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 잘 버는 자영업자들의 창업 비기 3가지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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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 잘 버는 자영업자들의 창업 비기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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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아 요즘 뉴스를 보면서 저는 굉장히
좀 마음이 아픈데요 이제 저도
자영업을 했었고 지금도 이제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폐업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 말씀드릴이
내용이 아마 자영업을 준비를 하시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도 큰 인사이트와 올림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들일 겁니다
많은 분들이 자영업을 시작하실 때
우리나라 통계로 어 평균으로 보자면
7천만 원에서 1억 정도 를 들여서
장사를 시작을 하시거든요 근데
회수율은 보통 3년이내 회수율이 7
80% 넘어가고요 특히나 프랜차이즈
같은 경우는 3년이 넘어가 버립니다
즉 내가 2억을 들여서 창업을 했으면
3년 정도를 장사를 해야 2억 정도를
순수익으로 번다는 거예요 뭐 세금
이것저것 다 띄고 자 그런데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지금 이렇게
말씀드린이 평균은 fmb 평균입니다
즉 식당의 평균이 근데 왜 우리는
창업이라고 하면 식당만 생각을 할까요
왜 굳이 식당을 해야 될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든 비즈니스가 식당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식당에만 국한 돼서 장사를
생각을 하는 걸까요 여러분 혹시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오늘 제가
말씀드릴 내용이 식당에만 국한되지
마시고요 소액으로 창업을 할 수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테니까
여러분들이 인사이트를 받으셔서
앞으로는 1억 2억 3억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그 절반 그 절반의 절반
절반의 절반의 절반 진짜 천만
원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그
인사이트를 좀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첫
번째는 돈은 적게 들고 회수율은 높일
수 있는 창업 자금을 거의 1년이나
1년 반 안에 회수할 수 있는 창업은
식당을 하지 말라입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죠 식당 외의 장사를 먼저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식당이라고
하면 우리가 창업 입고 식당이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이건 고정
관념입니다 창업 방남에가 면 식당이
거의 90% 여러분 동네에 있는 것도
식당이 가장 많습니다 즉 우리는
경쟁률이 가장 힘든 비즈니스를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반대로 생각하면 식당이 아닌 분야의
업종을 먼저 생각을 해 보시고 그
뒤에 창업을 생각하셔도 좋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식당이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든 비즈니스인 이제 아세요
물론 많이 있는 것도 많이 있지만
우리 동네에 정말 작은 매장인데요 그
안에 주방에 들어가면 셰프 출신들이
진짜 많습니다 여러분 혹시 셰프인요
음식을 정말 맛갈나게 비주얼 좋게
맛있게 가성비 있게 만들 수 있나요
아마 못 만들 거예요 왜 음식을 해
본 적이 없으니까요 저는 그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제가 세미나를 하거나 뭐
강의 또 아카데미 같은 걸 하다 보면
식당을 하시겠다고 오시는 분들이
대다수인데요 음식을 만들지 못하는데
식당을 하겠다고 오시는 분들이 80%
이상이요 마우스를 만들지 못하는데
마우스를 만들어서 팔겠다 그게 말이
됩니까이 볼펜을 한 번도 만들
만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어이
볼펜을 만들어서 팔겠다 똑같은 겁니다
한 번도 음식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음식을 만들어서 셰프와 경쟁을
한다 그 셰프는 이미 10년 동안
음식을 한 사람이에요 그러면 나는 그
10년의 내공 7를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요 프랜차이즈라서 가능하다고요
프랜차이즈는 회수율이 거의 3년이 더
넘어갑니다 3억을 투자하면 3년이
넘어야 그 3억을 회수할 수가 있어요
그 뒤에부터 내 순 수익입니다 근데
3년이 넘어가 버리면 프랜차이즈의 그
트렌드가 꺾일 수도 있어요 그
브랜드의 생명력이라고 죠 쇠퇴기를
맞이해 버리면 이제 그냥 끝나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식당 외에 다른
업종의 장사를 먼저 생각을 해보시고
소액 창업으로 도전하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 지인분 중에 한
분이 철물점을 오픈을 했어요 한 3년
전에 이분은 철물 하는 거를 배우고
오셨어요 700만 원 정도 주고
배우고 오셨는데요 다른 지역에 가셔서
일반
철물만돌이 그다음에 형광등도 갈아
주시고요 방문에 문고리도 교체하고
스토퍼도 달아주고 가까지 잠리 다
합니다 근데 몸이 열개라도 부족해요
똑같은 시기에 이제 음식 장사를 같이
하신 분이 계신데 그분은 갈비집을
같이 하셨거든요 철물점은 창업비
3천만 원이었습니다 근데 그 갈비집을
창업비가 4억 8천 들었습니다 무한의
필 갈비집이 있고요 근데 이분은 1년
있다가 양도 양수를 하시고 2억을
받고 나오셨고요 총 2억 8천 정도가
손해요 보증금 빼보니 그리고이
철물점은 한 달에 지금 7 800만
원 벌고 있어요 6개월 만에 창업
자금을 회수했습니다 우리는 대중들이
관심 있는 비즈니스에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틈세 시장에서
할 수 있는 자영업도 굉장히 많습니다
또 하나의 사례를 말씀드리면 방충망을
교체해 주는 제 지인도 있는데요
이분은 방충망 하는 거를 일을 1년
정도 따라다녔어요 그리고 배우셔야
창업을 하셨는데 하루에 한 세 건네
건 정도 뜁니다 그리고 직원도 지금
두 명이나 두고 계세요 아주 작은
지방 상권에서 인구가 한 20만 정도
되는 지방 상권에서 방충만 교체는
마케팅하기 가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요
경쟁자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근데
식당은 어때요 경쟁자가 무수히도
많습니다 이분은 1년 정도 하셔
가지고 창업자금을 다 회수하시고
지금은 투트랙으로 가고 계신데
방충망도 갈아주시고 방충망 갈아주는
거를 교육도 하십니다 그래서 꽤 많은
돈을 벌고 계세요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게 지역 기반에 실내 장사를
하느냐 지역 기반에 비주얼 장사를
하느냐이 두 가지로 나눠지는 거죠
지역 기반의 비주얼 장사는 포화
상태입니다 지역 기반의 신뢰를
기반으로 장사를 해야 되는 거는 포화
상태가 아니에요 경쟁 강도가 세지가
않습니다 나만 잘하면 돼요 마케팅
아주 조금만 하면 됩니다 그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플레이스를 하지도
않아도 돼요 블로그만 조금만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꼭 명심하세요 식당만이
답이 아닙니다 소액 창업은 다른
거에도 너무나 많이 열려 있어요 자
첫 번째 말씀드린게 이제 스몰 머니
이죠 스몰 머니로 식당 외에 다른
업종을 선택해서 창업을 하는 걸 좀
말씀을 드렸고요 두 번째로 말씀드릴
건 비즈니스 머슬이 하는 겁니다 장
장사 근육이라고 저는 표현을 하는데요
장사 근육이 어떻게 보면은 많은
분들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하세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만 하셔도
힘들어하시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포기하고 싶어하고 조금만 하셔도 팔고
싶어 합니다이 장사 근육이라는 건
아까 제가 사례로 말씀드렸던 철물
점이랑 방충망 사업이 두 가지에서도
우리가 엿볼 수 있는데요 철물점은
가서 배우고 오셨어요 그리고 그 값을
지불했고 700 정도를 방충망은 1년
정도 직원으로 근무를 하셨어요 여기서
노하우를 도재 식으로 전수를 받은
거죠 어떻게 보면 여기에서 장사
근육이 단련이 됩니다 경험치가 쌓이는
거예요 근데 fnb 어때요이 경험치가
전혀 없잖아요 단순히 내가 손님으로써
경험한게 다입니다 그거는 장사 머슬이
아닙니다 그거는 약간 조인 같은
거예요 장사 머슬은 p PT 같은
거예요 PT 헬스장에 가서 트레이너가
이렇게 이렇게 해야 가슴 근육이
튀어나와요 가슴 근육이 조금씩
생겨나요 근데 우리는 조깅 man
하고 역기를 들려고 하죠 조깅은 약간
유산소 같은 거거든요 그 손님으로서
식당에 가는 거는 그냥 유산소 운동을
하는 거예 아주 가벼운 보 정도를
하는 거죠 우리가 해야 되는 장사는
근육이 없으면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너무 빨리 포기하고
너무 빨리 실증 내하고 내가 생각했던
장사는 이런게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지옥에 PT 한두 번
받아보면 와 미쳤네 이거 절대 못 할
것 같은데라는 느낌이 드는게 장사
근육을 단련하는 거예요 즉 결론은 왜
그렇게 많이 현혹되라는 거죠 내 돈
1 2억 3 4억을 태우는데 그분들이
근육을 갖다 붙여 준다고 얘기를 하고
나도 아 근육을 갖다 붙일 수
있구나라고 생각해서 창업을 하죠 보통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신 분들이 그렇게
창업을 하시거든요 본사에서 근육을
갖다 붙여 주면 그게 마치 내 근육인
것마냥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붙여
주는 근육은 없습니다 조깅할 때
약간의 물을 주는 거예요 그게 구간
구간마다 물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내가 손으로 집어서 그 물도 마셔야
되는 거고 그 물을 마시다가 다
마시지도 못한 채 달려야 하는 순간도
분명히 있어요 즉 직접 근육을 붙이지
못하면이 장사 근육을 붙이지 못하면
지금 보시는 분들 중에도 분명히 있을
텐데 장사 1년 하고 2년 하고 3년
하고 하기 싫어집니다 장사는 오래
봐야 돼요 정말 마라톤 같은 겁니다
마라톤 하면서 PT 받는 거예요
단순한 조깅이 아니라 세 번째는 진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식당을
해야겠다 식당이 내 업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창업하시는 좋습니다 요즘 많이
불경기라고 하지만 제가 며칠 전에
황학동에 갔다 왔는데 정말 불경기는
맞아요 계속해서 주 방 기기들이
들어오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고요 정말 새것 같은 45박스
냉장고가 100만 원에 거래되는 걸
봤습니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만인
즉 우리는 소액으로 창업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나와 있는
매물들을 보면 혀를 내두를 수가
없는데요 빨리 가게를 팔고 싶어서 안
달리신 사장님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분들은 지금 촉박해 이번 달 안에
다음 달까지 가게를 못 팔면 철거까지
해야 돼 철거하는데 500만 원이
들어간대 지원도 못 받아 그러면
권리금 못 받는 그 돈이랑 철거비를
합치면 그게 또 몇 천만원이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분들을 잘 만나게 되면은
내가 하고 싶은 창업에 절반의 절반에
절반으로 할 수 있어요 오히려 그래서
기회로 생각을 하셔도 좋습니다 실제로
300만 원 정도로 창업을 하신 분이
있습니다 fmb 신돌 입력 GI 푸드
코트였는데 거기에 300만 원 정도를
투자하셔서 들어가셨어요 주방지기 몇
개 하고 그러이 300만 원이
회수율을 따지면 어떨까요 3년이
걸릴까요 아니면 2년이 걸릴까요
1년이 걸릴까요 그렇지가 않습니다 몇
개월이면 회수할 수 있어요 거기에서
자본을 많 해서 다른 곳으로 나가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실제로 하신 분이
있습니다 물론 몸이 좀 힘들겠죠 셀프
인테리어도 살짝은 해야 되고 주방
집기나 기구들을 좀 많이 알아봐야
됩니다 그리고 홀 장사라다는 푸드코트
였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도 있고요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지금 무수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제가
며칠 전에도 상담을 다녀왔는데요
프랜차이즈 고깃집이었다 다 돼
있습니다 36평 이었어요 그분
창업하실 때 2억 8천 들었거든요
3천에 내놓으셨습니다 다음 달까지 만
기어요 그러면 여기기 시설을 다 내가
3천만 원에 인수를 하는 거예요
3천만 원에 인수해서 한 2천만 원만
들이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겠더라고요 근데 그분은 이미 마음이
돌아섰죠 이제 장사하기 싫어하세요
3천만 원이라도 건지고 싶으신 거예요
그리고 제가 진짜 측근 중에 한 분이
카페를 지금 매도를 하고 계신데 그
카페는 1인이 운영을 할 수 있고요
그 카페는 사장 한 분이랑 알바들 몇
명으로 돌아가는 구조인데 하루에
4시간 정도 근무하고 한 700에서
800 정도 벌어가 갑니다 근데
권리금이 1억 몇 천 정도밖에 안
돼요 1년 반 정도면 회수가 가능하죠
메가 커피나 컴포즈 벤티 이런 거
차리려면 거의 상권 좋은 데서는 3
4억이 들어갑니다 회수율이 어떻게
될까요 진짜 이런 정보들이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한테 개인적으로
메일 주세요 제가 그런 내용들 좀
보내 드릴게요 특히나 카페
창업하시려는 분들 그런 분들한테는
제발 좀 제발 좀 브레이크를 좀
잡으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직은네 그래서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이 세 가지가 우리가 창업할
때 가장 명심을 하셔야 되고 소액으로
창업할 수 있는 구조 세팅을 생각해
보고 창업을 해야 된다는 거 좀
끝까지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린 300만 원으로
창업하신 분도 300만 원으로도
창업을 해 보셨고 1천만 원으로도
창업을 해 보셨어요 그런 사례들이 좀
많으니까 제가 댓글에다가 관련된
강의를 볼 수 있는 무료입니다 보시고
좀 인사이트를 받으시라고 링크를 달아
놨으니까 들어가셔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외에도 무료 강의가 한
12개 13개 정도 지금 업데이트가
되어 있으니까 시간 되실 때마다 좀
들어보시고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진 진짜 좋은 매물를
찾고 있다면 발품을 많이 파셔야
됩니다 그리고 정말 나는 간절하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카페를 지금
생각하고 계시다 하시는 분들 저한테
진짜 개인적으로 메일 주세요 제가
보내 드릴게 있습니다메일로 제가
창업할 때 내가 가진 자본에 최대
70% 아지만 쓰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30% 잉여 자금으로 놔두셔도 하셔야
되고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돈을
쓸 수도 있고요 좋은 기회가 왔을
때이 돈을 써야 되는 그 타이밍도
있어요 근데 우리는 보통 어떻게
창업하지 대출 받죠 1번 대출 2번
대출 3번 대출 그리고 장사를 하면서
갚아 나가겠다는 잘못된 레버리지를
쓰고 있습니다 장사는 부동산이
아니거든요 생물이든 계속 사아
움직입니다 내가 그 압박을 받아
가면서 장사를 한다면 절대 장사를 할
수가 없어요 얼마 전에 만난 그
사장님도 프랜차이즈 고깃집을 하시면서
6억을 대출을 받으셨는데 참
암담하다고 최소 2년 안에는 회수하여
됩니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건 1년
반이고 그 구조가 세팅되어 있 않다면
시작하지 마세요 큰 자금은 정말 큰
실패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전
명심하셨으면 좋겠고요 지금이 영상을
보신 분들은 어디까지 회수를 하셨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장사를 하실
건지 댓글 달아 주시면 제가 하나하나
꼼꼼히 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포했습니다 들어갈게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