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얼굴에 침뱉은 김정은, 북한이 결국 선을 넘었다|박승찬 교수 3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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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10월 1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도서 '알테쉬톡의 공습' 바로가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3337014
01:05 한국에서 탈탈 털린 알리, 테무. "더 끔찍한게 올 겁니다"
18:18 "접경지에서 증언 속출" 김정은 이 갈고 시진핑 노려보는 이유
#알리테무 #북중관계 #북한중국 #중국저가공세
▶️박승찬 교수 1부: https://youtu.be/MsNSkEj8Qvc
▶️박승찬 교수 2부: https://youtu.be/VWiBk3qb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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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담동에 있는 중국 친구랑 소통을 했어요.
안 좋대.
지금 북중 사업을 하고 있는
거기서는 비공식적인 거래도 있고
무역 밀수도 있고 이러고 있잖아요.
반성 엄청 심하대요.
중국이 북한의 여러 가지의 돈줄을
간접적으로 많이 막고 있는 게 보인다라는 것들이
중국 속내와 러시아의 속내는 또 다른데
북중려를 막 꽉 이렇게 하는 것은
느슨할 뿐이지 이렇게 보기는 힘들다.
만약에 전쟁이 나오나 아니면 뭐
쿠데타가 일어나면
중국이 이제 와서 약간 관여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커머스의 생태계는 결국은
쿠팡, 네이버, 알테시토계로 구성돼 있는
시커머스의 삼강구도로 간다.
지방에 근간을 두고 있는 마트들도
매출이 조금씩 떨어지지 않는다.
이 나비효과가 저는 봤을 때
소상공인,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까지
다 연결됩니다.
뭐 이제 중국의 첨단 기술 굴기에 대해서
잠깐 다뤄봤는데
사실 그거에 못지 않은 게
중국발 이커머스, 시커머스라고 하죠.
이번에 책에서도 이렇게 다뤄주시긴 했는데
알리테무등 중국발 이커머스 플랫폼의 공세에서도
일단 국내 메이저 회사들 대표적으로 네이버가 있고
쿠팡이 있는데
여기는 뭐 실적 컨센서스나
뭐 증권사에서 분석한 걸 보면
괜찮게 잘 성장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뭐 생각보다 좀 기우가 컸다.
뭐 사실 우리나라에 와가지고
그렇게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이렇게 평가하기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은
이 시커머스의 공습을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걸로 알아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알테시톡의 공습인데요.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것은
알테시톡의 1차 공습.
그건 이제 아까만 소비자들이 받아들이는
지금 우리나라 매체에서 막 이야기하는
뭐 안전성 문제, 발암물질
2차 공습이 지금 몰려오고 있다.
2차 공습이 몰려오고 있다라는 것들은
이제 알테시톡 2차 공습은
저는 다른 표현으로는 나비 효과가
아직까지 이제 자세히 드러나고 있다.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앞으로의 저는 이제 이커머스의 생태계는
결국은 쿠팡, 네이버,
그 다음에 알테시톡으로 구성되어 있는
시커머스의 3강 구도로 간다.
그 다음에 나머지는 다 합종.
밑에는 합종 연행이 될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괜찮은 것은
알테시톡이 자본을 뭐
어떤 지분을 인수하는 여러 가지 형태로 이어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알테시톡의 2차 공습이
지금 말씀드린 이런 3강 구도에서
이제 어떤 역할을 할 것이냐가
이제 우리가 지켜봐야 되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우리가
뭐 쿠팡이 우리나라에서 지금 보면
한 3천만 명.
그 다음에 2가 알익스프레스가 한 900만 명.
3위를 두고 11번 강 테무가
지금 경쟁을 하고 있고
나머지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렇게 지금 구성이 되고 있는데
이 알테시톡의 2차 공습.
2차 공습입니다.
지금 이미 벌어졌는데
여러분이 잘 모르시고 있고
정부가 지금 관심을 제가 볼 땐 덜 가지고 있다.
그 말이 뭐냐면
제가 어제도 지방에 지금 가서 강의를 하고 왔는데
새벽에 왔는데
그 지방 경제가 무너지고
무슨 말이냐면
우리 뭐 청계촌도 마찬가지.
인천도 그렇고 뭐 대구도 부산도 있고
공부상가에는 상가 거리가 꽤 크거든요.
오랫동안 아버님 때부터 물려받은 상황인데
매출이 확확 떨어집니다.
심각하죠. 심각하고
또 하나는 지방에 이제 있는 여러 가지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조금 규모 있는 마트들 같은 경우도
뭐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좀 지방에 근간을 두고 있는 마트들도
이제 매출이 조금씩 떨어지잖아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거는 알테시톡 중에서
알리익스프레스의 뒤에 숨어 있는
그래서 이제
그다음에 또 알리바바 닷컴
이게 있기 때문에
이런 거로 인해서 앞으로는 지방 상권
아까 말씀드렸던 이런 슈퍼마켓들이
두루마기 화장지도 갈 필요가 없습니다.
훨씬 더 싸게 삽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그런 것들을 하러
이제 강의를 갔다 왔는데
이 나비효과가 이제 저는 봤을 때
소상공인,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까지
다 연결됩니다.
대기업은 우리 지난 방송에서
잠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LG전자나 지금 삼성전자의 가전제품이
한국에서 매출이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자 그러면 그 이유는
그 대기업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알리익스프레스가 뭘 하냐면
핵심은 뭐냐면
이 물류창고를 어느 지역이
어느 규모로 만드는 거에 따라서
이 알리가 어떤 식으로
2차 공습을 펼칠 것인지 알 수가 있어요.
그냥 단순하게 평택에 많이 들어오니까
평택 세관 옆에 하나를 만들 것이냐
아니면 평택, 대전, 대구, 양산, 부산
이렇게 만들면
이거는 판이 달라집니다.
강원도까지 그러면
거기에는 뭐가 들어가냐면
우리가 아는 알리, 알테시 쪽은
다 싼 것만 들어오는 거잖아.
안 그렇습니다.
그 안에 보쇄창고가 만들어지면요
이제 우리가 생각할 때 못했던
지금 LG전자와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장에서 계속 경쟁하고 있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엑셀 가전이나 그런 것들
디지털 가전 있죠.
하이어리라든지
우리가 말하는 메이지라든지
엄청 하잖아요.
그 다음에 우리가 한국 시장에서
삼성전자, LG전자보다
훨씬 더 시장 점유율이 높은
로봇락 같은
지금 비싼 데도 제일 잘 팔리고 있는
훨씬 더 싸게 사는 거
그렇게 따지면
그게 제품이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서 한국에서도
쿠팡처럼 알리 버전의 로켓 배송을 할 거고요.
그럼 한국에서도 시장을
점점점점 소비자들은 당연히
괜찮은 제품을 싸게 사니까
또 싼 게 아니라
중국에 괜찮은 제품을 사는 거니까
당연히 이제 직접 하는
우리 대기업은 영향을 받겠죠.
우리가 말하는 그 보쇄창고에서
한국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한국을 통해서 다시도
유럽과 미국으로 또 쏩니다.
한국 시장이 매우 중요합니다.
알리익스프레스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 대기업은 그렇고요.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은 말할 것도 없는
그러면 그렇게 되면
하이마트 무너지고요.
하이마트 매출 떨어질 겁니다.
이마트는요.
지금 공산품 매출이 떨어지고 있고요.
다음에 지금 신선 제품도
지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신선 제품도 파니까
이 매출도 떨어지고 있고요.
뭐 이거 다 대기업들이죠.
저는 다이소도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다이소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다이소가 메이드 인 차이나가
30%밖에 안 된대요.
그다음에 우리는 메이드 인 코리아가
50%를 한대요.
그때 우리는 영향이 없대요.
그런데 이게 부방효과라는 게 있는데
지금 다이소가 제품을 한국에서 만드는
그 50%를 지금 한다는데
그걸 만드는 기업들이
버티지를 못한다고.
그 제조기업들이.
원보자들은 다 중국 건데
그러면 그거를 제공해주는 기업들이
그 중소기업들이
중소기업도 아니라
중소자금기업들이 버티지 못하면
결국은 다이소도
메이드 인 차이나 비중을 더 늘려야 됩니다.
그럼 어차피 그러면
가격으로 따지면 훨씬 더
알리텐무가 다이소보다 싸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다이소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고.
뭐 우리 여러분은
제조생태계
우리나라의 왕구
지금 청신동의 왕구거리
뭉구거리인데 있거든요.
지금 다 힘듭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왕구 제조업체가 지금
협회사의 말을 들어보면
한 120, 130개 정도 남았는데
그게 이제 앞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저는 개인적으로 의미 생기고요.
동대문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공신률이 엄청 심합니다.
동대문에 예전에 우리가 봤던
중국 사람들이 막 물건 떼가지고
새벽에 불 막혀져 있었잖아요.
동대문이 다 죽었습니다.
그 동대문에 있던 의류생태계가
그대로 지금 어디로 가있냐면
중국에 있는 절강산 항조에 그대로 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광조에도 있고
안 옵니다.
지금 동대문이.
동대문이 죽었죠.
이미 안 좋아졌는데
그 기존에 물건을 떼가는
중국인들이 이제 안 오고
한국인들도 이제 항조에 가서
그런 시스템이 만들어졌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고 있고
그래도 그런 상태에다가
알티스트 공수까지 오니까
지금 완전히 동대문 힘들어지고
그러니까 지금 공신률도 심각해지고
그러니까 지금 업종을 나열하면요
지금 뭐 이거 다 지금 방송 이야기가
아주 힘들 정도로
제가 많은 부분들 인터뷰를 했는데
그러니까 소기업 중소기업 중기업 대기업
받게 되고 그러면 지방경제가 무너지고
그러면 일자리가 줄어지는 것들이죠.
이 나비효과가 도대체 어디까지 갈 것이냐
우리가 이것을 고민하지 해야 된다.
정부가 그러면 빨리 나서서
도와줄 기업들
막아야 될 정책들
빨리 해야죠.
그러니까 지금 미국도 지금
최소 면세 기준들을 조정하려고 하는데
우리도 지금 정부가
지금 빨리 여러 가지 판단을 해야 돼.
그다음에 이게 이런 나비효과 있을 때
정부가 소상공인들
우리나라 지금 예를 들면 왕군면 다
이게 주고 가는데
도와줘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지금 그 오랫동안 30년 40년 동안
그 길거리를 메워왔던
그 생태계가 무너지는데
그 지방지자체가 신경을 써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시커머스의 돌풍이
미국 유럽 쪽에도 계속해서 있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 국가들은
이 시커머스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제가 제 책의 3장에서 집중적으로
그걸 소개하고 있거든요.
이 rtc 톡을 둘러싼
미중 간 충돌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난리가 났죠.
저의 관심은 뭐냐면
원래 출발은 미중 관계였습니다.
rtc 톡을 두고 미국과 중국이
어떻게 충돌할 것이냐라는 거.
그러니까 제가 저 책을 쓴 배경은 뭐냐면
제가 2022년 8월부터
2023년 8월까지 미국에 있었습니다.
퇴무가 2022년 9월에 생겼습니다.
그리고 퇴무가 생길 때부터
타겟팅된 게 미국 시장입니다.
저는 미국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때 한국은 전혀 말이 없었습니다.
난리도 그 난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젊은 대학생들은요.
다 지금 퇴무와 시니 앱이 다 깔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묘 관련된 미국 내 협회들
패션 리셀패들 죽는다고 난린 거죠.
이미 그때 보면서
야 이게 한국도 공습이 곧 시작되겠네.
아니나 다를까
2023년도 제가 8월 말에 들어오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이 난렸습니다.
여러분 기억을 되살려보시면
작년 하반기였습니다.
알리가 지금 우리 영화 배우가 나오면서
엄청 커지기 시작했잖아요.
광고를 하면서.
그래서 지금 미국은 지금 보면 있으면
지금 뭐 심각하게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도 그렇고요.
인도는 아예 아시다시피
인도는 아예 중국 앱을 못 갑니다.
아예 전부 다.
전부 다 금지시켜놔요.
인도는 그렇습니다.
그러고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으로도
지금 여러 가지 지금 국가들은 다 지금
왜냐하면 지역 경계를 다 지금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제가 이제 시간으로 다른 말씀을 못 드렸지만
글로벌한 전략이 다 달라요.
지금 알리는 150개 이상의 나라에 지금 나가 있고
캐모 같은 경우는 72개국 이상에 지금 나가 있고요.
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알리 같은 경우는 진출하는 지역이
미국보다는 시진핑 1대 1로를 따라서
하는 연선 국가 중심으로
그래서 스페인, 브라질 이런데 매출이 엄청 높고요.
나머지는 미국 중심으로 하죠.
그럼 어떻게 하고 있냐 그랬을 때
지금 계속 제재를 하고 있고요.
최근에 미국 정부가
아까 제소면세 기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미국은 800불이거든요.
200불에서 800불 늘었는데
이건 너무 많다.
여러분 트럼프 있을 때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 대표를 했던
그분이 하원의원 청문회 때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매일 지금 중국에 들어오는 택배가 200만 개가 넘는데요.
그 안에 뭐가 있는지 알고
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그런데 안보 이슈를 자꾸 띄우고
미국은 지금 알테시톡에 대해서 데이터 안보
그러니까 개인정보 가져간다.
그런데 그건 심증이 없어요. 물증이 없어요.
그래서 틱톡 하원에서 이야기할 때도
우리는 본사가 싱가포르에 있다.
전혀 정보를 가지 않는다.
그 다음에 틱톡은 아시겠지만 하고
그걸 지금 하고 있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는 게 다 미국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는
그렇기 때문에 자꾸 미국 정부는 데이터 안보를 이야기하지만
그걸 지금 데이터 센터도 미국이 있고
미국 기업이 다 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가 뭐 하냐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계속 어쨌든 간에 데이터 안보여요.
지금 이 중간에 계속 안보 이슈가 있으니까 데이터 안보가
데이터 안보여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또 신장 위그룹 이슈
그 다음에 이건 시인이나 태모가 자꾸 걸리는 것들이죠.
우리 패션. 그 면화를 썼다.
그러니까 인권 문제.
그 다음에 최소 면세 기준.
그 다음에 우리가 말한 부분들에서
중국이 지금 하고 있는 여러 가지
WTO에 대한 여러 가지 부분들
이런 것들을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죠. 쉽지가 않고.
왜냐하면 이미 미국 소비자들이 많이 중독된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예를 들면 알테이시 톡 중에 톡은 뭐냐면
틱톡 샵입니다.
미국에 틱톡을 사용하는 인구가
3억 4천만 명 인구 중에 몇 명 될 것 같습니까?
글쎄요.
절반. 1억 7천만 명입니다.
많네요. 진짜.
1억 7천만 명 중에 지금 틱톡 샵이
샵은 늦게 들어갔거든요.
틱톡은 많지만 틱톡 샵은
틱톡 위에 얹혀놓은 게 틱톡 샵이에요.
그게 작년부터 미국으로 들어갔는데
매출 쫙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틱톡을 가지고 돈을
버는 사람들이 한 700만 명 정도 되고
그 금액이 한 몇 백만 불 이상이야
지금 나온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틱톡을 제재하겠다고 하니까
티켓 들고 지금 백악관이나 의회에서 있는 거죠.
나도 1억 7천만 명 중에 사용자 중에 한 명이다.
틱톡은 나의 밥벌이다.
이게 뭐 계속 쉽지 않죠.
미국 수증헌법 1조 2하면
어떤 언론도 언론의 자유를 막을 수 없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이런 분위기 있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 방향성은 계속하고 있고
아마 이 면세 최소 면세 기준은 분명히 변화가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지금 150불이거든요.
여러 가지 지금 병폐가 생기고 있습니다.
직구는 그 사람만 쓰기 때문에
유통하면 안 되는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요.
제가 책에도 썼지만
지금 쿠팡이나 11분가에서 구매 대행하시는 분 있잖아요.
근데 그게 파는 제품들이
많은 3분의 1상은 다 메인인 차이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 알리테시톡이 들어오고
알리템가 들어오고 나서는
똑같은 제품을 쿠팡에서는 3만 5천원에 파는데
알리에서는 6천원 7천원에 팔아.
소비자 입장, 우리 소비자 입장.
내가 속았네?
근데 그분 입장에서는 얘가 돼요.
내가 수입해서 인증도 받고
매뉴얼도 하고
근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똑같은 거 아니야.
그분들이 이제 안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안 되니까
그분들이 지금 폐업하시는 분.
이게 또 아까 이거는 소상공인인데
제가 강조하는 게
인터넷 통신사업자라는 이런 분들을
우리가 쇼핑몰 하시는 분 있죠.
집에 다니는 분들.
이런 분들 다 통신사업자예요.
이 폐업이 계속 나갑니다.
누구 때문에?
알리테시톡.
그럼 그분들이 어떤 일을 하느냐.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150불씩 자기가 사요.
여기도 오늘 하루에 150불이니까.
그다음에 자기 가족들 150불.
친군데 150불.
사서 뭘 하냐면
이것을 다시 팝니다.
그러니까 재유통을 시킵니다.
이거 다 불법이에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중고마켓.
당근.
그러니까 그거 마지맥도 생겨나고.
이런 병폐도 생겨나고 있고
이런 병폐도 생겨나니까
우리나라에 산업용재협회라고 있는데
그런 드릴.
이런 공구를 파는 협회.
단체들이 다 직격탄을 맞고
매출이 30% 이상 추락하는 거예요.
등등등등.
그래서 정부가 좀 심각하게
여러 가지를 좀 고민하고
우리가 해야 될 것들.
플랫폼들과 자율회박을 통해서
더 강력하게 요구해야 될 것들.
그러면 예를 든다면
최소한 한국에 파는 제품들은
중국에서 팔 수 있는 제품들이라도
입점을 시켜야 돼.
그러면 중국에서도
그런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인증이라는 걸 받아야 돼.
우리나라 kc인증이라면
중국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국가표준이라는 게 있고요.
왕구 같은 경우는
강제인증제도와 강제인증제도가
무조건 그걸 안 받으면
유통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런 것도 안 받은 제품을
우리나라에 판매하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충분히
플랫폼과 협의를 할 수 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 하듯이 있고
최소 면세 기순도 정부가
여러 나라 한 상황을 좀 보면서
우리가 플렉스블하게 정책을 펼칠 수 있다.
관심이 있고
이걸 들여다보고 있느냐.
지금 나비효과 무너지고 있는 것들을
제가 너무 현장 취재를 많이 하다 보니까
제가 이런 부분에서 지금 이렇게
저보고 계속 이야기하면 계속 나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정말 실감나게
메시지를 잘 전달해 주셔서
아마 보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심각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되다 보면 확실히
관련된 정책이 나올 수도 있겠죠.
최근 김정인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72세 생일을 축전하는
축전을 보내면서 가장 친근한 나의 동지라고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중국과도 최근 양국 수교 75주년을 맞아서
축전을 교환을 했는데
의뢰적인 형식에 그쳤다는 말도 있고
양국 우호 상징인 침악록강 대교 현판도 철거됐고
이전에도 보면
김정은 발자국 지웠다, 사진을 내렸다면서
확실히 이 북중 간의 관계가
예전에 비해서 확실히 소원해지는
그런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제가 이 질문 받고
제가 친한 담동에 있는 중국 친구랑 소통을 했어요.
안 좋대요.
지금 북중 사업을 하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북한하고 중국하고 국경 거리가
1334km 정도 돼요.
접하고 있는 국경 라인이요.
거기서 비공식적인 거래도 있고
무역 밀수도 있고 이러고 있잖아요.
반성 엄청 심하더라고요.
좋을 때는 중국어로
이런 말을 씁니다. 중국어로.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말로 하면 눈감아 주는 것도 있고
이런 게 있는데 반성이 심하다는 거고요.
지금 중국이 북한의 여러 가지의 돈줄을
간접적으로 많이 막고 있는 게 보인다는 것들이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한 10만 명 북한 노동자 돈줄을
이게 중요하잖아요.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지금 계속
태클이 들어오는 거죠.
우리가 지금 북중로라는 걸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한미를 대비해서.
근데 사실 들여다보면
지금 중국과 북한의 관계는 좀 미묘함의 관계가 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기존에 왔던 멘트도 좀 빠지고
그냥 형식적인 위주로 축하를 한다.
이런 것도 있다라는 것들이요.
일단 전제를 그렇다고
북중 관계가 완전히 틀어진다.
그러진 않는데
지금 그런 미묘한 관계 속에 분명히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왜냐하면 당연히 중국 입장에서는
북한하고 러시아가 친해진 게 좋아요? 안 좋아요?
별로 안 좋죠.
근데 이게 사실 딱 겉으로 보기에는
이게 북한이랑 러시아랑 중국이랑
같은 한편 아닌가?
그렇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거든요.
중국 성례와 러시아의 성례는 또 다릅니다.
아 달라요.
중국은 글로벌 리더예요.
자기라니라고 어쨌든 간에.
이 때문에 지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서
중국의 스탠스는 엄청도 미묘할 수밖에 없다고
표현을 하기가 잘못했어.
아니, 이렇게 하기 쉽지 않은 거예요.
왜냐하면 러시아는 중국과의 관계가 있고
또 중국은 러시아에 에너지가 필요하고
지금 중국 위안화를 국제화시키기 위해서는
지금 러시아라는 나라가 매우 중요하고
그래서 지금 고래를 위안화로 하고
이런 게 있단 말이죠.
그런 상태인데
또 한편으로는
이게 유엔이나 중국이 좀 글로벌로 이야기를 해야 되고
지금 미국과 중국이 이런 여러 가지 패권 다툼에 있어서
지금 아군을 많이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많은 나라들이 내 편을 만들어야 되는데
러시아를 두들갈 수 없잖아요.
그런 딜레마가 있는 거지.
그래서 말씀하실 때
북중렬을 막 꽉 이렇게 하는 것은
느슨할 뿐이지
이렇게 보기엔 힘들다.
북한과 러시아가 지금 매우 가깝고
그 모습은 중국 입장에 부담스럽고
중국과 러시아가 가깝죠.
그렇죠?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는
또 그 가까운 게 있지만
조금은 이 연결고리가 좀 느슨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지금 중국이 조금 불편한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한중관계를 잘 만들어보려고
북한 이슈를 두고 지금 있는 거죠.
별로 안 좋지 기분?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저래.
북한 좀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좀 같이 힘을 합쳐서
북한 좀 하자.
이해되시죠?
이런 길을 우리가 또 치고 들어가는 것.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런데 사실 북한이 보면
최근에 푸틴 대통령이랑 김정은이랑 만나서
이렇게 여러 가지 얘기도 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 얘기하면서
사실 러시아 같은 경우에
북한의 약간 포탄이 좀 급해서
그렇게 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고
사실 이 북한이 러시아와 기대서
경제 협력을 해서 얻을 것은
중국과 협력을 해서 얻을 거에 비해서는
정말 얼마 안 되잖아요.
비교가 안 되죠.
80% 이상이 중국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중국은 지고 있죠.
북한도 있지만
북한도 지금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 이제 그런 거죠.
이제 시그널을 주는 거죠.
내가 지고 있다.
그럼 중국 입장에서도
아 저런 식으로 해?
그럼 나는 좀 덜 러시아라고 하면
네가 어떻게 할 건데?
이런 미묘한 신경전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약간 중국이 좀 북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제재를 하면서
약간 견제를 할 수도 있겠네요.
결과적으로는.
이런 식으로 나가다 보면.
그렇죠.
그러니까 완전히 유연해서는 제재하기는
중국이 그런 서방의 북한의 제재
우리가 원하는 제재
그런 식의 접근법은 그렇게 쉽지는 않다.
여전히 중국 입장에 북한은 완충지대입니다.
미국과의 딜을 할 수 있는
북한이 매우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북한이 이렇게 할 때는
미국이 중국한테도 자꾸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북한이라는 것을 어떻게든 활용을 잘해야 되고
여러 가지 활용할 수 있는 게 많은데
이게 한편으로는 말을 잘 안 듣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죠.
그래서 중국이 북한에 대한
경제적인 압박, 부분적인 제재
이런 것들은 있을 수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식까지는
매우 제한적이다.
여전히 중국과 북한은 서로의 피로에 의해서
또 이런 부분에서는 있기 때문에
완전히 중국과 북한이
지금은 조금 정리되어 있지만
여전히 큰 틀 안에서는
중국과 북한은 같이 가야 되는 거로 보고 있는 것들이 맞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그런 미묘함이 분명히 일어났고
저도 아까 이런 변경무용을 하시는 분들하고 소통도 하고
보니까 지금 분명히 안 좋고
지금 압박을 가고 있다.
돈줄을 좀 막고 있다.
그래서 단속이 심해지고 있다.
그건 자체가 시그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놓고는 어차피 못하지만
그런 식으로 암암리에는 다 그렇게 견제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것들은 분명히 지금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일단은 러시아와 북한이 너무
군사동맹 수준에 간 것은 중국 입장에서는 안 좋죠.
그게 약간 그런 해석도 있더라고요.
유사시에 북한이 만약에 전쟁이 나거나
아니면 쿠데타가 일어나면
중국이 이제 와서 약간 관여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러시아까지 와서 관여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죠.
배제할 수 없죠.
그러니까 지금 바로 옆에
북한이 핵을 가지는 것도 솔직히 중국도 부담스럽죠.
안 그렇겠습니까?
지금이기 때문에 그것도 지금 고민거리 중에 하나인데
지금 말씀하신 그런 가능성도 당연히
그 종이 안에 또 페이퍼 안에 적어둘 수 있겠죠.
이런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그런 가능성 배제할 수 없는 거죠.
그런 여러 가지의 가능성을 두고 해야 되는데
어쨌든 중국과 북한은 헬멧이 있고
또 미국과의 이런 전반적인 패권구도에서
어쨌든 북한이 갖고 있는
또 자기가 완충지대 역할을 해주는 거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 그렇게 머리가 좀 아픈 두 분들이죠.
사실 중국은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국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뭐 아프리카 쪽이라든지
그쪽과도 많이 좀 수교를 하고 했었는데
최근에 기사를 보니까
최근 아프리카 내에서 반중 정서가 깊어지고 있다.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런 건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그 최근에만 또 다른
또 최근 기사를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칼롬도 썼는데요.
그거 관련해서
최근에 이제 남아공에서 했던 젊은이들 대상으로
인터뷰를 해서
미국이 좋니 중국이 좋니 라고 했을 때
중국이 좋네.
4월달일 겁니다.
중국이 미국이 좋다는 비중이 더 높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간에
여러 가지 이런 기사나 통계를 보더라도
제가 이제 왜 관심을 가지냐면
지금 결국 미국과 중국 간에
자기의 편을 많이 만드는 거예요.
지금 중국은 그게 지금 올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특히 이 아프리카를 듣고
아프리카는 단순하게 국가가 50개가 넘는
국가도 국가수지만
그 안에 또 뭐가 있어요?
첨단 자원이라는 광물 자원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미 많은 중국이
이미 많이 들어가 있어요.
일별로 하면서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
스리랑카 해가지고
중국 때문에 부채 국가가 됐다.
그래서 이런 보도가 나왔는데
그런 경우 있습니다.
맞는데요.
단반적으로 지금 부분에서
중국이 그걸 또 감면해 주겠다.
다음에 이번에 얼마 안 됐죠.
비슷한 시기에 한국에서도 했었지만
중국이 또 52개국 이상 개국
아프리카 정상 풀러서
또 베이징에 또 했단 말이에요.
거기서 우리가 돈을 또 풀게.
미국은 한 2년 전에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도 아프리카를
지금 공을 드리고 있고
중국도 공을 드리고
근데 지금 객관적인 판세를 보면
중국이 훨씬 더 돈을 더 많이 썼고
근데 일대일대로 하면서
그런 여러 가지의 경제에 종속되는 사례가 많다 보니까
부정적 인식이 올라오는 것도 맞다.
근데 전체적으로 데이터를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남아공 자체적으로 했던
토너드 조사
미국에서 인터뷰 설문하고
여론조사하는 기관에서 또 봤을 때도
전반적으로 지금 이 아프리카 내에서의
중국의 이미지가
뭐 미국과 어떤 거는 미국보다 높게 나오고
그거는 한 기사만 보시면 안 되고
전체를 보시는 게 맞다고
이제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중국은 시장의 논리
그러니까 지금 있는 거죠.
중국이란 나라를 경제나 경제적인 파트너로서
1위 이하는 국가가
전 세계적으로 한 120개국 플러스 알파 정도 됩니다.
미국이란 나라를 우리가 동맹이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도 포함된
이게 한 60개 플러스 알파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시장의 파워냐 동맹의 파워냐 싸우는 거죠.
국가 수를 보면
시장이 더 많죠.
훨씬 더 많아요.
그러니까 중국이란 나라가
경제 규모를 1위 이하는 나라가 120개
우리나라는 다 포함됩니다.
미국과 동맹
중국도 우리의 첫 번째
시장으로서 경제의 중요한 파트너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이렇기 때문에
중국은 그걸 이용해서 계속
이걸 속장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슈가 되는 게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
그 다음에 중국이 지금 아프리카
아프리카 글로벌 사우스도 포함되기도 하지만
그 다음에 브릭스 플러스
계속 이걸 키우는 거예요.
그걸 유심히 또 보셔야 돼요.
미국은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거죠.
계속 중국에 달려다니는 부분들
이번에 아까 유럽 말씀드렸잖아요.
12개 나라가 기권
왜 기권해요?
시장의 파워
그렇죠.
시장이 더 힘들어지니까
5개 나라는 반대
그러면 17개 나라가
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게 팩트인 거죠.
네. 오늘 나와주셔서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끝으로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중국 첨단 제조혁신의 변화를
유심있게 봐야 될 것 같고요.
이 알테시톡 2차 공습의 나비효과
우리가 함께 좀 해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도 노력하겠지만
이게 뭐 말씀 들어보니까
정말 2차 공습이 훨씬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들고
지방 쪽에서 하나하나 상권을 먹어가면서
진출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훨씬 더 주의가 필요할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좀 이 상황을 잘 알고
목소리를 내주셔야만
또 우리도 정치적으로
국가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꼭 한번 읽어보시고
앞으로 우리가 또 어떻게 나아가야 될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승찬 교수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