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김영선 구속…검찰 수사 탄력받나? [아침&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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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김영선 구속…검찰 수사 탄력받나? [아침&매일경제] (1115)
#출연자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
장현주 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윤영걸 전 매경닷컴 대표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김은미앵커 #공천개입 #명태균 #김영선 #불법정치자금 #구속 #영장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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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끝 시작 끝인지 시작인지 모르겠다라는
얘긴 거죠 보겠습니다 공천개입 부역
핵심 명태 김영선 구속 오늘 새벽에
구속이 됐습니다 그 모습 같이 보고
오실까요서 좀 어떤 내용 소명하면음
충분히 얘기했어요 네 어떤 내용 좀
충분히 얘기
하셨나요 좀 말씀 한 말씀만 더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오늘 심사에서
어떤 부분 위주로
설명하셨습니다 김건 여사한테 돈
돈봉투 받았다고 했는데 얼마 정도
받으셨나요
고속네 두 사람 영장 실지 심사가
끝나고 결국이 지금 현재이 창원
교도소에 수감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제 호송차를 타고 지금 가는 그런
모습이 지금 보이고 있는 건데 사실
구속 속 자체는 좀 예상이 됐었던
바죠 글쎄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걸 보니까 증거 의밀 우려도 있다
그러고 구속이 될 것 같은데 실제
구속이 됐습니다 근데 예상됐던 구속이
되고 나니까 실제 구속이 되고 난
다음에 왜 됐지 보단 어 구속 전에이
말 했었는데라는 데에도이 목이 쏠리고
있어요 무슨 말을
했었냐 이런 얘기를 했었던 거죠 지난
3일입니다 나 분명히 얘기했어 나
구속하면 바로까 버린다고 공개한 다고
얘기했어 얘기를 했었고요 가장 최근에
지난 13일에 또 그죠 지금이 영장
실지 심사 들어가기 직전 날입니다
방송 나와서 뻔뻔하게 얘기를 하는데
뭐라고 해 안 믿어 주는데 그러니까
저 위에서 입 좀 틀어 맞고 들어가란
얘기라 확다 불어 버릴까라는 얘기를
또
했었습니다 이걸 보면 나 구속되는 뭘
나 구속되면 뭐 있는지 몰라도 나 다
공개할 거야 다 폭로할 거야 뭐 이런
지금 얘긴 거죠 근데 그렇다 그러면
윤영걸 대표님 폭로 할까요 글쎄요 뭐
지금 말이 계속 엇갈리고 있어요
한번은 모든 거는 내가 다 덮고 간다
시골 가서 농사 짓겠다고 하고
한쪽에서는 다 까버리고 하겠다 뭐
이런 얘기 두 가지가 왔다 갔다 하죠
그래서 명태 씨가 구속됐습니다 본인
생각은 나는 사기꾼 아니다 사기꾼
아니고 나는 오히려 피해자다 나는
강혜경 씨 회계 관리자나 또 김무열
씨나 그 연구소장 그쪽에서 난 오히려
사기 당했고 횡령 피해를 당했다 이걸
지배하게 주장하는데 앞으로 오늘
구속이 됐지만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거든요 시작일 것이다 그렇죠 왜
그러냐면 지금 구속된 건 정치 자금법
위반인데 김영선 전의원 세비를
7620 원을 자기가 받아서 챙겼어요
그리고 또 그 대구시
의원하고이 고령 군수 후보자 2억
4천만 원을 수수한 거 그 혐의로
지금음 구속이 됐고 판사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서 집행을 했거든요 하지만은
지금 명태 씨가 계속 얘기한 거는
윤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계속
얘기했거든요 그리고 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하고
김종인 그 과거 그 비대위원장 그쪽
얘기를 계속했기 때문에 그 관련돼서
추가로 폭로가 나오면은 일파만파로
커질 가능성이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구속영장에 적시된 혐 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만 그것 말고도
이미 본인이 직접 얘기를 해서이 벌려
놓은 다른 추가되는 혐의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이게 구속인 구속인
상태에서 추가적인 검찰 수사에
들어간다고 하면 뭐가 더 붙지
않겠느냐 이제가 진짜 시작이다라는
말씀이에요네 본인이 폭로를 하든 안
하든 흐름상 뭐가 더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지금 조건이다
말씀인데 사실이 명태 씨의 변호인이
김소현 변호사 앞서서 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들어보실까요
담긴 녹치 자료가 오늘 검찰이 제출될
예정인지 제출될 예정 없고요 그 일부
언론들이 바라는 폭로는 어 폭로할
것도 없고 영원이 없을 거니까
기대하지 말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네 예정이 없고요네 언론들이
일부 언론이 바라는 폭로는 폭로할
것도 없고 영원히 없으니까 기대하지
마 알아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최창열 교수님 이게
없어 이게 아니라 절대 없어 있어도
없어 뭐 약간 요런 느낌이 강하게
얘기하면 있긴 있는데 공개를 안
한다는 거야 진짜 없다는 거야 명태
씨는 공개할게 있는데 변호사가 하지
말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약간
애매하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그래서
뭐 우리가 단정하기는 어려운데네 명태
씨가 갖고 있는 녹취가 여전히 많이
있을 것 같다고 전니다 있을 것다
지난번에 다들 하는 얘기입니다만 어
자기 부모님 산소에 묻으러 간다고
했다가 나중에 알고 보니까 화장에서
산소가 없다는 얘기도 하고 말이죠
근데 전반적으로 지금 워낙 지금 영태
씨의이 지금이 녹취 주장이라는 또
다른 사람의 전원이라는 말 진술
이런게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최근에만 해도 방송사에서 여러 가지
얘기 나온 거 보면 그 당선 이후에도
어 통화은 물론이고 최근까지도 이제
명태 씨가 김건희 여사에게 문자를
보냈다는 보도도 있어요 물론 김건희
여사는 답변 지 않았다는 겁니다만음
그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이제 정치자금법 위반이기 합니다만음
어쨌든 국정개입 공천 개입 의욕적으로
수사가 확대될 개성이 대단히 높아요
검찰이 수사를 하기 시작한 말이죠
부사 회동도 있잖아요 부사도 있는
데다가 우슨 저기 김건희 여사에게
금일봉을 받았는데 두 번 받았다 아
근데 그게 나중에 돈을 받아온 거
말고 이제 공천을 받아 왔다 그
김영선 전의원이 얘기하는 건데 이런
것들이 계속 나오고 있으면서 1파
원파 여기까지 온 거예요 지금 그리고
보도된게 이제 2022년도 5월 9일
날 명태 씨와 대통령과의 통화부터
이제 이게 쭉 비화되어 왔는데 글쎄요
지금 저는 명태 씨가 뭔가 충분히이
상황을 보고이 수사 상황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보고 아마 자신의 어떤 안위와
관련된 것 안위와 관련된 판단을
내리지 않을까라고 보여지는데 문제는
계속 이런 식으로 언제까지 갈 건지
지금 이따 또 말씀이
나오겠습니다 아 지금 김희 여사
특검법은 또 이제 통과 됐어요 이제
뭐 재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고 여야
관계도 그렇고 명태 씨도 그렇고 또
이제 오늘 이재명 대표의 일심 선거도
있잖아요 또 이런 것들이 같이 다
맞물려 있는 것들이고 정말 하나하나
다 다른
사항이라 하더라도 이게 같이 복합적인
요인 들이기 때문에 명태 씨는 어쨌든
폭풍의 핵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여전히 예네 여전히 폭풍의 핵이다
본인이 갖고 있는 뭔가 쥐고 있는 건
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여러 개가 좀
물려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상황을
보면서 꺼낼지 말지 타이밍을 보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네 지금 말씀 중에 살짝
나왔죠 또 명태 씨가 최근까지 뭐
김사 연락을 했다라 이런 보도도
최근까지 나왔어요라고 말씀하셨어요
바로 어제 나온 보도 어제 무슨
보도가
있었느냐 이겁니다 명시가 최근까지도
김여사한테 답답함을 토로했고 김여사는
메시지를 읽었지만 답을 안 했다
그니까 어떤 메시지로 텔레그램으로
계속해서 그래서 김여사한테 뭐라고
뭐라고 얘기를 뭐 보냈다는 거예요
보냈는데 거기에 대해서 김여사는 읽긴
읽었지만 답을 안 했다 심지어
구속영장 본인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다음날도 김여사한테 텔레그램을
보냈다라는게 어제 보도가 나왔습니다
근데 그러면 윤대표님 좀 의아한게 나
구속되면 앞에서 구속되면 나 다
공개할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한쪽으로 또 계속 김여사님
김여사님 하고 보냈다는 거 아닙니까
이거 어떻게 해서 그래야 되죠 봉태균
씨와 좀 억울한 점을 좀 하소연 하고
싶었겠지 어 김여사한테 금일봉 두
번이나 받았다는 거 아니에요
2021년 9월에도 받고 그 후에도
받고 지금 뭐 500만 원이다 아니다
뭐 이런 서론 있지만 돈봉투 두 번
받은 거는 본인이 또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니까이 억울한 심사를 김건희
여사한테 자꾸 토로를 하고 싶은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
명태 씨가 그랬잖아요 여태까지
자기한테는 파도가 여섯 번 몰려왔다
처음에 언론에 나올 때부터 또 강해
경시 폭로부터 국정 감사 대통령 육성
나올 때 또 어제 구속 심사가 여섯
번째고 일곱 번째는 영화 빠삐용처럼
나는 헤엄쳐서 나올거다 뭐 이런
식으로 일곱 번 앞으로 위기가
있을거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명태 씨가
그런 자기 억울한 심사를 김건
여사한테 뭐 했지만 김건 여사는 지금
본인이 형편 무인 지경인데 답할
여건이 되겠습니까 지금 대통령
해외순방 못 나가고 특검 계속 본회의
통과까지 됐는데 그래서 앞으로 저는
태균 지금 감옥에 들어간 이상 앞으로
저는 논란의 축이 명태 김이 여사
보다도 오히려 이준석 의원 쪽에 더
좀 초점이 언론 쪽에서 거기에서
나오는 뭐 휴대폰이라는 이런게 좀
상당히 나오지 않겠느냐 지난번에 명태
씨 그 변호인 김소현 씨가 그런
얘기했잖아요 그 대통령 취임 하루
전에 0시
[음악]
한테 문자가 카톡이 왔었다 윤
대통령이 그 경선을 하라 그런다
김영선 그 전 의원을 전략공천이 경선
하라 그런다 그래서 대통령 취임 하루
전날 명태 씨가 대통령한테 전화해서
육성 파일이 지금 나온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이 이준석 의원이 여기에
대해서 오히려 해명을 제대로 안 하고
윤 대통령 공천 개입했다는 걸 지금
자꾸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쪽에 뭔가 이 파일이
나오면은 다시 정치권에 불동이 튈
가능성이 저는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네
일단 명태현 씨가 구속이 되긴 했지만
갖고 있는 건 상당히 있어 보이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속이 돼서
이제 눈앞에서 어떤이 언론이나 이런
데에서 좀 사라진 뒤에 그 자리를
이준석 의원이 채울 가능성이 좀
상당히 좀 있어 보인다라는 말씀이에요
근데 어제이 보도이 단독 보도와 함께
명태 씨가 사실 앞서서 딸 사진을
올렸던 적도 있죠 그때 아니 딸
사진까지 왜 올렸어 이때 얘기했었던
건 사실 김재원 최고위원을 막 공격을
하면서 아니 어 나한테 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할 수 있냐 내 딸이 TV
보다가 아빠 감옥 가는 거야 그러면서
울더라 내가 용서하지 않겠다 김재현
최고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사실이 딸
사진을 올렸는데 알고 보니까 어제
보도에 따르면 그래요 아이가 첫 건음
말할 땐 두 살 때 김여사랑 영상
통화를 했었는데 그래서 여사
보라고 올린 거다라는 겁니다 그럼
최청일 교수님 지금 이게 결국 다
김여사 보라고 내 내 딸 이만 두 살
두 살일 때 봤죠 다섯 살 이만큼
컸어요 이거 보라고 얘기를 했다는
건데 보면요 뭘 바한 걸까요 그니까
김건희 여사에게 이제 자신과 통화했던
여러 가지 내용들 그건 우린 알 수가
없는 거잖아 나 좀 떠올려 주세요네
그러니까 이제 말하면 공천에 관련된
것들 이겠죠 우리 추정컨데 지금
얘기되는게 공천 개입 국정 개입 이런
얘기들을 이제 언론이 여러 가지
추정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의혹들
있니다 만네 김근희 여사 통화 할 때
무슨 그냥 안부 전화만 했겠습니까
정태균 씨가 뭐 정치 얘기를 했겠죠
정치 브로커라는 거 아니에요 천하의
정치 뿐인데 저런 사람이 뭔 얘기를
했겠어요 뭐 자신의 이익과 관련돼
가지고 김건희 여사와 어쨌든간에 그런
것과 관련된 얘기를 했을 것이고 어
근데 아 따라고 했던 걸 이제
상기시키면서 당신 이런 얘기 나고
하지 않느냐를 이제 일부러 어
리마인드 시키는 거 같아요 내가
이렇게 구속되고 이렇게 어려워지면 는
어 당신 애들도 어 무사치 않다 뭐
그런 얘기 맥락 들이잖아요 지금
얘기하는게 나 까발린다든지 뭐 까발
않을 거라는 이게 다 전부 한쪽은
위협하고 또 한쪽으로 나중 살려주시오
나 아무말 안 하겠어 뭐 이런 거래
같은 거거든요 뭐 꽤 시간 됐습니다만
그런 얘기도 했잖아요 대통령에게 뭐
하야 뭐 이런 겁박 하고 그러다 이건
농담입니다 얘기하고 감히 그런 얘기를
할 수도 없고 또 농담이라고 그게
우리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잖아요
지금 말하자면 명태 씨가 정말 구성은
됐습니다만 앞으로 수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고 여러 가지 인물들이
또 등장할 거예요 제가 볼 때 많은
인물들이 등장할 겁니다 아마 이준석
대표 이진서 의원이 서서히 등장
등장하기 시작했고네 아이 무대 등장
임무들이 많아질 텐데 저 저런 분은
말이죠 그야말로 국정농단의
핵기요미 해석이 가능합니다만 여러
가지 방면으로 말이죠 지금 말
한마디에 의해서 여러 정치인들이
지금이 안절부절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또 상당히 과장되고 부풀리 말도 있을
것 같고 어 나름 진실도 있을 것
같아요이 사람 말 중에는 말이죠
그근데 어쨌든 지금 얘기 다 피하고
있다면 대통령과 통화한거 5월 9일
날이 그리고 난다 김건희 여사 통화는
또 그날 당일 날 얘기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바로 그런 맥락에서
김건 여사 통화한 거를 상기시킨 거
아니겠는가 그렇게 보입니다 예 나랑
이렇게 영상 통화하고 했었을만큼 우리
많이 얘기했잖아 얘기했던게
있잖아요라는 걸 상기시키고 아이예
본인 딸의 막내 딸의 사진까지 올렸던
거 아니겠느냐라는 말씀이에요 그니까
나 좀 봐 줘요 나 좀 기억 좀 해
봐요이 얘기하는 건데 근데 이런 명태
씨 그래서 김여사 보라고 사진 올리고
김여사한테 텔레그램 메시지 계속해서
보내고
그러면서 다른이 언론사 기자한테 이런
사진을 또 보냈다 그래요 뭘
보냈느냐네 이거죠 영장 실질 심사를
받기 직전에이 시사인 이 기자한테 뭘
보냈느냐이 사진을 보냈는데 사진이
폭탄이 폭탄입니다 근데 그냥 폭탄이
아니에요 돈으로 만든 폭탄입니다
윤영걸 대표님 이거는 무슨 의미일까요
저는 보통 뭐 돈벼락이 돈 폭탄이다
하면은 돈을
왕창 예 버는 벼락 횡제 수를
얘기하잖아요 근데 돈에 저기 포탄이
저 시안 폭탄이 불이 었잖아 저 먹겠
포탄이 터지면 돈도 날라가고 돈 밑에
있는 사람도 다 죽잖아요음 그러니까
명태는 앞으로 돈 문제가 계속 좀
이슈로 나와서 그 정치인들이 많이
연루될거다 그래서 정치인들이 다
죽을거다 뭐 이런 얘기도 한 거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
명태 씨가 어제 영장 실질 심사하면서
그 변호사한테 그런 얘기 했대요 그
이준석이 아든 몇 사람들 휴대폰을
열면 여러 사람 죽을거다
음 폭발력 있 태균 씨 휴대폰뿐만
아니라 이준석 이라든지 김종인 비대
위원장이든 여러 정치인 관련
정치인들이 여럿 나오면은 돈문제로
비화가 될거다 저는 이런 뜻으로
해석을 했습니다 폭탄이 곧 터질 수
있다 폭탄 터지면 여러 정치인 다칠
텐데 이거 돈문제 관련 이다라는 걸
얘기를 하려고 지금 만든이 시안
폭탄을 지금이 올린 거 아니겠느냐는
거예요 근데이 사진과 함께 이런 이런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무슨 대화냐
아까 잠깐 얘기가 나왔죠 파도를
얘기를 했다라는
거예요 명태곤 씨가 얘기를 하기를 첫
번째 파도는 뉴스이 해당 처음에이
의혹을 제기한 매체 두 번째는이
의혹에 대해서 회계를 맡았던 강혜경
씨 그금 계속이 민주당 쪽에 제보자로
가서 얘기를 하고 있죠 세 번째 파도
국정 감사네 번째 검찰조사 다섯 번째
파도는 윤 대통령의 성 공개 그리고
여섯 번째 파도가 나의 영장실질심사이
법원의 판결이다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기자가 근데 그 여섯
번째 파도 다 타고 넘을
거잖아요라고 얘기를 했더니 글쎄요
파도에 죽을 수도 있겠지 더 큰
파도를
만들지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겁니다 지금 보면 일단 구속이 됐기
때문에 여섯 번째 파도에는 여섯 번째
파도에 지금 이게 뭐 파도를 넘 었니
못 넘 었니 판할 때
구속됐으며 굉장히 또 의미 심장이요
최교수님 글쎄요 파도에 죽을 수도
있겠지 더 큰
파도를 만들지 그 여섯 번째 파도가
이제 자신이 구속된 거예요 파도를 못
넘은 거죠 구속되지 않길 바랬는데
구속이 됐고 그까 지금 명태 씨
우리가 상시적으로 볼 때 말이죠 명태
씨가 무수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어요
정말 뭐 엄청난 언론의 언론도 다녀서
얘기도 무지무지하게 많이 하고 하고
있고 그런데 지금 이제 본인이 아까
잠깐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뭐 산소에
묻어 놨다고 했다가 그렇지 않다
횡설수설 하지만 그게 횡설 소이
아니에요 제가 볼 때 다 계산된
발언들이 전 보거든요 어떤 계산하
예를 들어서요 정도 수위로 자기가
좀이 겁박을 좀 하면 어 당사자들이
좀 이제 자신을 돌봐 주지 않을까라는
그런 계산을 했다가 아니다 조금 더
세게 얘기하는게 오히려 낫지 않겠나
여러 가지 혼자의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아마이 주파를 계속 팀고 있는
거지 그냥 오락가락하고 소소리
아니에요 술먹고 횡수 설하는 이런게
아니거든요 제가 볼때 그니까 저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아까 뭐 아시아
선천에 있는 어느 분 얘기 뭐 누군지
다 알겠지만 뭐 여기 실명은 거론 안
하겠는데 그런 얘도 하고 있는 거
아니요 저쪽에서 지금 김소현 변사가
그런 얘기 했다는 거 아니에
전원입니다 근데 더 큰 파도라는 거는
이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지금 아무튼 거에 대통령과의 통화가
나온 다음부터 이게 일파만파 쪽이
얘기가 이제 증폭됐던 말이에요 5월
9일 날 그 얘기가 나왔다는게 보도가
나온 다부터 여기에 지금 많은 인물이
등장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 대통령
부부가 어떤 형태든 개입된게 아니라는
생각들 많이 하고 있을 것 같아요
많은 우리 국민들이 말이죠 어 그
그런 상황 속에서 거기에 더 큰
파도라 건이 파도가 뭡니까 한두
사람만이 다치는게 아니잖아요 파도는
쓰나미까지 아니라 하더라도 조그만
파도가 높으면 많은 사람이 다치는게
파도예보 성격이자아요 그 더 큰 파도
만들겠다는 얘기는 자신이 이렇게 어
아 본인은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거겠죠
자신있게 구속됐지만 두고 봐라 아
이제 가만 않 다란 어 그 얘기도
되지만 저것도 위협 또는 반대로 내가
조금 수위 조절 하면은네 나를 좀
봐주면 나도 거기에 대한 대가
지불하겠다 더 이상 폭로하지
않겠다라는 여러 가지 함의가 함축된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
말투엔 말이죠 파도가 나 혼자한 만
오냐 내 옆에 있 사람도 다 같이
지금 파도를 뒤집어 쓰는 거 덮어
쓰는 거지 피해를 입는 거지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요걸 잘 보면
이번 파도가 뭐 여섯 번째 파도라고
지금 명태 경신 얘기를 하고 있죠
근데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네
번째 다섯 번째 그리고 여섯 번째인데
윤 대표님 예 그럼 그렇다고 해서이
여섯 번째 파도가 앞에 1번부터
5번까지의 파도를 넘고 온 파도야
사실 앞에 파도도 넘었다고 보니 계속
진행 중이거든요 그 파도가 뭉치면
쓰나미 되는 거 아닙니까네 쓰나미
되고 뭐 파도도 그 자주 맞으면은 어
살아남기 어렵죠 특히 요새 같은 데는
수영을 잘해도 저체온증으로 갑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그 국정 감사라는
검찰 조사라는 윤 대통령 육성
공기라는 이런 누적된게 오히려 본인은
헤쳐 나간다고 하지만은 제가 보기에는
헤쳐 나가기는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
여기에 대해서 본인이 살아남으려고 또
무리수를 두다 보면은 여러 가지
폭로가 좀 나올 수도 있고 다른
정치인들이 연루된게 또 나오면은 이게
일파만파 커질 수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어쩌면은 또 허풍이
수도 있고요 자기가 다른 사람들을 좀
그 법조인이라는
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내가 열면은
나라가 흔들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오히려 협박 일 가능성도 좀 있어
보입니다네 굉장히 다양한 경우의수를
좀 말씀해 주셨어요 일단 내가 입열면
나라가 흔들릴 수 있어라는 어떤 협박
아닌 협박 같은 거실 수도 있고
실제로 이런 부분들이 아까 저체온증
얘기하셨고 꼭 파도가 파도를 피해도
죽을 수 있다 이거는 여러모로 지금
굉장히 악수가 곳곳에 존재를 하고
있다라는 얘긴 건데이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 사네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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