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골 연속실점, 첼시에게 농락 당했다" 토트넘의 굴욕적인 패배, 처참하게 무너진 포스테코글루의 전술 (토트넘 vs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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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 토트넘 vs 첼시
첼시에게 농락 당한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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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습니다 오늘 토트넘과 첼시이 런던
더위에 아주 재밌는 다득점 경기가
됐습니다 일곱 골이 무려 터졌고 두
골을 첼시가 먼저 실점을 했지만네
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역전승을
거뒀어요 그리고 오늘 경기는 정말 말
그대로 토트넘과 첼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마레스카 감독의 전술적인 영량
차이가 너무나도 컸던 경기입니다 오늘
경기 토트넘이 들고 나온 그리고
첼시가 들고 나온 온 전략은 어떤
거였냐 먼저 첼시가 카이세도 오른쪽
풀백으로 기용하는 선택을 했어요
카이세도 오른쪽 풀백으로 기용하면서
가져갈 수 있는 이점은 공격을 할 때
볼을 점유할 때 엔소 페르난데스가 한
칸 올라갑니다 파머가 약간 오른쪽으로
빠지고요 그리고 여기서 라비아
왼쪽으로 빠질 때 카이세도 중앙으로
들어와요 그러면 백이 됩니다 쿠쿠레야
코릴 마디아이 되죠 이런 쓰리백을
만들면서 손흥민이 카이도를 따라가지
않 이상 가운데에서 미드필더의 수적인
우의를 가져가는 거예요 이거는 오늘
카일 세도를 활용을 해서 중앙
미드필더의 숫자를 늘리려는이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종종 나오는 전략입니다
근데 여기서 토트넘이 어떤 이제
싸움을 했냐면 이러한 첼시를 상대로
1대 1로 강하게 압박을 하는 선택을
했어요 그래서 오늘 경기 깜짝 선발이
있었죠 로메로와 반더 room이 두
선수가 어쨌든 오늘 경기 중간에
부상을 당해서 교체를 당했잖아요
이거는 조금은 무리하게 로메로와 반더
whil 썼다는 거거든요 근데 이거는
왜 썼냐 라인을 끌어올려서 앞쪽에서
1대 1로 강하게 압박을 하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전형적인 특징이죠
그래서 어떤 1대 1 압박이었다 존슨
손흥민이 카이세도 따라가는게 아니라
바디아실르 압박합니다 그래서 세명의
선수가 앞쪽에서 한 명씩 압박을
하고요 클루셉스키 라비아 압박하거나
카이세도 압박할 때 순간적으로 사르가
튀어나와요 그러면서 미드 더 앞쪽도
두 명이 다 막아버리고 그리고 오늘
경기는 파머의 데인 마크맨이 비수마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앙 수비 라인에서
니콜라스 잭슨을 반더 room
로메로가 올라와서 엔소 페란테 마크
합니다요 싸움이었어요 그래서 완벽한
1대 1대 1대 1대 1 데인 마크를
성공을 시키는 거죠 그리고 이러한
포스테 콜루 감독의 약간은 극단적일
수도 있는 그러한 대인마크
전술이지만이 대인마크 들어갔을 때
첼시가 후방에서부터 볼을 돌리다가
실수가 나오면 바로 결정적인 기회가
되겠죠 그리고이 기회에서 쿠쿠렐라
경기 초반에 미끄러지면서 두골을
내줍니다이 장면 보면 토트넘이
카이세도 가운데로 들어가면서 첼시가
일단 미드필더 라인에 카이세도 라비아
만들어지고 엔소 페데스 올라가고 있죠
그리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쓰리백을
만들고 있는 첼시 근데 여기서
손흥민이 카이세도 따라가는게 아니라
앞쪽에 있는 바디아 시를 압박해요
그리고 뒤에 있는 사르가 카이세도
클루셉스키 라비아 압박하자 그리고
여기 솔랑 키 존슨 앞쪽에 있는
선수를 모두 1대 1대 1대 1로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뒤쪽에서도 모든
선수를 한 명씩 붙잡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라인을 최대한 올려 놨죠 지금
보시면 하프 라인의 반더베이크
since이 나왔는데 엔소 페데스
향해 드라구 since이 올라오니까이
공간으로 니콜라스 잭슨이 뜁니다 정말
이거는 뭐 하프라인을 끝까지 올려서
전방에서 압박을 하려는 거죠 여기서
한 번의 패스가 들어갔을 때 1대일
상황이니까 한 번만 열리면 넓은
공간이 형성되는 이런 장면이 나와요
이제 토트넘의 포스테 콜루 감독
체제에서 전형적인 1대일 압박을
시도를 한 거거든요 그리고 그게 오늘
첼시의 실수가 나오면서 효과가 좀
있었죠이 장면도 바디아실르 쿠쿠레야
a 쓰리 백인데이 상황에서 토트넘이
압박을 들어갑니다 한 명씩 압박을
들어가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쿠쿠레야
살짝 미끄러집니다 그러니까 존슨 솔키
손흥민이 압박을 쓰리 톱에 들어가는데
미드필더 라인에서도 모두 압박을 하고
있죠 여기서 쿠쿠레야 볼을 뺏기니까
뺏기자 마자 당연히 커버해 줄 선수가
좀 부족해요 가장 최후방 라인에 있는
선수가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일대일
싸움이기 때문에 여기서 실수가 나와
버리면 바로 기회가 나오는 거죠 그래
존슨이 볼을 끌고 올라가게 되고요
여기서 이제 가운데로 뛰어 들어가는
솔랑 키가 있었죠 그리고서 랑키 이제
크로스가 올라오는데 솔키 움직임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뛰어들어가는 척을
하다가 뒤로 뛰고 뒤로 뛰어 들어가는
척을 하다가 앞으로 뛰거라 올라올 때
보면 뒤로 뛰다가 앞쪽에 있었던
코일이 솔랑 키의 움직임을 끊어내려고
앞으로 달리니까 순간적으로 앞으로
튀어나와요 그리고 여기서 존슨의
크로스가 나오죠 솔랑 키의 움직임도
좋았고 존슨의 크로스도 좋았고 근데
여기서 하나의 실수 산체스가 분명히
솔랑 키가 발에 닿는 장면이었어요
그런데 섣불리 몸을 날립니다이 선택이
아주 잘못됐죠 어 이게 사실은 솔랑
키의 발에 안 맞는
코스였으나가 누가 봐도 발에 맞추는
코스였어요 근데 저기서 몸을 날리면서
솔랑 키가 발에 맞추니까 그냥 빈골대
골을 넣어버렸어요 쿠쿠레야 산체스
골키퍼의 실수부터 나왔고 어이 장면도
있었고요 두 번째 골이 나올 때도이
장면도 백이죠 카이세도 약간 가운데로
들어가 있죠 근데 여기서 빌드업을
하다가 토트넘의 선수들이 또다시 1대
1대 1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선수가 압박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또
쿠쿠 레아가 넘어져요 그래서 뺏겼어
그니까 뺏긴 다음에 클루셉스키게
공간이 나고 클루셉스키 볼을 끌고
들어오면서 여기서 이제 슈팅을 했어요
그러니까요 이제 장면이 어쨌든
쿠쿠레야 좀 미끄러지는 것도 있었지만
일단 토트넘의 1대일 상황에서의 압박
요게 중요했다 그리고 여기서 이제
쿨루셉스키 슈팅이 절묘하게 구석으로
빨려 들어가죠 그리고 여기서도 사실은
산체스 골키퍼가 클루셉스키 슈팅도
잘했는데 좀 아쉬웠어요 시야 방에도
있었지만 점프가 좀 늦었죠 약간
코스가 좋긴 했지만 그렇게 슈팅이
강하진 않았는데 여기서 산체스가 좀
허무하게 먹히는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경기 초반에는 토트넘이
첼시의 쓰리백을 상대로 1대 1대 1
싸움을 강하게 걸면서 성공을 했거든요
반대로 시간이 좀 지나면서 첼시는
어떤 움직임을 보여주느냐 아까
말씀드렸던요 카이세도 움직임을
활용해서 계속 찬스를 만들어내요
카이세도 가운데로 들어가니까
클루셉스키 계속 두 명을 마크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르가 스키가 예를
들어서 카이세도 마크할 때 올라와서
막는 것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러면 미드필더 라인에서 한
명이 비게 되잖아요 근데이 비는
공간을 무턱대고 토트넘의 최후방 수비
라인이 올라와서 부딪칠 순 없거든요이
뒷공간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니까
수비수들도 그냥 마냥 올라와서 막을
수는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계속 한 명씩 비는 장면이 나와요이
상황에서 토트넘이 전방 압박이 정말
딱 시작하고 한 10분 15분 정도는
첼시를 를 밀어 붙였는데 계속 밀어
붙이다가 첼시가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서이 탈압박을 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긴는 거죠이 장면 보시면
첼시가 확실하게 지금 쓰리백을 만들고
카이세도 가운데로 들어가서 라비아
함께 미드필더 라인을 만들고 있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이번에는 엔소
페르난데스가 내려와서 미들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손흥민
선수의 움직임을 이제 보시면 솔랑
키가 코릴 쿠레아 존슨 손흥민은
카이세도 따라가야 되느냐 아니면
본인의 앞에 있는 바디아 시를
따라가야 되느냐 두 가지 선택지가
생기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측면으로
패스가 넘어가니까 손흥민이 카이
세도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결국에는
바디아실르 따라갔어요 근데 여기서
이제 어떤 찬스가 나오냐면 바디아실르
볼을 잡으니까 앞쪽에 있었던 파머가
약간 내려옵니다 그러면서
바디아실레 이세를 이렇게 되면 놓치게
되는 거죠 그 순간 앞쪽에서 파머가
또 내려와요 그러면서 파머가 볼을
받아줄 때 비수마 끌려 나올 때 그
순간 가운데에 카이세도 비어 있는
거죠 그래서 볼을 받자마자 리턴
패스를 내줄 수가 있습니다이 공간을
활용해서 카이세도 방향전환 탈압박이
되는 장면이죠 토트넘의 압박이 너무
1대일 압박이다 보니까 간격이 좀
벌어졌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첼시가 그까 초반에는 이제 첼시의 그
쿠쿠레야 실수 그것부터 사실은 조금
이제 안 좋은 장면이 만들어졌는데 그
이후부터는 첼시가 그래도 다시금
빠르게이 토트 넘의 압박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다음에
반대편으로 볼이 가는 순간 쿠쿠레야
산초에게 패스를 보내주죠 그리고이
과정에서 토트넘의 수비가 간격이
멀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산초가 볼을 끌고 들어갈 때 엔소
프라데스 앞으로 뛰면서이 장면도
사실은 엔소 페란테 이렇게 뛰어
올라가고 있는게 카이세도 들어오면서
라비아 카이세도 중앙 미에 필더를
보고 파머의 옆으로 엔소 페란테
올라오는 거예요요 올라오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인버티드 풀백에 의한
엔소 페데스 전진할 수 있는 기회가
나오는 거죠 그리고 드라구 10이
엔소 페란테 따라갈 때 산초가 접고
들어오고요 접고 들어온 다음에 득점을
만드는 모습이 나왔죠요 장면 보면
마레스카 감독의 전술적인 측면이 되게
명확하고이 명확한 전술에 의해서
득점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뭐였냐 카이세도이
인버티드 풀백이 되게 좋았거든요
그런데 카이 세도가 오늘 문제는
뭐였냐 수비를 할 때 손흥민 와
카이세도 y이 싸움이 되는 거잖아요
결국에는 카이세도 오늘 풀백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카이세도 손흥민과의
싸움에서 졌습니다 이제 토트넘이
공격을 할 때는 토트넘이 존슨으로
패스를 보내주는 것보단 당연히 손흥민
쪽으로 보내 주거든요 근데 여기서
손흥민이 볼을 잡을 때 손흥민과
카이세도요 싸움에서 카이세도 무너지는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요 왜냐면
카이세도 오른쪽
풀백의이 측면 수비수의 역할은 어색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오늘 카이세도
y이 수비 방식이 튀어나오면서
수비하는 거였어요 그니까 카이세도
미드필더 라인에서 계속 싸워 주면서
볼을 빼앗아 오는 그런 역할에 특화가
돼 있잖아요 그래서 튀어나오는 걸
손흥민이 아주 영리하게 활용을 합니다
그러니까 요것 때문에 후반 전에
카이세도 자리가 바뀐 거예요이
장면에서 토트넘이 볼을 가지고 있다가
전방에 있는 손흥민이 내려와서 볼을
받거든요 손흥민에게 패스를 찔러 주는
장면이에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카이세도 달려드는 수비를 좀 하거든요
그러니까 손흥민이 빨리 내려와서
카이세도 달라붙지 못하게 만든 다음에
볼을 받는 순간 카이세도 올라오고
있으니까 패스를 원 터치로 돌려줍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카이세도 올라온
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 좋은
패스를 넣어 주죠 다른 장면도 보면
손흥민이 내려와서 볼을 받는
장면이에요 그리고 카이세도 달려들고
있죠 달려들 때 오히려 이것을 역
이용해서 손흥민이 조금 더 빠르게
달려갑니다 그다음에 간격을 좀 벌리고
나서 카이세도 달려 들어오는 것을
역으로 이용해서 안쪽으로 치고 달려요
카이세도 앞으로 달려들고 있고
손흥민은 원터치 방향 전환을 하면서
뛰어가니까 여기서 역동작이 걸리는
거죠 그래서 카이세도 완전히 손흥민을
놓칩니다 그리고 손흥민이 여기서
역동작에 걸리면서 뛰어 나가니까
카이세도 출발이 좀 늦어요 그리고
손흥민이 여기서 솔랑에게 패스를
보내주고 본인은 앞으로 뛰기 시작해요
그리고 솔랑가 여기서도 버텨준 다음에
뛰어들어가는 손흥민에게 패스를 넣어
줬죠 여기서 이제 카이세도 역동작에
한번 걸렸기 때문에 손흥민의 스피드를
아예 못 따라가는 장면이든 완벽한
손흥민의 1대일 찬스가 나올 뻔한
장면이었죠 그리고 여기서 손흥민이이
넓은 공간에서 접은 다음에 결정적인
슈팅 물론 이게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지만 그래서 오늘이 전반전의이
싸움은 손흥민과 카이세도 첼시
입장에서는 카이세도 가운데로 배치를
시켜서 여기서 토트넘의 전방 압박을
풀어낸 다음에 득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토트넘 입장에서는이 쓰리백을 만드는
첼시를 상대로 과감한 압박을 통해서
두골을 만들었고 나 손흥민과 카이스의
싸움에서 손흥민이이긴 거죠 근데이
싸움에서 이기니까 첼시가 후반전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변화를 줍니다 아까
전반전에는 카이세도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쓰리 백이 되고 요런
형태였어요 코릴 쿠쿠레야
바디아실레 이세의 대결해서 이게 안
되니까 바로 교체를 해요 구스토
라비아 교체합니다 그러면서 카이세도
중앙 미드필더 구스토 오른쪽이 돼요
그리고 여기에 에서서 코일과 바디
아실의 위치를 바꿉니다 왜 바꿨냐
센터백 라인의이 위치도 왜 바꿨냐
쓰리백을 역으로 가져가요 이번에는
쿠쿠레야 올라갑니다 페르난데스가
올라가요 그러면 아까 카이세도 이제
미드필더 온 것처럼 두 명의
미드필더가 되죠 그다음에
바디아실르 구스토 쓰 백이 됩니다
그래서 손흥민과의 대결을 구스토 아의
대결로 바꿔 준 거예요 요게 일단은
중요했습니다 구스토 전반전에는 이제
카이세도 손흥민을 못 막았는데
후반전에는 구스토 손흥민을 완벽하게
봉쇄를 했죠 후반전에 교체 한 번으로
그냥 교체만 들어간게 아니라 카이
세도를 올리고 쓰리 백도 왼쪽 풀백이
쓰리백을 만드는 거에서 오른쪽 풀백이
쓰리백을 만드는 걸로 바꿨고 그리고
심지어이 쓰리백을 만들 때 코일이
가운데 있어야 되니까 전반전에는
코일이 오른쪽에 있어 있으면서
쿠쿠리아 쓰리 백이 될 때 코일이
가운데 있는데 이게 또 후반전에
바뀌니까 코일과 바디아실레 위치를
바꿔서 쿠쿠리아 가운데로 들어갈 때
바디 하실 코릴 구스토 3백이
마레스카 감독이 교체 한 명으로 아예
후반전에이 전술 변화를 다르게 가져가
버린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이 3백이
됐을 때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문제는
쿠쿠레야 안쪽으로 들어왔잖아요 그러면
여기서는 재밌게도 엔소 페데스 올라갈
때도 있지만 엔소 페데스 약간 내려가
있고 쿠쿠레야 아예 올라가 버릴 때가
있습니다 파머 쿠쿠레야 거의 두 명의
하프 스페이스에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
럼 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장면이 되냐면 풀백이 아아 여기서
엔소 페란테 사르가 막하고 있으니까
클루셉스키 카이세도 엔소 페란테
내려오면서 사르를 끌어당길 때
쿠쿠레야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근데이
쿠쿠레야 A 움직임을 포스테크 감독이
분명히 후반 전에 마레스카 감독이
가져갔는데 저 움직임을 아무런 대응이
안 됐어요 그러면서 저기서 계속
기회가 나오거든요 후반전에 첼시는 딱
이러한 형태였어요 바디 아실이 이제
쪽에 왔고요 코일이 중앙에 있고
구스토 카이세도 다르게 쓰리백을 만들
면서 이런 이제 변형 스리백이 되죠
그리고 쿠쿠레야 가운데로 들어가
줍니다 완전히 달라졌죠 전반전에
쿠쿠레야 요기 있었던 거예요 근데요
쿠쿠레야 움직임이 달라지니까 토트넘이
대쳐 간대요이 장면도 보시면 바디아
실이 쓰리백을 만들고 있고 코릴
구스토요 쓰리 백입니다 그리고
앞쪽에서 엔소 페데스 내려오면서
카이세도 함께 토트넘의 클루셉스키
사르를 끌어당기고 있어요 그 순간
반대편에서는 누가 움직이냐 쿠쿠레야
가운데로 뛰고 있는 거예요 런
움직임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이
장면도 보시면 슬금슬금 쿠쿠레야
가운데로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아까
전반전에는 손흥민 선수가 카이 세도를
못 따라갔다면 후반 전에는 베르너
혹은 브레넌 존슨이이 움직임을 못
따라가는 거죠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시면 요런 장면이 많이 만들어집니다
쿠쿠레야 가운데로 들어가니까 토트넘의
수비가 가운데로 쏠려요 포로도 쏠리고
그 순간 가장 넓은 곳에 산초가
있습니다 산초에게 편안하게 패스가
들어가는 장면 쿠쿠레야 움직임이 아주
중요했죠 그리고 산초가 볼을 받자마자
이제 토트넘의 수비가 다시 끌려
나가는데 그때 쿠쿠레야 가운데로
들어갔다가 공간을 찾아서 다시 뜁니다
계속 움직여요 쿠쿠레야 그래서이
공간으로 패스 쿠쿠레야 결정적인
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면서 볼을
잡아주고 다시금 산초가 그 가운데로
들어오니까 여기서 볼을 받아서 리턴
패스까지 결정적인 찬스가 여기서
산초에게 오는 걸 볼 수가 있죠 이걸
이제 포스터가 말도 안 되는 선방을
하긴 했지만요 장면이 뭔가 변하기
시작 하는 것을 암시하는
장면이었어요이 장면도 쿠쿠레야
슬금슬금 안쪽으로 들어옵니다 근데
브레넌 존스는 아무래도 계속 첼시가
쓰리백을 만드니까이 쓰리 백에서 솔랑
키는 가운데 있는 코릴 손흥민은
왼쪽에 있는 구스토 브레넌 존슨은
오른쪽에 있는 마디아 시를 막았 그든
그러니까 쿠쿠레야 움직임을 존슨이 안
따라갑니다 그래서이 쿠쿠레야 A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가요 그리고
쿠쿠레야 볼을 끌고 들어가니까요
공간에서 거의 뭐 프리한 찬스죠 아주
프리한 찬스가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다시 포로가 어쩔 수 없이 쿠쿠레야
따라 움직이죠 그 순간 쿠쿠레야
본인에게 수비를 다 끌어당긴 다음에
또 산초에게 좋은 패스를 넣어 줍니다
그러면서 산초가 좋은 공간을 향해
뛰어들어가는 이런 장면이 나오고
있어요 이런 장면에서 패널티킥
나옵니다 산초가 볼을 가지고 있어요
일단이 산초의 가장 큰 능력 중에
하나가 맨유 시절부터 수비를 본인에게
끌어당기는 거거든요 도르트문트 시절
때도 마찬가지고 끌어당기는 건데
여기서 쿠쿠레야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쿠쿠레야이 모습을
보다가 산초가 볼을 잡고 있을 때
본인도 측면으로 움직여요 그러니까
토트넘의 수비가 한 명 두 명 세
명이 쿠쿠레야 산초에게 끌려갑니다 그
순간 중앙 수비수와 측면 수비수의
거리가 멀어지기 시작하죠이 멀어진
공간으로 카이세도 이걸 보고 있다가
뜁니다 그리고 여기서 산초가 본인에게
수비를 다 끌어당겨 놓고 쿠쿠에 끌려
갔죠 끌려가 있으니까 이때 뛰 뛰어
들어가는 카이세도게 패스 그리고
카이세도이 넓은 공간을 활용을 하기
시작하니까 여기서는 비수마 좀
무리하게 태클을 하면서 여기서 패널티
킥이 나와요요 패널티 킥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 쿠쿠레야
왼쪽에 배치를 시켰다가 인버티드
풀백을 활용하는 후반전의 전략이
통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이거는 포스테
굴루 감독이 대처가 안 된 것에
가까워요 그리고 그 역전골 장면도
보시면요 여기서 일단은 뭐 당연히
파머의이 개인 능력이 미쳤어요 파머가
여기서 볼을 잡을 때 어떻게 볼
잡았냐 볼을 약간 뒤로 뺍니다
그러니까 우도기러기아빠
의 움직임 보면 쿠쿠레야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죠 그러니까 베르너가
쿠쿠레야 따라서 들어갈 수밖에
없잖아요 이때 일단은 파머 때문에
모든 선수가 파머게 쏠려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쿠쿠레야 안쪽으로
들어오면서 수비를 끌고 들어오니까
뒤에 있었던 엔소 페르난데스가
여유로워지는 상황이 나옵니다
반대편으로 그리고 이때 파머가 계속
끌고 들어가다가 여기서 이제 슈팅을
한 것이 몸에 맞고 뒤로 흘러요이
흘러나가는 볼이 나올 때 엔소
페난데즈 엄청난 슈팅이 나옵니다 물론
파머의 엄청난 드리블도 있었지만
그리고 엔소 페란테 엄청난 슈팅이
있었지만 그것에 더해서 쿠쿠레야
가운데로 들어가면서 수비를 끌고
들어가니까 공간이 난 거죠 근데이
득점이 나오는 동안 사실 포스테 쿠루
감독이 뭔가 대처가 됐어야 되잖아요
마레스카 감독은 전반전에 카이세도
손흥민에게 계속 들리니까 아 이렇게
두면 안 되겠다 위치를 바꿔서
카이세도 그냥 미드필더로 올리고 백도
오른쪽 인버티드 풀백을 하다가
후반전은 그냥 쿠레아 올리자 이게
상황에 따라서 바꾼 거예요 전수를
근데 포스테 코르 감독이 저렇게
쿠쿠레야 테 계속 당하면서도 대응이
안 됐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 거죠
그래서 이제 오늘 경기는 이제 경기가
끝날 때쯤에 포스테크 감독과 레비
회장을 계속 번갈아가면서 보여줬거든요
이거는 이제 토트넘이 포스테크 감독의
경지를 점점 더 생각해야 될 때이기
때문에 비춰 줬던 거죠 그리고
손흥민의 뭐 움직임을 좀 생각을 해
본다면 손흥민 선수가 확실히 최근
들어서 전반전 과 후반전의 퍼포먼스가
좀 많이 달라지는게 있어요 이게
전반전에 오늘 카이세도 상대로 너무
잘했거든요 근데 후반전 되니까
퍼포먼스가 많이 떨어졌죠 실제로
슈팅도 잘 안 되고 돌파도 잘 안
되고 실수가 나오면서 패널티 킥이
되는 시발점을 제공하기도 했고 하지만
그 와중에 손흥민이 마지막까지
끈질기게 달려가고 압박하고 하는
장면에서는 그래도 손흥민이
마지막까지이 토트넘 선수들 중에서
젊은 선수가 많은데 그 그 와중에서도
가장 열심히 뛰어요 그게 이제
손흥민이 여전히 토트넘의 뭐
정신적인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요 장면이 이제
인상적이었죠 솔랑가 뛰어 들어가는
우도기러기아빠
아무래도이
우도기러기아빠
시작해요 그리고
우도기러기아빠 걸 알고 천천히
달려가죠 이때 첼시의 선수들은
오프사이드가 멈춰 있었어요 근데
손흥민만 계속 뛰어가서 볼을
가져옵니다 이렇게 되면 오프사이드가
아니죠이 손흥민의 끈질김이 만들어낸
상황이었고요 물론 이게 뭐
우도기러기아빠
돌파를 했고 매디슨이 돌파를 할 때
손흥민이 약간 뒤로 빠지면서 매디슨의
컷백 결국에는 손흥민이 득점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제 경기가 끝날
때도 바로 킥오프를 하자마자 거의
1분 정도 남은 상황에서 첼시가
킥오프를 하니까 가장 먼저 뛰는
선수가 손흥민입니다 혹시라도 산체스
골키퍼가 시간을 끌까 봐 그리고
마지막 공격 장면에서 베르너의이
크로스가 약간 길었는데 손흥민이
끝까지 달려가서 발이라도 뻗어 보려고
합니다 베르너의이 크로스가 좀 길었기
때문에 닫기 힘든 장 장면이었는데
그다음에 손흥민이 완전히 지쳐서
이렇게 넘어져 있고 마지막에는 정말
좀 아쉬워하는 이런 장면을 보면
확실히
손흥민이 가지고 있는 그런 이제
승부욕이라는 주장으로서의 그런 헌신
이런 것들은 오늘도 다 한거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