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합병 논란! 매번 일어나는 대주주의 전횡! 상법 개정해야 한국 증시가 산다! / 밸류업한 일본 증시 급등 | 얼라인파트너스 이창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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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전) 골드만삭스 기업금융부 애널리스트 / 현)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이창환 대표 (2024년 11월 29일 오후 1시 반 촬영)
0:30 상법 개정 시급한 부분은 무엇인가?
4:47 2020년 12월에 공정 경제 3법 개정이 만든 부작용?
8:35 민주당 상법 개정안?
12:51 코리아디스카운트?
17:50 두산밥캣 합병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24:33 주주권 행사, 소액주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28:41 일본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33:13 상법 개정안이 지지해야 할 이유?
한국주식,주주충실의무
K-70/10/10
자본시장법에 이제 좀 우리가 지금
특히 문제 되는게 이제 그 합병 분할
이거 아니냐 그렇죠 근데 사실은
그걸로는 되지가 않습니다 왜냐면은
이제 하여튼 이사회 주주 충실 의무
이사회 개혁이 필요해요
그러니까네 오늘 모신 분은 언라인
파트너스 자산운영 대표시절 이창환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어제 제가
신문기사 보니까 긴급 그 한국 기업
거버넌스 포럼이네 여기에서 긴급
성명을 좀 발표했어요 이번에 상폭
개정 해야 된다네 그 이야기를 이제
제가 아침 라이브에서 이야기하면서이
상폭 개정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눴는데 일부 분들은
지금 여당에서 나온 그 또 개정법이
있잖아요 자본 시장 개정법 이가요
예예 맞습니다 그걸로 충분하지 않냐
근데 어제 거버넌스 포럼에서도 그거
가지고 안 된다 그건 계약이다 이런
얘기 하셨거든요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좀 설명 좀 해 주시죠 예 예
일단은 그 상법 개정은 이제 좀
일반론적인 그런 원칙 그러니까 그
회사의 이사가 당연히 이제 의사
결정을 하게 되면 그게 회사뿐만
아니라 주조한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잖아요 그니까 뭐 합병이나 분할 뭐
그다음에 뭐 신주 발행이라는 뭐
이번에 뭐 보셨겠지만 자사주를 막 뭐
재단에 출연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가능한데 그거를 다 우리가 미리
예상할 수가 없으니 모든 거에 대해서
이제 일단은 그런 당연히 주주의
비례적 이죠 에 대해서 고려하면서
이사 결정 해라라는 이제 이런 일반
일반론적인 접근인데 어 이제 그게
필요하다고 이제 생각하니까 이제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이제 사실 정부
여당에서는 지금 대안으로서 가지고
나온 것이 자본시장법에 이제 좀
우리가 지금 특히 문제되는게 이제 그
합병 분할 이거 아니냐 그러니깐 합병
분할에 대해서 어 주주 보호 원칙을
뭐 넣으면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
아니냐 왜 그렇게 광범위하게 규제를
하려고 하냐 이제 이런 말씀이신
건데요 근데 사실은 그걸로는 되지가
않습니다 왜냐면은 어 이제 일단 아까
전에 제가 좀 말했지만 어 단순히
합병 구할 문제는 아니거든요 이게
사실은 어 뭐 예를 들면 신주 발행
이번에 뭐 고려 아원에서 봤듯이
유상증자가 문제가 된 적이 있었잖아요
또 자사주 매입도 고가로 매입하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지금 좀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뭐
공모주를 그 자사주를 뭐 재단에
출연한다 그가 그 우리 그 이런 여러
가지 되게 다양한 사례 상상할 수
없을만큼 다양한 사례가 있을 수
있는데 이제 합병
분할만큼 너무 할게 많고 그다음에
과거에도 사실 이런 식으로 어
하나하나씩 이렇게 빼질 식으로 막아
왔거든요 그러니까 LG 에너지 솔루션
물적분할 이후에 뭐 정부에서 막 뭐
이제 이거 좀 문제다 하면서 여론이
들 그르니까 물적 분할 이후에 5년
동안 심사 기준 강화하겠다 뭐 이런
거 사고 약방문 식으로 발표한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건 어쨌든
그런 식으로 계속 해도 또 문제가
계속 발생하잖아요 편법이 나오니까 예
편법이라고 회사라는게 사실 되게 돈이
많고 정말 많은 변호사들이 똑똑한
사람들이 이게 회사 돈을 받으면서
이제 이런 방법들을 항상 개발하기
때문에 이게 사후적으로 뭔가 이런
어떤 어 케이스 케이스를 막는다는
거는 어 불가능하다 특히 이제 더 큰
문제는 뭐냐면은 이게 오히려 면제부를
주는 계약적인 면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두산 에너비 이제 두산
로보틱스 간의 두산 캐치 지분을 분할
합병하고 있잖아요네 이게 사실은 좀
문제가 되는 이유가
자본시장법에 그 이런 그 상장
기업간의 합병은 무조건 시가로 하도록
돼 있어요 시가 비율이 아니면 안
돼요 플러스 마 10% 할정 할인할
수 있지만 대신에 그 말은 즉은
뭐냐면 시가로 합병을 하기만 하면 어
책임 법적 책임이 없는 거예요 면책이
되는 거예요 그 사실 오히려 이게
없었으면 이제 소송하기 쉬워요네 예
근데 이게 있으니까 아 우리는 법대로
했다
음 있든 마찬가지로 지금 어 이번에
이제 정부에서 어제 아마 금강
원장님께서 발표하신 거 같은데 나온
안에 약간 좀 문제는 어이 주주보호
원칙을 따른 어떤 절차를 규정하겠다
것인데네이 절차만 지키면 이사는
면이다 이런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뭐
확실성을 준다 하는데 그 반대인 즉
그니까 뭐 됐 결과가 뭐가 됐든간에
절차만 지키면 우리는 합법이니 뭐든
해도 되는 이렇게 오히려 면제부를
주는 데가 그처럼 될 수 있어서 지금
어 합병 분할에서의 시가 합병 문제와
사실상 동일한 그런 오히려 그래서
개악이 될 수도 있다라고 하는게 이제
그런
문제입니다네 하여튼 그 참 간단한데
그냥 그 주주 전체 주주의 이사회는
전체 주주의 이익을 위해서 일한다는
그 아주 지극히 당연한 문장 그다음에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하는 건데네 참
이걸 가지고 이렇게 오랫동안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가지 수십년 된
얘기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막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그때그때 정부에서 나온
그 어떤 땜질 그런 안이 계속 있어
왔었죠 이게 보가 2020년
12월에도 공정 경제 3법 개정이
있었고 또 상법 공정 거래법 등이 또
통과가 됐고 또
21년도는 어 자본시장법 뭐 계속
계속 바뀌었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문제가 터지는 거잖아요 네네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는 결국은
가장 근본적인 이사회는 주주 전체
이익을 위해서 일한다는이 문장이
들어가는 거죠 맞습니다 예 그런 일반
원칙이 있어야 이제 이사들도 의사
결정을 할 때 주의하게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제 그런 걸 기반으로 이제
판례가 쌓이면서 앞으로 이제 우리나라
그 자본시장에 대한 뭔가 이런
투자자들이 신뢰하고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시장으로 변모하는 것인데요 이게
정부가 하나하나를 다 예상해서 막을
수 없다이 자본 시장의 창의성을 예네
그렇죠 그니까 결국은 어 예방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아 이게 진행했다가는
소액주주들이 합법적으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어 근거가 있네이 자체가
뭔가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하게 하고
설득하기 위해서 뭔가 타협안을
내놓으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만드는
그렇게 좀 봐야 되겠죠 올초에 사실
대통령이 그 담화를 발표하면서 밸류에
대한 것을 발표했던 말이죠 그러면서
그때이 상법 개 정도 하겠다 얘기를
해서 사실 업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었거든요 그때 외국인들이 올초에
상당히 많이 샀었죠 올 지금 삼성전자
매도하고 패대기치는 이유를 그 약속을
지키는 구체적 행위들이 나오지 않아서
이다라는 시각도
있더라고요음 근데 뭐서는 개별 종목에
대해서는 모르겠어요 그거는 저도
삼성전자를 커버를 안 해서 근데
하여튼 우리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처음에 연초에 기대감이 되게 컸습니다
왜냐면 일본의 사례가 있기 때문인데요
예 일본에서는 이제 정부에서 정말로
이제 2012년 인가 이제 아베 총리
시절에 이제 세계의 화살 얘기하면서
일본 경제 부흥하기 위해서 중요한
꼭지 중에 하나로서 이제 자본 시장
거버넌스 개혁 그다음에 행동주의 장려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제 잠든
일본을 깨우겠다 라고고 실제
성공했거든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되면
이제 한국에서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컸고 연처 이제 대통령께서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 정말 좋은
화두를 던져 주셨다 맞아요 그것
때문에 이게 공론화가 됐던 거 같긴
해요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밸류
업을 한 것 그다음 정책을 시작한 것
그다음에 이런 하드를 던져 주신 거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고 싶고 근데 이제
아마 이게 현실적으로는 참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저항이
되게 세니까 그런 거 기업들의 로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갔겠죠 예 그 1년
사이에 있었던 그 차이는 제 생각에는
이제 아마 어마어마한 그런 기존
기득권에 이제 저항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그래서 저도 참 어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데요 이제 그런
과정을 거쳐서 사실은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정말 연초에 많이 왔었고
저희 회사도 많이 찾아왔었습니다네
어떻게 보냐고 해서 저도 되게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 정부가
그 어쨌든 우리가 되게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 정말 엘리트들이 어쨌든 또
관료로가 있고이 사실 모르지 않거든요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을 근데 이제네
어 그래서 잘할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그래서 희망도 많이 주고 했었는데 뭐
지금은 사실 얼굴 보기가 조금 민망할
정도로 어 좀 정치 상황이 안
좋으니까 좀 안타까운 마음은 있습니다
지금 그 기업들 저희 전경련이 이제
좀 이렇게 이름을 바꿔 가지고 한
뭐죠 환경 아 이름도 어려워 그
하여튼 이쪽에서 그 나오는 논리가
결국 이렇게 되면은 기업 경영 하위가
어려워진다 소송이 남발이 되고
그다음에 막 경영권 탈치 막 행위들이
벌어질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얘기입니까 그
이제 민주당의 지금 상법 개정안이
통과가 된다면 그러니까 이게 사실
괴담 수준이 그냥 이제 이야기고 사실
근거가 없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사실
우리나라만 세상에 존재하는게 아니고
전 세계 수많은 나라가 자본시장을
받고 있고 이런 그 기업들이
존재하는데 대부분의 선진 자본
시장에서는 어 이런 주주 사실
대부분이 아니고 전체 모든 사실 선진
자본 시장에서는 뭐 그게 판례가 됐든
아니 법의 명문화가 됐든 당연히
주식회사라고 하는 거는 주주들이 돈을
모아서 공동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
만드는 어떤 이제 어떤 하나의
수단이고 예 이제 이사들이 당연히
주주에게 책임을진다 왜냐 주주 총에서
이사를 주주가 선임하지아요 예 그 예
그리고 실제로 이사의 결정이 주주에게
손해 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주주가
이사한테 책임을 물를 수 없다고 하는
건 말이 안 되거든요 사실은 그러니까
대부분의 나라에서 다 이미 도입돼
있고 어 미국에도 뭐 이제 델라웨어의
그 모범 회사법이 하는 그리고 판례가
너무 많이 쌓여 있고 이제 다른
나라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근데 기업 경영 한데 아무 문제 없고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잘하고 있잖아요
그러게 오히려 정말 더 신뢰 그
투자자들과 기업간의 신뢰가 더 커지고
그러다 보니까 막 미국 시장으로 전
세계에서 돈이 쏠려 들어가 지금 뭐
msc 글로벌 지스 자금의 67%
미국에 몰렸다고
하는데네 그 뭐 말이 안 되는 얘기죠
말이 안 되는 얘기죠 물론 이제 그
이사회나 경영진의 이런 프랙티스는
다릅니다 이런 어떻게 경영을 하는지를
보면 미국에선 예를 들면 뭐 이번에
뭐 두산에 이제 이런 분할 합병이라는
아니면 옛날에 LG 에너지 솔루션에
뭐 물적 분할이라는 이런 거 할 때
뭐 이사들이 그냥 그렇게 결정하지
않고 뭐 예를 들면은 특별 위원회를
구성을 해 갖고 독립적인 이해관계
상충이 없는 특별한 위음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이 사람들이 뭐 골드만삭스
같은데 뭐 모건 스테니 같은 데로
불러 가지고 이게 가장 여러 가지
대안 중에서 지금 시점에 이걸 하는게
주주들 테
최선이다라고 하는 거를 그 모든
근거를 갖추고 해야 돼요 그러니까
돈도 많이 들고 당연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 그러긴 해요 그렇지만
그거로 얻을 수 있는 반대급부 뭐냐
자본 시장과 주주의 신뢰인 거죠 그
주주 주가 밸류에이션 올라가는 것이고
근데 이제 그런게 필요한 거죠 지금
우리나라는 필요한 그게 없어서 지금
되게 큰 문제 가 되고 자본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자본이 빠져나가면 인재도
빠져나가고 기업들의 이제 경쟁력도
떨어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필요한
건데 이거를 참 근거 없는 그냥
지금의 이런 기득권을 계속 누리기
위한 그런 그 의도로 계속 저런 근거
없는 글로벌 스탠드가 떨어진 주장을
계속 하고 계시는 거는 좀 너무
안타깝다 그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진짜
지금 그런 얘기들 많이 하거든요이 개
같은 국장 막 이런 표를 그
국장이라는 보신탕 이름인 줄 알았는데
국장이라는
그냥 미국 가서 하자 뭐 골치 아프게
한국에서 그냥 지들끼리 하다가 그냥
망하라고 해라라고 극단적으로 뭐
분노의 찬 목소리를내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그냥 그게 당연하긴
한데 어차피 돈이라는게 이익을
쫓아가는 거니까 그럼 한편으로 한국
경제가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투자자들로부터 외면 받아서 기업
가치는 막 계속 떨어져서 지금 뭐
PBR 0.8 배면은 무조건 적가
영역이다 하지만 다 외면 받으면 그
0.7 0.6 계속 내려가게 되면
금조 할때도 문제가 되고 한국에서
과연 기업가들 한국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성장의 어떤 그 자본 조달이
어떤 식으로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긴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지금이 되게
중요한 시점이고 사실이 상장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어 좀 회복되지 않으면은
사실 이게 비상장 그 스타트업 우리
젊은 사람들이 꿈을 가지고 창업을
하고 이럴 때도 자금 조달을 해야
되는데 어 이것조차 부터도
어려워집니다 왜냐면은 나중에 결국
bcd 투자 한 다음에 시이 이제
IPO 사실상 우리나라는 m& 좀
많이 활성화 되 있지 않기 때문에
IPO 유일한 액시 수단인데 IPO
밸류에이션이 망해 버리면 시장이 별로
안 좋아 버리면 그러면은 창업자들
투자할 이유도 없는 거죠 bcd이
해소가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자본
시장의 선 선순환이 있어야 되는데 어
그런 것들이 막혀 버리면 이제 정말
우리나라의 미래가 없는 거죠
예네 지금 우리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이야기하는 그 여러 요소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그 배당 문제와
관련해서도 어 뭐 돈이 많이 벌려도
배당 별로 안 하고 그 쌓아두는
경우들이 많이 있잖아요 맞습니다 어
이런 경우도 만약에 그 이사회는 주주
전체 이익을 위해서 일해야 된다는
충실 의무 여기 이제 주주가 들어갔을
때네 어 이러한 것도 신경 쓸 수밖에
없는 건가요 아 그거는 좀 바로
직접적으로 연결된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예 사실은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는이 주주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충실 의무라는 거는 배신하지 말라는
거거든요 듀티 딴 주머니 차지 말라는
이야기고음 이제 나의 이익과 주주의
이익이 충돌할 때 이제 주주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해라 예 그리고 주주간에
예를 들면 누가 지배
주주테마파크
이게 제 방지하는 거는 최근 같은
이런 뭐 이상한 그러니까 분할 합병
뭐 신주 발행 자사주 관련 내용
그다음에 뭐뭐 그런 것들 아니면
내부자 거래 이런 부분들 그 특수
관계인 거래 이런 부분들이 이제 돈
세는 걸 막는 부분 예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직접적으로 관련돼 있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아무래도
이렇게 되면은 그 경영을 할 때 모든
관점에서 주주를 생각하면서 할 수밖에
없게 되고 이제 주주를 생각을 하면
당연히 주주 입장에서는 어 회사에
돈이 남아 있으면 쌓아 놓는게 아니라
배당하는게 유리하 아아 그러니까 그냥
이사님들의 그런 어 정신적인 그런 어
뭔가 태도를 바꾸는 입장에서는 저는
간접적으로는 배당 성향 증가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직접적으로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그 말씀드리면
그러면 우리가 또 분노하는 경우가 그
아까 내부자 거래로 아마 표현이 될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보면은 왜
갑자기 새로운 회사 하나 만들고
일감을 몰아 그 아들이나 본인 명이나
뭐 이렇게 해놓고 일감을 막 몰아 줘
가지고 오느날 몇 년이 지나니까
거기까 아주 우우 회사가 돼가지고
이걸로 상장해 가지고 돈을 많는 이게
이제 대부분의 그 자산 증식이 아아
재벌들의 아니면은 본인이 직접 어떤
회사를 하나 만들면서이 회사가
투자하게 하고 자기가 지분 50% 또
개별적으로 싸게 투자해 가지고 일감
몰아줘서 또 맞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
일단 주주 이익에 반하는 행위로 보는
거죠 그렇죠 그거는 이제 지배 주주를
위한 어 의사 결정으로 될 거 같고요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법적
리스크가 생기는 거죠 그렇다고 해도
이걸 한다고 해서 재판을 했을 때
바로 어떻게 된다 이게 눈에
확정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저도 뭐
이제 법 전문가는 아니라서 제가들은
이야기로는 이제 이거를 했을 때 어
어떤 처벌이 있고 어떤 손해 배상이
있다 이런 것까지는 아직 없기 때문에
그거는 어 판례를 통해서 아마 이제
봐야 되는데 어 이제 그거에 대한
법적 위험이 생기는 거 조금이라 이제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제 지난번
천준범 변호사 오셔 가지고 그 얘기
하시더라고 402조 상법 402조
가운데 거기에도 이사회의 어떤
유지의네
여기와 관련해서 회사로 돼 있는데
여기도 주주가 들어가야 그러면 이사회
결정이 내려졌을 때 그 결정에 대해서
잠깐 처 예 가처분을 신청할 수 있는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할 수
있는이 사전적 법적 절차가
만들어진다고 어 그거 들어 보니까
이게 근데 참 이게이 하여튼 힘이
드네요 한 번에 다하면 좋은데
맞습니다 예 어 근데 사실 이번에
우리가이 상법 계정 관련해 가지고 더
어떤 기대감이 커졌던게 일본의
밸류업이 성공한 케이스를 보고 이제
우리가 좀 들떴던 거잖아요 근데 상폭
계정이 된다도 이게 모든 것이
완성되는게 아니라 이제 가장 중요한
시작점에 불과하다 이런 의견들이
많더라고요 맞습니다 예 이제 이거는
그 진짜 시작점이고 그러니까 이런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인간은 모두 전원하다 예 대주주가
가진 한 주와 소액주주가 가진 한주는
같다 뭐 모든 사람은 1인당 한표의
투표권을 다 정도의 진짜 보편적인
그런 너무나 다들 동의할 수밖에 없는
그런 보편적인 원칙이 없었던 거예요
제 우리나라 자본 시장은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선언을 하는 것이고 이제
그렇다고 해서 자동으로 모든 주식이
올라간다거나 그렇진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처럼 신뢰를 잃는
행동들이 계속 나와서 시장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계속 빠지고 돈이
유출되는 상황은 이제 막을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반전의 전기를 마련하는
것이고 여기서부터 이제 좋은 회사들이
좋 이제 뭔가 주주를 중시하면서 어
좀 좋은 경영 주주 가치를 중시하는
경영을 보여준다면 이게 몇 년 쌓여야
신뢰가 회복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서
배당도 좀 더 많이 하고 이제 이런
사례가 더 이상 안 나온다 앞으로 뭐
이런 뭐 최근에 이런 뭐 두산 사례나
고려 사례나 아니 뭐 이런 이런 사례
더 이상 안 나온다고 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올라갈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지금 두산 사례를
얘기하셨는데 지금 온라인 파트너스가
지금 두산에 직접적으로 좀 행동 주주
그 운동을 하고 있으시죠 맞습니다 예
어떤 내용입 입니까 두산 바켓 이제
두산 바켓이라는 회사가 이제 미국에서
소형 건설 기계 만든 회사고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예 미국 시장에서의
이제 선도적인 소형 건설기계 시장에서
이제 회사인데 어이 회사가
2007년에 이제 두산 그룹에서
인수를 했었어요네 인수를 했었었고 그
이후에 이제 2016년에 한국에
상장을 했어요 미국 회사인데 사실
매출에 한 70% 이상이 미국에서
나옵니다 근데 이제 그건 다 좋은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제 두산 바켓
또여 다른 마찬가지 다른 이제 한국
회사랑 비슷하게 한국에 상장돼 있고
이제 재벌기업 계열 사라서 그런지
배당을 안 해요 여기도 예 배당을 안
하고 여기 사실 돈을 되게 현금을 잘
버는 회사거든요 배당을 안 하고 이제
단기 순익이 한 18%이 정도만
배당을 하니까 이게 대한민국 K
표준입니다 18% 지금 미국은 기준이
어떻게 되죠 40% 미국은 평균이
거의 그러니까 기간은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다른데 주주 환원율이 자사주가
포함하면 100% 넘어갈 때도 있어요
차이까지 한다 얘 어 100%
아니어도 하여튼 90에서 100% 뭐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고 이제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 세계 꼴찌
주조하는 율이 사실 그니까 주주가
보호되지 않는 거에 가장 큰 어 이제
지표음 그 주주 보호의 주주 중시에
가장 큰 지표 중에 하나가이 주주
하는 요인인데 전세계 꼴찌 야 요즘
그 우리 자조적으로 한국 증시에
대해서 표현할 때 세계 그 뭐지 증시
하락률 1등 짐바브웨 2등 코스닥이
해가지고 우리 바 회보단 낫다 이런
얘기하는데 아 그 이유가 있군요
맞습니다 근데 하여튼 두산도
마찬가지로 이제 뭐 왜냐면 배당할
이유가 없으니깐요 주주에게 뭐 특별한
권리가 없고 어 뭐 내 지분이
100% 아닌 이상 배당하면 남
준다고 생각해요 내 돈을 내 돈을 남
둔다고 생각하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래서 배당할 이유가 없으니까
최소한만 그냥 면피할 수 있는 용만
하다 보니까 이제 그 주가가 낮을
수밖에 없죠 예 그리고 국장에 상장돼
있기 때문에 이제 아무래 도 이제
이런 제도가 잘 안 돼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이제 디스카운트를 적용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이제 근데 이런
상황을 활용을 해서데 반대로 이제
두산 로보틱스는 회사가 있습니다네이
회사는 이제 그 여러 가지 이제
최첨단 로봇 산업 뭐 협동 로봇 이런
것들 만든 곳인데 사실 매출액이 한
400억에 영업 이익이 몇십억
적자입니다 예 그런데 이게 하여튼 그
작년 말에 상장한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근데 지금 아직 또 그 보호 예수가
안 끝났어요 그다음에 지금 공매도
금지인 상태잖아요네 그렇죠 근데 이제
보호예수가 30 몇 프가 보호 예수가
제가 알기로 걸려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근데 시총은 커요 또음 그러니까 이게
약간 패시브 수급이나 이런 것들이 다
연결이 돼서 주가가 되게 높아요 예
이게 어 공매도도 안 되고 그러니까
지금 그래서 밸류에이션이 이게 그
시가 총이 4조가 넘어요 어 예
최소한 그 이번에 그 이제 두산 바켓
하고 이제 분할 합병을 하는데 바켓
결국에는 주식 교환을 통해 100%
자회사로 만들겠다고 했었어요 원래
두산 에너리 46% 자회사인요 집은
46% 떼서 두산 로보틱스 넘기고
로보틱스 신주를 받고 그다음에이
46% 빼고 나머지 54% 어 두산
로보틱스의 신주도 교환을 해서
100% 자회사로 만든 다음에 합병을
하겠다는게 이제 두산의 큰 그림인데
이제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뭐냐면 두산
로보틱스는 지금 그 psr 그러니까
매출액 대비 밸류가 100배 와 엄청
거래 있 반대로 두산 켓은 매출액은
9조원 있데 시가총액은 4조가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너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옛날에 자본 시험법을
고쳐 가지고 어 이런 우리나라 상장
사관의 합병은 무조건 시로만 해라음
예 이게 좋은 의도를 갖고 했다고
해요 옛날에는 그러니까 아니면 맘대로
막 더 안 좋게 할 수 있 그 그때는
또 그걸 이용한 법이 저 행동들이
있으니까 막내라 그 밥을 세운 거겠죠
맞습니다 그리고 소송할 사람도 없고
하니까 정부에서 이제 자시에 발달하기
전에 이야기 이죠 그니까 이제
그랬는데 그걸 이제 악용을 해서 그게
어떻게 되냐면 대신에 시가로 하면
합법이다 면책된다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아 그러면 이제
두산 그룹 입장에서는 이제 두산
그룹이 로보틱스를 68% 들고 있고
두산 주 두산이 두산 에너리트 30%
갖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여기서로
옮기고 두산 로보틱스 주식 지금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주식을
주면 그리고요 싼 주식을 받아오면
시가에 그 엄청 이득인 거거든요
그렇죠 예 그래서 이걸 하는 거예요
예 이걸 하고 그다음에 요걸 한
다음에 여기서 요거랑 그 나머지
54% 우리 일반 주주 지분도 어
로보틱스 주시고 바꿔 줄게 하는데
저는 그거 바기 싫거든요 그렇지 두산
밖에 주지 입장에선 그렇죠 예 그
밖게 주가도 재 주가를 안 쳐 주고
로보틱스는 되게 내가 봤을 때는 꽤고
평가인데 이거를 왜 이거를 주식을
이렇게 시가로 바꿔야 되는지 강제로
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 이사 이런 것들은 이제
그래서 엄청나게 반발이 있었죠 시민
사회죠 와 이제 주주 커뮤니티에
반발이 있었고 그래서 저는 일단 어
두산 바켓이라 회사 되게 좋은 회사고
장기적으로 잘 될 거라고 봐서 어 좀
이제 하여튼 주식을 투자를 하게
됐고요 투자를 했으니까 이제 이게
지금 어 합병되는 걸 막아야죠 예
그래서지 처음에 1단계 두산 에어빌
ES 두산 박해로 가는 단계에도
막아보려고 하고 있고요 이번에 그래서
저희가 어 반대 캠페인을 착했습니다
그래서 12월 12일 날 주주 총회를
하는데 어 여러 주주들을 이제 설득을
해서
반대를 많이 하도록 해서 주총에서
막는 걸 한번 해 볼 거고요 되게
어렵지만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한번 해 볼 거고 두 번째는 이제
혹시나 이게 되더라도 어 여기
여기까지는 지금 발 여전히 한다는
거거든요 나중에 이거는 지금 일단은
취소했어요 그 두산 밥 10과
로보틱스 간의 포괄적 주식 교환은
일단
취소했는데음이 부분 다시 하려고
한다고 되게 많이 야기를 해요
사람들이 그래서 어 당연히 한 번
치도 했는데 두 번은 못 할 건 없고
실제 물어보면 아 아 1년 동안 안
하겠다 그래요 1년 뒤에는 검토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절대로 안 한다고 해라라고
하는데 아유 내가 못 미를 어떻게
알고 지금 그렇게 얘기 해라고 답이
왔어요 그렇지만 이제 그런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이거를 이제
못하게 하려고 하고 있죠네 지금
이러한 것들을 행동주의 펀드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어이 행동주의
펀드의 어떤 그 뭐라 그럴까 그 기업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고자 하는 그
노력 예 그러나 어쨌 대주주
입장에서는 눈에 가시겠죠 눈에
가시겠죠 예 근데 어떻습니까 어 보통
주주 서한이라고 표현을 하던데 그
나의 의사를 어 어떻게 대주주에게
기업에게 전달을 합니까 일단은까
말씀하신 그 주주 성안을 하기 전에
보통은 미팅을 합니다 예 보통은
미팅을 하고 근데 그거는 경우마다
달라요 그러니까 뭐 특별히 사회적인
이슈가 없는 경우에 그런 경우에는
그냥 이제 우호적으로 미팅을 해서 뭐
일단 이야기 그 미팅 근데 보통은
아직 우리나라에 내가 지분을 많이
가져도 사장을 만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니까 이제 보통 아 팀
장님이나 이런 분이 나오셔서 이제
응대를 해 주시고요 그러면은 전달을
하죠 예 전달하지만 보통은 이제 그게
어 사장까지 올라가서 경영 의사
결정에 반영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꽤 이제 그 단계를
넘어서 반영이 안 된 경우에는 이제
저희가 어떻게 하냐면 그 주주 서안을
보냅니다 예 보통은 이제 비공개로
보내고 어 비공개로 보낸 것들 보통은
이제 어 반영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잘 안 안 되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공개로 이제 전환을 해요 그래서
저희가 홈페이지에 개시하고 사람들한테
우리 이거 서환 보냈어요 라면서 보여
주는 거죠 그 서안을 보냈다는 거
그니까 회사 책에다 보 회사에다가
환을 보냈다 그리고 그 내용을
공개하는 거기서부터가 공개
캠페인이라고 하거든요음 그래서 근데
이제 거기에서
회사가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여론을
모으는게 그게 이제 또 주요
일이겠네요 그러면 맞습니다 왜냐면은
이제 이게 공개 상장 기업이 아아
그러니까 다양한 주주가 있으니까이 한
명 주주 뭐 주식 뭐 1% 가진
사람이 와서 얘기했을 때는 안들을
수도 있지만 이제 수십 수백명이
요구하면 또 다른 얘기가 되기 때문에
근데 대부분 저희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다른 주주들도 원할 만한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공개 서한을 보내게
되고 이제 그래도 안 듣는 경우가
많죠 예 그러면은 이제 주주 총회를
갑니다 예 그래서 주주 총회 표대결을
하는 경우가 있고 질 수도 있고 이길
수도 있지만 주주 총에서 저도 회사는
변화해요 저 해보니까 왜냐면은
처음으로 이런 주 총이라는 것 때문에
신경 쓰는 거죠 사장님들이 신경 써야
돼요 그니까 주주를 가서 만나야 되는
거예요 표 좀 달라고 그러면 줄 수
있지만 한 번 더 믿어 줄게 보통은
그래도 회사를 믿어 줘요 보통 대신에
이거 이거 해 줘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거든요 그니까 이제 그렇고 뭐 그런
과정을 거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사실 우리 그 소 주들
워낙 작게 가지고 있으니까 그리고 또
이제까지 우리 사실 좀 패배 의식에
젖어 있죠 회사는 안 바뀌어 그리고
작은 개인이 뭘 할 수 있겠어 이런
것들 때문에 그냥 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손해 보거나 그러면 그냥 팔고
그냥 그냥 끝내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인데이 소액 주주들도 물론
행동주의 펀드처럼 뭐 그래도 수량이
많지 않더라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나요 자신의 어떤 의사라
그가 불만을 표현할 수 있는
근데 사실은 이제 소액 주주로서 이런
걸 하기가 되게 힘들어요 되게 힘들고
이제 저는 어 그래도 세상이 이제
SNS 이런 걸로 연결돼 있고 어
이제 예를 들면 회사에 당연히 뭐
서안을 보내 볼 수 있을 거고요
주주로서 근데 이제 개인 누구누구가
뭐 질 얼마 안 되는 지분을 가지고
비공개로 보내는 서안에 대해서 아마
회사가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그거는 현실이고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을 계속 알리는 거죠 예
개인 들로서는 이제 이런 것들을 계속
알리면서 회사 좋은 회사인데 저
평가돼 있고 어 이런 문제 제기했는데
회사가 무시를 한다 이제 그런 것들을
어 결국에는 다른 주주들이 많은
주주들이 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액션을 하게끔 유도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이제 최근에 보면은 어쨌든
그래도
인터넷상으로음 이런 여러 가지
플랫폼이라는 어 SNS든지 이런게
있어 가지고 어 내가 꾸준히 이제
어디 카페 같은데 글도 올리고
사람들에게 내 의견을 뭐 카톡방 이런
거 것도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하다
보면은 충분히 많은 수가 공감을 하게
되면 그게 또 회사에서는 어 무시하기
어려운 그런 경우도 돼 있는 거
같아요네 지금 그 일본의 밸류업이
성공한 데에는 사실
그 그 전서부터 일본 은행의 그
etf 통한 직접 그 일본 주식에
대한 매입 그다음에 일본 국민연금은
그 거의 국내 투자가 255% 비중인
거 같더라고요 우리는 한 7% 뭐 더
줄인다고
그래서 우리도 좀 이러한 먼저
장기적으로 같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이러한 어떤 그
뭐 퇴직 연금이 던 안심하고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는
자금들의 대한 대책도 만들어야 되지
않냐 업을 위해서는 의견들이
있던데요 그래서 일단은 저는 사실
이제 국민 연금이라는 거는 그리고
퇴직 연금도 가장 중요한 건
수익률입니다 우리 모두의 노후를
책임지는 거잖아요 그니까 수익률 를
대하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 해야
돼요 어 근데 이제 일본의 경우에는
이제 gpif 이제 일본 주식 비중
25%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거의
행동주의 펀드처럼 해요 제가 듣기로는
보통 직접 운용을 잘 안 하고 이제
이런 블랙락 이라든지 뭐 이런 자산
운용사들 이렇게 위탁을 해서 운용을
하는데요 이제 일본 정부에서 기업
거버넌스 코드를 개정하고 이제
거래소에서 또 이런 밸류업 노력을
하면서 어 gpif 동치의 이제 모든
그 이런 자상 의사들한테 그 일본
기업들한테가 가지고 인게이지먼트고
하죠 그 주주 관여를 얼마나 했냐
이거를 하나하나 다 횟수 어떤 내용
회사측 반응 이런 걸 보고하라고
한대요 그걸 가지고 위탁을 얘한테 더
줄지 덜 주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고려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자산운용사들 입장에서는 이제 일본
그에서 주주 관여 활동할 사람 뽑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이
엄청난 수에 자산 운용사들이 gpif
돈을 받아 갖고 와서 기업들한테 주주
관여를 하니까 무시할 수 없는 거죠
그러네 모두가 다 행동주의 펀드라고
생각한다면 계속해서 어떻게 주주의
이익을 위해서 계속 대책을 요구할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물론
이제 이런 블랙 락이나 피델리티 이런
기관들은 행동주의는 절대 안 해요
이제 우호적인 그런 장기 이제 패시브
투자자들이 이제만 그래도 아
미팅하면서 이야기 하거든요 그죠
주주의 요구 사항을네 그래서
우호적으로 야기는 하는데 이제 그런게
많으면은 기업은 바뀔 수밖엔 없어요
그리고 어 근데 우리나라의 국민연금은
지금 상태로서는 저도 이제 우리나라의
이런 증시 상황을 보면 어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고 해외 주식 비중을
늘리는 거는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예 이게 해외 주식이 더 수익률이
높으니까 예 어쩔 수 없는 거 같고
다만 연금에 다시 한국에다 좀 투자해
주세요라고 하려면이 모든 걸 다 바꿔
놓고 기본적인 그런 주주가 보호되는
기본적인 글로벌 스탠더드 시장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좀 어느 정도
증명을 한 다음에 아 여기도 수익이
더 좋을 수 있으니까 투자해
주세요라고 요청하는게 맞지 않을까음
지금 누구나 다 인정하는게 우리가
글로벌 스탠더드에 비해서 상당히 저
저평가돼 있다는 거잖아요 거기에는
그런 뭐 여러 가지 그런 불합리한
요소들이 있는 거고 이거에 대한
이번에 상법 개정을 통해서 일차적으로
그것이 해소가 되고 그다음에 뭐
정부에서 밝혔던 여러가지 밸류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어 시장을 좀
선진화 시켜 나가는 것들이 이루어져
가면 예 우리도 탁 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니케 지수가 제가 알기로 2012 년
뭐 이쯤에 한 만 정도였는데 지금
거의 4만가지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충분히 저는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요 다만 그게 단기적으로 빠르게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상법
개정을 하고 어 이제 하여튼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도입을 하고
그다음에 이사회 개혁이 필요해요
그러니까네 그 우리나라 상장에서
이사회 분들은 사실 훌륭하신 분들이
많지만 다 사장님이 추천해 주셔서 나
좀 도와줘 해서 오신 분들 많기
때문에 이게인지 상상 이게 회사 하자
대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제 한편으로는 이사의
이런 주주 충술 주주 충실 의무를
만들면 이제 그 이사님들이 오히려
내가 아무리 사장 추천으로
들어왔어도음 야 근데 여기 법에
의하면 이거 우리 주주 예 소익
주조한 피해 갈 거 같은데 이거 하지
말자 이야기할 수 있는 근거가 되죠
그렇죠 명분이 딱
만들어지니까음 되게 원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예 저도 지금 뭐 뭐 사회
이사를 하고 있지만 그렇 되게 원하
이런 그게 있으면 좋아요 오히려 좋고
어 할말 할 수 있게 돼서 두 번째는
이사에 선임을 할 때 주주에서 선출된
이사들이 들어갈 수 있는기를 열어
줘야 돼요 지금은 사실상 봉쇄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집중 투표제
아든 이게 97년부터 도입은 돼
있었는데 기업들이 정관을 통해서 다
배제를 시켜 놨어요 그리고 정관을
통해 배제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엄청
아마 노력을 해서이 법제화를 시킨 걸
거예요 제가 옛날 97년 98년
이때쯤에 그래서 사문화 돼 있는데이
집중투표제를 이제 좀
활성화시키고음 뭐 그외에 뭐 분리
선출이라는 여러 가지를 그까 3%
룰에 한 분리 선출 이사라는 이런 걸
가지고 어 일부 기업이라도 주주가
선출해서 들어가는 이상 사장 친구라서
추천해 주는 그런 사람 말고 이제
그가 돼야 이제 그 이사회가 개혁이
되고 이제 증시가 그러면은 팍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이렇게
보겠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 진짜
국민연금의 비중도 높아지고 아
개인들도 당연히 어 벌릴 거 같아
하면 돈 들어올 수밖에 없죠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서 우리 계속 이야기했던
MSCI 선진국 지수로 편입을 하려는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이러다 보면은 어
한국 증시도 일본 못지 않게 갈 수
있는 가능성이 확 열리는 거죠 그렇죠
예 저는 분명히 가능하다고 보고요네
하여튼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근데
지금 로비가 만만치 않은 거 같아요
저도 이렇게 신문을 보면은 신문
사설들을 통해서 이거 통과되면
망한다는 얘기들이 꽤 많이 나오더라고
기업에 물론 광고주 우리 다 알죠 뭐
이제 광고주 무시할 수 없고 광고주
입맛에 맞게 잘 보여야 되는 요소들이
있긴 합니다만 하여튼 주식 투자하는
분이라면 이게 정당이 정치적인 어떤
이해관계를 떠나서네 그냥이 정책
하나만은 그냥 미뤄야 되지 않을까
맞습니다 이거 전혀 정치와는 상관없는
그런 문제인 거 같고요 예 저는 예를
들면 그 좋은 예가 연초에 우리
대통령께서 결국엔 던지실 화 두잖아요
이게 뭐 사실 뭐 야당이 먼저
시작한게 아니고 그러니까 정파를
넘어서서 그리고 이제 뭐 최근에 약간
조금 이제 입장이 바뀌시는 거 같기도
하지만 이제 이런 뭐 여러 주요
정치인들 여당 쪽에 있는 아니면 어
임명직에 계신 분들도 공개적으로 상폭
개정 필요하다고 본다 그렇지 불과이
이틀 전까지만 해도 우리 저 금감
원장도 상폭 계정 해야 된다고 하다가
지금 갑자기 어제부터 바뀌었는데 예
뭐 하여튼 뭐 특정 분을 제가
말씀드릴 건 아니지만 하여튼 이제
여러 사람들이 이제 그런 어 아마도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예 많 않을 거예요
예 그래서 안타깝지만 이제 우리가 그
말뜻에 비하인드를 봐야 된다 사실은
다들 국가를 위해서는 이런 거
필요하다고 다들 많이 생각하실 텐데
어쩔 수 없이 입장에 의해서 그런
부분이지만 어 이제는 이제 이런
유튜브도 있고음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들이 그렇게 이제 옛날처럼 뭐
그 사실은 뭔가 투자의 방식이 이제
글로벌 스탠더드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거 같아요 미국 주식 일본 주
해외 주식에 대한 투자 경험들이 확
늘어나서 그래요
맞습니다
저예 어 미국의 그 중인데 창업자가
어 이제 그냥 내가 다 주식 사
가지고 그냥 이렇게 상장 저 뭐지 저
뭐야 폐지 할게 그러니까 그 지금은
예를 들어서 그 시점의 가격에서 그냥
내가 살게 그러니까 이사회가 그러면
안 돼 프리미엄을 줘 소수를 위해서
그러니까 이거 가지고 실갱이하다가 안
되니까 다른 대안 못 내놓 그니까
그냥 다 사임을 해 버리더라고 예
그러면서 야 그래서 미국 시장을 직접
경험해 보니까 예 어 진짜 스티브
뭐죠 스티브 스티브 잡스 잡스 또
이사회가 쫓아내자 그렇죠 쫓아내자아요
이사 회장이든 CEO going
그니까 진짜 기업의 성장에 해가
된다고 했을 때는 방 저해가 된다고
했을 때는 하여튼 이런 이사회가 좀
필요할 것 같긴 해요 필요합니다 짜
그런 되면은 정말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거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한국 증시 4천 5천 그 이상으로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그 첫걸음네
상폭 계정 여기에서 시작이 돼야 된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두산 바켓 잘 싸우시기
바랍니다 아예 감사합니다 예네 자
온라인 파트너스 자산운영 이창환 대표
함께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합니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