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현실로- 스타십 시험비행 성공! │2024년 10월 21일 경제시그널

채널A 뉴스
238 팔로워
#염승환 #테슬라 #머스크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스타십 #로보택시 #테슬라주식 #금리인하 #물가 #금리 #부동산 #대출 #주식 #경제시그널 #채널A
모르면 손해, 알아두면 이득! 한 주 간의 경제 뉴스 중 중요한 것만 쏙!쏙! 뽑아드립니다.
예금, 주식, 부동산, 코인은 물론 정책, 기업 정보, 소비 트랜드까지.
잘 벌고 잘 쓰는 법 알려드립니다!
스페이스X 말씀 주셨는데 사업 얘기로 좀 넘어가면 얼마 전에 그 스타쉽 회수까지 성공을 했잖아요.
제가 저희도 영상을 준비를 했는데 저는 이게 되감기인 줄 알았어요. 사실 그거를 믿기지 않는 거예요. 다시 돌아와서 이렇게 젓가락처럼 잡잖아요.
저는 처음에 그 영상만 보고 뭐지? 이랬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저도 너무 놀랐던 게 그런 걸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요.
상상을 못하는 얘기잖아요.
근데 그거를 공개도 전혀 안 된 상태에서 갑자기 그게 이름이 메카질라라고 하던데 고질라를 빗대서 이름을 땄다고 하더라고요.
별명을 지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너무 놀라운 게 일론 머스크 성향하고 딱 맞는 것 같아요. 뭐냐면 그냥 거기에 절대 안 줄 안 해요.
사실 스페이스X가 정말 대단한 기업일 수밖에 없는 게 기존의 우주 발사체는 한 번 쓰면 사실상 버리잖아요.
바다에 떨어뜨리거나.
그리고 회수해서 폐기하거나. 그리고 그걸 재활용해도 시간도 되게 많이 걸리고요.
비용도 많이 드는데 그거를 역추진 로켓을 개발해가지고 빠른 시간 안에 재활용. 거기까지도 되게 놀라운 거잖아요.
전 세계 누구도 지금 따라갈 수가 없는데 그걸 한 단계 이번에 더 건너뛰어가지고 아예 그냥 공중에서 낚아채니까 누군가 아이디어를 냈을지는 모르지만
일론 머스크 스타일은 그냥 하자. 또 이런 스타일이라 보니까 그걸 아마 수백 번 반복을 해봤던 것 같아요.
자신감이 있어서 이번에 공개를 했던 것 같은데 어쨌든 공중에서 낚아채면 이게 밑으로 역추진해서 안착할 때 연료 소모가 어마어마하거든요.
시간도 더 오래 걸리겠죠.
그렇죠.
근데 이거를 그냥 낚아채서 위에서 그냥 대기를 시키면 연료 소모도 적은 데다가 거기다가 또 재활용. 그러니까 이걸 재발사할 때 시간도 또 단축할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겠죠. 위에 있는 것보다.
그렇게 하면 또 비용도 많이 감축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한마디로 비용 절감과 시간 단축. 이게 사실은 기업하시는 분들이 제일 또 하고 싶어하는.
하고 싶어요. 그렇죠.
근데 사실 그게 혁신인데 이제 이분이 좀 다른 분과 다른 점은 그거를 어쨌든 성공시켜요.
그러니까 안 될 것 같은데.
근데 제가 책 읽으면서 제일 좀 황당하면서도 놀랐던 게 인간을 화성으로 이주시키겠다. 이게 자기 목표래요.
그러니까요. 몇백 명을 데리고 와가지고 백 명을 데리고 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내가 살아있을 때 그게 가능할까.
근데 지금 이것도 가능했으니까 또 모르는 문제인데 이게 저는 더 대단하다고 생각은 했던 게 젊을 때부터 재활용 로켓이 꿈이기도 했더라고요.
이거를 성공했다는 거에도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혁신가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게 이번 기술만 보면 5차 비행에서 성공한 거잖아요.
경제적 가치로는 어느 정도가 돼요.
그러니까 이게 기존에 이런 스타쉽뿐만 아니라 그전부터 이런 재활용 발사체들이 많이 있었고 그전에는 옛날 1950, 1960년대로 돌아가면 그때는 재활용을 못했을 텐데
어쨌든 지금은 이제 재활용을 하게 되면서 발사 비용이 당시보다는 10분의 1로 이렇게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걸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이제 지금 미국도 그렇죠.
옛날에 나사가 주도를 했고 지금 우리나라도 이제 얼마 전에 한국판 나사가 설립이 됐죠.
우주항공청이 이제 설립이 됐는데 거기서도 결국 제일 중요한 게 우주로 뭔가를 계속 뛰어보내야 되는데 결국엔 비용이거든요.
비용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걸어서 우주 갈 수 있는 게 아니라 뭔가 매개체가 있어야 가는 건데 그 매개체, 플랫폼이죠 사실은, 발사체라는 게.
그게 있어야 인공위성도 띄우고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라고 해서 우리가 달나라 가는 프로젝트도 지금 계속 구상을 하고 있는데
결국 그 첫 스타트가 이 발사체인데 발사체라는 거는 어쨌든 비용이 많이 되는데 그걸 한 번 하고 버리면 정말 이 비용 낭비가 굉장히 심할 수밖에 없는데
그거를 어쨌든 낭비를 막아줬고 그리고 메카즐라랑까지 내놨기 때문에 메카즐라랑은 더 비용을 줄였고.
근데 더 놀라운 거는 이 스페이스X의 스타쉽이 그때 사진을 보니까 저기 뉴욕의 그 뭐죠?
자유의 신상보다 크더라고요, 크기가.
그쵸, 크기가 맞아요.
거기에 사람이 한 몇백 명 탈 수 있고 인공위성은 100개를 실을 수가 있대요.
근데 크면 클수록 더 어렵잖아요, 사실은.
근데 그 큰 함선을 재활용까지 이제 무한정으로 할 수 있다는 건 이건 경제적 가치로 봐도 굉장한 가치가 있고 우리나라는 아마 펠컨나인인가 이 전 모델이죠?
이거 통해서 정부도 이거 이제 발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더 업그레이드 되면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이제 훨씬 더 저 비용으로 이제 인공위성 띄우기가 좋죠.
접근할 수 있는 게 또 쉬워집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지금 전쟁 중이죠, 사실 엄밀히 따지면 휴전국가니까 그렇게 본다면 북한을 어쨌든 감시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인공위성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죠.
이번에 러시아 오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인공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가 다 한번 봤기 때문에.
전 세계의 사람이 알았죠.
네, 그래서 인공위성, 관측위성에 대한 수요가 늘 텐데 근데 결국 그것도 싸게 얼마나 많이 띄우느냐가 중요하거든요, 경제성으로 보면.
근데 그거를 어쨌든 일론 머스크가 해결해 준 거예요, 사실은.
그렇네요.
그래서 상당한 저는 좀 의미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