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달 남았다. 러우 전쟁 승패가 '여기서' 결정될 겁니다 (조한범 박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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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범 박사님 유튜브 ‘대동강TV’ -youtube.com/@ddgtvbydrcho
오늘은 조한범 박사님을 모시고
우러 전쟁 휴전 가능성과 트럼프 취임 이후 시나리오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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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트럼프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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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1 최근 급변한 러-우 전쟁 상황. 미국 살상 무기, 핵무기까지 등장했다
06:45 아무도 이길 수 없는 전쟁. 두 나라 모두 이용만 당하고 있다
09:07 “죽어도 이 땅을 점령해라” 역대 최악의 전부가 ‘이곳’에서 벌어진다
12:37 트럼프의 ‘강제 휴전’이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러시아 오클라이나는 트럼프에 의한 강제 휴전이에요.
내년 1월 20일 날 트럼프가 취임이거든요.
그럼 제린스키하고 푸틴은 어떤 생각이에요?
쿠르스쿠.
현재 국경을 인정해주면 제린스키는 러시아 영토를 점령하게 되잖아요.
이거 푸틴이 못 받은 일이죠.
러시아에 심장고가 뚫려요.
그러니까 양쪽 다 양보할 수가 없어요.
면적은 아주 작아요.
그러나 전략적으로는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죠.
500제곱킬로미터 밖에 안 되는 여기서 어떻게 되겠어요?
불꽃이 튀는 거죠.
거지절이죠.
그리고 여기에 인민군이 갔단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머니 인사이드 시청자 여러분.
조한범입니다.
총리를 연구한 석좌연구위원으로 있고요.
북한 정부 매체 유튜브 대동강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이 시청 부탁드립니다.
러우 전쟁 현황은
지난번 제가 출연했을 때 이후로 변화된 현황은
이제 원인은 북한군 파병이죠.
쿠르스쿠 여기.
그러니까 남부 전선
돔바스와 크림을 잇는 남부해랑 주전선
그리고 그 위에 하르케오라는 조그만 지역을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고
남부는 거의 남한 면적이에요.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8월부터 침공한 거죠.
유일하게 러시아 영토를 장악하고 있는 게 쿠르스쿠거든요.
여기가 초기에 젤란스키 우크라이나군이 급습해서
한 1000제곱킬로미터
서울이 한 600제곱킬로미터 내내거든요.
점령을 했는데
지금 러시아군이 회복을 해서
한 500 조금 안 되는 제곱킬로미터를
우크라이나군이 장악하고 있어요.
여기로 이제 쿠르스쿠 쪽으로
북한군이 1만 1000명이 갔다는 게 거의 정설이고
그리고 지금 좀 의견이 갈려요.
러시아군 중대에 한계 소대를 배속이 돼서
북한군이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는
우리 쪽 당국의 어떤 입장 표명이 있었는데
또 다른 보도를 보면
아직 후방 부대로만 참여하고 있다.
보도가 좀 갈리거든요.
아직 인민군 전사자나 포로는
현재 확보가 안 됐어요.
그러니까 1만 1000명이 쿠르스쿠
북한군이 쿠르스쿠에 가 있다.
쿠르스쿠가 중요한 이유는 뭐냐면
러시아 영토잖아요.
나머지 남부의 남한 면적 정도
그다음에 하르케오 조그마한 면적은
다 우크라이나 영토입니다.
근데 푸틴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가 쿠르스쿠를 점령하고 있으면
푸틴은 아주 창피하게도
1945년 이후에 유일하게
러시아 본토 영토를 외국분들에게 뺏길 대통령이 돼요.
자존심이 상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푸틴으로서는 반드시 수복을 해야 되고
면적 아주 작아요.
전술적인 의미는 별로 없어요, 중요성은.
그러나 전략적으로는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죠.
푸틴은 반드시 수복을 해야 되고
제렌스키가 러시아 영토를 장악하고 있는 한
휴전하기가 어렵죠.
푸틴은 현 상태에서 휴전하고 싶어 하거든요.
장악한 상태에서.
그런데 여기에 이제
4만 명 정도의 러시아군이 있는데
1만 1000명의 인민군이 왔으니까
북한군이 왔으니까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됩니까?
그러니까 균형추가 기울었죠.
그러니까 바이든 그다음에 영국이
미국이 지원한 무기, 미사일
지대지 미사일 에이테킹, 사거리 300
미국이 지원한
영국이 지원한 공대지 미사일 스톰쉐도
프랑스 건은 스칼프예요.
영국, 프랑스가 동시에 개발했지만
이름이 서로 달라요.
원래 560km 사거리인데
수출량은 250km가 되고요.
그런데 이거를 우크라이나 영토 아래만 사용을 하게 했거든요, 그동안은.
왜냐하면 러시아 본토를 때리면 확전되고
확전되면 푸틴이 나 전수백 쓸 거야 이럴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푸틴이 이제 레드라인을 넘었죠.
북한군을 끌어들이니까
드디어 바이든과 영국이
이거를 사용을 허가를 해줬어요.
그러니까 푸틴이 또
조금 희한한 말로 돌아버리는 거죠.
왜냐, 보통 그동안은 러시아 영토는 못 쓰니까
후방 지원부대를 다 그 인근에
남부해랑 인근에
또 크루스크 인근에 해놨거든요.
그런데 이걸 이제 러시아 영토 때리게 되면
무려 250곳에
후방기지가 모두 타격을 했잖아요, 비행기 때문에.
그동안은 우크라이나 아래만 때리게 해놨는데
그걸 알고 이 후방기지를 다 이 주변에 위치해놨는데
후방기지가 또 너무 멀면 안 되잖아요.
보급이 돼야 하니까.
우크라이나가 이걸 때리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러시아로서는 이제 치명탈이 있게 시작한 거죠.
후방군들의 자치니까.
에이테킴스는 이게 일반 탄도도 있지만
집속탄을 쓰게 되면
수류탄과 같은 게
950개가 들어가요, 탄도 안에.
그러니까 하늘에서 수류탄이 950개가 떨어지는 거예요.
한 발 안에, 머리 안에, 탄도 안에.
수류탄 한 발의 살상 범위가 15m거든요.
그럼 950개의 수류탄이 하늘에 떨어진다 그러면
쑥밭이 되는 거죠.
사람은 살아남을 수가 없죠.
이걸 쏘기 시작을 하니까
너무나 너무나 괴로운 거죠.
그러니까 푸틴이 또 어떻게 했느냐.
RS-26 루베즈라는 중거리 탄도미사일.
핵미사일이에요.
그리고 이제 푸틴은 오레시니크라고 말했는데
신무기라고 그러는데 신무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핵탄두미사일을
사거리 5에서 6천km 되는 걸
우크라이나를 쐈어요.
핵미사일을 쏜 거예요.
근데 탄두에는 핵은 안 들어있었어요.
그 RS-26 루베즈 오레시니크도
안에 다 탄두가 들어있거든요.
탄두가 한 6개 정도 들어있는데
그 탄두 하나에는 또 6개를 분리되는 자탄이 또 들어있어요.
정말 무식한 거죠.
진짜 핵미사일을 쏜 거예요.
경고성으로 쏜 거죠.
너 더 건드리면 이거 핵미사일 쏠 거라고.
이거를 쏴서 하늘에서 고각발사로
이렇게 올라가, 이게 아니고
이렇게 올라가서 1000km 정도로 뚝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하늘에서 오박처럼 떨어지는 미사일을 쏜 거죠.
그러면서 이거는 아무도 못 막아 그랬는데
사실은 번밀하게 보면
타격 능력은 별로 없었어요.
왜냐하면 탄두가 안 들어있으니까
떨어진 구덩이도 한 1, 2m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핵미사일을 쏘니까
자, 러시아가 핵미사일을 쏘면
미국의 경보 시스템이 자동으로 울려요.
여기 핵미사일이 올라오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이쪽도 따라 올라오거든요.
핵전쟁이 되거든요.
근데 부팽이 무서우니까
미국한테 전화했어요.
야, 이거 경고를 하는 거니까 이해해줘.
이렇게 30분 전에
여기까지가 최근의 현황이고
아직 북한군은 전면적인 전투에는
아직은 참여 안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일부 전투에 참여했다는 얘기는 나오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정도가 현재까지 현황인데
지금은 전투하기 좋은 시기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게 가을에 비가 많이 오거든요.
그쪽은 오면 다 진흙탕으로 변해요.
일반 진흙탕이 아니에요.
뭐 허벅지까지 빠져요.
탱크는 캐터필러 다 빠집니다.
못 움직여요, 거기서.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도로로만 내려와야 돼요, 도로로만.
그럼 도로로 내려오면 다 보이니까
전투하기 쉽죠, 방어하는 쪽에서는.
그러니까 이 상황에서도
크루스컬을 완전히 탈환해야 되니까
푸틴이 무리하게 진격을 명령하고 있고
그러면 러시아군이 도로로 내려오니까
우크라이나군은 또 바이든 정부가
원래 지뢰는 비인간적인 무기니까
원래 한반도 이외에는 못 쓰게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지뢰 사용도 허가해줬어요.
우크라이나에게 예외적으로.
그러니까 지뢰, 대전차 지뢰, 지뢰 심어놓으니까
내려오면서 계속 지뢰에 당하고
러시아군은 도로로만 내려와야 되잖아요.
전투 배치를 보면
러시아군은 도로 중심으로 형성돼 있고 일자로
우크라이나군은 도로 측방에서
공격을 하는 형태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러시아가 진격을 하는데
희생이 소모가 너무 많죠.
그다음에 조금 더 지나면
러시아의 가장 유명한 장군이 옵니다.
동 장군.
너무 추우니까 전투가 힘들어요.
그럼요, 영하로 떨어지고
영하 수십 도로 떨어지죠, 이제.
추워지기 시작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루스크에서는 불꽃이 튀는
또 인민군이 전면적으로
북한군이 전면적으로 투입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거죠.
지금 러우 전쟁은 균형이 아슬아슬하게 유지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북한군이 들어오니까
균형이 확 러시아로 밀리니까
이걸 또 회복시키기 위해서
무기의 장거리 사용
러시아 본토 사격 능력을 허가해 준 거고
이 균형이 맞으니까
러시아는 또 약간 불리하니까
오레시니크, RS-26 루베드를 쏴서
쏴서 경고한 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크라이나 영토를 보면
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우크라이나는 쉽게 말하면
러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다리라고 보면 돼요. 고속도로
그러니까 이 다리가 러시아에 넘어가면 되면
유럽의 심장부가 뚫려요.
폴란드부터 시작해 다 뚫립니다.
거꾸로 이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들어가게 되면
러시아의 심장부가 뚫려요.
양쪽 다 양보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가 나토도 아니고
건밀히 말하면 똑같은 슬라브 민족이에요.
우크라이나, 러시아
유럽 사람들은 슬라브 민족을 신뢰 안 해요.
똑같이 맨날 소련이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를 왜 지원해 주냐.
나토도 아닌데
이게 뚫리면 유럽이 뚫리니까
그러면 유럽이 무기를 무진장 줘서
러시아를 이겨버리면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돼요?
러시아는 전술의 핵을 핵무기를 쓰겠지.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뒤에 줄을 잡고
꼭두각시처럼 놨다, 끌었다, 놨다, 갔다, 갔다
계속 조절을 하고 있는 거예요.
조금 더 영토를 회복했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만
교착이 돼 있는 상태고
이게 또 확 밀리면
푸틴은 전술의 핵을 쓰거든요.
이게 지금 로우 전쟁의 슬픈 비록적인 그림이에요.
누가 못 이겨요.
우크라이나는 한반도 면적의 3배예요.
그중에 1분의 6 정도
한 20% 정도
18%에서 20%를 러시아가 장악하고 있거든요.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체를 장악할 능력이 없어요.
장악해도 유지할 능력이 안 돼요.
그러니까 푸틴의 꿈은 이 상태에서
크림반도와 돈바스를 연결하는
남부 회랑을 완성했거든요.
이걸 서든 커리도라고 해요.
이것만 확보한 상태에서 휴전하고 싶어요.
제한됐어요.
우크라이나 군 물러가면 여기서 휴전할게.
그다음에 일부 영토 돌려줄 생각도 있어.
왜냐?
크로스큘라 바다의 내입니다.
이게 휴전 조건이에요. 푸틴이.
그러니까 이 전쟁은 누가 이길 수가 없는 전쟁입니다.
한국 전쟁도 마찬가지죠.
메바드 장군이 만주를 원자폭탄으로 폭격하면
전쟁이 끝난다고 그랬거든요.
그럼 끝났을 거예요.
그럼 어떻게 돼요?
소련이 또 개입을 하고 3차 대전도
이게 그러니까 휴전선에서
그냥 애꿎은 우리 국군들
인민군, 중국군들만
그 땅 따먹기 싸움으로
거기서 양쪽이 전사가 아주 많았던 거죠.
지금 똑같아요.
트럼프 재선 캠페인 때
이에게 제일 많이 트럼프를 빌어요.
24시간
24시간 안에
여우 전쟁을 종식시키겠다는 게 트럼프 생각이거든요.
30분이면 끝내요.
그 방식이 뭐냐? 이런 거예요.
푸틴한테는 현재 점령하고 있는 영토를 인정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우크라이나한테는
지금 전쟁 안 끝내면 무기 지원 안 한다.
만일에 전쟁을 끝내면
푸틴이 다시는 침묵하지 못하도록
너한테 무기를 많이 주마.
준비할 수 있게
그리고 휴전 협정에
푸틴이 다시 침략하지 못하는 조항을
반드시 지켰다.
이 정도예요.
그럼 전쟁 끝나죠.
왜냐? 푸틴은 땅 인정받고
안 그래도 푸틴은 지금 휴전하고 싶어 한데
젤리스키는요?
협박이지.
무기 안 주면 전쟁 못하니까.
이 안이에요.
근데 이 안은 뭐냐?
결과적으로는
푸틴의 침략 행위를 인정해주는 거잖아요.
결국 푸틴의 승리를 의미한다고
나토의 많은 국가들이
여기에 반발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그렇게 할 겁니다.
예측 가능해요.
이거는 그렇게 한다고 그랬으니까.
트럼프의 특징은
자기가 한 말은 꼭 실행에 옮겨요.
그러니까 또
이제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할 칼잡이로
이 안을 처음에 제안했던 인물을
임명을 시켰어요.
임명을 했으니까
그렇게 갈 거고
사실은 현재 상황에서는
슬프게도
그게 유일한 대안이에요.
전쟁에는 선악이 없으니까
냉정하니까, 냉혹하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왜 남의 전쟁에
이쁘지도 않은 우크라이나한테
계속 무기를 천문학적으로 지원하겠어요.
그러니까 나토도 갈려있어요.
그래, 그 정도면 됐다.
우크라이나 뺏기는 건 아니니까.
5분의 1만 뺏겼으니까.
그리고 원래 그 지역은
러시아 양이 강해있으니까.
이런 사람들이 있고, 국가가 있고.
뭔 소리?
나쁜 놈이 나쁜 짓 했는데 벌 줘야지.
이런 국가가 있고.
이렇게 갈려요.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움직이면
그쪽으로 갈 거다.
자, 그럼 어떤 일이 벌어져요?
내년 1월 20일 날
트럼프가 취임이거든요.
그럼 제렌스키하고 푸틴은 어떤 생각이에요?
크루스크.
우크라이나가 점령한
크루스크는
이걸 제렌스키가 가진 상태면
현재 국경을 인정해주면
제렌스키는 러시아 양을 점령하게 되잖아요.
이건 푸틴이 못 받아들이죠.
그러니까 제렌스키 이 땅을 가지고 있으면
휴전을 막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휴전해도
남부에 있는
이게 상징성이 크니까
훨씬 더 많은 면적이랑
맞바꿀 수 있잖아요.
푸틴 입장에서는.
1월 20일 전에 완전히 수복을 해야
자기가 남부를 점령한 상태에서
휴전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전쟁하기 어렵고
면적도 아주 작은
500제곱킬로미터 밖에 안 되는
여기서 어떻게 되겠어요?
불꽃이 튀는 거죠.
거지전이죠.
그리고 여기에 인민군이 갔단 말이에요.
왜?
러시아군 4만인데
북한군 1만 1,000명이거든요.
어마어마하죠.
그래서 인민군이
크루스크로 간 겁니다.
그리고 북러 러북이
올해 6월 19일 날
북러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도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했어요.
동맹조약은 아니지만
그 안에 동맹조약이 들어있어요.
군사개입.
무력 침공을 당해
전쟁 상태에 놓이게 되면
지체 없이 군사장 및
기타원들을 제공한다거든요.
그런데 남부해랑은 어떻게 돼요.
크림반도는.
러시아가 침공을 했잖아요.
오클라인 투어를.
그러니까 여기는 인민군이 못 가죠.
침공을 당해서
전쟁 상태에 놓여야 되는데
이건 침공을 한 거니까.
그런데 크루스크는 어떻게 돼요.
러시아가 침공 당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그 조약에 준하는 지역이 되는 거죠.
그래서 크루스크에 인민군이 있다.
일부 남부
마리오폴이나
하르케오 이런 쪽 전선에
오클라인 영토였죠.
점령지.
북한군이 있다라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건 확인됐어요.
그리고 확인됐다면 뭐냐.
북한산 무기가 갔으니까 그쪽에
무기가 가면 관리 요원이 필요할 거 아니에요.
설명하는 요원이.
AS.
이런 차원이 북한군이에요.
전투요원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폭풍군단 중심의 전투요원
10월 상순에 러시아 확인된 만천 명은
크루스크에만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러우 전쟁은 마무리가 안 됩니다.
한국전쟁 6위 어떻게 됐어요.
안 끝났죠.
휴전 협정이잖아요.
휴전 있잖아요.
그것도 휴전이 뭐예요.
러시아 오클라인은
트럼프에 의한 강제 휴전이에요.
젤린스키는 하고 싶지 않지.
왜냐.
이렇게 휴전되고
영토의 5분의 1을 뺏긴 상태로
전선이 교착되면
젤린스키는
다음번 대통령 어렵죠.
그러니까 젤린스키는
반드시 많은 영토를 회복해서
내가 잘 싸웠어.
이런 그림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젤린스키는
이 상태에서 휴전을 싫어하지.
그러나 된다면
강제 휴전이 될 거라고 볼 수 있고
자 그러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아마
찬성 여론이 많을 거예요.
왜냐.
아 돈 쓰기 싫잖아.
이렇게 말할 거 아니에요.
그 다음에 트럼프 왜 찍었어.
돈 벌게 해준다니까.
잘 살게 해준다니까.
미국이 찍었잖아요.
트럼프를.
24하울스를 떠든
24시간이 끝난다고 하는
트럼프를 찍었잖아요.
그러면
트럼프 안에
미국 여론은
동조하겠죠.
나토는 갈리겠죠.
나토는
잘 됐다.
더 이상 밑밭운동에
물붙지 말자라는
측이 있을 거고
안 돼. 저렇게 버릇나쁜
푸틴 인정해주면
또다시 재범을 할 거야.
나토는 갈릴 거예요.
갈릴 거고.
그러나 세계적으로는
아마 휴전하는 게 그나마
우크라이나가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쩔 수 없다.
이런 여론이 더 강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중국도
휴전을 원할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계속 미국이
중국 째려보거든요.
너네가 지금 러시아 도와주고 있지?
도와주고 있어요.
무기는 안 두고 있지만
이중용도 용품이라고 해서
제가 지금 저를 찍고 있어요.
이 카메라는.
이거 무기 아니죠?
근데 이거를 전장에 가져가면
전장에 활용이 되잖아요.
이걸 이중용도 물품이라고 해요.
이런 막대한 걸
러시아가 사가니까
전장에 도움이 되는 거거든요.
옷감 가져가면
군복 만들잖아요.
타이어 가지면 어떻게 돼요?
장갑 차에 쓰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그게 싫은 거지.
그렇게 보면 중국도
지금 이 전쟁으로
약간 부담이 있거든요.
근데 전쟁이 끝나면
중국이 그런 부담에서
좀 벗어나죠.
군출에서.
북한과 러시아는
일종의 국제 전과자예요.
푸틴은
국제사업재판소에
이미 재소가 돼 있어요.
ICC에.
체포영장도 발굴돼 있어요.
전쟁 문제.
그 다음 김정은은
국제적으로 불법행위를
제지를 받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김정은과 푸틴은
국제 전과자라고 보면 돼요.
근데 시진핑은 전과자일까요?
아니죠.
약간 불량스럽긴 하지만
전과자는 아니죠.
근데 전 세계가 항상
북중로, 북중로 이렇게
셋이 같이 묶어서 부르거든요.
그럼 듣는 시진핑 기분 나쁘지.
전과자 두 개 묶어버리니까.
그러니까 중국은 이 상태가
좋은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전쟁이 끝나면
왜냐.
원인사이드에서도
아마 여러 번 했을 것 같은데
중국 경제 심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시진핑 입장에서는
외교 안보보다
중국 국내 경제를
살려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유럽하고
미국하고 세계 시장하고
잘 지내야 되거든요.
근데 러우 전쟁이
부담을 주거든.
여기에 전과자끼리
또 손잡았거든.
북러가.
그러면 또
미국 맨날 그러거든요.
중국한테.
야 너 때문에
네가 안 막으니까
간 거 아니야.
이렇게 압박을 하거든요.
중국도 강제 휴전에
어느 정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일 거다.
그러니까
안타깝지만
국제정치는
선악이 아닙니다.
윤리가 아니에요.
각국의 신리거든요.
각국의 신리를 본다고 그러면
아마 트럼프의 강제 휴전 방안은
현실적인 선택이 될 거다.
현실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