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기를 쓰고 숨기고 있다!" 한국인 99%가 완전히 속았다. 처참한 북한 실제 군사력 수준 (엄효식 총장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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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기를 쓰고 숨기고 있다!" 한국인 99%가 완전히 속았다. 처참한 북한 실제 군사력 수준 (엄효식 총장 / 풀버전)
✔ 본 영상은 11월 1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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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북한군 러시아 파병, 사망자 소식
04:34 한국 우크라이나 지원 가능성 있나?
08:04 북한 폭풍군단의 충격적 실체
12:13 러시아가 파병을 요청한 숨은 이유
14:03 북러 상호방위 조약, 김정은의 노림수
16:44 북한 군인의 심리
20:52 북한 주민의 입장
23:01 북한 정권
26:48 북한 체제 변화
29:10 한국의 대응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pICL7gwwI50
📌 https://youtu.be/9-d7_ugxD-E
#엄효식총장 #북한파병 #북한붕괴 #북한군사망 #러우전쟁 #폭풍군단 #폭풍군단실체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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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효식 사무총장님을 모시고 북한과 러우 전쟁 그리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 시대에 대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총장님이 옹달책방에 처음 모셨는데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저는 현재 한국국방안부 포럼 코데프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엄효식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제 군 생활을 한 30년 했고요.
군을 떠난 뒤에는 판화그룹 방산분야에서 약 5년 동안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국방과 방산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또는 진행되는 사안에 대해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라고 하는 약간의 컨설팅 비슷한 일들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네, 총장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 12,000명이 파병이 되었다고 국정원이 발표했잖아요.
우크라이나는 이미 전투에 참여했다고 했는데
미국무부에서는 어제까지는 확인이 안 된다고 했다가
오늘 제가 기사를 보니까
쿠르스크 쪽에서 탄약을 보급받거나 전투에 참여할 것 같다.
또 이런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 명확한 증거는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북한군이 러시아에 파병이 된 거는 일단 맞는 건가요?
북한군이 러시아 지역에 파병된다는 이야기가 처음 나오는 게 10월 초였는데요.
지금 약 한 한 달 정도 된 상황이죠.
그런데 지난 한 달 동안 너무도 많은 이야기와
너무도 많은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정보들,
특히 북한군 병력이 몇 명이 왔느냐 이런 것들이
최초 1,500명에서 3,000명, 5,000명, 1만 명, 지금은 1만 2,000명까지 언급이 되고 있고
심지어 여러 영상들, 그것도 마찬가지로 출처,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영상은
북한군이 전투에 참여했다, 참여하지 않았다.
정말 너무너무 많은 것들이 난무해서요.
이게 진짜 뉴스인지 아니면 가짜 뉴스인지
아니면 특정 국가에서, 예를 들면 우크라이나에서
뭔가 러시아군과 북한군을 대상으로 심리전을 펼어낸 건지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미국이나 또는 나토 측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우리 국가의 정보기관이 이야기하는 것은
북한군이 러시아 지역에 가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
그러나 그들이 정확하게 인원이 몇 명이고
그중에 몇 명이 크루스크에 투입되어 있고
그 투입된 병력들이 언제 실제 전투를 하는지
이런 것들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약간은 명확하게 확인은 안 되는 것 같은데요.
지금 보면 우크라이나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북한군이 참여했다,
전투에서 전멸했다 이런 얘기를 제렌스키 대통령이나 국방 안보 쪽에서 발표를 하는 것 같고
미국 부분은 약간 그 정도는 아니지만 참여한 것 같은 미형세를 풍기는데
이게 어떤 다른 목적으로 우리나라를 전쟁에 끌어들인다거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그런 수단으로 사용될 수도 있을까요?
우크라이나의 제렌스키 대통령의 입장으로 돌아가서 보면
지난 3년 가까이 전쟁을 치렀는데 전반적으로 우크라이나가 역량이 부족하잖아요.
탄양리에서부터 군인들의 숫자나
우크라이나는 당연히 누군가가 우크라이나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고
그런데 지금까지 미국과 나토 같은 경우는 지원을 해 주지만
뭔가 그냥 체면 유지하는 수준에서의 지원만 하는 거지
전폭적으로 모든 걸 다 주는 상태는 아니거든요.
최근 전반적인 전세가 우크라이나가 불리한 국면으로 빠져들었고
러시아군이 사방에서 우크라이나 쪽으로 공격을 지속하고 있고요.
특히 쿠르스크 지역은 우크라이나 군이 공수처 작전을 펴서 점령한 러시아 영토지 않습니까?
러시아 영토 뺏었던 것들을 다시 서서히 러시아 군들한테 뺏기는 상태
이 상태에서는 제렌스키는 당연히 누군가가 우리에게 더 큰 장비, 무기체계
심지어는 병력도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으니까
자꾸 우리 너무 힘들어요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155mm 탄약을 줬으면 좋겠다.
장거리 미사일을 우리한테 줬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제렌스키 대통령 입장에서는 약간 과장되게라도 할 수밖에 없죠.
아 입장상.
그러면 총장님 약간 단도직입적인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또 나토도 그렇고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살상무기 지원을 강하게 요청을 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이나 특히나 유럽은 생생만의지 특별하게 많은
지원을 하고 있지 않는데 우리나라 국익 관점에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지금 시점에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다른 나라의 전쟁에 관여한다는 것은 사실 한 번 들어가면 발을 빼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처음에 결정할 때 정말 신중해야 되고 그 모든 것의 판단은
정말 국익 대한민국의 국익이라는 관점에서 국민들의 시각의 관점에서
판단을 해야 되는데요.
우리 정부가 지금까지는 이런 무기체계들 그러니까 전투에 사용될 수 있는
무기체계가 아니라 비무기체계들 물자들 중심으로만 우크라이나를
지원해 왔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우리 정부 입장은 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에 투입이
돼서 전투하는 상황 진전 여부에 따라서 우리도 무기체계 같은 것
지원한 것을 고려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에 한다면 방어영 무기체계가 우선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병력을 실제 보내는 파병 이런 것들은 국방부 장관이 딱 잘라서 파병은
전혀 고려한 적이 없다라고 되겠 거든요.
그러니까 현재 상태에서는 기존처럼 인도적 차원에서의 어떤 물자지원
들 이 정도 수준을 일단 유지를 하되 이게 만약에 더 악화돼서 우리가
여러 가지 따져봤을 때 반드시 무언가를 지원해야 된다고 한다면
방어무기체계 정도에서부터 시작 을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어쨌거나
그렇다고 할지라도 이건 정말 신중 해야죠.
그렇군요.
그러면 북한군이 실제로 전투에 참여하느냐가 우리의 입장의 변화가
될 변수가 될 수 있을까요 총장님?
우리가 북한군이 러시아로 갔고 러시아에서 쿠르스크에 갔다는
것이 사실 우리하고는 몇 천 킬로 떨어진 먼 나라의 이야기인데 왜
우리가 관심을 갖느냐 하면 러시아 지역으로 갔던 쿠르스크로 갔던
그 인원들이 결국 다시 북한으로 돌아오게 되면 우리가 맞서 싸워야
될 적이 되는 거잖습니까 그들이 그 러시아 지역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고 군사적으로 어떤 역량 을 쌓아가는지를 파악하고 확인
하는 것도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거죠.
그래서 정부에서 모니터링단을 파견한다는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북한이 러시아 지역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많은 활동들을
아마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아직까지 실제 이것이 러시아가
발표한 적은 없잖아요.
사실 러시아가 자기들이 딱 찍어 가지고 북한군 이렇게 와 있고 이렇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면 가장 이건 팩트가 정리가 되는데 러시아하고
북한은 절대 이것을 밝히지 않고 애매모호한 표현만 하면서 절대
인정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마 조만간 어떤 북한군이 전투에 참여
하게 됐고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러시아 또는 북한이 발표를 한다
거나 또는 우크라이나 군이 직접적인 증거를 가지고 공개를 하게 된다면
그럼 본격적으로 북한군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고
보고 우리도 조금 더 구체적인 대책 을 세워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북한군 포로가 직접 잡 힌다거나 정확한 물증이 있어야
되겠네요.
사진이 명확하게 있다거나.
네.
맞습니다.
그럼 북한군이 참전을 했다고 아직 명확하게 확인은 되지 않지만 가정
을 하고 이야기를 해볼게요.
북한 폭풍군단이 파병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수전 목적의 부대
로 알려졌거든요.
일단은 폭풍군단은 북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부대인가요
폭풍군단은 이름은 되게 거창하지 않습니까 폭풍자가 들어가 있으니까
대한민국 군에 있는 특수전사령부 특전사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주로 이런 부대들이 하는 임무는 전쟁이 발발했을 때 또는 어떤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 지역으로 침투해서 적의 유인이나 지휘관
들을 암살하거나 테러하거나 또는 적측지역에 있는 정보들을 수집
해가지고 아군들의 화력부대에다가 표적지에 좌표를 알려주거나 이런
일들을 주로 하는 거죠.
그런데 이런 부대들의 특징은 전차나 자주포처럼 무기체격이 있는 게
아니라 자기 몸이 무기인 거죠.
자기 몸이 무기인 거니까 굉장히 우리가 생각할 때 체력도 튼튼하고
우리 군 같은 경우에는 태권도를 특전사 요원들이 많이 하는데요
그럴처럼 격투기 이런 것들 개인의 자기 몸을 무기화해서 전장에서
싸움하는 그런 부대들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미 3년 동안 보여졌지만 우리가 굉장히
인상 깊게 받은 드론처럼 이런 무기 체계들이 주요 역할을 하는 곳이
거든요.
그리고 북한과 쿠르스크 지역은 지형적으로 산악으로 되어 있는
북한에 비해서 쿠르스크 지역은 주로 기기화 부대들이 전투하는
2차 세계대전 때도 독일과 러시아 가 수천대의 전차와 같은 기기화
장비로 전투를 벌였던 곳이지 않습니까
북한군이 몸만 가져갔을 때 물론 개인의 전투력은 높을 수 있으나
그쪽의 지형의 상이함 그리고 드론 과 같은 새로운 무기체계가 전장
에서 굉장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이런 측면에서 북한군도 굉장히
아마 고전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면 사무총리 말씀해 주신 것처럼 북풍군단 특수부대라면 후방을
교란하는 역할을 하는 거지 전면전 을 가정한 부대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대가 러시아에 가서 쿠르스크 전선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보통 우리나라 해외파병을 가게 되면 대대급 규모로 가게 되는데
가면 지휘관에서부터 밑에 부대원 들이 하나의 조직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끼리 한국군끼리 움직이게 되는데 북한으로부터 7000km 떨어져
있는 쿠르스크 지역에 북한군이 갔는데 거기서 러시아군이 따로
있고 북한군이 따로 부대를 만들어서 전투를 한다면 이건 굉장히 어렵
겠죠.
일단 지형을 모르고 무기체계도 모르고 우크라이나군과 어떻게
싸워야 되는지 방법도 알 수 없으니까 아마 독립적인 부대활동보다는
실제 전투에 참전하게 된다면 러시아군 부대에 일부 편입이 돼서 섞여서
전투하는 그런 방식이 될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러시아군과 같은 부대원 으로 편성이 되다 보면 제일 큰
문제가 말이 안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외국어 중에서도 우리가 영어도 물론 어렵지만 러시아어는 더 어려운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북한군들이 러시아 부대에 소속이 돼서 러시아군인들과 함께
전투하게 된다면 일단 말이 통하지 않고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거죠
.
특정 무기체계를 사용할 때도 무기체계 조작법도 다르고 그것도 마찬가지
그다음에 싸우는 방식도 북한군 하고 러시아군이 다르고 같이 러시아
군과 전투를 하게 된다면 뭔가 이렇게 둘이지만 하나가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으로 싸워야 되는데 아마 그러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요.
아마 그렇게 되기까지 러시아군 과 정말 혼연일체가 돼서 나름대로
그들 나름대로의 어떤 최상의 전투력 을 발휘하려면 아마 좀 상당한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또 그 시간 동안에는 반대로 북한군의 희생
이 많이 발생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렇군요.
그럼 총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북한군이 들어가도 전투에서
실리적으로 뭔가 잘 전투력을 발휘 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시아가 북한군 파병 을 요청하고 북한군이 받아들인
그 특별한 러시아 쪽에 사정이 좀 있을까요
러시아 같은 입장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게 현재는 러시아하고 나토 전체
국가하고 약간 전쟁하는 모양새 잖습니까 물론 나토가 적극적으로
전쟁에 참전하지 않지만 어쨌건 조금조금이라도 지원을 해 주니까
그런 러시아 입장에서는 자기 혼자 나토와 싸우는 모양새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당연히 누군가가 나와 함께 이 싸움을 같이 했으면 좋겠
다는 건데 거기에 이제 북한이 딱 맞은 거죠 보면.
그런 러시아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어느 다른 한 나라가 러시아가 아닌
다른 나라가 자기들과 함께 싸우고 있다는 그런 측면에서 러시아로서
는 굉장히 심정적으로도 위안을 얻고 이 전쟁에서 외롭지 않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러시아 입장에서는 하루에 보통 평균 보면 전쟁 초기와는 다른데
현재는 하루에 약 1000명에서 1500명의 전사자 그러니까 전쟁에서 사망자가
생긴다고 보면 러시아도 사실 인구가 많긴 많지만 이 전선으로 계속 병력
을 보내는 게 한계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과거에 한 때는 교도소
에 있는 죄수까지도 전장터로 보내야 될 상황이라고 하는데 그런 상황
인데 북한에서 정말 똘렁똘렁한 군인들 북한 젊은 군인들이 온다고
하면 러시아로서는 전혀 손해볼 게 없는 거죠.
그러니까 당연히 러시아로서는 북한 군이 러시아 지역으로 쿠르스크로
가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환영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무총장님 북한하고 러시아가 상호 방위조약을 맺었잖아요.
그런데 다른 나라의 침공을 받았을 때 조약이 발동되는 조건이잖아요
.
내가 공격했을 때가 아니라.
그런데 이번 전쟁은 러시아가 먼저 우크라인을 공격한 거잖습니까
그러면 전쟁에서 그런 게 어디 있 겠냐면 이 조약의 틀을 조금이라도
지킨다고 하면 쿠르스크는 러시아 영토인데 지금 뺏긴 거니까 여기에
만 좀 북한군을 투입하고 멈출 가능성이 있을까요 우크라이나
쪽 땅에는 투입하지 않고요 지난 6월 달에 러시아 푸틴이 평양
을 방문해서 김정은과 조약에 서명 을 했죠.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거의 군사 동맹에 준하는 내용을 가진 조약
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 조약 내용 중에는 한 국가가 군사적으로 위기상황 예를 들어
전쟁에 처했을 경우에는 또 그 상황이 매우 불리하거나 위험했을 경우에는
다른 국가가 지원한다는 그런 내용인데 일반적으로는 그냥 러시아의 전역
이 아니라 쿠르스크 지역은 러시아 입장에서는 자기들 말로는 침략
을 당했다고 볼 수 있죠.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2014년도에 크림반도를 강제로 병합하고 이럴
때는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의 땅으로 진격해서 땅을 뺏은 경우
지만 쿠르스크 지역은 반대로 어쨌든 러시아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던
국경선에 우크라이나 군이 진격 을 해서 땅을 뺏어간 거니까 자기들
말로 굳이 명분을 놓친다면 북한 과 러시아가 맺은 조약이 있는 것처럼
침략을 당한 러시아에 대해서 조약 의 규정에 따라 북한이 병력을 지원
한다 말은 되죠 보면 말은 되는 것 같고요.
그런데 그것이 아무리 말이 된다고 할지라도 이 전쟁이 단순하게 쿠르스크
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하고 러시아하고 싸우는 전선이
약 1300km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
굉장히 넓은 전선이지 않습니까 그걸 이 지역에서만 이 지역에서만
이라고 잘라가지고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약은 일종의
명분 대외적으로 자기들의 입장을 주장을 할 때 북한과 러시아가 맺
은 조약을 핑계댈 수는 있지만 큰 틀에서는 러시아가 불법적으로
전쟁을 일으켜서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것이고 또는 유엔 안부대
의 결의나 모든 것들을 어긴 거기 때문에 국제법상으로도 푸틴은
국제재판소의 죄인으로 일단 기소 가 되어 있는 상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조약을 지금 와서 이야기하는 것은 일종의 변명이고 핑계거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총장님 저희 이어서 북한 내부의 민심 상황에 대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총장님 북한군 파병에 대해서 미국 의 워싱턴전얼과의 인터뷰를 탈북
자 유성현님께서 2019년에 탈북한 군을 출신이십니다.
반탈북민 분이 인터뷰를 하셨는데 요.
내가 만약 복무 중에 러시아 파병 명령을 받았다면 감사해하며 명령을
따랐을 것이다.
내가 북한군에 몸 담던 시절에는 제대로 된 식사를 못하고 노동에
시달려서 파병명령을 받았으면 적어도 밥은 이거보다는 잘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반겼을 수도 있다는 인터뷰를 하셨
는데 이 심정에 대해서 좀 동의 가 되시는지요
일반적으로 북한 같은 국가에서 군대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위치
가 있지 않습니까 나름대로 북한 에서는 군대가 약간 대우받는 조직
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있는 군인들은 8년 이상의 장기간
군 복무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 하여튼 물자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심지어는 식량 같은 경우도 자기들이 우리처럼 대한민국 군대
처럼 상국 부대에서 지원해주는 게 아니라 자기들이 스스로 농사를
줘서 먹고 사는 그런 상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북한의 군대 내부에서의
생활이 매우 어려운 것은 맞는 것 같고 탈북한 유성현씨 같은 경우
에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 있는데도 너무 죽을 것만큼 힘들기 때문에
어차피 이판사판의 심정으로 러시아 갔다 와서 공을 세우게 되면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기한테 있을 것이고 그러면 그게 오히려 자기 개인의
삶에는 더 좋을 것 아니냐 여기 있어도 편하지 않고 힘들 바에야
그냥 해외에 나가서 러시아 가서 거기에서 전투해서 자기가 공을
세우면 큰 아마 상을 받게 될 것이고 그러면 자기한테 굉장히 이익이
될 것이라고 보는데 그런데 이런 이야기는 당연히 있을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건 이제 살아서 돌아왔을 경우 아닙니까 살아서
돌아왔을 경우인데 지금 모든 사람들이 볼 때 크루스크 지역의 전투가
매우 치열할 것이고 거기에서는 엄청난 인명 희생이 있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여기에 군인들을 보냈을 때 과연 이렇게 살아 돌아와서 상
을 받고 할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지 그건 좀 비관적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전쟁이 이미 3년 가까이 되다 보면 북한이 암만 영토를 폐쇄해가지고
외부와의 소통이 안 된다고 하지만 그 3년 동안 전투의 어떤 경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얼마나 처참한지 이런 것들이 다 북한도 아름다워
전파가 되었을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군인과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수 십만의 인명피를 입고 이런 것들이
다 북한 내부로도 전파가 됐고 특히 지금처럼 북한군이 러시아로 파병
간다는 것이 알려졌으면 더욱 그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궁금해할 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특히 우리나라도 파병을 우린 지금은 전투를 하지
않는 곳으로 주로 파병을 많이 가는데 그런데 갈 때에도 가족들은 늘 마음을
졸이잖아요. 안전한 지역에 대해서 . 북한군도 그런 가족의 입장에서는
자기의 아들들이 전투지역으로 가는데 거기가 가면 많이 죽는다더
라 그러면 북한 주민들의 마음이 편해질 수가 없죠. 그래서 이렇게
처럼 공을 세우고 와서 엄청난 보상 을 받는다는 측면에서는 물론 보상
을 받으면 매우 좋겠지만 살아돌아 오기가 쉽지 않다는 측면에서 과연
그런 보상을 몇 명이나 받을 수 있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더 압
습니다. 그럼 또 실제로 이건 북한에 있을
때 파병 가서 실제로 동료들이 죽고 치열한 전쟁터에 가면 또 마음은
순식간에 바뀔 수도 있겠네요. 마음은 바뀔 수 있지만 거리상으로
7000km 떨어지고 오시지 않습니까 방법이 없죠.
지휘관한테 저 다시 북한으로 가고 싶어요. 말할 수 없겠죠. 그러면
이설희들은 거기에 갔으면 그냥 유배된 것과 같은 심정으로 전투
를 해야 되고 어쩌면 죽어야만 그 지역을 탈출할 수 있는 그 지역에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운명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마음이 아프죠.
그러면 총장님 이렇게 파병을 가는 거에 대해서 북한 내부에서 지금
북한에 대한민국이나 미국이 쳐들어온 것도 아니고 내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러시아가 동맹국이 공격을 받아가지고 지켜주러
간 것도 아니고 지금 남의 나라로 상관도 없는 전쟁에 파병을 간 거잖아요
김정은의 명령에 의해서 그럼 이게 좀 북한 주민들 입장에서 받아들
북한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김정은을 거의 신과 같은 존재로
신격하면서 김정은의 말에는 모두가 이해를 제기하지 않는 약간의 우상
화된 사회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리고 이런 결정이 내려질 때 우리처럼
무슨 국회에서 논의를 한다거나 이런 것도 없고 그냥 김정은이 결정
하면 가는 것이고 김정은 국무위원장 이 올바른 결정을 했을 것이라고
북한 주민들은 일단 그렇게 믿겠죠. 물론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겉으로는 김정은이 결정 했으니 우리는 간다라는 그런 마음
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마 내부적으로는 분명히 뭔가 틈이
벌어지는 그런 움직임들이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실제로 파병을 갔다가 주민 들은 그렇지만 파병간 군인들의
부모님이나 가족들은 전혀 그렇지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최근 북한 관련해서 여러 가지 뉴스들 나오는 거 보면 파병간
군인들의 가족들을 별도로 격리 했다. 별도로 특정적으로 수용했다
라는 말들이 있거든요. 일반 주민들과 같이 섞여있다 보면 이 사람들이
자기가 파병간 아들이 전사했다는 통지를 받게 되면 그런 이야기들이
이제 옆으로 퍼지게 되면 다른 모든 북한에 있는 주민들이 가면
그런 분위기를 차단하기 위해서 파병 간다는 소식은 최대한 숨기고
그리고 가족들은 특정적에 몰아 나서 그런 이야기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퍼져나가지 않도록 막고 아마 그런 조치도 내부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러면 총장님 내부적으로 그런
격리를 하고 군인들이 죽더라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게 하겠다는
건데 이 결정이 북한 정권 측면에서는 도움이 되는 결정이라고 보시는지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시는지요 전략적으로
젊은 군인들이 희생은 많이 되겠지만 김정은 입장에서는 굉장히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봅니다.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세 가지 신문인데요
먼저 정치적으로는 국제사회에서는 동맹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어떤 나라가 자기들 나라를 확실히 도와준다 특히 나보다 훨씬 더 힘
센 국가가 나를 도와준다고 하면 국제관계에서는 그보다 좋은 게 없죠
북한 입장에서는 과거에 보면 중국 또는 러시아하고 줄다리기 시기에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서 그런 것들을 했는데 최근 중국하고는 관계가
약간 식은 반면에 러시아라고 하는 국가가 북한에 대해서 100% 북한의
운명에 대해서는 러시아가 책임져 주고 함께하겠다. 북한을 혼자 냅두지
않겠다라는 식으로 북한이 러시아 를 지지하게 되면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잖아요. 그런 데에서 어떤 결정이 이뤄질 때 북한의
이익과 반하는 결정은 러시아가 막아주고 그러면 북한으로서는 굉장히
든든한 후원자를 얻게 되는 거죠 . 정치적으로 그것은 달리 말해서
김정은에 대한 김정은이 김정은 정권을 유지해갈 수 있는 큰 힘이
되기도 하고요. 김정은으로서는 든든한 후원자를 얻게 되는 거니까
정치적으로 매우 큰 일이겠고요 . 두 번째는 경제적인 거죠. 파병
되는 군인들이 러시아에 가서 일종의 급여를 받게 되는 거죠. 급여에
받는 금액이 200만 원이다 300만 원 이다 말이 되는데 이게 가는 병력
이 만 명이 되고 이게 만약에 2만 명 3만 명이 되면 이것을 개인별로
200만 원 300만 원 하더라도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오는 거죠. 북한으로서
는 특히 김정은으로서는 그런 북한 군인들의 목숨값으로 받는 돈을
가지고 자기 체제를 유지하는 데 사용하거나 또는 그런 걸 가지고
이런 무기체계 개발하는 데 비용 으로 쓸 수도 있는 거죠.
세 번째는 군사적으로는 북한이 2021년도에 1월 달에 8차 당대회를
하면서 무기를 좀 첨단화 과학하자 . 위성을 발사하고 핵 잠수함을
만들고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는데 요. 그런 걸 하려면 한 나라가 자기가
스스로 일부터 개발을 하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잖아요. 그런데 러시아
라는 국가는 군사적으로 핵 무기 는 물론이고 많은 선진 무기체가
가지고 있는데 러시아가 기술을 주면 일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한 팔부터 시작할 수 있게 되니까 북한으로서는 너무너무 좋은 거죠.
당장 아쉬운 게 군사정찰위성 발사 를 늘 북한은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완벽하게 성공한 건 없는 것 같 거든요. 위성을 아주 구급기술이 들어간
위성을 만드는데 러시아가 기술을 준다거나 또는 핵 잠수함이든지
또는 icbm 대륙간 탄도미사일 할 때 대기권으로 재진입할 때의 기술
이라든지 또는 다탄도 기술 러시아가 군사부근에서는 사실 미국과 쌍
병을 이루는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기술들을 당연히 북한은 원할 것이고
그런 것들을 받게 되면 북한은 10년간 해야 될 일을 1년 만에 이룰 수 있게
되는 거죠. 북한으로서는 이런 정치 경제 군사적
이익이 충분하기 때문에 군인들의 목숨을 희생하면서까지 그런 무모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재형님 그러면 북한 정권 특히 김정은 정권은 얻을 게 많다는 얘기
신데 그럼 북한 군인들이 대량으로 가서 사망하고 이렇게 돌아오지
못하게 되더라도 이번에도 그러면 또 북한 주민들이 불만은 있겠지만
결국은 어떤 가시적인 변화 봉기라든가 혹은 어떤 체제의 붕괴라든가 그런
건 발생하기 또 어렵다고 보시는 건가요
아닙니다. 김정은이 북한군을 러시아 에 파병한 것이 단기적으로는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이익이 되지만 이 파병
이 예를 들어 지금 12000명이 가 있다고 하는데 12000명이 하루에 그 지역에서
1000명 이상의 전사자가 평균 발생 한다고 하면 그냥 산술적으로만
따지면 한 열흘 정도 지나면 북한 군인이 다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북한 입장에서 더 이상 우리가 파병 못해 할 수는 없을 것이고
또 병력을 보내야 되거든요.
그럼 북한에 있는 젊은이들이 1만 명 2만 명 심지어는 10만 명까지 파병
이 되는 상황이고 그러면 그들이 거기에 가서 전투하다가 사망할
수도 있고요.
그중에 돌아온 사람도 있겠죠.
그리고 알게 모르게 그렇게 해서 받아들였던 돈들이 그냥 이것이
죽은 군인들에게 어떤 보상으로 지급된 것이 아니라 김정은 체제
의 위주로만 그 돈들이 사용되고 이런 것들이 알려지게 되면 오히려
전쟁에 갔다 온 상위 군인들이거나 우리말로는 상위 군인이죠.
상위 군인이나 이런 사람들 입장 에서는 불만이 높아질 수밖에 없죠
.
내가 왜 거기까지 가서 이렇게 싸 웠지 내가 왜 이렇게 불구가 되면서
이런 불만이 높아질 것이고 그들의 가족들도 당연히 거기에 동조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 이러한 불만들이 만약에 전쟁 이 단기간에 끝나고 종료가 되면
모르겠지만 이게 시간이 끌어서 장기화가 되게 된다면 오히려 김정은
이 정권을 유지하는데 굉장히 아주 부작용을 낳는 독침 같은 역할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러시아의 북한군 파병이 단기적으로는 김정은 정권에게
여러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이것이 시간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오히려
김정은이 감당할 수 없는 그런 큰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이득이 있어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체제가 크게 흔들리는
어떤 씨앗이 될 거다라고 보시는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대응을 잘해야 되지 않습니까 총장님.
그래서 일설에서는 우크라이나 에서 투항을 받자 우크라이나도
어떤 삐라 같은 것도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그러면 조금 우크라이나
와 연계해서 북한군인 중에 투항 하는 군인들을 우리나라로 데려와서
어떤 선전의 수단으로 쓴다거나 자유대한민국으로 돌아온 어떤
군인들을 가지고 대북확성기나 이런 것도 있잖아요 전단지나.
그런 심리전을 펼칠 수는 없을까요 심정적으로는 이제 그런 것들을
해서 어쨌건 우리가 역할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할 수는 있는데 그런데
이게 엄연히 주권의 문제거든요 .
러시아 우크라이나 현장에서 북한 군이 우크라이나 군에게 포로가
되더라도 그건 우크라이나의 주권 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그들을
그냥 보이지 않게 뒤로 우리한테 주거나 포로를 주거나 또는 우리가
거기에 가서 포로를 심문하거나 이런 것들은 현실적으로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걸 하려면 우크라이나의 주권 우크라이나의 정부가 우리
정부에게 이런 것들은 함께 합시다 협력합시다라고 일종의 조약과 비슷한
서명을 해야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서명을 하게 된다는 건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 전쟁
에 공식적으로 참여한다는 그런 확인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그런 간접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으나 우리가 직접 포로를 심문
한다거나 또는 포로와 관련해서 포로를 우리나라로 데려온다거나
이런 것들은 우크라이나의 주권 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되기는 어렵고요.
그게 되기 위해서는 국가 대 국가 로서 우리나라와 우크라이나 간에
어떤 협약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신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잘못하면 공식적으로 참전 을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너무 깊숙하게 발을 들이지 않기를 원하는 상황에서
또 끌려 들어갈 수도 있다고 보시는 거네요.
최근 언론사에서 조사한 결과에 보면 국민들 약한 60-70%가 파병이던 무기
체계를 보내는 거든 반대한다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국민들 입장에서
는 파병이 됐건 뭐가 됐건 어차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진행
이 어떻게 될 것인지 다 알기 때문에 섣불리 들어가면 그냥 진흙탕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양새 가 되니 신중해야 된다는 이야기
를 대부분 국민들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우크라이나 정부에서는 어떻게 조금의 도움을 더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포로로 잡은 북한군을 우리나라에 송환을 하든 어떤 협정
을 맺든 해서 뭔가 공식화돼서 우리나라가 지원하는 관계 동맹관계 혹은 참전
을 하는 관계 그런 걸 끌어가기 위해서라도 이걸 확대 재생산해야
될 필요는 있겠네요 그쪽 입장에서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런 활동을 하려고 할 겁니다.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미국이나 나토가 지원해주는 것보다는 대한민국
이 젤란스키 대통령 입장에서는 화끈하게 도와주기를 원하고 있겠
죠.
우리 k-방산의 자랑스러운 k-9 자주포 가 됐건 k-2 전차가 됐건 또 다른
여러 가지 장비들을 우리가 확실하게 대량을 보내주면 우크라이로서
는 바랄 게 없겠죠.
그런데 그게 쉬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이어서 러우전쟁에서 어떤 전쟁 양상의 변화 특히 드론
전쟁으로 변했다고 하는데 전투 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