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문가의 경고 지금 투자하면 안됩니다(ft.마경환 작가 1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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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1. 28.
[부와 절세를 한번에 잡는 채권투자 바이블] 도서구입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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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해특강 신청자분들게는 전인구의 2025 주식전망 도서를 드립니다.
실제로 저 최근에 많은 분 요청이
들어온게 뭐냐면 etf 말고 VIP은
그냥 개별 국채로 이분들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닌가가 제
기준입니다 채권은 시간을 가진 사람은
무조건
위너입니다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최근내 미국의 대선결과 이제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됐는데요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미국 국제 금리가 이제
5% 넘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예 안 넘겼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그 넘긴다는 거는 다른 곳에서
이제 막 균열이 갈 거란 얘긴데
위험한 거죠 솔직히 봐 맞아요 어쨌든
국채 금리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
채권에 관해서 이제 마경환 작가님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마경환 있니다
저는 채권 투자 전문 자문사인 지비
투자 자문을 현재 운영하고 있고 또
저도 이제 유튜브 채널이 있어요 채널
이름이 채권 사관학교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뭐 관련 일을 국내에 몇분
안 될 것 같은데 저 2000년부터
해외 채권 관련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화 금융 투자의 전신은 대한투자
신탁에서 본사에서 채권 담당을 했었고
이후에 미국계 운용사인 프랭크린
템플턴의 또 일을 했어요 개인들이 좀
겪지 못했던 굉장히 많은 시행 착오를
겪은 사람이기 때문에 현재 요즘 채권
시대라고 하는데 제가 좀 도움을 좀
들 수 있을 것 같고 어 요번에 이제
제가 우리 구독자 님들한테 좀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9월에 한번 금리를
내렸잖아요 보통 이제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 금리도 같이 내려가야 되는데
채권 금리가 올랐어요 그게 트럼프
당선의 성 반영의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었나요 물론 그런 것도 있는데
사실은 다른 변수들도 같이 맞물리면서
사실은 9월 저점 대비해서 거의 한
80 BP 0.8 정도가 올랐어요 그
보통의 경우는 50bp 금리 인날
하게 되면은 시중 금리 같이 내려 갈
거라 생각하는게 일반 투자자라고
그래서 투자를 게시하신 분들이 최근에
굉장히 당혹스러운 상황이 놓여졌 조금
설명을 드리 왜 그렇게 되냐라는
일단은 출발은 7월 말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7월 말하고 8월 초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7월 말에 일본이 비호
재의 금리를 인상을 합니다 인상을
하고 그리고 7월 말 8월 초에
미국의 비농업 부분 일자리와 그리고
실업률이 굉장히 서프라이즈로 안 좋게
나왔죠 특히나 실업률이 4.1에서
4.3으로 올라가면서 노동시장 발
리세션에 굉장히 가까워 왔다 하면서
거의 모든 분이 소프트 레닝 했는데
농시 너무 갑자기 안정 보니까 갑자기
또 시장 솔림 현상이 벌어지면서 국채
금리가 확 떨어졌어요 그 3.7지
떨어졌어요 참고로 그 직전에 우리가
최근에이 금리에 대한 설명을 좀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7월 한 20일
경에는 미국 국채금리 4.2 있어요
4.25 있는데 한 1 2주 사이에
3.7 아지 떨어졌죠 그래서 이제 그
당시에 너무 과도하게 국채 시장에서
반영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 상황에서
전개되다가 두 번째로는 그런 상황이
참여자 노동 시장이 너무 쿨링되는
느낌을 있다 보니까 연준이 노동
시장에 더 쿨링 내고 맡기 선제적으로
원래는 25를 예상했는데 50을 때린
거죠 그래서 시장이 너무 과도하게 경
침체 우려감이 있었고 두 번째는 50
금리나 이것 때문이죠 세 번째는 방금
이제 진행자님 말씀 주셨던 도널드
트럼프 이슈죠 특히나 도널드 트럼프
관련해서 여론 조사에서는 선거 전에
거의 5대 5나 뭐 이런 얘기를
했었지만 사실은 9월 말 10월
초부터는 월가에서는 거의 100% 1
정도로 느낌으로 트럼프 트레이드 다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실제 로 금리
대를 계산해 보면 어떻게 되냐면
3.7에서 한 4.0 내 4.1
아지는 아까 말한 1 2번의 영향일
것이고 어 4.1 4.2 터는 트럼프
트레이드 때문에 굉장히 올랐던 거고
이게 우리가요 직전 트럼프 1기 때
보면은 11월 딱 대선 터지자마자 한
달 사이에 거의 1% 정도 금리가
폭등을 했죠 그 완전 플레 됐다 뜬
거기 때문에 월가에서 트럼프가 되면
시장 금리게 뜰 거라는 거에 대한
선반이 된 측면이 강하다 그래서 두
세 가지 요인 동시에 맞물리면 좀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그럼 트럼
입장에서는 채권 금리가 낮아지는 걸
더 원할까요 아니면 높아지는 걸 더
원할까요 제가 그분의 속내를 알 수는
없는데 그냥 힌트를 알 수 있는게
뭐냐면은 혹시 트럼프 학교 대학 어디
나온지 아시나요 어 저도 뒷조사
하면서 감정 놀랐는데 유팬 나왔습니다
오 공부 잘 하셨 예 공부 되게
잘했어요 그리고 뭐 엄청난 부동산
부자고 사업도 굉장히 많하 흥하고
망하고 많이했고 또 놀란 건 뭐냐면은
어 지금 현재 그 자기 비즈니스
관련해서 소송이 4천 건이 걸려
있대요 그니까 그럼에 국 국의
대통령이 된 거잖아요 그만큼 사실
똑똑한 사람인데 지금 제가 왜 이렇게
얘기를 길게 했냐면 예상과 달리
트럼프가 판슬리 한 요인 분석이 일반
정치권 그니까 보통 전문가들하고 좀좀
견해가 다른데 어 유권자들이 나 살기
너무 힘들어 사는 거 해결해 줘라는
디맨드 든요 왜냐면 미국도 보면은
굉장히 양극화 극단적으로 가고
기본적으로 민주당 지창은 이렇게
웨스트 이스트 코스트 라인으로 다
됐고 최근에 BC 레포트에서 11월
6일자로 양쪽에 투표 사람을 서외
해봤더니 좀 극단적인 상황이 나는데
트럼프 쪽에 지지한
사람들하고 패리슨 지지자들이 어
기본적으로 대졸자가 해리슨이
압도적으로 많고 여기 대졸이 아닌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요 두 번째
소득의 10만 불 기준으로 해서
온도가 트럼프 쪽에 압도적으로 많아요
두 번째로는 최근에 어 밴쿠버 웨니
레포트 읽었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얘기
이제 뭐냐면 성거 한 달 전 있는데
어 트럼프에 대갈 될 가능성이 높다는
내 내용이었는데 그 농고는 어떤
거였냐 그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베이비
부모 우리가 본 면은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베이비 부머들이 주
투표 층이고이 사람들은 과거에 운이
좋아서 불을 많이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우리 제 전문 세대 같은 경우는
사실은 돈 벌 기획이 별로 없잖아요
미국도 마찬가지죠 근데 미국은 금년
선거가 지난 30년 만에 처음으로
베이비 부모보다 제이 더 많아졌어요
유권자 수가 제 세대들이 너희가 지금
가장 고민되는게 무엇이냐라고 했을 때
리 코스트 생활비가 너무 비싸요라는
질문이었어요 그 영어로 seev 하
어 굉장히 고통스러워 라는 답에
응답한 사람이 민주당 지지자들은
20% 밖에 안 되고요 공화당
지지자들은 70% 넘어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거죠 지금 보면은 이제
우리가 미국 경제가 되게 좋다고라고
하지만은 제가 사실은 제 개인적
유튜브나 개인적 클래스에 온라인
교육을 하는데 클래스에 미국 교포들게
들어와 있어요 왜냐면 제가 미국
채권을 얘기하니까 공통적으로 잘
이해가 안 된대요 너무 살기 힘들대요
근데 주시가 너무 화랑이 그죠 근데
따져 보면은 주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m7 제외하면 편이 그런데 너무
엉망이잖아 그래서 우리가 인플레이션
얘기하는데 월가에서 보는
인플레이션이라는 거는 코아 pc
cpi pc 이렇게 보잖아 많이
안정화 되고 있는데 어 메인스트릿
cpi 데이터가 있더라 이건 이렇게
돼 있는데 얘 이렇게 돼 있어요 즉
체감 물가 너무 비싼 거예 근데
트럼프 굉장히 스마트한 사람이죠 자기
유권 차들이 뭘 나한테 원하는 건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단기전 어떨지
모 중 장기전은 결국은 저금리
인플레이션 낮추는게 트럼프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파워를 엄청
괴롭히겠다 얘기네요 금리 내리라고
엄청 압박하러
근데 은 흔들리지 않겠다라고 하죠
근데 실제로 2016년 1기를
보면은요 힌트가 보여요 우리가 크게
한 세 가지 정도 되잖아요 첫 번째
고환율 보호 무욕 하고 그다음에 감세
불법 임대 정책 근데이 세 가지 모두
다 언뜻봐서는 다 인플레이션 쪽에
이슈지만 조금 지나면 결국은 경제를
성장을 죽이는 디플레이션 이펙트에
이후에 디플레이션 되면 금데
떨어집니다 최근에 예일대 페이퍼가
나왔어요 오히려 그런 보호무역 공책이
실제로 미국의 어 내국인들 테는 마치
세금을 올린다는 거는 영어로
disposal 인컴 가처분 소득을
줄이는 거 똑같다는 거죠 결국은
중장기적으로는 경제 오히려 부정적
영향를 줄거다 그럼 앞으로의 채권
금리는 어떻게 흘러갈 거라고
예상하시나요 유튜브 쪽에 미국 채권을
워낙 많이 투자하고 애플 투자하는
분이 한국 1조원 넘더라고요 조은
넘기 때문에 이분들 금리가 거의
너무너무 중요한 건데 큰 그림에서는
지금 이제 오늘 촬영한 날짜 기준으로
어제도 4.4 44까지 올랐는데
글쎄요 뭐 쇼터는 뭐 한두 달 정도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 이
정도 금리 레벨 내지 이제 조금은 더
어 4% 중반에서 놀 여지가 있고
그러나 롱텀으로 저는 금리가 현재
레벨보다 내려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좀 최근 가시면
힘드시겠지만 너무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저 싶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1기 때 국채 금리의
흐름과 이번 2기 때의 국채 흐름은
비슷하게 갈까요 어려운 질문인데 2
16년 같은 경우는 말씀드린 대로
대선 전에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될
거라 생각도 못 해고 힐러 될 거
생각했고 그리고 또 그때 중요한
변수가 하나 있었던게 뭐냐면
2016년 7월 달에 큰 이벤트가
있어요 브렉시트가 발생했기 때문에
그다음 영어로 리스크 오 위험 해피
연상이 발생을 하고 트럼프가 오면
경제를 좀 망가뜨릴 여지 있지 않겠냐
해서 그 당선 가능성 마저도 오히려
위험 해피 쪽으로 국채를 많이 썼어요
그 당시에는 자 이번 같은 경우는
바디가 이미 다 얘기를 하고 있고
상당 부분은 선 반영이 되 된
부분이기 때문에 너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되는 거 아닌가 우리 주한미군
방위비 얘서 그런 거잖아요 우리가
1.5조 달러인데 지금 요청한 거는
15조 달러를 내라는 건데 그 이렇게
안 될 거잖아요 가운데 그죠 절충이
될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단순
계산에서는 엄청난 재정 적자가 발생할
거고 엄청난 국채 발행 날 것 같지만
그 정도는 안 될 거 같고요 큰
그림에서는 비슷하겠지만 조금 디테일에
가서 이미 어느 정도 시장을 예측했다
예측 못했다 정도 좀 차이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 미국 시금
4. 4인데 1.5 넘어갈까요 넘어갈
수 있겠죠 넘어갈 수 있을 겁니다
예도 미아는 오늘 촬영하는 예 오늘
밤에 미국 cpi 발표 돼요 cpi
예상외로 다르게 나왔을 때는 뜰 수도
있을 것이고 일시적으로 월 월간으로
0.3 나오면 좀 뜰 거
아니에요 그러면 4.5 넘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시장 중심 또 안
좋을 거 아니에 그 그렇죠 결국은
채권 투자할 때는 우리가 시장 금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근데 오늘 제 전용
경쟁 오니까 여러분한테 팁 드릴게요
금 결록 채권은 금리 전망이 아아
금리 전망 할 때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은 연중 금리입니다 무슨 말이냐
어 연중 금리 나인 떴지 않아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제가 말씀드 연 금리는
마켓에서 생각하는 연중 금리의
방향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경제 이런데 앞으로 금리 한 100p
정도 금리 이날 할 거라고 생각하면
시운 금리 쫙 다시 내려가고요 근데
생각 경제 그 정도 나쁜 거 아닌데
이건 한 50밖에 인날 못 하겠네
이렇게 올라가면 시운 금리 다시
올라갑니다음 그렇게 보시면 되는데
아까 지금 방금 말씀 cpi 부분이
어떤 거 있으면 그러면 12월 달
금리 나 못 하겠네 동결되는 그러면
시장의 예측치가 백을 하는 거잖아요
백을 하면 시중 금리 같이 올라간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4.5 넘어갈지 않을지 알 수 없지만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건 이런
거잖아요 우리가 채권 투자자는 단타
투자가 아니라 시간을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호흡이 한 1년
이상이라고 하면 땡큐입니다 근데 그
이슈도 있지 않아요 올해 초였나 작년
말쯤에 미국의 신용등급 이슈도
있었잖아요이 이슈로 인해서 또 채권
금리가 한 번 더 튈 수 있지
그러니까 신용 등급이 있고 그리고
구채 안도 이슈 뭐 이런게 있는데데
개인적으로 그거는 되게 클리어해 져요
별로 큰 이슈가 없을 것 같아요
부채한도 이슈 같은 경우는 는 의외
권력을 나눠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협상이 안 되는데 판세를 해 버리니까
그 이슈가 없을 것이고 그리고 지금
이전 조금씩 더 달라지는게 뭐냐면
미국 일국 주의가 더 강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말고는 대안이
없어요 미국은 지금 자세히 보셔야
될게 뭐냐면은 지금 전 세계가 어떻게
보면 삼국이지아요 굳이 얘기하자면
유럽과 중국 있는데 완전히 다 꺾이고
있어요 미국밖에 그니까 그리고 우리가
자꾸 etf 투자 하니까 감히 안
오시지만 그냥 개별 국채 투자
입장에서는요 너무 땡큐입니다음
확정 금리로 거의 니어 5% 정도의
금리를 쫙 10년 20년짜리 들고가는
거는 기관투자가 입장에서도 너무
매력적인 국면이고 또 하나는 좀
테크니컬한 얘긴데 4.5 위에서는 어
이게 보통 주식도 마찬가지지만 해지
펀드들이 보통 이제 우리 작년 연말
10월 때 4분기에 빌레 그만이
사실은 금리 10% 올라갈 때도 5%
올라갈 때도 역할 했고 내려갈 때도
역할 했는데 요번에 트럼프 트레이드에
올라간 거의 상당 부분은 해치 펀드의
농가일손 펀드가 그러니까 국채를 딱
때리면서 쭉 한 몇 숏을 친 건데
근데 4.5가 넘어가면 해치 펀드들이
숏을 치기가 좀 어려워요 왜냐면은
해치 펀드들은 결국 자기가 그만큼대
갚아야 되는 건데 6개월 한번씩이자
레야 되거든요 제가 이제 외 페퍼
있는데 4.5부 약간 BP 레벨
그러니까 해치 펀드가 더 이상
액티브하게 국채 숏을 뗄 수 없는
레벨을 어 하나 더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사실 일본도 좀 중시해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이제 일본이 또 국채를
팔아 버리면서 그 엔저를 좀 조정을
하려고 하면 이것도 영향을 주고
있잖아요 일단은 사실은 이제 제가
자문사를 하기 하면서 가장 많이 봤던
질문 중에 하나예요 말씀주신 대로
당연히 현재 한 때는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갖고 있던 외국인 주체가
중국에서 이제 순위가 바뀌었죠 중국은
거의 한 반토막 났어 그니까 일본은
여전히 비슷하게 갖고 있었어 했는데
일단은 엄청 파라 되면 그금 딱
떠버릴 거라이 얘기잖아요 그거는
미국과 양국의 정부가 서로 원하지
않는 레벨일 겁니다 미국 금리가 일정
레벨 % 위로가 면은 많이 깨집니다
왜냐면은 최근에 금리 올랐잖아요 지금
모기지 금리 다시 7%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장기 고정
금리지표 기 때문에 당연히 그것도 어
해결될 거 그리 특히나 판다고
하더라도 제가 제 보는데 일본이 미국
단기 국체를 되게 많이 하더라고 아
현금 등가물 비는 아주 단기 국채를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너무
큰 걱정을 안 하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금리 제일 중요한 영향을
주는게 이제 어쨌든 그 FMC
12월에는 금리를 안 내릴 거라는
말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예 예
맞아요 지금 현재 그 우리 금리
선물을 보면은 거의 5대 5
정도입니다 25p 내린다 그리고음
그냥 동결한다 그리고 연준 점도표에
의하면 연말에 25p 내린다 이렇게
되는 건데 알 수 없죠 알 수 없는데
방금 말씀주신 대로 지금부터
그때까지의 경제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서 거기에 대처를 할
것이고 말씀 주신 대로 아까 cpi
생각보다 서프라이즈로 위로 올라가면
12월 동결될 리스크가 더 커지는데
개인적으로 채권 투자는 입장에서는 좀
12월 때 동결하기로 원합니다 아 좀
더 살 수 있는 좀 시간을 벌고 예
그런 것도 있고 아 이거 주식하시는
분한테 죄송한 얘긴데 저희는 경제가
나쁠수록 더 좋아지거든요 이론적으로
금리를 요번에도 비커스를 인하 있기
때문에요 좀 어려운 겪은 거거든요
영어로 그 리스트릭트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레벨에 있는데 빨리이
레벨에서 탈출해 주면 사실 경제 빨리
소프랜 되는데이 레벨에서 좀 더 오래
끌고 한다는 거는 그만큼 경제의 어
시차 효과가 더 많이 부정적 줄
여지가 있다는 거고 그래서 말씀주신
대로 어 금리 동결하면 채권 투자
입장에서는 그럼 내년에 금리 인날
해야 될 더 많은 이주가 발생을 하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번처럼 12월 달
예상외로 50p 금리 한다 아 그럼
저희 채권 하신 구자 좀 당혹스러울
거예요 그럼 내년에 경제가 좀 안
좋아질 것도 좀 예상하세요 일단은
이제 보통 마켓의 컨센서스는 소프트
랜딩이 그럼 소프트 랜딩의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얘기를 했을 때 연준의
이코노믹 프로젝션을 보십시오 거기
보면은 실질적인 성장률이 있고 실업률
전망이 있고 PC 물가 전망 있어요
그게 연준이 생각하는 소프트 트라
기준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금리 인를 하면
되겠다는게 연준 점도표 그게 소프트
랜딩의 딱 매트리스에요 그래서 그런
물가가 2% 수렴하고 소프트
랜딩이라는게 그 실험 율은 지금보다
올라는 가지면 4.4에서 딱 막히는
케를 딱 씌워주는게 소프트랜딩
이거든요 그래서 연주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마켓은 그렇게 생각
하고 있다는 건데 저는 4.4
상방으로 뚫릴 거라는게 제 개인적
결입니다 그럼 만약에 지금 국채
투자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 사도
괜찮은 건가요 예스 예 물론 이제
이렇게 얘기하면 또 오해가 있는게
뭐냐면은 항상 채권 투자를 하실 때는
한 방에 들어가지 마십시오음 그러니까
이게 금리를 예상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는 이게 그래서 그래서
저는 이제 현재 금리 레벨이 큰
그림에서 분명히 매력적인데 그럼에
불구하고 분할 매수를 권하고 분할
매수 팁은 말씀드릴까요 인플레이션이
불거져서 금리 뜰 때만 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추격 매수 하지 마시라 추격
매수라는게 금리를 뒤집어 채권
가격이거든요 금리에 내린다는 건 채권
가격 오른다는 거잖아요 그때 사지
마시고요 금리가 올라갈 때 채권이
밀릴 때 분할로 들어가라는 얘기입니다
종합에 보면은 어 내년에는 좀 약간
경제가 우리 예상하는 거보다 좀 안
좋을 수도 있고 그러면 채권을
투자하면 내년에 좀 돈을 벌 수 있는
시기다고 생각하시는 거네요 예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리다 말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 뷰는 마일드한 리세션이
제 뷰입니다 근데 그럼에 불구하고
제비가 틀릴 수 있지 않아요 시장의
메인 비유들이 그거니까 그러면 제비는
차지하고 그러니까 연준이 얘기 제시한
소프트 랜딩 기준으로 되더라도 채권
매력적이야 질문이 더 있을 것 같은데
예 맞습니다 뭐냐면은 어 내년에
연준이 제시한 실업률 4.4 안으로
컨트롤 되고 물가 2% 출 된다고
하더라도 현재 한 근처 레벨이라고
하면은 충분히 우리가 일정한 수익을
향유할 수 있는 레벨이고 또 하나
만약에 미국의 개별 국채를 신다고
하면은 그 현재 이금 더 이상 바할
낼 수 없는 레벨이 4.5로 쭉 가도
사실은 되게 매력 그러니까 실제로 저
최근에 많은 분 요청해 드온게 뭐냐면
이프 말고 VIP은 그냥 개별 국채로
그 이분들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닌가가 제 기준입니다
채권은 시간을 가진 사람은 무조건
위너입니다 우리가 단타를 치려고
하니까 계속 금리를 찍었어야 되는
건데 시간을 가져 가면요 이거는 그냥
채권은 그냥 그 가를 다 가져갈 수
있는 구조예요 뭐 예를 들면 금리를
내가 4.5 샀어요 뭐 제상이 다
틀려 7% 8% 가더라도 개별라는
사람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은행
예금이 확정이지 않아요 단지 etf
매일매일 시가 평가가 되니까 계속
터져 나가지만 내 기을 버틸 수 있는
사람은 그냥 중간중간에 배당금
받으면서 만기에 가져가는 거니까 사실
그렇게 되는 거죠 게다가 etf 사실
한국 상장 etf 종합소득 대상이고
미국 상장 etf 분리 과세지 양국
불리 과세지 미국과 한국의 개별
국채를 애매해서 내각 차이 나면 전액
비고세요 그래서 별 국채도이 정도면은
한번 고민해 보셔도 되지 않 일까
싶습니다음 채권이라는게 재밌는게
etf 투자하는 거랑 개별로 투자하는
거 세금이 러니까 이게 진짜 부자들
같은 경우는 맞아요 뭐 제일
선호하는게 뭐예요 그러면 개별 국채
투자는 걸 더 선호합니다 보통 우리
일반인들은 그 etf 많이 하잖아요
근데 개 체라는게 훨씬 더 낫고
그렇게 하려면 좀 공부를 좀 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맞습니다 근데 이제
조금 팁을 드리자면 우리가 개별
국회라고 하면은 어 참고로 이것도 잘
모르시면 많을거 예를 들면 한국의
개별 국채는 비과세는 걸 아시는데
미국의 개별 국채도 비과세이라는 걸
잘 모르시는 거예 몰랐어요 비입니다
그럼 어디서 어디서 사야 비과세가
그냥 아 증권사 사시 예 그래서 또
하나 더 말씀드릴 건 할인 차익도
노르시 사실 미국에 자꾸 etf
보이는데 미국 채권 할게 되게 많아요
예를 들면은 우리나라 은행에 엄청난
자금이 달러 예금으로 들어 있어요 그
달러 예금은 중학 과세거래에 달러
예금이 있는 분이라 가정하고 언제가
난 이게 원화로 환자 안 할 거야
하신 분이 장면은 표현이 과한데
증권사 은행에서 달러 이검 하시는 분
개인적으로는 농담이다 바보로 가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미국에서 미국
국채인데 잔존만기가 한 1년 정도
남고 1년 반 남은 채권을 여러분
사시면 돼요 그럼 어떻게 현생에 버리
있냐면 잔존만기 1년 남은 채권 정도
우리가 투자를 하면 연한 5% 정도
5% 기대 나오거든요 근데 채권은
할인 차익과 매매 차익 비과세를
말씀드렸잖아요 그 과세가 뭐가 있냐면
쿠폰 쿠폰만
과세요청 과지 나오는데 근데 2 3년
전에 코로나 팬데믹을 겪었 아아 그때
정부가 필 돈 발행했어요 근데 그
국제 발행 금리가 그 당시에 시중
금리로 발행했을 거잖아요 거의 0%
발행 됐어요 즉 그 당시 발행 채권을
보면은 쿠폰이 0.25 0.33이에요
그런데 그때 금 낮잖아요 100불
짜리로 0.25의 반응했다고 합시다
지금 이제 한 3년 전에 금리 이만큼
떴잖아 그럼이 100불짜리 어떻게
됐을까요 그렇죠 떨어졌죠 예를 들면
이게 95불 지금 살 수 있을
거잖아요 그럼 95불짜리 사서
0.25 9분짜리 사는 거잖아요 근데
1년 뒤에 만개 되잖아요 그럼 불로
상환 받습니다음 비가사 전략이
95불서 1년 뒤에 100불 되면
5% 나오는데 이게 전액 비과세에 아
그리고 과표는 뭐냐 0.25 그러니까
정확하게 내가 1년뒤 토탈 리터는
불의 할인 차익과 0.2 쿠폰의
수익인 나한테 과표는 0.25 과표에
아 부자들은 이런 날짜에 투자한다 예
근데 생각보다 증권사 친구들이 이런
걸 잘 모르시더라고요 지금 오래 법이
가지고 있는 단기체재 많이 갖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버핏도 그러면
그것 때문에 좀 투자하는 거예요 뭐
세금고 좀 관 관리 없겠죠 아 세금이
한국 세제 미국 국채 발행 물량이
아까 재정 적자가 많아지면 국채 발행
계속 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게 뭐냐면은 기본적으로
미국 국채는 미국은 상환 안 합니다
국채는 다 차환 발행입니다이자 갚는
거만 쓰는 거예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까 서플라이가 이렇게 많아졌을 때
누가 사겠냐는데 이런 겁니다 자
보세요 기본 전 세계에서 가장 주식은
담보가 안 돼요 국채는
담보거래 상품 막 너무 좋아요 파생
상품 뭐 다양한 비트나 이런 것들
모두의 담보가 국예 음이 파생만큼
국가 계속 디드 커질 거예요 그니까
이게 전세계 기축통화국이 만약에
훼손된다면 안 되겠지만 되는 동안에는
너무 걱정할 수도 코인 같은 경우도
코인 시장 커지면 바이낸스에서
usdt 발행하는데 그게 다 국채
담보로 발행하는 거 그 그죠 맞습니다
코인이라 또 같이 성장하 그래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트럼프가 비트코인
가격 올리는 이유가 코인 가격이
오를수록 유티 늘어나면서 국채를 사줄
사람이 생각하는나 계속 충분히 설득력
예 왜냐면 파생 상품과 비트 모두 다
결국 단 담보가 필요한 거고 그
담보는 미 국제입니다 우와 제가 항상
자주 얘기하는 얘기가 뭐냐면은 한
종목 몰빵 치지 말라고 주식 비싼
얘인데 몰 방치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제가 잘 좋아한 단어가 바벨 이니다
바벨 아령처럼 양쪽을 딱 잡고
기본적으로 양쪽은 뭐냐면은 어 미국
국채를 갖고도 단기 장기를 포트폴리
갖고 있어라는 얘기고 또 조금은 더
범죄를 넓히면 요기에 한쪽 축은
뭐냐면 국채 위주에 안전자산 국채를
갖고 있고 또 반대편에는 상대적으로
고수익 자산이요 여기서 고수익 자산은
예를 들면 하일드 채권 이머징 마켓
채권 배당 주까지는 아니고요 m 너무
투머치 리스키 하고 우리가 너무
한쪽에 몰빵 치는 거보다 요렇게
적절하게 어 갖고 있고 만약에 국채
갖고 한다고 했을 때 단기 장기를 좀
적절하게 내면 되고 욕심 좀 줄이시면
돼 사실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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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