이
아니니 그렇죠 굉장히 어려운 상황으로
봉착하지만-결국에는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한
것인지 아니면은 그야말로 어
허둥대다가 미국이 계속 그 강력하게
뭐랄까요 그 촉수를 뻗쳐 오니 여기에
대항하면서 허둥대다가 한 것인지는
따로 이제 살펴봐야 될 문제가
되겠지만 그니까 푸틴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이런 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어 미국의 일극
체제가 지금까지 관대 썼는데 어
미국의 일극 체제는 어 이게 그 푸틴
대통령이 세계 민주주의라 표현을
쓰거든요음 세계 민주제 어긋하는
것이다음 그래서
미국이 있고 미국이 가장 강력하다
미국을 견제할 수 있는 아니면 제어할
수 있는 또 다른 극들이 존재해야
되는데 이것을 미국이 막아 온다는
얘기죠 그래서이 일극 체제를
무너뜨리거나 아니면 일극 제제 힘을
빼 놔야지 러시아의 활로가 생 다고
판단했던 거 같아요 사실은 2년에 그
푸틴 대통령이 직권을 했을 때 어
요게 미국의 일극 체제를 반드시
깨뜨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그
미국과 협조를 하면서 어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에 적극적으로 편입해
볼까라는 생각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니까
1990년대나이트 분들은 아마 느낄
텐데요 그 당시에 그 그니까
1991년부터 어 2000년대 초까지
그 한 10년 남짓한 기간 동안에
러시아를 가보신 분들 알겠지만 전
세계에서 아마 가장 친미적인 나라가
바로 러시아 있을 거예요음 그래서 어
좀 오픈 얘기긴 하지만 당시 그
러시아 경제가 완전히 망가지고
체제전환에 격변을 겪으면서 사람들
고통을 겪고 있을 때 가장 심하게 그
압박을 받던 계층이 바로
여성들이었습니다음
예전에 소련 시대 때는 여성
해방이라고 하는 가치 기치를 내걸고
비록 허울 뿐이었지만 어쨌든간에
여성들의 그 직업
선택이라는 처우에서 많은 진전이
이루어졌었는데 어 소비에트 치자가
무너지고 자본주의 날것 그대로의
자본재가 들어오면서 가장 먼저
일자리를 잃어버리고 가장 먼저 그
뭐랄까 핍박을 받는 계층이 바로
러시아 여성이었어요 여성들이 색갈 수
있는 방법이 국제 교련이 있습니다음
어 어 그래서 많은 국 여성들이 어
국제 기을 그 선호했었는데 그때 그
뭐랄까요 이게 러시아 말 그 그
아메리칸스 무시라 하는데 미국인
남편입니다음 미국인 남편을 둔
러시아에서는 완전히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식으로
미국인들이 그 선망의
대상이거나 아니라 뭐 청소년도 그렇고
그다음에 그 남성들도 그렇고 미국
것이라고 하면 무조건 좋다고
치켜세우는 그런 분위기 였었고
정치권에서도 어 예전에 그 소련이
미국과 대립각을 세우다가 결국은
무너졌으니 이것은 러시아의 국기에도
맞지 않는다라고 하는 생각이 분명히
있었고요 그런 면에서 그 열진
대통령도 그렇고 초기에 푸틴 대통령도
아예 러시아가 나토에 가입을 하겠다음
유럽 연합에 가입을 하겠다 받아
달라라고 말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나토라 하는 그 체제가 사실은 소련의
팽창을 저지한다는 명목으로 만들어진
체제였다 체제인 거죠 대소련 방위군
체제 맞습니다 근데 주적이 바로
소련인 소련이 이제 해체돼 버렸으니
어 그리고 러시아가 자본주의 체제
의회 민주의 체제로 힘들게 힘들지만
걸어가고 있으니 나토라 체제가 유지될
필요가 없다 만약에 유지가 된다고
하면 더 근본적으로 아예 러시아가
모든 과거를 청산하고
나토나츠 대통령도 처음에는 친미
노선이었습니다 그래서 어 당시 그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어 방문을
했을 때 어 거듭해서 우리
러시아가 유럽 연합 나토에 가입을 해
할 하고 싶다 어 그러면은 유럽의 그
안보 유기가 근본적으로 해소되니 서로
좋은 것이 아니겠냐 했단 얘기죠 어
그렇게 했을 때 클린턴 대통령이
상당히 그 푸틴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는 상당히 전향적인 자세를
보서 아 그거 좋은 아이디어라고
했는데 클린턴 대통령이 미국 가서
미국 의에서 깨진 거예요음 미국
의회에서 아니 그 러시아 말을 어떻게
입느냐 푸틴 대통령의 말 어떻느냐 어
저 사람들은 늘 항상 거짓말만 해왔고
어 속박 거치 다른 사람들이니 그
유럽 연합 나토에 가입하겠다 한 것
하는 것도 사실은 일부 술수 뿐이다
거기에 순진하게 넘어간다라고 하면서
그 클린턴 대통령이 엄청나게 비안을
했고 그 클린턴 대통령이 그 푸틴
대통령과 했던 얘기가 없는 것으로 돼
버렸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푸틴
대통령 입장에서는 상당히 그 추파를
던지고 그 전향적인 자세를 보였는데
그때마다 번번이음 그 찬바람을
맞으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아 러시아가
서방에게 잘 보여서 우리의 그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어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하면서 등을 돌려 버린
것이죠 아시겠지만 그 연인이 서로
이제 어떤 그 뭐랄까 썸 썸탄다고
할까요 썸 타든지 아니면은 상당히
자기의 어떤 속마음을 드러내면서 구회
했는데 보기좋게 최자를 맞으면
그다음부터는 이제는 모든 그 좋은
감정이 사라지고네 악만 남고 어
뭐랄까요 그 악감정만 낮게 된다는
얘기죠네 근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러시아의 두 번째
구에는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이
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은 어 이번에 이제이 전쟁
남에서 제일 빨리 무너진게 바로이
가스관이 무너졌는데 그렇게 따져보면
독일도 러시아를 별로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고 사실상 독일과 러시아는 최고네
쪽이잖아 제일 큰 적이 독일하고
러시아데스만 그 에너지를 싸게 공급해
주고 그래서 독일은 또 에너지를
받으면서 자기네 그 어떤 발전을
꾀하고 이래 이랬는데 이거를 미국이
굉장히 눈에 가시처럼 여겼던 거
같아요 예 맞습니다 예 지금 그 그
곽 선생님께서 중요한 포인트를
지으셨고
경제 측면에서 핵심을 잡으셨는데 저는
역사학자가 조금 더 이제 그 길게 에
과거를 그 들여다가 보면은요 말씀하신
대로 독일과 그 러시아가 이제
숙적이었던 것이 그 19세기 그 마협
이었거든요 그전까지 러시아와 독일은
정말로 우호 관계였습니다 그 일단 그
러시아가 서구와 근대화를 한다고 했을
때 어떤 롤 모델 그 모델이 되는
국가가 바로 이제 프로이센
독일이었다 지금 그 러시아의 뭐 뭐
귀족 집안이라고 할까요 잘 나가는
집안 중에 그 독일 계통이 많이
있습니다 러시아가 근대화 될 때
독일에서 건너가서 어 그런 근대화를
이끌었던 사람들이 러시아 귀족이
됐었던 것이고요 가장 또 그 근본적
근본적이라고 보다는 가장 그 달
드러난 사실이 러시아 황실은 그
19세기 이래로 항상 그 황태자비를
구할 때 독일의 공주를 구해왔어요네
어 그래서 러시아
황태자와 독일 공주 출신의 황태자비가
결혼을 하게 되면 다음에 태어나는
황태자 전는 황제는 1이 독일 피
아니겠습니까데 또 거기서 독일 공주를
구해오면 다은 4의 3이 독일 피가
될 것이고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100년 150년 거치다 보니까 어
1917년 혁명이 일어나기 전에로만
오프 러시아 황실의 황제들은 하실
핏줄로 다 독일을 피했던 거예요
그래서 러시아와 독일이 항상 우호관계
를 맺었는데 어 19세기 그 마법에
독일 황제가 그니까 독일 황제가 그
비렐 2세라고 하는 황제가 나타났는데
이때 외교 혁명이 일어납니다 러시아
그니까 유럽에서 원래 독일과 러시아가
항상 우호 관계고 동맹 관계였는데
거기서 비는 황제가 판을 깨버리고 어
러시아와 동맹간 깨버린 거예요
그러면서 그다음부터 그 독일과
러시아가 이제 쉽게 말하면 대립
관계가 됐고 제 1차 세든 제 2차
세계 대전에서 격돌을 했었고 이제
앙숙 관계가 된 것인데 근데 더 크게
보면요 달리면 프랑스라는 이제 영국
같은 나라가 제일 겁내는 상태가 다시
독일과 러시아가 결속하는 겁니다네
그래서 독일의 기술력음
경제력과 러시아의 지하자원 인구 이런
천연 자원이 결합하는 상태가 됐을 때
이제 감당할 수 없는 세력이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계속해서음 영국과
프랑스가 어 독일과 러시아의 어떤
결탁을 결속을 막으려고 하는 노선을
펴 왔고 이게 19세기 말까지
있었는데 결국 그 비렐 이세라 독일
황제의 외교 전환 때문에 어 동맹국을
잃어버린 러시아가 결국은 프랑스나
아니면 영국과 손을 맞잡게 되면서
상황이 바꿔졌다 것이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계속해서 독일 그니까 유럽에서
지각 변동이 일어난다고 하는 것은
난다고 하면은 그것은 바로 독일과
러시아의 결합이었다 이의 기술력
러시아의 자원이 결합한 상태였었다
이렇게 되면은 서유럽 특히 프랑스나
미 그
영국이었다 미국으로선 감당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제가
볼 때 그 독일의 경제가 다시 한번
융성하고 엄청난 활력을 얻어진 시기가
바로 메르켈 그 총리 데요 메르켈
총리 독일 총리의 직권 관하고 푸틴
대통령의 직이 거의 일치합니다 그리고
어 푸틴 대통령도 다른 서방 국가의
그 국가 원수는 상당히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했는데 메리 총리 하고
죽이 잘 맞았어요 그래서 메르켈
총리가 거의 유일하게 푸틴 대통령을
제어하거나 달릴 수 있는 그런 그
정치가 였고 그 메르켈총리 집기와 그
통의 직기가 겹치고 어 메르켈 총리는
러시아로부터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에너지를 수입할 수 있었고 그다음에
또 러시아의 경제의 그 상품을
수출하면서 그야말로 그 독일 경제
화양연가 시기였다 얘기죠 아 그 동독
출신이지 않습니까 메리 총가 그러니까
서로 간의 그 사고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더 빨랐을 수도
있겠구나이 생각이 드네요 어 그래서이
메르켈 총리와 그 푸틴 대통령 형이
상당히 그 케미가 잘 맞는 사이였는데
이게 그 적적적 연관이 있는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메르켈
총리가 은퇴하고 나서 독일과 러시아의
관계가 이제는 긴장 관계를 타기 타게
됐고요 관계가 소원해졌고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가 계속해서 항상 그
유럽에서 미국의 여력을 유지하고
키우기 위해서는 독일과 러시아가
결속하는 이런 사태를 막아야 된다라고
생
총요
총 러난 상태에서 지금 츠 총인가요
그니까이 솔츠 총리는 메리 총에는
결이 다르기 때문에 러시아와 데리
세우고 미국과 더 접하게 연관이 되고
했었고요 기억하시겠지만 전쟁 초기에
북해의 그 어 천양 가스 노스트 예
노스노스 아 노르드 스 스트림 이가요
스트 그니까고 그 타이프가 그 파괴
됐었는데 그때는 뭐 여러 가지 말이
있었지만 어 지금은 아마 거의 모든
분들이이 미국의 그 작품이다 레제는
아니면 우크라이나 작품이다 그래고
하면서 처음에는 러시아의 소행이라고
의심을 했었는데 러시아의 소행이 아닌
것은 거의 확실 있고요 그렇게 됐을
때 가장 큰 타격을 받는 나라가 바로
독일이 텐데 독일이 만약에
어 우크라이나의 소행이라고 하면은
우크라이나 정말 괘씸할 것이고
미국이라 미국이 그 파괴했다고 해서도
정말 그 끌어 오를 텐데 어 지금
지긋이 참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어
런 어떤 그 그 역사적인 어떤
상황이라든지 아니면 최근에 무슨 그
파이프라고 해야되나요 그 파이프의 그
파괴라고 하는 것을 대처하는 입장에
봤어 봤을 때 이것이 결국은 어
러시아와 독일의 결합을 깨려고 하는
어떤 그런 더 큰 프로젝트에 일환일
수 있고 실제로 그 이후로 어
러시아와 독일의 관계가 더더욱더
나빠지고 사실이죠 그럼 미국이 그걸
아까 말씀하 프랑스 영국도 싫어한다고
했지만 미국도 어 독일과 러시아의
결합 또는 그 친성 관계를 결코 좋게
봤을리는 없겠다 그렇죠 아마 그
독일과 러시아가 행여라도 다시
결속하는 상황이 나타난다면
미국으로서는 그 유럽에서 엄청난 그
발판을 잃어버린 것이 될 수 있고요
미국의 영향력이 급정 직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더
그런 사태를 막으려고 하겠죠 예를
들자면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겠네요
아시아에서 중국 하나 제어하기도
힘든데 예예 유럽에서 독일하고
러시아가 쿵짝쿵짝 잘 맞아 가지고 뭐
새로운 강호로 등장을 하게 예 되면은
또 다른 세계 패권 주의자가 하나 더
생기는 그런 국면이 연출되니
미국으로서는 더 이상 볼 수 없다
예예 그래서 그 바이든 행정부가 좀
있으면 이제 끝나게 되겠지만 그리고
그다음에 어떤 그 당이 직권을 하게
될지는 또 우리가 그 좀 상당히 좀
뭐랄까요 그 예측하기 힘든 상태가 될
텐데 바이진 행정부는 어쨌든 간의
기본적인 노선이 지역 강자를 허용하지
않겠다 동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이
자기네들이 생 설정해 놓은 선
이상으로 커서 미국의 여력을 갉아먹는
상황을 좌시하지 않겠다라는 어떤 그런
그 생각을 했고요 유럽에서 미국의
뜻에 따르지 않는 유한 국가가 바로
[음악]
러시아데스만
어쨌든간 미국의 뜻에 따르지 않는
상황을
방지하겠다 제거한다 예 그래서이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미국의 뜻에
거스르는 제 뜻에 따르지 않는 지역
강자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대전자
[음악]
있고요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