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신용 잔고 16조 붕괴, 하락장의 끝이 보인다! 변수는.! / 7일 이후, 강한 변곡점이 나올 것 | 황유현 팀장

815머니톡
154 팔로워
2024. 12. 5.
👉출연 신청, 광고&협업 문의 [email protected]
👉815머니톡 자료 다운로드 https://cafe.naver.com/815moneytalk
--------------------------
0:00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팀장 (12월 5일 오후 5시 '815경제쇼' 중에서)
0:07 최근 시장 매매하기 힘든데?
4:57 신용잔고, 지금 다 나온 건가?
9:23 최근 외국인 선물 동향은 어떤가?
14:20 지금 시장의 수급은 빈곳을 찾는 중?
20:09 최근 해외 마트에 K-푸드가 없는 곳이 없는데?
26:08 힘들어 하는 투자자들에게 전할 얘기가 있다면?
삼성전자,엔터주,식음료주,주가하락,탄핵
N-30/05/07
이주현 대표님 매매 하세요? 요즘에
매매 거의 안 하요
안 하세요?
주식 비중을 줄이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스타일 자체가 그러신 건가요?
줄인지는 좀 됐죠
강제적으로 매매를 하게 되는데
어쨌든 저도 손님 상담하고 하면서
단타거리도 찾아야 되고
근데 요즘 오늘 매매하신 분들 아시겠지만
어제도 그렇고
피로도가 진짜 높기는 해요
피로도가 진짜 높고
그다음에 사실 신용장구가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나올 게 별로 없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제 기준으로 보니까
16조 2천까지 줄었어요 지금
16조 5천 정도면
이제 다 나올 거 다 나온 거 아니야 했는데
그러니까 어제도 보면
사실 잘 갔다기 보다
그냥 쿵 떨어지고 나서
횡보로 쭉 가다가
어제도 2시 반 3시경에
종목들이 훅 밀렸었거든요
사실 그래서 오늘은 좀 반대의 플레이가
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도 2시 반 3시경에
종목들이 갑자기 우르르 쏟아졌어요
지금 보면 내일쯤 되면
16조 초반이나 15조 때까지도
신용장구가 빠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이게 왜냐면
오늘은 다행히 하드웨어 쪽이 반등하긴 했습니다만
지금 사실 위에서 있는 종목들이
좀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특히나 오늘은 금융주들이 많이 밀렸잖아요
지금 사실 정부 정책주들
지금 전국상 어쩔 수 없이
이번 정권 때 주력으로 추진했던 종목들
대표적으로 원전
그 다음에 사실 방산은 이렇게까지 떨어질 이유인가
싶기는 하지만 방산도 그렇고
원전, 방산, 밸류업
그러니까 지주사들
지주사들, 금융지주사들
뭐 이런 종목들 보면 사실
오늘 좀 지주사들이 또 두드리게 맞았거든요
그 다음에 대왕고래도 마찬가지고
대왕고래, 한국가스공사나
오늘은 반등했습니다만
지금 말씀드렸던 거
대표적으로 종목들 하나씩 보면
어제 한국가스공사가
당연히 이거는 좀 이해됩니다
대왕고래 테마가
사실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는
저는 유효한 테마라고 봤는데
어쨌든 예산안도 줄었고
정치적인 부분이 이렇게 되다 보면
당연히 탄력을 잃겠죠
그러면 어제 빠지고
오늘 기술적인 반등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근데 그 정도까지는 뭐 오케이
근데 오늘 KB금융 보면
10% 밀렸어요
이게 이렇게 빠질 일인가
아무리 무슨 정치적인 이슈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사실 우리나라 신용도가
떨어질 리스크는 없다고는 하지만
이런 부분들 사실 반영된 부분도 있거든요
주식만 놓고 보면
과연 이게 이 정도까지 이슈인가 싶은 거죠
그렇다 보니까 대외 신인도가 문제되다 보니까
오늘 금융주들
4대 금융지주가 다 많이 밀렸어요
KB금융이 많이 밀렸고
그 다음에
저의 퇴직금이 들어가고 있는 신한지주도
5% 밀렸고
자사주
그 다음에 하나금융지주도 많이 밀렸습니다
그리고 일반 지주자도 오늘 별로 좋지 않았고요
그 다음에 원전 주식들
부산 애너빌리티는 어제 좀 많이 밀렸죠
사실 제일 어이없는 쪽이 사실 이쪽이에요
가장 어이없는 게
밸류업 많이 올랐으니까
근데 원전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저는 기회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게
이제 원전에 대한 시각이 많이 바뀌었거든요
유럽에서도 바뀌었고
심지어 사실
아침에 말했나 모르겠는데
지금 메타에서도
메타 나오면
사실 급등할 수 있었던 위치였거든요
이거 어저께 나왔던 뉴스거든요
메타 2030 목표를 원전으로
그러면 당연히 SMR도 그렇고
부산 애너빌리티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이면
사실 주가의 위치도
딱 급등할 수 있는 자리들이었어요
급등해도 이상하지 않을
딱 뭐 중기 2평선에 딱 수렴했다가
한번 발산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
그걸 이제 아래로 발산해버리니까
열이 받는 거죠 사실
부산 애너빌리티
그 다음에 뭐 가스공사
그 다음에 포스코 인터내셔널
지금 이런 종목들에서
사실 다 신용이 되는 종목들이고
어떻게 보면 우량 종목들이다 보니까
이런 종목들에서
조금씩 많이
추래되고 있는 게 아닌가
이거를 지키기 위해서
다른 개별 종목들
신용이 대환이 되지 않고
담보가 안 받아지잖아요
작은 종목들이
그러니까 그런 주변부들 쳐내고
그러면서 오늘 오후에 3시경에도
종목들이 훅 빠졌다가
아래꼬리 달고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그런 사태가 아직도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 없어져야
사실 뭐 내일 만기를
위클리옵션 만기를 앞두고
이런 변동성을 예상할 수는 있기는 한데
사실 큰 종목들에서 나온 게 아니라
작은 종목들에서 나온 거 보면
이거는 분명히 수급 이슈거든요
어쨌든 간에 여기서 한 번 더 밀리면
볼까요 정확히 얼마인지
어제 기준으로 16조 3800이네요
5000 정도에서 계속 머무르던 게
어제는 일이 있었으니까
3800까지 빠졌고요
내일 저녁에 발표할
오늘 기준으로 보면
아마 16조 초반까지는 빠질 겁니다
연초 대비해서 20% 빠진 거거든요
그러면 신용은 진짜 다 나왔습니다
나는 다 할 때마다
우리 한국 축구 월드컵이 됐든
어디 올림픽이든 나가서
할 때랑 똑같아
꼭 경우의 수 따져
그러니까 실력으로 올라가거나
이게 아니라 항상 지면서
마지막 희망 가지면서
경우의 수
우리가 1일 대 1 무승부면
승점이 이기가 되고
한골로 저쪽이 이기면 어떻게 되고
대신에 그래도 계속 괜찮다고 보는 게
아침에 말씀드렸던 삼성전자 신용
외국인 비율
이게 이제 51.24% 거든요
근데 그때 2018년
그때 미중 무역 분쟁일 때
외국인들이 제일 많이 줄었을 때
51.5%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55%를
항상 유지를 했었고
이게 4%밖에 되지 않지만
시총이 엄청 크기 때문에
사실 50% 후반이 가면 많이 가는 거고
확실히 오늘 AI 소프트웨어가
계속 시장 주도하다가
걔네들이 조금 주춤하니까
오늘 다행히 하드웨어 쪽
전통적인 소부장 애들
오늘 PSK홀딩스도 많이 올랐고
그 다음에 이수페타시스 같은 경우에는
사실 다시 제이호 인수하는 거 아니냐 때문에
걔는 좀 별개로 밀렸지만
PSK홀딩스, 이오테크닉스, 테크윙
오늘 상반기에 화려했던 소부장들이
다 좋은 흐름들이 나왔어요
일단은 아직 바닥이지만
테크윙도 그렇고요
그 다음에 이오테크닉스, PSK홀딩스
수급에 빈집되었던 애들이
돈들이 다 이쪽으로 가는 그런 흐름들입니다
지금 이 순환매가
예전에는 그래도 2, 3일 가면서 순환매였는데
요즘에는 반나절만에 섹터들이 바뀌니까
단기로 2, 3% 끊어내는 매매 아니고서는
사실 지금 끌고 가기가 굉장히 힘들죠
추세도 급하게 깨지는 경우도 많고
변동성이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만 피로도를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주변 분들 또는 같이 하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굉장히 피로하다
잔고는 늘지 않고 생각보다
피로... 아니 잔고가 늘은 대로 줄고 있지
오늘 소부장 물렸다가
최근에 이 하락구간에서
아마 그냥 손절매 하신 분들 굉장히 많을 거예요
결국은 그렇게 되면
내가 팔고 나니까 또 올라가네
그런 국면이 되거든요
그니까 지금 그것 때문에 못 파는 분들이
2차전이 특히 많아
너무 이만큼은 빠진 건데
바닥인 거 같은데
설마 더 빠지겠어?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팔아야 되느냐
사야 되느냐
아니 사야 되느냐까지는 아니더라도
보유해야 되느냐
손절매하고 다른 섹터로 갈아타야 되느냐
에 대한 고민인데
그러려면 결국은 이제
내년도 크게는 우리나라 경기 상황을 봐야 되고
작게는 좀 내려오면 산업을 봐야 되는데
그나마 다행인 거는
월요일날 저녁에 발표됐었던
ISM 제조업 지수가 4개월 연속 올랐고
그것 때문에 미국도 신고가를 갔던 거거든요
우리나라 지수의 선행지표가 ISM 지수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나라도
긍정적인 흐름이 오는 게 아니야
그래서 사실 화요일 날 급등이 나왔죠
근데 그리고 나서 수요일 날
사실 어제
오늘 소부장의 모습이 사실 어제 나왔어야 정상이었는데
어제 세게 그 이슈가 나오는 바람에
수급들이 많이 꼬여져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사실은 외국인들이 많이 팔지는 않았어요
시장 전반적으로
다행이죠 다행이고
일단 시장도 양호하게 마무리했어요
코스닥 운복났고
그 다음에 코스피 같은 경우도 운복났는데
어제 아직까지는 바닥을 잡는 과정이라서
이거를 뭐 큰 의미 해석을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가 선물업소 동시망기거든요
근데 아마 다음 주까지는 큰 이슈는 없을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크게 이익을 보려면
지금보다 폭락이 와야 됩니다
폭락에 폭락이 와야 돼요
그러려면 걔네들도 배팅을 세게 해야 되는데
그럴 범위까지 보면 엄청나게 멀기 때문에
그럴 것 같지는 않고요
지금은 위도 아래도 별로 큰 소득이 없는 구간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제가 계속 나올 때마다 말씀드리는 파생
이거 보면 오늘은 좀 팔았어서
외국인들이 거의 중립이거든요
오늘 볼까요
이거 코스피니까
4,700개약까지
지난번 만기율에 누적으로 4,700개약 순매수였는데
오늘 선물 보면 오늘 84개약 팔았네요
84억
73개약 팔았습니다
그러면 그냥 플러스 한 4,700개약 정도거든요
그러면 사실 큰 의미 없는 거예요
한 3만개약은 위아래는 있어야
그쪽 방향으로 좀 더 강화가 되겠다고 볼 수 있는데
플러스 만기약 이하에서는
그냥 그때 상황에 따라서 움직이는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다음 주까지는 지수
오늘 삼성전자 하니까 좋았잖아요
그럼 내일은 또 재미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오늘 내렸던 종목들이 내일은 반등할 확률이 높고
오늘 올랐던 종목들은 내일 또 운복날 확률이 높고
지금 보면 시간 내에서 센 종목들 다 테마조 밖에 없고
시간 내에서 오늘 정규장에서 양봉 세게 난 애들도 다 결국은 운복나거든요
오늘 대표적으로 카카오가 어제 많이 밀렸죠
그리고 테마조도 연속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지수가 계속 그 자리에서 뺑뺑뺑 돌고
이제 요거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이번 달 미국의 금리나 확률
거의 80% 육박하는 것 같던데
실제 진짜로 할지는 가봐야 되겠죠
가봐야 되겠지만
지금 아구를 뭔가 맞춰가는 과정일 겁니다
올해 유독 미국 시장이 좋았고
우리 한국 시장은 유독 안 좋았고
코스닥 전세계 꼴등이다
우리 조금만 노력하면 짐바브웨이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이왕 하는 거
그런 나라가 빈도는 진짜
이게 말이 돼?
리투아니아?
동유럽에는 리투아니아가 전세계 꼴등인 것 같던데
제 전세계 꼴등이 짐바브웨이고
그 위에 리투아니아인가가 그 다음이고
그 다음이 우리나라 코스닥인 것 같던데
말이 안 돼요
말이 안 되죠
이거는 아무리 우리나라 경기가 안 좋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에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경제 순위가 6위, 7위
이런 세계
그래도 경제로는 대국인데
아직까지는 그렇죠
말이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일단은 코스닥
좀 속상한데
이렇게 많이 밀렸으면
주식이라는 게
내려가면 올라가고 올라가면 내려가고
그런 관점에서 단순하게 본다고 하면
안 오는 거 좋아하시잖아요
사람들 안 오르고 바닥에 올라가는 거
그게 제일 주식에서 매력적인 게 싸다는 거라니까
작년에 전세계 여름까지 1등이었습니다
상승률만 보면
여기 2구간
물론 에코프로가 땡겨서 올라갔지만
에코프로하고 에코프로가 땡겨서 2차전지 섹터들이 올라갔지만
근데 지금 걔네들이 다 박살나고
반도체는 바닥을 잡아가고 있는 과정이거든요
그리고 바이오는
지금 오를까 말까 고민하는 과정이지만
지금 그래도 아래보다는
윗방향 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여러가지 또 기타 종목들
상장하는 종목들도 많이 있고
좋은 종목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면 항상 포기할 때쯤 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다만 내년도 1월 효과가 과연 있을까
지금 이 상황에
그 의구심은 있어요
근데 만약에 내년 1월 효과가 없다고 하면
1월 효과가 없다는 거는
뭔가 아직 그때까지 정치 불확실성이
계속 이어진다는 거겠죠
그러면 탄핵까지 간다는 걸 가정해야 되는 거고
그러면 탄핵이 끝나야 주가는 세게 올라가긴 할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재미는 없을 겁니다
한 달 정도는 재미없을 거라고 봐요
오르락 내리락 이거 단타만 해야 되고
뭐 사실 단타에서 피로도 싸울 거면
그냥 미국 주식 가서 매매하는 게 낫고
어차피 투기성 매매하려면
가상화폐하면 되는데
굳이 공부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버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국내 시장을 할 필요가 없는 마음 알긴 한데
지금 한국 시장 어차피 물려서 갖고 가는 거라면
전반적으로 손절할 시기는 아닌 거 같다
대왕고래 테마 되고 있는 거 아닌 이상
그럼 그건 어때요
이제 이번 주 7일에 또 있잖아요
불결
그 이후에는 좀 방향성이 뭔가 바뀔 거라고는
기대하기 어려워요
이렇게 하면 정치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저는 거기가 변곡점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아래로 변곡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거는 리스크 관리해야 되지만
근데 지금은 아래로 가더라도
저는 시작이 전반적으로
손익비는 되게 높은 위치라고 봐요
아래로 가더라도
오늘 사실 반도체 아무런 이슈는 없었잖아요
소부장 왜 갑자기 올라
없거든요 사실
내년도 버블 이야기도 나오고
내년도 반도체 안 좋다며
디렘 가격 다 빠지고 헛긴다며
근데 사실 올라온 거 보면
결국 시장의 수급은 빈곳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아예 테마주로 가거나
오늘 어떻게 보면 다행인 게
이재명 테마주 외에는 다 부러졌어요
부러졌다기보단 하락이 좀 심하게 나왔어요
그리고 카카오도 꺾였습니다
카카오 결국 어제 올라간 거는
2016년도에 대한 학습이었던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AI 대장은
현재 네이버 거로 보는 게 맞는 거 같고
그리고 AI 소프트웨어들
여전히 매매할 거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 전반적으로는
가성비 굉장히 높은 위치다
소위 말해서 버티면
지금은 2차전지도 버티면 된다
다만 2차전지는 정말 주위에서 잘 보셔야 됩니다
과거에 매출의 추정치라던가
이런 거 봤을 때
대형 애들은 괜찮아요
LG 에너지 솔루션
뭐 그 다음에 에코프로
에코프로픽 다 괜찮아요
여기서 더 밀리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근데 몇몇 종목들은
그동안 해왔던 그 뉴스나
그 다음에 해왔던 매출 기대치나
이런 거 대비해서
너무 안 나온 애들이 지금
사기였나라고 싶을 정도로
보이는 애들이 몇 개 있잖아요
어딘데?
뭐 있죠
근데
후회받지 않을까요?
아니 예전에 우리 계속 많이 했었지
무늬만 리큐먼트 주고 해가지고
그런 거 많았잖아요
그때는 그냥 우르르 올라갔지만
근데 만약에 다시 사이클이 와서
올라간다면
그런 애들은 못 데리고 갑니다
시장에서
당연히 못 데리고 갑니다
옥석이 어느 정도 구분이 됐죠?
구분이 됐잖아요
제일 편한 거 에코프로나
뭐 LNF나 BM이나
뭐 포스코 퓨처엠이나
그 다음에 대형 3사나
그런 애들이 일단 편하거든요
걔네들이 먼저 자리를 잡아줘야 따라오니까
아니 그리고 그 외에도
일단 매출 보면 되니까
자기 하는 그 사업에서
매출과 이익이 어느 정도 나는지
그것만 보면 되지
작년에 그렇게
막 올라갈 때는
이렇게 하겠다 하겠다
그래서 뭐
2차전지만 묻으면 올라갔었잖아요
리튬만 묻으면 올라가고
근데 지금은 철저하게
사람들이 보는 시기죠
이게 결국은
결국 주도주의 생로병사거든요
올라갈 때 결국은
이런 태어났다가
이제 쭉 올라갔다가
병들어서 죽어요
근데 죽는데
다시 환생하는 애들은
대형주들은 환생을 합니다
다시 사이클이 오고
다만 그 사이클이 올 때까지가
조선주처럼 10년이 걸릴 수도 있는 거고요
몇 년에 한 번씩 또 돌아올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30년 통계상
바로 오진 않았어요
바로 직전 사이클이 갔다가 내려왔는데
다시 또 그게 주도주가 된다
그 해는 없었어요
심지어 그 같은 테마로 상승이 나오더라도
주도주는 다를 수 있다
이번 화장품이 대표적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아모레퍼시픽
그 다음에 엘지생활건강
2014, 2015년 할리열풍 처음으로 불렀을 때
중국으로 불렀을 때는
걔네들이 엄청난 대장이었잖아요
근데 지금 화장품 열풍이고
케이팝 열풍이지만
올라가는 애들은 다른 쪽
북미 쪽이고
소규모인 애들이 더 많이 가잖아요
지금 아모레퍼시픽이나
그 다음에 엘지생활건강 주가 보면
쫙 밑바닥에 있고
올라올 생각 안 하는 것처럼
그러니까 결국은 섹터는 살아남아요
그래서 ETF 투자가
그런 측면에서는 되게 안정적인 거예요
ETF는 알아서 비중 조절을 해주니까
근데 개별 종목의 무작정인 장투는
한국 시장에서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미국은 가능해요
패권이 있으니까 기술력도 있고
근데 한국에서는
한 번 사이클을 겪고 나면
그 붙임이 굉장히 쉽지 않다
근데 그 사이클 평균 기간이
한 짧으면 1년
길면 1년 반이거든요
그러니까 추세추종과 관련된 책을 보면
딱 이 국면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책들이
생로병사라는 표현을 쓴 리포트도 있었고
이건 제가 좋아하는
스탠와인스타인의 주식 구분 4가지인데
그냥 50주선 위에 있을 때만 매매하자
이게 보면 여기가 이쪽이 생이고
여기가 로
여기가 병 들어가서
사하는 구간이 이 구간이거든요
근데 바닥에서 한 20% 올라와야
이제 걔네들이 주도주를 만들어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하이브나 JYP
이런 것들이 이제 바닥에서
올라오는 국면이거든요
이런 애들
근데 사실 하이브가 다시 갈 수 있을까
이때
이때 한번 가고 나서
2022, 2023년 가고 나서
또 갈 수 있을까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다행히 이때는 BTS로 갔지만
지금 하이브는 또 다른 밑에 많은 그룹들
세븐틴이 있고
그 다음에 JYP는 또 스트레이키즈 있고
여러가지 아이돌 그룹들이 또 대기하고 있고
그 다음에 사실 아이돌
우리가 케이팝 케이팝
아니 뭐 케이컬처 하지만
사실 엔터 회사들이
케이컬처의 대표주자들인데
그게 걸맞는 주가 흐름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올 연말부터 시작해서
내년 다
옛날에는 조그만 홀에서 공연했지만
내년에는 스타디움 공연들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우리나라 티켓값보다
거의 3배 정도 비싸거든요
그런 가격 보면 이제
그런 공연 일정이 잡혀있는 회사들
이미 예약이 다
예매가 마무리가 됐어요
오늘도 사실 우리나라에 두아리파 와서
공연하고 있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가서 하는 공연
사실 저 어렸을 때만 해도
브리티시팝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지금 사실 브리티시팝 잘 모르잖아요
요즘 젊은 친구들
케이팝을 들었으면 들었지
그 때랑 완전히 다르게
케이팝 위상은 달라졌어요
근데 하이브가 저 때 갔을 때는
완전 BTS 빅히트였고요
이제는 뭔가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
그 다음에 엔터 회사들
이제 뭔가 문화는
이게 하루 한두 해 반짝하는 건 아닙니다
분명히 침투 끝까지 침투하는 데까지 오래 걸려요
그래서 삼양식품하고
그 아침에 스프 회사 기억나십니까?
삼양식품, 스프 회사
S&D라고
근데 이제 그 회사들이
내년에 증설하는 규모들을 보면
이제 해외에 가셔서
한번 마트 동네 마트 가셔가지고
다 요즘에는 해외에 가시면
제 주변 삼양식품 보유하신 분들은
해외에 나갔다 그러면
또는 아는 사람이 해외에 나갔다 그러면
마트 가서 불닭볶음면 있는지 없는지를
굉장히 많이 해요
어디까지
예를 들어서 내가 중국에 있는
어느 소도시를 갔는데
여기에까지 불닭볶음면이 와 있다
근데 없는 게 지금 사실 더 좋죠
왜냐면 아직 갈 길이 멀으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판단하시거든요
근데 삼양식품 같은 게
대표적으로 지금 다시 추세를 회복한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
뭐 그거에 반해서
이거 이제 불닭볶음면 스프
액상 스프가 매출의 80% 정도거든요
S&D가
근데 많이 올랐다 내려왔지만
내년 매출 지금 시총이
천억이 조금 넘는데
내년에 한 200억 300억 이렇게 법니다
그럼 사실 지금 P1로 봤을 때는
뭐 10배 정도 수준이
10배가 안 되기 때문에
뭐 오늘 많이 올랐다
뭐 이제 그거는
이제 많이 올랐다기보다
바닥을 탈출했다라고 보시는 게
맞는 종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는 않고
제가 아침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최근에 돈이 큰 슈퍼개미들
한국 시장에 여전히 남아있는 슈퍼개미들은
잡주천에서 주도주가 될 만한 걸로
모으고 있는 작업들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그런 얘기를 했는데
다들 아 이건 너무 힘들어라고 얘기하시는데
그 뭐지 그거
종목 갈아타기
종목 갈아타기를 이렇게 다 빠졌을 때
이때 결단을 하긴 해야 돼요
근데 그 진짜 중소형주
아 근데 중소형주도
값 오르려면 또 확 올라가니까
그 맛 때문에 사실 하는 건데
그러니까 이제 뭐 그렇게 못하시겠으면
일괄적으로 비중을 줄이신 방법도 있긴 합니다
종목들 아마
종목마다 사정 없는 종목은 없을 거예요
이 종목은 이래서 샀고
저 종목은 저래서 샀고
이건 이래서 못 팔고
저건 저래서 못 팔고
다 사정 있는 거 알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못하시겠으면
일괄적으로 비중을 줄이시던가
그러니까 지금 테마주 트레이딩 해서 잘하면
사실 뭐 시장이 무슨 상관이에요
그냥 테마주 트레이딩 매매 잘해서
하루에 2-3%씩만 꾸준하게 먹을 수 있으면
이재용이 부럽겠습니까
그냥 하는 거지
근데 그게 아니라
조금 중장기 호흡으로 갈 만한 섹터들
내년도에는 분명히 좋아진다고 보면
지금보다 그러니까
좋아지는 게 올해보다는 좋아진다고
일단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관점을 보면
지금 바닥에 많이 더 널려있죠
지금 힘들지만
시체들이 엄청 쌓여 있잖아요
지금은 버텨야 된다
지금 다 힘듭니다
머리도 아프고
저 요즘에 잠을 잘 못 자는 거 같아요
그나마 제가 체력으로 커버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은 게
진짜 요즘에는 잠을 잘
깊게 못 자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 편해져야 잠도 잘 자고
그렇지 주식하는 사람들이 요새 정말 힘들죠
힘들어서 잠을 못 자던가
미국 주식하느라 잠을 못 자고
가상화폐
코인은 그때 방송에서 보니까
24시간 돌아가니까
일상이 무너져요
그냥 이렇게 하면서
옆에 매트 하나 놓고
자다 깨서
잠깐 자다가 일어나서 하다가
이어폰 꽂고 자서 알람 해놓고
일정 부분 가격 건드리면
일어나서 또 하고
그래요 하여튼 건강이 제일 중요해요
요즘 보니까
픽픽 쓰러지시는 분들이 주변에 모여가지고
자 그렇다면 앞으로 증시 흐름 예상 어떻게 하는지
마무리 한번 해볼까요
일단은 여기 말씀드렸는데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소비제
화장품이랑 식품주들
그 다음에 화장품도 VT를 필두로
약간 유럽이랑 북미 쪽 매출비 높은 쪽으로
그 다음에 조선
조선은 오늘도 장중에 좀 쎘다가
또 다시 밀리고 계속 재미는 없지만
현대 HD 중홍업 그룹하고
하나오션 정도 삼성중홍업
결국 그게 다니까
조선 쪽은 계속 좋을 것 같고
바이오는 다시 저는 좀 비만약들이
하나 둘씩 슬금슬금 움직이겠다 싶긴 하더라고요
이게 비만약
바이오는 뭐 알보리펩 들어보셨죠
알보리펩도 좋지만
뭐 알보리펩, 펩트론 있지만
비만약이 이번에 위고비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다시 일라이릴리, 젯바운드가 또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아직은 시장에 많이 공개는 안 됐지만
훨씬 더 짧은 기간 안에
훨씬 더 효과가 좋은 비만약들이
아직도 대기 중인 약들이 있어요
아직은 임상실험하고 있는 약들이 있습니다
훨씬 더 파워풀한 것들
근데 이제 그게 시중에 나오려면
아직 시간이 좀 걸리는 거죠
그리고 이제 비만약은 시작인 것 같아서
우리나라의 인벤티지 랩 같은 경우에는
방감기를 늘려주는 거거든요
지금 사실 일주일에 한 번씩 주사 맞잖아요
장기 지속
네, 한 달에 한 번 맞는다던가
뭐 그런 식으로 그렇게 해 준 게 인벤티지 랩이고
이제 먹는, 특히 의사분들이
먹는 경구용 비만치료제는 안 될 거라고
다들 말씀하시긴 하는데
시장에서는 DND 파마텍 같은 경구용 비만약과
관련된 종목들이 훨씬 더 세기는 합니다
근데 그거는 주가는 또 다른 약이니까
그래서 어쨌든 비만치료제와 관련된 종목들은
일단은 계속 내년에도 관심 갖고 보셔야 된다
이게 ETF도 있어요
공부하시기 어려우면 그냥 비만치료제
2030년까지 15조 달러인가?
엄청 30조 달러인가?
엄청나게 는다고 하니까
비만치료제 일단은 주변에 사례들이 많이 있잖아요
방시혁 의장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저는 맞지는 않겠습니다만
어쨌든 필요하다
맞을 수 있으면 맞으라고 하더라고요
부작이 거의 없어서
미국에서는 지금 얘를 질병으로 보고
비만은 질병이지
보험으로 등재시키려고 로비를 하고 있잖아요
아니 우리 미용적 효과로 인해서
우리 가족분들 보시는 가운데서
미용 효과로 좀 빼고 싶다
이런 거 아니고
미국에서는 진짜 질병으로 보는 비만들이 있잖아요
코끼리 다리 가지고 계신 분들
뭐 그런 분들
자 알겠습니다
지금 되게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황 팀장 어떻게 위로되는 한 말씀
마지막으로 해주면서 마무리하죠
올해 유독 힘들었어요
저도 엄청 힘들었고요
상반기에 그래도
제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랩
그래도 올해 한 50% 넘게 냈었거든요
그래도 상반기에 여러 가지 종목들 잘 맞아서
근데 10월 11월에 한 20%는 까먹은 거 같아요
바이온 홀드가 어렵고
나름 고른다고 골라서 매매를 했는데도
쉽지 않았습니다
근데 주변 분들 다 힘들어요
취퍼 개미들도 힘들고
황 팀장은 지금 투자대회에서 3위 2위를 하고 있는데
그런 사람도 이렇게 힘들다고 하니
좋아지는 날이 옵니다
무조건 와요
언제 그랬냐 하는 듯이
이거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가 3년 전에 메타를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가 꼬꾸라지면서
한 3분의 1토막이 났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아 그때 나오는 이야기 들으면 부정적이지만
아니 근데 실제로 나는 또 공감이 돼요
나도 페이스북 하다가 안 한 지가 몇 년 됐거든요
페이스북 사용자는 점점 감소가 돼가고
어쩌고 저쩌고 나오는 논리가 다 맞아
내려갈 때는 안 좋은 뉴스들이 다 맞죠
근데 그거 뭐예요
지금 바닥에서 2년째 3배 4배? 5배 올라왔나?
엄청나게 치고 올라오잖아
지금은 또 메타가 왜 좋은지에 대해서 계속 나와
그러니까 이게 그 이유 때문에 빠지는 것도 있지만
빠지니까 이유가 만들어지고
오르니까 또 오르는 이유가 만들어지고
희망이 생기는 거래요
지금은 모두가 다 힘든 상황이죠
우리 한국장 아시는 분들 모두가 다 힘들지만
이게 또 어느 순간 일에서 쌌어
어쩌고 저쩌고 여러가지 이유가 붙으면서 올라가는 날이 오리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주식으로 받은 힘든과 상처는 주식으로 밖에 치유가 안됩니다
아예 패배자로 떠나시던가 그건 뭐 어쩔 수 없고
근데 치유하려면
대부분 케이스들을 이야기 들어보면
꼭 이럴 때 주식 떠나신 분들이 결국은 손실로 마무리가 되고
어쨌든 잘 대처하신 분들 버티신 분들은 그나마 어느 정도
이것이 경험이 되면서 다음에 더 실력이 느는
그리고 또 복구가 되는 일들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코로나 때부터 주식을 시작했으면 그래도 한 두 사이클 정도 겪은 거거든요
지금 한 3년 지났으니까
그러면 그게 굉장한 자양분이 됐을 겁니다
그래서 그때 나도 겪었다
우리가 이거 정말 옛말할 때가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2400에서 2000 갈까 걱정하면서 조마조마했던 거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
미국장으로 모두가 다 쏠려 들어가서 한국장은 그냥 끝나는 거 아닐까
별의별 얘기가 다 나오죠
근데 한국장은 또 한국장대로의
미국장은 또 하긴 해야죠
서로 포트폴리오상 해야 되는데
이 한국장에 대한 비관적인 분위기
이게 절대적일 거라고는 저도 믿지는 않습니다
지금 상황이 이러니까 그러한 논리들이 자꾸 나오는 것이고
또 바뀌게 되면 언젠가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달라질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