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가 되면 돈을 얼마나 벌까?

유랑쓰 YOURANG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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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비디오 조회수·2024. 11. 29.
[음악]
사실은 제가 책을 쓰기로 했어요
편집자 분이랑 미팅을 할 때 저
올해안에 쓰겠습니다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래가지고 현님이
와 너무 좋아 케 렛츠고 막 이렇게
했는데 그리고 나서
[음악]
rir say you
do and s me like
iuse my fellow
my help me your st
[음악]
and out the
[음악]
고
을 보겠습니다 박스
[음악]
님
[음악]
[음악]
[음악]
트 마지막은
[음악]
오늘 기시간 내주셔서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사실 시간이 있때 불불
좀 더 길게
[음악]
[음악]
해주면서
[음악]
드리고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광화문에서 미팅 있어 가지고 아침일찍
준비를 하고 나가려고
합니다
가세 북토크 끝나고 거 그냥 집에서만
지냈거든요 편집도 하고 그리고 좀
쉬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 거의 2주
2주
지났나 2주 만에 외출하는
겁니다
가세 시간 반 엄청 막힌 경기도의
애이 날은
는 거 같아 여기 체감상 공항보다
멀어
어 잠시후
좌회전입니다이어서 20m 앞 자회전
뭐야 맛
없어요 카메라 떨어질까 봐 지금
저희가 광화문으로 가고 있는 이유가
출판사 분들이랑 식사도 하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신
덕분에 제 책이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2위 그리고 부분 2위를
했어요 네 그래서 이제 그거 보러
갑니다 그 뭐라고 해야 되지
베스트셀러 해가지고 뭐가 있잖아
그렇지 그래서 그것도 보고 출판사
분들이랑 좀 축하하는 자리도 갔고
이게 주단위로 리셋이 되더라고요
순위가 내일이면 아마 없을 거기
때문에 오늘이 그 마지막 날이에요
마지막 주에요이 집게 된 제가
예상하건데 내일부터는 어림도 없다
순위가 무의미한지 무의미한 순위로 저
아래로 이제 가는 걸로
저 혼자 스스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음악]
[음악]
we in
the someone in the
crow be the one you
need to know the one
to finally lift you
up someone in the
crow could take you
where you wan go If
you're the someone
to
[음악]
be you and make you
more
Who I think I'll
stay behind
[음악]
광화문 진짜 오랜만에 온 그지 아니
서울 자체를 오랜만 오는 거 같은데
서울은 그 북토크 할 때 한번
왔었잖아음 지난주에 여기도데 광화문은
좀 주 의미가 다르지 그렇지 광화문
종로 출판사 팀장님이 메뉴를 알려
주셨는데 온더 보더라고 멕시코
음식이에요 그래서 좀 기대하고 있어
멕시코 음식 멕시코에서 온 이후로
처음 먹는 거 아니야 아 그런 거
같다 어 저희가 제작년 겨울에 멕시코
여행을 했었는데 그때는 거의 이제 한
달 이상 있었으니까 멕시코 음식 타코
진짜 많이 먹었거든요 그 이후로 먹은
적이 있는 거 근데 우리가 가는
온더보더 미국식 멕시코 음식이 한국에
있는게 대부분 다 미국식 타코 아아
그 이제 우리 느낌 아니까 또 아 그
멕시코 타코는 구현하기가 어려운 거
같아 멕시코 가서 먹어야 돼 특히
곱창 타코 멕시코에 있을 때는 멕시코
막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 또 한국
있으니까 멕시코가 그리기도 하고 너무
멀어데 너무 멀어 너무
멀지 저는 서울 중에서도이 종로
광화문 좀요 느낌 너무 좋아합니다
기분이 좋아 강남역은 약간
스트레스받아 강력 가면 아 막 파스타
집까지 소개팅 해야 될 거
같 소개팅 맥 카지 나 옛날에
광화문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너무
부러웠어 어 나도 진짜 나도 진짜
부러웠어 여도 보다 광화문이 더
부러웠던 거 같아이 딱 점심시간에 딱
밥 먹으러 나왔을 때 광화문이 풍경이
펼쳐지면 청천에서
회식하고 점심 먹고 이런 사람들
있잖아 광화문입니다
[음악]
장군님
안녕하시죠 저희가는 곳은 문고 문고가
어디 건물이라
[음악]
공간이 왜 이렇게
많아가 귀빈들
가능한가
우린 일개
기니까 교부문고 건물 했는데 여기
건물이 너무이 느낌 건물에
스러운가 친가 높으니까 다 까 와
운네 어우 멋있다 이말 멋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비켜
줄래 아 멋있는
말이에요 누구시지 염상섭 님이에 한국
소설 발전에 이바지하신
선생님이나어야 이제 곧 크리스마스네
아 네
아 죽더라 아이 뭐라고 또 서울
오니까 기분 좋다잉 아니 이거
서울와서 좋은게 아니라 강화문 와서
좋은 거야 런 거야 어 항상 강화문
오면은 마음에 들 뜨더라고 어
여기네 온도
보도
맞습니다 쪽에 한번 먼
[음악]
[음악]
ma
이제 카페 가서 마저 회의하고 거
가가지고 책이랑
영접하고 이렇게 갑니다 설레 근데
사실 여기 말고 다른 교보문고에서
봤잖아 책을 근데 또 강화에서 보면
또 기분이 다를 거 같아
기분탓이야 아 늘 스타이 너무 좋다
이 나무 되게 예쁘지 않아 나 늙었나
봐 자꾸 나무 찾고
[음악]
[음악]
있고 님께서도 조금 뭔가 해야 된다는
부담감이 덜하실 것 같고 온라인
여행기 그 여행 상품권에 한번만 지해
주시면 안녕하세
아 이거 되게 떨린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랑한 자본 주의자의 마케팅을 맡게
된 양 지원이라고 합니다 그 펀딩에서
저희 작가님들 책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 가지고 출간 이후에도 좀 보답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교보문고는 이제 머그컵
파란색 예쁜 머그컵이 있는데 책 보실
때 같이 좀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고
그 두 번째는 크로스 에코백이라고 예
24에서 마지막은 알라딘에서 엽서를
준비해왔습니다
저희가 굿즈를 판매하려는 것보다는
작가님 구매해주시는 분들한테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전할 수 있는게
런 굿즈인 것 같아서 좀 같이 한번
준비해 봤으니까 기분 좋게 책
구매하시게 되시면 굿즈도 꼭
받아가셔서 오래오래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지 보세요 하나 둘 셋 한 번 더
하나 둘
셋 아침마다여이 자리들은 가장
사람들이 매달 보는
코너에서이지가 너무 잘 나온 거
같아
[음악]
님 저 얼마 전에 광교 교보문 거에
가가지고 제 책에 한 10m 정도
떨어져 가지고 내 책을 집는 사람이
누굴지 궁금한 거야 그래서 계속 한
시간 동안 힐끔힐끔 하서서 있었거든요
근데 한 두세분 정도 집었던 누으
시더라 구매하시는 분은 당연히 아무도
봤고 그냥 누가 내 책을 이렇게 살짝
집어 드는지 너무 궁금해 가지고 한
시간 동안 막 계속 힐 거렸는데
생각보다 이렇게 많은 책들 사이에서
그냥 한번 이렇게 터치 받는 거
그것조차도 되게 어렵다는 거를 그때
깨달았어 내가 많이 만져
주려고 잘
있으렴 안녕 가자
[음악]
다음 코스는 국리 암센터로 가고
있어요 저희가 사실 작년부터 매년
연말쯤에 좀 소액이라도 기부를 하자
그런 마음을 먹고 있는데 작년에는
보육원에 기부를 했었거든요 아주
소액이지만 그랬는데 올해에는 계속
고민을 했어요 어디에다가 기부 하면
좋을까 되게 고민을 하던 차에 얼마
전에 저희가 사인의 겸 그리고
북토크도 같이 진행을 해서 3일 동안
구독자 분을 만날 기회가 있었거든요
그때 아프신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실제로 항암 치료 중이신 분도 계셨고
암 조직이 발견돼서 병원에 가야
하시는 분도 계셨고 가족분이 암 치료
중이신 분도 계셨고 실제로 하피디
이제 저의 시아버지 이시죠 저희
아버님도 암으로 항암 치료를 오랫동안
하시다가 지금은 그래도 치료가 되셔서
건강하신 상태인데 그런 가정들을 겪고
나니까 좀 명확해 지더라고요 어디다가
올해에는 기부 하고 싶다라는 그
마음의 방향이 정해졌어요 그래서
보통은 대학 병원에 많이 하시더라고요
뭐 서울대학 병원 아니면 뭐 세브란스
병원 이렇게 근데 저희는 특정 병원에
연고도 없고 어디다 기부해야 될지
명확하게 판단이 안서 가지고 좀 더
검색을 해봤더니 국립 암 센터가
있더라고요 암 환자를 지원해 주기도
하고 암에 관한 다양한 치료나 연구에
좀 도움이 되는 그런 센터인 거
같아서 그곳에 기부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사실 얼마를
기부하면 좋을까도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근데 제가 이번에 책을
냈잖아요 그리고 암센터에 기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도
사인이랑에서 만난 구독자분들
덕분이기도 해
책판매 대한 인을 기하면 좋겠다는
생이 들더라고요 근데 아직 책 인를
받기 전이에요 저희가 그래서 이번에
미팅 때 판사에 여쭤봤더니 책
펀딩으로 220 정도 그렇게 나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220에 해당하는 인세를 전부 다
기부를 하고 좀 아쉬우니까 플러스
저희 개인 경비까지 더해서 기부를 할
생인데이 는 인세는 그냥 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나오니까음 그렇죠 저
같은 경우는 책 한 건당 10%
만약에 15,000원짜리 책이 한
건이 나가면 저한테는 1500원이
나오는 상황인데 2129 곱하기
1080원으로 할게요 그러 그러면
334만 9,600원이 인대로
나오더라고요 근데 또 이게 그래도
기분인데 334 9900원을 하기에는
조 떨어지는게 좋으니까 저희 개인
경비까지 더해 가지고 500만 원
정도를 기부를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그냥 우려되는 마음에
이제 알려 드리는 건데 이제 서점이나
출판사에서 이제 마케팅의 수단으로 막
굿즈 같은 거를 만들어서 같이 책이랑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뭐
굿집 판매 뭐 북토크 크루즈 티켓
판매 뭐 강연 같은 것들 관련한 거는
저희한테 개인적으로 들어오는 비용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니까 혹시
오해하실까 봐 그래서 그냥 그 마케팅
차원에서 서점과 출판사에서 하는 그런
행사지 저희와는 수익적 전혀 관련이
없다는 거를 그냥 좀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공유를 드리는
거고 저희가 구독자분들을 실제로
만나뵙게 그냥 지나가다가 마주쳐서
인사드리는 거 말고는 이번에 사이네
북토크가 처음이었거든요 근데 그때
되게 좀 뭐라고 하지 가슴이
뭉클하다고 할까 피는 내내 울었어요
사이랑 복구 포함해서 3일을 했는데
첫날 빼고 둘째날 계속 울었는데 왜
울었으니까 저는 이제 가족분이
아프다고 하실 때 손 잡고 울었고
피디는 그냥 계속 울었고 처음에 그
눈물샘을 건드리진 분이 계셔 어떤
분이 그 부산에서 사인을 받으시다가
갑자기 그냥 어 막 너무
감격스럽다고 기쁨의 눈물이었다 거
같아 근데 어 막 그고 보 나도 막
눈물이 막 나는 거야 바보처럼 많이
울었던 거 같아 많이 울었어 크루즈
때는 아 크루즈 때가 진짜 많이 울고
그럴 때는 그냥 혼사 내에 계속 벅
차가지고 그래서 뒤돌아서 얘기했어요
계속 눈물이 나니까 와주신 분들이
이렇게 보고 계시면 아이의 그분들을
등지고 마이크로 얘기를 했다 하도
눈물이 나니까 그래 진짜 너무
감사했고 감사했고 감사했고 그래서
뭐라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 아 진짜 아 이거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 뭐라도 해야겠다 아무튼
그래서 이번 올해의 기부 방향은 렇게
정해졌습니다 내년에 기부 방향은 또
내년에 계속 고민을 해보게 될 거
같아요 그때그때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좀 더 할 생각이고 저는 사실 기부에
대한 마음을 먹기 전에는 기부하면 좀
돈 아깝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아이
할 수 있잖아 하지 보통 하지 아니
지금 내 통장도 지금 상황이 안
좋은데 기부하면 돈이 아깝지
않을까라고 사실 생각을 했었어요
상상을 근데 실제로 기부를 하고
나니까 그게 내가 만약에 내 비싼
뭔가 물건을 사잖아 그때의 마음이랑
기부한 거랑 그 마음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기부를 하면 돈을 썼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 근데 그 마음이
되게 오래가
그리고 어떤 마음이면 그게 많은
분들이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유튜브가 좀 사람 많이 바꿔 놨다
인간 만들었죠 인간 만들었다
[음악]
[음악]
[음악]
baby we been
Long and who To Say
where will be
tomorrow my heart
says but my mind
says
So that we got love
[음악]
At You I To Say I
think
little careful now
[음악]
make
[음악]
다
이건 자랑해도 되지 기특한
일이잖아요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데 진짜 이거는 펀딩 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이고 아프지 말고
건강해
1층입니다 문이
열립니다
올라갑니다음 너무 뿌듯해 뿌듯하다
이렇게 돈 쓰고 뿌듯하기 쉽지 않은데
너무 뿌듯하고 지금 이제 저희는 장을
보러 갈 거예요 집으로 가는 건
아니고 두입 부부라고 아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예전에는 부부 세계
여행을 했던 유튜버이기도 했고 지금은
아기랑 아빠랑 둘이서 여행 다니는 그
쇼츠 릴스 요걸로 되게 많이 유명해진
부분인데 저희랑 한 5년까지 안
됐구나 한 3년 전부터 연이
있었거든요 그 부부를 오랜만에 만나러
가는 거고 두입 부분의 집에서 술
한잔하기로 해가지고 저희는
과일 이런 다한 것들을 기
했 기부하고 먹는 술 조금만 먹자
개가 되지 말자고 우리
[음악]
데 어서오 어서
오 하
안녕 찍어 돼요
여러분 그지 그 거야 한강도
보이는데 아니가 선물이래
와 와 이게 한강뷰 아닙니까 MC 퀸
아 예 안녕하세요 근데 뭐 알고 보면
실상 울고 시작해 울고
[음악]
끝났 김현주 김현지 왔더라고 나한테
나한테 오빠 형주 이름 김현주 맞지
돼 김현주 현주 하트 이런 다음에 아
현주 아 그 간 용상
하 축하드려요 우리
가님 아 잘먹습니다 한마디 해주세요
님
가고가
감사합니다 짜잔 짜
축하요는
축하합니다 이모가 불어야 되는데
한번더 한번 더 한더
한
와 축하해요
축하해요 잘했어 우리 알라 최고라
pain your palet BL
and look out on a
SUM
day with Eyes that
know the darkness in
my soul shadows on
the
Hills sketch the
trees and
the Catch the bree
and witer CH
in 리 잘하고 아 준비 여러분
했어요 아 우리는 그때 이미 많이 할
때여 가지고 강연을 많이 해 가지고
첫타 때는 준비를
[음악]
어 치까지 잘됩니다 1 2 3차뿐만
아니라 밤 세상에 법을 피우던
기억이납니다 주위에 둘러보면 세계
여인을 간 혹시 친구나 부부가 다
그만두고 코로가 시작 이거 어떻게
살아야 되나라는
대책까지 정말 기나 이야기 끝없이
향해 갔던 거 같습니다 이제 무대가
어느 정도 좀 정리가 된 거 같은데요
너를이 자리에서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너무 기뻐 저의
친구이자 저는 김현 인데요 또 임현
주잖아요 그래서 현 하고 리기도
해요네 같은 친구여서 너무 기쁘고이
자리에 제가
[음악]
는
주의자의 작가이신 주님을 뜨거운 박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을
달려가는죠
님도 같이 시 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오늘게 날씨 좋은 가을
날이잖아요 성 기
[음악]
[박수]
반 저는 좀 진정이 돼가지고 저 같은
[음악]
경우는 하는게 하고
싶은게지는고
하기보다는
그을 지는 거 아닌가 세에 갔다오면
뭐가 바뀌나요 어떤 얘가 할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 향을 조 찾고 있는
거 같고 시간 야 서울까지 시간인데
이따 내려가는게 또 더 막힐 수 있
저도 리 자꾸 많은 분들을 좀
올리는습니다 여러분들 영상 통해 많이
힐링 하시죠 결혼한지 개월이 안 되는
패이
었는데 속도를 달리고
있는데 어가
내가
모르 기자
얘기요 영상으로 나간 것보다 전가
타임을지는 시간이 어 왜면 영상을
하나 찍으면 그당시 치 생
없었어요 했어 상해에서 사 봤어요
너무
감사합니다는한테 한마지
결혼할 때부터 하이랑 같이 했던
얘들이 막 주처럼 어 지나가면서 눈이
났다고 했잖아요 그냥 그때 순간순간
내 순간 저는 제 표이 안 보이고 생
표정이
보이니까의에 한 4 5년 동안 장들이
막 지나가는 거요 그래서 사실
결혼는 님에 우리 다하지 말고 우리
박수 한번
보내줄까요 우리 구독자 여러분 자
여러분들은 이제 모두 다 아는 사실
학기는
[박수]
별
어 어이 자리가 렇게 만드는 거
같아요네 그래서 그게 결혼는 후고이
순간순간이 막
기처럼처럼 히 리 게 늘 나게 아
고맙고 또 우리가 같이 있지 않았으면
아무것도 못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
근데나 인생에 만다라는
[음악]
생각 인생의
[음악]
감자 너무만이
되는데 그 사람을 찍으면서 우리
남편도 울고
있어요 같이 이렇게 다
지금 눈물바다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부부 생활이 힘든게
아닌데 이건 오해할 만한 소지가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