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는 거 자신 있습니닷! // 폭스바겐 서비스, 시니어인턴, 자동차정비,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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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4.
뭘 빨리 갔다 오래, 뭘 빨리 갔다 오기는.
나는 급할 게 없어요, 이 사람들아 나는.
인턴한테 무슨 정직원 뭐 그냥 한 3명 꺼 시키려고 그래, 그냥.
아휴, 좋은 아침이야.
야, 여러분 왜 이렇게 새벽부터 이걸, 어?
오늘 저희 두 번째 10년 인턴 촬영이에요.
그렇지, 두 번째입니다.
첫 번째 했을 때 주변에 반응 혹시 어땠어요?
주변에?
네.
뭐 먹고 살기 힘드냐.
뭐 열심히 산다.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파이팅!
여기가 이제 폭스바겐 서비스 센터점인데
폭스바겐 서비스 센터 중에서도 대규모로 손꼽히는 곳이에요.
환영합니다.
폭스바겐 서비스 센터입니다.
아, 근데 서비스 센터 치고는 좀 크네요, 이게.
이 정도면 탄금 이런 거 다, 바디 페인트까지 다 하는, 사고 수리 이런 거까지 다 하는.
딱 알잖아, 내가.
폭스바겐 같은 이런 수입차는
아무데나 막 이렇게 맡기고 수리하고 그러면 차가 좀 망가질 수 있어요.
반드시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하시고 정비하셔야 됩니다.
차는 소중합니다.
폭스바겐은 사실 말 그대로 국민차거든, 폭스.
V-O-L-K-S가 국민이고 마겐이 차, 국민차.
유럽 전역에 모든 국민들이 다 폭스바겐 탄다.
유럽 가고 독일 가고 그러면 폭스바겐 정말 많아요.
기장님 지금 못 타시는데요?
저는 이제 기...
저번에 조금 덜 빡세게 했잖아요.
나는 그거, 나는 빡세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좀 편해 보여서 오늘 좀 더 큰 데로 온 거예요.
이제 출근 시간이니까.
아니, 오전에 다 끝내는 거지?
하는 거 봐도 돼요?
네, 오전에 다 끝내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폭스바겐 수원 서비스 센터에서 일반 정비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국동훈 대리라고 합니다.
아, 대리님이세요?
네, 대리님.
저는 한 차장 부장님 정도 봤습니다.
저 그렇게 나이가 많지는 않아서요.
그럼 몇 년생이세요?
94년생.
94년생이요?
네네.
나 2학번인데.
94년생이시면 경력이 얼마 안 돼.
폭스바겐에서 지금 9년째 일하고 있고.
9년?
아, 오래되셨구나.
저는 26년 차래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네, 네.
하여튼 오늘 제가 자동차 정비하러 왔습니다.
네, 주 방문 목적이 정비다 보니까
옷부터 먼저 갈아입고 시작하셔야 되는데.
옷을 갈아입어요?
네.
신발도 주시는구나.
하여튼 오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꼭 합격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사장님 뵙는데 첫인상 어떠셨어요?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하셔야 된다.
자꾸 웃기는 걸로 너희들이 자꾸 하라 그러니까 내가 하는 거지.
난 원래 되게 FM이야.
나는 급할 게 없어요, 이 사람들아.
장인평 첫인상 어떠셨어요?
일단 말이 많으신 것 같고요.
말 많은 사람들의 특징이 실속이 없는데
오늘 하루 좀 난관이 예상되지 않나.
다 딱 하고 왔습니다.
준비 다.
뭐부터 해요?
일단 인턴으로 오셨으니까
서비스 센터 소개를 먼저 해드리면
이곳은 실제로 고객님들이 방문하셔서 접수하시고
어드바이저와 상담이 이루어지는 공간인데요.
그리고 어드바이저 상담이 끝나면
구석구석 점검을 하고 있으니까
정비하는 공간으로 이동해보실까요?
어디로 가야 돼요?
이쪽으로 정비하러 가시면 됩니다.
이쪽으로?
빡센 거 아니죠?
네, 오늘 힘 쓰는 건 괜찮은데
머리 쓰는 건 아니면 돼요.
통유리로 저기는 어떻게 해요?
여기는 2층 고객 대기실이고요.
고객님들이 대기하시면서 쉬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고객님들이 저기 유리창에 붙어서
내 차 잘 고치고 있나, 이 녀석들이.
내 차 가지고 이상한 거 안 하는 거 이런 거 보고.
그러실 수도 있죠.
기름 냄새 나고 이럴 것 같았는데 깔끔하네요.
이게 공식 서비스 센터다 보니까
매일 청소를 하면서 청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정비를 하시기 전에
몸을 먼저 풀고 시작할 건데
간단하게 목 먼저 풀고
요즘에 누가 이렇게 목 풉니까, 요즘에.
요즘 거 모르시죠?
요즘 버전.
네, 잘 모르겠어요.
요즘 버전은 이렇게 이렇게 해요.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이거 모르세요?
제가 트렌드에 지쳐지나 봅니다.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여기는...
1층에서 지금 정비 준비 중이어서
4층으로 와서 저희는 점검이랑 정비를 할 예정입니다.
점검이라고 하면
1차적으로 어드바이저분이 먼저 보시고
2차적으로 테크니션이 점검을 하는
2번의 점검 과정이 이루어질 거예요.
혼자 하면 잘못 볼 수도 있기 때문에
2차 점검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테크니션 어드바이저가 있잖아요.
테크니션이 더 높아요, 어드바이저가 더 높아요?
굉장히 난감한 질문이긴 한데
테크니션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테크니션이 더 많이 하실 것 같아요.
밀리시는 거 아니에요?
그러게요.
생각했던 거랑 좀 달라서 잠깐...
저분께서 점검하시는 분이신가 봐요?
원래는 1차로 어드바이저가 접수 시에
점검을 하고 저희 쪽으로 넘겨주시는데
오늘은 장기장님이 특별한 인턴으로 오셨으니까
우리 다 보셔야 돼서 어드바이저분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아, 예예예예예.
지금 아직 차 안 보셨죠?
봐야죠.
아직은...
이렇게 딱 봐도
일단 저기 범퍼 도색 다시 새로 하셔야 될 것 같고
이제 데리고 가주세요.
겨울을 잘 나시려면
윈터 타이어를 바꾸셔야겠네요.
타이어 중요하죠.
타이어가 바로 노면과 맞닿는 부분이니까
제가 한번 맥을 짚어드리겠습니다.
어떤가요?
마모 한계선에서 한 1mm 정도는 또 올라와 있는데
안전을 위해서 이거는 윈터 타이어로 교체를 하시면서
멀리 보내주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혹시 패드도 잔량 보실 줄 아실까요?
패드 전문이죠.
이 디스크랑 맞닿는 부분이 보이실 거예요.
디스크가 좀 마모가
여기서 안으로 들어가 있잖아요.
이게 패드만 마모되는 게 아니고
디스크도 마모가 되기 때문에
디스크도 패드랑 나중에 할 때 같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1차 점검이 끝나면
이제 더블 체크가 들어갈 거예요.
제가 보는 시선이랑
어드바이저가 보는 시선이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아, 예.
일단 보시죠.
다 보셨죠?
그러면 패드 상태가 어떨까요?
패드 상태는 괜찮은데
패드 다 달 때쯤에
디스크도 같이 교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디스크가 좀 안으로 들어갔어요?
네, 잘하셨어요.
제가 자동차 전문기자인데
오래 때릴까요?
추가적으로 다시 볼게요.
1차 점검이랑 다르게
저희는 엔진 룸까지도 이제
봐드려야 되거든요.
혹시 누유가 있는지
배터리 상태는 괜찮은지
일단 여기 보시면
여기 로크암 커버 쪽에
인제터 실 부분 쪽에서
누유가 살짝 발견되긴 하거든요.
아이고, 엔진 교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비를 막 하시면 안 되고요.
겨울철에 배터리 중요하잖아요.
네, 그래서 배터리도 점검을 할 건데
배터리 체크도
이게 특수 장비거든요.
아, 전압만 나오는 게 아니고
진짜 특수 장비네요?
네, 배터리 용량까지 나오기 때문에
진짜 전압 장비네?
일단 정비하니까 집중해 주시고요.
아, 예. 감사합니다.
보시면 여기 배터리에
보세요.
배터리 타입에 보면
어드바이저 분은 배터리까지는
언급 안 하셨던 것 같은데
장비를 이용해야 되다 보니까
어드바이저가 잘 봤어야 되는데
너 때문에
내가 일이 많아졌어.
똑바로 왜 안 보고 왜 자꾸 그러냐.
그렇게 이제 싸우시는 건가요?
싸우진 않고요.
점검은 잘 끝났는데
엔진 룸에 뉴유가 있어서
엔진 룸 쪽은 이제
교환을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원래 두 분이 존댓말 쓰시면서 이렇게 하세요.
제가 선배입니다.
아, 선배.
근데 나이는 어린데 선배.
불편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안 불편해요?
불편하죠.
나이가 저보다 어린데
지적을 하거나 뭐라 할 때
좀 나쁜 경우가 간혹 있죠.
나이가 적은데
이제 약간 선배 노릇한다.
그럼 일찍 들어오셨어야 됐을 텐데.
그럼 또 뭐 해야 돼요, 이제?
인젝터를 탈거하고
로프암 커버 씰을 교환을 할 거예요.
어드바이저님께 먼저 말씀을 드려서
고객님께 승인을 받아놓은 상태고
부품을 가져오셔야 됩니다.
입증 가셔서
제가 가져오는 겁니까?
가져오시면 됩니다.
계단으로 다녀오시면 됩니다.
개...
이런 데서?
이런 데서 계단에서 조금씩 시간을 벌어야 돼요.
난 원래 되게 FM이야.
아까부터 계속 주무르지고 있었더니 그냥
부산에 온 놈의 새끼가 그냥
아휴...
빨리 갔다 들어오세요.
뭘 빨리 갔다 오래요.
뭘 빨리 갔다 오기는.
나는 급할 게 없어요.
이 사람들아, 나는.
인턴한테 무슨 정직원
뭐 그냥 한 3명권 시키려고 그래, 그냥.
아휴...
부품 받으러 왔는데
차량 번호가 어떻게 되실까요?
차 번호요?
예.
빨간색 차예요.
빨간색 골프.
차량 번호가 있어야 되는데.
차 번호요?
예.
차 번호가 있어야지.
아니, 처음부터 그러면
똑바로 좀 알려주시니까 차 번호를.
차 번호 안 보고 가셨어요?
예, 차 번호 안 보고 갔습니다.
왜 안 알려주셔서
일부러 그러신 건 아니죠?
아, 아닙니다.
원래 기본입니다.
번호도 이렇게 쉬운 번호였는데.
0404였습니다.
0404.
0404 부품이고요.
예.
출고소까지 같이 갖다 드리겠습니다.
원래 이렇게 다
다 여기로 내려와서 이렇게 받아가요?
99%는 저희 사례메신으로 통해서
더메이터라고 조그마한 엘리베이터 있거든요.
그걸로 다 출고해 드리거든요.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대표.
네.
자, 부품 배달 왔습니다.
아, 네.
그래서 제가 이거 드리면서
아, 얘기를 하지 말자.
왜, 어떤 것 때문에 그러시죠?
뭐 여기로 자동으로 다 오는 건데 일부러?
예, 일부러는 아니고요.
저희가 원래 사내메신저를 이용해서
더메이터로 이용해서 부품을 받긴 하는데
인턴이셔서
아이디가 없으시잖아요.
장인턴이 불만이 많아 보이던데
클리션들은 그럼 다 계단을 이용을 하시는 거예요?
저희는 엘리베이터 타고 이동합니다.
교환을 하려면
매뉴얼을 보고 진행을 하셔야 돼요.
매뉴얼을요?
네, 같이 한번 보실까요?
매뉴얼?
공식 매뉴얼을 보면서
어떤 장비를 사용하는지
어떤 부품을 탈거할 때 어떻게 작업을 진행해야 되는지
아, 이렇게 답답하게?
경력 9년씩이나 되셨는데
저 정도 잠깐 뜯는 거는
딱딱딱 해가지고 손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게
어쨌든 고객님들의 소중한 자산이기도 하고
매뉴얼대로 꼼꼼하게 정비를 진행해야 돼요.
분해 조립할 때 볼트들은 다 새 걸로?
저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는
부품을 리뉴 부품들을 재사용하지 않고
공식 인증받은 부품들로
전부 다 볼트나 너트
오늘 가져오신 가스켓이나 실링류들은
다 전부 다 새 것으로 교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크도 규정 토크 조임에 맞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한 두 배 답답하게 하시는?
근데 이게 보셔도 몸에 익으면
듣기만 해도 조금 답답해
1번 인젝터 로커암실에서 누유하기 때문에
1, 2번만 탈거를 할 예정이에요.
볼트 밀리스에 맞게끔 특수 툴이 있습니다.
힘을 많이 안 주셔도 돼요.
쉽게 이렇게 풀고
이런 공간에 스패너가 들어갈 공간이 없기 때문에
특수 툴을 사용하기도 하는 거거든요.
힘으로 하시네요?
아니요.
되게 뻑뻑해서
저희가 사용하는 스페셜 툴이라고 하는 건데
인젝터를 뺄 때 사용하거든요.
특수 툴을 정확하게 장착을 한 뒤에
수직으로 올려서 한번 힘있게 쳐보시겠어요?
아 이거에 관성 때문에 일루
같이 딸로 올라오네요?
네.
빠졌네요.
빠졌습니다.
앞에 카본이라던가 이런 게 많이 꼈는데
그래서 세척을 해주셔야 돼요.
여기서 경율은 곱게 분사하는 거예요.
실린더 안으로
이게 되게 비싸요.
하다가 떨어뜨리면?
그럼 정직원은 힘드시지 않을까요?
이거를 이렇게 해서
이거 잠시만요.
이게 세척제가 비용도 나가는데
그렇게 제대로 맞추시지도 못하고
쏘시면 낭비거든요.
정확하게 세척을 해주셔야 돼요.
다음에 이제 씰을 교환해볼 건데
그냥 찌르시면 기스나요?
지금 손상이 안 됐죠?
네. 안 닿는데
좀만 더 셌으면 갈 뻔했어.
자꾸 그러시니까 제가
지금 계속 웃을 때가 아니라
긴장하시고 작업하시라고
자꾸 옆에서 자꾸 그러면 간다고
자꾸 그렇게 작업
나 부담돼서 못하겠는데 이거
자 보시죠.
잘하셨습니다.
동화쇼가 또 하나 있잖아요.
동화쇼를 장착을 할 건데
여기서 걸려요.
그때 저희가 아까
매뉴얼에 보시면 특수툴이 있거든요.
인젝터 사이즈에 맞게끔
만들어진 거여서
이거를 어느 정도 들어갔다
해서 눌러주시면
딱 들어갔는데 안 들어갔는데
자 이제 다 된 거죠.
조립이랑 세척은 다 끝났고요.
진단기를 이용해서
공기를 밀어주는
연료배기 작업을 먼저 할 거고
진단기가 알아서 시간을 두고
알아서 연료배기를 하는데
소리가 들리시나요?
작게 들리긴 하는데
시동 걸 때 우리가
온 딱 넣으면 나는 소리가
그렇죠. 연료펑터가 돌아가서
연료 시스템에 쭉 밀어주는 시스템이에요.
이게 작업이 완료가 되면
시동이 잘 걸리는지 확인을 해보고
누유가 추가적으로 있는지
파이널 체크가 이루어지면
그때 정비가 마무리가 됩니다.
이게 제대로 수리가 됐는지
한번 제가 진찰을 한번
네 알겠습니다.
진찰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제 퇴근하셔도 되고요.
누유가 있어서
누유 작업을 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누유를
이 정도면 제가
합격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 휴게실이죠 여기가?
네 여기가
정비를 대기하시면서
기다리시는 공간입니다.
고객 대기실은 언제나
이런 곳들이 있어요.
고객에게 더
뭔가를 긁어서 뽑아먹겠다라는
이런 미니카라든가
열쇠고리라든가
그리고 또
이런 것들 꼭 있죠 이런 것들.
쉽게 생각하시면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인데
꼭 필요한 소모품들로 구성되어 있고
최대 30%까지
적용이 되어 있는 상품이다 보니까
보증기간이 끝나신
고객님들 같은 경우는
벌써 절반 이상이
보유하신 걸로 알고 있긴 하거든요.
폭스바겐도
무상 보증기간이 3년이죠?
기본적으로 3년에
주행거리 무제한
요즘 차들은 보통
5년에 15만km로
연장 보증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고요.
보증기간이 5년이다 보니까
5년 동안 무상 수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객님들의 차량 유지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 했던 중요한 거는
저의 거취에 대해서
저의 평가에 대해서
저번에는 제가
어이없이 떨어졌고
생각보다는 잘하셨는데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전문성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전문성이요?
전문성이 제가
오늘부터 떨어졌는데
또투로 딱 이렇게
원샷으로 딱 잡아드리면서
광고하시고 싶은 거
딱 마지막으로 딱 하고
딱 끝내시죠.
내년 1월
2025년 1월 17일까지
만 더듬으시면 안 되고요.
큰일 났네.
긴장해가지고
이번에 실수하시면
계단 한 4번 내려갔다 오셔야 돼요.
알겠습니다.
2025년 1월 17일까지
겨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겨울철 주요 부품들을 무상
30 최대
되게 못하시네.
생각보다 잘 못하시네.
아까 정직은 안 되셔서
삐지시거나 그러신 건 아니죠?
눈치는 빠르신 것 같은데
복수하시는 것 같은데
이 영상이 좋게 나가야 되니까
마지막 찬스
저희 폭스바겐 서비스센터에서
2025년 1월 17일까지
겨울맞이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는데
저희가 장 기자님과 함께했던
더블체크 무상점검을
함께 받아보시고
히터, 배터리, 주요 부품들을
최대 30% 할인받으시는 금액에서
정비를 받으시면 좋을 것 같고
폭스바겐 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하셔서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선물로 받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이십니다. 오늘
오늘 마지막 합격
오늘 수고 많으셨고요.
고생하셨습니다.
폭스바겐 서비스 많이 이용해주시고요.
오늘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해피엔딩으로
오늘 여기까지
고맙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