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사탐런 고민 중이신 분?

민영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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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비디오 조회수·2024. 12. 21.
약대를 준비할 경우 탐구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 여기서도
왼쪽에 나와 있는 대학들이 사탐으로
갈 수 없는 약대 그이고 오른쪽에
나와 있는 대학들이 사탐 봐서 갈 수
있는 학교들입니다 여기서도 결론을
얘기하자면 기준 해 볼 만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영 쌤입니다
오늘은 2026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 중 수능 탐구 과목이 아직
고민인 친구를 위한 영상입니다 여러분
탐런이 뭔지는 이제 친숙하죠 사탐
1이란 2025학년도 터 대부분
대학들에서 사탐 응시자도 자연계에
지원할 수 있게 되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자 그럼 탑런 첫 수능이
있던 2025 수능도 분석을 해
봐야겠죠 따끈따끈하게 발표된 실제점수
바탕으로 탐론의 영향이 어느
정도였는지 그리고 탐구 선택은 뭘
기준으로 하면 좋을지 딱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바로가 보실까요
고고링 자 가장 먼저 올해 수능에서
탐구 등급 컷부터 확인을 해 볼까요
과탄 터 보겠습니다 과목별로 보면
생원 지원은 응시자 숫자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어려워서 1등급
커트라인이 잘 방어가 됐어요 1컷 각
각각 45 44점이 나왔고 화원은
1등급 커트라인이 50점이 있습니다이
화원은 표준 점수도 너무 낮게 나왔고
만점 분위도 97 밖에 되지 않아서
최상위 권들을 원서 쓰기가 조금
곤란한 형태로 출제가 되었네요 그리고
투 과목의 특징은 작년에 비해 표준
점수가 비교적 낮게 나왔습니다 작년
수능에서는 화투 만점 표점이
80점이나 나왔었으나 그거에 비하면
높게 나오진 않았죠 자 그럼 다음으로
사탐 등급 컷도 빠르게 확인해 볼까요
사탑에서 특징적인 건 생균의 표준
점수가 역대급으로 높게 나왔습니다
만점 표준 점수가 77점으로 모든
과탐 통틀어도 이것보다 높은 만점
표점 없었죠 그리고 생윤 외에도
전반적으로 사탐 난이도가 잘
출제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올해 수능에서 사탐 런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쳤는지 같이
살펴볼까요 첫 번째 사탐 런 인원
규모를 한번 따져 봐야겠죠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사탐으로 이동을 했는가
이건 제가 다른 영상에서도 다룬 적이
있으니 빠르게 결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과탐은 응시자가 줄었죠 과목별로
보면 물원 12% 화원 27% 생원
15% 지원 12%요 정도 폭으로
응시자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사탐
응시자 변화도 살펴볼까요 결론만 보면
사탐 선택자는 전반적으로 늘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응시자가 많이
늘어난 사회문화 선택 비율은 전년
대비 126% 응시생들이 사회문화를
받네요 자 그렇다면이 과탐 인원이
감소한 영향이 수능에 어떻게
나타났을까요 과탐은 응시자 숫자가
줄어듬에 따라 등급 컷이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동일한 원점수로 등급이 낮게
나온 학생들이 생긴 거죠 무슨 말이냐
요 수능에서 1등급 커트 라인이라함은
4% 넘는 최초의 점수인데 물원
기준으로 현재 1등급 커트라인이
48점 있데 인원이 12% 줄어들지
않았다면 48점 지의 인원 비율이
3.8%아서 1등급 커트라인이
48점이 아닌 47점이 있을 겁니다
자 그런데 그 와중에 표점 증발로
인해 46점이 1등급 커트라인이
되었겠죠 물론 이렇게 되면 1등급
인원 자체는 많아졌 있지만요 즉
실제점수 물론 1등급 컷이 48점이
1등급에 해당되는 학생 수가 2
11명인데 만약 12% 인원 감소가
없었다면 4 6점까지 등급이었던 거고
해당되는 학생 수는 4,530이었을
겁니다 그러니까 물원 46 47점이
학생들은 사탑 런이 없었다면 원래
1등급이 나와야겠죠 이제 2등급이 된
거죠 다음으로 생원두 마찬가지인
상황인데 응시자 감소로 인해 등급컷이
올라왔습니다 현재는 45점 아지가
1등급인데 만약에 15% 런이
없었다면 44점지 1등급이 있을
겁니다 즉 두 점수 차이의 인원인
3,889 M이 이제 2등급이 되어
버린 거죠 지원도 인원 차이가 크진
않지만 1등급 커트라인이 현재 44점
있데 43점 아지 떨어졌을 겁니다
런이 없었다면 파워는 2등급
커트라인이 떨어졌을 거예요 현재는
47점이 2등급 컷인데 45점이
2등급 컷이었다이는 정시보다 수시에서
더 큰 문제가 되는데요 아무래도 수능
최저 충족 여부는 칼같이 등급으로
자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저를
맞춰야 했던 학생들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있었겠죠 자 그럼 탐론의
영향은 알겠고 과탐이 힘들다는 것도
알겠는데 그럼 무조건 사탐이 유리하니
여기에 대한 답을 내리기 위해서는
대학별 가산점 정도를 따져봐야 됩니다
대부분 대학에서 자연계 기준 과탐에
가산점을 주기 때문인데요 대부분 3%
5% 정도 가산점을 준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 사탑 런을 했을 때
가산점을 못 받는 것까지 감안해서
이득이 되어야 하는데 그 기준점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먼저
가산점 3% 부여 대학 기준으로 손익
분기점을 따져봅시다 통합 변표 전체
하에 과탄 분위에 해당되는 변표
확인하고 거기에 3% 가산을 해 준
뒤 뒤 거기에 해당되는 사탐 백분위를
보면 되겠죠 그러니 예를 들어 과탐
낮은 2등급은 사탕에서 높은 2등급의
가치이고 분위 95면 살짝 넘는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즉 과탐 낮은
2등급인 학생은 사탐으로 넘어갔을 때
100분이 95를 받으면 이득인 셈인
거죠 다른 예로 과탐 높은 4등급인
경우 4탄에서 낮은 3등급이면
이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가산점 5% 대학 기준으로도
살펴봐야겠죠 동일한 방법으로 비교를
해 보면 예를 들어 과탐 낮은
2등급이면 사탐 대략 1등급 커트라인
정도 받으면 이득이고 과탐 4등급이면
사탐 높은 3등급을 받으면 이득입니다
즉 효에 나와 있는 과탐 백분위 중
나의 실력을 찾아가서 거기에 대응되는
사탄 백분위를 찾아간 뒤 밸런스
게임을 통해 나에게 뭐가 유리한지
판단하시면 되겠죠 참고로 난이도도
판단해야 되지만 요구되는 공부량도
같이 판단을 해야 됩니다 자 그럼
여러분은 과탐 높 4 사탐 높 3
중에 뭐가 더 전략적으로 수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답에 따라 과목을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통합 변표
아닌 경우 어떻 해야 되냐 올해는
사탐이 어렵게 나와서 사과탐 변표
차이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통합 변표 아니어도 뭐이
정도의 준에서 생각을 하시면 되겠죠
참고로 통합 변표 아니라 분리 변표
IL 경우 신경을 써야 되는 경우는
작년처럼 과탐이 어렵게 나오고 사탐이
쉽게 나오는 경우인데요 작년에는 동일
백분위에 과탐이 사탄보다 거의
4.5점 가까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자 그럼 여기까지 탐구
선택시 참고하면 좋은 점수 밸런스를
살펴봤는데요 근데 여기서 하나 더
신경 써야 될 건 여러분의 목표 대학
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탐구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공부량이 난이도를 따져봤을 때 사탐이
훨씬 쉬워 보이더라도 여러분의
성적대화 목표가 메디컬이 과탐을 봐야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먼저 의대를
준비할 경우 탐구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 지금 보여 드리는 리스트는
정시에서 사탐을 볼 경우 진학할 수
없는 의대입니다 개수가 꽤 많죠
그리고 주요 의대도 있어요 서울대
울산대 가천대처럼 학생들이 선호하는
의대 있죠이 학교들을 가고 싶으면
과탐을 보셔야 됩니다 자 그리고 지금
보여 드리는 리스트 가 사탐을 봤을
때 쓸 수 있는 의대입니다 가산점의
정도는 3% 5% 10% 이렇게
다양하지만 주요 대학들이 꽤 있습니다
인서울대학 메이저 의대도 많죠 그러면
현실적으로 의대를 준비할 때 사탐을
봐도 되느냐 우선 10% 가사인
학교의 경우 순천 양대 밖에 없긴
하지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이 경우
사탄 100분이 100이 나와도 과탄
100 100분이 91 다 처지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 되고
가산점 5%이 대학 기준으로도
사실상은 국수 다맞아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3% 가사인
학교의 경우 국수 담았고 사탄
백분위도 100에 가까우면 가능할
수도 있으나 국어 수학이 좀 어렵게
나와 줘야 가능할 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과정이 힘들 지어도
의대를 준비하실 경우 과탐을 보시는게
맞습니다 다음으로 치대를 준비할 경우
탐구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
여기에 과탐 필수인 대학과 사탐으로
쓸 수 있는 대학을 리스트로 정리해
봤습니다 사탐으로 봐서는 갈 수 없는
치대 그이 꽤 많네요 시대도 결론부터
얘기하면 5% 가사인 대학 기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생각해야 되고
고 3% 가사인 학교의 경우 국수가
어렵게 나오고 사탄 백분위가
100이면 가능하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마저도
3% 가산에 해당되는 학교가 높은
치대에 연대 치대이기 때문에 입결
자체가 높아요 그래서 치대는 의대
만큼은 아니지만 과탐을 응시하는게
의미 있습니다 다음으로 약대를 준비할
경우 탐구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 여기서도 왼쪽에 나와 있는
대학들이 사탐으로 갈 수 없는 약대
그이고 오른쪽에 나와 있는 대학들이
사탐 바석 갈 수 있는 학교들입니다
약대는 워낙 학교도 많으니까 사탐으로
쓸 수 있는 대학 개수가 꽤 많은
걸로 보이죠 여기서도 결론을
얘기하자면 5% 가사인 대학 기준
수리적으로 가능해요 복수 거의 다
맞고 사탐도 100분이 100이
나오면 가능하긴 하지만 그럼 거의
수능 만점 자여야 되는데 그런
친구라면 과탐을 해서 의대지원 있는게
맞았겠지 그래서 현실적으로 여기에
해당되는 학생이 많지 않을 것 같고요
3% 가산 기준 해 볼 만합니다
국수를 중간 내지는 조금 잘 본
1등급을 받고 사탄 100분이
100을 받으면 해 볼 만할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약대의 결론은 5%
학교는 빼고 생각하더라도 3% 가사인
학교 기준으로는 사탐으로 꽤 해 볼
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한의대를 준비할 경우 탐구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한의대는 선발
방식이 조금 복잡한데요 인문 자연계를
아예 통합해서 뽑는 경우도 있고
분리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분리하는
방법도 다릅니다 그리고 과탐을 봐야만
하는 대학은 전국의 부산대 하나 있죠
그래서 한의대에서 결론은 우선 자연계
학생들이 지원을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탐을 보는게 일부
유리한 경우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결론적으로 20
이륙 수능 대비 탐구 선택 딱 정해
드리겠습니다 자 먼저 메디컬이 목표일
경우 의치대 과탐을 보시는게 좋고요
그리고 약대는 가산점을 3% 부여하는
학교 기준 해 볼만합니다 한의대는
선발 방식이 좀 복잡한데 사탐이
유리한 경우가 있을 거고요 수위 대는
대부분 과탐 지정을 해 둔 상황이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과탐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다음으로 2026 수능에서
메디컬이 목표가 아닌 경우도 봐야겠죠
먼저 과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되는
경우는 첫 번째 성적대가 최상
1권이라 의치한 약수 정도를 를
지원할 법한 학생이라면 과탐을 우선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과탐 필수인
대학도 있고 가산점을 주는 대학이
많으니까요 그리고 두 번째 수실
러인데 최저의 과탐을 활용해야 되는
경우도 과탐을 우선 고려하시면 됩니다
자 그렇다면 사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첫 번째 성적대가 일반 대학을 주로
쓰는데 메디컬 끝자락에 겹쳐 있는
경우는 사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시면
됩니다 특히 일반 대는 2026 기준
서울대 자연계 빼고는 인서울 상위권
대학은 다 쓸 수 있으니까 뭐 굳이
과탐을 볼 필요는 없죠 그리고 두
번째 뭐 탐구는 모르겠는데 일단 국어
수학의 공부량을 많이 쏟아야 되는
경우 사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면
되겠습니다 동일 점수를 받는데
요구되는 공부량이 다르니까요 자
이렇게 해서 오늘은 2026 수능
대비 탐론 관련 영상을 준비해
봤는데요 탐구 선택이 아직 고민인
친구들은 이번 영상을 통해 슬 결심을
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럼
저희는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날게요
안녕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