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말고 10억 만들어드릴게요 이것만 따라해보세요 (ft.김경필 머니트레이너 2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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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2030이 가장 많이 하는 저축 금액대가 60-70.
60-70을 할 거면 그냥 오늘부로 하지 마세요.
네, 1억 모으기에 대해서 이제 발판에 쌓았다면
이제 이 1억을 가지고 5억, 10억으로 불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좀 여쭤볼 건데요.
부자가 돼야죠.
네.
그러면 좀 이 부자들 특징.
좀 만나셨을 때 많은 부자들 만났을 거 아니에요.
어떤 특징들이 있나요?
부자들 같은 경우는 아까 말했던 것처럼 전인구 대표님처럼 절제를 한다.
돈이 좀 있다고 남보다 조금 자산이 늘어났다고 해서
뭐 대단한 어떤 자기 라이프에 변화를 주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제 제가 봤을 때는 항상 몸에 절제가 좀 배어있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결국은 1억이라고 하는 씨드머니가
그 다음에 1억까지고 2억까지 모으고 2억을 3억까지 모으고
이런 방법으로 하지는 않겠죠, 당연히.
물론 뭐 중요한 거는 1억을 모았다고 해서
자, 이제 1억 모았으니까 모으는 건 끝났지 이러진 않아요.
어떤 사람이 가벨을 30kg, 40kg, 50kg, 60kg 들었는데
60kg까지 딱 벤치프레스를 정자세로 하게 됐어.
그러면 이제 됐지?
그리고 운동을 안 하진 않잖아.
그러니까 1억 모으는 정도의 속도를 그대로 유지는 한다.
다만 이제 그때부터는 뭔가 이 씨드머니로 무엇을 할까를 생각을 하겠죠.
근데 이제 생각을 하는데 방법은 사람마다 너무나 다양해.
이건 어떤 하나의 길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사과 안에 씨앗이 몇 개 있는지는 우리가 세어보면 알 수가 있는데
씨앗 안에 사과가 몇 개 있는지는 그건 신 밖에 몰라.
1억이 100억이 되는 거는 여러 과정이 있겠죠.
모든 1억이 다 10억이 단박이 되진 않지만
10억을 모은 사람은 다 1억부터 모았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씨드머니의 중요성이 거기서 나오는 건데
저는 이제 1억 모으고 난 다음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1억을 모으게 되면 이제 비로소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
우리가 이제 투자를 처음 배우는 분들이 많이 듣는 얘기가 분산 투자예요.
그러니까 분산 투자는 어떠한 리스크가
만약에 주식이라면 어떤 기업의 고유한 위험이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이렇게 여러 종목을 산다.
이걸 우리가 분산 투자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그거보다 더 우선돼야 될 분산 투자는
일단은 안전 자산과의 분산 투자죠.
내가 한 1억 정도 모았는데
이제는 한 2천, 3천은 조금 위험 자산인 주식으로 운영을 해보자.
그러면 그 사람은 분산 투자가 맞죠.
왜냐하면 이 투자의 성패와 관계없이 7천이라는 예금 자산이 있기 때문에
근데 1억 모으지도 않고
야, 나 한 2천 있으니까 이거 줘.
1억 모은 사람 따라잡으려면 이거 좀 투자 좀 해야지.
그리고 이제 2천, 3천을 주식에 치고
근데 약간 불안하니까 ETF로 하자.
A부터 Z까지 다 사자.
이거는 분산 투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경기침치라는 게 오게 되면
시장이 문제가 생기게 되면 A부터 Z까지 다 떨어지니까
그래서 그때부터는 진정한 분산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그런 거죠.
그러니까 어떤 때는 투자가 막 성공을 해서
예금이자 그거 우스워 보일 정도로 성공할 수도 있고
어쩔 때는 투자가 굉장히 붙임이 있을 때
예금이자가 걔네들을 좀 커버해 줄 수도 있는 거고
이런 어떤 길을 간다.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비로소 이제 1억 만들기에 성공하게 되면
1인 가구가 2인 가구가 될 가능성이 높아.
결혼을.
왜냐하면 그전에는 결혼?
내가 무슨 결혼을 해.
돈 한 푼도 없는데.
이렇게 되는데 한 1억 이상 모으고
이 속도로 가면 금방 1억 5천 되겠다.
이런 사람들은 약간 자신감이 좀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생각하는 게
아 이제 결혼 한번 해볼까.
그리고 내가 한 1억 5천 있고
그 친구가 한 1억 5천 있고
그러면 대충 시작은 할 수 있다.
근데 이제 이 사람들이 굉장히 돈을 열심히 모으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시너지가 나는 거죠.
그게 또 되고.
그다음에 이제 그전에 1억 모으기 전에는
한 번도 생각을 안 해봤는데
갑자기 무슨 청약 공고가 뜨면
가만있어 봐.
이게 계약금을 이 1억만 넣으면
아 이게 되는 거네.
이게 중도금하고
잔금은 좀 요즘 그냥 손 안 대고 고프니까.
이런 관심을 갖게 되는.
그러니까 그다음에 또 뭐가 있냐면
이게 있죠.
창업 같은 걸 또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의외로 그 창업이
내 본업인 직장생활 말고
또 이게 달되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좀 몇 번 봤는데
무슨 무인반찬가게를 한다는 사람이 있더라고.
직장생활하면서.
근데 그것도 사실 창업비용이 한 1억은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런 어떤 과거에 지금은 조금 힘들어졌지만
1억 갖고 또 소형 부동산 투자하는 분도 있어요.
그것도 있고 그러니까
일단 1억이라고 하는 것이 되면
그러니까 1억까지 가는 길은
딱 하나의 길이 있지만
1억에 도달하면
그다음부터는 정말 다양한
진짜 어떤 일이 여러분 앞에 펼쳐질지 모르는
다양한 가능성이 생긴다.
그리고 1억 모은 다음에 돈 모으는 거
딱 멈추는 건 아니잖아요.
투자나 이제 어쨌든 1억 단위는 어렵고
단위는 다 억단이잖아요.
1억이야 그러면 1억이야 1천억이야
그 안에 다 억단이니까
좀 뭔가 어깨뽕이 올라오는 거죠.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이 올라온다.
자존감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자존감의 반대말이 뭡니까?
자존감의 반대말은 자존심입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자존심 세우려고
자존감을 1억 만들기를 못하고 있는 거지.
그리고 이제 지금 뭐 맨날 사업한다고 말이야.
친구하고 골프를 치러 다녔는데
사업이 어려워졌어.
뭐 어떻게 해야 돼?
사업이 어려워 통장에 돈이 하나도
그럼 골프 치면 안 되는 거잖아.
전화 오면 야 친구야 미안하다.
내가 지금 골프 칠 때가 아니야.
미안한데 나 이제 골프를 당분간 치라.
형편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해야 되는데
자존심 때문에 전화 오면
어 그래 그날 가자 이러고 또 가는 거야.
그러니까 자존심 세우면
가면서 마음속에 자존감이 확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자존감의 반대말은 자존심입니다.
자존심 세우면 자존감 떨어집니다.
여러분 미래가 안 보이는 이유는 뭐야?
여러분이 저축을 하고 있어봐요.
미래가 왜 안 보여?
올해보다 내년이 낫고 내년보다 내후년이 낫지.
자존감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이 세상에 돈 많은 순으로 행복하고
돈 많은 순으로 자존감이 높은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이 노력을 하시면 되는 겁니다.
1억 모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순간
사실은 저출산까지는 해결이 안 될지 모르지만
결혼 안 하는 문화는 좀 많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제가 1억 만들기 얘기를 좀 하고 있다 보니까
정부에서 이 영상도 좀 많이 보셨으면 좋겠는데
보면 이런 거 있거든요.
애매한 저축하는 분들 있죠.
이 영상 보면서 1억 만들기 할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
저는 이게 대한민국 직장인 중에 2030이 가장 많이 하는 저축 금액대가 60, 70입니다.
60, 70.
현대차나 SK하이닉스 다니는 사람 아니면
그 때가 제일 많아요. 60, 70, 80.
60, 70 하는 분들의 마음이 어떨까요?
막 시원하게 많이 하려니까 못하고
자꾸 안 하자니 좀 그렇고요.
60, 70인데 60, 70이라는 금액을 하는 분들이 꼭 따지는 게 금리야.
왜냐면 금액 많이 못하니까 어떻게 0.1이라도 너무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저는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60, 70이 왜 애매하냐면
아예 안 하는 사람은 위기의식이라도 있어.
근데 60, 70을 하잖아?
만나보면 피스 오브 마인드.
아주 마음이 그래서 내가 이 정도는 하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자기한테 면제부를 삭 줬기 때문에 자기 방어기제가 생기는 거야.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60, 70을 할 거면 그냥 오늘부로 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 60, 70을 저축했다 생각하고 쇼핑을 해.
쇼핑을 딱 하면 물건을 뜯으면서 유튜브에 올리는 거야.
언박싱 유튜브를 해라.
그러니까 누가 여러분들한테 청년 시절은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청년 시절은 색깔이 있어야 돼.
여러분 색깔이 있어요. 여러분 색깔 뭐예요?
색깔이 없는데? 그냥 저축도 평범, 월급도 평범, 생활도 평범.
그러면 미래는 계속 평범해지는 거야.
여러분 비범하기 싶으세요?
미래가 비범한 미래를 원하세요?
그럼 그냥 비범하게 행동하세요.
저축 얼마예요? 그랬더니 안 하는데요?
안 합니다, 나는.
그냥 60, 70 다 그냥 쇼핑해서 언박싱합니다.
얼마나 비범해?
그 사람이 더 나을 수 있어요.
그다음에 아니면 그냥 2배.
나 그냥 123만 원 저축한다.
1년에 한 1,500, 165만 원씩 저축한다.
얼마나 비범해?
이 양극단에 있는 사람이 성공하지 가운데 60, 70.
이거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국가에서 60, 70 하는 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려고 만든 게
청년 희망적금이에요.
청년 희망적금.
그런 분들이 꼭 하는 게 청년 희망적금이야.
그럼 청년 희망적금.
잘 보세요, 여러분.
청년 희망적금이 누가 만든 거예요?
그 이름을.
이름을 누가 지은 거야?
국무총리실 산하의 청년정책국 하나의 7급 중후관이 만든 거야.
상품을 막 만들었어.
50만 원씩 2년을 내서 1,200을 해서 거기에 비화세를 넣고 해갖고
1,300만 원을 주고 딱 만들고 보니까
희망이 없는 거야.
희망이 없을 것 같아.
자기가 생각하고 이거 해가지고 희망이 있나?
그러니까 이름이라도 희망이라고 넣어야 되겠다.
그래서 청년 희망적금이 된 거야.
이건 무슨 말이냐면
청년 희망적금에 희망이 있는 게 아니라
청년 희망적금만 하면 희망이 없을 수 있다.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름이라는 게 얼마나 역설적이냐면
이름이 위크포인트를 나타내는 명예퇴직.
어떻게 명예로울 것 같아요?
희망퇴직.
진짜 희망한 거 맞아요?
항상 약점이 이름에 드러나는 거야.
청년 희망적금이 무슨 뜻이야?
그것만 하면 희망이 없을 수 있다.
그런 반증이에요 여러분.
그러니까 여러분 잘 보시면 색깔을 분명히 하세요.
어느 쪽입니까 여러분?
진짜 한 5년 만에 난 무조건 이런 거 온다.
이런 쪽입니까?
아니면 난 다 쓰고 그냥 그거 그냥 유튜브로 찍겠다.
온 색깔이 있어야 된다.
그런 색깔이 있는 사람만이
어떤 165만 원씩 미신 저축을 해가지고
결혼을 해가지고 청약을 해가지고
돈을 모아가지고 재택을 해서 부자가 되든지
아니면 뭐 진짜 나 그냥 60, 70 저축할 바에는
위기의식 느끼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언박싱 유튜브를 하겠다 해가지고
그게 커가지고 부자가 되든지
뭔가 색깔이 있어야지
이런 거를 제가 경계하는 거예요.
애매한 걸 경계하는 애매한 거.
왜 청년은 애매하면 안 돼?
애매하면 안 돼?
어느 쪽이든 색깔이 있어.
마지막으로 투자를 좀 하자면
주식, 부동산 어느 쪽을 더 많이 추천하세요?
대한민국은 궁극적으로 부동산을 가야 되는데
부동산은 허들이 높기 때문에
부동산 가기 전까지의 씨드머니를 키우는 건
주식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공식은 이거야.
결국 그 포석은 저축으로 이런 만들기죠.
그거를 빠른 속도로 상승시킬 때는
저축과 주식의 분산 투자로.
그다음에 궁극에는 부동산이죠.
왜냐하면 주식시장이라는 게 아시겠지만
미국 주식이나 우리나라 주식이나
30년간 차트, 히스토리칼 차트를 보면
올라간 거야.
그러니까 주식 초보자들이
야 이거 어쨌든 우상향했네.
내가 만약에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30년 전에 여기서 투자했으면
난 부자네.
아닙니다.
그 차트에 나타난 히스토리칼 차트가
여러분의 수익률로 그대로 오질 않아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주식시장은 장기 투자해야
성공한 말도 있다는 말도 있지만
사실은 장기간 위험에 노출했을 때
크게 데미지를 안 맞고
넘어가기도 어려운 시장이라
여러분 일반적인 사람들은
메뚜기를 뛰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조금 수익률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약간 장기적인 안정성으로 가려면
여러분들 나이 한 40대 중반 넘어가서는
뭔가 확실한 한 방의 부동산을 갖고 있는 게 맞아요.
그래야 조금 그 자산의 어떻게 보면
지속 가능성, 성장 가능성이 좀 담보가 된다.
근데 여기서 말하는 부동산은
그러면 아파트입니까?
뭐 상가 건물입니까?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많이 생각하는 게
제일 바보 같은 질문이
어디에 사야 돼요?
이게 가장 바보 같은 질문이야.
이게 무슨 말이냐?
아파트를 보면 서울이 딱 있어.
서울 중심으로 서북, 동남이 있죠.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부동산에 속설이 있지 않습니까?
동남이 서북보다 비쌉니다.
그러면 동남이 전망이 좋은가 보다.
그 뜻이 아니에요.
동남이 서북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예상 때문에 지금까지 비쌌던 거야.
그럼 문제는 뭐냐?
여러분 동남에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서북에 사더라도 싸게 사면 걔가 위너예요.
동남에 사더라도 다 주고
제값 다 주고 사면 바보가 되는 거지.
중요한 건 어디에 사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에 사느냐가 중요해.
그럼 무슨 얘기야?
얼마에 사느냐에서 내가 뭔가 성공하려면
시장이 깨지는 때를 기다려야 되는 거지.
주식도 마찬가지, 부동산도 마찬가지.
주식 시장이 항상 오르진 않거든.
좀 약간 붙임이 있을 때가 있어요.
주식 시장도.
그때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해놔야 되는 거야.
엔비디아가 참 좋은 주식인데 엔비디아 있냐?
엔비디아 있다.
근데 140달러에 샀다.
그럼 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부자는 항상 모이면 점심 먹을 때 무슨 얘기하냐면
요즘 뭐가 떨어진다?
일반인들은 맨날 모이면 금 얘기하고
금 얘기를 왜 하겠어?
금이 계속 올라가니까.
그럼 금 얘기가 내 귀에까지 들려서 내 마음을 흔들 정도면
금이 갈 때까지 갔단 뜻이고
진짜 부자는 왜 금 얘기를 안 하냐면
아무도 금 얘기 안 할 때 벌써 샀어.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구해좀즈를 얼마 전에 나갔는데
상가주택을 임장을 갔거든요.
제작진이 근데 대표님 상가주택이 좀 요즘 인기가 없어서
그러니까 인기가 없으니까 지금 상가주택을 가서 상가주택이 얼마나 비싼지
그러니까 이건 너무 비싸다.
지금 펀더멘탈에 비해서 너무 비싸니까
이걸 깎아가지고 깎아서 결국 15억짜리 10억에서 받아내야 먹는 거다.
근데 그 방송 내용은 잘렸어.
왜냐하면 그 매물 내놓은 사람들의 입장이 있으니까.
내가 가서 뭐라고 했냐면
지금 그러니까 상가가 인기가 없으니까 지금 상가가 찬스다.
아파트는 오를 대로 올랐는데
지금 아파트 가서 뭘 먹겠다고 지금 아파트를 사냐 이거지.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생각을 바꾸셔야 돼요.
그래서 그러니까 부자는 올라가는 거에 관심 없어.
성장에 여러분 성장에 그만 관심 갖지 마.
어떤 게 성장해? 그런 거 관심 갖지 마.
성장보다는 가격에 관심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싸게 살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 돼요.
그 준비가 뭐야? 1억을 모으고 있어야 뭐 싸게 살 때 자본이 있는 거지.
그 준비를 하시면서 투자 시장을 봐야 됩니다.
평소에 되게 관심 있던 주제였는데
예시를 들어서 또 워낙에 설명을 잘해 주시니까
너무 유익했던 시간이었고요.
1억이 사실 앞서도 저희가 말씀드렸지만
약간 누군가에게는 큰 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또 생각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영상을 통해서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작가님 오늘 출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