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분석] 2025 수능은 불수능일까? 물수능일까? 정시 대비법 알려드립니다!!(교육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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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수능 출제 경향, 난이도 분석 교육대기자가 가장 빨리 분석해드립니다.
00:00 2025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 분석
14:50 수험생 대학별고사 대비법
18:39 정시 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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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수능 #수능분석 #난이도
[음악]
수능보신 여러분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분명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대입 성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요 이제부터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정시 준비법 성적표 분석법
오늘 영상에서 다 알려 드릴게요 올해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미리 알아둬야 할
내용으로 준비했으니까요 꼭 함께 해
주세요 그런데 제가 자세히 알려
드리기 전에 입지 전문가들에게 올해
수능 출제 경영과 난도 분석부터 듣고
올게요 우해 수능 구경수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총평 좀 부탁드립니다
실제로 이제 처음에 우려했던 것보다
교다 학생들의 변별력은 좀 있어
보여요 보입니다 그래서 특히 국어는
7번 8번이 정답률이 굉장히 낮은
걸로 보여서음 최 전반적으로 쉽게
나왔지만 최상권 변하는데 두 문항이
가장 크게 이제 변을 차지할 걸로
보이고요네 수학 같은 경우에도 공이
쉽 긴 했지만 네네 22번 정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답률이 한 20%
대가 나와서 어 15% 정도가 나와서
미적분 기준으로 네네 그래서 이것도
변별력이 확보가 될 거라고 보이고요
특히 미적분 29번 30번은 예
정답률이 한 15% 20% 정도 나올
거로 보여서 이제 1등급을
구분하기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요
아 근데 지금은 계속 쉽게 나왔다고
얘기가 되고 있어요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점자가 1천명이 넘을 거
같아요 아네 이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그래도 뭐 문항들이 22번이
그지 이런 문항들이 정답률이 워낙
낮기 때문에음 실제 만점자가 600명
정도 밖에 안 나왔었는데 네네
올해는이 문항이 어렵게 내긴 했지만
네네 실제로 이제 최고 수준의
아이들한테는네 그래도 정답률이 꽤
높은 정도의 수준으로 보여서 아
최상위권음 실제로 수학은 만점자가
그래도 꽤 양상하는 시험으로 보여요네
그럼 마지막 영어는 영어는 뭐 9월
모의 평가보다 살짝 어려운 정도
실제로 이제 굉장히 평한 시험으로
나왔기 때문에 예 수능 체제를 영어로
이제 목표로 한
친구들한테는 굉장히 희소식인 시험의
난이도였던 걸로 보이고요 예예
전반적으로 영어는 그래도 한 88%
정도는 예 아 8% 1등급이 나오지
않을까 어 어 그래도 10% 아직 안
되네요 10% 가까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아 네네 이제 영어 같은
경우도 두 문항 세 문항이 굉장히
어려웠거든요음 대부분의 문항들은
굉장히 쉽게 나왔는데 네네 이제 조금
까다로웠던 문항들이 두 세 문항이
조금 어렵게 출제가 되는 바람에 네네
실제로 10% 아지 1등급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거 아 저기 어려울 거
같아요 어 그럼 국어 수학 영어 세다
한 두 문항 정도는 까다 문제들이 다
심어져 있었던 거네요네네네 어 킬러
문학은 아님에도 불구하고네 완전한
킬러 문학이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네네
그래도 변별력을 확보하려고 두 세
문항 정도씩은 각 과목별로 심어 놓은
걸로 보이고 예예 아무래도 이제 수학
같은 경우는 작년에 그 미적이 그
확통 아구의 표준점수의 최고점 차이가
너무 많이 났잖아요 네네 그걸 조금
보완하기 위해서 공통 문항의 난이도는
조금 낮추고 예예 예 미적이 난이도를
꽤 높여서 예 과목간의 유불리를 조금
완화시키려고 노력을 했던 걸로
보입니다 혹시 탐구는 아직 분석이
되셨을까요네 탐구는 아직까지 지금 예
지금 다지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서가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이제 과학이
상대적으로 조금 어려웠던 거 같아요
과학이 예 그래서 과학 뭐 지구학
이라든지 이런 과목들이 조금 어렵게
나온 거 같은데네 이건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음 그럼 수학의 미적분
만약에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면
수학에서의 미적분 구에서는 과학이 좀
어려우니까
이과생들의 변별을 좀 어느 정도 될
가능성이 있겠네요네 변별을 된다라고
보이고요 그리고 이제 위권 의대 같은
경우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국어에 그
7번 8번의 두 문항이 예예 학생들이
굉장히 어렵게 느기 때문에 문학을
맞췄냐 못 맞췄냐 따라서 이제 의대
레벨이 정해지는 시험이 될 거 같아요
와 그렇겠네요 근데 올해 입시에 가장
이제 힘든 것 중에 하나는네 이제
작년까지는 뭐 서강대 일부 대학교만
사탐을 본 친구가 이과 지원할 수
있고 뭐 이렇게 이제 교차 지원이
가능한 대학교가
제한적이었는데 올해는 서울대 고대를
빼고 나머지 대학교는 모조리다
사탐으로도 이과가 지원이 가능한
바람에네 이게 이제 사탄 과탐의
응시자 숫자가 작년하고 가장 이제
외곡 현상이 굉장히 많이 일어난
거죠 예 그리고 또 이제 이렇게
무가가 막 다 열려 버리다 보니까음
작년이 입시 결과를 가지고 올해 지원
전략 세우기가 무엇보다
어려워졌어요네 작년의 데이터를 올해
입시에
대입시키기 굉장히 어려워진 상황이기
때문에 네네 올해는 끝까지 학생들이
눈치 작전이 극심할 수밖에 없는 예
최초의 입시 상황이 됐기 때문에 예
학생들이 지원 전략은 조금 더 꼼꼼히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입 상황으로
보입니다 어 지금 탐론 말씀을 좀
해주셔서요 만약에 이렇게 사탐에
몰리고 과탐의 인원이 지금 주어는
상황인데 만약 그랬을 때 과탐에서
1등급 받는 비율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영향이 크지 않을까요 그죠
내보다 4만 명 가까이가 줄었고 물론
한 과목을 과탐만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네네 그 친구들까지 더하면 약
실제로 줄어든 인어는 2만 명 정도로
보여요네네 그러니까 작년에 20만 명
정도 과탐을 시험 받다가 2만 명
정도 줄었다는 얘기는 10% 준
거니까 그렇죠 10% 큼의 과탐의
1등급 숫자는 2등급 숫자는 줄
수밖에 없죠 예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원래 상식대로 하면 그래서
자연계 모집 다니는 의대 증원도
있지만 예예 실제 이렇게 응시자
숫자가 줄었기 때문에 점수는
내려간다고 보는게 맞을 건데요 예 예
그게 이제 얼마나 내려갈지 이걸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올래
입시는 조금 이제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거 같아요 끝까지
끝난게
아니네요네네 그러면 지금 끝까지 좀
신경을 써야 되는 최초의 입시가 된
거 같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네
만약에 수험생이라면이
부분에서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그니까 지금 우리가이 보이지
않는 경쟁자들 아고 경쟁을 해야
되는게이 대학 입시 상황이기 때문에네
실제로 이제이 경쟁자들의 추위를 볼
수 있는 여러
가지에 뭐 이제
커뮤니티라는 기본적인 이제 여러 가지
뭐 학교 제책 서비스라든지 이런
등등을 조금 더 이제 올해는 해서
봐야 되겠죠 아 그걸 놓치지 말고
다양하게 다양한 중복
체크해라네네네네 만약에 이제 이것을
바탕으로 제일 떨려하는 친구들이고
2일 거 같아요 네네네고 2가이
수능을 곱씹 는다면 어떻게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네 어 어찌됐건 우리가
시험에 난이도라는 건 해마다 좀
달라지는 거기 때문에네 우리가 이제
어떤 과목을 본인이 잘하고 못하고가
기본적으로 이제 학생들마다 편차 굉
이제 클 텐데네 내년에 난도 어 올해
국어가 쉬었으니까 내년에도 쉽겠지고
생각하시면 안 될 거 같아요 첫 번째
예 우리가 올해 국어가 쉬웠던 이유는
작년이 어려웠기 때문이거든요 예예
그니까이 대학입시라는게 매년 난이도가
해마다 왔다 갔다 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맞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지금에는 본인의 역량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을지를음
기본적으로 학습에 녹여서 예 겨울
바을 좀 최선을 다해서 내년에 또
황금돼지가 시험을 보는 애기 때문에
예 경쟁이 좀
치열하겠는데 네 감사합니다 출제된
수능을 바탕으로 최대 좀 수혜를 보는
친구와 우려되는 친구 유형이 좀
있으실까요 뭐 기본적으로 매번 수능이
마찬가지지만 공부가 충실이 돼 있지
않지만 점수가 잘 나왔던 친구들 그런
친구들 그니까 좀 쉬운 시험에서
점수가 잘 나오던 친구들 그것에
안심해 가지고 그 정도만 공부하고
완성도를 높이지 못했다면 결과적으로
어 시험에서 좀 어려움을 이번
시험에서 좀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제 탐구가 좀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전체적으로네 그래서 탐구 부분을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좀 주요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그 탐구가 기존에 이렇게 좀
어 전체적으로 응신 인원의 변동이 좀
많았었기 때문에 평에서도 그 부분을
조금 고려해서 문제를 출제를 만약에
했다면 그때 이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좀 어렵게음 출제를
하는 거거든요 인원의 변동에 대응을
하려면 그 부분에서 만약에 어렵게
출제가 된 상황이라면 구가 하나의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탐구 같은
경우에 변수가 될 수 있으면 최저학력
맞추는 부분에도 영향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체크할 부분이 있을까요 그럴
수 예 그럴 수 있는데 어 이제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게 만약에 어렵게
출제하는 쪽으로 진행이 됐다면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등급은 좋
좋을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 어려우면
많이 틀려도 등급컷이 좀 내려오니까
네네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어
조금 문제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수능에서 체크해야 될 포인트가
있을까요 정시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일단은 영어 1등급 비율과 2등급
비율 그 부분이 좀 중요한 역할을 할
거 같고요 수능 체조 때문에요 예
수능 최조 때문에도 그렇고 실제로
영어는 이제 등급별 전수차 있으니까
그러니까 국어 수학이나 탐구는 이렇게
아이들이 촘촘하게 이렇게 좀 존재하지
않습니까 정수가 근데 이거 영어는
그냥 등급만 딱 나오기 때문에
1등급과 2등급 2등급과 3등급
3등급과 4등급 사이 격차가 이렇게
크게 존재하는 거니까 이제 그런
부분에서 영어가 등급별 인원 비율이
어떠냐에 따라서 금 굉장히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하나 있고요 예예 두
번째는 이제 저는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게 이제 각 등급별 표준 점수의
분포 개수입니다
국어와 수학에서 1등급 내의 표현
점수가 몇 개씩 존재하고 뭐 2등급
내에서도 표현수 몇 개씩 존재하냐
따라서 어떤 것이 더 변별력을가
가지게 되느냐 이런 걸 말하는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등금 대에서
국원은 여덟 개가 있고 수학은
11개가 있다면 국원은 동점자 이만
수학은 동점자가 아닌 그런 구조가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니까 구거는
동점자 수학은 동점자가 아니니까 결국
변별력을 주는 거는 수학이 되겠죠
그게 정신 어떤 영향을 줄까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제 내가 지원하는 모습도
아니에 같이 지원하는 친구들이 국어는
동점 전대 수학을 잘 본 친구들이 좀
공격적으로 원서를 쓸 수 있고 뭐
이런 이런 부분들이 좀 생길 수 있는
거죠 예예음 그리고 대학별 반영
비율이나 이런 것도 좀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네 예 그래서 이제
결과적으로 나중에 최청 결과까지
가봐야 지금은 이제
예측치가 세정 결과까지 갔을 때 각
등급별로 어떠한 분포가 보이는지
왜냐하면 이제 경쟁을 어 많이
차이나는 친구들이랑 하는게 아니라
비슷한 친구들끼리 하는 거니까 예
그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생 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네
덧붙여서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정시를 대비하는 분들이실 거예요
그래서 최상위권 뭐 상위권 중위권
중하위권 각각 별로 이렇게 어 등급대
별로 정시를 이런 점을 좀 주의하면
좋겠다 팁을 덧붙여 주신다면요
최상위권은 인문계 같은 경우는 모두가
표현 점수를 반영하기 때문에 크게
무리가 없는데요 의대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잘 보시면 여러 활용
지표를 사용하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대학은 100분을 사용하고 어떤
대학은 표현 점수를 사용하고 뭐 이런
식으로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게
결과적으로 보면은 학생들의 성적
구조에 따라서 표현 점수가 더 유리한
경우가 있고 백분위가 더 유리한
경우가 있고 그런 부분들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예 그래서 자연 개체
상위권은 활용 지표를 잘 따질 필요가
있을 것이고 인문 개체 상위권은 다
표현 점수를 반영하기 때문에 네네
크게 이제 그 활용 지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필요는 없습니다네네 어
반면에 이제 모든 성적대 마찬가지지만
아까 말씀해 주신 영역별 반영 비율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영역별 반영비 좀
따지는게 필요하고요 오히려 이제
중위권으로 내려오게 되면은 중위권
대학들은 표준점수를 쓰는 대학과
100분에 쓰는 대학이 혼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어 영별 자기의
활용 지표가 어떤게 더 유리하를
따지는 것이 중위권에서는 좀 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는 거죠
반면에 이제 중하위권으로 내려가면
거의 대부분 분위를 반영을 합니다 그
이런 차이들이 있어서 어 그 부분들에
조금 하나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음 그다음 또 하나는 이제
이것도 모든 선적 대에 다 필요한
거긴 하지만 그래도 중상위권 중위권에
조금 더 어 많이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영어의 등급별
점수입니다 그러니까 대학들 보면은 1
2등급과 2 3등급 차이는 별로
없지만 뭐 3등급에서 4등급 넘어갈
때 굉장히 차이를 많이 준다거나
4등급에서 5등급 넘어갈 때 차이를
많이 준다거나 이런 부분들이네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좀 잘
살펴보는 것들이 어 준비를 하데
있어서 좀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수험생들한테네 제가 질문드리는
부분에서 짧게 해주실 말씀 있으실까요
성적표가 나오고 난 다음부터 정시를
준비해야지라고 하면 상대적으로 시간이
쫓길 수가 있습니다 좋은 입시 선택은
후회를 덜하는 건데 물론 붙는 원서가
좋은 서지만 기본적으로 후회를 줄일
수 있는네 원서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수능 성표 나오고 난 다음부터
봐야지 하고 생각을 하고 수능 성표
나오고 난 다음부터 하면 수시 취합을
계속 기다리게 되고 그래서 실제로
정시 지원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는 건
굉장히 시간이 짧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합격을 하더라도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순표 나오기 전에
그니까 가치적 결과를 가지고 넓은
범위에서 지원 가능 대학들을 좀
추려낸 다음에 그 지원 가능 대학들에
이 전형 방법 그니까 영역별 반영
비율이라 그 특히 이제 정시에는
수시와 다르게 모집 군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그 모집 군별
배치라는 이런 것들을 좀 조사를
충분히 한 다음에 성적표를 받고 여러
지표들을 비교해서 결정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네 일단 여러분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게 있습니다 수능 이후에
입시 전략을 짜는 첫걸음은 바로
가채점 있니다 가채점으로 대략적인
본인의 위치를 파악해서 수시 모지
대학별 고사 참여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충족할지 여부는 가채점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과를 기준으로 예상
점수가 낮다면 남은 수시의 최선을
다해야 하고요 반대로 높다면 정시
지원이 유리한만큼 전략을 잘 짜야
겠지요 수험생들은 평가 홈페이지에
영역별 정답이 공개되는 대로 신속하게
가채점을 해야 합니다 특히 어떤 답을
썼는지 헷갈리는 문제는요 틀린 것으로
간주하는게 실제 성적과의 오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무니가 통합형
수능에 도입된 다음 가채점 점수로
본인의 위치를 예측하는 것이 이전보다
좀 더 어려워졌어요 이에 수험생들은
가채점 결과를 좀 더 보수적으로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단 이때 입시
기간의 예상 등급을 너무 명신하이넷
그나 낮지 않은 이상 대학별 교사를
치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가채점 결과 열심히
체크하셔야 됩니다 대학별 고사도
본격적으로 대비해야 하는데요 이번
주말부터 서울 주요 대학에서는 논술
전쟁이 치러집니다 16일에는 건국대
경의대 고려대 17일에는 경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등이 시행하니
일정과 시간 꼭 확인하세요 각 대학의
논술 시험은 문제 유형이나 질문 방식
등이 어느 정도 표준화되어 있어요
따라서 홈페이지 기출 문제를 반드시
파야 하는데요 지원 대학의 출제
유형을 미리 파악하고 유형들의 출제
원리와 체점 기준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쓰는 연습을 꼭 해야
하는데요 논술고사는 글을 통해서
평가하는 시험이니까 아무리 완벽한
답안을 머릿속으로 구상했다고
하더라도이를 글로 표현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무용심리치료
특히 서로 다른 제시 문간의
연관관계를 유기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꽤 중요한데요
최근에는 제시문과 관계 성을 이용해서
비교하거나 설명해 보는 문제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원한 대학별로
제시하는 유의사항 필기구 답안 형식
등을 고려해서 제한 시간에 맞춰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
중요한 것이 제한 시간입니다 그리고
이때는 첨삭 제도를 받는 것이
효과적인데요 논술은 정해진 답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객관적으로 평가하기가
꽤 어려워서요 주변에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면접 전형도 중요한
변수인데 면접은 크게 서류 기반
면접과 제시문 기반 면접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대학별로 전형별로 각각
면접 양식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요구하기 때문에 대학별로
정확히 체크하고 준비하세요 서류 기반
면접은 학종에서 제출한 서류를 추가로
면접을 통해서 확인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한 그런 방식이기 때문에 학종 세부
평가 기준의 개념과 평가 세부 내용을
참고해서 수험생 각자의 서류상의
장점을 찾아서 각 대학별로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에 제시문
기반 면접은 요 지원 대학에서 제시문
자료를 통해서 수험생들의 논리적
분석과 추론력 평가하거나 지원한
전공과 관련해서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을
평가하는 것이라는 점 이런 점도 잊지
말으 합니다 면접에서는 종종 시사
이슈와 관련된 문제도 출제되고
있거든요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요 최근에 꽤 화제가
됐던어도 사태와 케팝 시스템의 그을
그리고 점점 증가하는 무지마 범죄의
증가 미국 대통령 트럼프 당선 이런
국내외 글로벌 이슈 키워드를
살펴보고요 내용이 생소하거나 잘
모르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검색해서
숙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정시 지원을
앞두고서는 관련 용어를 미리 알아두고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런
용어는 부모님도 꼭꼭 알아두세요
점수와 관련해서 우선 원 점수는요 말
그대로 수능 시험 문항별 배점에
따라서 본인이 획득한 점수 맞은
점수를 말합니다 국어 수학 영어는
100점 만 점이고요 한국사 탐구 제
2회 외국어 한문은 50점 만점으로
계산합니다 수능 성적표에는 원점수가
표기되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가채점을
통해서 자신의 성적과 위치를 추정할
때 그럴 때 일시적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표준 점수는 자신의 원점수가
평균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거래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점수입니다 수능은
수험생이 과목을 선택해서 치르는데
원점수를 활용할 경우 선택한 과목의
난이도 차이에 따라서 유불리가 생길
수 있죠 이에 과목별 난이도 차이를
반영해서 상대적인 의 성취 수준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계산합니다 까다로운
시험일수록 표준 점수는 상대적으로
높고요 시험이 쉬울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백분위는 자신보다
낮은 효준 조서를 받은 수험생들이
전체 응시자 중 몇 퍼센트인지
나타내는 수치인데요 대학마다 표준
점수나 백분위 활용 방법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이를 잘 파악해서
유불리에 따라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같은 만점을 받아도 과목에
따라서 표준 점수와 백분위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이를 고정하기
위해서 일부 대학에서는 탐구 영역에
대해 백분위를 바탕으로 한 변환 표준
점수를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대학 환산
점수는 각 대학이 영역별 가중치를
반영해서 최종적으로 산출하는 점수를
말합니다 정시 지원과 관련해서는 선발
군을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하는데요
대학은가 나 다군 이렇게 세 개의
군으로 배치돼서 학생을 정시에서
선발합니다 각 군에서는 하나의 대학
모집 단위에서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정시에서는 최대 세 번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있지 마세요 이중
다구는 선발하는 대학과 모집 단위가
적어서 경쟁률이 비교적 다른 군에
비해서 꽤나 높은 편이에요 단 올해는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등이 새롭게
다군에서 선발을 시작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수시 2월 인원은 대학마다
수시모집 인원을 모두 선발하지 못할
때 남은 인원을 정시로 넘겨서
2월에서 선발하는 인원을 말합니다
충원 등록이 마감된 후에도 결혼이
발생할 때는 일을 채우기 위해서 추가
모집을 실시하기도 하는데요 정시에
탈락했지만 당해 입학을 꼭 원하는
수험생들은 정시 전용 결과 후에
발표되는 추가 모집 요강을 주의깊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2025학년도 추가
모집은 2025년 2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었든 그렇지 않든 남은
기간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분명
새로운 길이 열릴 거예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대입을 응원합니다
대기자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