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 Together 온전함 정오기도회(안승훈 목사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 주후2024.11.27수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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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9.
[음악]
주님의
이름 강한
성능
강한
성 그곳에 달려
[음악]
하리 님의 이름은
강한성 주님의
름
가한
성 그곳에 달려
주의 이름
[음악]
성수가 주의 이름
성숙하
아멘 주의 이름
성하리 하신
주의
찬양 주의 이름 성가리
주의 이름
[음악]
선하니 지원하신 주의
이름 영광스러운 주의 이로 영광스러운
주의로 영광스
주의을 영광스러운
주의을 영세 주의
이름 찬
아멘 영광스
주의 영광스 주의
이름 영광스 주의
이름
찬 천천히 주님의 이름은 강한
성 주님의
이름 할렐루야 할렐루야
[음악]
성 그곳에
달려
정하리
주님의
이름
버지 한성
[음악]
그곳을
날려
[음악]
[박수]
[음악]
하 오늘은 학계 1장 6절에서 절
말을 다이고 함 마음을 나누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가 많이지라도 수이으며 먹을지라도
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도 그것을 구어진 전대 음이
되니라 만군의 호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위를 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를 가져다가 성을 건축하라
그리면 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광을
얻으리라가
말하라 론 포로가 되다가 해방되 살렘
온들은 축을 했다가 공지고 세월을 보
있었
그들은
상생을 있은
[음악]
족할 없 공허함이 그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학 선를
내서들에게
씀니다 는기 위를
살라 포로에서 귀한 성전건축을
시작했다는 것은 그들에게 명 하나을
향한 심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심이 왜 려는지 성에서는 명확히
말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주의 방해나 삶의
고난 자원의 부족 어떤 이유이든
하나님을 예하는 소를기를
중단했던들에게
공허함이 그 하은
말씀이 엇을 있는지라 그
산
를을
몬의은 이스라 아닌
리레바 두운 향이란 최고급
재료로지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제 좋은 재료보다 지금 당장 성전을
짓는 시급성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너 산과 산 삶의 공간에
있는 것들로 예배의 소를 우라
말씀하십니다 삶 어느 처음 신의 정을
놓쳐버리고 공이 틈 있었다면 주
씀 당장 예배의 소를 세우라 우리
일상의 공간에서 주님께 예함 회복하는
제자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다음 세 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우리 다 같이 믿음의
고백을 담아 저를 따라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우리가
부르짖나이다 주여 은혜를 주옵소서
우리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공허함에 부린
치는이 시대 앞에 저도 어느덧 그
흐름에 밀려 다니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다시 한번 제 삶에 시급한
예배의 회복을 명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즉 순종하여 제게 주신 작은 것
하나하나 모두 예배의 도구와 재료로
삼는 힘과 지혜를 덧입혀 주옵소서
예배의 기쁨이 회복된 저의 삶을
통하여 더 많은 주의 자녀들이 주
앞에 나와 기뻐하게 되는 영광을
목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제 삶의 모든
공급자 되시며 은혜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음악]
[음악]
[음악]
I
