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 한정판 페라리' 시승기?.. SF90XX 스트라달레 // 799대, 공도-레이싱카, DCT레이싱, 박재성감독, 김영찬, 제네시스, 마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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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택입니다.
놀러 왔어요.
용인에 일 있어서 잠깐 왔다가
시간 남으면 제가 용인에 레이스 캠프
다들 친구들이니까 가끔씩 부슥부슥 가요.
그냥 밥도 얻어 먹으러 가고
자동차 얘기 그냥 막 게 하러 갔는데
오늘은 DCT 레이싱 팀이에요.
감독님 계신지 모르겠는데
그냥 약속도 안 하고 온 거래서
문 잠겨 있으면 그냥 갈 수도 있고
딴 캠프 가야지 또.
왜 이렇게 농촌이라서
어? 아무도 없나?
어 영찬!
다들 출근 번호 안 했어?
두 명밖에 안 했어?
김영찬 선수는 다 아시죠?
이 차도 타고
아이오닉5N 경주차도 타고
올해 종합 몇 등이지?
2등 했습니다.
종합 2등
올해도 2등
작년에도 2등이었나?
아 네.
올해는 될 뻔했는데
올해는 좀 안타깝긴 하더라고.
규민이는 약간 동물이잖아.
차 타는 걸 봐도
아웃코스로 막 따라잡고
막 이거를 막 하고 그래가지고
규민이는 약간 동물계고
인간계 중에서는 영찬이가 제일 잘 타는 거 같아.
올해 시즌에 운이 좀 은근 좋았어요 걔가.
사고 날 법한 것도 안 나고
그래서 규민이보다 형이죠?
두 살 형이요.
두 살 형이야? 아 두 살이나 형이구나.
그래서 너 규민이보다 훨씬 잘생겼잖아.
아유 감사합니다.
미디어 오토
겨울에는 뭔가를 할 게 있어?
보수도 하고
캠프 정리도 하고
팀장님도 나오셨네 팀장님.
팀장님 여기 다들 출근시켜가지고 뭐 하시는 거예요?
그냥 태리비안 보고 계시는 거 같은데 그냥?
일을 하고 있다가
지금 잠깐 쉬는 시간이라서 사실
그냥 저희가 하도 F1 좋아하고 하니까
아 제가 우연히 쉬는 시간에
제가 여기 오게 됐군요?
그래서 겨울에도 사실 저희가 할 일이 많아요.
그럼 할 거 뭐 있어요?
차 고쳐야 되고
내년 시즌 할 거 이제 뭐
타이어렉이나 이런 거 수정도 해야 되고
미리미리 대비는 하죠.
수량이 부족했던 것들 뭐 만들고
지금 다 DCT 레이싱팀 차인데
못 봤던 차가 딱 두 대가 있는데
이거 중국어 한자 있는 거
이 차는 뭐예요?
이 차는 MF 2024년 마지막전에
중국 N1 챔피언 드라이버
그게 이 차구나.
그때 이렇게 다 해먹었나 봐요.
그리고 이거 누구 거예요?
이거 감독님 거예요?
이거는
나 이거 못 볼 걸 본 건 아니죠?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와 이거 슬릭 타이어고 좀 달리셨네 이게.
그냥 소장용 차는 아니네요?
근데 번호판이 없는 차잖아요 이거는.
기본 488 차량을 베이스로 해서 만든 레이스카입니다.
그래서 번호판을 달 수가 없어요.
이것도 키 있어요?
이 차량은 키는 없어요.
레이스카는 키가 없어서
잠깐 이건 뭐야?
이건 뭐예요?
이거는 뭐 비밀의 차인데
이걸 쌓아놨어.
째째하게
이거 뭐야?
이거 벗겨도 돼?
벗겨는 되겠죠.
아 이거 그 삿대는 게 이거구나.
SF90XX 뭐 그거잖아 이게.
이거 키 있어?
키 좀 가져와봐.
오늘 이건 시승기 찍어가지고 가야겠대 이거.
나는 오늘 캠프가 겨울에는 뭘 하고 있나 이걸 찍으러 왔는데
SF90XX 시승기로 오늘 이렇게.
캠프는 겨울에 열심히 출근해서 내년 준비로 하고 있다.
이거.
요즘에 프로상계도 사시고 여기저기 채널에 나오더라고.
나는 가면 프로상계가 있을래나?
그러고 왔는데 이게 웬일이야 이게.
좀 부담스럽습니다.
지나다니나 잘못 넘어지면 이제.
찍는 거는 괜찮지 않아요?
그렇죠.
키가 이거야?
처음 보는 디자인이에요.
키는 그냥 똑같아요.
페라리 라이터처럼 생겼어요.
이거 차 관리는 너한테 일임을 한 거니?
누가 와서 영화 절대 못하게 막 이랬었니 너한테?
이 정도까지는 괜찮겠죠.
조심하세요.
너 처음 보는 거야 안에?
저도 처음 봐요.
키 너한테 맡겼는데 너 들여다보지도 않았어.
저 안 봤죠.
왜 이렇게 겁이 많아.
감독님이 너한테 키를 줬다는 거는 그냥 나는 못 봤어.
몰고 가고 싶으면 잠깐 몰아봐봐 약간 그런 거야.
그런 생각 조금 들긴 하는데 잘못 긁어놨다가 조금 긁으면 종신계약이 될 수 있어가지고.
종신계약하면 좋은 거 아니야?
무급 종신계약이 될 수도 있지.
여기 뭐야 이거는?
아 이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이거야?
원래 SF90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야.
7.9kWh 배터리가 들어가 있거든.
그걸로 전기차처럼도 탈 수 있어요.
전기 모드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전기 모드로 할 때는 전륜 구동.
엔진이 켜졌을 때 후린 구동이 되고.
너는 이거 진짜 아끼나 보다.
이걸 이렇게.
되게 관리 잘하는데?
그럼요.
내 차도 맡기고 싶은데?
시동 걸어봤어?
안 걸어봤어요.
줘봐.
시동 안 되는데.
줘봐.
안 돼요.
원래 여기까지 보여드리는 것도 많이 보여드리는 거예요.
너가 그럼 시동 한번 걸어봐.
이거 어디서 보고 계신 거 아니에요?
겁이 많네.
잠깐만 저기 저기.
내가 오늘 너 주려고.
알루미늄 박스 있지?
그거 잠깐 가져와 줄래?
내가 너 선물 주려고 가져왔어.
귀엽다.
그냥 귀여운 게 아니지.
제네시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이 레이싱 수트가 될 거야.
마그마 레이싱 이거 의미 알아?
미음, 기억, 미음.
다 아네.
관심 많네.
이거 내가 줄게.
잠깐 잠깐 이거 들고 있어봐.
현대차 그래도.
현대차 쪽에서.
찍습니다.
하나 둘 셋.
더 자신감 있게.
나는 마그마 레이싱 팀 드라이버다.
라는 생각으로 빡 이렇게.
오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오 좋아.
이거 회장님한테 잠깐.
르망 달려봤잖아.
그럼요.
르망 24시간.
몇 번 달려봤어?
르망 24시간 레이스를 신레이싱으로 해봤거든요.
직접 24시간 동안.
24시간 동안 그걸 했어?
팀 꾸려가지고 3명이서 막 해봤어요.
준비가 다 돼있네.
이거 입고 싶은데 이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투명차.
다 얘기해봤어 내가.
모토스포츠 법인장 있잖아.
시릴 나무아비타불인지 뭐 이 아저씨.
시릴 나무아비타불 관세 모살 아저씨.
그 아저씨 다 얘기해놨어 내가.
나 그거 두바이에 갔다 온 거 알잖아.
영찬이 다 준비돼있다.
다 얘기해놨어.
키 좀 줘봐.
키요?
시동 걸 수 있잖아.
시동 시동.
어디 나가지 말고 일단 시동만.
시동 걸어도 마일리지 안 늘어.
몰라 그리고.
영상 나가고 나서 그냥.
장 기자님 와서 그냥.
한 번 그랬구나.
나는 프로 산 게 있을 줄 알았는데.
프로 산 게도 없구만.
시동만 걸어볼게.
이거 누가 이렇게 좁게 해놨어 이거.
온통 다 카본이고요.
주황색 라인이.
색깔이.
배터리가 가득 채워져 있고.
연료가 없네.
주유소 한 번 갔다 와야 될 것 같은데.
주유소요?
437km는 누가 달렸어.
이거 1호 차라서 인증.
인증을 이걸로 받은 거야?
그러신 것 같더라고요.
SF90XX 스트레달레라는 차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세계 799대 한정이고.
SF90의 레이스 버전인데.
원래 XX라는 프로그램은 레이싱카예요.
FXX나 이런 차들이 있었는데.
공도주행은 안 됐었거든요.
서킷 주행만을 위한 전세계 부자들한테 파는 거예요.
그래서 예전에 슈마워 시절부터.
슈마워랑 같이 모데나 서킷을 그룹 이렇게 한다든가.
이런 용도로 약간 부자들에게.
고급 레이싱을 하기 위한 차였거든요.
이번에 SF90XX는 공도주행도 가능하게.
일반 번호판도 달리는 XX 프로그램 중에는 최초의 차.
그래서 여기 레이스카의 레귤레이션에 다 들어가는 소화기라든지.
이런 것들.
그리고 레이스카랑 똑같이 다 카본이랑 스웨이드로 다 만들고.
시동 거는 게 이거니?
이거?
시동 걸었는데 와! 이거 왜 안 하냐?
지금 이거 꽂혀있어서 시동을 안 거는 것 같은데요.
잠깐 빼봐.
너도 소리 듣고 싶잖아.
그래 우리 소리는 듣고 가야지.
그냥.
이게 레이싱카를 해서 시트나 이런 데로
우렁찬 엔진에 진동이 조금 안으로 들어와요.
가속 페달 반응이 그냥 연결된 것 같아요.
옆에 타봐.
어디 가실라고?
아니 그냥 같이 느껴보자고.
미디어 오토.
소리 바뀌었네 이제.
문 좀 열어.
왜요?
아니 잠깐 밖에 나가서 하나 찍고.
여기서 찍어도 되는 거 아니에요?
너 영상을 모르는구나.
여기 지금 이런 거 다 있는데 여기서 어떻게 찍어.
독자들이 막 이런 거 보고 싶어.
이 차이 아름다운 이걸 보고 싶어 하는데.
감독님한테 확인 전화 한 번만 해야 될 것 같은데.
아니 내가 다 얘기했어.
아까 나 통화하는 거 봤지?
여기서 찍어도 된다 그랬어.
진짜로?
감독님이랑 나는 그냥 반말하는 사이야.
곽감독!
그러면 장장님 내가 나이 더 많아.
내가 형이야?
영상만 이렇게 찍고 그냥 이렇게 한다 그랬어.
437kg잖아.
438kg까지만.
1kg만 쓰자 1kg.
전 모릅니다.
야 이거 뒤로 어떻게 넣냐 이거.
잠깐만 잠깐만.
너가 빼는 게 낫겠다.
내가 할 수 있는데 너가 더 잘할 거 아니야.
저 이런 거 못해요.
영찬이가 잘 해줄 거예요 그러더라고.
와 햇빛에서 보니까 진짜 멋있어요.
너 처음 봤지 이런 거?
멋있긴 하네요.
이거 좀 바로 넣어야 되지 않을까요?
찍어야지.
꺼냈는데.
조금 찍으시고.
응 찍고.
이거 뭐야?
레이더 센서야 이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뭐 이런 것도 있는 거야?
레이더 센서인데 생긴 게.
그냥 SF90 노마를 사서 이런 거 조금 넣으면
XX 되는 거 아니야 이런 거.
이런 건 XX에만 있는 옵션 아닐까요?
EV6GT에도 이런 거.
비교 대상이 아닌 거 같은데요.
내 차에도 이런 거 넣으면 멋있을 거 같아 이런 거.
야 이게 휠이.
아니 이거 휠 다 카본이에요.
기본인가 이게?
쿠션일걸요?
488 때부터 있었던 카본일 옵션인 거 같은데.
그리고 커프 타이어.
이거 세미 슬릭?
그립 엄청 좋죠.
세미 슬릭 타이어가 들어가 있고.
왜 이렇게 불안해해.
너 저기 들어가서 제레시스 인형 보면서
명상하고 있어.
그거 하면 이루어져.
명상하고 음악 서킷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이미지 트레이닝 하고
마그마 레이싱 딱 안고.
알겠습니다.
딱 그러면 이루어진대니까.
그거 안고 시뮬레이터를 탈게요.
그럼 안고.
그러면 언젠가 그 옷이 너한테 딱 입혀져 있는 거야.
이거 나중에 돼가지고 이거 영상 쓰면은.
그렇지.
이게 전설의 영상이 되는 거야 이게.
몇 달 뒤에 딱 이게 딱.
오는 거야 이게.
너 잠깐 들어가 있어봐.
우리 촬영 좀 하고.
그럼 밖에서 지켜볼게요.
안 갖고 가 이거.
무슨.
이 스포일러는 다 카본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제가 알기로는 레이스카를 제외하고
일반 공도를 달리는 페라리 중에서는
이렇게 큰 날개를 가진 차가 없어요.
왜냐면 페라리는 기본적으로 공력 성능이 좋기 때문에
일반 도로 달릴 때는 그냥 페라리만의 아름다운 공력 성능으로도 다 커버가 됐었어요.
근데 이제 이거는 레이스카를 겸하는 공도용 차기 때문에
공도를 달릴 수 있는 번호판을 달 수 있는 페라리 중에서는
이렇게 대형 스포일러가 아마 최초로 들어갔을 거예요.
F40이라든지 뭐 이런 거는 차체 자체에서 큰 날개가 있었잖아요.
근데 최근에 페라리들 다 공력 성능이 되게 좋았는데
뒤에 이거 일자로 쫙 이거 현대 거 아니야 이거?
대략적으로 이게 1000마력이 좀 넘어요.
1030마력인가 그러는데
엔진이 797마력, 그러니까 800마력짜리 엔진에
전기모터가 230마력을 보태줍니다.
전기모터는 앞바퀴에 두 개 달려있고
뒷바퀴에도 전기모터가 하나 다 달려있는데
플러그인 하이블, 아까 전기기로 충전했잖아요.
그걸로 7.9kWh 배터리를 다 충전을 해서
한 번 한 25km 정도는 전기차처럼 달릴 수 있는데
이때는 전륜구동 차가 됩니다.
전기모터로만 달릴 때는 전륜구동
그리고 엔진을 깨우면 그때 쿨링구동
이게 차가 좀 길어졌네요.
앞에 또 더 뾰족하게 만들고 이러면서
SF90보다 14cm가 길어졌네.
오버팬더 같은 거 조금 더 나오면서
폭도 3cm가 늘어났네요.
그리고 높이가 이게 더 높아요, 1225.
지붕이 그냥 원피스거든요.
여기서부터 플렌즈라든가 이런 거 하나도 없이
그냥 원피스로 되어 있고
이런 거는 다 진짜로 뭔가 공기가 빠지고
여기로 공기가 들어가네.
엔진을 아까 잠깐 시동 걸어서
조금 따뜻한 온기가 느껴져요.
엔진룸을 잠깐 열어볼게요.
엔진이 상당히 낮게 배치를 했네요.
완전히 다 카본이에요, 다.
여기 다 있는 거 완전히 다 탄소선물로 이렇게 해놨고
이쪽이 주유구일 거예요.
저게 충전구인데 충전구는
이렇게 하면 충전구.
그리고 저쪽에는 주유구.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유구가
이렇게 하늘을 향하고 있는 거는 레이스카다.
에르멘 경기 같은 거 할 때
위에서 기름통으로 이렇게 넣어야 되기 때문에
주유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레이스카들이 이렇게 되어 있고
엔진이 뒤에 있으니까
여기서 공기 들어가서 엔진 식히고 뭐 이런 거겠죠.
앞에 제가 프렁크...
프렁크 없네.
이거 고전화 배터리가 여기 있는 거야?
고전화 배터리를 예쁜 케이스에다가 넣어놨냐?
아이고 내가 박재성 감독님은
진짜 내가 존경하는 분이에요.
전화통화는 안 했습니다.
뭐 우리 사이에 전화를 또 하고 그래.
바쁜 사람들끼리.
기사님 이제 그만 넣으시죠.
이제 찍은 거 다 찍을 거 같은데.
내가 넣으려고 그랬어, 그러지 않아도.
너 자꾸 안절부절하고 계속 여기서 안절부절하고.
나 영찬이 책임감이 이 정도인지 몰랐어.
그럼 내가 집어넣을게.
바로 앞에서 돌려주세요.
부디 이상한 데 가시면 안 돼요?
이상한 데 가도 된다는...
여기서 못 돌리잖아.
영찬한테 미안해가지고 못 가져다 가겠는데?
이게 후진을 할 때는
엔진으로는 후진이 안 돼.
후진은 전기모터로만.
그러니까 이게 레이스카이기 때문에
아예 후진이 안 되는 차예요, 엔진으로는.
그러다가 여기서 딱 하면은
전기모드로 지금은 전륜구동차가 된 거죠, 전륜구동차.
잠깐만, 잠깐만.
너 되게 말도 안 하고 되게 침착하구나.
되게 겁내는 거 같은데?
이건 좀 무섭긴 해요.
보기 드문 젊은 친구예요.
요즘 젊은 친구가 이렇게 책임감 강하거나
이렇게 겁이 많은 친구가 없는데
이 정도의 차분한 생각과 책임감을 갖고 있으면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에서...
네구레이스 드라이버는 빨리 달리는 거 못지않게
안전하게 차를 리타이어 시키지 않고
이게 중요하거든요.
빡 한번 해버리면 경기 끝나는 거거든요.
네구레이서는 이렇게 좀 책임감 강하고
이렇게 조심조심하는 거
이런 게 몸에 뵌 사람들이 해야 돼.
여기 현대영차 회장님도 다 영상 보시니까
영찬이 전화 좀 넣어봐.
휴대폰 언제나 언제 전화 올지 모르니까
밤에 잘 때도 귀 옆에다 놓고 자.
우리 김영찬 선수 많이 응원해 주시고
그리고 르망 24시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내년부터 이제 일단 시범적으로 LMP2부터 들어가고요.
이후에 2026년부터 하이퍼클래스에 들어가는데
코디언 빡!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팀 라디오로 막 디렉션을 딱 내렸는데
아 쏘리? 쏘리? 이러면 안 돼.
바로 막 이렇게 나와야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프랑스 르망 서킷에서 한번 우승컵 들어올리고 그래야지.
건강 갖게.
감사합니다.
오늘 고마워요.
감독님한테는 내가 얘기할게.
아까 전화하셨다고.
전화할 새가 어디 있었어?
아무 일 없었잖아.
아무 일 있을 뻔했는데.
별 일 없으면 됐지 뭐.
오늘 여기까지고 우리 구한왕 오늘 딱 하면서 끝내자.
김영찬을 르망으로!
아까 밑까지 다 씌워놨었나?
모를 거야.
가자.
건강하세요.
응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