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타난 에일리언.. 우주에서 만난 충격적 비주얼 외계 생명체

그래나도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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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비디오 조회수·2024.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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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역사상 가장 기괴한 케이스 중에 하나라고 할 만한 지구 궤도에서 촬영한 미스터리 물체를 소개합니다.
나사의 첫 번째 우주비행은 바로 1962년 X-15라는 이름의 우주비행선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지구 궤도 약 96km까지 올라가는 X-15는 나사 첫 번째 우주선이면서 동시에 재사용 우주선이 됐습니다.
이 역사적 비행의 주인공은 로버트 마이클 화이트였지만 사실 이날의 성공 이면에는 여러 테스트 파일럿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테스트 파일럿 중에 한 명이 바로 나중에 아폴로 11호 발착륙의 주인공이 되는 닐 암스트롱입니다.
당시 미공군의 실험기 테스트 파일럿이 된다는 것은 목숨을 떼놓고 비행하는 아주 위험한 일이었는데요.
1958년부터 X-15 테스트 파일럿으로 일한 암스트롱은 많은 사고와 위험을 겪으면서도 운 좋게 살아남습니다.
보시는 장면은 1962년 112번째 X-15 테스트 비행을 촬영한 생방 영상입니다.
미국 전역에 TV 생중계됐는데 이날의 테스트 파일럿은 바로 닐 암스트롱입니다.
현재 약 90km 이상의 목표 궤도로 올라가는 중이며 X-15 꼬리 날개 쪽의 카메라로 촬영한 장면입니다.
X-15는 기다란 일자형 구조인데 앞쪽의 조종석이 아주 작게 보입니다.
아래쪽에서 작은 물체 하나가 올라옵니다.
멀리 지구 지평선도 보이는데 목표 궤도에 거의 도달한 것 같습니다.
갑자기 검은 모자이크가 나타나 괴물체를 가립니다.
시청자의 편의를 위해 가린다는 안내멘트입니다.
그런데 모자이크 옆으로 뭔가 삐져나오는 것이 보입니다.
나중에 해당 부분만 따로 보시겠지만 상당히 괴상한 느낌입니다.
모자이크가 점점 커진다는 것은 물체도 점점 커진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물체가 커진다는 것은 X-15 기체에 점점 가까워진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뭔가 촉수 비슷한 여러 가닥의 형태들이 삐져나오는 느낌입니다.
위쪽에 뭔가 삐져나온 것이 잘 보입니다.
삐져나와서 옆으로 움직입니다.
아래쪽에 세 가닥이 삐져나옵니다.
이번엔 좀 크게 보입니다.
아래쪽에서 촉수들이 펄럭입니다.
조종석 앞쪽을 완전히 덮은 것처럼 보입니다.
위쪽에서도 기다란 촉수들이 나타납니다.
상당히 긴 물체가 움직입니다.
기체가 급하게 회전하고 있는데 어쩌면 괴물체 때문일 수도 있겠죠.
사방으로 삐져나오며 지금부터는 좀 더 노골적으로 보입니다.
어떤 형태의 물체인지 상상도 좀 가는데 상당히 괴기스러운 느낌입니다.
이 물체를 지켜보는 파일럿은 어떤 느낌일지 잘 상상도 안됩니다.
모자이크가 이렇게 커졌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기체는 좀 전에 비해 뭔가 조용한 느낌인데 어쩌면 파일럿은 저항을 포기하고 체념이라도 한 것일까요?
영상을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이런 느낌의 장면인데요.
그런데 놀랍게도 영상 중간에 물체의 전체 모습이 나타나는 딱 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영상 중간에 모자이크가 커지면서 화면이 심하게 흔들린 장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장면인데 화면이 중간에 잘려있습니다.
보고나면 바로 이런 모습이고 괴물체의 모습이 딱 나타납니다.
화면이 흔들리면서 모자이크가 벗어나는 딱 1프레임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뭐라 말하기도 힘든 아주 괴상한 형태의 괴물체가 나타납니다.
영상 초반에 아주 작을 때부터 모자이크로 가려졌기 때문에 분명히 실체가 있는 물체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수미터 내외의 크기로 보여지고 현재 기체와 아주 가깝게 근접 밀착한 느낌입니다.
마치 두 팔을 벌리는 듯한 느낌도 있는데 다리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세 갈래 정도이고 흐느적거리는 유연한 형태로 보여집니다.
영상 초반에는 작은 구체 형태로 보였는데 너무 멀어서 그럴 수도 있겠죠.
형태적인 면에서 본다면 어떤 비행체라기보다는 생물체나 로봇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삐져나오는 캡처 장면만 따로 보시겠습니다.
어쩌면 이걸 발견한 사람은 제가 처음일 수도 있는데요.
한 프레임씩 보다가 전체 모습을 발견하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그냥 메카닉한 모습도 좀 기대했는데 이런 괴상한 형태가 나올지는 몰랐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단순한 화면 노이즈로 보기엔 여러가지 정황상 그렇지 않다는 느낌인데요.
과연 어떤 종류의 물체로 봐야 할 것인지도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만약 이것이 실체가 있는 물체라고 가정한다면 첫 번째 가능성은 당연히 비행체 종류일 것인데요.
형태는 많이 이상하지만 인간의 관점으로 보면 안되겠죠.
그리고 두 번째 가능성은 로봇 또는 우주트론 종류입니다.
어쩌면 유기체 기반의 하이브리드 로봇일 수도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