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텔미] 텔미! 펩트론 · AI관련주 우원명 한국의결권대행 부대표/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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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텔미! 펩트론 · AI관련주 우원명 한국의결권대행 부대표/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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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어서 오늘도 제약바이오로 시장이 뒤숭숭해졌습니다.
알테우덴에 이어서 펩트론에 급락까지 나온 건데요.
텔레그램도 지금 뜨겁습니다.
어떤 신상의 이야기가 떠들고 있는지
그 안에서 저희가 팩트체크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죠.
우원병부 대표 이고니 대표와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 텔레그램 방의 거의 대다수의 내용은 제약바이오로 통일되고 있습니다.
펩트론 이야기가 오전부터 많았는데요.
한번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어제 저희가 알테우젠을 시계열로 보여드렸습니다.
펩트론을 시계열로 볼까요?
바로 어제 시간의 거래에서부터 제약바이오주들의 하락이 보였고
그중에서 펩트론은 6% 넘게 밀렸습니다.
그래서 텔레그램 방에 도대체 어제 있었던 IR에서 무슨 말이 남았길래
펩트론의 매도 물량이 이렇게 시간 외 거래에서부터 추래되는 건가 의아했거든요.
많은 분들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신 게 아니라 시장에서 기대하는 말을 안 하신 거 아닐까요?
우리가 기대했던 말이 있는데 IR에서 그를 언급하지 않아 실망스러웠던 것 같다.
오전부터 펩트론이 밀려나갔고요.
정적 발동, VI도 여러 번 발동이 됐습니다.
현 구간에서는 하한가까지 5장에 가기도 했어요.
그와 관련된 내용을 조금 더 볼게요.
순데렐라의 바이오하우스라는 방에서
또 카더라처럼 펩트론과 관련한 이야기가 돌더라고요.
릴리가 컨택한 건 우리 뿐만은 아니라고 밝혀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러면서 펩트론에 대한 실망 매도 물량이 나온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고요.
그로 인해 글로벌로 여러 형태의 프로덕트들을 접근 중
지금까지 패턴 변형 없이 장기 지속형은 우리만 하지만
페길레이션, 뉴몰리콜, 다른 형태의 항체 등등에 대해서는 다른 쪽도 접근 중이다.
애로는 일상 이후에 가능하기 때문에 당장 연내는 힘들다.
시장에서는 12월 애로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게 깨지고 펩트론이 슈퍼을이 아니었네라는 것 때문에
실망 매도 물량이 나온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알테오젠의 주가도 영향을 받았죠.
현 국안에서도 두 자릿수의 급락을 보이고 있는데
근데 조금 전에 펩트론과 관련한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사측에서 빠르게 대응을 하려나 봅니다.
장이 마감하기 전에 오늘 공지가 떴는데요.
화면으로 같이 볼까요?
펩트론 측에서 주주분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당사 유상증자에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성공적인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그리고 오늘 당사에 대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어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되는 상황에 대해
바로잡고자 한다라고 합니다.
이번 IR을 통해서 당사가 진행 중이며 향후 계획 중인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약 상대방과의 비밀 유지 조항으로 인해서
기술 이전과 플랫폼 확대 적용에 대해 진행 중인 내용을 자세히 설명드리지 못했던 것 뿐이다.
다만 당사의 기술은 1개월 이상 지속형 기술로서 해당 약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로 평가받았으며
상용화 및 생산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 긴밀히 협의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IR에서 시장이 원했던 명확한 워딩이 나오지 않아서
잘 안 되고 있는 거 아니냐는 불안감의 매도 물량이 나왔는데
이는 기술 이전과 관련해서는 지금 비밀 유지 조항이 있기 때문에 언급하지 못한 것 뿐이다.
여러분들이 기다렸던 늘리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은 건 이유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펩토론의 주가 어떨까요?
주주분들에게 드리는 글이 나오자 시장이 그래도 반응을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조금은 낙폭을 줄이면서 22%, 23%가량의 하락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보현 대표님, 어제부터 많이들 들으셨을 겁니다.
알테오젠 그리고 펩토론까지.
이 IR에 떠도는 이야기가 좀 많아 보이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지금 떠들고 있습니까?
투자들이 너무 유리멘탈이 된 것 같아요.
지금 펩토론이 기술평가 계약을 같이 진행하고 있는 거죠.
일라이릴리와 계약 상대방은 공개가 됐고 일라이릴리와 잭 파운드의 변형 형태죠.
1개월 지속형 관련돼서 플랫폼을 같이 테스트해보고 좋으면 니네 기술 갖다 쓸게.
이런 내용인데 쉽게 얘기하면.
펩토론 IR 담당자분이 IR을 할 때 사람들이 궁금한 건 일라이릴리랑 도대체 언제 계약을 하는 거냐.
언제로 하는 거니.
이거 물어보고 싶은 건데.
그거 얘기할 수가 없죠.
그거 얘기하지 못하는 걸 물어봐놓고 얘기 안 했다고 뭐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그러면 일라이릴리 입장에서는 그걸 왜 니네가 얘기해.
지금 현재 슈퍼리라고 얘기는 하지만 의리죠.
답이 아니라.
그리고 또 하나가 지금 우리 LG 이노텍이 애플에 납품하는 거 전 국민이 다 아는데.
LG 이노텍은 한 번도 애플한테 납품한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아직도요?
그렇게 원래 그렇게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펩토론 최근에 오버해서 올라갔죠.
왜냐하면 연내 애로가 나올 가능성이 없습니다.
기술평가 계약을 한 6개월 같이 해보고 좋으면 하겠다고 얘기를 한 계약 내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빠르게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으로 좀 급등을 했었고요.
펩토론을 급등시켰던 건 사실은 알테이오젠의 계약권이 하나 더 터지면서 다이액상 터지면서
그럼 다음은 펩토론 아니야? 이러고 올렸던 건데.
거기서 제자리 갖다 놓기 정도는 괜찮은데 이렇게 하한가까지 보낼 예정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펩토론 지금 담당자 게시물이 올라와 있는 걸 보면
결국 여기서 실수라고 표현하는 부분들이 뭐냐면
일라이릴리 입장에서는 펩토론의 지속형 기술도 중요한데
다른 기술들도 도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준 거를
펩토론 말고 딴 데도 할 수 있네?
아주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는 거죠.
말을 좀 명확하게 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약간 조금 너무 듣고 싶은 거를 얘기 안 해줬다고 하는 것 자체가
사실 그럼 IR을 왜 했냐 이런 얘기도 하는데
요청이 있었으니까 했겠죠.
중간중간에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약간 미스가 있었던 것 같고요.
어제는 알테오젠 때문에 다른 종목을 끌어내렸는데
오늘은 펩토론이 알테오젠을 끌어내리는 그런 형태가 나오는데
서로 서로 두 회사는 관계없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는 상황이다.
그만큼 심리가 바이오 섹터 믿을 게 못해 이런 얘기 생각하면서 하시는 것 같은데
후회할 날이 또 잘못하고 후회하십니다.
이렇게 함부로 투명하면.
이 IR을 정리해보자면 딱 이런 것 같아요.
주자분들이 그리고 투자자분들이 원했던 건 일라이 릴리가 언급되길
그리고 에로아 대한 어느 정도의 시기에 발표가 될 것인지에 대한 힌트를 얻고 싶었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이거는 근데 비밀 유지 계약상 안 할 수밖에 못하는 거였는데
거기에서 의구심이 생겼고 더불어서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일라이 릴리가 꼭 우리만 바라보는 건 아니고 여러 후보지가 있다고 하니까
이것도 당연한 이야기인데 그럼 팩토론과도 안 할 수 있는 거야라는 의혹으로 번져나가면서
오늘 매도가 매도를 불러일으켰다라고 이거인 대표님께서는 평가해 주셨어요.
우리 의원명 부 대표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기본적으로 국내 기업들 특히 바이오 업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각이 확연히 드러나니까
대응하는 전략이랄지 아니면 생각이랄지 이런 부분들이 그대로 녹아든 걸로 판단이 되는데요.
잘 아시는 것처럼 국내 기업들, 바이오 업종들 중에서 과거에 굉장히 각광을 받고
대단한 기대감을 가졌던 종목들 같은 경우에 임상 실패나 이런 경험을 겪으면서
주가가 과거에서 대비를 해보면 사실은 바이오 업종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기술 개발 관련해서 어떤 기술 기반이 무너지게 되면 주가는 정말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빠지죠.
그런 거에 대한 불안감들을 여러 번 겪었기 때문에 그런 맥락에서 주가가 많이 오르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어떤 영향이 있는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신다면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이 돼요.
앞서 계속 여러 가지 언급들 해주셨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통상적으로 받아들이면 될
그런 이야기를 조금 민감하게 받으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사실은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영향이 크다.
그래서 굉장히 심리적인 영향이 강하게 작용이 되는 건 주가라고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고요.
다만 실질적으로 물량이라는 측면에서 본다고 친다면
꼭 말씀드리겠지만 펩토론 유상증자를 진행을 시켰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12월 4일날 유상증자 물량이 출여됩니다.
실제로 주가 시장이 상당히 되거든요.
그래서 보안관에서 보시면 금액상으로 보면 발행 단가가 52,400원이었고
그다음에 수량 기준으로 보면 대략 264만 주.
그러니까 9주주 대상으로 해서 대략 12%.
그러니까 100주를 가지고 있으면 12주를 받은.
그런 신주 유상증자 받은 물량이 약 124만 정도 나올 예정이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도 물론 그거와 지금 당장 연결시키기에는 수급적으로
조금 시차가 있기 때문에 그렇기는 하지만 어찌 됐든 지금 상황에서
본다고 친다면 이게 잘 아시는 것처럼 좋을 때는 그런 크지 않은 물량이
나오면 크게 반응은 안 하는데 아마도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면
조금만 물량에도 심리가 흔들릴 수 있는 그런 흐름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사실 제약바이오는 많은 특수자분들에게 한방을 노릴 수 있는
잭팟이 나올 수 있는 기대 성장주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불안감을 갖고 있는
과거에도 트라우마가 많기 때문에 불안감을 갖고 있는 대표적인 테마로도 꼽히는데
사실 페트론이 정말 좋은 이야기만 나오다가 이렇게 IR이 진행됐으면
이렇게까지 무서워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제약바이오가 계속 무너지고 있었잖아요.
그리고 그 배경에는 케네디 쥬니어의 임명에 따라서 워낙 백신 론에서도
반대하는 입장이고 비만 당뇨 치료제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발언을 했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시장이 지금 많이 위태롭게 비만 당뇨 치료제를 보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 부분도 사실은 직접적인 영향이라기보다는 전체적인 제약바이오,
스퀘어 업종의 전체적인 환경에 대한 우려감들이 계속 녹아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 주가들은 사실 그렇게 좋지는 않았고요.
그런 명량에서 본다고 친다면 잘 아시는 것처럼 대표적인 백신 음모론자죠.
케네디 쥬니어라는 분이 임명이 되면서 특히 공중보건정책에 대해서
상당히 의구심을 많이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돼요.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공중보건을 책임지고 있는 구조가 당연히 FDA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낙하롭게 비판을 하고 뜯어고치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들을 하는 걸 보면 와중에 많은 직원들이 그만둘 수도 있다,
이런 내용들을 제가 봤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실질적으로 기왕에 제약업종들 입장에서는
어떤 신약 개발하는 과정상에서 상당한 차질이 예상될 가능성이 있고
이런 부분들이 업계로 본다고 친다면 실질적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들 입장에서 본다고 친다면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거든요.
그래서 기간이 늘어진다, 굉장히 딜레이될 가능성에 대한 부담감들이 있기 때문에
국가 관련해서 전체적인 헬스케어 환경에 대해서 변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들이 이쪽 관련된 종목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주가에 숫자로
녹아두고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투자자분들의, 특히 저희 채팅방에 있는 주주분들의 이야기 혹은
시청자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이렇게 일일이하게 만든 국내 증시가 문제인 것 같다.
계속 의구심을, 의심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이 시장 탓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이거인 대표님은 앞서서 이런 거 하나하나에 일일이하면서 매도를 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고 언급을 해주셨는데요.
그럼 비만 당뇨치료제에 대한 트렌드에 대해서 2025년도 지속될 거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지금 이 펩트론의 매도가 너무 과하다라는 평가로 말씀해주신 건지요.
저는 알테오젠에 대한 매도가 과하다라고 보는 거고, 펩트론은 사실은 이게
기술평가 계약 이후에 계약이 체결될지 안 체결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물론 체결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지금 주간을 달려왔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이미 기술출을 올해에만 큰 건으로 세 건을 한 알테오젠조차도 지금 이렇게 밀리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전체적인 심리가 깨져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 그 양반은 아마 임명 안 될 것 같고요.
양반이라고까지 표현하시네요.
그렇죠. 쌍놈은 아닌가요.
일단 그분이 나이가 70세인데 조금 알차게 검사를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말씀하시는 게 조금 그래요.
그래서 아마 공화당 측에서도 내부에서도 반대 논란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고
미국의 빅파마들도 정치적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갑자기 그 시장을 죽일 수 없다 한 사람으로.
그러니까 이게 국가가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그 시스템을 한 명이 와서 깰 수 있다고 하면
그건 이제 미국이 아닌 거죠.
그렇게 보면 우리가 지금 트럼프 가지고도 굉장히 말 많지만
1, 2기 때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거를 다 마음대로 못했죠.
그게 결국엔 미국의 시스템이 결국엔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 여전히 그 우려는 너무 과반영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여전히 팩트만 믿어야 된다라고 저는 보는데
지금 잘하고 있는 회사인데 그냥 투자 심리만 안 좋아진 거 이런 것들이 좀 우려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편승해서 갑자기 자기 물량 뺏기고 나중에 올라가면
그때 내가 왜 팔았을까 이런 생각을 또 하실 수도 있다는 얘기를 말씀드린 거고 물론 더 빠질 수도 있죠.
분위기상 항상 이게 수급을 이기는 주식은 없기 때문에 팔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더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매도가 진정되고 나면 그때부터는 또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하는 시장이 오면 또 바뀔 수 있는 부분이니까
지금은 좀 미리 일비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저는 그래서 바이오 섹터를 좋게 보는 입장에서는
지금 펩트론의 오늘 하락이 마지막 불꽃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공윤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저희가 또 구품격 경제방송이잖아요.
약간 이제 언어에 있어서 감정을 살짝만 덜어주시게.
감정이요? 로봇 그 부분 제가 별로 안 좋아해서.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오래 방송하고 싶었어요.
죄송합니다.
그런 상황 안에서 지금 펩트론에 대해서는 일단 알테오젠보다는 더 불안한 건 사실이다.
알테오젠 마저도 심지어 그럼 여러 가지 결과체를 내놓은 기업조차도 지금 투자심리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펩트론의 경우에는 더 위태로운 모습이 나타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의 주가 하락이 거의 막바지에 도달한 것 같다.
과한 매동 물량이 오늘 추래되고 있다라고 평가해 주셨습니다.
우명구 대표님, 펩트론, 알테오젠 보유자분들에게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 계륵과도 같은 주식이 되어버렸어요.
어려운 상황인데 저는 일단 그래서 결과에 대한 기대감들이 여전히 충분히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라는 것은 잘 아시는 것처럼 그렇다고 주가가 매번 계속해서 올라갈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떤 일정한 가격대가 오면 그때그때 따라서 또 등락이 생기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기 때문에
최근에 어떤 주가금들을 본다고 치면 저는 단기적으로 일정 부분 수익이 나신 분들은 조금 줄여보시는 것도 사실은 조금 불안감을 덜 수 있는 방법인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은 당연히 홀딩, 기본적인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가져가시되
전체적으로 올, 풀로 해서 가져가시는 건 조금 리스크 관리하는 차원에서 일정 부분 수익이 난 구간이라고 친다면
물량을 조금 줄여놓고 시장을 보시는 것도 어떨까 이렇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곤희 대표님, 가장 지금 바이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그래도 믿음을 갖고 계시잖아요.
알테오젠의 경우에도 그러면 오늘이 좀 마지막 하락일까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모르죠, 또. 항상 보는 대로 안 가니까.
그렇긴 하죠.
알테오젠 자체는 기술특허, 지금 특허소송 관련돼서 할로자임이 걸고 있는데
한마디로 할로자임이 시가총액이 지금 8조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이제 알테오젠이 두려운 상대가 됐기 때문에 알테오젠한테 어떻게든 딴지를 벌려고 하는 거고
그걸 지금 강하게 막으려고 하는 게 또 머크죠.
머크가 바로 뭐 하는 짓이야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 건데
지금 알테오젠 대신에 오히려 고객사가 지금 발끈하고 대응을 하고 있다는 부분은
오히려 알테오젠의 긍정적인 요소로 보시면 되고요.
앞으로 향후 일정이라든지 투자 심리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봐야 되겠지만
오늘 시장 끝나고 나서 수급을 한번 확인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제가 또 우리 대표님께 한마디 했다고 시청자분들이 기죽이지 말라고 그러네요.
우리 대표님 지금 시원시원하게 잘 말씀해주고 계시는데 기죽지 말라고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하시라고.
기 안 죽는 사람이죠, 제가.
맞아요. 저는 안 돼.
알겠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 오늘 제약바이오에 대한 논란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고요.
이어서 두 번째 텔레그램 방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성장 테마 안에서는 AI, 소프트웨어 쪽이 강했고요.
여기와 함께 로봇도 강했습니다.
그래서 왜 최근에 의료 AI부터 시작해서 소프트웨어 쪽의 강세를 보여줄까 하고 찾아보니
채취 PT의 아버지 오픈 AI와 이재용의 삼성전자가 손을 잡을 수도 있다라는 한 언론사 보도가 나왔습니다.
제가 그래서 로이터 통신의 내용들을 한번 발췌해봤는데요.
화면을 한번 같이 보실까요?
아주 간단하게만 언급이 되긴 했어요.
지금 오픈 AI가 구글이라든가 다른 업체들과 손을 잡는 걸 고려하고 있다.
그런데 그중에 체포 기능을 결합한 웹브라우저를 개발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와의 협업이 언급됐다라고 한 관계자 입에 불려서 전해졌습니다.
저 이야기로 인해서 오늘 오픈 AI와 관련한 채취 PT, 채폿 관련 주들이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는데요.
현재 오고장의 분위기는 어떨까요?
SP 소프트웨어는 상한가 여전히 유지하고 있고요.
소울트럭스는 15% 급등, 마음 AI도 12%.
오늘 리포트가 잘 나온 한글과 컴퓨터도 10% 가깝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구체적인 내용은 아니긴 했지만
그래도 저 기사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소프트웨어 쪽에 대한 관심도 다시 키우고 있는 것 같은데요.
뉴스가 나온 배경이 있을까요?
그런 기사도 나와 있더라고요.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사실은 잘 아시는 것처럼 거대 IT 기업들과 합정 연행이 진행되는 부분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당연한 수준이라고 판단이 돼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인공지능 시장과 더불어서 웹 브라우저, 검색 시장에서의 대결 구도,
잘 아시는 것처럼 오픈 AI와 관련된 MS 대 구글의 구도,
이런 과정 속에서 삼성전자가 초안 IT 관련된 부분들이 언급이 되면서 그렇게 진행이 되는 걸로 판단이 되는데
실질적으로 기사 나온 내용처럼
혹시라도 삼성전자 갤럭시 휴대폰의 오픈 AI가 탑재가 될까?
이런 기대감들이 생길 수가 있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영향을 주는 걸 판단이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이런 내용들은 어떤 특별한 내용이라기보다는
어쩔 수 없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IT 거대 기업들의 각축성 속에서
서로 간에 파트너를 찾고 합정 연행하는 과정 속에서 나온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이 관련된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작년도에도 갤럭시 모델에 이를테면
구글 검색 대신에 MS 관련된 부분의 변경을 시도하려고 했었다는 기사가 있더라고요.
삼성전자 쪽에서 했었다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보다 더 효율적인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그런 방편으로 여러 가지 것들을 전략적으로 옵션을 놓고 선택을 하겠죠.
그런 맥락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닐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최근에 AI 소프트웨어 주들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는 배경에
그런 분석도 있더라고요.
수익성이 확인됐는데 최근 하드웨어 단에서의 주가 상승이 좀 더디다 보니
가격적으로도 부담이 덜한 소프트웨어 쪽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지금 현 구간에서의 AI 소프트웨어 주들의 주가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바닥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빈집 터리하러 들어간 거죠.
수급이 다 비어있고 사실은 거의 반도체에 집중하면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초반에 좀 급등했다가
사실 거의 다 상승분보다 더 많이 빠졌거든요.
그 부분이 해소가 되는 부분이고
그 사이에 그러면 그 기업들이 놀고 있는 게 아니라 열심히 일을 했겠죠.
최근에 보면 코난 테크놀로지라든지 솔트룩스 중심으로 해서
B2B 사업 부분에서 매출들이 증가하기 시작했다는 부분들이 나오고 있고
여기 보면 기사나 이런 내용들, IR 내용들 잘 보면
영업이익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매출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아직 돈 벌 정도까지는 되지는 않았고
이제 연구 개발하고 계속 고객사 늘려가고 있고
프로그램을 런칭을 시키고 정부 기관, 기업들, 중견 기업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기업용 오픈 AI를 쓰려면
오픈 AI 스탭 GPT를 쓰려면 1년에 1억 5천 정도 내야 됩니다.
네, 비싸네요.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다 쓰면 돈 다 내야 되죠.
라이센스 요금을 내야 되는데
솔트룩스가 개발한 걸 쓰면 5천만 원 정도면 할 수 있거든요.
굳이 엄청나게 큰 것들이 필요하지 않은 회사들은
오히려 그런 것들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보면
그런 시장을 침투해서 들어가는 거죠.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오픈 AI랑 싸워서 이길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돈도 없고.
삼성전자도 아마 오픈 AI랑 싸우면 집니다, 지금은.
그 얘기는 그렇게 되면 틈새 시장이 좋아지지 않을까.
예전에 회계 프로그램 관련돼서
큰 더존비전 이런 회사들이 강소기업으로 큰 성장을 거뒀잖아요.
그런 것처럼 AI 쪽에서도 솔트룩스라든지 코난테크놀로지 같은 종목들이
그런 힘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견기업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우리만의 강점을 갖고 있는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도 눈여겨보자고 의견 주셨고요.
우리 우한명 부 대표님은 AI 소프트웨어와 관련해서
어떤 종목을 길게 보실 생각이십니까?
저는 아무래도 한글과 컴퓨터가 계속 좋게 보는 종목인데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본업도 실적이 잘 나오고 있거든요.
그 이외에 사실은 인공지능, 아직까지는 AI라는 게 언어 기반 모델이잖아요.
그래서 언어 기반 모델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술력으로 따져본다면
역시 전통적인 강자가 아직까지도 한글과 컴퓨터인 거로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한글과 컴퓨터라는 종목을 중장기적으로 저는 보시는 게 좋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한글과 컴퓨터도 계속 리프트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오히려 통구관에서도 저평가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우원명 부 대표님은 한글과 컴퓨터를, 그리고 이권희 대표님은 솔트룩스를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고요. 두 분은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설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