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만난 외계 생명체 비주얼.. 상상불가의 기이한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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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비디오 조회수·2024.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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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궤도 및 우주에서 만난 기이한 형태의 미스터리 케이스 8개를 소개합니다.
1995년 나사 콜럼비아호 우주인 워스 그레이브는 방송 인터뷰 중에 돌발 발언을 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당시 우주 다큐멘터리 제작 인터뷰 중이었는데 우주에서 기괴한 형태의 생명체 사진을 직접 찍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두 번의 비행에서 뱀이라 부르는 것을 보고 사진으로 찍었는데 마치 2미터 길이의 장어가 헤엄치는 것 같았습니다.
이 발언은 즉시 언론에 보도되고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됐는데 물론 나사는 크게 분노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습니다.
뱀처럼 탄력적으로 움직이며 헤엄쳤다고 했는데 나중에 고무실일 수도 있다고 말을 바꿉니다.
나사가 만든 5개의 우주항복선을 모두 타본 유일한 우주인인데 만약 지금의 그에게 다시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보시는 것은 컬럼비아호 미션에서 촬영한 장면이고 기다란 물체는 사고로 떨어져 나간 테더위성 연결용 케이블입니다.
그런데 케이블 주변에 갑자기 많은 작은 물체들이 나타나고 위성과 케이블을 애워싸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특히 이 장면이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많았는데 왼쪽에서 이상한 형태의 물체 하나가 나타납니다.
보시는 것이 마지막 장면이고 여기서 앵글이 바뀝니다. 마치 원반을 닮은 듯한 이상한 형태입니다.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중앙에 구멍이 뚫려있다는 것입니다.
중앙에 도톰한 음영도 잘 보이고 양쪽에 비대칭 원형 날개 부분도 보입니다.
그리고 중앙에 상당한 크기의 홀이 있는 것도 확실합니다.
당시 테더 케이스라 불리며 큰 관심을 끌었는데 우주공간의 얼음 입자나 잔해일 것이란 해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0kg 길이의 케이블과 비교해도 상당히 커보이고 물체의 움직임 또한 다른 잔해들과는 확연히 달랐다는 것입니다.
1999년 러시아 미르정거장에서 촬영한 장면이고 멀리 지평선 위에 둥근 물체 하나가 보입니다.
한눈에 봐도 작은 크기는 아닐 것 같은데 적어도 수키로 이상의 물체라는 분석입니다.
보기에는 그냥 단순한 원형처럼 보이지만 확대하면 상당히 복잡한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중앙 부분이 둥글게 솟아올라 있는 느낌인데 마치 핸드솔 손잡이와 닮은 듯한 모습입니다.
양쪽 옆이 깊게 파여있는 형태이고 파인 안쪽 부분은 뭔가 좀 복잡해 보입니다.
갈비뼈가 몇 개 늘어서 있는 느낌인데 옆쪽 전체가 비슷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 멋진 디자인이고 복잡한 디테일을 보면 거대 모선 느낌이 있습니다.
3D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데 굴곡이 확실한 입체적 형태로 나타납니다.
중앙 부분이 둥글게 돌출한 것도 잘 나타나고 양쪽 옆에 갈비살 구조도 뚜렷합니다.
오른쪽에 차광막 또는 태양 전지판 구조가 길게 보이고 멀리 지평선 쪽에 이상한 형태가 보입니다.
햇빛 반사가 심하지만 돌려서 보게 되면 실제 물체가 확실해 보입니다.
상당히 먼 곳의 물체이긴 하지만 화질 자체가 아주 좋습니다.
차광막 끝 부분이 살짝 반사된 것이 보이고 지평선 쪽에 이상한 형태가 보입니다.
여러 필터를 통해서 봐도 분명히 실제 물체로 보여집니다.
현재 상당히 확대한 장면인데도 물체의 디테일이 나름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마치 뱀처럼 구불구불 아주 기이한 모습입니다.
처음에 소개했던 뱀 형태와도 느낌이 비슷합니다.
여러 번 구불구불 꼬인 모습만 보면 거의 똑같습니다.
특히 아래쪽 지평선과 닿은 부분을 보면 지구 뒤쪽에서 올라오는 것이 확실합니다.
자세히 보면 물체의 두께나 폭도 일정하지 않고 뭔가 상당히 징그럽고 기괴한 느낌이 있습니다.
저번에 소개했던 암스트롱 X15 괴물체와도 느낌이 비슷합니다.
구부러진 모습이나 두께 등을 봐도 거의 같은 패턴으로 보입니다.
아래쪽 부분이 지평선 빗물이에 가려 희미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가늘어졌다 굵어지고 모양 자체가 일정하지 않는데요.
만약 이것이 실제 물체라고 가정하면 과연 어떤 종류의 물체로 봐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구 궤도에서 발견한 이상한 물체를 꼽으라면 이 물체를 빼놓을 수는 없겠죠.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일명 흑기사 위성이라 불리는 올블랙 미스터리 물체입니다.
디테일이 복잡하기 때문인지 다양한 형태들이 흑기사 위성으로 제시되는데요.
단순한 우주 쓰레기가 과장된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상당히 미스터리한 장면도 있습니다.
아틀란티스 왕복선 미션에서 촬영한 장면이고 멀리 지평선 쪽에 검은 물체 하나가 보입니다.
너무 멀어서 희미하지만 흑기사 위성과 비슷해 보입니다.
더구나 찍힌 위치나 크기 등 미스터리한 점이 많습니다.
아틀란티스 미션에서 촬영한 장면이고 투명한 모습에 아주 기이한 물체가 나타납니다.
해파리와도 좀 닮았는데 촉수가 없다는 것만 빼고 거의 비슷합니다.
단순한 렌즈 플레어라는 의견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좀 있습니다.
겹쳐진 듯한 투명 입체 구조가 잘 보이기 때문에 실제 물체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멀리 지평선 쪽에 둥근 구체 형태의 거대 물체가 보입니다.
렌즈 플레어가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카메라가 갑자기 클로즈업합니다.
실제 물체가 아니라면 주민할 일도 없겠죠.
이리저리 각을 재보는 듯 하다가 앵글 중심으로 딱 들어옵니다.
자세히 보면 육각 형태의 다면체 모습이고 중앙 부분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중앙 부분이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람 눈알 같은 기괴한 느낌도 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제 물체니까 주민한 것인데 그렇다면 과연 정체가 뭘까요?
아무튼 드래곤 캡슐 같지도 않고 사이즈도 너무 크고 방향도 우주적입니다.
스페이스X 화물 미션에서 폰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상단 구름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날아가는 비행체가 보입니다.
자세히 보면 하나가 아니고 여러 개의 물체가 날아갑니다.
상당히 빠른 속도인데 카메라와 그리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반짝이는 선광이 보이는데 뭔가 반사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확대 화면으로 보면 단순히 여러 개가 아니고 아주 복잡하고 괴상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크게 보면 두 덩어리인데 각각의 부분은 서너 개의 물체가 뭉쳐서 회전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무빙 자체도 아주 이상해서 뭔가 생물체의 움직임 또는 지능적 존재의 느낌이 강합니다.
두 개의 덩어리는 서로 붙었다 떨어졌다 하며 마치 장난이라도 치는 듯한 모습인데요.
우주 쓰레기가 떨어지는 불빛 섬광일 수 있기 때문에 자세히 봤지만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지구 쪽으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위에서 아래로 수평 방향으로 날아갑니다.
아래쪽에서 하나가 더 올라오는데 우측 잘린 화면에서도 하나가 더 있습니다.
결국 모두 네 개인데요. 원본이 어두워서 약간 밝게 했습니다.
그런데 수십 번 봐도 도대체 어떤 형태인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왼쪽은 작은 물체 두 개가 중앙에 큰 물체를 감싸고 도는 듯한 모습입니다.
오른쪽 덩어리는 삼각형 같기도 하고 약간 비틀어진 모습의 기다란 사각형 같기도 합니다.
잠시 후 오른쪽에서 물체 하나가 더 나타납니다. 지구 쪽에서 올라오는 듯한 모습인데요.
아래쪽에서 또 하나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나중에 나타난 두 개도 다가와서 합류합니다.
형태나 궤적을 보면 위성은 분명히 아닌 것이고 그렇다고 우주 쓰레기가 보여줄 수 있는 무빙도 아닌데요.
더구나 지구 수백 키로 궤도라면 미확인 공중현상이라 부를 수도 없습니다.
만약 이 물체들이 태양계 밖에서 온 존재라면 지금 보이는 것 외에도 이런 것들이 더 있을 가능성이 높겠죠.
어쩌면 구름 위의 세상은 지구의 영역이라 할 수 없을 수도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