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리플레이] 외인 매도 확대...계엄령 충격 언제까지? / 게임 관련주 · 두산 그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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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리플레이] 외인 매도 확대...계엄령 충격 언제까지? / 게임 관련주 · 두산 그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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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상전화, 주식상담 전화 목요일에 인사드립니다. 진행의 권재윤입니다.
정치적 불확실성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도 외국인의 매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상황이고요.
코스피, 코스닥 모두 오후장 갈수록 더욱더 흘러내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길을 잃은 것 같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참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도 저희와 함께 2시간 동안 종목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런 종목 가지고 계신 분들 저희한테 지금 빠르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밸류업 관련주, 은행과 증권, 보험업종 어제 이어서 오늘도 계속해서 급락세에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된 종목 보유하거나 손실 중이신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연락 기다리고 있겠고요.
가상화폐 관련주들도 오늘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우리기술투자 같은 종목들은 급락세에 이어가는데요.
갖고 계신 분들 저희한테 지금 바로 연락 주시면 우선 상담 도와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오늘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오후장에 나왔던 이슈들 점검해 보면서 내일 시장 좀 든든하게 대비해 보도록 할게요.
이슈 3가지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반도체 소보장 관련주들 강세 움직임 보여줬었는데 역시나 오늘 코인 관련주들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네오위즈홀딩스가 가상화폐 모멘텀 받으면서 오늘 상하가 기록했고요.
펌투스홀딩스도 4% 넘는 강세를 시원했습니다.
하지만 NC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오늘 급락이 나왔는데요.
오늘 신작 출시일이었죠.
실망감에 실망 매물이 출여됐고요.
크래프톤, 넷마블 같은 종목들도 일제히 급락세에 이어갔습니다.
드산 그룹주들도 전반적으로 오후장에 시세가 붙었습니다.
12일에 임시 주총을 앞두고 있죠.
다음 주 목요일인데요.
지배구조 개편 찬성이 우위다라는 소식 정해지면서
오후장 갈수록 상승폭을 더 키워나갔습니다.
두산이 오늘 7% 급등으로 마감했고요.
부산밥캡도 3% 가까이 상승.
부산 애너빌리티는 전일장의 10% 급락세 보여줬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낙폭을 조금 줄여냈습니다.
오늘 1.63%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자동차주들도 좀 투심이 급격하게 얼어붙었습니다.
막판으로 갈수록 매도 물량이 계속해서 출여되는 모습이었는데요.
현대차 노조가 윤석열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공장을 멈추기로 단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늘부터 이어진다고 하고요.
규모만 3만 4천 명이 파업에 나선다고 하는데요.
오늘 현대차가 2% 넘게 하락했고요.
기아도 4%.
화신과 SL 같은 종목들도 오늘 하락세 연출했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 이슈 오늘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이지은 대표 그리고 이화진 과장 모셨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일단 시장 이슈부터 점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부터 이어진 외국인 매도에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속절없이 정말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지은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오늘 오후 1시, 2시 이후부터
급격하게 외국인의 매도 물량이 좀 많이 출해가 되더라고요.
오늘 코스피지 수 안에서 3,100억 원 넘게 매도했고요.
코스닥도 200억 원 넘게 매도를 했습니다.
우선 외국인의 매도가 커진 이유, 어디서 찾아봐야 할까요?
정치적인 리스크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가장 크게 적용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요.
외신 쪽에서 연일 우리 정치 문제를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는데
긍정의 시각보다는 당연히 부정적인 시각이 많고
그렇게 되다 보면 외국인의 불안감이 더욱더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러한 흐름들은 좀 지속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당분간은 이런 단기적인 외국인의 수급으로 인한 변동성은 좀 불가피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결국에 우리 시장의 좀 바닥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지금
거론이 되고 있는 게 외국인의 수급적인 요인인데
이 수급적인 요인들이 좀 돌아올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일단 이재명 당 대표 같은 경우에 외신 쪽에서의 이야기가 또 있는데
지금 상법 개정이라든지 공매도에 대한 금지 여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이와 관련돼서 외국인들의 수급이 좀 긍정적으로 초점이 맞춰질지에 대한 여부도
한번 체크를 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정치적인 리스크에 대해서 지금 아직까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여부는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당분간 이러한 혼조된 흐름들은 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점
그래서 투자자분들의 입장에서도 외국인의 수급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이것들은 계속해서 좀 면밀하게 체크를 해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내일 시장에서는 외국인 매수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 외신 기사들 꼼꼼하게 확인해보면서
내일 시장에서도 좀 대비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슈도 한번 짚어보도록 할게요.
오늘 게임주들 정말 선별적인 움직임 보여줬습니다.
가상화폐에 관련된 종목들은 일제히 극등시세에 이어갔는데
NC소프트의 오늘 급락이 굉장히 눈에 띕니다.
오늘 전이 오브 모나크라는 게임이 새롭게 출시가 됐는데요.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과장님은 왠지 해보셨을 것 같아서 그렇게 게임이 실망감이 컸나요?
오늘 NC소프트의 주가 하락 어떻게 평가하세요?
그렇죠. 몰래 사전에 약 800만 명까지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기대감이 컸었기 때문에
특히나 외국인 수급만 보더라도 9일 연속 순매수였습니다.
심지어 오늘도 외출세를 했네요.
그만큼 사실 NC소프트는 물론 대규모 구조조정을 한 효과도 있을 겁니다.
결국엔 한 1,000명 정도 했다는 것은
내년에 인건비 자체로만 1,500억이 줄어들 수 있는 효과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내년에는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을 때
물론 사실 본업이 잘 돼야 추가적인 상승 흐름이 있겠죠.
일단은 하루 정도 나왔고
물론 어제 출시가 되면서 1매출 12억 정도가 나왔습니다.
물론 NC소프트 생각하면 리니지죠.
리니지가 1매출 대략 한 20억에서 25억이 나옵니다.
그런데 신작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12억밖에 안 나왔다는 것은
일단은 시장의 기대감이 안 좋은 측면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조금은 한번 지켜보자 하는 측면입니다.
물론 저는 해보지는 않았고
일단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리뷰 후기를 보기는 했습니다만
조금 상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NC소프트는 NC스럽게 했네.
왜냐하면 가금에 대해서 기존에 수익성을 위해서 게임을 만들었네.
아니면 재미를 위해서 만들었네.
이 차이가 또 상반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저는 일단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픽만큼은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조금 주긴 했었지만
실제 플레이를 해봐야 알겠죠.
그런 측면은 적어도 2주 정도는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게임이라는 게 처음 게임의 분위기에 따라서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그게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사전 예약이 800만 명이 나왔다는 것은
아직까지 그 많은 사람들이 다운로드를 아직 안 한 사람도 있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다운로드를 하고 매출이 상향세로 가는 건지 아니면 하향세로 가는 건지
보통 두 달 뒤에 부터는 매출 하향 안정화가 됩니다.
경우에는 지금 당장 하루 만으로 판단하기는 아직 어렵고
지난주에도 이미 여러 콘서트, 블랙프라이데이였기 때문에
여러 게임 업체들, 플랫폼 업체들은 다 큰 할인을 했습니다.
이미 50에서 70% 할인을 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게임들에 대한 구매 행렬이 좀 많았었기 때문에
지금 단정의 신작을 할 수 있는 유저들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한 번 더 지켜보자는 측면이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지금 게임사들에 대한 부분이 내년이 좀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엔시소프트 같은 경우는 지금 당장 매수를 따라간다기보다는
일단 이 추위의 추위를 보고 판단하는 게 맞지 않을까.
물론 추후에도 아이언토 신작이 좀 남아있는 상황은 맞기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의 초심 자체가 물론 외국인은 오늘도 살긴 했지만
특히나 기간에서 매도세가 좀 강하게 나왔다는 점을 봤을 때는
일단은 간망의 자세를 지켜보자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엔시소프트 오늘 주가 하락 너무 일시적이지만
한 2주 정도는 그래도 게임이 흥행할 수 있을지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라는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반면에 오늘 가상화폐 관련된 게임주들은 정말 극등 시세를 이어갔습니다.
네오위즈 홀딩스가 오늘 상한가 기록했고요.
다른 하나투자증권 같은 종목들도 오늘 극등 시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지은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이런 가상화폐 관련된 게임 종목들은 시세의 연속성을 어떻게 보실까요?
네 일단은 게임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세의 연속성에 대해서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들이 나와주고 있는데
오늘 더블유게임즈를 비롯해서 네오위즈 홀딩스라든가
그리고 오늘 상대적으로 좀 아랫고리를 길게 달면서
주가 흐름들이 다시 좀 이끌어지는 상방으로 끌어가려는 움직임이 나왔던 쪽은
모바일 게임 쪽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적으로 넷마블이라든지 컴투스 이런 종목들인데
인앱 결제 수수료 인하에 대한 이슈가 있기 때문이고요.
지금 EU에서 구글과 애플 쪽에 수수료 좀 과도하다라고 해서
30%에서 17%까지 인하를 하겠다고 했고
이 흐름이 결국에는 미국까지 흘러갈 것이고
이렇게 되다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실정이 좋아지고
그 수익성에 대한 부분들을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데 도입할 수 있다는
이런 선순환에 대한 이야기들 전체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인하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이게 진행된다는 전제 하에는 꽤 많은 기업들
특히 모바일 쪽 게임을 매출이 높게 잡고 있는 그런 기업들은
수익성적인 측면으로 굉장히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건 단기적인 모멘텀이 아니라
좀 중기적으로 봐도 되는 모멘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중기적인 모멘텀이 발생한 안에서
또 단기적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유예라든가
그리고 전반적으로 한중 관계 개선
지금은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기는 했지만
이런 부분들이 결과론적으로는
게임즈 업황 자체를 좀 좋아지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의호적인 환경들이 마련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2025년 상반기에는 또 제작이라고 불릴 수 있는
많은 시간과 돈이 투입됐던 그런 신작들이 또 세상 밖에 오픈이 됩니다.
그런 신작들이 또 흥행을 이어가다 보면
전반적으로 게임 업종 같은 경우에는
좀 추가적인 시세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대표적으로 오늘 W게임즈도 시세 흐름 굉장히 좋았고
컴투스, 홀딩스, 컴투스, 네오이즈 홀딩스, T3
이런 넷마블 이런 종목들은
오늘 전반적으로 아랫골이 좀 강하게 달아주는 모습들 보여줬기 때문에
긍정적인 관점으로 좀 보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인앱 결제 수수료 관련된 종목들 계속해서 체크해 보셔야 한다라는 의견 주셨는데
이화진 과장님께도 여쭤볼게요.
오늘 사실 카카오 게임즈 같은 종목들
11월 중순부터 계속 잘 올라가다가 오늘 급락이 나왔잖아요.
이렇게 인앱 결제 수수료 모멘텀 있는 종목들
지금 시점에서 좀 비중을 확대해도 괜찮을까요?
일단은 이게 워낙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물론 내년 상반기쯤을 시장은 예측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일단은 뭐 특히 모바일 쪽의 비중이 높은 게임사들 위주로는
만약에 인앱 결제 수수료 인하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하게 되면
그만큼 굉장히 수혜가 큽니다.
물론 하면에 나왔다시피 넷마블, 카카오 게임즈, 콘투스와 같은
넷마블이 아마 모바일 게임 비중이 92% 정도로 굉장히 많을 겁니다.
나 혼자 레벨업이나 아니면 여러 게임들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특히 유럽 같은 경우가 올해 3월에 애플 쪽의 소송에서
이겼고 결국에는 이제 30%에서 70%까지 수수료 인하를 했고
북미 시장도 최근에 애플이 폐쇄하게 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수수료 인하가 시작이 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물론 지금 게임 행정이 위해서도
결국에는 과징금을 매기겠다 얘기를 한 만큼 그만큼 수수료가 높은 걸 다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만큼 수수료에 대한 비중 자체가
워낙 이제 80조, 연간 80조 정도가 나오니까
그 80조가 40조까지 내려온다고 했을 때는
당연히 우리나라 게임사들 9조 정도 했죠.
올해 1분기에는 대부분 마케팅 운영비도 다 줄였습니다.
그만큼 비용적인 측면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 상태이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실적의 계산이 본격적으로 나올 수 있는
모멘텀이 나오는 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실적은 이제 오케이인데 결국에는 콘서트 시장이든 모바일 시장이든
일단은 중국 쪽에 대한 모바일, 지금 외자 파워바이도 또
하나, 둘씩 계산이 된다고 하게 되면
생각해봤을 때 정말 나쁘지 않은 조건이다라고 했을 때
만약에 이넷 결제 첫 번째 탑이 결국에는 저는 넷마블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카카오 게임즈나 컴투스나
심지어 콘서트 쪽에서도 예화가 좀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이게 나오면 분명히 외국인이나 기간 수급이
좀 강하게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큰 모멘텀이 될 수가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넷 결제 수수료 인하 가장 탑픽으로 넷마블 꼽아주셨고요.
그 다음으로 카카오 게임즈가 움직일 수 있다는 의견까지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후장 들어서 두산 그룹주들의 시세도 강하게 나왔습니다.
특히나 두산 지주사가 오늘 7% 급등으로 마감했는데요.
12일에 일단 임시 주총이 예정돼 있습니다.
매일매일 찬성이다 반대다 이슈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12일에 이어서 27례도 주총이 예정돼 있고요.
31일 분할 합병 기일까지 일정들을 굉장히 빼곡합니다.
매매 정지 기간은 2025년 1월 24일부터 2월 20일까지인데요.
일정 관련해서 궁금하신 투자자분들 참 많으시더라고요.
이화진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일정 전에도 찬성이냐 반대냐 계속해서 이야기가 오고 갈 텐데
관련해서 전략을 어떻게 세워보는 게 좋을까요.
일단은 지금 물론 저도 고객들 얘기를 항상 반대 의사 여부가
지금 안 그래도 진행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과연 이게 시너지 효과가 얼마만큼 생기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는 두산 백혈세 1차 분할을 하게 되고
향후에 이제 주식 매수 청구권을 어느 정도 많이 받느냐에 따라서
조금 찬반이 갈려지긴 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원래는 원래 기준으로 사실 큰 수위에는
개인적으로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물론 최근에 계엄 이슈도 있는 상황이고
물론 좀 더 밝히긴 하겠습니다마는
최근에 체코 두코바니 관련 원전 이슈도 조금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 생각을 해봤을 때는
일단은 두산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전체적으로
그림을 봤을 때는 특히 두산 바켓 같은 경우도
최근에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해서
지금 젤렌시티 대통령도 빠르게 협상을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게 되면
두산 바켓도 포함이겠지만
두산 로보티스도 향후에 무인 건설 장비와 같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고 하게 되면
결국에는 전 계열사들이 조금 윈윈할 수 있는 전략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해외 투자 기관들이나 최근에 지배 구조와 관련해서
컴플레인도 있는 상황은 맞긴 하겠습니다마는
만약에 이번 12월 2일까지로 알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그거에 따라서 분위기는 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봤을 때
일단 저는 찬성적으로 가는 방향이 맞다고 해봤을 때는
일단은 만약에 완전히 예상대로 진행된다고 하게 되면
두산 에네르비터가 가장 큰 수혜고
그다음에 두산 바켓이 수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의 탑픽 종목들까지 들어봤고요.
지은 대표님의 의견도 들어보도록 할게요.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해외 기관 쪽에서 합병을 반대한다고 했었는데
오늘은 또 찬성에 대한 의견이 나와서 투자자분들이 어떤 쪽을 찝어야 될까
굉장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대표님은 앞으로 두산의 지배구조 합병 시나리오가 어떻게 될 거라고 예측을 하시나요?
관련돼서 만약에 좀 긍정적으로 종목을 보신다
내가 좀 매매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하시는 분들은
저는 두산을 지금은 보는 게 가장 빠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오늘 관련돼서 시세의 흐름도 이어지는 모습이었는데
두산 로버틱스 바켓 그리고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
우리가 향후 모멘텀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고 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쪽에서의
이런 움직임들을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 당장 그동안의 스탠스와 다르게 찬성이라는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가장 시장에서는 빠르게 움직일 종목은 저는 두산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늘도 7%의 시세 흐름이 나와줬는데
오히려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 굉장히 불확실성이 대두가 되고 있고
또 수급적인 요인들이 이렇게 쏠림 현상이 나올 때는
오히려 이쪽으로 좀 더 강하게 시세가 흐름이 나오는 경우들이 있어서
기관도 지금 3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오늘 연기금도 꽤 큰 규모의 자금이 유입이 됐습니다.
두산 같은 경우에는 보유하신 분들은 여전히 좀 보유관점 유효하다라는 부분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신규 접근에 대해서도
분할 매수 관점에서는 좀 유효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 요즘 시장 정책 테마주가 들썩거리고 참 길을 잃은 시장이죠.
오히려 좀 확실한 종목으로 지주사인 두산이 올라갈 수도 있다는
그런 의견까지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시장에서 핫했던 이슈들 점검해봤고요.
여러분들 종목 고민 굉장히 많이 보내주고 계십니다.
종목 상담 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