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익스플로러 디자인 리뷰 // 6세대, 부분변경, 페리, 페이스리프트, ST라인,6290만원, 플래티넘, 6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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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1. 14.
안녕하세요 강희 택입니다 여기 코드
익스플로러 신차 발표장에 나왔는데
코드 익스플로러의 부분 변경
모델이에요 이번에 6세대의 부분 변경
모델인데 역사를 쭉 따지면 이게
6세대이기는 하는데 1세대 2세대는
약간 좀 부분 변경하면서 이렇게
1세대 2세대로 나뉘어져 있고 3세대
4세대도감 나뉘어져 있고 5세대
오면서 이제 부흥 변경해도 세대가
바뀌었다고 얘기를 안하고 6세대도감
아면서 세대가 바뀌진 않고 그냥
페이스리프트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는 풀 체인지 한 거는
지금까지는 한네 번 정도 되고 뭐
요런 것들이 있어요 하여튼 6세대
익스플로러 나오면서 커다란 변화가
있었던게 후륜구동 베이스로 바뀌었다는
거잖아요 그 전에는 호드 토러스 그
세단 베이스로 만든 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요런 시스템이었는데
익스플로러 6세대 모델 2019년도에
나왔을 때부터 후륜구동 베이스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이거 전에도
설명드렸지만 미국 경찰차 납품하는
요거랑 엮여져 있고요 정도 SUV
쓰시는 분들이 캠핑 트레일러라 이런
거 끌고 다니는 일들도 많기 때문에
후륜구동 베이스로 바꿨다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뭐 후륜구동
베이스로 바뀌고 나서 미국 경찰차로
익스플로러로 많이 대체가 됐고요
경찰차는 후륜 구동이 된대요
익스플로러에 대한 배경 얘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부운 변경된 신형
익스플로러를 이렇게 볼 텐데 앞에
얼굴만 바꾼 전형적인 페이스
리프트입니다 이렇게 철판으로 되어
있는 팬더라고 보닛은 안 바꿨어요
헤드 램프랑 그릴 범퍼 요렇게만
바꿨는데 기존이랑 인상이 바뀌어
보이는게 라디에이터 그릴이 상당히
커졌다는게 포인트입니다 기존에는 사선
같은 걸로 이렇게 잘라서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즈가 한요 정도 됐었는데
라디에이터 그릴을 밑으로 크게
늘리면서 여기도 조금 늘려서
라디에이터 그릴이 상당히 큼직해서
지점보다 좀 얼굴만 딱 보면은 한
등급 위에 차처럼 차가 좀 커 보이고
좀 와일드에 보이는 그런 느낌으로
바꿨죠 그리고 헤드램프는 기존보다 좀
슬림하게 하면서 이제 LED 타입
요건 렌즈 타입이고 티라인 모델은
반사식 LED 들어갔더라고요 그리고
범퍼는 뭐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요 형상에 맞춰서 그냥 기존에
있던 그 느낌 그대로 해가지고 안개등
넣어 가지고 이렇게 마무리를
했습니다요 안에 보시면은이 안에
열렸다 다쳤다 하는이 플랩이 있는데요
플랩을 통해서 이제 공기 저항이라
그가 이제 엔진 효율이라 그가 요런
거를 좀 높일 수 있는 플랩도 달려
있고 지금 보고 계시는 플래티넘
모델은 여기에 익스플로러고 안 찍혀
있죠 깔끔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좀
향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고요 안에
라디에터 그릴의요 디테일도 보면은
금속 느낌과 하이그로시 느낌을 잘
조합을 해서 기존보다는 훨씬 더 좀
괜찮은 디테일들이 좀 많이 보이네
그리고 옆에는 딱히 바뀐게 없어요
그냥 휠 디자인 정도 그냥 조금
바뀌고 뭐요 정도 예요 정도고
뒷모습이 바뀐게 또 포인트인데
뒷모습이 예전에는 요게 없었죠 요게
없고 테일 램프만 딱 사이드에 있었고
요게 없었는데 이제 요거까지 늘어난
거 그러면서 늘리면서 번호판 가니랑이
연결돼서요 그래픽을 보시면은 딱
요렇게 돼서 차가 좀 더 넓어 보이는
느낌으로 뒷모습도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방향 지시등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잠깐 볼게요 방향 지시등이
빨간색으로 들어오네요 방향 지시등이
빨간색으로 한미 FTA 인해서 이제
빨간색 방향지시등도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앞에 방향 지시등은
이렇게 주관 주행등이 방향지시등으로
들어오고 티라인 모델은 반사식 LED
그리고 저 리미티드 모델은 렌즈 타입
LED 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오토
이번에 가장 눈에 띄는게 라인업이 좀
단절해 있고 가격이 상당히
괜찮아졌다는게 포인트입니다 라인업이
예전에는 2.3l 에코부스트 웨에
이제 3L 모델도 있었잖아요 배기량
큰 거 V6 모델 이렇게 있었는데
이제는 V6 모델 없애고 2.3l
4기 엔진으로만 라인업이 단초
졌습니다 그리고 요쪽에 보시는 좀
젊은 느낌을내는 S 고급스러운
느낌을내는 플라티넘 예 요렇게
옵션으로만 구분이 되지 엔진은
2.3l 에코스트 엔진 요걸로만
들어옵니다 st 라인은 요번에 처음
소개되는 거잖아요 좀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디테일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다 검은색으로 크롬
도금이라 그지 이런 거 쓰지 않고
라디에이터 그릴이라는 요런 디테일들이
검은색 하이그로시는 그냥 검은색
플라스틱 그리고 휠드 보면은 그냥
검은색 휠로 되어 있고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는
브레이크 캘리퍼 여기 이제 검은색으로
요렇게 되어 있는 거라든지 그리고 뒷
브레이크도 빨간색으로 예 그리고 휠은
마치 스포츠카에 들어가는 휠 디자인
약간 별 모양의 휠에 겉 메탈로
이렇게 칠해져 있어서 좀 역동적인
느낌을 내는데 또 사이즈도 21in
사이즈예요 플래티넘 모델은 승차감이
그지 요런 것들을 조금 더 중시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더 비싼데도
불구하고 20인이 들어갔는데 라인
모델은 좀 역동적이 이리고 달리는 거
좋아하는 젊은 친구들 위주로 생각을
하다 보니까 요거는 21인의 약간 좀
달리는 느낌의 휠이 들어간게
특징입니다 가격이 라인 모델이
6,290 원 저쪽에 보이는 플래티넘
모델은 6,900만 원입니다 옵션이
많이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요거는
좀 역동적인 거 좋아하는 젊은 분들
위주로 옵션 구성을 해서 고급 옵션은
조금 빠져 있고 가죽 시트라는 통풍
시트라는 요런 것들은 조금 빠져 있고
대신 이제 휠을 1인치 늘리면서
역동적인 느낌으로 보이는 요런
디테일들 그리고 검은색으로 장식들을
다 넣어서 젊은 느낌 요런 거를 줘서
가격까지도 6290만원 꽉 묶은
익스프로러 st 라인이고 그리고
요거는 조금 더 고급 옵션이 들어가
있죠 휠은 승차감을 위해서 21in
아니고 20in 승차감을 좀 더 좋게
할 수 있는 20in 모델에 요거는
이제 가족 중심형 SUV 많이 쓰시기
때문에 라이는 6인승 있데 요거는
7인승이 기본입니다 그리고 예 요렇게
타공이 돼 있는 데는 천형 가족으로
추정이 되고 타공이 되어 있지 않은
사이드 쪽은 인조가죽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리고 시트 형상이라든가 요런
것들은 기 이이랑 바뀌진 않았는데요
앞쪽에 대시보드 대시보드요 가운데
센터 터널 요쪽은 완전히 새로
디자인에서 기존 익스플로러와 완전히
다른 전자 장비라 그가 이런 화면
크기 요런 것들만 보면은 전자적으로
좀 진화한듯한이 그런 요즘 차 느낌은
완전히 실내에서 내주고 있어요 실내를
좀 자세히 볼까요 미디어 오토
실내에서 가장 큰 포인트는 커다란
화면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8in 화면이 들어가 있었는데
신형에서는 13.6 in
12.3인치다는 좀 좀 더 커 보이고
그래픽이라는 이런 걸 보면은 약간
현대기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랑
그래픽 구성이라는 요런 것들이
비슷하기 때문에 현대기아 타다가 일로
넘어 오셔도 낯설지 않을 것 같을
정도로 흡사하게 보이네요 안드로이드
오토라는 애플 카플레이를 무선으로
내비게이션이지 요런 거로 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이 보면 하나
내장돼 있는 거 같은데 예 이게 좀
구동이 안 되네요 여기 보시면은 열선
시트 통풍 시트 다 3단계로 조절하는
거 이런 것도 되고 에어컨 조절
장치는요 이제 밑에 쪽에서 조절을
하게 이렇게 되어 있고 가운데 면은
주행 모드를 바꿀 때마다 그래픽이 좀
확확 바뀌는 거를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게 많이 바뀌진 않고요 그래픽
수준이라는 이런 거는 상당히 괜찮은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그다음에 차선
유지 장치 뭐 요런 것들은 다 들어가
있고요 이번에 대시보드를 바꾸면서
수평 라인이 이렇게 좀 이렇게 쭉쭉
뻗어져 있어서 좀 차분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휴대폰 무선 충전 장치가
여기 이제 딱 들어갔습니다 두 개가
될 것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하나만
되고요 여기는 그냥 휴대폰 그냥
놔두는 장소로 이렇게 쓸 수가 있고
그다음에요 밑에는 큼직한 수납공간
간이 덮개가 있고 이제 컵홀더
그다음에 변속기는 이렇게 다이얼식으로
변속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뒤에 수납
공간이 요렇게 렇게 돼 있고 키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요렇게 앞에
대시보드 디자인의 포인트가 여기를
패브릭 소재로 예요 벵이 올루스 로고
찍힌 거 보이시죠 벵이 올슨의
사운드바 같은 느낌으로 이렇게
디자인을 했는데 느낌 괜찮습니다
그리고 벵에 올룹슨 스피커도 들어가
있는데 예전에는이 벵에 올룹슨
스피커가 사운드가 그렇게 막 나이스
하거나 막 그러지는 않았었거든요 다른
차에 들어가 있는 베인 오슨에
비해서는 조금 좀 디을 해서 넣지
않았나 스피커
개수지정 요런 거는 들어 볼게요
여기는 신차 발표 자격을 해서 여기는
이제 빨리 찍고 나가겠습니다 여기
뒤에다가 가족들을 태우거나 이렇게
되면은 타이트하게 안겠죠 자요 정도로
앉는데요 상태 고대로 뒤로가 보면요
자요 정도입니다요 정도요 정도의
공간입니다 주먹이 세 개가 넘게
들어갈 정도로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요 시트도 앞뒤로 조절이 돼요
지금 가장 뒤로 이렇게 했을 때요
정도 요것도 지금 더 뒤로 갈 수
있을 거예요네 요것도 지금 더 뒤로
갈 수 있고 가운데 시트 기준으로
하면은요 정도로 맞춰서 등받이 각도
조절이 얼마큼 되는지 보여 드릴게요
여기서요 정도 이게 가장 세운 거
예요 정도 등받이 각도 조절도 되고
앞뒤로 조절도 이만큼이나 된다 가장
줄였을 때는 주먹이 하나 정도
들어가고 가장 늘렸을 때는 주먹이 세
개가 넘게 들어갈 정도로 15cm
정도가 앞뒤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리고 가운데 팔 거리에 컵홀더가
들어가 있고요 파노라마 루프가 이렇게
열리게 되 있는데 뒤에까지 유리창으로
다 열리고 요런 식으로 지붕까지 다
열리고 여기에 이제 에어컨 송풍구도
돼 있고 여기에 이제 에어컨 조절
장치 그다음에 230v 콘센트 USB
뭐 요런 것까지 다 있고 컵홀더가
여기 또 있네요 컵홀더가 여기 또
있습니다 여기도 또 컵홀더가 있어
여기도 여기도 지금 또 컵홀더가 있고
컵 홀더가 뒤에만 여섯 개 그리고
여기 보틀 넣는 것까지 수납 공간은
아주 풍부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게
다가 아니고요 뒤에도 이제 자석이
있다는 거죠 어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은 시 를 앞으로 렇게 밀고
뒤로 요렇게 들어갈 수가 있는데 어느
정도까지는 뒤에도 앉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앞에요 이열 시트를 조금
앞으로 해놔야지 이제 뒷사람이 안 줄
수 있지 가장 뒤로 이렇게 해
놓으면은 무릎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등바지 각도를 조금 앞으로 해 주거나
앞으로 조금 당겨 줘야지 뒤에는 안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도 에어컨
송풍구 있고 뒤에도 컵홀더 있고
그래서 3열 시트에 앉아도 그렇게 막
불편하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자요 정도까지만 보고 트렁크 잠깐
볼게요 트렁크는 전동식 트렁크도
이렇게 열리고요 트 트 넓이는요
정도입니다 팔 하나가 들어갈 정도
그니까 한 40cm 정도 돼 보이고요
들 치면은 여기 안에도 웬만한 수납
공간이 다 있어서 트렁크 넓이도 어느
정도 되고 그리고 여기서 이제 버튼을
누르면은 전동식으로 두 개가 다
이렇게 접힙니다 전동식으로 접었다가
전동식으로 폈다가 조작을 할 수 있는
보급 옵션까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플래티넘 모델은 조금 좀 비싼 거
같아요 그리고 요런 것도 있죠 요런
거 닫다가요 센서가 자극을 받으면은
다시 올라가는 여기에 뭐 손을 이렇게
짚고 있거나 이랬을 때 문을 닫았을
때게 열어주는 이렇게 조 상태가
이쪽만 그런가 원래 코드가 조립
품질이나 뭐 이런 것들이 아주 좋은
회사는 아니에요 지금요 st 라인
모델에도 전동식으로 의자 접거나
피거나 하는 거 요런 장치들이 또 다
들어가 있는데 6290만원 이면은
에스트 라인이 진짜 가성비는 상당히
좋게 잘 구성한 거 같은데요 아까
저기 플래티늄 모델은 가죽이랑 인조
가죽이 섞여 있는 시트 있잖아요
근데요 트라인 모델은 직물 시트고
건발 조합으로 되어 있고 가운데가
없는 둘둘 둘는 6인승으로 구성되
는게 가장 큰 차이점인데 거리도
내려오고 뭐 뭐 이러기 때문에 나름
또 이게 더 괜찮은 선택이 될 수도
있어요 운전석이 동반석 그냥 직물
시트입니다 테두리는 인조가죽으로 되어
있고 가운데는 직물로 되어 있고
열선은 있으나 통풍 시트는 없는 그런
시트가 앞에 들어가 있는게 지금
차이점이에요 미디어 오토 자 오늘
포드 신형 익스플로러 신차 발표 때요
차를 좀 봤는데 여러 매체들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도 정신이 없고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인데 일단 가격이 상당히
괜찮게 나왔고 라인업은 상당히 단하게
딱 두 가지 무 느낌은 트라인 가족
느낌은 플래티늄 이렇게 해서 딱 두
가지로만 단출하게 준비를 했고 가격
대비 안에 들어가 있는 여러 가지
장치나 소재 구성이나 이런 것들도 꽤
괜찮다 신형 팰리세이드가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어떤 가격이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그거 나오기 전까지는
거의요 7인승 5m 리 SUV 그래는
가장 좀 주목할 만한 SUV 아닐까
생각이 들고 후륜구동 베이스의
사륜구동이 때문에 동력 성능이라는
요런 것들은 지난번에 제가 시승했을
때도 꽤 괜찮았었어요 요것도 시승차
준비돼 시승하면서 좀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신형 익스플로러
실물로 리뷰해 드리 여기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