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질듯한 다리위로 사과 실은 트럭이 지나는데..

마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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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11. 13.
[음악]
[웃음]
[음악]
마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쪽 동를 지나면서
매일 보던게
있는데요 볼 때마다 좀 신기하기도
했었거든요 다리가 물위에 붕 떠
있습니다 오늘은 정말 한번 제대로
봐야 되겠다 싶어서 보러 가고 있어요
여기는 계천 옆이라서 지난해 물난리를
한번 겪었던 곳인데 그 영향으로 붕
떠 있습니다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보여
드릴게요 상당히 물 맑지 않습니까 물
양도
많네 도로 폭은
2m 한 30 정도 되어
보입니다 물 양도 많고 저
밑에는 피라미들이 많이
보이는데요음 제가 여기를 가면서
궁금했던
거는이 다리 밑에가 붕 떠 있다는
[박수]
거예요
자
보이십니까 아이고 이게 또 눈이부시는
바꾸네 전쪽 반대쪽 가서 보여
드릴게요 자 이쪽에서는 잘
보이시죠 상판이 있고 밑에 디귿자
형으로 다리발을
놨습니다
이게 그나마 지금 버티는게 제가
내려와서
보니까이 디귿자형 발에 이쪽이 얘가
버티고 있고 옆에는 떴고 저 옆에도
떴고 그 옆에 제가 버티고 있네요 야
이러니까 버티고 있는
거구나 나름 물난리가을 때
이 밑에가 다 었
얘기죠 그나마 지탱하고 있는이 바위
덕분에 다리가 안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와
대단한데요 다리 밑에는 어떤
[박수]
모습일까요는 지금 금이 갔네요 더우
버티고
있습니다 우와이 또 있어
여기는 조금 깨졌네요
깨졌고 지금 붕 떠 있는데 저 다음
발리발리 반대쪽 바위 위에 있어서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고 다기가 하나 둘다 생겨나고
있구나 저
나무가 얼마나 잘 버텨
줄까요 지금 바위하는사람들
[박수]
상판이 휘었어요
[박수]
휘었어이 다리가 버텨낼 힘이 있을까
싶은데요 충격적인
건 화물차가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화물차가
여기에 드나들고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요 이게
가능할까요 아니 아버지 저 다리가
괜찮아요 다리 실고
생기잖아
그러니까요 잘 버텨요 다리가 그래
밑에 이만큼 떴는데 떴는데도 한 세
개가 돼 있어 칸이 그니까 이게
디귿자로가 가지고서 한쪽은 떴고
한쪽은 다 입고 이러더라고요 그래
그래이 기상
예예 우와
아니 폭도 되게 좁고 그래서 차가
다니게 폭도 폭이지만 밑에가 보니까
도저히 차가 다니면 안 될 것
같은데도 이렇게 짐을 씻고 들어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 씻기
쉬어와 이거 저거 그 저거 신청은 돼
있어요 수회 복구 그래 그래가지고 예
이걸 이걸 매입 팔려고 내가 어 전체
아 사과밭을 아예 그냥 매입해 가라
아 그래도 이제 이제이 다리 이제 못
끝내던 거지이 하천 하면 안
나잖아 그렇지요 여기까지 수영을 해
버리면
천하서버이 있어야 드나드는데 그래
그래 이거 전 다 줄려고 아
수용하겠다
어 아이고 만 그렇게 팔고 털어
보시는 것도 다 그럼요 이번에 마지막
수학 계신 거네 그럼 마지막
수 아이고 시원시원 하시겠어요 시원
섭섭해 예 시원 섭섭 하시겠어요
supp 시원 하다고 섭섭 아이고
사과
좋대
아이고야 사과 갑 좀 괜찮아요 어
괜찮아
예 여기서 여기서 그래서 1년에 1억
한 3천만 원
나와 그런데 뭐 사과 매출이 1억
3천이 나와요 그래 우와
아니 여기 몇
편인데요 1700평
아구나 안녕하세요 예 해가 잡다 예
예 예
예 아 밭이
크구나 밭이 커요 이게 열마디 있데
예 내려가면서 계속 볼 때마다 아이
저 다리가 저게 무너지지도 않고 저게
계속 잘 있네 잘 있네 했니
사과를 실는 트럭이 들어가는 거보
내가 깜짝 놀래가지고
예 오씨 저 다리가
괜찮네 아
대단하다 아이고 어쨌거나 뭐 올해
마지막 농사 수학 가시는데 또 돈 잘
받고 좋은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네요
예 알겠어요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가 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수고하세요
[박수]
와 여기가 어르신 말씀을 들어보니
이제 여름에 수해로 피해를 봤던 곳이
맞고 그러면은 이제 이쪽으로 밑에
밭이 여기 하나뿐이에요 이렇게 밭이
하나 있는데이 밭을 이제 뭐 수몰
지역으로 해서 지자체에서 매입을 해서
어 하천을 넓히는 공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뭐 이쪽으로는
농로가 없으니까 자연스럽게이 다리는
철거가
되겠죠 어르신께서 올해 마지막 농사
수학을 하시면서 어
17평인테리어
[박수]
[음악]
이제는음 마지막 농사 지은 사과를
실어내는
이제 하천이 넓어지면서 철거가 되고
다시 들어갈 일이 없는
그럴 공간이 되는 곳입니다 어르신이
봤을 때는 애환이 많은 다실 텐데요
시원 섭섭하다는 표현으로 그 마음을
간음을 해
봅니다 지나는 길에 신기한 다리가
있어서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지금까지
만이었습니다 까치밥으로 남겨 놨나
되게
많네 지금쯤에 감들은 매달려 있는
것들도 먹으면 하나도 안 떨어요 그냥
다 홍시처럼 되어 있습니다 아하이
요거 하나는 한번 따 보고 싶은데
[박수]
[박수]
으
으 아이 뭐야 잡는 대로 다
[박수]
떨어져 패
[박수]
[박수]
[박수]
아이고야 두 개 땄습니다 두
개 우와
이
맛은 안 먹어 본 사람은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