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엔진은 무조건 이렇게 된다

모트라인 M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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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비디오 조회수·2024. 12. 31.
얼마 전에 제가 SBS에서 나갔던 뉴스 기사를 가지고 영상을 한번 만든 적이 있습니다.
연료 참가자 관련 뉴스였는데 그 뉴스에서 연료 참가자 테스트 자체도 다 이상하게 했는데
그 결과마저도 좀 다 왜곡해가지고 뉴스가 그대로 나가버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좀 바로잡는 영상을 만들었었어요.
그 SBS 뉴스 기사에서 어떤 부분이 잘못됐고 디젤 연료 참가자는 어떤 테스트를 보아야 하고
가솔린 연료 참가자 테스트는 또 어떤 부분을 보아야 한다.
이런 것들을 이제 검학과 엑스티어의 테스트 결과들을 바탕으로 쭉 설명을 드렸었는데
그때 불소원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지난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그런 테스트 결과들이
사실 불소원에 진짜 한 트럭 있대요. 한 트럭.
한 트럭. 지금까지 한 20년 동안 테스트하는 데만 한 30억 쓰셨대요.
이런 게 이렇게 많은데 우리한테는 잘해달라는 얘기도 안 하고
너 그럴 수 있어? 이렇게 연락을 주셔가지고
오늘 한 트럭 있다는 자료를 좀 보러 왔습니다.
불소원의 살아있는 전설. 거의 인간 불소원샷이에요.
이성구 이사님이 보여주시기로 했습니다. 이성구 이사님 모시겠습니다.
일단 앉으시죠.
일단 이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불소원 초창기 멤버입니다.
초창기에 불소원샷을 담당하고 아직까지도 계속 불소원샷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팀장 이성구라고 합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불소원샷을 처음 만드신 분?
그렇죠.
그럼 회사 지분도 좀 가지고 계세요?
조금 있어요.
가지고 계시군요.
주식을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 가지고 계시군요.
그러면 한 가지 질문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이름이 불소원샷이잖아요. 초창기 멤버시면
이름도 혹시 만들 때 같이 계셨어요?
네.
이름이 도대체 왜 불소원샷이 됐어요?
이게 90년대 말까지 올라가는데
90년대?
그 당시 우리나라에는 R 제품이 있었어요.
R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100ml 가지고 연료를 넣을 때마다 계속 넣는 거예요.
그러면 연료의 품질 수준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는 그런 제품이었죠.
그런데 저희가 우연찮게 미국을 갔는데
거기는 16온스, 498ml 제품 이런 제품들이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이 제품이 뭔가 했더니
원샷 완킬입니다.
한 병 넣으면 얘가 세정이 되더라.
유지가 되는 게 아니라 세정이 되더라.
그래서 이런 제품이 있으면 굉장히 좋겠다.
판매도 충분히 가능하겠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연구를 시작한 거죠.
그래서 그때 원샷이라는 이름이.
그래서 황소처럼 강력한 힘을 가지고
한 번에 세정을 한다.
그래서 불스 원샷이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런 히스토리가 있었군요.
일단 이 뒤에는 자료들을 대략적으로 소개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목록을 한번 봤거든요.
목록을 보니까 한국에서 진행된 테스트도 굉장히 많고
해외에서 진행된 테스트들도 많고요.
보통 한국 테스트와 해외 테스트가
어떻게 좀 다르다고 할 만한 포인트가 있나요?
불스 원샷이 엔진 때를 제거하는 세정제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세정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관이라든지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도 구축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휘발유는 워낙 미국이 강한 나라니까
미국에 가서 미국 공인시험기관에서 테스트를 합니다.
디젤은 유럽이 강하기 때문에 영국에 공인시험기관에서 테스트를 하는데
막연하게 공인시험기관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들이 구축해놓은 연료의 표준 연료라든지
표준 엔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항상 구축이 잘 되어 있어야
일정한 테스트를,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그래서 미국과 영국에 가서 테스트를 많이 했던 거죠.
한국에서 테스트하는 거는 한국에도 엔진 랩이라든지
셔시 다이나믹 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해외에서 실험하면
비용이나 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한국에서 또 저희가 방법을 끌어들여서
한국에서도 한국 엔진으로 계속 돌려서 테스트를 해보고
이런 과정들이 많이 있었던 거죠.
그러면 지금 이 뒤에 있는 자료들 중에
해외에서 테스트한 가장 비싼 테스트,
돈만 해둔 테스트다라고 할 만한 거 몇 개만 뽑아서
샘플을 먼저 보여주실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이거 보시면
불소니 진행한 IVD 테스트라는 거예요.
인테이크 벨브 데포짓이라고 해서
PFI 엔진의 벨브 데포짓을 측정하는 그런 실험입니다.
이 한 건이 현재 돈으로 4,200만 원.
잠깐만, 이거 하나가 4,200?
네, 여기도 있고.
이거 하나가 4,200이면 4,200, 8,000, 1억 2천, 1억 6천 이런 식으로 가는 건가요?
그렇죠.
아니 근데 이게 하나하나 테스트할 때마다 돈이 왜 이렇게 많이 들어요?
이 사람들은 엔진 벨브도 새 거로 다 세팅을 해야 되고
연료비도 또 한 1,000L 정도씩 들어가니까 연료비도 많이 들고.
1,000L?
네네.
일단 엔진을 완전히 깨끗하게 해놓은 상태에서
그렇죠, 벨브도 새 거로 다 갈아끼고
엔진의 컨디션도 만들고
실차로 하는 건 아니고 엔진만 띄워서 하는 거죠?
그렇죠, 이 테스트는 엔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더티업이라고 그러는데 때가 쌓이면 딱 분해를 해요.
그래서 벨브 무게를 재고 사진도 측정하고 레이팅도 평가하고
아,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그렇죠.
벨브가 쌓였을 때 무게를 봐요?
무게를 다 잽니다.
그런 다음 불소니젯을 넣고 세정을 한 다음에
얼마나 또 무게가 가벼워졌는지를 보고
그렇죠, 그리고 또 사진 찍고
그런 엔진 빌더라는 스킬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테스트 비용이 좀 비쌉니다.
그래서 이게 4천만 원이래요, 하나에.
근데 지금 이게 이 안에도 엄청 수두룩하게 보이는데
맞습니다.
자, 일단 여기서 이거를 갑자기 막 보기 시작하면
내용이 좀 산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지금부터는 딱 여러분들이 꽂혀 하실만한 자료들만
좀 쏙쏙 뽑아가지고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저희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좋습니다.
저희가 돈이 많아서 이 테스트를 한 건 아니에요.
돈이 많으니까 했으니까요.
매출이 100억, 200억, 300억 할 때도 이 테스트를 했어요.
300억 했으니까 테스트를 했겠죠, 4천만 원짜리.
근데 그게 한두 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 그렇죠.
그만큼 이 불소니젯 제품에 저희가 사활을 걸었고
또 신뢰성 확보를 위해서 이런 테스트를 굉장히 많이 했던 거죠.
이건 뭐 회사에 의지가 없으면 사실 불가능한 거죠.
구체적으로 제가 좀 궁금한 거는
아직도 정말 많은 고객들 중에서는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연료 참가제 써봤자 너네 맨날 그 안에 실린더 깨끗해지는 거 보여주는 거는 알겠는데
그 실린더 안에 깨끗해져서 뭐 할 건데?
어차피 조금 쓰면 또 더러워지는 거 아니야?
라는 말씀들이 많이 하시는 말이에요.
그래서 혹시 이거를 좀 반박할 수 있을 만한
야, 이거는 연료 참가제는 그냥 때만 벗겨지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런 효과가 있어.
제일 많이 사용하시는 가솔린
그리고 가솔린 중에서도 요즘에 가장 많이들 타고 다니실 GDI
직분사 엔진을 사용하는 가솔린 엔진
이 효과가 분명히 있다라는 걸 보여줄 만한
또 좀 돈 쓴 테스트 결과가 있는지
그 2015년부터 저희가 이제
GDI 인젝터 세정을 연구하기 위해서
LTFT 테스트라는 거였어요.
LTFT는 뭐냐면
그 인젝터가 막히면 연료 분사가 덜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산소센서에서 그걸 읽어요.
그래서 이슈에 신호를 보내가지고
연료 분사가 덜 되니까 더 많이 분사해라.
많이 분사하는 방법은 인젝터가 막혔기 때문에
오랫동안 분사하는 방법이 있는 거죠.
그렇죠. 엔진이 어쨌든 연료를 고압으로 분사하는
인젝터가 막혀서 제대로 분사가 안 되면
어쨌든 분사하는 총량은 낮춰야 되니까
분사 시간을 늘리는 거죠.
분사 시간을 늘리는
그걸 이제 STFT가 누적이 돼서 LTFT라고 그러는데
그거를 평가를 해가지고
LTFT가 얼마나 복원이 되는지
처음에는 인젝터가 막히면
LTFT 수치가 올라가요.
올라가면 그 다음에 연료 첨가되면
떨어져요.
그럼 원상회복 됐어요.
LTFT 테스트를 한번 볼 수 있을까요?
결과를?
이것도 한두 개가 아니네 지금.
LTFT 테스트도 저희가 한국형 엔진 한국차 가지고
테스트를 한 겁니다.
2012년형 옵티마 2.4L 4기통
DOHC GDI 엔진으로 테스트를 하는데
실제로 5천마일 뛰었죠.
실제로 5천마일을 그러면
실제로 거의 한 만키로 되는 거를
셔시 다이너모 위에 올려놓고 차를 돌려요?
네 로봇이 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이 된 로봇이
그걸 계속 누르고 합니다.
여기서 또 제일 처음 궁금한 건
이 테스트는 얼마짜리인가요?
저희 협력사니까
저희 관계가 굉장히 좋으니까
3만불 정도 저희가
공짜로는 주가도 못해주는 거고
관계가 굉장히 좋으니까
싸게 해서 3만불
얘도 한 5천만원 하는 거네.
그래서 대표적인 제품이
스탠다드하고 시그니처, 프리미엄
자 그러면 지금 이 값은
가솔린 엔진도
이 인젝터가 얼마나 클리닝이 되느냐
얼마나 회복이 되느냐
이 LTFT 값을 가지고
테스트를 할 수 있다는 얘기고
그 테스트 결과입니다.
그래서 일단 시그니처 기준으로
이 LTFT가 더티업을 했더니
차를 더럽혔어요.
한 8천키로 운행을 했더니
14%까지 올라갔다가
클린업은 원탱크
주유 만땅 한 번이죠.
만땅 한 번의 제품 하나를 넣었을 때
회복이 88.7%
두 번 넣었더니
94.1%가 됐다는 얘기네요.
자 그러면 결국 소비자분들이
더 궁금해 하실 내용은
애초에 이 14%가 더러워졌다는 게
어떤 우리한테 의미가 있는 건가
뭐 그만큼 연료 분사
시간이 더 길어졌다?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차를 타면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연료 분사 시간이 길어지니까
점화 지연 형태도 일어나고
그 다음에 출력도 떨어지고
노킹도 있을 수 있고
배출 가습도 안 좋아질 수 있고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거기서 나타나는 거죠.
어쨌든 그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인젝터를 클리닝 하는 거다.
그리고 사실 가솔린 같은 경우에는
피스톤 탑에 쌓여 있는
카본 퇴적물을 없애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잖아요.
그럼에도 이렇게 실질적으로
인젝터가 다이렉트로 클리닝이 된다는 게
정말 큰 의미가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그렇죠. 두 가지 다 중요하죠.
피스톤 탑에 때가 쌓이면
힐링 체적이 줄어드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 전문용어로
ORI라고 하는데
옥탄 리커이먼트 인덱스라고 하는데
이 체적이 적어지면
더 하위 옥탄가의 연료를 요구를 해요.
그래야 더 부드러워져요.
근데 닦으면
지금 레귤러 타입의 연료를 써도
전혀 문제 없이 갈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이사님
아까 이 4천만 원짜리 테스트 있잖아요.
이 테스트도 어찌 보면
흡기밸브 쪽이 클리닝 되는 거를 본다 뿐이지
가솔린 제품의 성능을 보는 거는
어쨌든 일맥상통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MPI 엔진을 테스트했던 자료와
GDI 엔진을 테스트한 자료가
어느 정도 결과가 일맥상통하게 가나요?
보통 인젝터를 잘 닦는 연료 참가자들이
그런데 그런 것들이 때로는
피스톤 탑을 굉장히 더럽게 만들어주는
그런 문제 있어요.
그래서 양쪽을 다 만족해야 되는 거죠.
이게 굉장히 의아한 포인트네요.
저는 당연히 인젝터 쪽이 잘 닦였으면
당연히 피스톤 탑도 닦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고
흡기밸브가 닦였으면 당연히
얘도 잘 닦이겠지 생각을 했는데
꼭 그런 건 아닌 거네요.
그렇죠.
종합적으로 봐야 되는 거죠.
고전적인 인젝터 세정제들은
인젝터만 클리닝하는 거지
피스톤 탑까지 클리닝하지는 않죠.
그래서 피스톤 탑까지 클리닝할 수 있는
별도의 참가제가 복합적으로 같이 들어가죠.
양쪽 다 효과가 있네요.
그게 하나의 성분이 여러 가지 일을 다 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불손샷을 저희가 연구를 할 때
D-Day LTFT가 아주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게 아닌 거예요.
한 90%밖에 안 나와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만 올릴 수 있지?
그러면 인젝터를 전문적으로 클리닝할 수 있는
그 성분을 배합비를 한번 연구를 해보자.
그래서 그 연구를 엄청나게 했죠.
이런 연구를 사실은 연료 참가제를 원료를 만드는 회사들도 못하죠.
이런 거 할 이유도 없고
저희가 어떤 의지를 갖고 있으니까
궁금하면 또 못 찾는 게 저희 회사입니다.
해봐야죠.
근데 이렇게 보고 나니까
저희는 항상 가솔린 연료 참가제 테스트할 때는
막 무식하게 타보고 나서
무조건 내시경 집어넣어가지고
피스톤 탑이 닦이는 것만 봤잖아요.
이것만 보여주기에는 사실 이 뒤에 숨은 다른 기능들을
너무 열심히 하고 있네 제품들이.
그렇죠.
근데 이게 사실 어려운 거죠.
저한테는 피스톤 탑이 닦이는 것보다도
이런 가솔린도 흡기포트나
인젝터가 클리닝된다는 이 결과들이 훨씬 더 꽂히거든요.
그리고 특히나 요즘에
여러분 제네시스에 들어가는 2.5 터보 4기통 엔진들
요즘에 다 듀얼 인젝션이에요.
MPI, GDI를 같이 쓴단 말이야.
그런 차들을 쓰면 효과가 진짜 좋겠네요.
약도 다 닦이는 거.
그러니까요.
피스톤 탑도 닦이고 흡기 벨브도 닦이고
인젝터도 닦이고
아무튼 너무 좋은 너무 귀한 자료들인데
이런 것도 상세페이지에 다 광고를 하세요?
잘 안 하죠.
그렇죠?
수비자분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런 내용들만 저희들이 기술을 해놓기 때문에
저희 구독자분들은 아마 다 이해를 하실 겁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가솔린은 크기는 두꾹진 거 같아요.
흡기 벨브 테스트하는 4천만 원짜리 테스트
그 다음에
인젝터 테스트하는 6천만 원짜리 테스트
차가 GDI로 우리나라는 굉장히 빨리 변했고
지금 80% 이상이 GDI니까
얘는 샤시 다이나모 돌리고
얘는 엔진 다이나모 돌리고
오케이. 가솔린은 여기까지.
제가 지난 SBS 영상에서
디젤 연료 참가제가 이슈가 있었더라고요.
그 테스트에.
결국엔 디젤 연료 참가제 테스트 방법이 좀 잘못돼서
아예 테스트 결과가 안 나왔더라고.
그래서 제가 그 영상에서 설명을 한번 드렸어요.
제대로 된 디젤 연료 참가제 테스트 방법은 이거다.
라고 하면서 제가 DW10 얘기를 좀 드렸는데
그럼 불스원도 디젤 제품은 DW10 테스트를 하나요?
아니면 또 별도의 다른 테스트가 있나요?
DW10 테스트는 기본적인 테스트입니다.
가솔린의 흡기 벨브 테스트 하듯이
디젤은 DW 테스트를 기본으로 하죠.
왜냐면 DDI 엔진도 고압 분사지만
디젤은 커먼 레일은 거의 2,500원까지 올라가는
굉장히 더 고압 분사죠.
더 고압이죠. 초고압이죠.
그래서 굉장히 미세하게 분무를 해야 되는데
인젝터 홀이나 그 다음에 니들이나
안에 코킹이 생겨버리면
그 코킹이 우리 눈에 잘 안 보이는 아주 미세한 코킹이라도
고압에서는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무화될 때
그런 형상을 바꿔버린다든가
그것 때문에 출력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요. 실제로.
그렇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효율이 떨어지면 출력이 떨어집니다.
그걸 이용한 테스트가 DW10 테스트예요.
그래서 DW10은 유럽의 CEC라는 기관이
유럽조정위원회라고 하는데
전문가 집단이 만든 테스트 방법이에요.
DW10 테스트 자료도 한번 보여주실 수 있나요?
여기 또 있나요?
몇 개만...
네. 하나만요.
하나만 보여드릴까요?
여기 보시면 출력을 측정합니다.
잠깐만. 가소린 같은 경우에는?
연료 분사량 보정값을 측정했죠.
얘는 실제로 출력을 재네요?
네. 엔진 다이너므에 엔진을 걸어놓고 출력을 재는데
시그니처 데이터를 한번 볼까요?
출력값을 좀 볼 필요가 있는데
97.83에서 출발을 한 거예요.
그럼 93까지 떨어졌어요.
4.63% 출력이 떨어진 거죠.
그래서 약 5% 근처까지 오게 떨어뜨리고
그 다음에 구수한 샷을 집어넣어서
아까 몇이었죠? 처음에 출력값이?
97.83이요.
그럼 97.83까지 다시 올라오는데
얼마나 걸렸을까요?
어? 뭐야?
1시간 만에 97.82가 됐잖아요.
이거 지금 시그니처예요?
네. 시그니처예요.
1시간 만에 100% 넘긴 건데요.
이건 조금 못 믿겠는데
혹시 이 똑같은 테스트에
얘는 시그니처잖아요.
스탠다드도 있어요?
스탠다드하고 비교를 해보시면
훨씬 더 편하실 텐데
스탠다드는 100에서 출발해서 출력이
100.24에서 출발해서
94.9까지 됐어요.
32시간 만에
더 티업을 했더니 94.91까지 왔고
그리고
첫 1시간에
첫 1시간을 돌렸더니
96.22
와 이거 차이가 엄청나네요.
너무 엄청나다 그러면
스탠다드가 좀 그런가?
엄청나죠.
너무 신기한데요?
근데 결과적으로 계속 돌렸더니
스탠다드도
출력이 다 100이 넘어가 있죠.
100을 넘긴 순간이
6시간째
스탠다드도 6시간째가 되니까
원래 있던 출력 그 이상으로 올라왔어요.
일단 이 자료만 보면
시그니처와 스탠다드의 성능의 차이는
분명하게 보여요.
근데 저는 여기서 한 가지 더 궁금한 건 그거예요.
결과적으로 얘도 한 5시간 탔더니
얘도 결과적으로는 목표에 다다랐어요.
그렇다고 하면
일반 필드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스탠다드를 여러 병 넣어가지고
차근차근 여기까지 도달하는 게
오히려 더 이득이라고 할 수 있을지
아니면 시그니처처럼 한 방에
빡! 가는 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혹시 이거에 대한 장단점이라고 해놓는 게 있을까요?
제가 그 두 가지를
저희가 다 판매하고 있는 입장에서요.
근데 시그니처 개발 배경은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빠르게 해요.
내가 효과를 굉장히 빠르게 느끼고
체감을 하고 싶다 그러면
시그니처가 훨씬 더 좋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접근하시면 좋겠어요.
빨리 느끼고 더 확실하게
주기적으로 계속 쓰시는 거는
스탠다드를 계속 쓰시면 좋은데
한 방에 내가 크게 느끼고 싶다 그러면
시그니처가 훨씬 더 좋다는 거죠.
아무튼 여러분 인터넷의 최저가 같이
고려를 하셔서
여러분들이 좀 고민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중요한 거는 스탠다드라고 해서
어느 정도까지만 빠지고
그 이상은 못 가는 게 아니라
결국에는 반복적으로 계속 하니까
답이 풀어들어옵니다.
똑같은 목표점까지 간다는 게
저는 사실 굉장히 재미있는 것 같아요.
둘 다 인터텍에서 한 거네요?
네. 그래서 한 기관에서
한 가지 연료 가지고
한 가지 엔진 가지고
계속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굉장히 비교평가기가
용이한 거죠.
여러 기관에서 하면 비교가 잘 안 돼요.
그러겠죠.
DWT는 테스트 비용이 얼마인가요?
28,000유로 정도.
1,800원 곱하면 얼마일까요?
가솔랜드 테스트보다 더 비싸네요?
또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최근에 또 들어갔습니다.
실험을.
최근에 환율 좀...
가슴이 아픕니다.
최근에 환율 진짜 좀...
아니 근데 디젤 연료 참가자가
또 뭐 신제품 나오는 게 있어요?
디젤을 왜 또 테스트하고 계세요?
비밀입니다.
아 그렇군요.
뭐 또 재미있는 테스트
뭐 또 뭐 좀 볼 거 없나요?
재미있는 테스트 없나요?
저희가 우리 것만 테스트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어떨 때는
이 비싼 돈 들여서
좀 미친 짓도 해요.
이사님 이건
그 회사에서는 오히려 이런 자료가 없던데요?
예를 들어 미국에
그 회사에 팔아요?
살 거 같은데?
미국에 이런 제품도 하고요.
이마트에 이런 제품도 합니다.
이거 너무 돈 버리신 거 아니에요?
궁금한 거 못 찾잖아요.
역시 돈 많은 회사는 달라.
돈 없다니까요.
이마트 PB 제품을
돈 들여서 왜 테스트를 하고 있어요?
중요한 경쟁품들은
저희가 다 테스트를 해야죠.
테스트해서 저희가 또 배울 것도 배우고
그런 차원에서
국내 제품, 해외 제품
골고루 다 테스트를 합니다.
저희가 성분 분석도 하지만
이런 성능 평가도 필요하면
비싼 돈 들여서 하는 이유가 그런 거죠.
항상 배워야죠.
그런 자세로 개발을 하는 거죠.
여러분 궁금해 죽겠죠?
이거 무슨 제품인지
궁금해 죽겠지 이거?
제가 알기로는
그 회사에는
오히려 이런 자료가 없을 거예요.
오히려 불소원에서
남의 회사 제품
비싼 테스트 결과를 가지고 계시네요.
반값에 팔면 살 것 같은데?
제가 자꾸 아는데
이런 테스트는
원료 개발하는 회사보다
저희가 더 많이 했을 거예요.
그런 거 같아요.
아무튼 이사님 오늘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좀 부족한 게 많아서
아닙니다.
편집이 알아서 할 겁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 일단 사무실로 돌아가서
마무리 좀 해보겠습니다.
여러분 이 정도 했는데
불소원샷이
2등 3등
논하는 제품은 아니에요.
만약에 거기에 시그니처가 있었다라고 하면
몇 등 했을 것 같아요?
당근 1등이죠.
자신합니다.
여러분 불소원의 이성구 이사님과의 인터뷰
내용이 유익하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유익했어요.
특히나 어떤 부분이었냐면
지금까지 저희가
불소원샷이 됐던
어떤 제품이 됐던
가솔린 연료 첨가제의
성능을 보여드릴 때는
항상 제품을 넣기 전과
후에
엔진
피스톤 탑이 얼마나
닦이느냐를
항상 보여드렸었잖아요.
그리고 사실상
우리가 보여드릴 수 있는 게
그거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거를 항상
보여드려 왔는데
솔직히 말하면
저도 그렇죠.
이 이상의
어떤 특별한
더 효과가 있을까.
물론 가솔린 제품들
피스톤 탑이
깨끗하게 닦이는 것만으로도
엔진에 분명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건 알아.
하지만
이 위에는
인젝터도 있고
MPI포트도 있고
흡기밸브도 있고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걔네까지 세정이 됐을 때
좀 어떤 효과가 있을까
답답한 포인트였는데
오늘 그거를
굉장히 비싼 돈 들여가지고
테스트한 것도
국제적으로 공인된
실험 방법을 사용한
그런 테스트 결과들이
그렇게나 무더기로
많이 있다는 거를 보고
또 직접 테스트를
의뢰하신 분께
설명까지 다 듣고
개인적으로는
진짜로
불소원 영상이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로 앞으로는
연료 첨가제를
꾸준히 잘
넣어줄 것 같습니다.
물론
시그니처처럼
이렇게 고성능으로
빡 때려 넣을지
아니면
가성비로
스탠다드 제품을
이렇게 여러 번
반복해가지고
사용을 하는 게
더 좋을지는
이제 앞으로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이기는 하지만
중요한 거는
디젤이 됐든
가솔린이 됐든
정확하게
단지 피스톤 위에
탑이 닦이냐
안 닦이냐를
뛰어넘어서
각각의 인젝터가
얼마나 클리닝이 되느냐
그리고 그로 인해서
얼마나 출력이
회복이 되고
LTFT 값 같은 것들이
얼마나
정상 상태로
돌아오느냐가
실험을 통해서
다
네
나와있다라는 거
정답이 나와있다라는 거
자 그래서
지난번 SBS 영상 때도
많은 자료들을
보여드리려고
노력을 했잖아요
디젤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 피스톤 탑이
얼마나 닦이는지를
보는 게 아니라
DW10 테스트 결과를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이거는
어떤 목적으로 보는 거예요
이런 걸 설명을
좀 드렸었는데
하나 더 나아가서
이제 이번에
영상에서 또
여러분들께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
가솔린 연료 참가자
같은 경우에는
MPI 엔진 같은 경우에는
그 흡기밸브에
카본이 얼마나
용량이
무게가 줄어들었냐
그거를
보셔야 된다라는 거
그리고 가솔린
GDI 엔진
직분사 엔진 같은 경우에는
LTFT 값을 보는
테스트 결과를
보셔야 된다라는 거
그리고 저번 영상과
마찬가지로
디젤 같은 경우에는
DW10 테스트 결과를
꼭 보셔야 된다라는 거
그리고 그 테스트 결과를
보시는 것도
한 사이클
돌 때마다
얼마나 정상적으로
출력이 회복이 되는지
얼마나 빠르게
회복이 됐는지
그리고 그 회복되는
곡선이 가파르면
가파를수록
회복성능이 좋은
제품이라는 거
까지 여러분들께
전달이 된다면
이번 영상은
훌륭한 영상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재밌게 보셨다면
아래에 또 지금
이벤트 진행하고 있는
게 있다고 합니다
이번 참에
사용 안 해보셨던
분들은
이런 데이터들
보시고
한번 또 사용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