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의 확률] 큐브엔터, 대박의 확률은? [오전 7시 30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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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대박의 확률의 박지원, 박철순 매니저입니다.
사실 아이들도 인기가 많아지면 각자 활동을 하잖아요.
매경의 아이돌이 또 박철순, 송률 매니저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지 이번 주부터 유닛으로 활동을 하신다면서요?
네, 저희가 원래 화요일이랑 목요일에 송률 매니저와 함께 진행을 했었는데
이번 주부터는 4일에 걸쳐서 제가 월수, 그 다음에 송률 매니저가 화, 목 이렇게 진행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더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더 좋은 정보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오늘의 대박 섹터 찾으러 갈 에너지는 충전한 듯합니다.
그래서 리뷰 정보부터 한번 보고 들어가고 싶은데요.
저번 주 화요일에 소개해주신 VT 화장품주가 물론 브랙프라이데이 앞두고 반등하기 시작했는데
좀 사실 지지부진했어요.
걸리는 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중국 내수업, 그리고 미국 쪽의 소비 둔화, 이 부분을 좀 극복하려면
앞으로 VT는 어떻게 좀 잘 전략을 짜면 좋을까요?
네, 조금 전에 말씀해주셨던 소비 부진에 대한 내용들,
그 다음에 중국 경기 부양, 이런 불안감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 화장품주가 상당히 조정을 좀 많이 받았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가격 부담은 좀 많이 없는 상태고
실제로 지금 3분기 지나면서부터 화장품 관련된 수출 지표라든지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상당히 양호합니다.
타 섹터 대비 훨씬 더 양호하기 때문에
우리가 우려했던 내용들은 실제 숫자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었다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지금 조정받았을 때가 매수의 기회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VT 잠깐 보시면요.
지난주 화요일에 소개해드린 이후에 약간 상승을 했다가
금요일 날 시장이 좀 무너지면서 조금의 약손실이 내려갔지만
여전히 6개월 박스권 하단 부분에 있기 때문에
지금도 사실 매수하기는 굉장히 좋은 타이밍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시다시피 지금 VT라는 회사의 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계속적으로 고성장하는 모습들이 확인됐습니다.
특히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불과 올해 1분기, 2분기, 3분기 만에
작년 전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돌파하는 흐름들을 보여줬기 때문에
실적은 봤을 때는 정말 화장품 업계에서는 가장 상위권에 있는 종목 중에 하나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시다시피 이제 다이소라든지 약국이라든지 또는 아마존, 이베이 등등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채널 쪽으로 지금 제품들이 입점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출처가 다변화되고 있어서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바라볼 수 있는 회사가
VT라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신규 제품들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헤어 앰플이 출시가 됐는데
CJ올스타일에서 나왔던 뷰티 관련된 채널에서
지금 1번과 2번째 조기 완판이 되는 모습들을 보였고요.
일주일에 한 2.5개에서 3개가 팔렸다고 하니까
엄청난 신제품 효과를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최하정수지에서도 완판되는 모습들을 보였기 때문에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화장품 주 전체적인 내용이지만
연말 블랙프라이드를 지나서 크리스마스라든지 연말 소비 시즌이 진행이 됩니다.
1, 2, 3, 4분기를 통틀었을 때 4분기가 가장 큰 성수기이기 때문에
화장품 관련된 업종들 기대감을 가지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는 KRX 300 지수에 편입이 됐기 때문에
패시브 자극은 유입과 더불어서 수급도 좀 더 우호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박스권 하단 부분에서는 여전히 매수 가능한 영역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이런 긍정적인 모멘텀 때문에
오히려 조정이 왔을 때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지금 댓글창 보니까 토토주 할 때부터 박철수 매니저님 잘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설명도 잘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또 어떤 섹터에 어떤 종목을 소개를 해주실지 한번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섹터 바로 공개합니다.
네, 오늘은 엔터입니다.
엔터가 요즘 트럼프가 관세부가 100% 브릭스에게도 하겠다 간밤에 전해졌는데
그만큼 관세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안전제대가 엔터 같아요.
네, 지금 사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관세에 대한 부담감이 굉장히 커지고 있고
특히나 제조업 같은 경우는 지금 이걸 극복할 수 있는 어떤 전략이 없으면
상당히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좀 피할 수 있는 섹터에 대한 관심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그게 바로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실제로 굉장히 오랫동안 조정을 받았지만
이제는 내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이 필요한데요.
일단은 가장 엔터테인먼트의 악재가 뭐였냐면
작년 10월부터 시작해서 앨범 판매량이 엄청 감소를 했었거든요.
이게 가장 주 수입 중 하나인데
앨범이 안 팔려? 그럼 이 섹터는 투자하기 좀 어렵겠구나라고 생각을 해서
사실 자금 유입이 많이 안 됐었고 그만큼 큰 조정을 받았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1년간 앨범 판매량 감소기를 지나서
이제는 다시 회복되는 모습이 보이고 있고요.
특히나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중국 시장 같은 경우
사실 매출 비중이 한 9%대까지 떨어졌었거든요.
전체 매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근데 이제는 20%대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아시다시피 중국과 우리나라의 교류가 점점 더 늘어날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서 앨범 판매량은 계속적으로 회복세가 기대가 된다는 점
기억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3분기 실적 다들 아마 확인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 섹터 대비했을 때 그리고 우리가 걱정했던 거 대비했을 때
엔터테인먼트 업종의 실적은 상당히 양호했습니다.
가장 JYP라든지 큐브엔터라든지
대다수의 중국군들이 실적이 굉장히 좋았었는데
일단은 전반적으로 공연이 굉장히 잘 됐습니다.
주요 아티스트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 엄청난 공연을 계속적으로 이어 왔고요.
특히나 모객 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공연을 했을 때 훨씬 더 큰 수익을 벌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고요.
모객 수가 더 늘고 있기 때문에 공연장에 오신 분들을 통해서
MD 매출까지도 동반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콘서트 매출과 MD 매출이 성장하면서
실적이 가파르게 회복하고 있는 게 장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역시나 BTS와 블랙핑크의 컴백을
우리가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주요 두 아티스트가 차지하고 있는 매출 비중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완전체로 다시 한 번 컴백을 하게 된다고 한다면
하이브라든지 YG엔터테인먼트 같은 경우는
엄청난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는 상황이고요.
BTS 같은 경우도 1조 4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컴백은 전체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팬덤 관련된 내용들인데
일단 위버스라든지 아니면 디어유와 같은
이런 온라인 플랫폼 같은 쪽에서도
실제적으로 멤버십 제도가 도입이 되고
그다음에 중국 같은 경우는
애플리케이션이 개발이 되면서
점점 더 유저 확보와 더불어서 유료화로 전환이 되면서
실적도 늘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플랫폼 쪽에서의 매출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기 때문에
엔터테인먼트 전반적으로 이제
실적 회복을 감안한다고 한다면
지금도 여전히 접근 가능한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엔터 투자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섹터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을 발굴을 해주실까요?
오늘의 종목 바로 공개합니다.
큐브엔터인데요.
사실 요즘 JYP, YG 너무 올라서
투자를 하고 싶은데 어떤 종목을 투자를 해야 될지
고민이 되던 시점이었거든요.
요즘 여론 보니까 여자 아이돌 계약한 게 그렇게 잘한 일이라면서요.
맞습니다.
큐브엔터라는 회사는 사실 다른 엔터테인먼트 데뷔했을 때
상당히 조정 기간이 길었던 그런 종목이었는데
최근에는 상승세가 다시 한번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자아이들이 어떻게 보면 주력 아티스트였습니다.
그런데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재계약이 안 되면 어떡하지?
저도 걱정했습니다.
주력 1위 아티스트였거든요.
그래서 매출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만약에 계약이 안 된다?
그러면 사실상 투자하기가 좀 어려워지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일단 다행히도 지난주에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여자아이들 프로듀싱을 맡았던 멤버이자
프로듀서였던 전소연을 필두로 해서
모든 멤버들이 다 재계약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이제 이 리스크는 완전히 소멸이 됐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장 유일하게 우려감이었던
여자아이들의 재계약 문제가 해결됐다는 부분이
가장 큰 투자 포인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일단 지금 여자아이들이 왜 이렇게 중요했냐면
여자아이돌들 중에 공연 매출로는 거의 3위권에 위치하고 있고요.
앨범으로는 5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게 여자아이들입니다.
그만큼 상위권에서 엄청난 실적을 뽑아내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이들 아티스트의 재계약은 그만큼 굉장히
투자 포인트로서는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미국과 호주에서 아레나 투어에 입성을 했습니다.
그 말은 더 많은 공연 그리고 더 많은 모객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
아티스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올해뿐만 아니라 올해도 굉장히 선박을 했지만
내년에 더 많은 공연 매출과 MD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이제 만들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아쉬웠던 부분 중에 하나가
신예 아티스트가 좀 부족했다라는 부분이었는데
이제 여자아이들 이외에 나워데이즈라는 남자 그룹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이제 데뷔한 지 한 8개월 정도 만에
벌써 신인상을 타면서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 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아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신규 아티스트의 부재에 대한 리스크 요인도
이제는 해소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다음으로는 역대 최대 실적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지금 3분기 누적 매출을 보시면 1608억 원이고요.
영업이익은 159억 원을 달성했는데
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각각 52%와 59% 급증하는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지금 1분기와 2분기, 3분기 전체 매출을 합쳤을 때
전년 동기 전체 1년간의 매출과 영업이익
순위 이익을 모두 다 돌파를 했기 때문에
실적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상 엔터테인먼트 내에서
가장 강력한 실적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게 바로
큐브엔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를 좀 해드리면요.
일단 기본적으로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이었던
전소연을 필두로 한 여자아이들의 재기약 문제가
해소가 되었다는 점, 기대를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압도적인 엔터테인먼트 내에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내년에
아레나투어 입상과 더불어서 공연과
그다음에 MD 매출이 다시 한번 급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타 엔터테인먼트 중복 대비했을 때
저점에서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가격적으로도 큰 부담이 없다는 점을
여러분들이 투자 포인트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돌과의 계약을 성공했습니다.
그렇다면 좀 매력적으로 느껴지거든요.
가격적으로 언제 접근을 하면 좋을까요?
일단 지금 여자아이들이 숙하해 있는
큐브엔터를 설명드리고 있는데
큐브엔터의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에 흐림들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지난 금요일날 시장이 좀 낙폭이 굉장히 컸음에도 불구하고
수폭 상승해서 마무리가 됐거든요.
그리고 단계 차트로 보면 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지만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갇혀있었던 박스권 상단 부근을
이제 막 돌파를 했기 때문에
상단에 있었던 전고점 저항에 대한 부분도
많이 해소가 된 상태고요.
이제 본격적인 상승 흐름을 기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융투자 중심의 기간 매출세도 최근 들어서
상당히 강화가 되고 있는 모습이고요.
두 번째로 제1 매물대를 최근에 돌파를 하면서
이제부터는 매물 저항도 상당히 많이 줄어든 상태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상승 흐름을 한번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매수가는 오늘 시초가 영역에서도 충분히 접근 가능하다는 판단이고요.
그 다음에 목표가는 19,000원
손절가는 15,000원으로 제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수가 시초가입니다.
한 달 안에 그렇다면 수익 목표 몇 퍼센트 잡으실까요?
일단은 중국 쪽에서 매출이 좀 많이 되기 때문에
중국에서 행운의 숫자가 8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88%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8% 한 달 안에 대박날 수 있는 수익률로
목표치에 설정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큐브엔터도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혹시 큐브엔터 말고도 다른 섹터나 아니면 다른 종목
보시는 쪽 있을까요?
일단은 중국에 대한 어떤 교류가 확대되는 것들이
더 나타나기 시작하고
이런 것들이 실제 숫자로 확인이 된다면
큐브엔터를 가장 많이 보는 게 좋습니다, 일단은.
왜냐하면 중국 쪽에서 상당히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좀 더 많이 교류가 되면
큐브엔터 당연히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앞서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대해서 말씀드렸을 때
BTS에 대한 효과도 기대가 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BTS가 들어올 수 있는 하이브도 보셔야겠지만
일단은 지금 뉴스니스 관련된 이슈가 있기 때문에
잠시 동안은 뉴스니스의 어떤 악재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조금 보수적인 전략을 취하는 게 좋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BTS가 아닌
YG 쪽에서의 블랙핑크 컴백이 좀 기대가 되기 때문에
YG 쪽을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로제가 최근에 엄청나게 지금 아파트도 그렇고 잘 되고 있잖아요.
너무 잘 되죠.
이제 로제가 속해 있는 블랙핑크가
드디어 다음 년도에 컴백을 합니다.
엄청난 또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게 블랙핑크이기 때문에
블랙핑크가 일단 컴백하게 되면
매출이 올해보다는 훨씬 좋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일단은 실적이 엄청난 속도로 회복이 될 거고요.
여기서 나타나는 역시나 공연 매출이라든지 MD 매출들
추가적으로는 2NE1도 이제 완전체로 컴백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공연 매출들은 YG 엔터에 이제 잡히거든요.
그래서 2NE1과 더불어서 그다음에 빅뱅도 있고요.
그다음에 블랙핑크에 대한 어떤 컴백 이슈가 있기 때문에
YG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추가적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음원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YG 플러스까지
한번 놓고 가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들에 이어서 또 로제 효과까지
한번 기대를 해보면서 두 종목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은데 더 많은 이야기,
더 많은 정보 어디서 들을 수 있을까요?
네, 방송 시간이 짧기 때문에 관련된 종목들이나 뉴스들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었지만
네이버 밴드에 박철순 검색하시고 들어오시면
장 전부터 장 마감 또는 주말까지도
다양한 정보 올려드리고 있으니까요.
들어오셔서 다양한 내용들 얻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밴드 통해서 더 많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대박의 확률에 박지원, 박철순 매니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