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안 어려운데 장사에 무조건 잘 먹히는 마케팅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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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안 어려운데 장사에 무조건 잘 먹히는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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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③|'인생은 장사다' https://bit.ly/44BQB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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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마케팅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우리가 마케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것들이 있는데요.
업종에 따라서 마케팅의 방식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보통 많이들 마케팅 플랫폼을 선택을 할 때
본인이 어떤 업종인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고 마케팅을 하시거든요.
저는 그 부분이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이게 사소한 부분인데 이 마케팅들만 잘 활용을 하셔도 매출이 오를 수밖에 없고
이미 실제로 저는 테스트를 수없이 많이 거쳐봤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 영상을 보시면 내가 놓치고 있었던 사소한 마케팅들에 대해서 아주 많이 알게 되실 겁니다.
아마 이런 생각들을 또 하실 수도 있어요.
또 네이버 플레이스 이야기 아니냐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네이버 플레이스 이야기 1도 없습니다.
그건 이제 기본이고 제가 좀 더 심도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들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그 내용들은 다음 콘텐츠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진짜 누구나 할 수 있는 마케팅이고 시간도 별로 들어가지 않고요.
너무나 사소합니다.
하지만 효과는 확실합니다.
여러 가지 사례들도 제가 보여드릴 테니까
내 업종에 맞게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활용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은 우리가 장사를 한다고 하면 카테고리를 좀 분류할 필요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지역 안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고요.
전국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우선 여기에서 두 가지 카테고리가 나눠집니다.
똑같은 장사인데 누구는 지역에 한정돼서 장사를 하고 계시고
또 누구는 온라인이나 아니면 택배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장사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여기에서 우리는 갈라지는 거예요.
어떤 마케팅을 해야 되는지 말이에요.
그리고 이 두 가지에서 흘러내려와서
비주얼이 중요한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요.
아니면 신뢰가 중요한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식당이라고 치면 우리가 정말 전국적인 맛집이 아니고서는
보통 지역에서 장사를 하는 거죠.
그리고 밑으로 내려와서 신뢰 기반이냐 아니면 비주얼 기반이냐라고 봤을 때
비주얼적인 요소가 훨씬 더 강합니다.
식당을 우리가 신뢰감 때문에 가기에는 굉장히 오랜 기간이 걸리고
비주얼적인 부분은 무언가 이미지를 보게 되면서
저 식당 한번 가보고 싶네? 라는 생각이 훨씬 더 빨리 들기 때문이죠.
또 한 가지 예를 들어볼게요.
사수구를 뚫는 그런 업체들 있죠.
그런 업체들은 어떨까요?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업체도 분명히 있겠지만
보통은 지역 단위에서 움직입니다.
거의 도 내에서 아니면 시 내에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분들은 우선은 전국 단위보다는 지역 단위이고
그리고 그 밑으로 내려와서 신뢰 기반이냐 비주얼 기반이냐라고 놓고 봤을 때
신뢰 기반인 장사인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식당은 플레이스가 중요하다, 인스타그램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하수구를 뚫는 그 장사는 플레이스가 중요할까요?
아니면 인스타그램이 중요할까요?
아닙니다.
블로그가 중요한 겁니다.
왜냐하면 신뢰 기반의 장사는 블로그를 통해서 신뢰감을 얻어야 되거든요.
비주얼만으로는 신뢰감을 얻기가 쉽지가 않아요.
이렇게 여러 가지 업태와 업종을 가지고 있고
전국을 대상으로 하느냐 아니면 지역을 대상으로 하느냐를 우리가 먼저 판단을 해보고
내가 하고 있는 장사의 마케팅 방식이 뭐가 더 중요한지를 판단하고
플랫폼도 선택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물론 모든 플랫폼을 다 잘 활용하면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죠.
그리고 대부분이 1인 사장님이나
아니면 1인 사장님 밑에 직원들이 1, 2명 아니면 3, 4명
알바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 친구들한테 마케팅을 다 맡길 수도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카테고리 형태를 먼저 파악을 하고 나서
나에게 맞는 플랫폼이 어떤 것인지 생각을 하는 게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내용들은
제 채널의 대부분의 구독자분들이
지역 기반에서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고요.
그리고 비주얼 기반 그리고 또 신뢰 기반으로
나눠질 수 있는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거든요.
우리가 지역 기반에서 장사를 하실 때
처음에 80, 90년대에는 약간 노동집약적인 장사를 했었어요.
그게 어떤 건가 하면
수요자보다는 공급자가 훨씬 더 적었습니다.
그래서 가게를 하기만 하면 장사가 잘 됐어요.
그게 식당이 됐든 이발소가 됐든 꽃집이 됐든
왜냐하면 그때는 온라인이라는 게 아예 없었거든요.
아주 오랜 옛날로 한번 거슬러 올라가 보세요.
동네에도 이발소가 하나밖에 없고
미용실이 한두 개밖에 없었어요.
식당도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서 교통이 발달하고
그때 조금씩 상권이 형성이 됐었죠.
그래서 핫플레이스가 등장하고
상권에 들어갈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자본력이 있는 사장님들이 그때는 또 돈을 벌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사실은 역세권에 들어가는 비용이
매출 대비해서 굉장히 높게 거품이 낀 상태로 형성이 되어 있는데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실제로 제가 알고 계시는 사장님은
명동에서 월세를 지금 6,500만 원 정도를 내고 계시거든요.
상상이 되시나요 여러분?
6,500만 원의 월세를 내려면
10% 임대료로 치환을 하자면
거의 5억 이상, 6억 이상을 팔아야 되는 거예요.
매달, 정말 쉽지 않죠.
지금 명동 상권이 많이 살아났다고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물론 통 건물에 대한 임대료이기 때문에
그 정도 나오는 거긴 한데요.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예전에는 임대료가 지금보다 훨씬 더 낮은 수치였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외식업, F&B 업종에 계시는 분들은
매출 금액의 10% 내외
한 11%, 12%, 9%, 8% 내외가 돼야지만
돈을 벌 수 있다고 우리가 흔히 보통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예전에는 이 임대료 자체가
10% 수준이 아예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제 채널에서도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상 벌어가시는 분들을 보면
임대료가 5% 내외예요.
그분들이 있는 상권은 역세권이 아닙니다.
어디 멀리 떨어져 계세요.
그리고 기술집약적인 자영업 트렌드가 도래하면서
임대료를 많이 낮춘 그런 매장들이 많이 생겨났었죠.
특히나 외식업에서 플레이스가 등장하고
인스타그램이 등장하고
SNS를 잘하는 사장님, 퍼스널 브랜딩을 잘하는 사장님
마케팅을 정말 기가 막히게 하는 사장님들은
임대료를 낮춰서 돈을 벌었습니다.
이렇게 단계별로 지금 우리가 장사하고 있는
형태가 바뀌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럼 그 다음은 무엇일까요?
이제 마케팅도 스태그플레이션이에요.
마케팅비는 계속 올라가고
마케팅은 누구나 다 하고 있고
블로그 체험 날 안 하시는 분들이 없잖아요.
제가 생각하는 세 번째 자영업의 어떤 형태
오프라인 매장의 형태는
공간의 힘입니다.
온라인에서 절대 느끼지 못하는 공간의 힘이 없으면
이제는 살아남기가 힘든 구조로 되어가고 있죠.
그래서 오히려 역세권보다는
역세권을 벗어난 그리고 컨셉이 확실한
익스테리어로 무언가 압도할 수 있는
그런 B급 상권이나 C급 상권에서
바이럴을 일으키는 그런 매장들이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이런 매장들을 보시면
완벽한 역세권은 아니고요.
그렇다고 완전히 동떨어진 상품도 아닌데
사람들이 찾아갈 수밖에 없는
익스테리어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매장에 스토리도 들어가 있고
매장 안의 컨셉도 확실합니다.
자, 그래서 이런 형태의 매장이
앞으로는 더 잘 될 거고
지금 제가 말씀드릴 이 마케팅 플랫폼도
역시나 앞으로는 더 많이 성장할 거예요.
그게 바로 뭔가 하면 바로
쓰레드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을 되돌려보세요.
처음에 우리가 플레이스 나왔을 때
플레이스 상위에 노출시키는 방법을 아는 사장님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기억하는데요.
그때 상위 노출을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장님들은
정말 정말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배달 플랫폼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는 수수료 때문에 말이 많지만
요기요도 그렇고 배민도 그렇고 쿠팡이지도 그렇고
처음에 배민이 나왔을 때
깃발을 잘 꼽는 사장님
슈퍼리스트를 잘하는 사장님들은
정말 말도 안 되게 돈을 많이 벌어갔어요.
실제로 제 지인분 중에
지금은 배달을 안 하고 계신데
그때 당시에 배달로만
월 3천 정도를 꼬박꼬박
한 2년 정도 버신 분이 계세요.
엑시트 하셨고 다른 일을 하고 계신데
그때 수익률이랑 지금 수익률은
말도 안 되게 차이가 나죠.
즉 초기 시장 진입을 정말 잘 하셨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초기 시장 진입을 잘 하시고
공부를 또 잘 하신 거죠.
제가 쓰레드를 말씀드린 이유가
지금 쓰레드의 알고리즘이요.
굉장히 신기하게
지역 기반의 알고리즘이
내부에서 돌아가고 있다라는
제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건가 하면
쓰레드는 텍스트 기반의
SNS 플랫폼이거든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메타에서 출시를 한 플랫폼이고요.
우리나라는 트위터가 그렇게
활발하게 활용되어지고 있진 않아요.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트위터가 이제 X죠.
근데 쓰레드는
이상하게 자영업자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것도 선진화된 자영업자분들이 많아요.
저는 안타까운 게
지역 기반의 비주얼 장사를
하시는 분들인데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꾸준히 하시는 분들을
좀 많이 봤는데요.
블로그가 트래픽을 발생시키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쓰레드는
단 글 하나만으로
글 두 개, 세 개만으로
우리 매장이 줄을 세울 수가 있어요.
지금 보여드리는 이 이미지들은
이분들이 쓰레드에서
꾸준히 6개월, 1년 정도
활동을 하시면서
사람들을 모은 게 아니고요.
그냥 단순히 글 한두 개만으로
그 지역의 사람들을
이렇게 많이 끌어들인 모습들입니다.
왜냐하면 쓰레드가
지역 키워드를
내부 알고리즘에서
파악해서 노출시켜주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내가 만약에 전라도, 광주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면
전라도, 광주라는 키워드를 써서
글을 몇 개만 쓰게 되면
전라도, 광주에서
쓰레드를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내 글을 보여준다라는 거예요.
즉, 쓰레드는
아직까지는
우리끼리라는 느낌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쓰레드를 통해서
우리 매장을 왔다?
그럼 우리는 그걸
스친이라고 하거든요?
스친이들
스친이들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같은 소속감을 느끼면서
매장을 방문해 주는 손님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어요.
블로그는 우리가 꾸준히 해야지
어떤 지수가 올라가고
점수가 올라가고
플레이스도 세팅하고
계속 관리를 해줘야 되는데
쓰레드는 그렇지 않아요.
첫 번째 글을
굉장히 많이 노출시켜주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는데
쓰레드가
아직은 블루오션입니다.
그래서 자영업자분들이 계시다면
특히나
지역 기반의
장사를 하고 계시다면
저는 쓰레드를 꼭 한번
해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지역 기반의 장사가 아니더라도
쓰레드를 통해서
갑작스러운 트래픽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쓰레드는
링크가 사용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그 링크를 통해서
플레이스나
인스타로도 유입을 시킬 수가 있어요.
굉장히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그건 SNS 텍스트 기반의 플랫폼이라는 거죠.
두 번째 사소하지만
많이들 놓치고 있는 마케팅 중에 하나가
바로 오프라인 마케팅입니다.
제가 쓰레드는
온라인 쪽으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역 기반에서
비주얼 중심의 장사를 하고 계시다면
오프라인 마케팅은
너무나도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만약에 지역 기반인데
신뢰를 우선시하는
장사를 하고 계시다면
이런 오프라인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마케팅이라고 하는 게
전단지를 나눠주거나
현수막을 걸거나
이런 것들이거든요.
근데 지역 기반의 비주얼
이런 종류의 장사를 하고 계시다면
특히나 F&B 업종에
종사하고 계시다면
너무나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매장을 가서
코칭이나 컨설팅을 할 때
이 매장이 어떻게 하면
많이 노출될 수 있을까를
첫 번째로 생각을 하는데요.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게
국회의원 현수막이에요.
국회의원 현수막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큰 대형 현수막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설치형 현수막을
할 수 없는 공간도 존재하고
또 설치형 현수막이
비용이 좀 더 들어가기 때문에
안 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요.
이 설치형 현수막을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너무나 큰 차이가 납니다.
제가 최근에 안타까웠던 사례가
설치형 현수막을
제가 무료로 디자인도 해드리고
카피도 잡아드리고 하는데
이제 사다리
사다리차를 불러야 돼서
한 40만 원 정도가 들어갔는데
그것 때문에 포기를 하신 분이 계세요.
그런데 그분이
한 일주일 있다가
저한테 연락이 오셨는데
레시피를 배우신다고
350만 원 정도를 쓰고 오셨어요.
제가 너무나 속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지금 손님이 한 명도 없는데
손님들의 경험이
정말 중요한 시점인데
이런 것들을 많이 놓치신다는 거죠.
그리고 전단지를 나눠주는 것도
오프라인 마케팅의 하나인데요.
사실 요즘에는 전단지보다는
명함 정도의 아주 작은
형태의 홍보문을 나눠주는 게
좀 더 트렌디합니다.
그리고 그걸 나눠줄 때
알바를 통해서
아주머니들을 통해서 나눠주는 거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어요.
받기도 싫어하고
받아도 그냥 다
쓰레기통에 던집니다.
오히려 사장님께서 직접 나가서
정중하게 인사를 하면서
어디 어디에 있는 매장이다
어떤 어떤 메뉴를 팔고 있다
이래서 맛있다
아주 깍듯하게 인사를 하시면서
그 명함을 전달하시면
사람들은 받을 수밖에 없고
올 수밖에 없어요.
대신에 그 명함에다가
무조건 혜택을 하나 넣으셔야겠죠.
아무나 다 받을 수 있는 혜택보다는
그 명함을 가지고 온 사람들만
받을 수 있는 혜택 같은 거를 넣으셔야
충분히 효과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예전에
QR코드를 하나 봤고요.
그 QR코드를 스캔하면
전화번호를 입력하게 하고
좀 더 많은 혜택을 줬던 기억이 있는데요.
실제로 그냥 메뉴 하나를 공짜로 줬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DV를 하나 받는 거죠.
그리고 그 1년의 과정을 이벤트로
포장을 해서
그분이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걸
문자로 보내드렸어요.
자동적으로 문자가 가게끔 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거든요.
하루에 한 10명에서 20명만
이렇게 DV가 들어오면
그 20명 중에서
10%가 매장에 방문하는 거를
체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어마무시한 마케팅 효과죠.
그러면 명함을 돌려서
하루에 2명이 오고요.
스레드를 해서 하루에 1명이 오고요.
1년으로 따지면 하루에 3명이 온다고 치면
365일이면 장난 아니죠.
객단가가 한 만 원 정도 된다면
그 금액도 무시 못할 금액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렇게 와보신 분들이
우리가 본질이 강하다면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데리고 오거든요.
거기서 파생되는 매출도
2배, 3배로 올라가게 됩니다.
우리가 이걸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예요.
오프라인 마케팅에서
또 강조를 드리고 싶은 게
이벤트인데요.
이벤트를 다들 그냥
할인 이벤트, 증정 이벤트
이런 것들만 하시는데
사실 의미가 그렇게 없습니다.
이벤트라는 거는
무조건 명분이 있어야 되고요.
이벤트 달력을 하나 만드셔서
매달 그 이벤트를
꾸준히 바꿔가면서 하셔야 돼요.
1월달, 2월달, 3월달, 4월달
그리고 그 명분을 계속 만들어주셔야 됩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을 보면
이런 이벤트 달력이 있고
이벤트를 계속 수시로 바꿔가면서 하고 있는데
이게 필요한 이유가
똑같은 이벤트를 똑같은 시기에 똑같이
무언가 할인해주고
깎아주고 하는 것들은
손님들한테는 식상하거든요.
그래서 바꿔줘야 된다는 거죠.
어떠한 명분을 만들어서요.
지금 보시는 이런 내용들이
명분을 만들고
손님들로 하여금
새로운 이벤트를 하고 있다라는
매장이 살아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그런 이벤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마지막입니다.
사소하지만 반드시 해야 되는
마케팅은 CRM입니다.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제가 여러 번 얘기를 했었죠.
하지만 아직까지도
못하고 계신 분들이
저는 더 많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 CRM이라는 것 자체가
장사를 하시는 분들한테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예요.
저는 이거 쉽게 풀어서
손님들과의 연결고리라고
보통 설명을 드리거든요.
한 번 온 손님이
두 번 오게 만들려면
무조건 우리가 푸쉬를 해줘야 되는데
그 푸쉬를 해주려면
연결고리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걸 CRM을 꼭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예전에는 식당에서 이런 게 필요 없었습니다.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공급자가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매장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손님하고 연결고리를 만들지 않아도
알아서 손님들이 왔어요.
마케팅을 하면 손님이 왔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좋은 상권에 들어가 있으면
지나가는 손님이 많았기 때문에
그냥 손님이 들어왔어요.
근데 이제는 아닙니다.
CRM을 무조건 반드시
식당도 해야 돼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모든 가게들은
이걸 해야 됩니다.
손님들의 전화번호를 받고
그 전화번호를 대상으로 소통을 하고
자동 문자가 나가게 하고
손님들이 우리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게 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게 하고 해서
계속 손님들의 데이터베이스
손님들의 전화번호를 모아놔야지
내가 마케팅했던 돈이 사라지지 않고
회수가 되는 거예요.
우리는 보통 잘못된 생각들로
객단가, 객단가라는 말을 많이들 쓰잖아요.
저도 좀 전에 객단가, 객단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손님은 객단가가 아니고요.
특히나 지역 기반의 비주얼이 중심인 장사를 하고 계시다면
평생 단가로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한 번 오면 객단가죠.
하지만 이 손님이 두 번 오면은
객단가가 아닙니다, 더 이상.
평균으로 가는 거고
평생 단가가 되는 거예요.
이 손님이 1년 동안
우리 매장에 한 달에 세 번 왔어요.
그러면 12개월이니까
총 36번을 왔죠.
그리고 객단가가 만 원이면
36만 원입니다.
이게 객단가가 될까요?
아니죠.
1년 평균 단가가 되는 거죠.
이게 평생으로 가면은
어마무시한 가치를 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꼭 CRM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포인트 정리를 해주시든
어떤 이벤트를 하시든
손님들의 DB를 모으는 방법을 무조건 구사를 하셔서
내 재산으로 축적을 해놓으셔야 됩니다.
너무나 안타까웠던 게
저희 아카데미 수강생 분 중에 한 분인데
거의 이때까지 손님이
제가 봤을 때는
5만 명에서 6만 명 정도 오신 매장이에요.
근데 이때까지 손님들의 DB를
하나도 모으지 못하셨고
1년 만에 손님 DB를
15,000명 모은
그 경쟁 매장에 초월을 당해서
지금은 굉장히 힘들어하고 계시는 분이 계세요.
즉 요즘 젠지는
이걸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시스템화해서
매장을 오픈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가 안 되는 거죠.
제가 오늘 이렇게
3가지
좀 더 디테일한
그리고 약간 아직은 블루오셔닝 시장
그리고 지역 기반의 장사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장사
또 비주얼 기반이냐
실내 기반이냐
이런 것들을 좀 말씀을 드려봤는데요.
이것과 관련된 강의를
제가 무료로 링크를 달아놓을 테니까
고정 댓글을 통해서 보시면 좀 좋을 것 같아요.
메일 앱에 조윤하 대표님이 강의하신 내용 중에도
이런 내용도 일부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고정 댓글 링크로 들어가시면
지금 무료 강의가 한 13개에서 14개 정도가 될 거예요.
그 내용들만 보시게 되더라도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어떤 내용인지
확실하게 파악하실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 명심하세요.
지금은 노동집약적인 장사도 소용이 없고요.
상권 기반의 장사도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또 기술, 마케팅, SNS
이런 것도 점점 더 쇠퇴되고 있어요.
그럼 뭐냐
이 모든 것들을 한꺼번에 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게 아직까지는 진입자가 많이 없는
마케팅 플랫폼을 사용을 하고
사람들이 많이 놓치고 있는
오프라인 마케팅도 같이 해야 되는 거며
진짜 상위 0.1%만 하고 있는 CRM 마케팅을
우리 매장이 도입을 하게 되면
다른 사장님들이 하지 못한 것들을
내가 하게 되는 거고
손님들과의 연결고리가 이어지니까
그 손님들이 다시 찾고 다시 찾고
손님을 뺏기지 않게 된다라는 걸
좀 명심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세 가지만 알게 되시더라도
아마 크게 도움을 받으실 거니까
오늘 당장
쓰레드
네이버에 쓰레드 치셔가지고
첫 번째 글을 한번 올려보세요.
첫 번째 글은 많이 노출을 시켜주거든요.
제가 추천드리는
쓰레드의 첫 글에 대한 어떤 뉘앙스는 이런 겁니다.
쓰레드는 반말하는 게 약간 트렌드라서
반말로 적어주시면 되는데요.
나는 어디 어디에서 이런 이런 장사를 하고 있다.
우리 매장은 이런 게 장점이야.
그리고 이런 이런 이런 사람들도 왔다 갔어.
나는 이런 이런 것까지 가게에서 노력을 하고 있어.
만약에 쓰레드를 보고 왔다고 하면
내가 이것까지 줄 수 있다.
아니면 뭐 테이블 오더가 있다면
0원으로 해놓고
스치니
스치니가 왔다고 알려주는
그런 걸 해놔도 좋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는 매장들도 있고요.
그러면은 소속감 때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실제로 쓰레드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댓글도 한번 달아주시고
제가 말씀드린 오늘 이 세 가지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댓글로 한번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사장님들한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공포영화였습니다. 들어갈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