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쿠웨이트전 후반 출격?! 3-0 무실점 완승 외신 전망 승부예측 총정리 (월드컵예선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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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쿠웨이트전 후반 출격?! 3-0 무실점 완승 외신 전망 승부예측 총정리 (월드컵예선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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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전문기자 한준희입니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 캡틴 손흥민 선수가
A매치 50호 골 대기록을 조준하고 있습니다.
10월 A매치 기간 휴식하고 돌아온 손흥민 선수
11월 14일 밤 쿠웨이트와 2026 피파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비조 5차전 경기를 통해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인데요.
2년 뒤에 있을 본선 월드컵 대회에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겠다고 밝혔던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이번 쿠웨이트와의 경기는 손흥민 선수를 어떻게 활용할지
어느 정도 출전 시간을 부여하게 될지
경기전 공식 기자회견 내용 및 쿠웨이트전 전술구조 분석을 통해
프리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밤입니다. 11월 18일 목요일 밤 11시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 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펼쳐지는데요.
이 경기 지상파 채널로 SBS 온라인과 모바일로는 쿠팡플레이에서 보실 수 있고
경기 선발명단이 확정되는 밤 10시부터 한준TV는
여러분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입중계로 함께할 예정입니다.
먼저 이번 경기 하루 앞둔 날 쿠웨이트와의 경기 사전 공식 회견이 진행됐는데요.
먼저 홍명보 감독은 이번 경기 11월의 첫 번째 경기로서
팀으로서 어떤 팀이든지 마찬가지지만 중요하다며
승리하는 게 특히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첫 경기 승리를 통해 다음 팔레스타인과의 경기까지 이겨서
올해의 마지막 A매치 일정, 11월 잘 마무리하고 싶은 생각이
감독인 본인뿐 아니라 선수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면서
잘 준비해서 내일 경기 잘 마무리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쿠웨이트 기자의 질문도 있었는데요.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번 중동 2연전이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고 했는데 그게 어떤 의미냐고 묻자
사실 6개 팀이 한조에 속한 B조에서 5, 6위 최하위권에 머문 팀을
연속으로 상대하기 때문에 정말 어려운 경기이냐라고
또 물음표가 붙을 수 있잖아요.
그에 대해서 홍명보 감독은 아무래도 원전 경기이고
무엇보다 특히 첫 경기의 경우에는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좀 부족한 면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고려한다면
특히 사전 소집이 쉽지 않은 한국 대표팀의 또 유럽화가 많은
한국 대표팀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어려운 경기가 될 수 있다라고
분석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얼마나 잘 준비하고
또 강한 마음을 가지고 경기에 대비하느냐라고
이제 선수들에게도 얘기했다고 했는데요.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지금 상황에서 좋은 경기력을
개별적으로도 유지하고 있긴 하지만 조금 더 집중해서
이번 경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K리그 선수들도 올 시즌이 이제 마무리되어가는 그 시점에서
체력적으로 힘들 수밖에 없고 또 먼 거리를 비행해 왔기 때문에도
힘들고요. 유럽화 선수들은 오히려 K리그 선수들에 비해서는
이동거리가 짧기는 해도 월요일 새벽 시간대라든지
또 화요일이 되어서 합류할 선수도 있거든요.
그런 점들을 고려한다면 비행기 편의 또 요인들로 인해서
선수들이 목요일에 현지 시간으로 있을 경기를 앞두고
화수 거의 이틀 정도만 훈련한다거나 수요일에 최종 훈련 정도만
풀 훈련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점들은 분명히
또 아마 홈에서 미리 좀 일찍 선수들을 소집해서 준비했을
쿠웨이트와 비교한다면 더더욱 쿠웨이트 자공리그 선수가 많은
조직력에 이점이 있는 쿠웨이트와의 경기를 생각한다면
객관적인 전력을 앞선다고 하더라도
쉬운 경기라고 만만히 볼 수 없다는 것이죠.
가장 큰 이슈가 되는 것이 최근에 부상 이슈가 있었던
손흥민 선수의 몸 상태인데요. 일단 지난 주말에 있었던
입스위치 타운고의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를
풀타임 소화하면서 부상을 확실하게 떨쳐낸 모습을 보였어요.
사실 NG포스테 코구르 감독도 손흥민 선수의 출전 시간을 관리해 줄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이라든지 또 대표팀에 가서도 어느 정도 관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랬기 때문에 사실은 그 이전 경기들에서 손흥민 선수의 출전 시간을
엄격하게 관리를 했었고
그렇다 보니까 그 전에 있었던 에스턴 빌라와의 경기도
55분에 딱 뺐었고 또 갈라타사라이와의 유로파리그
그런데 입스위치 타운고의 홈 경기는 끌려가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마지막 순간까지 빼지 않고 풀타임 기용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그 상황도 상황이지만 포스테 코구르 감독이
그 상황으로 인해 정해진 시간, 몸 상태에 무리가 가는 기용을 하지 않겠다고 했거든요
결국 풀타임을 소화했다는 것은 이제는 확실하게 부상 이슈를 다
말끔하게 해결했다고 볼 수 있겠는데
실제 홍명보 감독도 일단은 손흥민 선수가 다른 선수보다는
하루 늦게 도착해서 첫날은 이제 회복 훈련만 중였다고 해요
그리고 어제였죠? 경기 하루 전 훈련만 딱 함께 실시를 했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와도 직접 또 이번 경기를 어떻게 또 뛰는 게 좋을지
논의를 하겠다 얘기를 하겠다고 했어요
그렇다 보니까 쿠웨이트와의 경기 출전 여부는 아직 말씀드릴 수가 없고
특히 이제 쿠웨이트와의 경기 최종 훈련까지 마치고 나서
결정할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직전 경기 풀타임으로 소화한 것에 대해서
또 소수놈이 관리가 필요하다고 해놓고 관리해주지 않은 게
좀 서운하지 않느냐라는 기자의 질문도 있었는데요
90분을 다 출전하고 왔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와도 직접
잠깐 이야기를 해봤는데 부상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
손흥민 선수가 이제 정말 더 뛴다고 더 다칠 수 있고 크게 다칠 수 있고
그런 세심한 정도의 관리가 필요한 상태는 아니라고 했지만
어찌됐건 상황은 뛰어봐야 아는 거고 또 중동 원정형의 특성상
여기에 와서 또 힘들 수가 있는 상황이 있잖아요
팀에서도 뭐 알고 90분을 다 뛰게 했을 거라고 얘기를 하면서
부상에 우려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는 우리의 상황에 맞게
또 손흥민 선수가 90분을 다 뛰고 왔기 때문에
출전 시간을 잘 고려해보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에 손흥민 선수가 90분 풀타임을 뛰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황인범 선수도 이날 선수 대표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흥민이 형이 부상으로 저번 소집때 오지 못했다가
이번에 다시 온 것을 반기면서
세계적인 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이고
또 주장이 돌아왔기 때문에 든든할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홍명보 감독이 이야기한 대로 어린 나이도 아니고
회복이 필요한 이런 시간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또 그런 것들에 대비하는 차원에서도
다른 선수들이 누가 빠졌을 때 그 공백이 느껴지지 않도록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로
손흥민 선수가 있으면 당연히 대표팀이 더 강해지지만
없는 상황에서도 그런 타격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준비와 또 경기를 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10월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잘 됐다면서
2연승의 결과가 나왔다라고 했는데요
앞으로 있을 경기들도 언제 누가 빠지든 그 공백을
다른 선수들이 조금은 떨어지는 퀄리티라고 하더라도
팀으로서 잘 준비하고 경기한다면 공백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고 했고요
이번 쿠웨이트와의 경기는 누가 나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누가 나가든 팀으로 경기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쿠웨이트 대표팀의 감독으로 지난 7월에 부임한 이후
아직 승리는 없지만 쿠웨이트 현지 반응에 따르면
굉장히 좋은 감독으로도 팀을 잘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후안, 안토니오, 피치 감독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좋은 경기가 되길 바란다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경기 우리가 꼭 승리를 따내길 원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쿠웨이트가 비주얼 6개 팀 중에 현재 5위에 머물러 있는데요
1, 2위가 월드컵 본선에 직행을 하고
3, 4위는 그래도 아직 출전권을 노릴 수 있는 4차 예선으로 가게 되거든요
일단 최소한 쿠웨이트가 4위 내의 순위를 드리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어요
3무 1패이기 때문에 4차전까지 승리는 없지만
패배한 것도 한 번밖에 없거든요
승점 3점이 현재 4위인 오만과 승점이 같은 상황이기도 하고
맞대결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어찌 됐거나 쿠웨이트가 한국을 잡는다면 충분히 승점상으로나
또 앞으로의 경쟁력상으로나 1, 2위를 노리는 게 아니라
3, 4위권을 노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피치 감독도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그 위까지도 가능하다면 받아 바라보겠다
한국을 이길 경우 특히 승점 차이로 좁힐 수 있잖아요
승점 6점이 되면서 한국과의 차이가 4점으로 좁혀질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동기부여가 없는 상황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분명 한국전 중요하지만 특히 더욱 이기기 어려운 경기가 되겠지만
우리가 또 아시아팀을 상대로 언제야 좋은 경기력을 최근에 보여왔고
한국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경기가 열리는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 아흐마드 국제경기장은
잔디 상태가 굉장히 좋다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현장 취재하고 있는 한국 기자들이
경기 하루 전 기자회견 당시에 직접 그라운드를 또 지켜보고
잔디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3명의 잔디관리사가 경기 전날에도 굉장히 꼼꼼하게 잔디를 정비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 선수들이나 관계자들 모두가 감탄사를 내뱉을 정도로
최상의 양탄자와 같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쿠웨이트 대표팀이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기장이라고 해요
쿠웨이트 리그팀들도 있지만 정말 쿠웨이트 대표팀만 활용하는
쿠웨이트의 웸블리 경기장이다
쿠웨이트 대표팀의 정식 홈 경기장이라고 하는데요
게다가 올 12월에 있을 쿠웨이트 개최 아라비안 걸프컵이 열리는 경기장이다 보니까
당장 다음 달이잖아요
그 국제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보니까 더더욱 꼼꼼하게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하고요
또 지금 11월이 됐기 때문에 중동 원정이지만
날씨상으로는 굉장히 좋은 최고의 날씨라고 합니다
최고기온 28도니까 물론 겨울이라는 것들을 감안한다면 높은 온도라고 할 수 있겠지만
펀선한 바람, 시원한 날씨이기 때문에 습도도 높지 않고
여러모로 이제는 어떻게 보면 우리 홈 경기를 치르는 것보다 더 좋은 경기장
더 좋은 날씨 속에서 경기를 한다는 점은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여건이라는 점에 있어서 오히려 좋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손흥민 선수 이번 경기에 대기록에 도전하는 부분들을
대한축구협회에도 대체적으로 홍보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손흥민 선수의 대표팀 기록은 129경기 출전 49득점
출전과 득점 모두 9수에 올라와 있는데
129경기 출전은 역대 출전 4위에 해당합니다
이제 5경기만 더 뛰게 되면
이훈재 골키퍼의 133경기를 넘어서 134경기 출전이 될 수 있고
현재 대표팀 감독인 홍명보 감독 또 이제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도
136경기를 뛰고 있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가 앞으로 7경기를 더 뛰면
최다 출전 1위에 올라설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8경기를 더 뛰면 최다 출전 신기록 및 단독 1위
그리고 나아가서 140회 출전을 최초로 달성하는 선수가 될 수가 있겠죠
그리고 득점 역시 한 골만 추가한다면 50호 골을 채우게 되고
이 기록이 역대 2위인 황선옹 전 선수와의 동률 기록이 될 수 있는데
두 골을 추가하면 단독 2위까지 되고
또 총 10골을 추가하는 앞으로의 일정 안에는
차범근 선수의 58골을 넘어서서 신기록을 역시 세우면서
또 최초 60골 달성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겠죠
이번 대표팀엔 주목할 선수 3명이 있습니다
새로 발탁된 선수들인데요
먼저 한오버 96에서 뛰고 있는 바이예린 미넨 소속의
특급 2선 공격수인 이현주 선수인데요
말씀드린대로 바이예린 뉴스팀에서 영입하고 계약을 했고
1군경기 출전 경험을 위해서 계속 지난 시즌부터
독일의 1브리그에서 뛰고 있고 임대로 나아간 상태에서
올 시즌 같은 경우에는 또 한오버가 독일을 대표하는 명문팀으로서
이현주 선수의 완전 영입 옵션까지 달아두고
1브리그 승격을 위해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본인도 주전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거든요
특히 홍명보 감독도 한오버의 이현주 선수에 대해서는
우리 공격진에 없는 유형의 선수다
정말 많은 재능 있는 유럽파와 풍부한 자원을 갖추고 있는
측면과 2선 공격 자원이 있는 대표팀인데
그 안에서도 남다른 스타일이다
좁은 공간에서 세밀하게 빠져나갈 수 있는 기술력과
솔로 플레이가 가능한 능력, 양발 슈팅 능력을
주로 갖추고 있는 테크니션이기 때문에
이현주 선수가 이번에 대표팀에 데뷔할지
또 어느 시점에 기회를 얻을지도 궁금해지는 상황이고요
또 수병 위대필드 포지션, 폿백을 보호하는 이 위치
라볼 피아나를 위한 후방 빌드업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새로운 선수를 찾고 있는
홍명보 감독인데요
울산 시절에 함께했고 지금은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과정에서
R.I.N의 핵심 역할을 했던 박용호 선수가
클린스만 감독 시절에는 굉장히 어려워했지만
홍명보 감독이 전술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면서
잘 해주고는 있으나
그래도 여전히 조금 아쉽다는 반응들이 있잖아요
그 아쉬움을 덜어줄 수 있는 미래 자원으로서
현재 김천 상무에서 군 생활을 하면서
또 빼어난 하나를 펼치고 있는 김봉수 선수가 발탁이 됐는데
김봉수 선수도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한국 축구의 레전드죠
이흘룡의 아들로 유명한 이태석 선수
FG서울에서 활약을 하다가
여름이 적시장을 통해서 포항으로 이적을 했는데
왼쪽 폿백으로서 날카로운 왼발킥과 공격 가담 능력과
측면 돌파 능력
이미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이미 보여줬던 능력이 있는데
성인 대표팀에서도 지금 대표팀이 찾고 있는
이명재 선수의 뒤를 바칠 선수
또 왼쪽 풀면에 폭발력을 줄 수 있는 선수
그런 선수로서 또 어떤 역할을 보여줄지 주목이 되고 있고요
주전 골키퍼로 활약해왔던 김순규 선수가
아쉽게도 또 한 번 십자윈대 부상을 당했잖아요
물론 조현우 선수가 잘해주고 있긴 하지만
후방 빌드업 능력에 있어서 아쉬움이 지금 드러나고 있는데
이정효 감독이 광주FC에 돌풍을 이끄는 과정 속에서
특히 선방 능력도 좋지만
후방 빌드업을 매우 발전시켜준 김경민 선수
33세 3일의 나이로
주민규 선수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고령 첫 발탁 기록을 남기면서
대표팀에 들어온 김경민 선수도
물론 첫 소집과 함께 쿠웨이트와의 경기에 선발로 뛴다거나
또 골키퍼라는 포지션 특성상
교체로 나올 가능성도 크게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깜짝 출전 기회 주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훈련에서 아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또 넘버2를 확실하게 본선을 대비해 찾고 있는 과정 속에서
경기 상황이 여유롭다라면
골키퍼 포지션이라도 교체 출전으로 기회를 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거든요
그런 점들까지 이번 쿠웨이트점뿐 아니라
다음 19일에 이어질 팔레스타인과의전에
이런 새로 발탁한 선수들의 기량이
만약에 훈련에서 충분히 코칭 스태프와 홍명보 감독의 눈을 사로잡는다면
올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홍명보 감독이 호동리 선수에 대해서 어떤 출전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 살펴보면요
일단은 출전 시간 조율이 필요하고
다른 선수들을 점검해 볼 가능성까지 생각했을 때는
손흥민 선수를 이번 경기에 선발로 내세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선발로 내세우고 45분 뛰기하고 빼고 이럴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상대의 체력이 떨어지고
또 경기적으로 체력적으로 피지컬적으로 몸싸움이 심하지 않을 수도 있으면서
본인의 능력을 살릴 수 있는
후반전 어느 시점에 들어가는 게
복귀를 하면서 대표팀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데 있어서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어리고 젊고 또 지난 소집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배준우 오세훈 선수가 왼쪽과 전방에 먼저 선발로 뛰고
또 측면의 플레이메이커인 이경혜 선수가 오른쪽에 선발로 뛰면서
베테랑인 이재성 선수가 공격 미드필드로 뛰고
중앙 미드필드로 황인범
수비형 미드필드로 박용호 선수가 선발출전하는
이 구조가 펼쳐질 것 같아요
4백 라인은 이명재, 권경원, 김민재, 서령호 선수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재, 조희민 선수가 두 센터백으로 10월에 굉장히 잘해줬지만
권경호 선수가 부상이 아니었다면
사실 계속해서 선발됐을 자원이거든요
지금 몸 상태가 굉장히 좋고
또 중독에서 뛰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 적응력도 좋을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왼쪽 수비수에 왼발잡이를 두고 싶어하는
홍명범 감독의 생각이 있다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권경원, 김민재로 센터백 조합이 이루고
또 조희민 선수가 골문을 지키는
이런 형태로 선발명단에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경기가 아주 수월하게 풀린다면
후반전에 5장의 교체 카드를 모두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오세훈 선수의 자리는 후반전에 임팩트 있게
속도감으로 뒷공간을 멈출 수 있는 오형규 선수
그리고 배준호 선수의 자리에 손흥민 선수가 교체를 들어가고
오른쪽에까지도 여유가 있다면
오랜만에 대표팀에 돌아온 작은정경호 선수
또 새로운 유형이라고 얘기했던 이현주 선수 등이 교체로 들어가서
이재성, 이강희 선수의 체력을 안배해주는 교체가 될 수 있고
나아가서 골 차이를 확실히 벌려놨더라면
수비라인의 후방에서도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이태석, 김봉수 선수가 리스크를 조금 가지고 가면서도
데뷔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배준호, 손흥민 선수의 출전시간이 선발이냐 교체이냐가
뒤바뀔 수는 있겠지만
여기 표기된 선수들이 아마도 쿠웨이트와의 경기에
출전기회를 얻을 것 같고요
유럽 주요 외신, 그리고 해외의 외체들은
이번 경기 한국의 압승을 예상을 하고 있어요
배팅업체인 4백 같은 경우에는 정밀 데이터를 통해서
한국의 승리 확률이 무려 65%라고
원정팀임에도 확실히 앞선다라고 전망을 했어요
다만 1대0의 스코어를 예상을 하면서
아주 쉬운 승리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매체 스포츠키다는
확실하게 양팀의 수준과 기량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국이 2대0으로 이길 거라고 예상을 했고
스포츠몰 같은 경우도 의심할 여지 없이 한국이 더 강한 팀이며
원정팀 한국이 편안한 승리에 거둘 거라며
아예 3대0까지 크게 이길 수 있다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세 매체 모두 무실점으로 한국이 이길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김민재 선수가 특히 최근 국제스포츠연구소에서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로 집계했을 때
센터패트 최고, 센터패트 1위로 올라온 김민재 선수가 권재하고
그 곁을 권경원 선수든 조유민 선수든
이 중동파가 함께 지킨다라면
안정적으로 수비를 커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몰도
이번 경기 손흥민 선수의 선발보다는
오세훈, 배준호, 이재성, 이강인의 선발
박용우, 황인범 등의 밀리필드 라인
이명재, 김민재, 조유민, 설형우
이렇게 기존에 좀 많이 중요해졌던 선수들이 뛸 거라고 전망을 하면서
한국의 조직력도 뛰어날 것이다
3대0으로 크게 이길 수 있다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과연 정말로 우리가 무실점의 승리를 거두고
또 대량 득점까지 할 수 있을지
이 경기 몇 시간 후면을 시작을 하는데요
오늘 월드컵 아시아 3차에서는 빅매치 주목할 경기가 많습니다
쿠팡플레이에서 한국 경기뿐 아니라
다른 경기들도 다 중계를 하는데요
오후 6시 10분에는 위기를 겪고 있는
호주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정면 충돌
그리고 한국의 경기가 열리기 2시간 전인 9시에는
북한과 일하는 경기가 있습니다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열리는 동시간에는
바레인과 중국의 경기가 있고요
또 11월 15일 금요일 밤 9시에는
또 다른 빅매치,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가
홈에서 일본을 상대하는데
과연 인도네시아가 일본을 상대로
이변의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신태용 감독의 신바람 축구, 태풍 축구가
펼쳐질 수 있을지도 한준TV에서
함께 살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선발명단이 발표될
14일 밤 10시 한준TV 입중계 시작할 예정이니까요
한준TV와 함께 경기 지켜보면서
실시간 분석 확인하시고
인도네시아와 일본의 경기 입중계도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한준TV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경기 후 분석부터 다음 이어질 경기들의
입중계까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