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옆 마을 대부분이 비었다

마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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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7.
k
[음악]
[웃음]
[음악]
날씨가 엄청나게
춥습니다 추워도 뭐 또 할 건 해야죠
오늘 임대 빈집을 찾아서 동네 한
바퀴 오늘 예천군 호명의 내 신리에
나와
있습니다요 앞에 동네가 지난번에 빈집
소개를 했던 동네고 그 맞은편
동네입니다
오늘은 이쪽 동네를 돌면서 빈집들은
어떤지 임대 주는 집은 있는지 또이
동네는 어떤
동네인지 같이 알아봅시다
[음악]
농사가 끝난
력에 저렇게
큰 공룡알이 하고 마시멜로 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저게 무게는 한
40000km 정도
돼요 상당히
무겁습니다 크기가
얼마지 실감이 제가 가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크기는
요렇게이 정도 이게 하 나름에 다
앉지도 못해요 엄청나게 큽니다 그리고
이게 뭐
[음악]
뿜이 정도입니다 와씨 꿈쩍도 안
[음악]
하네 차가 다니는
도로에서 이렇게 마을이
길게 펼쳐져
있어요
렇게 저기 있는 저 집까지 한번 둘러
보겠습니다 일전에 왔을 때는 길가에
집들을 많이 쌓아
놨었는데음 다 옮겨 갔나 봐
없네요 그러면은 뭐 우사에 넣던지
아니면 집 한켠에 몇 집을 쌓아
놨죠 예전에는 에 쌓아두고 천막을
덮어놓고 이렇게
했는데 가라고 그러죠
가래 단을 하나 둘 빼다가 동굴을
파고 들어가서 놀던 그런 어릴적
추억이 다들
있죠 꼭 러다가 이제 추워서 불
피다가 가래를 홀랑 태워 먹곤
했었습니다 뒤지게
맞았지 야 집들이 여기도 다
오래됐어요 벽 잘드는 일단 빈집이
하나
[음악]
있습니다음 이건 뭔가요
[음악]
고사이에이야 고사리 밭이네 고사리
[음악]
밭이야 고사리
[음악]
엄청나네요 그다음에 여기는
는 빈집
같습니다
어 젊은이
있고
[음악]
아이고음 쓸만한 빈집인 빈집
하나 여기도
집이네요 이렇게
마당에 농사를 짓고 있는 여기도
보니까 빈
집이네요 보기에는 벌써 마을 입구에
시작되는네 집이 다 빈집으로 보입니다
어 여기는 좀 더 알아봐야 되겠는데요
떴다 떴다
[음악]
비행기 한대가 또 날아가네
[음악]
저게 뭐 전투기나 여객기 near 뭐
이렇게 뭐 질문하면 저는 그냥
비행기라고
답하겠습니다 높은 산이 없어서 벽이
참 잘 드는 그런
[음악]
마을입니다음 빈집이 있는 반면 또
이렇게
멋진 벽돌 양옥 집이라 그러죠 양옥집
우리 예전에 말할 때 양옥집이
있습니다
어 여긴 마늘 심으로
있겠네 발을 심어놓고
야옹이
여기는 야옹이가 살고 사람이
살겠습니다 와 여기
창고인가 흑돌이 이렇게
있고 창고가 있습니다
[음악]
농사철이 끝나서
그런가 경기와 트랙터가 어 이거는
사용을 안 하던 거 같아요 녹도
많이스럽고 타이어도 찢어져
있고
그러네요 농기계가
있습니다 여기는
뭔가요 KT네
담암 분기국사 뭐 어디서 띄어쓰기를
해야 되는 거야 이거 담암 분기국사
담암 국사
분기국사어야 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춥다추워 와 바람 대박 큰산이 없어서
그런가요 바람이 아주
대단합니다
아이고야이
집은
세상에 야 완전
[음악]
흑백이나 우리네 어릴 적 집하고
너무너무 똑같습니다 그래도 여기는
보일로 시설이 돼 있나 봐요이
방은 보일러가 있네요
샤시 문을 좀
달았었습니다 아 이쪽에 불 때는
아궁이가 있고
와 요문 너무 정겹지 않습니까 요문
이거는 밖에서 불을 떼는데 요게
있네요 여기 정지 문일
텐데 그리고 이거는 소 목에 이렇게
걸어서 쟁기를 연결하던 그 용도가
아닐까요 아니면은 소죽 쓰는
뒤집기 조그만하게 키도 있네
키네 이거는 뭔지
아시나요 이거는 아궁이 재 긁어내는
겁니다 재 이렇게 재를 긁어 내던
용으로 썼죠 나중에 되면 불씨가 덜
꺼진 제를 긁어 내다가 새카맣게 타고
[음악]
그래요 여기도 집 뒤로 대나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음악]
사람이 안 살은지는 되게 오래된 것
같아요 마당에서 이렇게 깨를 말리고
있는 걸 보면 빈 집이네요 창고처럼
쓰고 있는 것
[음악]
같습니다 아 그냥 이렇게마다 마루에서
연결돼
있구나 방이 있고 상을 저 위에 올려
놨는데요 제비 집을 저 안에다가
지었네 야이 집 정말 오래된 집
같습니다
나름 하이 샤시를 넣어서 개조를 해서
살다가 이사를 간 것
같아요 여기는 이제 정지 삐그덕 정지
문이 아니고 샤시 문인데 내부는 예전
그대로의
모습이네요 와
저런 쪽문 전기 없습니다 쪽문이 세
개나
[음악]
있네음 저기는 찬장을 텐데요 문이 다
[음악]
부서졌습니다
야 여기 직도
[음악]
빈집이 빈집
많네요 찬장의 뒷부분인 사갔습니다
[음악]
야 이런 데는 보통 뭐 창고나 걸음
이런 거를 쌓아 놨는데요 여기는
농기계를 보관했었는데 봅니다 소
쟁기가 나무로 된 거네
와 정말 오래 됐습니다
이러면 나무로 된 쟁기가 있습니다
지붕은 이제 빗물이 저렇게 들어가면
나무가 금방 썩어서 곧 무너지지
않을까
[음악]
싶네요 벽 잘드는 동네에 정말 오래된
빈집을 보고 계십니다 아 예천 만나
도시락 만나도
시락 만자가 맞나요
여기는 뭐 야외 화장실일러스트
건조실에서 뜯어낸 흑벽
돌인가 이렇게 비를 맞으면 금방
으스러질
텐데 야 요거 아깝네 이대로 두면 못
쓸 텐데
[음악]
어 상당히 많은 흑돌이
있습니다 좀더 올라가
볼까요 여기는 뭐로 쓰던 될까 까요
반파
돼서 속에 뼈만 앙상히
보입니다 저기는 철거를 해야
되겠네요 여기는 마을 구판장 같은
느낌이 나지 예전에
아 아니네 지금
글씨가
흐릿한데 내신
일동 회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예전에 회관으로
쓰던데요 회관을 왼쪽으로 돌아서
올라가 보니 여기는 어
여기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네요
주차장에 차도 돼 있고
앞에 파도 뿌려져 있고 한 걸
보면 사람이 수리를 해서 살고 있는
그런 집인 것
같습니다 어이
끝집 빈집
같아요 벽 잘드는
곳에 앞에 텃밭도
넓고 뒤에는 야산 소나무도 울창하고
어 그러면서 집은 비어 있은지 상당히
오래됐습니다어야 조그만한
[음악]
집이네
여기는 건너방 창고 그런 느낌이죠
그다음에 집을 보면
야 가마솥도 그대로
있고 농사짓던 지게도 그대로 있습니다
아 이거
반갑죠 와롱이
와롱이 와롱 와롱 와롱이 와롱 이인데
되게 폭이 좁네요 50cm 정도밖에
안
되네음 요렇게 작은 것도
있었구나 집 뒤 안에는
이렇게 오이고 뭐 멍석 마리 할 때
쓰는 그 멍석
이가요
어 사극에 많이 나오는 마장세림
sudden 마리 시키는 멍석이
있습니다 아 이거는 지개 작대기
같죠지게 괴는
작대기
야 지게가 있고 싸리나무로 만든 지개
발입니다 지개 발
야 이거 정말
오래됐다 끈도 그렇고 세상에
이렇게 끈을 엮어서 만들었어요
야 이게 힘을
받았나 야 엄청난데 이걸로 어떻게 안
끊어지고 지계를 모고
다녔을까요 대단한데
몇 년도
집이지
아 지은 계량을
했구나이 TV 볼 수 있는 안테나가
있습니다 옥상 올라가서 삐비 돌리면서
나오나 나오나 소리를 질렀던 그
안테나 야 집 앞에 모습인데요 정말
햇볕이 잘 드는 따뜻한
느낌입니다 비어 있은지 상당히
오래됐네요
집 내부는 온갖 살림 사리와
이불음 저걸 무슨 장이라 그러죠 저거
그 예전에 자취할 때 저 옷장 전부
다 썼는데 웬만한 사람들은
전부 조립식 옷장이 했나요 뭐라고
했는데 생각이 안 나네요 저런
옷장 자취할 때 많이들
썼어 여기는
중간방 그리고
여기는
정지 여기
정지는 연탄 날로 였나 봐요 연탄이
있습니다 연탄이 있고 어 이쪽에는
뭐가 있는데 흙이 좀 무너졌고
발자국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야 요런 쪽문이 저 밖으로 나
있네요 밥상은이 위에 올라간지 언젠지
원래 검은 색이기도 한데 상당히
오랫동안이 자리에 그대로 놓여 있는
것
같죠 벽의 그름도 상당합니다
전구가
[음악]
백열등이 그래도 나름 여기 마당에
수도가 있는 걸 보면 공사는 좀 했던
거 같은데
그 뒤로 관리가 안
됐네요 집 옆으로는 넝쿨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요 앞에 창고 자리는 이렇게
수도도
있고네 얼지 않게 보온재로 잘 싸져
있습니다 오랫동안 쓰지 않은 리어카가
있고요 그다음에 아주 무시무시한게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쥐덫 있니다 쥐덫네
도망 못가게 이렇게 철사로 엮여져
있네요 리어카에 묶여 있습니다 와
무시무시한
쥐다 어디서 묻었나
벌써 창고방 뒤쪽에는
오 이것도 이거는 무슨
[음악]
기계인가요음 채비 주는 건가
그다음에이
사다리 나무 사다리가 이렇게
있습니다 나무 사다리는 뭐
단점이라면 나중에 좀 쓰다가 보면
이렇게 돼요 이렇게 삐딱하게 돼
삐딱하게 그런 기억들
있으시죠 정겹습니다 이런 나무사다리
여기는음 집 자체는 좀
오래됐는데 위치나 뭐 벽 잘 드는
요런 조건들이
좋습니다 어떤 연유로 비어 있는지
여기도 좀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회관 오른쪽으로 골목을
돌아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야 여기도
흙벽으로 된 건물이
있네요 정말 오래된 걸
텐데 벽집 봐요 벽집 벽집 하고
흙하고 섞여져 있는
우와 오
이하네 좋은 저장고가 들어갔네
우와 이렇게 큰게 어떻게
들어갔지 이렇게 들어갔지 이게
이거보다 훨씬
큰데
어이 안에서 조립을 했겠죠 와
신기하네 이중
시레기가여
있네 좋은 저장고가
있습니다
와 사다리 정말 큰데 몇 칸이야 이게
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12 13 14
15 칸
와 엄청나게 큰 사다리입니다
예전 담배 건조실에서 쓸법한 그 정도
크기의
사다요 와
엄청난데 제가이 마을을 둘러봐야
되겠다 생각이든 거는 지나다가 저
집을 보고서 어 저건 뭐지 하는
생각에 들러보게 됐습니다 거의 뭐
완파된듯한 집인데요 어 밭 중간에 어
외롭게
덜렁 부서진 집 하나가 있어서
사실상은 여기를 꼭 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집이냐고 부서진지 되게 오래된 것
같죠 와 어 풀숲에
그냥 싹 가려져
있습니다 이러면은 뭐 집에 한 1분
정도만 남았다고 봐야
되나요음
[음악]
와
여기까지도 집터 였겠지
[음악]
상당히 넓은
집이었는데 다
부서졌 굴뚝으로 썼던 것 같은 요런
구조 요런 구조가 세 개나 있습니다
세
개 집이 상당히 컸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음악]
이제는 풀속에
가려진 집에
자네들이 예전의
모습을 보여 주고
[음악]
있는데요 이런 집은 철거를 하는게
[음악]
답이겠죠 햇볕이 너무 잘 드는
곳입니다
이쪽 언덕 배기 밑에는 이렇게 네이이
많아요 이거 다 냉이 다 냉이
와 냉이 엄청나게
[음악]
많네 이게 다 냉이야
[음악]
우와 하우스는 텅 비어 있는데요
하우스
앞에 상추에
상추
적상추 야이 추운 겨울에 이게 잘하고
[음악]
있네요 그만큼 벽이 잘 든다는
얘기겠죠 오늘은 호명은 내신이 마을을
다녀봤습니다 평지형 마을에 햇볕이 참
잘 드는 따뜻한
마을이었습니다 빈집이 다섯 집 정도
되어
보였는데요음 좀 알아 보야 되겠습니다
보기나 임대를 하거나 판매를 한다고
하면 제가 또 영상으로 바로 업로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햇살 잘드는 내신의
마을에서 귀초 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