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블랙웰 51.5만$! 미친가격에도 매진 행렬!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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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디오 조회수·2024. 10. 15.
제공: REUTERS
가계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TV 시청자여러분, 투자자여러분, 독이마을여러분, 십만금융전사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네, 10월 15일 화요일 아침에 밝았습니다. 네, 미국 시장 연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치 엔진을 계속해서 하고 있고
오늘은 기술주들이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하루였습니다. 네, 그 전반적인 시장 흐름 보도록 하죠. 시장 흐름은 전반적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기술주가 더 많이 오르기는 했고 특별히 또 엔비디아 같은 주식들이 많이 올랐습니다만은 전반적으로 크게 떨어진 부분 없는 그런 강세를 보여주었습니다.
한번 같이 보도록 하시죠. 네, 대형주에서는 넷플릭스, 아마존, AMD 정도가 떨어졌고요.
그리고 나머지들은 대체적으로 굉장히 강세를 보여주었고 엔비디아의 강세폭이 굉장히 크게 나타나면서 시가총액이 이제 2위, 단연 2위,
이제 1위도 탈환하겠는데 뭐 그런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AMD는 실적 발표에서 특별한 실적 발표를 안 했고
가이던스 얘기하면서 뭐라고 했냐면 향후에 5천억 달러 규모로 서버 AI 가속기 시장이 커진다고 그랬어요.
5천억 달러? 그럼 얼마야 도대체? 650조 정도 되는 건가요? 네, 와 그렇게?
네, 엄청나게 커질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오늘 그 얘기가 완전히 뻥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 게
이번에 호퍼 가격이 어제 나왔거든요. 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 가격이라니까.
이게 지난번에 야 이게 칩셋 컴퓨터 한 대죠 정확하게. 서버 컴퓨터 한 대 값이 억단이야 막 이랬었는데
51만 달러짜리 컴퓨터가 나왔습니다. 자 오늘자 한마디 51만 달러짜리 컴퓨터라니.
51만 달러면 집 한 채 아닌가요? 미국의 집 한 채 평균 집값보다 비싸요.
와 컴퓨터 한 대 값이 정말 어마어마한데요. 이 얘기 하기 전에 먼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이것부터 치고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오늘 콜롬버스 데이입니다. 미국은 콜롬버스 데이라 채권 시장이 휴장이었어요.
채권 시장이 아마 상당히 오늘 많이 휘둘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감안을 해보면.
그런데 채권 시장이 없어서 그냥 곱게 넘어갔는데요. 볼게요.
경제는 물가의 2%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위치했다라고 얘기하면서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인 수준이고 점진적인 추가 안화가 적절하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계속해서 금리 내려야 된다는 얘기고요. 고용 수준은 현재 강력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실업 관련 지표 상승은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런데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인사 지난번에는 상당히 부드럽게 얘기를 해서 이분 발언 듣고 빚고 가는 것 같다.
크리스토퍼 월러 인사가 이 정도로 얘기하다니 했는데 이번에 말이 바뀌었습니다. 데이터가 바뀌었기 때문이겠죠.
본인은 정책의 동착점보다 방향성의 확신을 덜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하면서 개인적인 통화정책 경로는 내년까지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다.
그런데 연준은 9월 회의 때보다는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기준금리 인하 이후에 소비자들의 수요가 다시 강해질 친구들이 포착되고 있다.
경제는 지금도 강력하고 원하는 만큼 둔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24년 하반기 성장률은 재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물가 지표는 실망스러웠다. 만약 물가 상승폭이 예상치 못하게 확대된다면 기준금리 인하를 중단해야 한다.
가능성이 낮지만 물가가 2% 밑으로 떨어지고 고용시장이 위축될 경우에는 선제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다.
현재 정책금리는 제약적이다.
향후 임금 상승은 완만해지고 실업률은 상승하겠지만 그럼에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일 것이다.
극단적인 정책 변경 없이는 코로나 이전 수준 물가를 보기는 힘들 전망이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 뒤에 분위기가 바뀌어서 경제가 강한 흐름들이 포착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채권시장이 돌았다면 이 이야기 듣고 나서 깜짝 놀랐을 가능성이 있다.
달러가격이 추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동아시아 통화는 모두 약세를 보였다.
달러가격이 102-103으로 바뀌었다.
유로달러도 1.093-1.090으로 바뀌었다.
n은 150엔 근처까지 올라왔다.
위안도 7.07-7.095으로 많이 올라왔다.
원화도 1.358원이나 올라왔다.
전반적으로 동아시아 통화들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흐름을 보였다.
원자재 가격이 굉장히 큰 폭으로 떨어졌다.
중동지정확정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소강상태에 있는 거고
디데이가 되려면 월요일 내외였을 텐데 일단 지금 그냥 넘어갔습니다.
오펙에서 내년도 원유 소비 전망치를 낮췄습니다.
올해는 하루 170만 배럴 증가해서 160만 배럴 증가로 낮췄다.
올해는 200만 배럴 증가해서 190만 배럴로 낮췄다.
보통은 원유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흐름이고
수요 증가량이 적지 않은데 이번에는 수요 증가량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도 증가해요. 증가를 안 하는 게 아닙니다.
이 부분이 영향을 미쳤고 지난 주말에 있었던 중국의 부양책 관련 기자회견이
조금 실망스러웠던 것으로 원유 시장은 해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상당히 대대적인 부양책을 할 거라고 봤는데
핵이 뭐야? 저거야? 나중에는 할 수 있다지만 일단 나온 건 이거야? 이런 분위기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WTI, 브랜트, 가솔린 가격 모두 상당히 큰 폭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에 안정적인 자산인 금가격이 2700달러 고점을 찍고 나서
계속 약보합권에서 머물고 있는 상황이고
오늘 원자재 가격도 대체적으로 떨어지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반면에 비트코인도 굉장히 큰 폭으로 올랐어요. 5%대의 상승을 보여줬는데
비트코인은 위험 선호, 기술주 선호 이런 것들이 나타날 때 상승폭이 커지고요.
위험 자산 회피 이럴 때 굉장히 약세를 보였고요.
그리고 기술주와 함께 위험 자산 회피가 나타날 때 약세를 보이는 그런 상황을 보였는데
비트코인이 이렇게 많이 큰 폭으로 올랐다는 건 기술주가 좋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오늘 기술주들이 앞서 보았듯이 정말 좋았고요.
다시 한번 테이블을 보시면 엔비디아가 좋았고요.
엔비디아가 굉장히 좋았고 그 다음에 애플도 많이 올랐습니다만
그다음 좋았던 게 반도체 장비주들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퀄컴까지 좋았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1%대 상승을 해줬고요.
AMD만 발표를 했는데 AMD가 왜 이렇게 떨어졌느냐
사실은 지금 인텔하고 약간 각이 비슷해지기 시작한 거죠.
오늘 인텔하고 AMD가 같이 빠졌는데 엔비디아 GPU 시장에서 계속 밀리고 있는 거예요.
MI300이 지금 이익이 나지 않는답니다.
그만큼 밀린 상황이고 엔비디아의 강력한 힘에
지금 경쟁사들이 쭈그러져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러나 어쨌든 엔비디아의 이 상황들은 장비업체들에게는 굉장히 호재다라고 볼 수가 있죠.
아까 그 보도록 할게요. 51만 달러짜리.
51만 달러짜리 어떻게 생겼나. 사이즈가 좀 커보이긴 합니다.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클 것 같긴 해요.
여기에 내용들을 보면 내용을 봐야 되는데
GPU가 1440GB가 박혔답니다.
100개를 박은 거야 이거 도대체.
그 다음에 그 옆에 아주 눈에 띄는 대목이 있죠.
HBM3E 밴드위스 메모리가 64TB
근데 여러분 다른 거 밑에 네트워킹도 있고 뭐도 있는데
GPU 옆에 HBM이 있죠.
이 두 개가 제일 중요하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이게 연산의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이다. GPU하고 HBM이.
HBM이 그렇게 중요한 거다.
그러니까 저희가 계속 얘기했던 게
우리나라는 진짜 거지 같네.
지금 엔비디아 사상 최고로 가는 상의 최대 협력사가 한국에 있는데
이게 뭐냐 지금. 물론 작년에 비해서 많이 올랐죠.
작년에 비해서 많이 올랐는데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마 자극을 좀 받을 것 같고요.
가격이 51만 5천불부터 시작한다.
여기 옵션 더 붙이면 더 비싸다는 얘기 아니야.
컴퓨터 한 대에요. 저거.
컴퓨터 한 대입니다.
나 진짜 완전 놀래버려.
51만 5천달러. 세상에나.
근데 이게 어떻다고요 지금? 매진이죠. 매진입니다.
이게 매진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번 추적을 해볼까요?
이게 매진인 이유는 못 만드니까 매진이지.
다만 24년치 다 만들어 놓은 게 매진이 아니고
25년치 다 만들어질 게 매진이라는 거잖아요. 지금.
왜 이럴까요? 병목이 어디서 발생했어요. 병목이.
병목이 어디서 발생했는데 엔비디아 자체의 병목은 아니지.
얘네들은 설계도를 그려주는 입장이니까. 제작 공정에서의 병목이죠.
그건 뭐 명백한 거고. 물리적으로 물리적인 물체를 못 만든 거니까.
아무리 봐도 코어스의 단어를 다시 한번 연상시켜 볼까요?
칩 온 웨이퍼 온이잖아요.
칩 온 웨이퍼 온이에요.
칩을 어디에다 올린다고? 웨이퍼 위에다 올린다고.
웨이퍼 이만하잖아요. 300mm 웨이퍼.
사실은 원래 여기다 뭘 만든다? 칩을 만드는 거죠.
쪼개서 잘라서 써서 작은 칩. 이렇게 자른 거 하나가 칩 하나잖아요.
이걸 우리가 껍데기를 씌우면 반도체. 우리가 보는 그런 거.
이게 메모리가 될 수도 있고 CPU가 될 수도 있는데.
그런데 이 칩을 어디 위에다가? 웨이퍼 위에다가.
근데 웨이퍼를 그냥 생 웨이퍼를 쓰는 건 아니죠. 생 웨이퍼를 쓰는 건 아닙니다.
웨이퍼에 뭔가 깔아야 되잖아요. 회로도를 깔아야 돼요.
회로도를 좀 그려줘야 되잖아요.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왜 코어스코어스 공장을 하느냐 하면. 저도 문돌이니까 깊이는 몰라요.
대신에 우리가 알 수 있는 쉬운 언어로 말씀을 드리는 건데. 깊이는 제가 뭘 알겠어요. 문돌이가.
칩을 웨이퍼 위에다 올릴 때 웨이퍼의 사이즈는 어떻게 돼야 될까요?
칩보다 작을까요? 클까요? 칩보다 크죠. 그 위에 올려 놔야 되니까.
그리고 칩 한 개만 올려 놓나? 어떻게 올려 놓는다고?
그림 알잖아요. GPU 올리고 또 뭐 올려? HBM을 올리잖아.
그래가지고 인터포스를 실리콘 기반으로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실리콘이 가장 전도성이 빠르고 이러니까.
하나의 칩 위에다가 GPU HBM을 올린 것처럼.
하나의 칩처럼 움직이게 만들겠다는 게 코어스의 핵심 아이디어 아닙니까?
말씀드렸잖아요. 생 웨이퍼를 쓰는 게 아니라 웨이퍼를 작업해서 하면 웨이퍼를 어딘가 넣어야 될 거 아니야.
크린룸에 한번 들어갔다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크린룸에 들어갔다 나간다는 거는 시간이 더 껴 걸리더라도 라인을 한번 쓴다는 얘기 아니에요.
우리가 요즘 만들고 있는 D램도 그렇고 GPU는 아마 더 할 건데
한번 웨이퍼가 크린룸으로 들어갔다가 밖으로 나오는데 얼마 걸린다?
점점 오래 걸리죠. 50일 60일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죠.
웨이퍼가 한번 들어가면. 그런데 그 라인을 일부 써서 만드는 웨이퍼예요.
그러면 이게 준비가 돼 있겠습니까? 안 돼 있겠습니까? TSMC가.
라인을 써야 되니까 짧게든 짧게라도 써야 되니까.
그리고 사이즈가 어떻다고? 더 크다고. 웨이퍼 면적을 많이 찾으면 웨이퍼 개수가 많이 들어가야 되죠.
GPU가 만약에 좀 정확히 모르지만 300mm 웨이퍼에서 엔비디아의 블랙웰 GPU가 8개 나온다고 해봐요.
이건 좀 사이즈가 클 테니까. 원래는 뭐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8개 나온다고 해봐.
그러면 그 8개를 올리려면 웨이퍼가 몇 장 필요해야 되겠어요?
8개를 올리려면 예를 들어 웨이퍼 한 장으로 8개를 못 붙이겠죠.
GPU도 올리고 HMM도 박아야 되니까. 그러니까 GPU가 웨이퍼 한 장에서 8장이 나온다고 해도 예를 들자면.
80개 나올지도 몰라. 나오면 웨이퍼 사이즈는 그것보다 2배 이상 커져야 되잖아요. HMM도 박아야 되니까.
웨이퍼 숫자가 굉장히 많이 필요한 거죠.
그러니까 이게 TSMC의 캐퍼를 엄청나게 늘린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쪽에서 병목 현상이 있을 가능성이 일단 첫번째.
두번째 병목은 뭐다? 우리가 24년도에 경험했죠. HBM 병목이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이닉스가 분명히 그랬어요. 솔드아웃이라고 그랬어요. 다 팔았다.
24년도에 만든 것이 아니고 만들 것을 다 팔았다. 그러면 더 팔 수도 있었던 거 아니야? 그렇죠? 더 팔 수도 있었겠죠.
그러면 병목의 가장 강력한 후보는 코어스와 HBM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블랙엘을 다 판 이유는 더 못 만들었기 때문에 다 판 거고 더 못 만든 이유는 가장 강력한 두 후보 진영은 TSMC의 코어스와 HBM일 것이다.
그러니까 NVIDIA 입장에서 삼성 필요 없어요. 이런 게 아니잖아요. 삼성이 잘해서 빨리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다.
그렇게 얘기한 데에는 HBM 쪽에서의 쇼티지 가능성도 코어스보다 적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그러면 이렇게 본다면 한국의 블랙엘 AI 가속기 시장에서의 시장은 확 열려 있었는데 한국은 시장 분위기가 후져서 그것들이 반영이 안 된 것이다.
라고 정리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정리하면 크게 틀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시장이 뜨거우면 어떻게 되냐면 하이닉스는 지금 납품하고 25년까지 팔았으니까 그냥 좋고 26년도의 기대도 일부 해봐야 되고 시장이 좋다면
언제인지도 모르겠지만 삼성전자가 납품할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으니 그 가능성에도 일부 가격 매김을 해주고 그래야 되죠. 시장이 좋으면.
시장이 나쁘니까 어떻게 돼요? 어? 26년도 잘 모르잖아. 그거 반영시켜야지 모르니까. 모르는데 반영해. 안 된다고. 이게 나쁜 시장 전형이죠.
삼성전자? 지금까지 못했잖아. 그러니까 앞으로도 못한다고 가정하고 반영해. 이거죠. 시장이 나쁘니까 그렇게 나쁘게 반영하는 거예요. 시장이 좋잖아요.
훨씬 더 후회적으로 반영합니다. 시장이 좋으면. 그런데 한국 시장이 변화가 있을 것이냐. 금리 인하가 한 번 있었고요.
금리 인하가 있고 부동산 시장이 여기서 추가로 더 뻗어... 저는 한 내년까지 뻗어 나갈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모르겠어요. 약간 주춤하는 듯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뻗어 나가면 내년까지 한국 수급에서는 주식시장으로 들어올 자금은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에 꺾인다면 주식 수급이 조금은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주고 지금은 삼성전자의 저가 매수가 상당히 있다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중요한 한국 주식을 읽어내는데 중요한 외부 변수 역할을 하게 될 중국. 중국 어제 신규 대출이 나왔습니다. 신규 대출 9월치가 나왔는데요.
신규 대출이 1조 5,900억 위안이겠죠. 이거는. 그 다음 이전에는 9,000억 위안인데 많이 늘었죠. 그 다음에 사회융자총액은 3조 300억에서 3조 7,600억으로 많이 늘었습니다.
반면에 수출이 엄청 줄었어요. 이걸로 봐서는 미국이 그동안 엄청난 밀어내기를 한 것 같다. 대통령 바뀌기 전에 보낼 만큼 보내보자 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수출액 전년비가 8.7%에서 2.4%로 상당히 줄었고요.
그 다음에 수출금액을 보면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840만. 이거 지금 840만으로 나왔는데 수치를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차이나 위안인지 달러인지 840만 달러일 가능성은 없거든요.
그런데 위안도 그렇잖아. 어쨌든 이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그냥 이거는 수치로 보지 마시고 격차로 보세요. 지난달과 이번 달 격차로. 840만에도 160만. 이렇게 됐고 무역 수지도 좀 떨어지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흐름으로 봐서는 우리 권씨가 계속해서 주장한 것처럼 중국은 지금부터 본격적인 쌍순환을 원한다. 그동안의 쌍순환은 없었다. 수출이 주력이었기 때문에 수출 외에 내수를 부양하는 방식으로 해야 쌍순환이 나오는데 그것을 지향하는 것 같다.
그런 분위기는 분명히 확실하게 나타나고요. 분명히 토요일에 얘기했습니다마는 대출을 할 여력은 아직 많다. 차곡차곡 대출을 할 것 같다. 그래서 저희들의 추정은 미국 금리가 내려가는 단계를 보아가면서 중국의 채권 발행량 증가와 시중으로서의 이동성 확대의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겠는가라고 보여집니다.
일단은 무조건 내뱉지 않았고요. 한 번 쭉 내밀고 쭉 풀고 한 차례 쉬면서 우리 아직 여력이 많아요. 이렇게 얘기했어요. 시장 기대는 이만큼이었는데 이만큼을 내던지면서 우리 아직 여력이 많아요라고 얘기했습니다.
일단 원유시장에서는 실망을 했고 본토시장에서는 그것들을 흡수하면서 지난 주말에 이미 선반영하면서 약세였던 것을 반등으로 반영을 시켰고 홍콩시장은 떨어졌었는데 오늘도 어떻게 될지 며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11월 금리 이후에 중국의 조치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도 관심의 대목이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 기술자들 전반적으로 강세 보여주었는데요. 한국도 원칙적으로는 강세여야 합니다. 그런데 어제 좀 강세를 보여줬죠. 그래서 이미 선반영을 한 것인가 봐야 되는데 장비주들이 물론 대형 장비주들이 유리하긴 합니다만 한국의 유력한 장비주들도 여기에 명암을 내밀 수 있는 기업들이 종종 있는데 어떻게 되는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안녕.
펠리크를 만들었던 회사는 좋을 것 같고요.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고객 확보가 더 우선이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네요.
한미반도체는 좋죠. 한미반도체는 수혜주 맞습니다. 그런데 싸지는 않죠. 그것도 보셔야 되죠. 싸지는 않습니다.
펠리클 성공이 실질적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증가로 연결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노는 건 아니니까.
엔비디아가 이제부터 팔기 시작하는데 블랙엘을 팔아서 마진과 총 영업이익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이게 워낙 비싼 가격이라서 마진을 가늠할 수가 없잖아요. 만약에 마진이 50%가 넘는다면 50% 넘으니까 팔겠지.
그러면 한 대당 팔면 30만 달러 가까이 버는 거 아니야? 그러면 30만 달러씩 벌면 한 대당 어마무시하긴 하겠네요.
그래서 가격을 제가 그동안에는 33배에서 44배 보니까 현재 이익 추정으로 보면 100에서 144 이렇게 보입니다.
전고점과 100 사이입니다. 100 근처 가면 싼 거고요. 144 가면 비싼 겁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다음 분기 이익 추정이 나오는 거에 따라 조금 그 레인지는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어쨌든 33에서 44배 정도 얘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금융채, 채권 말하는 거죠? 채권은 그냥 쏠쏠하죠. 그냥 딴 생각하지 말고 이자만 받는다라는 개념으로 가시는 거죠.
지금부터는 미국 10연물 국채 금리는 약간 이 가격 되면 약간의 자본차익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달러 전망은 제가 감히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통화는 가장 어려운 거고요. 전망은 좀 어려운데
일단 기본적으로 요소는 금리가 내려가니까 달러 강세의 요인보다는 약세 요인이 커진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런데 미국 경기가 엄청나게 강하다. 그러면 또 좀 달라지죠.
안녕하세요. 미국 반도체를 바라는 한국 반도체, 미국 장기채 항생테크를 사려고 합니다.
그건 알아서 판단하시죠. 둘 다 비용과 기회가 다 존재하는 거네요.
금메도시 좀 어떠세요?
저 그렇지 않습니다. 저 다 몰라요. 올해 저 실적 안 좋습니다. 저 수익률 안 좋아요. 저 같은 사람한테 배우려고 하지 마시고 직접 한번 해보시죠.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여러 번 나눠서 고점이라는 느낌이 드시면 한 번에 팔지 말고 여러 번 기간과 횟수를 여러 번 나눠서 파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지금 아침에 인사말에 100번 나눠서 팔기하고 있다는 분 계셨죠?
HBM GPU도 엄청난데 AI 가속기. 4TB? 4TB를 박으려면 도대체 어떻게 박아야 4TB를 박는 거야?
누가 설명 좀 해줘봐. 4TB를 어떻게 박지?
난 동이 형 때문에 수익률 좋은데 형은 왜? 그럴 수도 있어요. 안타깝습니다. 잘해볼게요.
네타냐가 이란 정의수석 공동 안 한다고? 미국에서는 상당히 막았을 거예요. 그 부분은. 올해는 정말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미국 시장하고는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져서 몇몇 분들이 좌불안석하고 굉장히 힘들어하죠.
그런데 그건 있어요. 저희 때가 또 있잖아요. 저희 때가 있으면 그때 한꺼번에 쭉쭉 빨아댕기는 성향이 있습니다.
한꺼번에 그냥 두 달만 해도 수익률이 폭증하고 이럴 때가 있으니까.
이번에 확실히 잘 못하긴 한 건 인정합니다. 너무 못했어요.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빌겠습니다. 오후에 뵙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