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살고 싶어서…" 장사를 시작하고 싶은 '자립준비 청년' #백종원의레미제라블 EP.1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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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간의 인생 역전 프로젝트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ENA 방송📺
#ENA #예능 #백종원의레미제라블 #백종원 #김민성 #데이비드리 #임태훈 #윤남노 #리얼리티 #서바이벌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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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미션은 칼을 사용해야 하는
미션입니다 모두
안전의 양파 까고 써는 거에도 순서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양파 껍데기에
흑이 묻어 있고 지저분하기 때문에
일단 양파를 먼저 다까 놔야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고 그다음에 이제 한번
정리를 싹 청결하게 한 후에 체를
썰러 들어가야 된다 생각했습니다
[음악]
아버지가 다단계에 빠지시면 이제 그
빛이 늘고 늘다 보니까 사이 됐습니다
처음엔 아버지 너무 밉고 좀
원망스러웠는데 실 원망하고 미워한다고
해서이 상황이 해결되는게 아니라서
제가 빨리 자리 잡고 성공을 해야
좀이 상황이 좀 좋아질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운동을 그만두고
대전에서 그 짬뽕 전문점에서 주방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도 양파를 많이
까봤는데 하나하고 정리하고 하나하고
정리하면 이게 정리 시간만 너무 많이
생길 것 같아서 좀 효율성 위주로
했던 거 같습니다
[음악]
[음악]
아이 사람이구나 저 여기
있는 다른 사람 하는 거 좀 보고
하지 당장 가서 알려주고 싶어요 앞뒤
따라고 근데 지금이 친구는 지금
반지를 끼고 아 안돼 안돼
안돼 를끼고 아 음식을
어 1번 같은 경우는 전혀 뭐 해본
경험 없는 거 같아 그렇죠 아무
경험도
없네 아니이 일번 참가자 같은 경우는
사연이 어떻게
[음악]
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룹폰 출신
자립 준비 청년 성우라고
합니다 아 자립준비
[음악]
청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몰랐어요 사실 그 초등학교
때 우유 배식을 하면은 우유 그
명단이 있잖아요 이제 저와 같은
비슷한 환경에 있는 애들은 이제
맨밑에 따로 있거든요 그때부터 어 나
다른 일반가정 과 다르게 살아왔나
그때부터 살짝 인식을 했던 거
같아요 어떤 친구가 이제 저한테
성현우 부모 없는 애라고 이렇게 말을
한게 아직도 기억에
[음악]
남아요 막 너 시설에서 자랐다 너
시설 출신이잖아 뭐 너 부모님 없잖아
이런 말 들으면은 되게 심장이
덜컹거리고 제가 게 아니잖아요
솔직하게 그래서 좀 떳떳하게 살고
싶어요 그냥 그것 때문에 이렇게
출연한 계기도
[음악]
있습니다 시설에 있는 엄마가 너무
사랑을 잘 줘 가지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 가지고 그런 거를 다시
대갚하 주고 싶어요
[음악]
아 그래도 참가 참가자들 중에서 제일
알뜰 알뜰 하겠는데 그러니까
야 아 손도 빠르고 제일 마이 드네
여기 15번은 아직 칼질이 안 들어간
거죠 아직 껍질만 까는 거 같 껍질만
까도 막 아 쏙 드네 그냥 이렇게
하고 씻 씻고
웃고 테이블만 딱 치우고 시작하면
만점인데 어떻게 썰던 지간에 그거
많 어 저
좋데 어
[음악]
뭘
비치까지
[음악]
실까지
제대로네 15번이 경력자일 확률이
있죠 무조건 있죠
우리 냄새가 잘 난다 식 그죠 예
꼼꼼하게 하는 거 보 차분하게 하는
거 보면 식
같아요 어 물기 물기까지 마트 쓰는
거
하면 저는 회집을 차리고 싶은 자립
준비 정
지민입니다
두살 회집을 차리고 싶은 자립 준비
작년 22살
지민입니다
저는
태어나자마자 바로 왔던 거 같대요
인큐베이터에
있다가 온 걸로 알고
[음악]
있어요데 국에 한 아동복지 시설이
문을
닫았습니다 학대와 성폭력 또 이걸
감추려는 시도들이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폭행도
많았었고 뭐 성적인 것도 있었던 거
[음악]
같아요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이
했었던 거 같아
돈
벌려고 남들하고 똑같아지고 싶어서
했던 거 같아 그때 당시 일단
탕집에서 양파를 깠 있고요 그다음에
고깃집에서
이제 주방
설거지
고등학교
마지막이었을 때가
해 잡는 걸 배웠던 거 같아요 그때
시 그때
[음악]
한 고등학교 2학년때 치에 알았던 거
같아요 아 엄마가
있구나 딱 저 멀리서 오는데 아
엄마구나고 많이 느꼈던 거 같아요 딱
그 느낌이 왔어요
근데
17살에 저저
낮공데 또에 또 제동생
났고 그다음에 지금 만나는 사람
만나고는 걸로 알고
있어 아니
나는
덩어리나 늘 잠깐 내렸던 비
같아요 언젠가 만나지 뭐 제가 죽거나
아니 엄마가
[음악]
죽거나
왜요 제
꿈은 24살이나 다섯 살쯤에 침을
차리고 싶은게
꿈이 다른 애들 하고는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은 더 빨리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너무 많이
늦춰졌다고 생각도
하고
내가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게 지금이라고
[음악]
생각을해 내일 새로운 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