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태연(TAEYEON), ‘본인도 놀란 의외의 모습 탱구’ 쫄보에서 노홍철 재질이란 말에 ‘각성한 육잘또 육성재’ (‘좀비버스:뉴 블러드’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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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 뉴 블러드'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태연, 육성재, 권은비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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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태원 씨 오 예
평소에이 좀비와 공포 영화 많이
하잖아요 어 좋아해요네 영상에서만
보다가 실제로이 좀비와 마주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어 저는 제가 일단
그렇게까지 놀래 자빠질 줄 몰랐는데
저도 저한테 너무 놀랄 정도로 제
리액션이나 이런 것들이 좀 너무
의외여서네 저도 많이 새로운 모습을
받고 어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퀘스트 있을까요 아 기억에 남는
퀘스트 아무래도 선택의 기로에 이제
딱 마주했을 때네 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어 어 이제 누구나 다
예상할 법한
선택을 하지 않고 또 의외의 행동을
보이는 저의 모습에 또 놀랐어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기대하고
봐주셨으면 태현 씨 또 다른 매력을
예 그 퀘스트의 선택으로 또 저는
느꼈습니다 9호 라인으로 친분이 좀
있다고
들었습니다네 어때요 육성재 씨 좀비
아포칼립스 속에서 서로 좀 의지가
됐나요 어네 정말 많이 의지가 됐고
그리고 저보다 더 뛰어난 이제 은미나
덱스 이렇게 같이 하다 보니까 저도
어 여기선 좀 앞장서 해봐야겠다
도전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고 첫화 때 제가 어 모두 를
버리고 도망친 적이 있어요 혼자서
살겠다고 근데 그 뒤로 딘딘이 형이
저한테 아 얘 약간 시즌 1 때
홍철이형 같은데
이러어나 저 좀비버스 시즌 1을 본
사람의 입장으로서 어 이렇게 가면 안
될 거 같은데 해서 그 뒤로부터 조금
더 이제 공포를 덜어내고 조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는 좀 더 성장 형인 그런
캐릭터로 이제 맞 맞아요 성 지금
우리 제작진 분들도 꼽아 주셨는데네
육자
맞습니다 그 소감을 한번 들어 볼까요
아 저도 제 모습에 정말 놀랐고
심지어
이제 어 오 말할 뻔했네네 그니까
누구를 위해서 저를 뭐 희생하거나
누구를 위해서 제가 달려들거나 저는
절대로 이렇지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그 실제 상황에 맞닥
들이니까 저도 모르게 몸이 나가고
저도 모르게 말이 나다 나더라고요
그런 모습에 아 나도 좀 멋있는
사람이구나 역시 철관 다르구나 예네
그렇게 느꼈습니다 아 그러셨군요데
저런 기억이 전혀 없어요 예 본인이
보는 세상은 다른가 봐요 그렇죠
그리고 그 상황에
집중을 각각의 사연에 집중을 해주시면
재밌게 다들 서사가 있습니다 서로 또
입장이다고 그리고 너무나도 내가 한
활약만 모두가 기억을 해 나만 나만
덱스 자기애들이 다 강해 그래요 예
보기 좋습니다 자 그럼이어서 우리
권비 씨 역시 페스티벌 여신답게 좀비
사태 속에서도 행사를 하러 옵니다
그죠 듣기로 건비 씨가 굉장히 용감한
활약을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줄에
매달려 그 공중전 한 이야기를 저희가
한번 언급해 볼까요 어 일단은 저한테
진짜 큰
퀘스트였다 친
느낌이랄까요네 뭔가 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진짜
거대한 좀비랑 싸우려고 하다 보니까
이게 또 힘으로 싸우다 보니까 잘
되지 않더라고요 근데 그 주변에 어
뭐 코쿤 오빠도 있었고 성재도 있었고
이제 많은 분들이 계셨는데 할 수
있다고 옆에서 좀 많이 이렇게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이런 말씀을 조금
해주시니까 아 진짜 용기에서 진짜
그땐 도전했던 거 같아요 근 뭔가 딱
했는데 되네 어 이게 되네 하니까 아
세상 살면서 내가 이런 일도 했는데
어떤 걸도 못 하겠어 하면서 뭔가
그냥 내 삶을 살아가면서 아 이것도
했는데 나 이것도 그냥 할 수 있겠다
이런 용기가 좀 생긴 거 같아요
우와네 야 사실 그
체육관에서 저희가 같이 했거든요 근데
은비가 그 뒤로이 좀 이렇게 공중전을
펼치려고 하길래 아 저 때 버리고
우리는 하면 되겠다이 생각을 했는데
어 너무 너무 찰싹 이렇게 뭔가
공중전을 화려하게 펼쳐서 진짜 깜짝
놀랐었어요 정말 플라잉 요가를
하셨나요 아는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을
정도로 저 원래 플라잉 요가를 해보고
싶었어요네 뭐 폴 댄스나 이런 뭔가
공중에서 하는 그런 안무들을 해보고
싶었는데 그걸로 인해서 아 그것도 할
수 있겠다 이런 마음이 생겼던 거
같아 야 좋네요 머릿속으로 구상했던게
딱 실현이 되니까 또 그렇게 해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