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보 목사의 전도 이야기(1)] 전도로 30년 만에 100배 부흥 이룬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전도 노하우

기록문화연구소
3 팔로워
*기록문화연구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지만 어떠한 유익도 얻지 못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The Way)을 끝까지 걸어갔던 알려지지 않은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연구소]입니다.(연락 메일: [email protected])
*기록문화연구소 후원/헌금
[IBK기업은행(기록문화연구소)] 621-036310-04-018
------------------------------------------------------------------------------------------------------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전도 이야기(1) 1993년 30명 성도의 교회에 부임한 손현보 목사는 온전한 전도를 통해 100배 부흥을 이뤄냈다. 올해만도 아내와 함께 330명을 전도한 손현보 목사의 전도 시크릿.
#손현보 #손현보목사 #전도 #선교 #세계로교회 #부산세계로교회 #1027집회 #기록문화연구소
님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손님
보입니다네 단도 직입적으로 목사님
하면은 전도가 생각이납니다 어 전도가
가장 쉬워요이 책네 어 2010년에
나왔죠 근데 많은 베스트셀러가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읽고 많은
전도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는데요 어 먼저이 세계로
교회가이 1993년도 목사님
부임하셨습니다
당시에는서 명이었는데 지금은 어 어
전체적으로 3,500명 정도 되는
100배 이상이 부흥을 했잖아요
한국교회 전체
상황에서는고 싶지 않은 일인데요 어
먼저 목사님의 전도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목사님 어떻게이 전도에
이렇게 그 매진하시고 물론 모든
크리스천들이 전도를 해야 되지만
특별히 이렇게 전도 지향적인 교회
전도로 성공한 교회 전도의 목숨건
목회자가 되셨는지 그 이야기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아니 뭐 국가에
출산율이 떨어져서 난리잖아요
출산율이 떨어지면 나라가 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도가 안 되면 교회는
없어지는 거죠 교회가 존재하기 위해서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구원
받아서 전국 갈 것이 확실하면 그
전도 안 한다는 그 그게 이상하지
않을까요네 전도를 당연히 해야 되죠
당연히 해야되고 많은 교회들이 어
지금 전도를 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어
목사님이 지난 세월 동안에 이렇게
커다란 전도의 결실을 어 얻게 된 그
동기나 비결이라까 그런 것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전도는 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고 하기 때문에 전도을
하면은 부존하고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하게 되면은
끝까지 하는 거죠 제가 뭐 비결 같은
것도
없고 사실 제가 청년 때에
어 삼천포에 있는 삼성 교회라고
부임을 다님 전도사로 부임을
했거든요 한 20명 안 모이는
조그마한 그런 시골 교회인데 거기서
우리 집사람도 만나고
했는데
거기서도 한 만에 20명도 안 되던
교회가 120명이 되더라고 그래서
교회를 정을 하고 그 지역을
전도하고 또이 세계로교회 오기
전에는 나병원 촌에 가서도 전도
했는데
거기도 뭐 중고등 학생들하고 주일학교
학생들을
맡았는데 그 뭐 한 몇십명 되는 런데
가고 또 나 환기 말이 때문에
전도하지 마라 할 필요 없다 해도 안
온다 이렇게 했는데도 한 3 4개월
하니까 200명 이상이 모더라 첫
문제는 사람들이 와서 여기가 나냐 촌
아니냐 양계 양론 하니까 냄새난다고
절대로 안 온다 그래도 사람이 계속
찾아가서 왜 우리가 살아야 되는지 또
어떻게 우리가 구원을 받는지 구원받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이런 걸 설명하면
는 아 세상에 어떤 물보다도 더 큰
보물인데 예수 안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의이 복음을 있는
그대로 전하면 다 믿죠이 재벌이
아니든 가난한 사람이든 노인이든 한번
태어난 사람은 100% 세상을 떠나는
거는 정확한 사실인데 근데 거기에
대해서 사는 길을 제시하고 그 복음을
전하는데 그 안 믿는다는게
이상하잖아요 저 농업 농협의 하나로
마트에 뭐 좀 판하고 저속과 사기만
해줘도 사람이 줄을 서가 기다리는데
아니이 영혼한 복음을 주겠다는데 이거
안 믿는게 이상하고 이걸는 그대로 다
한대
하면은 전부 다 믿을 수밖에 없죠
그리고 안 믿는 사람은 몰라서 안
믿으니까 몰라서 안 믿으니까 한 번
찾아가고 두분 찾아가고 50분 가고
70분 가고 가 갑니다 가면이
사람들은 몰라서 안 왔다가 와 보면은
들어 보면은 또다 믿는 거죠 그럼 또
그 사람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하는
거고 저희들이 제가 원한다면 한 만
명이 넘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게 원체 시골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뭐 직장 따라서 학교 따라서
다 이제 또 가서 그렇지 모아놨으면
뭐 서울의 대처럼죠 그렇지만 그 아무
상관없
거 저희 가정이 금년에도 한 330명
이상을
전도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뭐 사모님이
바쁜데 어떻게 전도가 되겠냐 하지만은
내 관심이 전도 있으면은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당신이 구원받았는가 이게
중요하니까 그리고
복음을 전하면 사람 다 믿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기술이 있는게
아니잖아 게 아니고 예수님이 주신
그게 그게
복음이고 그게 보니까 그 보하를
주는데 안 오겠습니까 그러니까
전도는 쉽다고
해야죠네 그러니까 목사님이 올해 그
사모님 전남이 이영예 님이죠 사모님과
함께 전도한 숫자가 올해 2024년에
330명 저희들 이제
해마다네 300명을 목표를 정해요
저는 우리 가정은 그래서 300명 안
된 해는 거의 없죠 아 그 엄청난
수자를 전도로 하셨네요 그러면 교회
전체적으로는 올해 몇 명 정도를
전도를
했습니까 지금 한 4천명 정도를
데려왔는데 그중에서 전반기에 500
33명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또 이번
다음 다음 주에 세례 시계 후반기도
있고요 그 코로나 전에는 보통 한
천명 정도 시리를 받는데 코로나 때는
한
500명 올래는 한
700에서 800명 정도 이렇게 받을
계획인데 어쨌든 저희들은 열심히
전도를 해서 뭐 내가 아는 사람은 뭐
울산에 있든 대구에 있든 뭐 김천에
있든 통영에 있든 다 데려와서 예배를
드리고
감동받고 예배를 드리고 나면은 항상이
자리 와 가지고 첫날 온 사람은 첫날
제가 영접을 다 시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1년에 두 분이 세례를
받는데 세례를
받으면은 이제 세례를 받고 나면은
자기가 원하는 교회 갈 수 있도록
우리가 다 수영도 할 수도 없고
장거리 있는 사람 오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게 하고
있죠네
330명 정도로 하시려면 정말 많은
분들을 어 만나셔야 될 것 같은데요
만나셨을 때 또 그리고 복음을 전했을
때 그들이 또 전체적으로 다 듣는다는
보장 없는 것이고요 그리고 많은
분들은 복음을 전해도 이시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그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근데 목사님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말 전도가 가장
쉬워요 목사님 책 제목처럼
어 복음을 전하면 반드시 사람들이
듣는다 반응한다 그런 말씀이신데요
구체적으로
목사님은 전도대상자를 만났을
어떻게십니까
아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 복음
전하기는 어려우니까 우리와 관계된
사람들 이런 사람들한테 이제 복음을
전해야 되죠 그래도 제가 뭐 얼마
전에도 길가를 가다가 이제 공사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공사장에 사람한테
제 어 우리가 편마을 달기 위해서 그
가서 인사를 드렸더니 아 그분이 제가
몇 마디 했더니 아 세계로교회 목사라
그러니까 알더라고요 아이고 그렇냐고
반갑다고 이제 악수를 했거든요
악수했는데 그분이 손이 너무
부드러워서 아니 어떻게 이렇게 공사장
일하신 분이 손이 이렇게 부드럽고
아이 너무 부드럽다고 이랬더니 그분이
아니 그러면 내가이 손을 보면은 잘
살겠습니까 이러 묻더라고요 아니
예수님 믿으면 잘 살죠 요심 되죠
이렇게 해서 이제 어떤 일이 있든지
교회를 한번 오게 하는 거죠 제가
많은 길거리에서도 전도도를 하고 어떤
데는 한 달에 30명이 정도 도
길거리에서 전도에서 영접을 시켰는데
그 사람들이 교회를 안 오면은 이게
길치를 안 하더라고요 아무리 거기서
기도를 하고 고백을 해도 이게 신앙
생활이 안 되면 안 되고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교회를 오게 하거든요
그래서 교회에서 고기도 어 먹고
구역별로 교구별로 다 이렇게 뭐 밖에
텐트는 것처럼 이렇게 해서
자기들이 와서 교제를
하고 그러고 난 다음에 가 예배가
이제 불신자가 들어도 감동이 되도록
그런 예배를 마치고 나면은 전 교인이
동시에 식사를 다 합니다 그러니까
3,500명이 식사를 해도 10분
안에 배식이 다 끝나요
개 지역에 배식을 해 가지고 10분
안에 배식이 다 끝나고 식사는 전부다
그룹별로 자기 구역별로 다 모여서
식사를 하고 교회에서 밥을
주지만 또 자기 집에 가져온 과일
같은 걸 다 나눠 먹으면서 전 교인이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다 교재를
하면 식사를 하고 난 다음에 그날 온
사람은이 자리에 와 가지고 제가
복음을 전하는데 복음을
전하면 절대로 예수 안 믿을 거라고
한 사람들도 오면은 대부분 다
믿죠 대부분 다 믿고 이런적 교재
이런 걸 통해서 서로가 마음을 더
놓고이 교재를 하면서 고민을 틀어
놓는 거죠
만약에 내가 데려온이 사람이 노동일을
하고 막
작업하고이 막 경제적으로 너무 어렵다
이런 사람이 왔다면 우리가 밥 먹는
그룹 중에서 나도 사실은 옛날에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웠다 그런데이
사람들이 도움도 받고 목사님 설교도
듣고 제자도 하면서 야 내가 삶이
정말 너무
이렇게 한 방향으로 살지를 못하고
너무 이렇게 까지가 많았구나 이런 걸
다 끊고 집중하니까 경제적으로 독립이
되더라 자기 살아왔던이 내용들을 그냥
사람들이 밥을 먹고 이야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야기를
하면은이 사람은 가만히 들어 보면은
자기보다도 더 어려운
사람인데 그런데도이 사람이 회복되고
살아가는 걸 보면은 야 나도 교 한번
다녀볼까 이런 생각이 들 거고 걸
마치고 여기 와서 제가 이렇게 복음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은 그거는 반박을
못 하거든요 그 유튜브에 보면은 제가
작년에 사랑의
교회에서도 불신자들을 모아놓고
대각성전도 집회를 새성 집회를 했는데
거기에 74% 그 자리에서 영접을
다했습니다 그 이게 예수님은
역사적으로 사실이고 이거 안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어떤 종교가 아니잖아요 그 있는
그대로를 그대로를 설명을 잘하면은
사람들은 전부 다 그 자리에서 와 아
정말이구나 믿어야 되겠구나 안 믿을
수가 없거든요 그 안 믿는게
기적이아빠 적으로 그리고 어 목사님
교회 같은 경우는 1년에 천명 이상씩
세례를 주고 올해만도 4,000명의
어 새신자들이 전도 돼서 오셔
들어왔다고 얘기를 하셨는데요 한국교회
전체가 이렇게 될 경우에는 정말
놀라운 그 부흥이 이뤄졌어야 될
테인데 지금 한국교 전체적으로는 하나
어려운
지경이지아요 왜 한국교회 많은 분들
목회자들이나 성도들은 이렇게 쉬운
전도를 어렵다라고 생각을 할까요
첫째로 전도 안
하잖아요 전도가 안 되는 거는 전도를
안 하고 영혼에 대한 이제 관심이
없는
거잖아요 정말로 내가 받은 것이
복음이면이 진짜 구이면 저는 예수님의
종말에 대해서 제 생각을 안 하거든요
제가 고등학교 신학교 다닐 때는
막이 조용 목사님 요한계시록 강
다니엘 광해를 들으면서 막 야 주님
그리고 막 휴거 라든지 이런
걸 신경을 썼는데 어느날부터 그게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축구가 언제
되든 예수님 언제 오든 그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내가 죽는 날이 주님
만나는 날인데 그거는 내일 될 수도
있고 오늘 될 수도 있고 종말이
오늘도 있을 수가 있는
일인데 그러니까이 귀한 복음을
가지고이 사실을 전해야 되는데이
복음에 대한 기본적인
확신이 없으니까 전도를 안 하는 거죠
제가 우리가 학교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 교사를
모아봤는데 사모님도 지원했고 어제도
우리 부산에서 가장 큰 교회에 성경
인도자가 지원 했길래 제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을 믿습니까
이랬더니
믿는데요 예수님이 무엇에대 무엇을
믿습니까 물었더니 그때부터 행설
수서를 하더라고 그 제가 오늘 만약에
세상 때라면 청구할 수가 있습니까
물었더니 그것도 그다음부터 행설
수술인
거예 천국은 간다고 하는데 왜
가느냐고 물으니까 아이고 뭐 우리가
제가 마음이 좋고 교회오면
뜨거워지고 이런 이제 말도 안 되는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걸 보면서 야
이렇게 대형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도 현직 교사면 교회
교사도이 구원이 뭔지를 모르는 거예요
군의 확신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가 되겠습니까 제가 확신이
없는데 저기
밖에서 보험을 넣는 사람 자동차 파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은 얼마나
어렵습니까 우리 교인 중에 한 사람이
자동차 파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냥
물어봤거든요 한 달에 몇대 파느냐고
저는 제 생각에 한 달에 한 두대
세대 팔면 많이 팔지 않을까 이랬는데
그분은 25대를 판대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 몇 천만 원짜리
자동차를이 시골에서 25대를 판대요이
농담이
아니고요 근데 전도를 못
하겠습니까 내가 믿는 것이 복음이고
사실이고 그러면은 전도 누서 떡
먹이고 여기 보험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목사님 보험는데 하면은
전도는서 깁니다 자동차 한대 팔기
위해서 어떻게해 줄십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럼 왜 전도가 안
되겠습니까는 목사님의 메시지가 복음
메시지가 아니라고 보죠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예수를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예수 믿은 사람의
그 그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그
특근이 진짜 특근이 아아 그걸 하면
어떻게 전들 하겠어 근데 그런 아주
기본적인 것이 사라지고 어느날부터
우리가 도덕적인 이런 설교 이렇게
되다 보니까 교인들도 그런데 지금
심취해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복음에 대한 본질적인 감격이 없으니까
전도를 하는 거죠 제가 어릴 때만
해도 글거리다는 전도한 사람
많았잖아요 지금 개척 교회 해도 전도
안
하잖아요이 지역에도 개척 교회 하는
사람이 있지만은 개척 교회 한다고 그
사람이 전도 안 하는데 저들은 지금도
가가 호호 방문해서 전도합니다 그럼
또 믿는 사람이 있어요 당연히 좋은
거니까 그러니까 복음의 핵심을
설교하지 않고 그 복음의 감동이
없으니까 전들는 거 이게 정말로 귀한
거고 좋은거다 그 왜 그걸 안
나누겠습니까 자기가 가진 것이 얼마나
소중한 걸 모르기 때문에
안하는네 우리가 정말 복음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복음의 능력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계심을 분명히
믿는다면 지
않으면죠 당연하죠 그러니까 목사님
말씀은 지금 한국 교회가 전도가
어렵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그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네 그렇죠 제가 차를 한대
사도 좋은 차를 사면은 야 와서 봐라
이런 기능도 있다 저런 기능도 있다
분도 새로 놓으면은 봐라 폴도 나왔다
근 좋은 거는 우리 애들도 부르고
손자도 불러서
하잖아요 근데 복음에대 자랑할게
없다는 것은 그 복음을 잘못
받아드리는
거죠네이 얘기를 들으면은 한국교회
많은 교회나 많은 목회자 성도들은 어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가 어디
있느냐 복음의 능력을 믿지 않는
교회가 어디 있느냐라는 얘기들을 하게
될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메시지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는다라는 말씀이신데요 이거는
저희들이 정말 깊게 생각을 해 봐야
될 주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